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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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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지성인이 되려는 누구나 쉽고 즐겁게 예술 첫걸음!
    해박한 지식의 필력, 예술에 대한 순수한 열정
    "모든 예술은 오직 단 하나의 목적,
    곧 '생활이라는 예술에 기여하는 목적'만을 가진다."


    재치 넘치는 예술 선생님 반 룬
    [예술의 역사]를 쓴 헨드릭 빌렘 반 룬(1882~1944)은 네덜란드 출신의 미국 역사가이자 저술가이다. 로테르담에서 태어난 그는 스무 살 때인 1903년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대학과 코넬대학에서 공부한 뒤 몇 년 동안 AP통신 기자로 워싱턴, 바르샤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 특파원으로 일했다. 1911년 뮌헨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많은 대학에서 역사학 및 예술학을 강의했다. 제1차 세계대전 때는 AP통신사에 복직해 벨기에에서 종군기자로 일했으며, 전쟁이 끝난 뒤에는 미국 여러 대학에서 역사학 강의를 하며 저술에 전념하여 역사·지리·예술 등 여러 분야 20여 권의 빼어난 저작을 남겼다.

    출판사 서평

    반 룬의 대표작 [예술의 역사]는 출간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30여 나라에서 번역 출판되었다. 이어 미국 도서관협회에서 주는 권위 있는 '뉴베리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전문 분야는 예술역사학이지만 손수 그림도 그렸으며, 오케스트라의 한 파트를 맡을 만큼 악기 다루는 솜씨도 뛰어났다. 집에 에칭 장치를 갖고 있어서 이따금 동판화도 손수 만들었다. 게다가 반 룬은 많은 그림을 보고 많은 음악을 들었을 뿐 아니라, 예술 전반에 대한 깊고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저작을 읽으면 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세계 역사에 대한 해박하고 정확한 지식에 놀라게 된다.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예술책을 쓰기에 가장 알맞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술에 대한 순수한 열정
    반 룬의 [예술의 역사]는 뉴베리상을 받은 작가의 저작답게, 일반역사서처럼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고 권위를 내세우지도 않는다. 재치가 넘치는 역사 선생님처럼 '세계 예술사'에 대해 쉬우면서도 흥미롭고 즐겁게 서술하고 있다.
    반 룬은 [예술의 역사]를 집필하기 전에도 [인류이야기], [성서이야기], [렘브란트 전기], [배 이야기] 등 대중적인 역사 계몽서를 많이 썼다. 그래서 [예술의 역사]에서는 작가 자신의 무르익은 글 솜씨와 깊이 있는 지식, 미래를 미리 짐작하는 안목 등이 한껏 빛을 발하고 있다.
    선사시대 예술에서부터 로마와 비잔틴 예술, 르네상스 미술, 로코코 양식, 바흐·모차르트·베토벤 등의 음악가 이야기 등 반 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 예사롭지 않은 필력, 예술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이 [예술의 역사] 한 권에 잘 집약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은 그림·조각·건축·가곡·오페라·연극 등 예술의 모든 분야가 총망라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온갖 예술이 태동하는 그 역사적 배경 설명에도 충실을 기하고 있다.

    아름다운 삶을 위한 예술
    [예술의 역사]에서 반 룬은 5천 년에 이르는 인류의 예술사와 그 시대에 활약했던 수많은 예술가들을 흥미롭게 다루면서도 지은이 나름의 어떤 선입관과 찬양 또는 비하도 없이 담담하게 예술사를 이야기한다. 그는 장황한 교과서적인 설명이나 해설에 치중하기보다는 인류의 예술사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예술 이야기로 펼쳐 나가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책의 곳곳에 때로는 뚜렷이 때로는 은은하게 드러나는 반 룬의 신나는 예술 이야기를 흥미롭게 맘껏 즐길 수 있다.
    반 룬은 철저한 자유 민주주의자다. 그래서 그는 예술의 의의를 생각할 때, 언제나 생활과 결부된 예술의 가치를 강조한다.
    한 나라에 위대한 예술가의 그림이나 음악이나 조각이 있다고 해도, 그 국민 대부분이 가난에 허덕이고 초라하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고 그는 되묻는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다. 대가의 작품 몇 점을 아무리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어 봐야 실생활이 쾌적하고 아름답지 못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으며, 그 생활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사람은 모두 예술생활을 즐겨야 한다고 그는 주장한다.
    소박한 반 룬은 말한다. "모든 예술은 오직 단 하나의 목적, 곧 '생활이라는 예술에 기여하는 목적'만을 가졌을 뿐이다."

    목차

    [컬러화보]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제1장 시작하는 글
    제2장 선사시대의 예술
    제3장 이집트의 예술
    제4장 바빌론과 칼데아 그리고 신비로운 수메르
    제5장 하인리히 슐리만
    제6장 그리스인의 예술
    제7장 페리클레스 시대
    제8장 항아리·그릇·귀걸이 및 숟가락
    제9장 에트리아인과 로마인
    제10장 유대인
    제11장 초기 그리스도교의 예술
    제12장 콥트인
    제13장 비잔티움 예술
    제14장 러시아
    제15장 이슬람
    제16장 중세 페르시아
    제17장 로마네스크 시대
    제18장 프로방스
    제19장 고딕
    제20장 고딕 시대의 종말
    제21장 르네상스의 정신
    제22장 피렌체
    제23장 프라 안젤리코
    제24장 니콜로 마키아벨리
    제25장 피렌체가 세계 최대의 예술 중심지가 되다
    제26장 푸토
    제27장 유화의 발명
    제28장 이탈리아의 그림 제작 공장
    제29장 아메리카
    제30장 눈이 열리면 귀도 트인다
    제31장 새로운 번영이 유럽 중심부에 찾아오다
    제32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제33장 바로크
    제34장 네덜란드 화파의 그림
    제35장 위대한 세기―루이 14세 시대
    제36장 몰리에르는 죽어서 성지에 묻히다
    제37장 배우 다시 등장하다
    제38장 오페라
    제39장 크레모나
    제40장 새로 유행한 오락
    제41장 로코코
    제42장 속 로코코
    제43장 인도, 중국, 일본
    제44장 고야
    제45장 그림이 음악에 길을 비켜 주다
    제46장 바하·헨델·하이든·모차르트·베토벤
    제47장 폼페이·빙켈만·레싱
    제48장 혁명과 제국
    제49장 혼돈 1815∼1937년
    제50장 낭만주의 시대
    제51장 화방의 혁명
    제52장 예술품 피난처
    제53장 19세기 음악
    제54장 가곡
    제55장 파가니니와 리스트
    제56장 베를리오즈
    제57장 다게르
    제58장 요한 슈트라우스
    제59장 쇼팽
    제60장 리하르트 바그너
    제61장 요한네스 브람스
    제62장 클로드 드뷔시
    제63장 맺는 말

    이 책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대하여
    반 룬과 [예술의 역사]
    반 룬 연보

    저자소개

    헨드리크 빌렘 반 룬(Hendrik Willem van Lo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82~1944.3.20
    출생지 네덜란드 로테르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네덜란드계 미국인인 저자는 1882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났다. 20세가 되던 해인 1903년 미국으로 건너가 코넬 대학과 하버드 대학에서 공부한 뒤 몇 년 동안 AP 통신사의 워싱턴, 바르샤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 특파원으로 일했다. 1911년 뮌헨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곧바로 미국으로 돌아와 여러 대학에서 서양사와 근대사를 강의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AP 통신사로 복직, 벨기에에서 특파원으로 활동했다. 그때 중립국의 동향에 커다란 관심을 기울여 첫 저작 [네덜란드 공화국의 몰락The Fall of the Dutch Republic](1913)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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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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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영문학과를 거쳐 동국대대학원 졸업. 1953년 [연합신문]에 평론'현실과 부조리문학'을 발표해 등단, 1957년 동인지 [현대의 온도]에 모더니즘 시를 발표했다. [문학], [문학평론] 주간, 경향신문․서울신문 논설위원 [문예중앙] 편집인 역임. 지은책에 평론집[한국신문학대계], [이 어두운 분열의 시대], [이대올로기의 시대, 문학과 자유], [고난의 시대 문학은 무엇인가] 등과, 시집 [로스엔젤레스의 진달래], [현대의 묵시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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