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4,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5,5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6,2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6,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거울 나라의 앨리스 : Through the Looking-Glass[반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7,700원

  • 6,930 (10%할인)

    38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도서산간 제외)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21)

    • 사은품(4)

    책소개

    어릴 적 추억의 동화를 담은 마카롱 에디션

    [펭귄클래식 마카롱 시리즈]는 지난 80년간, 아름다운 표지와 합리적 가격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온 펭귄북스의 테마 시리즈다. 7권으로 구성된 이번 동화 에디션에서는 어릴 적 읽었던 동화 중에서도 명작들만 엄선해 펭귄클래식의 새로운 감각으로 선보인다.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소공녀], 제임스 매튜 베리의 [피터 팬], 루이스 캐럴의 [거울나라의 앨리스]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마카롱 같은 색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루이스 캐럴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
    "음, 여기서는 같은 장소에 있으려면
    네가 달릴 수 있는 만큼 힘껏 달려야 한단다.
    다른 데 가고 싶다면 최소한 두 배는 더 빨리 달려야 해!"


    아동문학의 고전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6개월 후를 배경으로 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수학적 상상력에 따라 미학적으로 극도로 정교하게 쓴 판타지로, 지적이고 사회적이며 논증적인 성격을 띤다. 하나의 거대한 체스 판과도 같은 거울 속 세계에서 앨리스의 모험은 체스 말의 움직임에 비유된다. 이 책에는 [거울 나라의 앨리스] 외에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형인 [땅속 나라의 앨리스]의 원문이 실려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정식으로 출간되기 전, 루이스 캐럴이 실제 앨리스에게 들려준 이야기의 원문을 맛볼 수 있는 글이다. 또한 함께 수록한 루이스 캐럴의 에세이 [무대 위의 '앨리스'](1887)에서는 캐럴이 머릿속으로 생각한 앨리스와 하얀 토끼, 하얀 여왕, 붉은 여왕, 모자 장수 등 독특한 등장인물들에 대한 생생한 묘사를 만날 수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 두 번째 이야기
    앨리스, 거울 나라로 들어가 새로운 모험을 펼치다


    "반대로, 그게 그렇다면 그건 그럴 수 있을 거야.
    만약 그게 그럴 리 없지만 정말 그렇다면, 그건 그럴 거야.
    하지만 그건 그렇지 않으니까 그럴 수가 없는 거야. 그게 바로 논리라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865) 이후 6년 만에 출간된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6개월 후를 배경으로, 수학적 상상력에 따라 미학적으로 극도로 정교하게 쓴 판타지로서 지적이고 사회적이며 논증적인 성격을 띤다. 하나의 거대한 체스 판과도 같은 거울 속 세계에서 앨리스의 모험은 체스 말의 움직임에 비유된다.
    마치 체스 판의 졸이 된 것처럼 하얀 왕과 하얀 여왕, 붉은 왕과 붉은 여왕,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험프티 덤프티, 사자와 유니콘, 하얀 기사 등을 차례로 만나며 한 칸씩 앞으로 나아가는 앨리스는 모든 것이 '이중으로, 그리고 거꾸로' 이루어진 거울 세계의 논리, 즉 시공간의 역전과 비논리의 논리를 따라가면서 농담과 유머, 말실수와 말장난, 퍼즐과 수수께끼, 패러독스와 난센스 속에서의 환상적인 모험을 즐긴다.
    영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텍스트와 일러스트의 조화로 불리는, 루이스 캐럴의 텍스트와 존 테니얼의 환상적·풍자적인 삽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거울 나라에서의 모험 이야기라는 상황 속의 독특한 일러스트가 일품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형
    [땅속 나라의 앨리스] 최초 완역본!


    루이스 캐럴이 실제 앨리스에게 들려준 이야기였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앨리스의 요청에 따라 삽화를 곁들여 글로 쓰면서 그 원형이 탄생했다. 이 앨리스 책의 필사본은 1863년 2월 10일 완성되었고, 삽화는 다음 해인 1864년 9월 13일에 완성되었다. 완성된 원고를 제본한 후, 캐럴은 11월 26일 이 책에 '땅속 나라의 앨리스'라는 제목을 붙여 "어느 여름날의 기억을 담아 어린 친구들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로써 앨리스에게 주었다.
    앨리스와 다른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이어지면서, 원고를 수정하고 추가해서(원고를 12,715단어에서 26,211단어까지 늘렸다.) 1865년에 출간한 것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다. 이 책에는 원래의 필사본인 [땅속 나라의 앨리스] 원고 전체를 인쇄 형태로 읽기 쉽게 제작한 펭귄 판본을 완역하여 캐럴이 직접 그린 삽화 일부와 함께 실었다. 또한, 휴 호턴 교수의 작품해설을 통해 [땅속 나라의 앨리스]의 탄생의 과정을 상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수록한 루이스 캐럴의 에세이 [무대 위의 '앨리스'](1887)에서는 캐럴이 머릿속으로 생각한 앨리스와 하얀 토끼, 하얀 여왕, 붉은 여왕, 모자 장수 등 독특한 등장인물들에 대한 생생한 묘사를 만나볼 수 있으며, 부록으로, 캐럴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8만 6천 번째 판에 부치는 서문과 [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6만 1천 번째 판에 부치는 서문을 수록했다. 앨리스 이야기의 두 가지 버전에 대한 캐럴의 당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유머러스한 서문이다.

    추천사

    화려하고 엉뚱하고 신비한 단어들. 수수께끼적인 의미와 난센스의 놀이. 루이스 캐럴은 이 분야에서 가장 특별한 작가다!
    - 질 들뢰즈

    사실 나는 앨리스 이야기에 ‘어른만 읽을 것’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싶을 정도다.
    - 버트런드 러셀

    목차

    판본에 대하여

    거울 나라의 앨리스
    땅속 나라의 앨리스
    무대 위의 '앨리스'

    부록 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8만 6천 번째 판에 부치는 서문
    부록 2/ [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6만 1천 번째 판에 부치는 서문
    작품해설 / [땅속 나라의 앨리스]의 탄생
    주해

    본문중에서

    불쌍한 왕은 당황하여 불안에 떨면서 한동안 아무런 말 없이 연필을 붙잡으려고 애썼다. 하지만 앨리스는 그에겐 너무나 강력한 상대였고, 결국 숨을 가쁘게 내쉬며 "오, 세상에! 정말로 더 가는 연필을 써야만 하겠소! 이 연필은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말이오. 내가 쓰고 싶지 않은 온갖 글들을 자기 혼자 쓰고 있지 뭐요"라고 말했다.
    "어떤 글들을 말이죠?"
    여왕이 공책을 넘겨다보며 말했다. (앨리스는 그 책에 '하얀 기사는 부지깽이를 타고 미끄러져 내려오고 있었다. 그는 균형을 제대로 잡지 못한다'라고 써놓았다.)
    "이건 당신이 느낀 걸 기록한 게 아니잖아요!"
    ('1장 거울집' 중에서 / p.34)

    "이건 정말 커다란 체스 판처럼 되어 있잖아!"
    앨리스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어딘가에 사람들이 지나다니고 있겠네요! 아, 정말 저기 있네!"
    앨리스는 기쁨에 넘친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흥분한 나머지 심장이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만약 이게 세상이라면, 온 세상은 누군가가 두고 있는 거대한 체스 게임인 거네요. 아, 얼마나 재미있을까! 나는 저 말들 중 하나였으면 좋겠어요! 졸이 되어도 상관없어요. 경기에 참여할 수만 있다면요! 물론 할 수 있다면야 여왕이 되면 좋겠지만요."
    앨리스는 이 말을 하고 나서 조금 수줍어하면서 진짜 여왕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여왕은 그저 기분 좋은 웃음만 짓고 있었다.
    "그건 쉬워. 너는 하얀 여왕의 졸이 될 수 있을 거야, 원한다면 말이지. 릴리는 너무 어려서 경기를 할 수 없으니까. 너는 두 번째 칸에서 시작하면 돼. 여덟 번째 칸에 가게 되면, 여왕이 될 수 있을 거야."
    ('2장 살아 있는 꽃 정원' 중에서 / pp.49~50)

    "네가 살던 곳에서는 어떤 벌레를 좋아했는데?"
    모기가 물었다.
    "난 벌레라면 전혀 좋아하지 않아. 사실 난 걔네들을 좀 무서워하는 편이니까. 특히 커다란 벌레들은 말이야. 하지만 몇몇 벌레들의 이름은 댈 수 있어."
    앨리스가 설명했다.
    "이름을 부르면 벌레들이 당연히 대답하겠지?"
    모기가 무심하게 말했다.
    "난 벌레들이 그런다는 걸 전혀 몰랐는데."
    "걔네들한테 이름이 있어도 무슨 소용이 있겠어? 이름을 불러도 대답을 못한다면 말이야."
    "걔네들한테는 소용이 없지. 하지만 벌레들 이름을 붙이는 건 사람들한테 유용한 것 같아. 그렇지 않다면 모든 것들에 왜 이름이 있겠어?"
    ('3장 거울 나라 곤충' 중에서 / p.63)

    "여기서는 물건들이 이렇게 여기저기 흘러 다니나 봐!"
    앨리스는 몇 분 동안 인형 같기도 하고 반짇고리 같기도 한 어떤 커다란 밝은색 물건을 쫓아다니다가 손에 넣지 못하고 푸념하듯 말했다. 그 물건은 항상 앨리스가 쳐다보는 것 바로 옆에 놓여 있었다.
    "이건 너무 짜증스럽잖아. 하지만 두고 보라고. 선반 맨 꼭대기까지 쫓아 올라갈 거야. 천장을 뚫고 올라갈 수는 없을 테니, 어쩌지 못하겠지, 그럴 거야!"
    하지만 이 계획도 실패하고 말았다. 그 '물건'은 익숙하다는 듯 아주 조용히 천장을 뚫고 나가버렸다.
    ('5장 양털과 물' 중에서 / p.104)

    "자, 키티야, 이제 누가 이 모든 걸 다 꿈꾼 건지 생각해 보자. 이건 정말 진지한 질문이야. 그렇게 계속 발을 핥으면 안 돼. 다이너가 오늘 아침에 꼭 널 안 씻겨준 것같이 왜 그러니! 봐봐, 키티야, 꿈을 꾼 건 분명 나이거나 붉은 왕이거나 둘 중 하나야. 붉은 왕은 내가 꾼 꿈속에 나왔지. ... 그럼 나도 그가 꾼 꿈속에 나왔던 거란 말이야. 붉은 왕이었을까, 키티야? 넌 붉은 왕의 부인이었잖아. 그러니까 넌 알고 있을 거 아니니. ... 아, 키티야, 가만 좀 있지 못해! 앞발 좀 가만히 둘 수 없겠니?"
    하지만 새끼 고양이는 약 올리듯 이번에는 다른 쪽 앞발만 핥으면서, 앨리스가 던진 질문을 못 들은 척했다. 여러분은 누가 꾼 꿈이라고 생각하나요?
    ('12장 누가 꾼 꿈이지?' 중에서 / p.201)

    저자소개

    루이스 캐롤(Lewis Carrol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32.01.27~1898.01.14
    출생지 영국 체셔
    출간도서 213종
    판매수 197,375권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월 27일 영국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을 위한 잡지를 발행하는 등 창작과 편집에 소질을 보였다. 1856년부터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이 시기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이야기되는 앨리스 리델을 만난다. 이 책은 <지하 세계의 앨리스>라는 이름의 자필로 쓴 이야기 책이었으나 후에 맥밀런 출판사에서 책을 내기로 하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제목이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영문학과 불문학을 전공한 후, 동 대학원 비교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왜 고전을 읽는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등이 있다.

    이벤트 기획전

    • 기획전사은품

      이벤트 기간

      2019/09/05 ~ 2019/11/30

      Event 1. 이벤트 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펭귄 블랙 텀블러> 증정 (포인트 차감)

      Event 2. 이벤트 도서 1만원 이상 구매시 <펭귄 마스킹테이프 & 스탬프 2종> 증정 (포인트 차감)

      *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마카롱 에디션 시리즈(총 2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1권)

    이 상품의 패키지(총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