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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복해지는 연습 : 부러움, 초조, 불안으로부터 홀가분해지는 72가지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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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면 삶은 더욱 행복해진다!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기분 좋게 사는 법


누구나 기분 좋은 마음으로 평온히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우리는 살면서 수시로 여러 감정에 휩싸인다. 도무지 내 말을 듣지 않는 사람 때문에 화가 나고,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아 초조해진다. 취업, 결혼, 명예퇴직 등등,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키우는 것들이 도처에 있다. 또한 우리는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며 좌절하기도 한다. 이렇게 부러움, 초조, 불안 등과 같은 불편한 감정이 일단 마음을 어지럽히기 시작하면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게 된다.
똑같은 환경에서 살아도 누구는 행복한 삶을 살고 누구는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이런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행동하는 스님'으로 알려진 나토리 호겐은 이런 골칫덩어리 감정들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자신의 내적인 마음을 들여다봐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기분을 나쁘게 만드는 것도 좋게 만드는 것도 모두 마음속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불편한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평온한 마음으로 기분 좋게 살아가는 72가지의 지혜를 담고 있다. 스님인 저자가 불교의 깨달음에서 얻은 부러움에서 벗어나는 법, 초조함에 휘둘리지 않는 법, 불안함을 잠재우는 법,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불편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 72가지 지혜
감정에 휩쓸려 실수하고 싶지 않다면 다르게 반응하는 법을 연습하라!
베스트셀러 [신경 쓰지 않는 연습]으로 일본과 국내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 일본의 대표적인 '행동하는 스님' 나토리 호겐. 그가 이번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기분 좋게 살아가는 가르침을 담은 [지금 행복해지는 연습]을 출간했다.
재능 많은 사람을 부러워하거나, 인정받지 못해 불안하거나, 취업이 되자 않아 초조하거나, 제멋대로 구는 사람 때문에 화가 나거나, 마음속에 있는 말을 하지 못해 끙끙 앓거나, 주변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손해를 보거나 하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기 마련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감정인 '부러움', '초조', '불안'에 주목했다. 사람들이 삶에서 행복을 충분이 느끼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 바로 이런 불편한 감정이기 때문이다.
일과 인간관계에서 골칫덩어리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외부의 자극에 반응할 때 기분 좋게 지내기 위한 선택지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외부로부터의 일상의 수많은 자극들에 어떤 마음으로 반응하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 불교의 관점을 토대로 들려준다. 사찰의 주지인 저자가 수십 년의 수행 생활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우리 삶과 밀접한 주제로 풀어낸 이 책을 통해 평온하고 기분 좋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괴로움은 자신의 바람에서 시작되는 것
나를 힘들게 하는 불편한 감정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불교에서는 자신의 바람대로 되지 않을 때 번뇌가 시작된다고 본다. 괴롭고 고통스러우며 슬프고 화나는 부정적인 감정은 전부 자신의 바람대로 되지 않을 때 생긴다는 것이다. 자신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면 누구나 행복하겠지만 세상살이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투성이다. 그러므로 원하는 대로 되기만을 바라면 바랄수록 더 불행해질 뿐이다. 번뇌를 없애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바람대로 해버리는 것이다. 카레가 먹고 싶으면 카레를 먹으면 되고, 애인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애인을 만들면 되며, 돈을 원하면 돈을 벌고,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노력하면 된다. 하지만 불교에서는 번뇌를 없애기 위해 자신의 바람을 버리는 방법을 취하라고 한다. 카레가 아니어도 좋다고 생각하면 무엇을 먹더라도 번뇌가 생기지 않는다. 돈은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그 이상은 욕심을 내지 않고, 꿈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노력을 해보았으니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바람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다"라고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는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다만 그렇게 생각하는 방식에 익숙하지 않을 뿐이다. 스님인 저자 또한 일상에서 종종 불안, 두려움, 짜증, 화, 시기, 부러움 등의 감정을 마주한다고 고백한다. 그렇기에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지 못하고 순간순간 사소한 감정에 휘둘리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다그치지 않는다. 그럴 수 있다고 우리의 입장을 충분히 공감해준다.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깨달음 그리고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팁은 불편한 감정을 훌훌 털어낼 수 있는 지혜를 전한다. 이 책을 통해 더욱 단단하고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정이 평온해지는 작은 습관
• '당연하지'로 바꿔 생각해본다
• 후회할 일이라 생각되면 거절한다
• 자신에게 "괜찮다"고 말해본다
• 식사를 할 때 다른 일을 하지 않는다
• 스마트폰과 SNS에서 잠시 벗어난다
• 비 내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목차

프롤로그. 불편한 감정에 휩쓸리고 싶지 않다면

1부. 부러움에서 벗어나는 연습
노력해도 가능하지 않은 것은 부러워하지 않는다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인기의 비결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특기가 있다
험담은 돌고 돌아 결국 자신의 발목을 잡는다
인정받고 싶다면 먼저 다른 사람을 인정하라
"어차피"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당신을 알아주는 누군가가 반드시 있다
할 만큼 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사람의 마음은 단순하지 않기에 재미있는 것
불공평한 세상에서도 인생의 꽃은 아름답게 핀다
자신감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결정적 차이
자신에게 "괜찮다"고 말해본다
갖고 싶은 것을 줄이면 더 행복해진다
인덕을 갖추면 사람은 저절로 모인다
'나만'을 '나는'으로 바꿔 생각해보기
겉보기에 행복해 보여도 나름의 고통은 있다
인생의 의미 부여는 시간이 지난 후에 하는 것

2부. 초조함에 휘둘리지 않는 연습
초조한 마음은 상대에게 전염된다
비판에 발끈할 필요가 없는 이유
걱정과 기대에 대해 보답을 바라지 않는다
상대의 가치관도 자신의 가치관도 언젠가 변한다
'그럴지도 모르지'라고 받아들이는 마음
조급한 반응은 실패를 부른다
'당연하지'로 바꿔 생각해보기
좋은 약은 입엔 쓰지만 병에는 이롭다
짜증의 원인으로부터 의식을 멀리하기
상대가 못하는 건 당신 때문일 수 있다
후회할 일이라 생각되면 거절하라
부정적인 감정을 표정에 드러내지 않는다
실패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3단계 방법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존재를 만든다
상대의 반응이 나와 다른 것은 당연한 일
때로는 흐름에 따라 자신을 맞춰야 한다
나쁜 기억을 잊고 마음의 평온을 되찾는 법
신경 쓰지 않으려 할수록 마음속 화살표는 한 곳을 향한다
감정의 폭발 후 느끼는 죄책감을 기억하자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이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3부.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는 연습
불안의 정체를 밝히면 한 발 나아갈 수 있다
싫어해도 상관없다는 마음이 주는 편안함
사람은 의외로 타인에게 관심이 없다
어떤 선택이든 그때의 선택이 최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은 결코 불행하지 않다
인연에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다
칭찬과 비판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법
내가 날 좋아해야 남도 날 좋아한다
속박이 있기에 인간관계는 따뜻한 것
타인의 생각을 기준으로 행동하지 마라
실수를 인정하면 더 좋은 결과가 따른다
사람은 누구나 변하기 마련이다
현실을 피해 도망치면 괴로움은 반복될 뿐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강한 척과 약한 척
약점을 보이는 사람을 더 신뢰한다
사람은 누구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는 존재
아무리 후회해도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미래는 현재의 인연에 의해 변화하는 것
행복에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
상실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법

4부. 감정이 평온해지는 일상의 작은 습관
식사를 할 때 다른 일을 하지 않는다
가끔씩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한다
일상의 대화에 유머를 더한다
먼저 가던 길을 양보해보기
천천히 오랫동안 욕조에 몸을 담근다
비 내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평소에 다니지 않던 새로운 길로 걸어보기
흑과 백을 가리지 않는다
목소리에 따라 달라지는 감정을 느껴본다
감정을 잦아들게 하는 호흡법
스마트폰과 SNS에서 잠시 벗어나기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기
음악의 힘을 빌려 기분을 전환한다
텔레비전 보지 않는 날을 정해 뇌를 쉬게 하라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날씨마저 즐기는 자세

에필로그.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행복한 삶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무슨 일이든 잘되는 사람이 있으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인생은 정말 불공평합니다. 그것은 선악의 문제가 아닌, 섭리이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불공평한 세상에서 각자의 입장으로 자신을 빛내며 살아가는 힘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날씨는 스스로 맑게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결코 불공평한 세상을 탓해서는 안 됩니다.
([불공평한 세상에서도 인생의 꽃은 아름답게 핀다] 중에서)

무심코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비교하고 "나는 좋은 점이 없어"라고 자기비하를 한다면 비교하는 방법을 바꿔보길 바랍니다. 비교하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자신감을 갖게 하려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의 나쁜 점을 자신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신의 좋은 점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할 것입니다.
([자신에게 "괜찮다"고 말해본다] 중에서)

누군가로부터 비판받았다고 해서 인격 자체를 부정당했다고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예컨대 이 책에 실린 수천 개의 문장 중에서 단지 한 문장에 대해 "의미를 모르겠다"라는 말을 듣는 것과 같아서 그 부분을 받아들이고 고치면 되는 문제일 뿐입니다. 그렇게 비판을 받아들이지 않고 발끈해서 반론하거나 원망하는 말을 하는 것은 마치 '나 홀로 씨름'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런 이득도 없는 일이니까 그만두는 것이 좋겠지요.
([비난에 발끈할 필요가 없는 이유] 중에서)

불교에서 말하는 "자신의 바람대로 되지 않는 것은 고행"이라는 사실이 깨달음의 진리라고 믿고는 있었지만, 이를 일상의 사소한 문제에 적용하는 것은 30대의 저에게는 무리였다고 봅니다. 그런데 40대가 되자, 흥미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지요. 짜증의 원인을 자신의 바람대로 되지 않는 상황 때문이라고 단정 짓지 않고 "그것은 당연한 이치다"라고 포용하기 시작하니 같은 현상에도 불편한 마음이 들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당연하지'로 바꿔 생각해보기] 중에서)

거절하지 못하고 후회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은 한 번으로 충분합니다. 후회하지 않을 것인지, '무작정의 범주'는 아닌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거절을 선택하세요. 결국은 그것이 자신을 위해서도, 의뢰자를 위해서도 좋습니다.
([후회할 일이라 생각되면 거절하라] 중에서)

'~라면'은 현재 상황을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었을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므로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결과에는 반드시 원인과 작용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찾는 것은 때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해줄 테니까요. 하지만 현재의 상황을 회피할 수 없음에도 "그때 그렇게 했다면, 그랬었다면"이라는 몽상을 하고 마음에 담아 두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아무리 후회해도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중에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생활하다보면 감정이 가라앉아도 그 흔적과 먼지, 때는 마음속 깊은 곳에 조금씩 쌓이게 됩니다. (중략) 평소에는 거의 청소하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고 나서 그 안에 있으면 잡념까지도 맑게 정화되면서 제대로 된 마음가짐으로 심기일전할 수 있게 되지요.
([가끔씩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한다] 중에서)

우리의 마음을 꾸미는 여러 감정의 형태는 빠르게 변화합니다. 그 형태가 자신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 냉정하게 관찰하려면 혼자 있는 시간과 장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즐거움은 배가 되고, 슬픔은 반이 되지만 어쩔 수 없이 상대에게 신경을 쓰게 됩니다. (중략) 스스로부터도, 사회로부터도 잠시 멀리 떨어져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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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나토리 호겐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8종
판매수 3,258권

1958년 도쿄 도 에도가와 구 고이와(小岩)에서 태어난 나토리 호겐은 현재 못토이후도(元結不動) 미쓰조인(密藏院) 주지. 진언(眞言)종 풍산(豊山)파 포교연구소 연구원이자 민속 축제 다이시코(大師講) 찬불가의 장인이기도 하다. 사불(寫佛) 모임, 독경 모임, 설법 모임 등으로 적극적인 포교 활동을 하고 있다. 불교의 시각으로 일상생활을 가감승제(加減乘除)하는 시각이 호평을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 베스트셀러인《신경 쓰지 않는 연습》,《모으지 않는 연습》외에 《포기하는 연습》,《심플하게 일한다》,《마음이 맑고 가벼워지는 반야심경》,《올바른 것에 얽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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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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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본 호세이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일본 와세다대학교 일본어 일본문화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강사, 동시통역가, 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는 비즈니스 통역과 출간 기획을 하면서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진정한 심플라이프, 휘바 핀란드』,『지금 행복해지는 연습』,『버리는 즐거움』,『31인의 자수 라이프』,『헤세를 읽는 아침』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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