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5% (8,55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 2천원 할인 (3만원 이상 결제 시, 5% 할인, 기간 중 1회))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하나SK 북&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8,1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8,3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탄생 100주년으로 돌아보는 박정희 100장면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6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책소개

박정희 전기의 결정판! [탄생 100주년으로 돌아보는 박정희 100장면]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생각나는 지도자 朴正熙!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거인!
100장면으로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는, 박정희 전기의 결정판!
박정희 대통령과 그 시대를 담은 사진 46장 포함!
피와 땀과 눈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대한 세대의 기록!
젊은이들에게는 둘도 없는 역사 교과서이자 한국형 리더십의 모델!

출판사 서평

[탄생 100주년으로 돌아보는 박정희 100장면]을 펴내며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建國)의 국부(國父)라면 박정희 대통령은 근대화의 국부였다. 그가 세상을 뜬 지 37년이 지났지만 한반도라는 화폭(畵幅)에 박정희가 그린 근대화의 스케치는 지금도 남아 있다.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이 남겨 놓은 유산(遺産)에 새삼 주목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헬조선’이니 하는 자기비하식 자조(自嘲)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만연하는데도 기성세대는 뚜렷한 목표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 역사상 ‘우리도 잘살 수 있다’는 희망과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한 리더십은 박정희뿐이다.
둘째, 고도성장기에서 저성장기로 접어든 이때야말로 대한민국은 다시 뛰어야 한다. 그런데 누구나 그 필요성을 절감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우리 역사상 국민 전체를 신바람나게 만들어 천형(天刑)과도 같았던 절대 빈곤의 울타리를 허물게 만든 유일한 지도자가 바로 박정희였다.
셋째, 북한이 핵폭탄과 핵 미사일을 양손에 쥐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 그런데 이런 북한의 무력을 막을 최소한의 자위(自衛)수단인 사드 배치를 놓고서도 국민들은 갈등을 빚고 있다. 이 시대야말로 ‘박정희식 자주국방’을 복습하고 한민족의 생존을 고찰할 필요가 있다.
넷째, 미국·중국·일본의 틈바구니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은 점점 위축되고 있다. 비록 가난했지만 열강들에 둘러싸였으면서도 자주(自主)·자립·자존 의식을 잃지 않았던 사람이 바로 박정희다. 우리 역사상 가장 유능한 경제교사였던 박정희에게 우리는 그 해법을 다시 한 번 배워야 한다.
다섯째, 박정희 시대를 흔히 독재, 반 민주화의 시대로 낙인찍는 것이 오래전부터 유행이 됐다. 그 틈을 비집고 종북·좌익 세력은 지금도 대한민국을 왼쪽으로 틀어 적화(赤化)하려는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다. 이제야말로 ‘한국적 민주주의’가 무엇인가를 복습할 필요가 있다. 당연히 그것은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말을 창시한 박정희에게 물어야 한다.

[탄생 100주년으로 돌아보는 박정희 100장면]은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 지은 [박정희](전 13권)을 비롯해 기존에 출간된 모든 박정희 대통령 관련서에서 정수(精髓)만을 추출해 읽기 쉽고 박정희 시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박 대통령 시대를 집약한 결정판이라고 자부한다.

문갑식 [월간조선] 편집장

목차

서문
[탄생 100주년으로 돌아보는 박정희 100장면]을 펴내며

제1부 상모리 소년, 군인이 되다

001. 사투(死鬪)와 출생
002. 상모동 시절
003. 대구 사범 꼴찌 학생
004. 교사 박정희
005. 만주로 가다
006. 만주군관학교
007. 일본 육사 졸업과 소위 임관
008. 광복군과 평진대대

제2부 군인의 길
009. 초라한 귀국, 육사 입교
010. 형 박상희의 죽음과 남로당 가입
011. 여순반란, 백선엽과 김창룡
012. 이현란, 용산시절
013. 전투정보과 문관 박정희, 6·25 전야
014. 6·25 이후 군(軍)으로 복직
015. 육영수와 박정희
016. 군인 박정희와 생선회 사건
017. 국군장병에게 고함
018. 육본의 심야 참모회의
019. 박정희와 이용문
020. 박근혜의 탄생
021. 박정희식 일처리
022. 미국 유학
023. 25년 동반자 박환영·이타관
024. 1956년 5·15선거 - "선거에 관한 한 나는 사단장이 아니다"
025. 공사(公私) 구분 철저
026. 노량진 집과 충현동 집

제3부 혁명
027. 부산 군수기지사령관
028. 부산지구 계엄사무소장
029. 도의와 기백
030. 송요찬 총장께
031. 정군운동과 5·16의 태동
032. 시인 구상이 본 박정희
033. 한강다리
034. 혁명방송
035. 양말을 빠는 최고 권력자
036. 박정희와 이병철
037. 혁명 후 첫 기자회견
038. 주한 미국대사의 보고서
039. 박정희와 케네디
040. 민정 이양이냐, 군정 연장이냐
041. 박정희 대장의 전역사
042. 고운 손은 우리의 적이다

제4부 근대화
043. 1963년 대통령 선거
044. 노인의 예언
045. 내가 왜 공산주의자요?
046. 금의환향
047. 박정희와 장준하
048. 신문은 국민을 너무 자극한다
049. 함보른 광산의 눈물
050. 박정희의 지식인관
051. 한일회담 타결에 즈음한 특별담화문
052. 박정희와 KIST
053. 박정희와 이승만 - 거인(巨人)에게 보내는 초인(超人)의 조사(弔辭)
054. 박정희가 보는 대학
055. 월남 파병
056. 박정희와 마르코스의 라이벌 의식
057. 김은국이 본 박정희
058. 대한민국의 3대 공적(公敵)
059. 1・21사태
060. 육영수 여사의 눈물
061. 푸에블로호 납치 사건
062. 싸우면서 일한다 - 예비군 창설
063. 경부고속도로 건설 - 박정희와 정주영
064. 불발된 여야 영수회담
065. 울진·삼척 무장공비 사건
066. 3선 개헌
067. 박정희와 소양강댐
068. 박정희와 포항제철
069. 한국 전자공업의 가정교사 김완희 박사
070. 닉슨 독트린과 미(美) 7사단 철수
071. 새마을운동
072. 7대 대통령 선거 - "표를 달라는 연설은 이게 마지막"
073. 4인 체제의 종말
074. 이후락의 방북과 7·4공동선언

제5부 초인의 황혼
075. 10월 유신
076. 중화학공업화 정책 선언
077. 윤필용 사건
078. 김대중 납치 사건
079. 마탄(魔彈)의 사수(射手) - 문세광의 저격 미수 사건
080. 문세광의 입을 연 검사 김기춘
081. 시인 박정희
082. 북한 땅굴
083. 월남 패망
084. 대통령긴급조치 9호
085. "절간 같은 데 오래 살 생각 없다" 박정희 - 김영삼 회담
086. 포항 ‘석유 발굴’ 사건
087.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약이다
088. 행정수도 계획
089. 수출 100억 달러
090. 가로림만 프로젝트
091. "미국이 핵 가져가면 우리가 개발할 것"
092. 박정희와 카터
093. 전두환의 등장 - 그와 박정희 대통령
094. 부마사태
095. 리콴유가 말한 박정희
096. 효자손, 카빈소총, 벽돌
097. 10·26 밤의 궁정동
098. 심수봉과 신재순
099. 오만했던 차지철의 최후
100. 해진 혁대

교사·군인·혁명가·경영자의 네 얼굴을 연기한 ‘눈물 많은 超人’
조갑제

박정희 국가지도력 뿌리 만주대륙 웅혼(雄渾) 사관학교 엄혼(嚴魂)
고산고정일

본문중에서

박정희는 해병대가 작전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다리 난간에 기대어 담배를 피워 물었다. 이석제가 말했다.
"각하, 일이 끝내 안 되면, 각하 바로 옆 말뚝은 제 것입니다."
박정희는 씩 웃으면서 말했다.
"사람의 목숨이 하나뿐인데, 그렇게 간단하게 죽어서야 쓰나?"

"광부 여러분, 간호원 여러분, 모국의 가족이나 고향 땅 생각에 괴로움이 많을 줄로 생각되지만 개개인이 무엇 때문에 이 먼 이국(異國)에 찾아왔던가를 명심하여 조국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일합시다. 비록 우리 생전에는 이룩하지 못하더라도 후손을 위해 남들과 같은 번영의 터전만이라도 닦아 놓읍시다...."
('박정희 대통령, 1964년 12월 10일 함보른 탄광 연설' 중에서)

"과거 일제시대에 우리가 일제와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인 정신자세, 즉 왜적이 와서 우리를 점령하고 우리를 식민지화하고 우리가 남의 노예가 되었을 때 우리가 일제에 대항하던 이러한 정신자세를 (지금에 와서는)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하는 것입니다. 인텔리 가운데는 정부가 하는 일은 무조건 반대하여야만 그 사람이 아주 인텔리이고 지식인이고 애국자연합니다. 정부가 하는 일은 그네가 아무리 생각해도 옳다고 해도 여럿이 있는 데서 이야기했다가는 ‘저 사람은 사쿠라요, 정부의 앞잡이다’ 하는, 이런 우리 한국의 인텔리들의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지기 전에는 한국의 근대화라는 것은 어렵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1965년 5월 1일 진해 제4비료공장 기공식' 중에서)

1967년 9월 13일 박정희 대통령은 전자공업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김완희(金玩熙)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교수로부터 한국전자공업 발전 방안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전자공업이라야 금성사가 막 홍콩제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카피해 만들려고 시도하던 시절이었다. 브리핑이 끝난 후 박정희는 김완희와 점심을 같이했다. 식사를 마친 박정희는 김완희를 서재로 데리고 갔다. 박정희는 서랍에서 뭔가를 꺼내더니 탁자 위에 놓으면서 말했다.
"김 박사, 미국 모토롤라사(社)가 한국에서 이걸 만들겠다고 하면서 공장부지 매입을 허가해 달랍니다."
박정희가 탁상 위에 올린 것은 작은 트랜지스터였다.
"요 쪼맨한 것이 한 개 20~30달러나 하고, 손가방 하나면 몇만 달러가 된다고 합디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도 면직물밖에 수출하지 못하니.... 차로 한 곳간을 채워도 손가방 하나만큼도 못하니.... 내 이래서 김 박사를 보자고 한 겁니다. 김 박사, 우리나라도 전자공업을 육성하고 싶은데 도와주시오."

한 송이 흰 목련이 바람에 지듯이
상가(喪家)에는 무거운 침묵 속에
씨롱 씨롱 씨롱 매미 소리만이
가신 님을 그리워하는 듯
팔월의 태양 아래
붉게 물든 백일홍이
마음의 상처를 달래주는 듯
한 송이 흰 목련이 봄바람이 지듯이
아내만 혼자 가고 나만 남았으니
단장(斷腸)의 슬픔을 어디다 호소하리.
('육영수 여사 서거 후인 1974년 8월 20일 박정희 대통령이 지은 시' 중에서)

"그리고 시계가 평범한 세이코였고 넥타이핀의 멕기가 벗겨져 있었으며 혁대도 헤져 있었습니다. ... 이런 여러 가지 사실로 미루어 각하라고는 상상도 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10.26사태 후 박정희 대통령의 시신을 살펴보았던 군의관 정규형 대위' 중에서)

"박정희는 파란만장의 시대를 헤쳐 가면서 영욕(榮辱)과 청탁(淸濁)을 함께 들이마셨던 사람이다. 더러운 강물 같은 한 시대를 삼켜 바다와 같은 다른 시대를 빚어낸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정신을 맑게 유지했던 초인(超人)이었다. ... 부끄럼타는 영웅이고 눈물이 많은 초인, 그리고 한 소박한 시민이었다. 그는 한국인의 애환을 느낄 줄 알고 그들의 숨결을 읽을 줄 안 토종(土種) 한국인이었다. 민족의 한(恨)을 자신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근대화로써 그 한을 푼 혁명가였다."
('조갑제'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2~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424권

[월간조선] 편집장. 1962년생. 연세대 행정학과·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언론학 석사)을 마친 뒤 일본 게이오대 방문교수, 미국 하와이대 미래학 과정 수료,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교수를 지냈다. 1988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2016년 3월
[월간조선] 편집장으로 옮길 때까지 논설위원·기획취재부장·스포츠부장을 지냈다. 이라크전·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취재했으며, 동일본 대지진 당시 한국 기자로는 처음 후쿠시마로 들어가 취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2~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21권

[월간조선] 부장. 1962년생.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월간조선]에 입사해 현재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2년 김대중 정부의 대북 비밀 송금 의혹을 최초로 제기했다.

생년월일 1964~
출생지 경기도 파주
출간도서 4종
판매수 393권

1964년 경기도 파주에서 출생해 동인천고·연세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 국방대에서 안보정책 석사 학위를 받았고, 2015년 동 대학원 군사전략학과에서 논문 [일본의 비군사화규범 형성과 변천과정에서 경단련 방위생산위원회의 영향력 연구]로 군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외무성 특수법인인 일한국제교류기금(재팬파운데이션) 초청으로 2005년 4월부터 시즈오카 현립대학에서 객원연구원 겸 연수특파원으로 근무했다. 일본 자위대를 현지에서 취재, 2008년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 자위대≫(중앙M&B)를 펴냈고, 2016년 9월 일본 방위정책 70년의 역사를 조망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6~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410권

[월간조선] 차장. 1966년생. 한양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2000년부터 [월간조선]에서 일하고 있다. 주로 한국현대사나 우리 사회의 이념갈등에 대한 기사를 많이 써 왔다. 특히 2004년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좌편향성을 비판하는 기사를 최초로 쓴 것을 기자 생활의 큰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다. 2012년 조국과 자유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45권의 책을 소개하는 [책으로 세상읽기]를 펴냈다. 공저한 책으로는 [억지와 위선] [이승만깨기:이승만에게 씌워진 7가지 누명] [시간을 달리는 남자]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1971~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21권

[월간조선] 차장대우. 1971년 태어나 영남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월간조선]에 합류했다. 월간지 성격에 맞는 생명력이 긴 기사를 쓰고 싶어한다.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사건이나 역사적 사건을 다큐멘터리 식으로 재구성한 기사를 많이 썼다. ‘여대생 하양의 공기총 피살사건’ ‘전교조에 시달리다 목을 매 숨진 서승목 교장 자살사건’ ‘흥남철수작전’ 등은 회자가 많이 된 기사다. 이라크 전쟁 직후 현장 취재를 통해 후세인 독재의 실상을 전했고, 동남아 대지진 때는 쓰나미가 휩쓸어 초토화된 스리랑카 해안 500km의 상황을 취재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