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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문학동화시리즈 (전 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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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동화로 나온 어린이들을 위한 인문학 교양서

    인격 형성이 시작된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문은 무엇일까? 바른 인성을 지니기 위해서는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힘이 필요하다. 어린이독자를 위해 철학, 문학, 종교 등 인문학 분야의 대표 위인들이 친근한 이웃으로 등장하여 지혜와 가르침을 전달하는 동화가 출간되었다.글쓴이 김선희는 2001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작가로, 공자의 사상을 통한 깨달음과 감동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그림을 그린 강경수는 이 작품으로 2011년 볼로냐아동도서전 논픽션부문 라가치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동화를 통해 자연스레 배우는 인문학적인 덕목은 아이들의 자기주도적 능력에도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초등학생의 시선에 맞추어 빵집 주인으로 변신한 공자의 사상을 현대사회 속에 적용한다. “논어”를 동화로 풀어내며 주인공 환희의 상황에 맞게 설명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생각해보고 배려심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김구는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과 통일된 민족 국가를 세우는 데 평생을 바친, 우리 민족의 정신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동학 농민 운동을 하며 모든 백성이 편안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었고, 일제 강점기에는 겨레의 독립을 위해 열정적으로 독립운동을 했다. 또 6·25 전쟁을 겪은 뒤에는 우리나라가 분단될 위기에 처하자 통일된 정부를 수립하기 위한 일에 온몸을 바쳤다. 이처럼 나라와 민족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김구가 독립운동가의 모습 그대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 누적 20만 부 판매!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세 번째 이야기!
    - 맹자에게 배우는 착한 마음의 진짜 의미!
    - 날마다 욕 폭탄을 쏘아 대던 다문이, 맹자를 만나 자신의 마음을 가꾸는 법을 배우다!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 일본 '사이류사'에 저작권 수출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되고 싶은 동연이. 동연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광고하는 음료수만 사 먹었고, 아빠에게는 그 선수가 광고하는 화장품을 사라고 부추겼다. 동연이는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그 선수가 정말 좋았다. 꼭 그 선수처럼 되고 싶었다. 축구 스타의 꿈을 안고 들어간 방과 후 축구단. 그곳에서 동연이는 소크라테스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감독을 만난다. 허름한 운동복에 낡은 운동화를 신은 소크라테스 감독. 동연이는 처음부터 감독이 마음에 들지 않는데….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에서는 남의 마음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나의 마음을 바꾸어 보면, 나의 힘든 현실을 바꿀 수 있다는 플라톤으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수영 선수인 노미네 집은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한옥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한다. 주변에 게스트하우스가 여럿 생기면서 노미네 게스트하우스에는 손님이 줄고 부모님은 싸우는 일이 잦아졌다. 최근 슬럼프에 시달리는 노미는 아르바이트생인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에게 낡은 수영복과 주변 사람들 때문에 기록이 안 좋은 거라며 책임을 떠넘긴다. 그런 노미에게 아저씨는 슬픔을 세지 말고 기쁨을 세라고 한다. 평소 수영부와 반 아이들과도 사이가 좋지 않았던 노미는 반 체험 행사에 노미네 게스트하우스를 추천한다. 그러나 아이들이 체험을 하고 돌아간 뒤에도 관계는 개선되지 않는다. 이에 고민하던 노미는 먼저 친구에게 다가가 마음을 열어보라는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의 충고대로 용기를 내어 본다. 그렇게 해 본 노미는 결국 친구들과의 관계도 회복하고, 긴 슬럼프에서도 탈출한다. 그리고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는 노미네 게스트하우스를 떠난다.
    - 누적 25만 부 이상 판매!
    -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이야기!
    - 고물상 주인이 되어 나타난 신사임당 아줌마에게 배우는 꿈을 찾는 방법과 자기 계발법!
    -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는 대연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자신을 가꾸는 법을 배우다!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 일본 '사이류사'에 저작권 수출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 [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 [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 [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 [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 [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단], [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분식점 주인, 고물상 주인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또래에 비해 키도 작고 잘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유민이. 그래서 자신감도 없고 엄마 등쌀에 학원만 이곳저곳 다닌다. 반면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아역 스타 준혁이는 연기, 운동, 공부, 뭐 하나 못하는 게 없다. 지금은 사이가 멀어졌지만 준혁이와 유민이는 사실 유치원 때부터 단짝 친구였다. 오늘도 반 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준혁이를 부러워하다가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들른 미용실에서 유민이는 장자 아저씨를 만난다.
    장자 아저씨를 만나면서 유민이는 사물은 보는 관점, 실패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 마음을 기울여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법 등을 배우며 자신이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도 깨닫게 된다. 아역 배우를 그만두고 정말 하고 싶었던 축구 선수를 꿈꾸는 준혁이와 새로운 꿈을 찾은 유민이는 다시 단짝 친구가 되어 서로의 꿈을 응원해 준다.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사]에서는 모차르트가 천재 음악가이면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현실을 바꾸는 데 노력한 모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반짝반짝 작은 별] [터키 행진곡] [마술 피리]등 모차르트의 주요 곡과 연결되어 전개되는 에피소드는 꿈을 향한 열정을 담은 메시지와 연결됩니다. 모차르트 아저씨는 [반짝반짝 작은 별]을 통해서는 재능도 노력이 있어야 완성되는 것임을, [터키 행진곡]을 통해서는 모든 것은 실패를 거쳐 완성되는 것이기에 어떠한 결과에도 낙담하지 말고 힘을 내기를, [마술 피리]를 통해서는 모두가 좋아할 음악을 만들고 그 모습을 보며 기뻐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원하는 것을 해냈을 때의 기쁨을 이야기합니다.

    출판사 서평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컨셉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첫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에서는 빵집 주인으로 변신한 공자 아저씨가 등장합니다. 주인공 환희가 학교성적 때문에 고민을 할 때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말을 통해, 친구와 싸워 고민할 때는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통해 환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자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서 환희는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덕목을 마음속에 쌓아가며, 환희의 마음속 생각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문구점 주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루는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톨스토이, 소크라테스 등 각 권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와 함께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곁에 어떤 멘토가 함께하느냐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공자 아저씨, [논어]를 들고 빵가게를 차리다!
    아빠의 사업 실패, 치매에 걸리신 할머니, 환희네 집에는 요즘 웃을 일이 없습니다. 급식비를 못내 점심을 굶은 날,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두 번째 이야기,
    테레사 수녀님의 삶을 통해 배우는 이해와 나눔과 사랑!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에서는 동물병원 원장님으로 변신한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 등장합니다. 기르던 강아지마저 게임 아이템 다루듯 아무 거리낌 없이 내버리던 게임중독 대철이는 강아지를 내다 버린 것을 계기로 동물병원 원장 테레사 아줌마를 알게 돼요.
    아줌마와 함께 다친 동물들을 치료하고 유기견 구하는 일에도 참여하면서 대철이는 친구들을 아무 생각 없이 괴롭히던 자신을 행동을 반성하게 되지요. 생명의 소중함, 배려하고 나누는 삶의 의미를 조금씩 알게 된 대철이는 이제 평화를 위해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스스로 찾아보기까지 합니다.
    대철이가 테레사 아줌마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덕목들은 쌓은 것처럼, 테레사 수녀님의 긍정적인 메시지는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대세로 떠오른 위기의 인문학,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인문학이라면, 인문학은 이제 막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일 것입니다. 요즘은 ‘어린이 인문학’이란 말도 흔히 쓰일 만큼 아동 분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도 이제 더 이상 청소년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5년 사이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이 4배나 증가했을 만큼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들도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는 도덕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인문학 교육을 받는다면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을 거예요. 인문학의 근본은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바로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에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와 고민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도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인문학 멘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현재 출간되어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접근을 위해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부 감독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공감하며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줍니다. 동화 속에는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도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지요.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습니다.
    또한 책 한 권에 인문학 전체를 뭉뚱그려 다룬 게 아니라, 공자, 마더 테레사, 소크라테스, 톨스토이 등 각각의 책마다 한 명씩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 인물이 주는 교훈을 전하고 있어, 해당 인물에 관한 정보서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동화를 통한 보다 쉬운 접근을 통해서요.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입니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가까이에 어떤 멘토가 있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지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입니다.
    주니어김영사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무엇이 다른가?
    인문학이 붐을 일으키고 있는 요즘, 어린이 책 시장에도 ‘어린이 인문서’라는 타이틀을 단 책이 많이 있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어 다소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설령 읽기 쉬운 책이 있더라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접근하는 데만 급급해서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지난 1월에 출간된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었으며, 3월에 출간된 두 번째 책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역시 꾸준히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 속에 각 인물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강조돼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언론과 독자들은 이렇게 평가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공자의 사상을 현대의 상황에 적용해 풀어낸 점이 빛난다.", "10대 학교 폭력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이때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인성’을 키우도록 하는 데 효과적인 동화다."라는 언론의 평가와 더불어, "인문학의 근본을 동화 형식을 빌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것이 장점이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 조용히 파고들어 아이들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디딤돌 같은 책이다."라는 독자들의 반응도 잇따랐다.
    이는 ‘인문학적 소양은 어릴 때부터 미리 길러야 한다’는 기획 의도가 독자를 충족시킨 결과이다.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이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가까이에 어떤 멘토가 있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에 부록이 한 가지 추가되었다. 바로 동화를 통해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독후활동지’이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소크라테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경기를 했으면 무조건 이겨야 해요. 세상은 1등만 기억하잖아요!"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되고 싶은 동연이. 동연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광고하는 음료수만 사 먹었고, 아빠에게는 그 선수가 광고하는 화장품을 사라고 부추겼다. 동연이는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그 선수가 정말 좋았다. 꼭 그 선수처럼 되고 싶었다.
    축구 스타의 꿈을 안고 들어간 방과 후 축구단. 그곳에서 동연이는 소크라테스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감독을 만난다. 허름한 운동복에 낡은 운동화를 신은 소크라테스 감독. 동연이는 처음부터 감독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게다가 소크라테스 감독은 축구를 가르쳐 줄 생각은 안 하고 "축구란 무엇일까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네 번째 이야기!
    과일가게 주인이 되어 나타난 피카소에게 배우는 창조적 생각과 열정, 그리고 긍정의 힘!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주니어김영사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무엇이 다른가?
    인문학이 붐을 일으키고 있는 요즘, 어린이 책 시장에도 ‘어린이 인문서’라는 타이틀을 단 책이 많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어린이 인문서들은 대부분 인문학 자체를 다루고 있어 다소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설령 읽기 쉬운 책이 있더라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접근하는 것에만 급급해서 성인들의 유명한 일화를 소개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1월에 출간된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었고, 이후 3월과 7월에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역시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도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언론과 독자들은 이렇게 평가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공자의 사상을 현대의 상황에 적용해 풀어낸 점이 빛난다.”, “10대 학교 폭력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이때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인성’을 키우도록 하는 데 효과적인 동화다.”라는 언론의 평가와 더불어, “인문학의 근본을 동화 형식을 빌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것이 장점이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 조용히 파고들어 아이들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디딤돌 같은 책이다.”라는 독자들의 반응도 잇따랐다.
    이는 ‘인문학적 소양은 어릴 때부터 미리 길러야 한다’는 기획 의도가 독자를 충족시킨 결과이다.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이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가까이에 어떤 멘토가 있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처음 인문학동화] 4권의 주인공, 왜 피카소인가?
    얼핏 화가인 피카소가 인문학과 무슨 상관일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인문학이란 자연과학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피카소의 삶 속에는 세대를 초월해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교훈들이 충분히 존재하고, 그 교훈들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피카소’를 인문학동화의 네 번째 인물로 선정했다.
    피카소는 자신만의 독창성을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고, 자신의 독특한 생각을 용기 있게 행동으로 옮겨 꿈을 이루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대표적인 인물이다. 피카소의 삶을 고스란히 녹여낸 이번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도 피카소의 열정, 그리고 생각을 바꿈으로써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긍정적 사고의 힘이 그대로 전해질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다섯 번째 이야기!
    헌책방 주인이 되어 나타난 톨스토이에게 배우는 사랑을 나누는 마음, 마음을 담은 글쓰기!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주니어김영사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무엇이 다른가?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1월에 출간된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었으며,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2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제11회 대한민국독서토론논술대회’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3월, 7월, 11월에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역시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챕터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도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언론과 독자들은 이렇게 평가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공자의 사상을 현대의 상황에 적용해 풀어낸 점이 빛난다.”, “10대 학교 폭력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이때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인성’을 키우도록 하는 데 효과적인 동화다.”라는 언론의 평가와 더불어, “따분하게만 느껴졌던 인문학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서, 특히 아이들 일상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더욱 공감이 된다.”, “동화로서의 재미는 물론이고, 인성의 기초를 길러 준다는 목적에도 충실한 시리즈라는 생각이 든다.”라는 독자들의 반응도 잇따랐다.
    이는 ‘인문학적 소양은 어릴 때부터 미리 길러야 한다’는 기획 의도가 독자를 충족시킨 결과이다.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이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가까이에 어떤 멘토가 있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처음 인문학동화] 5권의 주인공, 왜 톨스토이인가?
    톨스토이는 세계 문학을 길이 빛낼 위대한 작품을 많이 남겼으며, 그중에는 어린이들에게 지혜를 전하는 동화와 우화도 많다. 작품의 내용뿐 아니라 자신의 삶 속에서도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평생 실천하며 살았던 톨스토이는 삶 자체가 우리에게 귀감이 된다. 이 같은 톨스토이의 삶에서 오는 교훈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톨스토이’를 인문학동화의 다섯 번째 인물로 선정했다.
    톨스토이는 [전쟁과 평화]를 통해서는 자신이 몸소 겪은 전쟁의 참혹함을 세상에 알렸으며, [부활]을 통해서는 농민들의 비참한 삶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통해서는 이웃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전하고자 했다. 이 책에는 인간뿐 아니라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톨스토이의 삶을 고스란히 녹여냈으며,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톨스토이의 지혜와 생명에 대한 사랑, 그리고 글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자 했던 긍정적 사고의 힘이 그대로 전해질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가사도우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지난해 1월에 출간된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었으며,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2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2013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시리즈의 후속권[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역시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장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도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저자이자, 2012년 청소년문학상을 휩쓴 김선희 작가,
    김선희 작가를 통해 어린이 인문학 멘토로 새롭게 태어난, 가사도우미 정약용 아저씨!

    지난해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를 어린이 인문학 대표 교양서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김선희 작가는 같은 해에 [열여덟 소울],[더 빨강]으로 두 번의 청소년문학상 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어린이문학은 물론 청소년문학 분야에서도 역량을 인정받은 김선희 작가가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의 뒤를 이를 새로운 어린이 인문학 멘토를 탄생시켰다.
    실용 학문과 독서의 대가였던 정약용은 500권이 넘는 책을 쓴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현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수원화성’도 정약용이 만든 ‘거중기’와 ‘유형거’ 덕분에 빠른 시간에 합리적으로 완공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뿐 아니라 정약용은 어려운 백성을 위해 선량한 정치를 편 것으로도 유명하며,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또한 컸다. 이는 정약용이 가족들에게 남긴 편지를 통해서도 잘 드러난다.
    이와 같이 평생 근검, 나눔, 이웃 사랑을 실천한 청렴결백의 대명사였으며, 멈추지 않는 독서와 배운 것을 실천하는 자세를 잃지 않았던 실용 학문의 대가 정약용이 [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 안에서는 가사도우미가 되어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로 변신했다.
    주인공 준서는 어릴 때부터 엄마가 모든 걸 다 해 줘서 혼자서는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고, 학원과 과외에 익숙해져 혼자 공부하는 방법도 몰랐으며, 공부에 방해가 된다며 친구도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 준서에게 모든 것을 스스로 해야 하는 아저씨와의 생활은 낯설고 힘든 일투성이였다. 그러나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아저씨의 모습을 보며 준서는 자신을 되돌아본다. 준서는 서서히 스스로 공부하는 법, 친구를 사귀는 법, 근검절약하고 이웃을 나처럼 아끼는 법을 익히고 인성도 한층 성숙해진다. 이러한 준서의 모습을 통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정약용 아저씨의 교훈이 그대로 전해질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정약용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가사도우미, 약사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지난해 1월에 출간된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었으며,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2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2013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시리즈의 후속권[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역시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장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도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일곱 번째 인문학 멘토,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중용의 덕’을 주장한 것으로 유명한 아리스토텔레스는 무엇보다 행복을 강조했고, 알고 있는 지식의 실천을 중시했다. 또한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하며, 사람은 절대로 혼자 행복할 수 없으며, 주변 사람들과 어울려 행복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이처럼 우리에게 ‘중용의 덕’과 ‘실천 철학’으로 잘 알려져 있고, 철학뿐 아니라 과학 특히 의학 분야에도 남다른 지식을 갖고 있었던 아리스토텔레스가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에서는 동네 약사 아저씨로 변신해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성우는 뭐든 자기보다 잘하는 쌍둥이 동생 정우와 늘 비교당한 탓에 불평불만과 짜증을 달고 살던 아이였다. 그러나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를 만난 뒤 성우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는 ‘누구나 노력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아는 것을 실천하여 습관이 되게 하라’ 등의 교훈을 성우의 상황에 맞게 쉽게 풀어 설명해 주며, 성우가 주변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우는 아저씨를 통해 쌍둥이 동생 정우와의 관계는 물론 부모님, 그리고 봉사를 하러 간 보육원 아이들과도 잘 지내게 되며, 인성도 한층 성숙해진다. 점점 긍정적이고 밝은 표정으로 변해 가는 성우의 모습을 통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의 교훈이 그대로 전해질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내가 그렇게 미우면 갖다 버려. 공부 잘하는 효자 정우나 키우라고!

    정우와 성우는 쌍둥이다. 성우가 1분 먼저 태어나 형이 되었지만, 성우는 쌍둥이 동생 정우보다 몸집도 작고 공부에서도 밀린다. 뭐든 잘하는 정우와 늘 비교당하며 ‘
    교과관련 :
    3-2 국어 3. 함께 사는 세상
    4-1 국어 3. 이 생각 저 생각 / 도덕 1. 바른 마음 곧은 마음
    5-1 국어 6. 깊이 있는 생각 / 도덕 1. 갈등을 대화로 풀어 가는 삶
    6-1 국어 1. 상상의 세계 / 도덕 1. 귀중한 나, 참다운 꿈

    - 문구점 아저씨가 된 셰익스피어 아저씨에게 배우는, 삶을 변화시키는 상상력의 힘!
    -[공자 아저씨네 빵가네]로 대표되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여덟 번째 이야기!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가사도우미, 약사, 문구점 아저씨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지난해 1월에 출간된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었으며,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2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2013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시리즈의 후속권[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여덟 번째 인문학 멘토, 셰익스피어 아저씨!
    세계 최고의 시인이자 극작가 셰익스피어는 400여 년 전에 활동했던 작가이지만, 지금까지도 세계 곳곳에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그의 작품이 공연되고 있을 정도로 우리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는 작가이다. 우리가 그토록 셰익스피어를 사랑하는 이유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에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 있고, 작품 속 주인공들이 우리의 생각을 대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수많은 문학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풍부한 간접 경험과 삶을 변화시키는 상상력의 힘을 보여 준 셰익스피어가 [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에서는 동네 문구점 아저씨로 변신해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빛남이는 아빠의 실직으로 인한 집안 문제, 친한 친구와의 문제, 그리고 좋아하는 여자 친구로 인한 고민 등, 초등학생들이 흔히 느낄 수 있는 고민을 가진 평범한 아이다. 그러나 셰익스피어 아저씨를 만난 뒤 빛남이는 조금씩 달라졌다. 셰익스피어 아저씨는 빛남이가 찾아올 때마다 '상상력은 마술과 같다.' '화창한 날에 독사가 나온다.' '우정에는 단맛도 있고 쓴맛도 있다.' '태풍은 무섭지만 곧 지나간다.' 등 자신의 작품 속 주인공들의 대사를 인용해, 빛남이가 고민하고 있는 일들을 해결할 수 있는 힌트를 준다. 셰익스피어 아저씨의 도움으로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게 되고, 인성도 한층 성숙해진 빛남이의 모습을 통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셰익스피어 아저씨의 교훈이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
    교과관련
    3-1 국어 나 8. 마음을 전해요 / 1. 소중한 나
    4-1 국어 가 1. 이야기 속으로
    5-1 국어 6. 깊이 있는 생각 / 도덕 1. 갈등을 대화로 풀어 가는 삶
    6-1 국어 1. 상상의 세계 / 도덕 1. 귀중한 나, 참다운 꿈

    - 연극반 선생님으로 나타난 칸트 아저씨에게 배우는, 배려와 함께하는 삶!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로 대표되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아홉 번째 이야기!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가사도우미, 약사, 문구점 아저씨, 연극반 선생님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2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2013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아홉 번째 인문학 멘토, 칸트 아저씨!
    칸트는 세계 철학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하다는 평가를 받는 독일의 철학자이다. 우리에게는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를 산책해 사람들이 그를 보고 시계를 맞추었다는 일화로 유명한 철학자이다. 이 같은 일화에서 알 수 있듯이, 칸트는 스스로 정한 규칙을 반드시 지키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자신의 목표를 이룬 사람이다. 그 결과 [순수이성비판][실천이성비판][판단력비판]이라는 3대 비판서를 완성할 수 있었고, '비판 철학의 창시자'라고 불리게 되었다. 이렇게 철학적 사상은 물론 일상생활까지 우리에게 많은 모범이 되고 있는 칸트가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에서는 방과 후 연극반의 선생님으로 변신해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채리는 세상이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줄 아는, 남에 대한 배려라는 건 전혀 모르는 이기적인 아이였다. 그러나 방과 후 연극반 수업에서 칸트 선생님을 만난 뒤 채리는 조금씩 달라졌다. 칸트 선생님은 채리를 만날 때마다 '덕은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것에서 시작한다.' '나처럼 행동하라고 누구에게나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가장 어려운 것은 배워야 한다는 것을 배우는 것.' '남의 말에 귀 기울여라.' 등 채리의 상황에 맞는 교훈을 들려줌으로써, 채리가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볼 수 있는 힌트를 준다. 칸트 선생님의 도움으로 연극반 친구들과 서로 배려하며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 채리의 모습을 통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칸트 아저씨의 교훈이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 사회 복지사로 나타난 헤겔 아저씨에게 배우는 소통, 열정 가득한 삶!
    - 누적 15만 부 판매!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 번째 이야기!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2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2013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열 번째 인문학 멘토, 철학자 헤겔 아저씨!
    독일 철학의 대명사인 헤겔은 [정신현상학]이라는 대표 저서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책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헤겔의 철학 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그러나 우리도 생활 속에서 '정신 차려라', '정신을 어디 두고 왔니'라는 말을 자주 쓰는 것처럼, '정신'에 대해 연구한 헤겔의 철학 역시 우리의 일상생활과 멀리 있지 않다. 이렇게 '정신'에 대한 끊임없는 생각과 반성을 통해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 헤겔이 [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에서는 사회 복지사로 변신해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창대는 엄마를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 공부를 하는 아이였다. 그만큼 엄마에 대한 애착이 강하던 창대는 엄마가 멀리 유학을 떠나자 혼란스러워지고, 더구나 친구 관계에도 문제가 생겨 힘든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우연히 사회 복지사인 헤겔 아저씨를 만나면서 창대는 조금씩 변해 간다. 헤겔 아저씨는 창대를 만날 때마다 '정신이 자신을 안다는 건 자신을 실현해 나가는 것.' '누구나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 '열정 없이 이루어진 위대한 일은 없다.' '마음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 안쪽에 있다.' 등 창대의 상황에 맞는 교훈을 들려줌으로써, 창대가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볼 수 있는 힌트를 준다. 헤겔 아저씨의 도움으로 창대는 친구와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법, 엄마 때문이 아닌 스스로의 꿈을 위해 공부하는 법 등을 깨닫는다. 창대의 모습을 통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라는 헤겔 아저씨의 교훈이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헤겔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 누적 19만 부 판매!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한 번째 이야기!
    - 공작실 주인으로 나타난 미켈란젤로 아저씨에게 배우는 열정과 끈기!
    -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데이빗, 외국인 미켈란젤로 아저씨를 만나 정체성을 찾다!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열한 번째 인문학 멘토, 예술가 미켈란젤로 아저씨!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 미켈란젤로는 [피에타], [다비드] 등의 조각 작품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벽화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미켈란젤로가 다른 예술가에 비해 특히 많은 사람에게 기억되는 이유는 조각뿐 아니라, 회화와 건축까지 미술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을 남겼기 때문이다. 이렇게 꺼지지 않는 열정, 포기할 줄 모르는 끈기, 지독한 집중력과 인내심, 그리고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마음으로 전무후무한 예술가가 될 수 있었던 미켈란젤로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에서는 동네 공작실 주인으로 변신해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데이빗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다. 아빠가 한국 사람, 엄마는 필리핀 사람이다.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엄마, 친구들과는 다른 외모 때문에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늘 겉도는 생활의 연속이다. 그러나 동네 공작실에서 미켈란젤로 아저씨를 만나면서 데이빗은 조금씩 변해 간다. 미켈란젤로 아저씨는 데이빗에게 인형 만드는 법을 알려 주며, '못생겼지만 나는 내 얼굴이 좋다.' '마음을 정확히 표현하라.' '자신 안의 보물을 꺼내는 건 각자의 몫이다.' '자신의 상황에 당당하게 맞서라.' 등 데이빗의 상황에 맞는 교훈을 들려줌으로써, 데이빗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의 존재에 자신감을 갖게 도와준다. 이를 계기로 데이빗은 친구들과의 관계, 그리고 엄마와의 관계까지 서서히 풀어 나간다. 데이빗의 모습을 통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자신을 사랑하고 항상 열정에 가득 차 있었던 미켈란젤로 아저씨의 모습이 고스란히 교훈으로 전해질 것이다.
    또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데이빗의 모습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며 주변 친구들에게도 다문화 가정 친구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
    누적 19만 부 판매!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두 번째 이야기!
    비밀의 집에서 만난 김구 아저씨에게 배우는 애국과 공부의 진짜 의미!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김구 아저씨의 진짜 철학 이야기!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던 어진이, 김구 아저씨를 만나 자신감을 찾고 저만의 철학을 갖게 되다!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 [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 [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 [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 [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서[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 [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도 출간될 예정이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슌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이었습니다.' 하고 평하며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열두 번째 인문학 멘토,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주의자인 김구 아저씨!
    철학이란 누군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깨달아 가는 공부!

    김구는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과 통일된 민족 국가를 세우는 데 평생을 바친, 우리 민족의 정신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동학 농민 운동을 하며 모든 백성이 편안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었고, 일제 강점기에는 겨레의 독립을 위해 열정적으로 독립운동을 했다. 또 6·25 전쟁을 겪은 뒤에는 우리나라가 분단될 위기에 처하자 통일된 정부를 수립하기 위한 일에 온몸을 바쳤다. 이처럼 나라와 민족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김구가 독립운동가의 모습 그대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어진이는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는 아이이다. 선생님의 화분을 옮기다 깨트렸는데 장난한 것으로 오해 받아 야단맞고, 교실에서 주운 물건의 주인을 찾아주려다 도둑으로 몰리는 등 이런저런 오해가 쌓이면서 어진이는 문제아로 낙인찍혀 버렸다. 그런데 늘 짝퉁 운동화를 신는 게 못마땅했던 어진이는 어느 날 운동화 매장에서 오리지널 운동화를 신어 보고 그대로 달아나 버린다. 그리고 우연히 다다른 빈집에서 만난 김구 아저씨에게서 자신만의 철학이 있었다면 운동화를 훔치지
    ● 교과관련
    3-1 국어 ㉯ 7. 아는 것을 떠올리며
    4-1 국어 ㉯ 9. 생각을 나누어요
    5-1 국어 ㉮ 1. 인물의 말과 행동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서[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도 출간될 예정이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슌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평하며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열세 번째 인문학 멘토, '성선설'을 주장한 맹자!
    사람은 태어날 때 모두 착한 마음을 갖고 태어났다!
    맹자는 공자와 더불어 동양 사상의 큰 획을 그은 사상가이다. 사람이란 본디 착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을 주장하며 원래 나쁜 사람은 없음을 이야기했다. '인(仁)'이 사람의 마음이고, 사람이 마땅히 행동해야 하는 것을 '의(義)'라고 했다. 이는 선한 마음으로 옳은 일을 하며 살라는 뜻이었다. 이처럼 '항상 떳떳한 마음가짐'을 강조한 맹자가 어린이의 모습으로 나타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다문이는 늘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아이이다. 조그만 일에도 화를 내며 욕 폭탄을 쏘아 대는 데에는 키도 작고 몸집도 작은 자신을 아이들이 무시할까 봐 보호막을 치려는 속내였다. 다문이가 이렇게 자신을 과장해서 보여 주는 이유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다문이에게 나타난 맹자는 사람의 착하고 옳은 본디 마음을 알려 준다. 그동안은 어른 멘토가 어린이에게 자신이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훌륭한 안내자의 역할을 했다. 하지만 이번 책 [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에서는 위인이 어린이의 모습으로 나타나 같은 눈높이에서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므로 어린이 독자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맹자는 '이 세상에 원래 나쁘고 못된 사람은 없어.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착한 마음을 갖고 태어나.' '친구란 그렇게 힘으로 만드는 게 아니야. 친구를 사귈 때에는 믿음과 덕으로 사귀어야 해.' '옳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용기가 필요하다는 거야. 옳은 것과 용
    누적 20만 부 판매!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네 번째 이야기!
    요리사가 되어 나타난 플라톤 아저씨!
    할머니와 사사건건 부딪치던 주렁이, 플라톤 아저씨를 만나 마음을 바꾸는 법을 배우다!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일본 '사이류사'에 저작권 수출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슌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열네 번째 인문학 멘토, 세계 최고의 철학자라 불리는 플라톤!
    요리사가 되어 나타난 플라톤이 만들어 준 마음을 바꾸는 음식 5가지!

    미국의 철학자 화이트 헤드가 '모든 서양 철학은 플라톤 철학에 대한 설명에 불과하다.'고 했을 정도로 플라톤은 서양 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이다. 플라톤은 남의 마음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나의 마음을 바꾸어 보라고 했다. 이는 내 마음을 바꾸어 보면 나의 힘든 현실을 바꿀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처럼 '마음과 현실'을 강조한 플라톤이 요리사로 나타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주렁이는 자신의 할머니를 싫어한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할머니가 집으로 오게 되면서 5년이나 함께 지낸 개, 졸리가 방에서 쫓겨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사건건 주렁이에게 참견을 하고 무슨 일이든 할머니 마음대로 했기 때문이다. 밖에서 친구들과 놀 생각에 한껏 들떠 기다린 생일 파티를 집에서 치르라며 엉망으로 만든 것도 할머니였다. 이렇게 할머니와 매사에 부딪치는 주렁이에게 플라톤은 마음을 바꾸어 보라는 충고를 한다. 플라톤의 충고대로 주렁이는 조금씩 할머니에게 양보를 한다. 전에는 할머니의 말이라면 무시하고 화내기 일쑤였지만 그런 마음을 바꾸어 보니 차츰 할머니를 이해하게 되고 할머니와의 갈등도 서서히 풀리기 시작
    누적 21만 부 이상 판매!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이야기!
    연예 기획사 대표가 되어 나타난 모차르트 아저씨!
    부모님의 바람대로 연예인이 되기 위해 연습생 생활을 하던 지니, 진정한 꿈을 찾는 법을 배우다!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일본 '사이류사'에 저작권 수출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단]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슌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열다섯 번째 인문학 멘토,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연예 기획사 대표가 되어 나타난 모차르트가 말해 주는 진정한 꿈을 찾아가는 방법!

    우리에게 천재 음악가로 알려진 모차르트! 그런데 모차르트가 위대한 것은 단지 천재이기 때문이 아니다. 모차르트는 천재이기 전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었다. 모차르트가 살았던 당시 음악가들은 궁정이나 귀족에게 얽매여 있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는 것보다 대주교나 귀족들이 원하는 음악을 만들어야 했다. 즉, 그들의 입맛에 맞는 그들만을 위한 음악을 만들어야 했다. 이는 생계와도 연결되는 문제여서 음악가들은 그들의 요구를 따를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모차르트는 달랐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음악을 하기 위해 안정된 궁정 음악가의 자리를 박차고 나온 것이다. 이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찾아 나선 것이다. 이처럼 '진정한 자신의 꿈'을 강조한 모차르트가 연예 기획사 대표가 되어 나타나 열다섯 번째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지니는 아빠와 함께 모차르트 연예 기획사를 찾아온다. 전에 다니던 기획사의 혹독한 훈련에 지친 지니는 환경을 바꾸기로 한 것이다. 그런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분식점 주인, 고물상 주인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단]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출간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였다. 그리고 이 덕목들은 각 챕터마다 소제목과 본문 서체의 색깔을 달리 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슌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열여섯 번째 인문학 멘토, 신사임당!
    고물상 주인이 되어 나타난 신사임당이 말해 주는 자신을 가꾸어 나가는 방법!

    현모양처의 이미지로만 알려진 신사임당! 그런데 신사임당은 현모양처이기 전에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었다. 신사임당이 살았던 조선 시대는 철저한 남성 중심의 사회였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유교 사상이 있었다. 그로 인해 여자는 관직에 나아갈 수 없고, 배우자가 죽으면 남자는 재혼할 수 있었지만 여자는 그러지 못했다. 또한 남자는 혼인 생활을 유지하는 중에도 첩을 들일 수 있는 등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로 여성들이 숨죽여 살던 시대였다. 그래서 당시 여성들 중에는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탄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하지만 신사임당은 달랐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며 노력했다. 이렇게 진정한 자기 계발을 한 신사임당이 고물상 주인이 되어 나타나 열여섯 번째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대연이는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다. 나중에 커서 뭐가 될 거냐는 엄마의 질문에 성의 없이 '아무거나'라고 대답하기 일쑤이다. 그렇기에 공부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학교 숙제는 해 가는 날보다 안 해 가는 날이 더 많다. 그런 중에 실수로 버린 새 문제집을 찾으러 나간 대연이는 우연히 고물상 주인인 신사임당 아줌마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신사임당 아줌마에게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게 된다. 나중에 크면 무엇이든 되어 있을 거라고 대답한 대연이에게 신사임당 아줌마는, 네가 원하면 뭐
    -누적 26만 부 이상 판매!
    -발레 선생님이 되어 나타난 니체 아저씨에게 배우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법!
    - 쌍둥이 형이 하늘나라로 떠난 이유를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마음의 문을 잠갔던 수영이, 죄책감을 떨치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 일본 '사이류사'에 저작권 수출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분식점 주인, 고물상 주인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출간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였다. 그리고 이 덕목들은 각 챕터마다 소제목과 본문 서체의 색깔을 달리 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 [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 [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슌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열일곱 번째 인문학 멘토, 니체!
    발레 선생님이 되어 나타난 니체가 말해 주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고 사랑하는 방법!

    니체를 일컬어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한다. 그 이유는 니체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겼던 기존의 도덕 가치들에 대해 따져 보며 허물어뜨렸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대개 권력이 있거나 강한 사람이 말하는 것은 무조건 믿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니체는 그에 대해 '나'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어떤 사람이 무엇이 좋거나 중요하다고 하면 무조건 받아들이지 말고 왜 그런지 이유를 따져 보기를 바랐다. 그래야 내가 다른 사람이 되지 않고 진정한 내가 될 수 있다며 누구든 스스로 자신을 위한 길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렇게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일구어 나가기를 바란 니체가 발레 선생님이 되어 열일곱 번째 인문학 멘토로 나타났다.

    이 책의 주인공 수영이는 쌍둥이 형이 하늘나라로 떠난 뒤 그 일을 자기 탓이라 생각하며 내키지 않아도 뭐든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부모님에게 걱정을 덜 끼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였다. 하지만 제 뜻과 상관없이 시키는 대로만 하는 사이 수영이 얼굴에는 점점 그늘이 생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영이는 우연히 니체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처음부터 니체 아저씨는 보통의 어른들과 달랐다. 엄마가 시키는 여러 개의 운동을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느냐고 물었다. 그에 수영이는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고 대답한다. 이 말을 들은 니체 아저씨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네가 원해서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 억지로 하고 있는 일이라면 당당하게 싫다고 말하라고 한다. 니체 아저씨의 이 말은 부모님의 말씀을 듣지 말라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자신이 그렇게 했을 때 실망할 엄마의 모습의 떠올라 수영이는 도저히 용기를 낼 수도 없었다. 이는 비단 수
    - 시리즈 누적 26만 부 이상 판매!
    - 일본, 중국 저작권 수출
    -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이야기!
    - 마을 신문 발행인이 되어 나타난 데카르트 아저씨에게 배우는 생각의 힘!
    - 전학을 온 학교에서도 또다시 왕따를 당하며 힘들어하던 가은이,
    데카르트 아저씨와 함께 생각의 힘을 키우며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변하다!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단][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니체 아저씨네 발레 교실]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출간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였다. 그리고 이 덕목들은 각 챕터마다 소제목과 본문 서체의 색깔을 달리 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중국으로도 여덟 권이 수출되어 출간을 준비 중이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슌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열여덟 번째 인문학 멘토, 데카르트!
    마을 신문 발행인이 되어 나타난 데카르트가 말해 주는 생각하는 힘 키우기!

    '근대 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라는 유명한 말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철학자이다. 대표 명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데카르트는 우리에게 생각의 힘을 강조했다. 모든 것을 의심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 뒤에야,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절대적이고 확고한 진리를 세울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데카르트의 철학을 의심 혹은 회의의 철학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끊임없는 생각의 힘을 강조한 데카르트가 [데카르트 아저씨네 마을 신문]에서는 마을 신문 발행인으로 변신해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가은이는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던 아이였다. 따돌림을 당한 일 때문에 전학까지 하게 됐지만 전학을 온 학교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진다. '괴물 같은 아이들이야.' 하면서 친구들 탓만 하던 가은이는 데카르트 아저씨를 알게 되면서 처음으로 자기 자신을 돌아본다. 친구들과의 관계가 어긋난 이유에 대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문제의 원인을 찾게 된 것이다. 결국 원인은 은연중에 친구들을 무시하는 마음을 갖고 있던 자기 자신에게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데카르트 아저씨의 도움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회복해 가는 가은이의 모습을 통해, 책을 읽는 어린
    교과 관련
    3-1 국어 나 7. 아는 것을 떠올리며
    4-1 국어 나 9. 생각을 나누어요
    5-1 국어 가 1. 인물의 말과 행동

    - 시리즈 누적 26만 부 이상 판매!
    - 일본, 중국 저작권 수출
    -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아홉 번째 이야기!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 잘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고 꿈도 없던 유민이, 장자 아저씨를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아 나간다!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분식점 주인, 고물상 주인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단][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니체 아저씨네 발레 교실][데카르트 아저씨네 마을 신문]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출간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였다. 그리고 이 덕목들은 각 챕터마다 소제목과 본문 서체의 색깔을 달리 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중국으로도 여덟 권이 수출되어 출간을 준비 중이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슌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열아홉 번째 인문학 멘토, 장자!
    미용사가 되어 나타난 장자가 말해 주는 꿈을 꾸는 것의 중요성!

    우리에게 '조삼모사'의 우화로 잘 알려진 장자는 노자와 함께 '도가 사상'을 완성한 중국의 위대한 사상가이자 철학자이며 문학자이다. 장자는 왕이 사신을 보내 재상으로 데려 오고 싶어 할 정도로 학식이 뛰어났지만 스스로 자유롭게 사는 삶을 택했다. 이렇듯 부와 명예보다는 물질적으로 어렵더라도 정신적으로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추구했던 장자가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에서는 동네 미용실 아저씨로 나타나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유민이는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라는 말을 달고 다니며, 자신이 원하는 것보다는 엄마가 시키는 대로 여러 학원을 전전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아이였다.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일도 없는 유민이었지
    - 누적 26만 부 이상 판매!
    -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스무 번째 이야기!
    - 게스트하우스에 일하러 온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에게 배우는 행복해지는 법!
    - 수영 기록이 안 나오고, 아이들이 자신을 따돌리는 것을 힘겨워하던 노미가 슬럼프를 극복하고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며 행복해지는 법을 배우다!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 일본과 중국에 저작권 수출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분식점 주인, 고물상 주인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단] [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 [니체 아저씨네 발레 교실] [데카르트 아저씨네 마을 신문]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출간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였다. 그리고 이 덕목들은 각 챕터마다 소제목과 본문 서체의 색깔을 달리 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중국으로도 여덟 권이 수출되어 출간을 준비 중이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슌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처음 인문학동화] 스무 번째 인문학 멘토, 도스토예프스키!
    게스트하우스에 일하러 온 도스토예프스키가 말해 주는 행복하게 사는 법!

    오늘날 대문호로 일컫는 도스토예프스키는 러시아의 소설가이자 철학자이다. 이런 도스토예프스키이기에 그의 삶이 화려했을 것 같지만 사실 도스토예프스키는 사형 선고를 받아 생사를 넘나들기도 했고, 불치병인 간질병을 앓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스토예프스키는 살아 있다는 사실에 행복해 하고 감사했다. 그러면서 '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머리가 아닌 심장에서 나온다'며 인생을 후회 없이 살고자 노력했다. 이렇게 자신의 운명을 한탄하기보다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에 옮긴 도스토예프스키가 게스트하우스의 아르바이트생이 되어 스무 번째 인문학 멘토로 나타났다.
    이 책의 주인공 노미는 수영 선수이다. 최근 들어 기록이 잘 나오지 않아 슬럼 환희는 집에 가는 길에 삼거리 모퉁이에 새로 생긴 빵집을 발견합니다. 하루에 일곱 개씩 주문 받은 빵만 만든다는 이상한 빵가게. 호기심에 빵집 안을 들여다보던 환희가 막 돌아서려는데 주방에서 흰색 유니폼에 흰색 모자를 쓴 덩치 큰 아저씨가 나타납니다.
    환희는 빵집 아저씨와 친해지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가족들에 관한 고민, 친구들에 관한 고민을 아저씨와 함께 나누기 시작합니다. 공자 아저씨는 ‘덕이 있는 자는 외롭지 않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지 아니한가’ 등의 명언이 녹아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환희가 스스로 바른 생각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미켈란젤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못생겼지만 그래도 나는 내 얼굴이 좋아!"

    아빠는 한국 사람, 엄마는 필리핀 사람인 주인공 백데이빗. 데이빗은 까무잡잡한 피부에 지독한 곱슬머리이다. 말이 통하는 아빠는 출장이 잦고, 말이 안 통하는 엄마와는 커 갈수록 점점 사이가 멀어졌다. 학교에서는 데이빗을 보기만 하면 놀리는 정우 때문에 힘들다. 게다가 반 친구 중에 유일하게 데이빗에게 말을 걸어 주던 짝꿍 소현이도 정우 때문에 오해가 생겨 데이빗에게 삐쳐 버렸다.
    그날 하굣길에 데이빗은 우연히 동네 공작실을 발견한다. 그곳에서 만난 미켈란젤로 아저씨와 함께 자신을 닮은 어린왕자 인형을 만들면서, 데이빗은 혼혈로 태어난 자신의 모습, 즉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된다. 더불어 말도 통하지 않는 다른 나라에 와 있는 엄마의 입장도 이해하게 되며, 자신을 놀리던 정우와도 진정으로 마음을 여는 법을 배워 간다.
    프를 겪고 있는 데다 수영부원들과 반 아이들이 자신을 따돌리고 있어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부모님이 하는 게스트하우스에는 손님이 줄어 부모님이 자주 다투기까지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게스트하우스에 도스토예프스키라는 러시아 인이 아르바이트 생으로 일하게 되었다. 이왕이면 잘생긴 대학생 오빠가 뽑히기를 바랐던 노미는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런데 기록이 안 나와 잔뜩 화가 난 채로 집에 온 노미에게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는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고 성공했다고 기뻐 날뛰지 않아야 한다'는 말을 들려준다. 수영부의 에이스인 노미는 그동안 누구의 말도 귀담아듣지 않았다. 그저 자신이 잘났다는 생각에 기록이 잘 나왔을 때는 자만심에 취해 있었고, 기록이 나오지 않는 지금은 남들이 자신을 비웃는 것 같아 괴로워 한다. 그러다 보니 노미는 자신이 수영을 하고 난 후 행복한 적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는 노미만의 모습이 아니다. 누구든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란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런 노미가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를 만난 뒤부터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다. 서툴지만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게스트하우스에 반 아이들의 체험학습을 신청하고, 기술적인 문제로 힘들어 하는 수영부원 후배에게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 준다. 그리고 처음에는 단짝이었으나 최근에는 불편한 사이가 되어 버린 효민이에도 진심을 표현하며 다가간다. '사랑은 희생하는 것'이라는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의 조언대로 노미는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고통스러운 시간을 겪고 난 노미는 수영에도 자신감을 되찾게 되고 어떻게 사는 삶이 행복한 것인지 비로소 깨닫게 된다.
    이처럼 도스토예프스키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인생은 5분의 연속이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감각도 없다.', '구원이란 누군가 내리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달려 있다.' 등의 메시지는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러한 조언을 통해 조금씩 변해 가는 노미의 모습은 자신의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면 내 삶도 아름답고 행복해짐을 느끼게 한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니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교과관련
    3-1 국어 (나) 7. 아는 것을 떠올리며
    4-1 국어 (나) 9. 생각을 나누어요
    5-1 국어 (가) 1. 인물의 말과 행동
    만, 장자 아저씨를 만나면서 조금씩 변한다. '세상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장자 아저씨의 말에서, 키도 작고 공부도 못한다고 생각했던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꿈을 꾼다는 건 하고 싶은 것을 완성하는 게 아니라 시작한다는 것.', '길은 사람이 지나간 뒤에 생긴다.' 등의 교훈에서는, 실패하는 게 두려워서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았던 이전의 모습을 버리고 마음속에만 감춰 뒀던 배우라는 꿈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 이렇게 장자 아저씨를 만나 조금씩 변해 가는 유민이의 모습을 통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장자 아저씨의 교훈이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장자'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들에게도 '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한 데카르트의 교훈이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데카르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왕따를 당한 일 때문에 전학을 한 가은이. 그러나 전학을 온 학교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 아이들은 가은이에 대해 수군거리고, 시간이 지나면서는 대놓고 비아냥거리는데, 가은이는 도무지 아이들이 그러는 이유조차 알 수가 없다. 그렇게 괴로운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가은이는 마을 신문을 발행하는 데카르트 아저씨를 알게 된다. 데카르트 아저씨는 가은이의 속상한 이야기를 다 들어 주면서도 가은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조언해 준다. 또한 마을 신문 주최로 마을 둘레길 돌보기 행사를 열어, 가은이가 친구들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가은이는 남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행동을 먼저 돌아보며 친구들에게 다가가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처하는 능력까지 배우며, 점점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변해 간다.

    교과관련
    3-1 국어 ㉯ 7. 아는 것을 떠올리며
    4-1 국어 ㉯ 9. 생각을 나누어요
    5-1 국어 ㉮ 1. 인물의 말과 행동
    영이만의 모습이 아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 이루어진 일이라는 것을 알아도 거부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그런 수영이가 니체 아저씨를 만난 뒤부터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다. 유난히 키가 작았던 쌍둥이 형제이기에 130센티미터가 넘어야 탈 수 있는 롤러코스터에 타기 전 수영이는 죽은 형 도영이를 떠올린다. 그리고 혼자 타기가 미안해 키를 재면서 일부러 몸을 굽히기까지 했다. 그런 수영이가 발레 교실에 다니기 시작하며 조금씩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다. 발레 교실에는 노숙자, 뚱뚱이 아줌마, 대머리 아저씨 등 발레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그 수업에서 니체는 사람들에게 나를 사랑하라는 조언을 하고, 수영이와 발레 교실 사람들은 점점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나간다. 결국 수영이는 큰 용기를 내어 엄마에게 발레 교실에 다니는 것을 털어놓고, 처음에 반대하던 것과 달리 엄마는 공연을 보고 나서는 수영이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한다. 그리고 놀이공원에 가 수영이는 롤러코스터에 오른다. 니체 아저씨의 조언대로 자신을 믿으라는 말을 실천한 것이다.
    이처럼 니체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강요된 것은 용감하게 거부하라.',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라.', '시작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내 운명을 긍정하고 다시 한 번 도전하라.' 등의 메시지는 어린이들에게 내가 원하는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이러한 조언을 통해 조금씩 변해 가는 수영이에게 생기는 마음의 변화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내가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사랑할 때 어떠한 변화가 생기게 될지 짐작하게 한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니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줄거리 내용
    수영이에게 엄마는 키가 커진다는 이유로 합기도, 축구, 복싱 같은 운동을 배우게 하고 쉬는 날에도 아빠와 함께 등산을 하라고 억지로 등을 떠민다. 엄마가 이러는 이유가 하늘나라로 간 쌍둥이 형 생각이 나지 않게 하려는 것임을 알기에 수영이는 내키지 않아도 엄마의 뜻대로 한다. 하지만 속마음을 숨긴 채 끌려 다니는 사이, 수영이의 얼굴엔 점점 그늘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축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수영이는 '니체의 발레 교실'이라는 낯선 간판을 발견한다. 배가 불룩 튀어나온 할아버지, 뚱보 아줌마, 한 눈에 봐도 더럽고 낡은 옷을 입은 노숙자 아저씨 등등 발레리나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수강생들만 가득했지만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사람들은 행복해 보였다. 발레 교실에서 수상한 니체 아저씨를 만나 엄마 몰래 발레를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수영이에게 작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기억 속에서 무조건 형을 지워버리고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만이 엄마와 아빠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던 수영이는 조금씩 생각이 바뀌기 시작한다. 발레를 통해 마음속에 숨겨 두었던 상처를 꺼내보고, 그 슬픔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부터 수영이는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방법들을 배워 간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01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02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03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04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
    05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
    06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
    07아리스토텔레
    든 될 수 있다고 격려한다. 그 말을 듣고 대연이는 처음에는 어차피 되지도 않을 걸 뭐하러 생각하느냐며 건성으로 넘겼으나 '뜻을 세우면 견디고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말을 곰곰이 되씹게 된다. 그러면서 조금씩 변화하게 된다. 그동안 신경도 쓰지 않았던 모둠 숙제를 해 가고, 고물을 쏟아 자신의 옷을 망친 할아버지에게 다짜고짜 화를 낸 일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거리에서 오토바이에 치일 뻔한 꼬마를 구하기 위해 직접 오토바이를 막아 서는 용기까지 보인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자신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결국 신사임당 아줌마가 조언한 대로 좋아하는 일을 찾은 것이다. 그리고 그를 위해 대연이는 신사임당 아줌마와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을 가꾸는 방법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된다.
    [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에서는 신사임당이 자기 계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던 모습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림을 그리고 공부를 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 결혼 후에도 잠을 줄여 가며 밤새 그림을 그리며 공부를 하다 보면 날이 새곤 했다는 일화 등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자기 계발을 했는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신사임당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게 된 '뜻을 세워라.' '내 주인은 나다.', '계획을 세웠으면 실천하라.', '소질을 계발하라.' 등의 메시지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계획이 되어 다가온다. 그리고 이런 조언을 들으며 대연이에게 생기는 마음의 변화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하고, 내가 나를 가꾸어 나갈 때 어떤 변화가 생길지 짐작하게 한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모차르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초등학교 5학년인 대연이는 툭하면 숙제를 안 해 간다. 공동으로 해야 하는 모둠 숙제마저 제대로 안 하기 일쑤이다. 그런데 어느 날 새로 산 문제집을 실수로 재활용 쓰레기로 버리게 되고 당장 찾아오라는 엄마의 성화에 집을 나섰다가 우연히 한 고물상을 발견한다. 다행히 문제집은 그곳에 있었고, 고물상 주인인 사임당 아줌마를 만나게 된다.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다는 대연이에게 신사임당 아줌마는 좋아하는 일을 찾아 뜻을 세우고 계획을 세워 실천하면 못 할 것이 없다고 한다. 그후 대연이는 자신히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신사임당 아줌마와 틈나는 대로 그림을 그리게 된다. 그저 고물상 주인인 줄만 알았던 신사임당 아줌마는 실은 화가였다. 이후 대연이는 여러 면에서 성실한 모습을 보이게 되고, 평소 남을 함부로 대하는 버릇도 조금씩 고쳐 나간다. 변화된 대연이 덕에 대연이 아빠도 손님이 뜸한 자신의 가게를 홍보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이 모든 게 신사임당 아줌마 덕분이라고 생각하게 된 대연이는 신사임당 아줌마를 만나러 가지만 고물상은 이미 사라져 버렸고, 대연이는 그림을 그리며 '그릴 대상을 사랑하라.'는 사임당 아줌마의 말을 떠올린다.
    데 이 기획사의 대표인 모차르트 아저씨는 연습 대신 책 읽어 주기, 운동하기, 악기 연주하기 등을 시킨다. 그리고 지니에게 불쑥 너는 왜 연예인이 되고 싶으냐는 질문을 던진다. 그동안 지니는 왜 자신이 연예인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저 아빠가 시키니까 따랐을 뿐이었다. 그런데 모차르트 아저씨의 말을 듣고 난 뒤부터 지니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한다. 지니는 결국 아빠에게 진짜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게 되고 그로 인해 갈등을 겪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지니는 그런 아빠를 조금씩 이해하고, 아빠 또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싶은 지니의 꿈을 이해하게 되면서 지니는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 다가서게 된다.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사]에서는 모차르트가 천재 음악가이면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현실을 바꾸는 데 노력한 모습에 중점을 두었다. [반짝반짝 작은 별] [터키 행진곡] [마술 피리]등 모차르트의 주요 곡과 연결되어 전개되는 에피소드는 꿈을 향한 열정을 담은 메시지와 연결된다. 모차르트 아저씨는 [반짝반짝 작은 별]을 통해서는 재능도 노력이 있어야 완성되는 것임을, [터키 행진곡]을 통해서는 모든 것은 실패를 거쳐 완성되는 것이기에 어떠한 결과에도 낙담하지 말고 힘을 내기를, [마술 피리]를 통해서는 모두가 좋아할 음악을 만들고 그 모습을 보며 기뻐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원하는 것을 해냈을 때의 기쁨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천사의 노래]를 통해서는 자신이 가장 힘들었을 때 좋아하는 일에 집중했더니 좋은 결과를 얻었음을 이야기한다. 이렇게 우리가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법한 곡들을 통해 모차르트 아저씨는 음악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와 진정한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런 조언을 들으며 지니가 보여 주는 마음의 변화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제대로 꿈을 꾸고 있는지를 깨닫게 하고, 꿈을 꾸었을 때 생기는 변화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모차르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지니는 아빠에게 이끌려 무작정 모차르트 연예 기획사에 오게 되었다. 살리에리 엔터테인먼트의 혹독한 훈련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서였다. 그런데 모차르트 아저씨는 혹독한 다이어트나 연기 연습 대신 책 읽어 주기, 악기 연주하기, 운동하기 등 자신을 가꾸는 숙제를 하게 된다. 그런데 왜 연예인이 되고 싶냐는 모차르트 아저씨의 질문을 받은 뒤부터 지니는 고민에 휩싸인다. 그동안 아빠가 시켜서 한 일이기에 별 생각없이 따랐기에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던 지니는 단역으로 광고 촬영과 방송 출연을 하면서 자꾸 실수를 해 감독에게 혼이 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방송 출연 때 해 본 빵 만들기에 자꾸 마음이 가지만 아빠가 실망할까 봐 말을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와 빵을 만들다가 부모님에게 들키고 말았다. 지니는 아빠에게 혼이 나고 무작정 집을 나와 돌아다니다가 모차르트 아저씨를 찾아간다. 모차르트 아저씨는 지니에게 진짜 원하는 것을 하라는 조언을 해 준다. 결국 지니와 부모님은 모차르트 아저씨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아빠는 한 발 양보하여 지니의 의견을 일단 존중하기로 했다고 말한다. 그후 지니는 제빵 연습을 하며 즐거워 하고 그러던 어느 날 도착한 택배 상자에는 모차르트 아저씨가 보낸 미니 오븐이 들어 있
    한다.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에서는 플라톤이 서양 철학을 대표하기에 그의 철학을 전달하는 데도 중점을 두었다. 특히 각 장마다 전개되는 요리 에피소드는 플라톤의 주요 메시지와 완벽히 연결되어, 어린이들에게 철학은 어른들만이 이해하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내 생활임을 느끼게 했다. 이데아 떡볶이는 '사람의 겉모습은 진짜 마음을 숨기기 위한 속임수!'라는 것을, 지혜로운 어묵은 '지혜를 사랑하는 자의 삶이 가장 즐겁다.'는 것을, 마음을 바꾸는 만두는 '남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은 자신도 행복을 얻는다.'는 것을, 수호자 김밥은 '남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 행복을 얻는다'는 것을, 진실한 쫄면은 '남의 말을 열심히 들어주는 사람은 진실한 벗과 같다.'는 것을 가르쳐 주며 주인공에게 자신의 마음을 바꾸어 가는 법을 깨닫게 한다. 이렇게 플라톤의 조언을 들으며 주렁이가 보여 주는 마음의 변화는 아이들에게 마음을 올바르게 바꾸는 법과 그로 인해 생기는 관계 변화를 잘 보여 주었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플라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주렁이는 할머니가 자신의 집에서 살게 되자 몹시 못마땅해 한다. 항상 검은 옷을 입고, 화를 내듯 말을 툭툭 내뱉는 할머니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이다. 그런 데다 할머니 때문에 아끼는 개, 졸리가 방에서 쫓겨나게 되어 더욱 못마땅해 한다. 그렇게 주렁이와 할머니의 갈등이 깊어가는 가운데 주렁이는 어느 날 한 분식점에 들어가게 된다. 분식점 주인인 플라톤 아저씨는 김밥, 만두, 쫄면 등 익히 알고 있는 음식을 조금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 내놓는다. 주렁이는 그런 플라톤 아저씨가 신기하면서도 친근하게 느껴져 할머니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졸리의 죽음을 겪으며 비로소 할아버지를 떠나 보낸 할머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플라톤 아저씨는 세계 요리 대회에 참가하러 떠나고 아저씨는 그곳에서 편지를 보내 자신이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었음을 밝힌다.

    교과관련
    3-1 국어 ㉯ 7. 아는 것을 떠올리며
    4-1 국어 ㉯ 9. 생각을 나누어요
    5-1 국어 ㉮ 1. 인물의 말과 행동
    기는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야. 용기를 내.' '화를 내기 전에 너 자신을 돌아봐. 먼저 나에게 잘못이 있는지 없는지 돌아봐야지, 남을 원망하면 안 돼.' 등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주인공에게 자신의 어떤 점이 잘못인지를 깨닫게 한다. 이렇게 다문이가 한 단계씩 성장하면서 보여 주는 마음의 변화는 아이들에게 '착하고 옳은 마음'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쳐 준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맹자'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도서 내용
    "이 세상에 원래 나쁘고 못된 사람은 없어."
    키도 작고 몸집도 작은 다문이는 반 아이들에게 걸핏하면 욕 폭탄을 쏘아 댄다. 그렇게 자신을 과시하면 아이들이 무시하지 못할 거라는 생각에서였다. 그러던 어느 날 반에 '맹자'라는 아이가 전학을 왔다. 왠지 또래보다 어른 같아 보이는 맹자는 다문이에게 사사건건 잔소리를 한다. 그런 맹자의 잔소리를 들으면 짜증이 나긴 하지만 항상 옳은 말만 하기에 다문이는 저도 모르게 맹자의 말을 듣게 된다. 하루는 불량 중학생들이 다문이에게 같은 반 송진이의 스마트폰을 뺏어 오라며 그렇게 하면 다문이가 학교 짱이 될 수 있게 도와주겠다고 한다. 항상 반 아이들에게 무시당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다문이는 그 말에 귀가 솔깃해지고 결국 송진이의 스마트폰을 빼앗는다. 하지만 그 일을 맹자에게 들켜 다시 돌려준다. 그런 맹자가 얄미우면서도 은근히 좋아진 다문이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욕을 하는 습관도 차츰 고쳐 나가며 자신의 마음을 가꾸는 아이로 변해 간다. 그리고 얼마 뒤 맹자는 자신은 2300여 년 전에 세상을 떠난 다문이가 다시 환생하기를 그동안 기다렸다고 하며 그 다문이가 바로 지금의 다문이임을 고백한다. 맹자는 다문이에게 무슨 일이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될 것을 당부하고 있던 곳을 떠나게 된다.
    않았을 거라는 말을 듣게 된다. 또 김구 아저씨는 '철학은 누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가 깨달아 가는 거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기초가 되는 철학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침묵하거나 말만 하는 것보다 실천을 위해 불의에 맞서는 거다.' '좋은 얼굴보다는 좋은 몸이 낫고 좋은 몸보다는 좋은 마음이 낫다.' '머리가 되기보다는 발이 되어라.' 등의 교훈을 들려준다. 이를 계기로 어진이는 스스로를 사랑하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가꿀 줄 아는 어린이로 변해 가고 자신감도 조금씩 회복해 나간다. 특히 김구 아저씨가 강조한 스스로 깨달아 가는 철학 공부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면서 세상에서 제일 지긋지긋해 하던 공부의 진짜 의미를 알게 된다. 이런 어진이의 모습은 공부가 무엇인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몰랐던 어린이들에게 공부의 의미를 알아 가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미켈란젤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네가 가진 너만의 철학이 네 장래를 결정하게 될 거야."
    초등학교 5학년인 어진이는 지각도 자주 하고, 숙제도 안 해 가고 반 친구들과도 잘 지내지 못한다. 선생님을 도와주려고 화분을 옮기다 깨서 야단을 맞고, 교실에서 주운 물건을 돌려주려다가 도둑으로 몰리면서부터 모든 게 꼬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운동화를 훔치고 쫓기던 중 우연히 닿게 된 비밀의 집에서 김구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아무도 살지 않는 그 집 지하실에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로 연결되는 비밀 통로가 있었다. 어진이는 그곳에서 김구 아저씨에게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면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처음으로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한다. 또 자신의 돈을 빼앗았던 중학생들에게도 더는 참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전달한다. 그리고 6학년이 된 어진이는 친구들에게도 먼저 다가가 말을 걸고, 반장 선거에 도전해 반장이 된다. 예전과 완전히 달라진 어진이는 항상 김구 아저씨의 말을 떠올리며 무슨 일이든 말보다 실천을 하기 위해 노력해 나간다.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열정 없이 이루어진 위대한 일이란 없다!"

    초등학교 5학년 손창대. 공부도 잘하고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던 우등생 창대는 이번 시험 결과도 당연히 1등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엄마가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엄마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결핍이 생기고, 1등을 놓친 적 없는 창대였지만 전학생 성주가 경쟁자로 나타나면서 1등 자리를 위협받는다. 또 단짝이었던 우민이가 어쩐 일인지 창대를 피하고 성주와 붙어 다닌다. 게다가 믿고 따랐던 담임 선생님에게 실망하는 사건까지 겹쳐 창대는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낸다.
    좋은 일이라곤 없던 창대 앞에 어느 날 헤겔 아저씨가 나타난다. 아저씨는 창대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기라도 하듯, 창대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고민을 풀어 갈 계기가 되는 말들을 툭툭 던져 준다. 헤겔 아저씨를 통해 창대는 단짝 친구 우민이와 마음을 터놓고 대화하여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엄마가 원하는 판검사가 아닌 스스로가 원하는 로봇 과학자라는 꿈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 시작한다.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칸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조연은 아무리 빛나도 조연일 뿐이라고요!"
    초등학교 5학년 오채리. 오빠 둘과 터울이 많이 나는 늦둥이로 부모님이 떠받들며 키운 데다 CF모델을 할 정도로 얼굴이 예뻐서 어려서부터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 왔다. 친구들과 놀 때도 늘 자기가 중심이 되어야 하고, 다른 친구에게 화제가 옮겨 가면 화를 내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주목 받는 친구에게는 분노에 가까운 질투심을 보이며 훼방을 놓고, 양보나 배려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이렇듯, 언제 어디서나 주인공이 되어야 직성이 풀리는 이기적인 성격을 가진 채리가 방과 후 연극반 수업에서 칸트 아저씨를 만났다. 채리는 독특한 외모에 무뚝뚝한 말투, 연기는 가르쳐 주지 않고 뜻을 알 수 없는 얘기만 던지는 칸트 선생님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어느새 칸트 선생님의 말을 되새겨 보며 변해 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채리는 칸트 선생님을 통해 나만큼 남도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 남을 배려하는 마음, 함께하는 즐거움을 조금씩 배워 간다.
    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상상력은 마술과 같아. 상상력만으로도 삶은 엄청나게 변할 수 있어!
    아빠가 직장을 그만둔 뒤로 빛남이네 집에는 요즘 웃을 일이 없다. 빛남이도 집안 일이 걱정됐지만 엄마는 빛남이에게 어른들 일은 신경 쓰지 말라고 한다. 한편, 빛남이는 준비물을 사러 새로 생긴 '셰익스피어 문구점'에 갔다가 유치원 때부터 좋아했던 첫사랑 미루와 마주친다. 그때부터 일부러 '셰익스피어 문구점'에만 가는 빛남이. 미루 때문에 가게 됐지만, 문구점에 갈 때마다 빛남이는 셰익스피어 아저씨에게 문학 작품 얘기, 아저씨의 어린 시절 얘기 등을 들으며 자신의 상황을 뒤돌아보게 된다.
    빛남이는 셰익스피어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 고민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뿐 아니라, 문학 작품 속에 담긴 상상력의 힘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더불어 그때까지 알지 못했던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발견하고, 셰익스피어 아저씨처럼 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워 나간다.
    짜증 대마왕’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성우는 한번 화가 나면 참을 수 없고 자주 머리가 아프다. 엄마 생일날도 괜히 짜증을 부렸고, 중간고사 성적표는 받자마자 구겨 버렸다. 구겨진 성적표를 가방에 넣고 집에 가는 길에 성우는 또 머리가 아파 왔다. 그때 새로 생긴 약국이 눈에 띄어 약을 사러 들어간 성우. 그곳이 바로 ‘아리스토텔레스 약국’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는 성우가 찾아갈 때마다 우리나라 지도가 그려진 컵에 보라색 주스를 따라 준다. 성우는 그 주스를 마시면 머리가 아프던 것도, 배가 아프던 것도 다 낫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주스를 마시며 나누는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 고민을 해결해 나갔던 것이다. 약사 아저씨를 통해 자신의 욕심만 고집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며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서서히 배워 나간 성우는, 자신의 작은 변화로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깨닫고 긍정적 생각과 행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간다.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내용
    친구는 필요 없다. 공부에 방해만 되는 존재이니까!

    준서는 다섯 번의 시험관 시도 끝에 낳은 귀한 아들이다. 그러다 보니 엄마 아빠는 준서가 아기 때부터 최고의 것들로 입히고 먹이며 준서만을 위해 살았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준서는 특목고에 가기 위해 이미 중학교 과정을 배울 만큼 선행학습을 마쳤고, 주말이면 온갖 학원을 전전하느라 바빴다. 그렇게 엄마 아빠의 삶은 없고 준서 위주로 바뀌어 버린 가족의 생활이 뭔가 잘못됐다고 느낀 엄마 아빠는 삶을 바꿔 보기 위해 준서를 가사도우미 겸 가정교사에게 맡기고 한 달 동안 해외여행을 떠난다.
    준서를 돌봐 주러 온 사람은 바로 정약용 아저씨. 친구도 없고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잘난 줄만 알던 준서는 이전의 바쁜 생활과는 180도 다른 정약용 아저씨와의 생활을 통해, 근검, 바른 식습관, 친구 사귀기, 진짜 공부법, 이웃 사랑 등을 서서히 깨닫게 된다.
    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피카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글을 쓴다는 건 내 마음을 표현해서 다른 사람의 마음에 다가서는 일!
    부모님이 늘 식당 일로 바쁜 은별이. 학교가 끝나면 은별이는 항상 혼자이고 밥도 혼자 먹을 때가 많다. 그러다 보니 패스트푸드에 빠져 점점 살이 쪘다. 친구 송이 때문에 기분이 상한 날, 은별이는 피자가 먹고 싶어져 피자가게로 향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피자가게는 온데간데없고 낯선 헌책방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헌책방의 주인은 다름 아닌 동네 분리수거장에서 만난 적이 있는 톨스토이 할아버지.
    부모님의 무관심으로 외롭고, 뚱뚱하다고 놀리는 친구들 때문에 힘들어하던 은별이는 우연히 알게 된 헌책방 톨스토이 할아버지를 통해 부모님을 이해하고, 친구들과 화해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패스트푸드를 줄이려 노력하고 좋아하는 글쓰기에 더 자신감을 갖게 되는 등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배워 간다.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피카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도서 내용
    “남과 비교해서 상처받을 거 없어. 부러우면 너도 그만큼 노력하면 돼!”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와 떨어져 사는 미루. 미루는 아빠와 할머니, 언니 둘과 함께 살고 있다. 엄마와 따로 산다는 것 빼곤 부족할 게 없는 미루였지만, 미루는 친구들이 부모님의 이혼 사실을 알고 자신을 무시할까 봐 친구도 잘 사귀지 못한다. 단짝 친구였던 민아가 전학을 간 이후로는 정말 혼자였다.
    그러던 어느 날, 잃어버렸던 강아지 겨울이를 닮은 강아지를 따라 우연히 들어간 과일가게에서 피카소 아저씨를 만난다. 피카소 아저씨와 친구가 된 미루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집안 환경, 친구 문제 등을 아저씨와 자연스럽게 의논하게 되고, 피카소 아저씨의 열정적이고 긍정적 삶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엄마 아빠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만의 꿈을 찾고 그것을 위해 하나하나 노력하는 자세를 배워 나간다.
    ?",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게 진짜로 아는 걸까?" 같은 이상한 질문만 했다.
    동연이는 매일 이상한 질문만 하는 감독도, 실력이 떨어지는 친구들도 다 무시하고 혼자서만 연습을 했다. 그러나 외로운 혼자만의 연습, 연습 경기에서 심한 태클로 친구를 다치게 하는 일 등을 겪으며 소크라테스 감독의 이상한 질문들을 되새겨 보게 된다. 그 후 다른 학교 축구단과의 시합에 나간 동연이는 혼자만 알고 겉모습만 중시하던 이전의 모습을 버리고 축구단 친구들과 협력하여 함께하는 축구를 해 나간다.


    [도서 내용]
    -“사람 마음도 안 보이는데, 동물 마음 따위가 무슨 상관이에요?”

    학교가 끝나고 콧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가는 대철이. 어서 가서 게임을 하려는 생각이었는데 집에 가 보니 강아지 새봄이가 키보드에 오줌을 싸 놨다. 대철이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새봄이를 버리기로 결심한다. 게임을 할 때도 필요 없는 아이템은 바로바로 버렸으니까.
    새봄이가 없어진 걸 안 엄마는 새봄이를 찾는 광고지를 만든다. 광고지에 쓰인 ‘사례금을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마음에 든 대철이는 용돈을 받으려는 생각에 다시 새봄이를 데리러 가지만, 낮에 새봄이를 묶어 놓은 전봇대에 도착해 보니 처음 보는 아줌마가 새봄이 목줄을 풀고 있다. 새봄이는 대철이를 보자마자 이빨까지 드러내며 으르렁거리고, 동물병원을 하고 있다는 아줌마는 새봄이가 갖고 있는 상처가 뭔지 알아 와야 새봄이를 보내 주겠다고 하는데…….
    우연히 알게 된 동물병원 원장 테레사 아줌마를 통해 대철이는 생명의 소중함, 함께하는 삶, 남을 돕는 데서 오는 즐거움을 조금씩 배워 갑니다.
    었고, 모차르트 연예 기획사 대표 모차르트는 위대한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였음이 밝혀진다.
    스 아저씨네 약국
    08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
    09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10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
    11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
    12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
    13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14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15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사
    16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
    17니체 아저씨의 발레 교실
    데카르트(근간) 장자(근간) 도스토예프스키(근간)

    목차

    테레사 아줌마를 처음 만난 날
    [사랑은 내 주변을 돌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새봄이가 입은 상처
    [함께하는 삶의 시작은 배려하는 마음이다]
    대철이가 내팽개친 마음
    [남을 돕는 일은 내가 행복해지는 일이다]
    새봄아, 미안해
    [사람도 동물도 모든 생명은 다 소중하다]
    집으로 가는 길
    [행복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
    테레사 아줌마와 마더 테레사
    [작은 다툼을 없애는 데서 평화는 시작된다]
    대철이의 방학 숙제
    [위대한 사랑으로 작은 일을 하라]
    -부록
    크나큰 사랑을 담은 단순함, 마더 테레사의 단순한 삶

    작가의 말_김구 아저씨가 들려주는 공부의 진짜 의미
    비밀의 집에서 만난 김구 아저씨 [누구나 자기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편지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학교에 온 김구 아저씨 [좋은 얼굴보다 좋은 몸이 더 낫고 좋은 몸보다 좋은 마음이 더 낫다.]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뭉우리돌 정신으로 무장하다.]
    골목에서 사라진 형들 [국가는 망해도 인간은 망하지 않는다.]
    그리운 김구 아저씨 [머리가 되기보다 발이 되어라.]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주의자인 김구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소크라테스 감독을 만나다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게 정말 아는 걸까]
    비싼 축구화 세 켤레
    [모든 것은 적당히, 넘치지 않게 취하라]
    패스는 진짜 싫어!
    [참다운 진리는 정의로운 행동에서 비롯된다]
    비겁한 1등이라도 좋아
    [덕 있는 행동이 행복을 부른다]
    후보 선수라니, 말도 안 돼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면 꿋꿋이 하라]
    눈을 똑바로 떠
    [참다운 삶이란 정정당당하고 용기 있는 삶]
    내 패스를 받아!
    [참다운 지혜는 스스로 결정한 삶에서 온다]

    서양 사상의 아버지, 소크라테스는 어떤 인물일까?
    독후활동지
    저는 원래 공부 안 해요 '뜻을 세워라'
    장사가 귀찮은 아빠 '효는 모든 덕목의 기본이다'
    놀림 받지 않는 아이가 되고 싶어 '내 주인은 나다'
    그래,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계획을 세웠으면 실천하라'
    할아버지가 먼저 잘못했다니까요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
    큰 용기를 낸 날 '공은 상대방에게 돌리고 겸손하라'
    드디어 찾은 재미있는 말 '소질을 계발하라'
    할아버지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나와 관계있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철물점의 이벤트 '가정의 평화와 가족간 화합이 중요하다'
    신사임당 아줌마의 선물 '그리고 싶은 대상을 사랑하라'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정체성과 예술성을 확립한 신사임당
    독후활동지
    그림이 있는 과일가게
    [할 수 없는 일을 하려고 노력하라]
    부러우면 너도 그렇게 하면 돼
    [남과 비교해서 상처받지 마라]
    엄마 없는 가족사진
    [나의 가치를 말해 주는 건 나 자신뿐이다]
    내 생각이 틀렸을지도 몰라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으로는 진실을 알 수 없다]
    십 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일까?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미안하다는 말은 정말 하기 어려워
    [진심은 말로 표현해야 전해진다]
    괜찮아, 다 잘될 거야!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피카소는 어떤 인물일까?
    독후활동지

    작가의 말 - 장자 아저씨처럼 넓고 큰 마음을 간직하세요
    땅꼬마 오유민 '마음만큼 큰 것은 없다'
    슈퍼스타 장준혁 '편견을 버리고 세상을 보라'
    이어달리기 대회 '단점과 실패도 중요하다'
    왕자와 거지 게임 '눈앞의 이익보다 전체를 살펴라'
    유민아, 고마워! '마음을 기울여 들어라'
    유민이의 꿈 '길은 사람이 지나간 후에 생긴다'
    안녕, 장자 아저씨! '차이와 구별이 없는 자유롭고 넓은 세상'
    도가 사상을 완성한 장자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털북숭이 할아버지와의 만남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학급문고 책임자가 되다
    [한번 친구가 된 책은 영원히 사람과 함께한다]
    엄마 아빠가 일하는 곳
    [대가를 바라고 하는 행동은 선행이 아니다]
    햄버거 한 개가 만들어지기까지
    [깨달은 것은 실천에 옮겨야 의미가 있다]
    글을 쓴다는 건 참으로 어려워라
    [글을 쓰는 건 다른 사람의 마음에 다가서는 일]
    사랑을 나누는 밥차
    [사랑이란 조건 없이 나누는 마음]
    친구와 화해한 날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자]
    잘 가요! 톨스토이 할아버지
    [힘든 오르막 뒤엔 즐거운 내리막길이 있다]
    러시아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 톨스토이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를 만나다
    [노력하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
    무인도로 가고 싶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처음 해 본 봉사
    [행복하려면 덕에 의한 생활을 하라]
    정말 짜증 나!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최고의 덕, 중용]
    돈이 아깝지 않다고?
    [욕망을 이긴 자가 적을 물리친 자보다 위대하다]
    어디서 과외 했어?
    [아는 것을 실천하여 습관이 되게 하라]
    몸짱 도전!
    [시작이 반이다]
    행복을 강조한 실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누구인가?
    독후활동지
    모차르트 연예 기획사에 간 날 _ 나는 왜 그것이 되고 싶은가
    반짝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빛나네 _ 재능도 노력이 있어야 완성되는 것이다
    터키 행진곡처럼 씩씩하게 _ 모든 것은 실패를 거쳐서 완성된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불편한 마음 _ 나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착한 딸, 그리고 엄마와 아빠 _ 갈등에 정면으로 맞서야 할 때도 있는 법이다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_ 내가 완전히 나 자신이 되었을 때 어떤 일이든 가장 잘할 수 있다
    모차르트 아저씨의 선물 _ 소망을 가진 사람의 눈은 반짝반짝 빛난다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못생긴 데이빗, 못생긴 미켈란젤로 아저씨
    [못생겼지만 나는 내 얼굴이 좋다]

    어린왕자 인형
    [마음을 정확히 표현하라]

    엄마 미워!
    [사랑을 통하지 않고서는 천국에 이를 수 없다]

    힘을 마구 휘두르면 안 돼
    [조각은 힘을 덜어냄으로써 만들어진다]

    내 속에 보물이 있다고?
    [자신 안의 보물을 꺼내는 건 각자의 몫이다]

    엄마, 사랑해!
    [자신의 상황에 당당하게 맞서라]

    어린왕자가 입을 옷
    [무엇을 하든 사람을 먼저 생각하라]

    데이빗, 어깨를 펴
    [이룰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꿈을 꾸어라]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예술가 미켈란젤로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걸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정의 화목이다]

    다산 아저씨를 만나다
    [속여도 되는 딱 한 가지, 입을 속여라]

    거울을 들여다보다
    [얼굴빛은 마음이 하는 일을 닮아 간다]

    처음 가 본 놀이터
    [좋은 관계가 되려면 남을 나처럼 아껴라]

    다산 아저씨와 책읽기
    [현명한 사람은 독서로 이로움을 얻는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다
    [책 내용은 실생활에 이용해야 의미가 있다]

    창덕궁에 가다
    [바로 여기서,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폐지 할머니를 돕다
    [남에게 베푸는 건 곧 자신에게 베푸는 것이다]

    처음으로 찾아온 행복
    [모든 일을 조심하고 한 번 더 생각하라]

    실용 학문과 독서의 대가, 정약용은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작가의 말 -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와 함께 고민을 해결해 보세요
    수상한 아르바이트생 '그 사람의 웃음에 호감을 느낀다면 그는 좋은 사람이다'
    슬럼프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말고 성공했다고 기뻐 날뛰지 마라'
    이사 이야기 '인생은 5분의 연속이다'
    백수야, 사랑해 '사랑은 희생이다'
    영화 감상 '사랑이 없는 곳에는 감각도 없다'
    친구 만들기 '구원이란 누군가 내리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달려 있다'
    두 사람 '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심장에서 나온다'
    화해 '고통스러운 시간은 겪은 후에 행복을 이해한다'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마음이 병든 날
    [정신이 자신을 안다는 건 자신을 실현하는 것]

    헤겔 아저씨
    [누구나 자신만의 세계를 갖고 있어야 한다]

    엄마 없는 애
    [현실을 반영한 이성적인 생각을 하라]

    답답한 마음
    [열정 없이 이루어진 위대한 일은 없다]

    화장실 낙서
    [모순은 모든 운동과 생명의 뿌리이다]

    머피의 법칙
    [변화만큼 영원한 것은 이 세상에 없다]

    사과하라고?
    [마음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 안쪽에 있다]

    조퇴를 하고
    [휴식은 지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다]

    최고의 자리
    [긍정과 부정을 반복해 좋은 결론을 내려라]

    미래 자서전
    [이상을 높게 가져라]

    독일 관념론 철학을 완성시킨 헤겔은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문구점에서 첫사랑을 만나다
    [상상력은 마술과 같다]

    이야기꾼 셰익스피어 아저씨
    [화창한 날에 독사가 나온다]

    불량 감자 삼인방
    [우정에는 단맛도 있고 쓴 맛도 있다]

    채소 가게 사장님이 된 아빠
    [책은 지식의 보물 창고이다]

    아빠와 같이 우산 쓰기
    [태풍은 무섭지만 곧 지나간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눈에 보이는 것으로는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꿈 꾸는 게 중요해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기쁜 날, 좋은 날, 행복한 날
    [진실은 반드시 이기게 되어 있다]

    세계 최고의 시인이자 극작가, 셰익스피어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작가의 말_'맹자'에게 배우는 바른 마음가짐

    욕 폭탄을 입에 넣고 다니는 아이_사람은 밖으로 보이는 것보다 속이 더 중요하다
    노인 같은 전학생_ 모든 사람은 착한 마음을 갖고 태어난다? 24
    이런 옷을 어떻게 입어?_ 효도는 모든 사랑의 뿌리이다
    힘이 최고라고?_ 친구는 덕과 믿음으로 사귀어야 한다
    너는 스스로 떳떳하니?_옳음과 용기는 늘 함께 다닌다
    정말 억울해?_ 남을 탓하기 전에 나 자신을 먼저 돌아봐라
    오늘 말고 내일 할래!_옳다고 생각하면 바로 실천하라
    미동이는 진짜 착한 아이였다_호연지기를 기르자
    반장 후보가 되어라_중간에 포기하면 시작하지 않은 것과 같다
    안녕, 친구야!_하늘이 그 사람에게 큰일을 맡길 때 먼저 어려움과 곤경에 처하게 한다.
    '성선설'을 주장한 맹자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작가의 말_플라톤 아저씨와 고민을 지혜롭게 해결해 봐요
    이데아 떡볶이 - 겉모습은 단지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다
    지혜로운 어묵 - 지혜를 사랑하는 자의 삶이 가장 즐겁다
    마음을 바꾸는 만두 - 마음을 바꿈으로써 현실을 바꿀 수 있다
    수호자 김밥 - 남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만이 행복을 얻는다
    진실한 쫄면 - 남의 말을 열심히 들어주는 사람은 진실한 벗과 같다
    안녕, 졸리야 - 삶이란 얻기 위해 잃어가는 것이다
    슬픔을 이겨 내는 방법 - 최고의 승리는 자신을 극복하는 것
    할머니도 떠나고 아저씨도 떠나고 - 이상을 꿈꾸다
    진실한 벗, 플라톤 아저씨 - 나도 이상을 꿈꾸다
    세계 최고 철학자라 불리는 플라톤은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빵집 아저씨와의 만남
    [덕이 있는 자는 외롭지 않다]
    공부가 즐겁다고?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형과 싸운 날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
    넌 이제 내 친구도 아니야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지 아니한가]
    일요일의 등산
    [어려운 상황에서 사람의 진가가 드러난다]
    처음 끓인 죽
    [효란 부모님에 대한 공경심을 갖는 것]
    여자 친구가 생기다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
    -부록
    동양철학의 큰 스승, 공자는 누구일까?
    작가의 말_니체 아저씨의 긍정 발레 교실에 놀러 오세요
    줄어든 키, 더 줄어든 마음 [내게 상처를 준 말과 나쁜 기억은 빨리 잊어라]
    도대체 나는 누구일까? [강요된 것은 용감하게 거부하라]
    내 짝꿍 박나래 [함께 울고 웃는 것이 더 아름다운 우정이다]
    거울 마주 보기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라]
    이름도 요상한 긍정 발레 교실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겨도 져도 괜찮아 [놀이를 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삶을 즐겨라]
    롤러코스터 [나를 비난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원망하는 마음과 같다]
    효성이의 비밀 [나만의 길을 만들어 찾아가라]
    생일선물 [내 운명을 긍정하고 다시 한 번 도전하라]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고민한 니체는 어떤 철학자일까?
    독후활동지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돈다
    [덕은 자기 자신을 지배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시작부터 꼬여 버린 연극반 수업
    [가장 어려운 건 배워야 한다는 것을 배우는 것]

    나더러 조연을 맡으라고?
    ['나처럼 행동하라'고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충고는 참을 수 없어!
    [남의 말에 귀 기울여라]

    나만 돋보이면 돼!
    [넘치는 것은 모자란 것보다 못하다]

    시험공부와 연극 연습 사이에서
    [약속은 아무 이유가 없어도 지켜야 한다]

    미안하고 고마워
    [땀 흘린 뒤의 휴식이야말로 최고의 기쁨이다]

    우리 모두가 주인공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비판 철학의 창시자, 칸트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작가의 말_데카르트 아저씨와 함께 생각의 힘을 키워요
    새로운 학교생활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훌륭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같다]
    뜀틀 넘기 [이성이란 감각으로 확인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이다]
    학원 가기 싫어! [선한 마음을 갖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 중요한 것은 그 마음을 잘 쓰는 것이다]
    수군대는 아이들 [결단을 내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최대의 해악이다]
    왜 그럴까? [명백하게 참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은 어떤 것도 참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마음 비우기 [인간이 현명해지는 것은 경험에 의해서가 아니라, 경험에 대처하는 능력에서다]
    마을 둘레길 [진리란 오류의 반대이다]
    안녕, 데카르트 아저씨!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근대 철학의 아버지 데카르트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본문중에서

    어디선가 빵 굽는 냄새가 났다.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였다. 냄새를 맡자마자 환희의 뱃속이 요동을 쳤다.
    ‘공자네 빵가게’ 삼거리 모퉁이에 새로 생긴 빵집이었다. 환희는 간판을 보자마자 피식 웃었다. 베이커리, 크라상 같은 멋진 이름도 많은데 하필이면 ‘빵가게’라니.
    (/ pp.16~17)

    “너에게는 이제 빵이 필요 없어졌어. 내가 구운 빵을 먹지 않아도 너는 이제 더 이상 배고프지 않을 테니까. 나는 다른 곳에 있는 또 다른 ‘환희’를 찾아 떠난단다. 그곳에서도 빵가게를 열어 배고프고 영혼이 지친 친구들에게 갓 구운 맛있는 빵을 나눠 줄 생각이야.”
    (/ p.141)

    “과학문명은 2500년 동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발전했지만 사람들의 생각은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 같아요. 제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물을 때마다, 공자는 마치 해결사처럼 명쾌한 대답을 내놓았어요. 그 대답은 그 시대 사람들뿐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그래서 산책을 나갔는데 새봄이가 그냥 뛰어갔다고?”
    “그렇다니까, 아주 작정을 하고 도망갔어.”
    엄마는 해가 질 때까지 새봄이를 찾아 동네 곳곳을 다녔다. 그러더니 광고지까지 만들었다. 대철이는 새봄이를 찾는 광고지를 뚫어지게 보았다. ‘사례금을 드립니다’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 p.14)

    대철이가 아줌마한테 말을 걸었을 때는 해가 뉘엿뉘엿 질 때였다.
    “아줌마가 낸 문제 답이 혹시 마음이에요?”
    “어떤 마음?”
    “남을 도우려는 마음이요”
    “그래, 맞아. 그걸 봉사라고 부르지. 나 혼자만 잘 살겠다고 생각하면 모든 게 참 쉬워. 하지만 그러면 내가 위험에 처했을 때 누가 날 도와주겠니? 남을 돕는 건 다른 사람뿐 아니라 나 또한 잘 사는 길이란다.”
    (/ p.64)
    동연이가 응원하는 선수는 후반전이 다 끝나고 추가 시간에 공을 왼발로 감아 찼다.
    공은 골대로 빨려 들어갔다. 그리고 경기가 끝났다.
    “역시 저 축구화가 행운을 불러왔어. 당장 사야겠어.”
    동연이는 리모컨으로 일시 정지를 누르고 축구화를 자세히 살폈다.
    그러고는 당장 ‘골든골 스포츠’로 달려갔다.
    (/ pp.9~10)

    동연이는 숨을 고른 다음 코너킥을 찼다. 그 공을 재혁이가 가슴으로 받아서 그대로 걷어찼다.
    “골인!”
    병건이가 목이 터져라 외쳤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 멍하게 서 있는 동연이에게 재혁이가 날듯이 뛰어와 덥석 안겼다. 쿵쾅쿵쾅, 재혁이 심장 뛰는 소리가 동연이 귀에까지 들렸다.
    직접 골을 넣지 않고도 이렇게 기분이 좋을 수 있다니 상상도 못 해 본 일이었다.
    (/ pp.142~143)
    다음 주에는 운동회가 열린다. 그날 4학년은 엄마와 함께 이인삼각 달리기를 한다. 엄마가 올 수 있을까, 아까부터 미루는 말할 기회만 엿보는 중이다.
    “엄마, 혹시 다음 주 목요일에 바빠?”
    전철역 앞에서 미루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목요일? 당연히 바쁘겠지. 근데 왜?”
    미루는 순간 말문이 턱 막혔다. 기대했던 상황은 이런 게 아니었다. 엄마는 ‘아니, 별로 안 바쁜데?’라거나 ‘아직 모르겠는데 그날 무슨 일 있니?’라고 물었어야 했다. 그런데 엄마가 생각지도 못한 대꾸를 해서 미루는 당황했다.
    (/ p.12)

    “아빠는 한 10년이나 20년 뒤에는 내 손으로 집을 짓고 목공 일을 하면서 사는 게 꿈이야.”
    마흔 살도 넘은 아빠가 10년이나 20년 뒤의 꿈을 얘기하고 있었다.
    ‘그때 난 뭘 하고 있을까?’
    방으로 돌아온 미루는 처음으로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았다.
    미루는 멋진 요리사 모자를 쓰고 음식을 만드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스르르 잠이 들었다.
    (/ pp.104~105)
    "지니야, 왜 연예인이 되고 싶어?"
    식사를 마친 모차르트 대표가 불쑥 지니에게 물었다.
    "왜 연예인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 봐. 네가 왜 그것이 되고 싶은지 오늘 잘 생각해 보고 내일 이야기해 줄래?"
    지니는 고개를 갸웃했다. 그러고 보니 왜 연예인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런 걸 이제 와서 왜 생각하라는 거지?'
    (/ p.23)

    "텔레비전에 나오는 네 얼굴이 조금 커 보이는 것은 사실이야. 하지만 그건 각도에 따라 커 보이기도 하고 작아 보이기도 하지. 중요한 건 얼굴의 크기보다 네 마음이 어떤지가 가장 중요해. 얼굴이 커 보여서 마음에 안 든다면 다이어트를 하면 되겠지. 그런데 문제는 네가 이 순간 즐거웠는지 아닌지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지니는 그 말을 듣고 촬영장에서의 자신을 떠올려 보았다. 나는 촬영장에서 어떤 마음이었을까? 실수를 할까 봐 덜덜 떠느라 아무 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 p.80)
    친구들은 마중 나온 엄마의 우산 속으로, 혹은 아빠의 자동차 속으로 쏙쏙 사라졌다.
    “쳇, 갑자기 비가 올 게 뭐람!”
    은별이는 부러운 눈으로 친구들을 바라보았다. 아직 학교에 남아 있는 건 은별이뿐이었다.
    혹시나 해서 기다렸지만 우산을 든 엄마나 자동차를 탄 아빠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 p.10)

    헌책방에 들어선 은별이는 놀라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우와 많다. 이게 다 할아버지 책이에요?”
    톨스토이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틀렸다. 저 책들은 할아버지 것이 아니라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 것이란다. 책은 누구의 소유도 될 수 없도록 운명 지어졌거든. 너도 오늘부터 책을 읽으며 행복한 기운을 느껴 보렴. 한번 친구가 된 책은 영원히 사람과 함께하는 법이거든.”
    (/ p.42)
    “엄마, 내 파란색 셔츠 어딨어?”
    준서는 방에서 나오며 엄마를 찾았다. 엄마는 부엌에서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었다. 달걀과 치즈, 유기농 채소를 넣어 만든 샌드위치를 한입 크기로 썰고 있던 엄마가 놀라서 거실로 뛰어나왔다. 엄마 코에는 마요네즈가 묻어 있었다.
    “아참, 어제 빨래를 안 했다. 어떡하지?”
    “아, 진짜. 내가 오늘 그거 입고 간다고 했잖아.”
    준서는 있는 대로 짜증을 냈다.
    (/ p.9)

    준서는 아이들에게 먼저 말을 걸었다. 아이들은 그런 준서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다.
    ‘왕재수 준서가 웬일이야?’ 하는 표정이었다.
    몸이 불편해 화장실 가는 게 힘든 친구를 화장실까지 데리고 갈 때는 반 아이가 모두 나와서 동물원의 동물 쳐다보듯 구경까지 했다. ‘쟤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니냐’면서 자기 머리 위로 동그라미를 그려 보이는 아이도 있었다.
    반 아이들의 반응을 보며 준서는 슬퍼졌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못되게 굴었으면 아이들이 저럴까?’
    스스로 생각해 봐도 1학기 때와는 180도 다른 모습이었다.
    (/ pp.136~137)
    "자, 다음은 5모둠 발표지? 발표자가 누구니?"
    선생님의 물음에 성호가 고민 가득한 얼굴로 말했다.
    "그게....... 오유민이에요."
    순간, 4학년 5반 아이들의 시선이 일제히 유민이에게 모아졌다. 유민이는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오르고 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자, 유민아 긴장 풀고 자신감 있게 이야기하는 거야, 알았지?"
    선생님의 격려에 심호흡을 여러 번 하며 쿵쾅거리는 심장을 달래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모둠 친구들이 조사한 자료를 읽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일인데, 입속에서 나와야 할 글자들이 모두 머릿속으로 몰려들어 엉켜 버렸는지 유민이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 pp.9~10)

    "꿈속에서 제가 커다란 새가 되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큰 새인 붕새가 되었나 보구나. 붕새는 우리 마음만큼 큰 새지."
    "우리 마음이 크다고요?"
    "그럼, 마음만큼 큰 것은 없어."
    장자 아저씨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유민이는 장자 아저씨의 알쏭달쏭한 말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 pp.19~20)
    "어떻게 하면 과학자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해 본 적 있니?"
    "아니오. 어차피 안 될 것 뭐하러 생각해요. 귀찮게......."
    "시작도 안 해 보고 미리 포기하는 것은 가장 미련한 행동이야. 네가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이루고 말 거다.' 이렇게 결심을 하고 계획을 세워야지. 그걸 보고 입지를 세운다고 해. 쉽게 말해 뜻을 세우는 거야. 뜻을 세우고 나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알게 되니까 실천할 수 있게 돼. 실천하기 힘들어도 뜻을 세우면 견디고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단다. 그리고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되지."
    (/ pp.28~29)

    "사랑이오? 저를 뭐...... 사랑할 게 있어야 하지요."
    나는 눈을 끔벅거리며 신사임당 아줌마를 바라봤다.
    "대연아, 너의 주인은 누구지?"
    신사임당 아줌마가 이상한 질문을 했다. 나의 주인이라니, 사람이 물건도 아닌데 무슨 주인이 있단 말이지?
    "우리 엄마요. 아니 아빠인가?"
    나는 고개를 갸웃하며 대답했다.
    "네 주인은 바로 너야. 그러니까 너를 가꾸어 나가는 것도 네가 해야 할 일이지. 네 스스로 너를 사랑할 게 없다고 말할 게 아니라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지.
    (/ p.53)
    “누가 형이라는 말 듣고 싶대?”
    나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정우와 나는 쌍둥이다. 내가 1분 먼저 세상에 나와 형이 되었다.
    하지만 형이라서 좋은 건 없다. 동생인 정우는 나보다 키도 크고 몸집도 크다.
    사람들 말을 빌리자면 정우와 나는 똑같으면서도 알게 모르게 정우가 더 잘생겼다고 한다. 그것뿐이면 말도 안 한다. 공부 잘하는 좋은 유전자까지 모두 정우에게 갔는지 정우는 나보다 공부도 잘한다.
    (/ p.12)

    정우와 민경이와 나란히 앉아 보육원 아이들 이야기를 하며 돌아왔다.
    나는 정우가 아이들 목욕을 잘 시킨다고 칭찬하며, 민경이와 정우가 환상의 커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우는 슬기 이야기를 하며 내가 아이들을 잘 돌본다고 칭찬했다.
    분명 내가 한 발 뒤로 물러선 것 같은데 오히려 텅 비었던 내 마음에 봄볕이 가득 들어찬 느낌이었다.
    ‘나를 이기는 일이 가장 중요하구나.’
    나는 약사 아저씨의 말을 깊이 깨달았다.
    (/ pp.118~119)
    "어떻게 연습을 하면 할수록 기록이 더 안 나올 수가 있어요? 사실은 날마다 학교에 가는 게 두려워요. 내일은 오늘보다 기록이 더 나빠질지 모르고, 모레는 내일보다 더 나빠질지 몰라요. 결국 저는 수영부 에이스 자리도 빼앗기고 아이들은 그런 저를 보며 비웃을 거예요. 그 꼴을 당하느니 당장 수영을 그만두는 게 나을지도 몰라요."
    "왜 수영부 아이들이 너를 비웃는다고 생각하니? 혹시 아이들과 사이가 안 좋니?"
    노미는 뜨끔했다. 어떻게 그걸 알았지? 노미가 머뭇거리자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는 알 것 같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예전에 성적이 좋았을 때는 너도 행복했겠지. 그때는 분명히 잠들기 전에 얼른 내일이 와서 학교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을 거야. 그랬지?"
    "네. 그때는 매일 수영 연습을 하는 게 정말 즐거웠어요."
    "그랬을 거야. 다들 너를 부러워하고 칭찬했을 테니까. 부러움을 받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야. 하지만 너를 부러워한 아이들 중에는 기록이 안 나와서 힘들었던 친구도 있었을 거야. 지금 너처럼 말이다."
    노미는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우쭐대기에 바빴으니까.
    (/ pp.34~35)

    "그래. 넌 오직 친구를 만들 생각만 했어. 적당한 계기를 만들어 얼른 아이들과 친해질 생각뿐이었지. 하지만 너는 가장 중요한 걸 잊고 있었어. 아이들이 그동안 너에게 차갑게 대한 진짜 이유 말이다."
    노미는 고개를 떨구었다.
    "내가 못되게 굴었으니까요. 늘 잘난 척하고 아이들을 무시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나를 싫어하는 거예요."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가 고개를 끄덕였다.
    "너라면 그런 애가 무조건 친구부터 하자고 달려드는데 그 아이와 친구가 될 수 있겠니?"
    "아뇨."
    그때, 큰방 문이 열리고 아이들이 하나둘 마당으로 쏟아져 나왔다.
    (/ p.111)
    "김다문, 선생님이 학교에서 욕하지 말라고 했지?"
    선생님이 눈을 부릅뜨고 서 있었다.
    "송진이가 먼저 저보고 로봇이라고 했거든요."
    "로봇은 욕이 아니지."
    누군가 뒤에서 말했다. 나는 얼른 뒤를 돌아보았다. 방금 말한 게 누구인지 알아내려고 했지만 모두 입을 다물고 있어서 찾을 수가 없었다.
    "제발. 욕 좀 하지 마라, 응?"
    선생님은 애원하듯 말했다. 선생님은 내가 왜 욕을 입에 달고 사는지 절대 모를 것이다. 작고 힘없는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욕밖에 없다. 아이들이 뭐라 해도 입을 다물고 있으면 매일 무시당하며 살아야 한다.
    (본문/ pp.11~12)

    "괜찮냐? 하필이면 다문이랑 짝꿍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다문이 조심해."
    송진이는 맹자 얼굴에 묻은 지우개 가루를 털어 주며 말했다.
    "다문이를 조심하라고?"
    맹자가 되물었다.
    "그래. 쟤는 원래 좀 못됐어. 미동이도 쟤한테 당했어."
    송진이가 이를 악물고 나를 가리키며 말했다. 나는 송진이를 노려봤다.
    "이 세상에 원래 나쁘고 못된 사람은 없어.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착한 마음을 갖고 태어나."
    (본문/ p.37)
    짝퉁 운동화를 신고 학교에 가는 건 정말 싫다. 아이들이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그 사람까지 짝퉁 취급을 한다. 오리지널을 신은 아이들은 저희들끼리만 놀았다. 유치원 때부터 그랬다. 어진이는 홀린 듯 매장 안으로 들어갔다. 안에는 신발을 구경하거나 신어 보는 사람들로 바글바글했다. 오늘이 세일 마지막 날이었다. 어진이가 매장을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머리를 뒤로 묶은 점원 누나가 다가왔다. 어진이 뒤를 힐끔거리더니 혼자 온 걸 확인하고는 미심쩍은 눈빛으로 물었다.
    "뭐 찾는 거 있니?"
    어진이는 윈도우에 걸려 있는 은색 에어맥스 운동화를 가리키며 말했다.
    "저거 주세요."
    (/ p.10)

    어진이는 김구 아저씨에게 인사를 한 뒤 비밀문 안으로 들어갔다. 문이 닫히자 눈앞에 층계가 나타났다. 어진이는 층계를 올라가 대문을 열고 나갔다. 밖에는 운동화 매장 점원 형도 경찰도 보이지 않았다.
    큰길로 나와서 걸으며 어진이는 비로소 자신이 신발을 안 신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김구 아저씨가 준 낡은 양말만 신은 채 터덜터덜 걷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런 어진이를 힐끔힐끔 쳐다보았다.
    큰길 맞은편에 운동화 매장이 보였다. 운동화 매장에는 화려한 조명이 켜져 있었고, 윈도우에 진열돼 있는 운동화들은 별처럼 반짝이는 빛을 내뿜고 있었다.
    어진이는 자신의 발을 내려다보았다. 양말만 신고 있는 발이 부끄러웠다.
    '어떤 일에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자기 자신의 생각이 철학이라고 했어.'
    (/ p.35)
    선생님한테 0.5센티미터는 '겨우'일지 몰라도 수영이한테 0.5센티미터는 1번이 되느냐 난생처음 2번이 되느냐가 결정되는 아주 중요한 문제였다. 기운이 빠진 수영이는 자리에 돌아와 털썩 주저앉았다.
    "오수영, 너 키 얼마야?"
    뒤에 앉은 아이가 물었다.
    "몰라, 남의 키가 왜 궁금하냐?"
    수영이는 퉁 쏘아붙이며 대답했다.
    "오수영 127센티미터야."
    창석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불쑥 끼어들었다.
    "정말? 그럼 나하고 키가 똑같아?"
    민재의 입이 귀에 걸렸다.
    "자, 다들 조용. 민재하고 수영이하고 키가 같으니 번호는 가나다 이름 순서대로 정해야겠다. 그럼 수영이가 오 씨고, 민재가 정 씨니까 수영이가 1번, 민재가 2번 하면 되겠다."
    결국 수영이는 4학년에도 또 1번이 되고 말았다.
    (/ pp.25~26)

    "그렇게 나무처럼 가만히 서 있지만 말고 등 좀 펴 봐. 너 지금 꼭 거북이 같아."
    나래가 수영이를 쳐다보며 말했다. 하지만 수영이 눈에 비친 나래의 모습도 어색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너도 목 좀 펴. 거북이가 꼭 집에 들어간 것 같아."
    수영이 말에 나래의 얼굴에 주름이 생겼다. 나래는 찡그리고 있었지만 분명히 웃고 있었다. 수영이도 나래를 따라 웃었다.
    "발레를 할 때 몸이 뻣뻣하게 굳어 있으면 쉬운 동작을 하다가도 다치기 쉬워요. 반대로 몸을 많이 움직여서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지면 아무리 어려운 동작을 해도 끄떡없죠."
    다리를 찢고 팔을 들어 올리고 엉덩이를 쭉 뺀 폼이, 발레리나의 우아한 포즈와는 전혀 달랐지만 사람들은 땀을 흘리며 진지하게 니체 아저씨를 따라 했다. 수줍어서 가만히 서 있기만 하던 수영이도 나래 옆에서 천천히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 p.71)
    급식 당번인 데이빗이 밥을 푸는데 지호가 낄낄 웃었다.
    "야, 오늘은 얼굴 색깔에 밥을 맞췄네. 어울린다."
    밥통에 담긴 밥은 흑미밥이었다. 까무잡잡한 흑미밥을 데이빗 피부색에 빗댄 것이다. 그러자 지호 뒤에 선 정우가 지호 어깨 너머로 밥통을 넘겨다보았다. 정우는 깔깔 웃었다.
    "뭐가 맞춤이야? 초콜릿 밥이라면 또 모를까. 에잇 밥맛 떨어져. 난 조금만 퍼 줘."
    정우가 한 말에 데이빗은 주걱을 밥통에 떨어뜨리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지호와 정우가 밥을 빨리 달라고 채근했지만 그대로 있었다.
    (/ pp.65~66)

    "데이빗, 힘을 마구 휘두르면 안 돼."
    아저씨는 누구랑 싸웠는지, 왜 싸웠는지 묻지 않았다. 데이빗은 억울했다.
    "하지만 그 친구가 먼저 날 놀렸어요. 한 번도 아니고 계속 놀렸다고요. 이번에는 정말 참을 수 없었어요.
    우리 엄마랑 아빠도 놀렸다니까요."
    코에서 뜨거운 바람이 새어 나왔다.
    "그건 못된 사람들이 하는 짓이야. 가장 좋은 건 힘을 빼는 거란다."
    (/ pp.73~74)
    "창대야, 무슨 생각을 그렇게 골똘히 해? 정신을 딴 데 두고 온 것 같다."
    "네? 네에."
    "상담을 하려면 어서 정신을 찾아 와야겠어."
    "에이, 정신에 발이 달렸나요? 딴 데 두고 오게."
    창대가 선생님의 농담을 받았다.
    "이제야 정신이 제자리를 찾았군."
    선생님도 맞장구를 쳐 주었다. 그 덕분에 분위기가 편안해졌다.
    (/ p.13)

    창대는 자신에게 벌어지는 일이 힘에 부쳤다.
    "변화하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해 봐라."
    "네? 변화요?"
    "그래, 변화 자체만큼 영원한 것은 이 세상에 없어. 내면에 갈등이 생겼다는 건 생활이나 생각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으니까."
    아저씨가 지긋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그렇지만 전 지금이 고통스럽단 말이에요."
    창대는 목소리에 힘이 들어갔다. 힘들다고 하는데 무슨 변화 타령인지 알 수 없었다.
    "세상에 변하지 않은 건 없어. 이번 기회에 네가 고여 있는 물이 아닌지 돌아봐라."
    (/ pp.72~74)
    성질 급한 채리가 먼저 말을 꺼냈다.
    "선생님, 그만두고 싶다고요."
    선생님은 여전히 뛰어가는 아이들을 보며 말했다.
    "특별한 이유라도 있니?"
    "연극반이 저한테 안 맞아요. 토끼전은 하고 싶은 연극도 아니고 함께 연극할 친구들도 저랑 안 맞는 것 같아요."
    선생님은 그제야 채리에게로 눈길을 돌렸다.
    "그리고 유명한 연극배우가 아닌 선생님한테 배우는 것도 못마땅하겠지? 더구나 공원에서 훈계까지 들었으니 불편하기도 하고?"
    채리는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네."
    (/ pp.45~46)

    "리허설 때 실수한 게 불안한가 보구나."
    "네. 제 실수 때문에 모두가 함께하는 공연을 망치면 어떡해요. 친구들이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지 아시잖아요."
    "알지. 알고말고. 너희는 더할 수 없을 만큼 열심히 했어."
    선생님의 말투는 언제나처럼 딱딱하고 표정에도 변화가 없었지만 눈빛만큼은 따뜻했다.
    "혹시 실수를 하면 어쩌나, 관객들의 반응이 안 좋으면 어쩌나. 이런 걱정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희가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다면, 비록 아무런 성과를 못 얻었다 해도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 거니까. 최선을 다했다는 것, 그것만으로 충분해."
    (/ pp.155~156)
    '한여름 밤의 꿈?'
    빛남이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영화 제목과 그 밑에 쓰여 있는 글귀를 읽어 보았다.
    '상상력은 마술과 같다.'
    빛남이가 아저씨에게 물었다.
    "그런데 이 말은 무슨 뜻이에요?"
    "응, 그 영화에 나오는 대사야. 상상력만으로 우리의 인생에는 엄청남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는 뜻이지."
    "어떻게요?"
    아저씨의 설명이 이어졌다.
    (/ p.18)

    "아저씨한테 가서 고맙다고 말씀드리자."
    빛남이의 말에 미루와 지우도 고개를 끄덕였다. 연극을 보고 난 뒤 빛남이는 두 가지를 느꼈다. 우선 진실은 반드시 이기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셰익스피어 아저씨야 말로 책을 통해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방법을 알려 주는 훌륭한 작가라는 점이었다.
    '나도 아저씨 같은 작가가 되고 싶어요.'
    셰익스피어 아저씨를 만나면 가장 먼저 이 말을 하고 싶었다.
    (/ p.153)
    "할머니 마음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네 마음을 바꿔 보면 어떨까?"
    "제 마음을요?"
    "그래, 집에서 생일 파티를 하면 뭐가 나쁜지 생각하지 말고 뭐가 좋은지 생각해 봐. 마음을 바꾸면 현실을 바꿀 수 있단다."
    플라톤 아저씨가 빙긋 웃으며 대답했다.
    "내 마음을 바꾼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아도 크게 달라질 게 없었다. 보나 마나 친구들이랑 할머니가 해 준 나물 반찬을 먹고 비좁은 방에 따닥따닥 붙어 앉아서 스마트폰 게임이나 할 것 같았다. 나는 한숨을 푹 쉬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 pp.51~52)

    "정말 그럴까? 진짜 그렇더라도 한번 도전하고 싶어. 가리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 그 정신이 바로 내가 꿈꾸는 이상을 찾기 위한 일이기도 하고."
    플라톤 아저씨는 정말 이상을 꿈꾸고 있는 것 같았다. 그동안 새로운 음식을 만들었던 것도, 앞으로 요리 대회에 도전하는 것도 이데아 아저씨에게는 이상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
    "주렁아, 난 곧 떠날 거야. 내가 살던 곳으로 돌아갈 거야."
    (/ p.123)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4~
    출생지 강원도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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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 시나리오를 공부했습니다. 대학에 출강했고, 현재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동화창작스토리텔링'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과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펴낸 책으로는 [명심보감 따라가기], [채소 할아버지의 끝나지 않은 전쟁], [가자, 고구려로!], [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 [돌아온 독도대왕], [함영연 동화 선집], [꿈을 향해 스타오디션], [할머니 요강], [우렁이 엄마], [회장이면 다야?], [엄마가 필요해!], [데카르트 아저씨네 마을신문], [로봇 선생님 아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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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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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다니기가 싫은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인권 배움터 봄+1'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제의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어느 날 우리 집에 우 주고양이가 도착했다], [네 공부는 무슨 맛이니], [고슴 도치 대작전], [용 튀김], [논어 51], [생각이 크는 인문 학-자유], [인권 논쟁], [교육 논쟁], [할아버지 댁에 놀 러 가요], [좀 다르면 어때], [깜장 병아리] 등이 있습니다. 이 순간에도 어린이들이 읽으면 통쾌하고 어른들이 읽으면 심장을 뜨끔하게 만드는 책이 최고의 어린이 책이란 믿음으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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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이 밝은 봄밤에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걷기, 깔깔 웃기, 질문하기, 놀기, 요리하기, 골목 탐험을 좋아한다.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로 한국 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았다. [네 소원은 뭐야?][한식, 우주를 담은 밥상][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등의 동화책을 썼고, [맨 처음 사람이 생겨난 이야기][세월호 이야기]를 함께 썼으며, 청소년 소설 [얼음붕대 스타킹]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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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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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잡지사 기자를 거쳐 한겨레 문화센터 강사로 일했으며, 따뜻한 인간관계를 열어 주는 소통에 관한 글을 많이 썼다. 쓴 책으로는 [엄마는 생일이 언제였을까][100% 공감 대화법][제왕들의 책사] 등이 있으며, 어린이책으로는 [내일을 상상해 봐 오프라 윈프리][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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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국문학과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교양 도서와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닭답게 살 권리 소송 사건],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 [확장판 만화 문화유산답사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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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1~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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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기관에서 파생 상품 딜러로 활동하다가 난데없이 글을 쓰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여 출판계로 몸을 던졌다. 학생 시절은 주입식 입시 교육의 전성기였다. 현장 실습은 꿈도 못 꾸고 과학이나 세계사 시간에 궁금한 것이 있어도 시험과 관계없으면 묻기 힘들었고 물어도 선생님들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과 세계사는 가장 싫어하는 과목들이 되어 버렸다. 그것이 두고두고 아쉬웠고 그래서 그런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생년월일 1964~
    출생지 경기도 안성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1년에 장편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제7회 황금 도깨비상을 받았으며, 2012년 [열여덟 소울]로 살림YA문학상, [더 빨강]으로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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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기도 화성군 전주 이씨 집성촌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은 별 재미가 없었답니다. 하지 말라는 게 너무 많아서 얌전히 학교만 다녔지요. 어른이 되어, 오랫동안 초등학교 아이들과 글쓰기 공부를 하다가 뒤늦게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아무 재미도 없던 그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많이 쓰고 있어요. 동화를 쓰면서야 그때 얌전히 학교만 다닌 것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답니다. 이 시대에 왜 글을 써야 하는가를 늘 고민하며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매]로 제6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대상을, 2010년 대산창작기금을 받았습니다.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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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릴 때 꿈은 연극 연출가, 시인, 작가, 생선 가게 주인이었어요. 생선 가운데 특히 갈치를 좋아했답니다. 크리스마스 때는 연극 대본을 직접 써서 동생들이랑 공연도 했답니다. 관객인 엄마 아빠에게 입장권을 팔아 동생들과 맛있는 과자를 사 먹었어요.
    『무에타이 할아버지와 태권 손자』로 제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안 돼, 낯선 사람이야!』, 『우리는 걱정 친구야』, 『너랑 절대로 친구 안 해!』, 『나토비가 나타났다』, 『돌봄의 제왕』, 『공부 잘하게 해 주는 빵』,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황금 새 구출 작전』, 『이상한 생일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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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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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장편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제7회 황금도깨비 상을 받았다. 2002년 [열여덟 소울]로 살림 YA문학상을, [더 빨강]으로 사계절 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어린이 책으로는 [여우비][소원을 들어주는 선물] [귓속말 금지구역][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등을 썼고, 청소년 소설로는 [검은 하트]를 썼다.

    생년월일 -
    출생지 충북 청원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964권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안평대군과 화가 안견, 풍수 목효지의 인생을 그린 역사장편 소설 [몽유도원]을 집필했다. 그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고전소설35], [청소년 삼국지], [이소룡 평전], [양반은 못 말려!], [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 외에도 공저로 [난 아프지 않아]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교에서는 집 짓는 법을 배웠고, 엄마가 돼서는 동화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 글을 짓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근사한 할머니가 되기 위한 절대 에너지는 책 속에 꼭꼭 숨어 있다고 믿으며, 지금도 열심히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습니다. 2017년 남극세종기지 30주년 기념 남극체험단에 선정되어 남극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돌아왔습니다.
    [으랏차차 뚱보클럽]으로 19회 황금도깨비상을 받았고, 지은 책으로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헬로 오지니] [니체 아저씨네 발레 교실] [한밤의 철새 통신] [퓰리쳐 선생님네 방송반] [오색찬란 아프리카는 검지 않아]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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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42종
    판매수 32,033권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고, [크게 외쳐!]로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국경을 넘는 아이들] [마트로 가는 아이들] [우리 엄마는 내가 지킨다!] [아빠는 내가 지킨다!] [수상한 아파트]를 비롯한 수상한 시리즈, [아미동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고양이 민국이와 사람 민국이]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고양이는 알고 있어] 등 120여 권의 동화책과 [구미호 식당] [발칙한 학교] [금연학교] [해리 미용실의 네버엔딩 스토리] 등 청소년 소설이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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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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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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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섬유미술을 공부하고 청주비엔날레, 서울텍스타일전, 아공예대전, 홍익섬유미술전 등에서 수상했습니다. 여러 가지 질감을 살린 입체적이고 독특한 그림이 특징이며, 그린 책으로 [아기 돼지 삼 형제] [유럽에 사는 내 친구들] [어디어디 숨었나?] [난 별이 참 좋아] [빡빡머리 엄마] [My Dairy] 들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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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지금까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산들바람처럼 선선하고 기분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합니다. 무적의 붓, 도화지, 물감 삼총사와 함께 쓱쓱쓱 싹싹싹 척척척,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예쁜 식물들과 함께 재미나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일산에서 삽니다. 그린 책으로 [걱정쟁이 열세 살], [탄광마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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