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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생애 모든 황홀은 사랑에서 시작된다!

겨울에 찾아온 봄 같은 그 남자가
사랑, 청춘, 삶에 대해 써내려가다

"당신의 아픔은 어느 날 스치는 소나기
지금 당신의 고민은 지나가는 소나기 같아요.
그러니 너무 오래 아파하지 말아요."

결국 '사랑' 때문입니다.
두 귀를 감싸는 공기가 따사롭게 느껴지는 것은,
아픔과 상처 뒤에도 다시 삶과 사람에 마음을 줄 수 있는 것은,
새로 주어진 오늘이 살 만한 날이라는 것은...

이 우울의 끝이 어디인지 도무지 감조차 잡히지 않아서 어떠한 위로도 와닿지 않는
그런 날에 읽기 좋은 [#너에게]

2015년 출간된 이후 독자들의 커다란 사랑을 받아온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출간 1주년을 맞아 겨울 스페셜 에디션으로 찾아왔다. 이번 한정판에서는 눈 내리는 겨울 밤 풍경을 따스하게 담아낸 일러스트로 커버 디자인을 완전히 새롭게 꾸몄고, 김수민 작가가 독자에게 들려줄 새로운 이야기 5편을 추가로 수록했다. 초판 한정으로 크리스마스 카드를 덧붙여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서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을 검색하면 "딱 내 마음 같다. 너에게 선물할게." "나 이 책 선물해줘." "이 책의 위로는 나에게도 하고픈 말, 수고했어."와 같은 독자들의 반응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올 겨울, 소중한 사람에게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다면, 지친 나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다면,[너에게 하고 싶은 말] 겨울 한정 에디션과 함께 살며시 전해보는 건 어떨까? "힘들어하지 마, 너 지금 잘하고 있어." "네가 있어주어서 오늘을 버틸 수 있어."라고. "우리가 가장 예쁜 시기에 예쁜 사람과 함께 예쁜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그 마음은 이 책과 함께라면 아마, 오롯이 전해질 것이다.

출판사 서평

팔로워 100만 명,
하루 5만 건 '좋아요', 매주 1,500만 건의 '공감',
올 겨울, 당신의 마음을 토닥이는 말!


'나,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누군가는 버둥거리며 사는 것도 삶이라고 말했지만, 그래도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된다. 혹시 잘못 걷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대로 어긋나버리는 것은 아닐까 내일의 막막함에 고민이 깊어진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늘을 불안해하고, 시작하는 사랑에 망설이고, 우물쭈물하다 꼭 필요한 말을 전하지 못한 채 가슴 아픈 이별을 한다. 지금 이 순간 그 사람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말, 누군가 나에게 꼭 해주었으면 싶었던 말을 누군가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힘들어하지 마. 너 지금 잘하고 있어." 하고.

"누군가 나에게 말해줬으면 좋겠다.
너 지금 잘하고 있다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조금만 더 힘을 내자고. 거의 다 왔다고...."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 순간 상처받은 영혼에 따끔한 말 한마디보다 따뜻한 위로로 기운을 먼저 북돋아주는 책이다. 이렇다 할 유명인사도 아닌 이 책의 저자가 페이스북에서 좀 '특별한' 작가로 주목받는 이유도 이런 면에서다. 페이스북 팔로워만 100만 명, 페이스북 '좋아요' 하루 5만 건, 매주 공유 수만 1,500만 건에 이르는 폭발적인 반응도, 어쩌면 뾰족하지 않아 평범해 보이는 그의 글이, 마치 친한 친구가 들려주는 일상의 말처럼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사랑, 이별, 우정, 학업, 진로와 같은 일상적인 우리의 고민들을 독자들로 하여금 풍성하게 생각하게 하는 힘을 가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누군가와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지고 그리워하고,
그리고 다시 만나는 순간에 대한 힘이 되는 이야기들...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어.
내가 다른 사람을 싫어하는 것처럼
그 사람에게도 싫어하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야.
누군가 나를 싫어한다면 신경 끄고 무시하고 살아봐.
내가 노력해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사람이니까."

이 책이 무엇보다 특별한 것은 우리가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의지대로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는 데 있다. 본문 곳곳에서 죽비 소리처럼 가슴을 울리는 말들 속에서 남의 눈높이와 시선에 신경 쓰기보다는, 만남과 헤어짐, 우정과 다툼, 세상과의 관계에서 스스로 중심을 잡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혼자 밤새 끙끙 앓으며 이리저리 뒤척이게 했던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나만의 고민들에게 '너 혼자만 하는 고민이 아니야', 라고 다정하게 힘을 준다. 짤막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포기하려 했던 마음에 살그머니 '용기'를 불어넣어 오늘을 잘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이 길이 맞는지 아닌지 방황하고 있을 때, 세상에 나 혼자밖에 없다고 느껴질 때, 인생의 무게가 버겁게 느껴질 때, 사랑하는 사람이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이 모든 외로운 순간에 스스로를 힘겹게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번 읽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추천한 배우 김유정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서 깨닫고, 위로받으며,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내가 하고 싶었던 말, 네게 듣고 싶었던 말이
그의 글로 담겨, 사랑으로 스며든다


PART 1 사랑 이전에도 사랑이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모두 당장 사랑하세요.
생애 모든 황홀을 품어내기 위해, 지금 사랑을 시작하세요.

PART 2 사랑, 그 찬란한 이름
사랑은 어느 한 도심 속의 어여쁜 야경과 닮아 있어서 시끄럽게 아름답다.

PART 3 사랑, 그 복잡한 이름
너의 하루의 모든 것이 무척이나 궁금한 나지만
막상 네 하루를 모두 알게 된다 생각하면 사실 조금은 겁이 나.
너의 하루에는 내가 살고 있지 않을까 봐.

PART 4 주위를 돌아봐
수십 번 믿음을 주고 잘 해줘도
한 번의 실수 앞에 처참히 찢기는 야박한 관계 속에
영원한 내 편이 있다는 것

PART 5 한걸음씩 황홀한 현재를
어제의 일로 오늘을 놓쳐버리는 것처럼 바보 같은 건 없어.
한걸음씩 살아가야 해. 황홀한 현재인 오늘을.

추천사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무심코 놓치고 지나갔던 것들을 잡아주는 것 같아요. 마음을 울리는 구절이 많거든요. 제가 이 책을 통해서 깨닫고, 위로받으며, 힘을 얻은 것이 많은 만큼 여러분들에게도 꼭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마음을 다독여주는 따뜻한 글들을, 또 잔잔하게 반짝반짝 빛나는 글들을 만나보세요. 나도 모르게 어느 샌가 위로받고 따뜻해져 있을 거예요!"
- 김유정 / 배우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한 소녀입니다. 이 길이 맞는지 아닌지 방황하고 있을 때 작가님의 글을 읽었어요. 포기하고 싶던 꿈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김정은 님

"나 혼자만 이런 게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고, 마치 제 이야기를 적어주신 것만 같았어요. 힘이 들 때 포기하고 싶을 때 전부 놓아버리고 싶을 때 큰 힘이 됩니다.
- 조은수 님

"연애에 서툴렀던 저는 작가님께 고민 상담을 자주 했어요. 혼자 위로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알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줬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끔 제 마음을 작가님의 글로 대신 표현하기도 해요.
- 이준규 님

목차

Prologue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

1. 사랑, 뭐래?
익숙함이라는 건
고백은 타이밍
사랑이 늘 좋을 순 없어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
보고 싶은 사람 있어요?
사랑은 널려 있지 않다
그냥 보내주세요
뜨겁게 연애하고, 차갑게 헤어져라
놓아주지도, 놓치지도 마
그만 아파하기
바보 같은 착각
헤어진 이후
사랑에 지쳐갈 때
곁을 지켜주는 사람

2. 네가 있어서, 난
말이라는 화살
진정한 친구
남을 인정해봐요
눈에 보이는 것만 믿기
우정의 길이
타인에 대한 예의
가벼운 약속이란 건 없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따뜻한 거절
향기가 오래가는 사람

3. 아프지 마
걱정 말아요
당신이 예쁜 이유
그럴 이유
100-1=0
가끔 그럴 때
나에게 주는 선물
잃어버린 물건
냉정함이 필요한 때
지금 이대로
때로는, 제대로 이별하세요

4. 그래도 괜찮아
후회하지 않는 삶
다시 일어서는 힘
어느 어린 코끼리
당신의 기적
토끼와 거북이
지금 이 순간, 하고 싶은 일
"네가 인생에 대해 뭘 알아."
당신이 만약 사흘 후에 죽는다면
돌아가지 못하는 시간
"현실을 똑바로 봐!"
돌이킬 수 없는 행동

special story. 이 겨울,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이런 연애를 하세요
나를 떠나려는 당신에게

Epilogue 생각대로 살게 되는 마을

프롤로그 당신의 아픔은 어느 밤에 스치는 소나기이길

PART 1 사랑 이전에도 사랑이
당신이 만나야 할 사람은 좋은 사람이어야 해요
나의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어쩌면 서툰 사랑의 시작일지도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2 사랑, 그 찬란한 이름
세상이 온통 너였어| 오늘도 고맙고 사랑해
사소하더라도 진심을 건네는 사이였으면|
내가 사랑한 게 너라서 다행이야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사랑이란, 그리고 연인이란
너도 나와 같은지|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3 사랑, 그 복잡한 이름
때로는 사랑이 두려움이 되곤 해
작은 틈 하나가
그렇게 아프더라
그만하자
그래도 보고 싶은 걸
기억에 닿기만 해도
남겨진 것은 기억, 상처, 배움|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4 주위를 돌아봐
언제나 내 편, 온전한 내 사람| 신뢰를 쌓거나, 믿음을 허물어뜨리거나|
친구라는 건, 역시
관계에 있어
멀고도 가까운 이름, 가족. 뒤늦은 후회가 없도록
좋은 사람이라는 씁쓸함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5 한걸음씩 황홀한 현재를
위로가 필요한 어떤 날에| 힘들면, 쉬었다 가도 돼| 너로 살기를
우리 모두는 미생, 하지만 아름다운 미생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이별, 그 후의 감정들
#1 재회
#2 다음 날
#3 봄비
#4 낙화
뒷이야기

에필로그 조금은 무거웠을 소나기가 그친 당신의 세상에는

본문중에서

티 안 나게 젖은 블록을 발맞춰서 함께 걷는 게,
작은 우산 아래 두 몸 엉겨 붙어 서로의 호흡을 세는 게,
오늘은 온 세상이 푸르다는 말에
키 닿는 곳의 하늘을 꺾어다 건네줄 수 있는 게,
사실 그보다는
맛있는 걸 먹자며 투정하는 그 입을 품어내는 게,
내 작은 실수로 아랫입술 삐죽이는
너의 살구빛 뺨 어루만져 달래주는 게,
하루 종일 고마웠다며
미소로 내 허리춤을 꼭 안아주는 게,
이 모든 어여쁨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게
오롯이 너일 수 있다면
...
이 모든 의미가
너였다고 할 수 있게 된다면.
('사랑 이전에도 사랑이' 중에서 /p. 24)

내 생애 최고 속도로 달려가
너의 품에 폭삭 안기고 싶은 그런 밤.

그 품에서 그대로 잠들고 싶은
그런 밤.
('사랑, 그 찬란한 이름' 중에서 /p.41)

나는 요즘
외롭고, 답답하고, 힘들고, 지친다는 말을
"아, 바다 보러 가고 싶다"라고
돌려 말하곤 한다.

내 복잡한 심정을
그대로 말하지 못할 만큼
미치도록 힘든 요즘이다.
('한걸음씩 황홀한 현재를' 중에서/p.209)

'어쩌면 이 편지들이 내가 누군가를 위로할 목적으로 쓰기 이전에,
나 자신을 먼저 감싸 안고, 나 자신을 먼저 토닥이기 위해서 시작된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가 먼저 아파보고 내가 먼저 사랑해보고 내가 먼저 미워해보고 내가 먼저 극복해보았으니
글로 써내려갈 수 있었던 것 아닌가, 먼저 겪어보았기에 조금 더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넬 수 있지 않았나,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자신에게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더욱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당신도 이 글을 읽고 난 뒤, 먼저 자기 자신에게 고마워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편지들을 읽는 동안 복잡해진 마음이 모두 치유되어서
어쩌면, 또 다른 누군가를 위로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에필로그' 중에서)

무너지고 있을 때
흔들리고 있을 때
상처받고 있을 때
의지하고 싶을 때
더는 그럴 수 없도록
당신에게 놀이기구 안전바 같은 역할을 해드릴게요.
(/ p.4)

바쁠 때일수록
문자 한 통, 전화 한 통 해줬으면 좋겠고,
흘려보낸 말도 하나하나 기억해주고,
큰 것보다 작은 것을 챙겨주고,
항상 내 편이 되었으면 좋겠고,
무엇이든 표현하고,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길 바라는 게
여자 마음입니다.
(/ p.17)

나 좋다는 사람 만나세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 말고요.
내가 좋아서 미치겠다는 사람을 만나세요.
그런 사람 정말 흔치 않아요.
좋아하는 사람은 길 가다가도 생길 수 있는 건데
나를 자신의 목숨보다 사랑해주는 사람은 꼭 잡아야 해요.
질린다고 싫어하지 마세요.
언젠가는 그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테니까요.
(/ p.34)

집착해줄 때가 가장 좋은 때다.
이해해준다는 건 조금씩 포기한다는 거다.
(/ p.61)

지나간 일을 떠올리지 말 것.
이미 일어난 일들을 후회하지 말 것.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아쉬워하지 말 것.
(/ p.84)

걱정 말아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 그만하세요.
지나친 병이고 습관입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확신보다 두려움이 커지는 이유는
쓸데없이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 두려워
걱정하기 때문이지요.
그에게 고백했는데 안 받아주면 어떡하지?
며칠 전에 실수를 했는데 잘못되면 어떡하지?
지금 당신이 걱정하고 있는 건
오로지 과거와 미래에 대한 걱정뿐입니다.
과거와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현재를 걱정하세요.
(/ p.111)

힘들어하는 사람한테 제일 위로가 안 되는 말.
"너보다 힘든 사람 많아."
노력하는 사람한테 제일 응원이 안 되는 말.
"너보다 노력하는 사람 많아."
때로는 진실의 말도 독이 될 때가 있어요.
(/ p.147)

이 네 가지는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
입 밖에 낸 말.
쏴버린 화살.
흘러간 시간.
놓쳐버린 기회.
(/ p.181)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아니라고 느껴질 때,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생각될 때,
그러나 되돌리기에 너무 늦었다고 생각될 때,
과감하게 포기하자.
때로는 포기하는 것도 용기다.
(/ p.205)

이런 연애를 하세요.
늘 좋아죽을 수는 없어도
그래도 쭉 같이 있고 싶은 연애.
매일 티격태격 싸우더라도
그 모습마저 귀여운 연애.
같이 있을 때도 잘해주지만
떨어져 있을 때 더 잘해주는 연애.
혼자 하는 사랑이 아닌
서로가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을 확신하는
그런 연애.
(/ p.211)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2,442권

피아노 전공으로 음대 진학을 꿈꿨지만 실패했다. 잠시 좌절의 시간을 겪기도 했지만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했다. 스스로를 위로했던 글들이 세상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걸 지켜보며 지금은 즐거움이자 꿈이 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트위치에서 활동하면서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사람들의 깊은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는 중이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너라는 위로』를 썼고, 『마지막 벚꽃이 질 때』는 작가의 세 번째 책이다. 작가는 이 책이 사계절 내내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을 따스한 봄처럼 어루만져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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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완벽하지 않은 나의 삶과, 완전하지 않은 사랑을 글로 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을 운영하고 있다. [#너에게]는 사랑과 삶에 지친 청춘을 위로하는 그의 첫 책이다.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페이스북 letterwoan
인스타그램 @letterwoan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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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마음속에 흩어져 있는 말들을 풀어내고자 그림을 그리게 되었으며, 마음과 마음이 닿는 그곳에서 오래도록 그리는 것이 꿈이다. 잡지, 광고, 모바일 앱 등의 다양한 매체와 단행본 [내 마음에 두었습니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네 번째] 등의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www.jungmarin.com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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