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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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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플라톤이 그리스 가장 위대한 사상가라면 아우구스티누스는 가장 위대한 라틴 사상가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신국론(神國論)]을 무엇 때문에 썼으며, 또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그 해답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생전에 직접 쓴 [재론고](427)에 실려 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을 읽고 그 다음 신(神)을 논하라! -마더테레사
    인류 최초 역사철학서 아우구스티누스[신국론]!
    칼 야스퍼스가 꼽은, 근원을 사유하는 세 철학자
    플라톤! 아우구스티누스! 칸트!


    신성모독이란 무엇인가?
    "로마는 알라리크 왕이 이끄는 고트족의 침입과 엄청난 대재해의 충격으로 파괴되었다. 우리가 흔히 이교도라 부르는 수많은 거짓 신들을 숭배하는 자들이 로마의 파괴를 그리스도교도 탓으로 돌리려고 여느 때보다 더 격렬하게 참된 하느님을 저주하기 시작했다. 이에 우리는 하느님나라에 대한 열의에 불타올라 이교도들이 신을 모독하는 것을 반박하기 위해 [신국론]을 쓰기로 결심했다. 그리하여 이 대작은 총22권으로 완결되었다.
    처음 다섯 권은 번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교도들처럼 다신(多神)을 숭배해야 하는데 그것이 금지되는 바람에 이러한 잘못이 거듭 일어난다는 식으로 인간의 행복을 왜곡하는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다음 다섯 권은 이러한 잘못이 과거의 인간 역사에 없었던 것이 아니며 앞으로도 때와 장소와 사람에 따라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리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그 때문에 희생되는 다신 숭배가 사후의 삶을 위해 쓸모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교에 반대하는 앞의 헛된 두 주장을 이 열 권에서 반박하고 있는 것이다.
    단지 타인의 주장만 반박했지 자기 주장은 없지 않느냐는 비난을 피하고자 지은이는 이 책 제2부에서 총12권으로 우리의 주장을 다루었다. 물론 필요하다면 앞의 열 권에서도 우리 주장을 펼칠 것이고, 나중 열두 권에서도 반대 주장을 내세울 것이다. 나중 열두 권 가운데 처음 네 권은 두 개 나라 곧 하느님나라(神國)와 지상나라(地國) 기원을, 다음 네 권은 그 나라들의 신앙과 발전을, 마지막 네 권은 그 나라들의 운명을 다룬다. 이렇듯 총22권은 두 나라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책이름은 좋은 쪽을 따서 [신국론]으로 붙였다."
    이처럼 [신국론]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제1부는 제1~10권으로 그리스도교를 비난하고 공격하는 자에 대한 반격을 시도하고, 특히 그리스도교와 이교와의 도덕성을 대조하면서 이교신학에 비판을 가한다. 제2부는 제11~18권까지로 두 개 나라와 두 개 민중의 기원이 주제로 다루어진다. 천사의 이중 사회, 두 개 민중의 역사적 전개가 그려진다. 제3부는 제19~22권까지로 두 개 나라의 서로 다른 목적과 종말에 대해 논한다. 특히 여기에서 [신국론]의 특성이 두드러진다.

    1600년 전 쓰인[신국론]21세기 오늘도 살아 외친다!
    [신국론]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쉰아홉 살이었던 413년부터 일흔둘인 426년까지 13년 동안 쓴 22권짜리 대작으로, 그의 수많은 저술 가운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가장 위대한 대표작이다. 그는 이 대작에서 이교도의 비난을 반박하고 나아가 그리스도교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 곧 그리스도인들에게 이교인들이 자행하는 부당한 공격과 이론에 맞서는 이론적 무기들을 제공함과 동시에 구원의 역사라는 고고한 시선으로 인간역사 전체를 바라보는 안목을 제시하고 있다.
    410년 고트족 알라리크의 로마 약탈은 겨우 며칠이었지만 이 제국이 무너지리라 예시하는 일이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이미 콘스탄티누스, 테오도시우스 두 황제의 지배 아래 국교로 공인된 그리스도교는 전통 종교와 기성종교들로부터 왜 이런 재앙을 만나게 됐느냐는 비난을 받게 됐다. 이런 비난에 대한 반론으로 [신국론]은 제1부에서 현세의 이익과 죽은 뒤의 안녕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전통적인 신들을 숭배하거나 의례를 두둔하는 이교도들의 주장에 대한 반론을 5권씩 정리했다. 현세의 이익과 죽은 뒤의 안녕은 주로 리비우스나 살스티우스 등의 역사서를 근거로 구체적인 역사적 사실이나 고사를 예로 들었다. 한편 바로나 키케로를 근거로 신학의 입장과 운명에 대한 철학적인 이야기를 포함하는 전통적 관념을 구분해 음미했다는 점에서 하나의 문화비판적 측면도 지녔다.
    이 대작은 서구사상의 금자탑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아우구스티누스는 인류의 역사를 신의 뜻과 구원계획에 따라서 진행되는 일회적인 과정으로 본다. [신국론]이 보여주는 사상체계는 이후 서구의 신학사상뿐 아니라 철학사상, 특히 역사철학의 바탕을 이룬다.

    신국(神國)은 하느님나라! 지상나라(地國)! 개념이다
    이 세상에는 하느님나라와 지상나라가 서로 얽혀 있지만 결국 하느님나라가 승리한다고 본다. 두 나라를 구분했다 하여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상을 이원론으로 보기도 하지만 [신국론]은 결코 그러한 이원론과 무관하다. 하느님나라는 이 지상나라를 끊임없이 변화시킨다고 보기 때문이다.
    "두 사랑이 두 나라를 만들었다. 신을 업신여기고 자신을 따르는 사랑이 지상나라를 만들었고, 자신을 낮추고 신을 따르는 사랑이 하느님나라를 만들었다." 여기서 하느님나라는 그리스도교회가 아니며 지상나라 또한 로마제국이 아니다. 하느님나라 시민과 지상나라 시민이 이 세상에서 한데 어우러져 역사를 만든다. 그러나 세상이 끝날 때 지상나라는 하느님나라에 의해 멸망한다.
    세상의 마지막 날은 영원한 안식일이며, 그날에는 온 시민이 신을 보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찬미한다. 이로써 영원한 나라가 실현된다. 이처럼 아우구스티누스는 이 [신국론]을 통해서 일찍이 선한 의지를 가진 자들의 참된 안식을 그려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지상왕국'의 비판적인 극복이 곧 지상에서의 '천국'의 실현을 이루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 책 제2부에서 '지상왕국'에서의 타락?죄와 '천국'에서의 지복(至福)에 대한 대비가 매우 잘 이루어져 있다. 죄에 대한 상세한 기술은 마치 파노라마를 보듯이 펼쳐진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이 대작을 통해 교회가 파괴와 멸망 속에서 어떠한 의의를 가지는지, 또 그리스도교 국가에 대해 어떠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영원한 교사는 때와 장소를 넘어 영원한 진리와 법칙을 말한다. 이런 의미에서 1600년 전에 쓰인 [신국론]은 살아 숨쉬는 오늘날의 책이자 삶의 진리를 가르치는 것이다.

    역사상 불멸의 종교철학서[신국론]
    로마의 주교이며 성인(聖人)인 아우구스티누스(354~430)는 초대 그리스도교회가 낳은 위대한 교부철학의 대성자이다.
    로마의 속지인 북아프리카 누미디아에서 태어난 그는 카르타고 등지로 유학하여 수사학 등 그 무렵 최고 교육을 받는다. 그는 로마제국 끝 무렵 퇴폐한 풍조 속에서 일시적으로 타락한 생활에 빠지기도 하고, 그의 마음속에서 싸우는 두 선악의 의지를 이해하고자 마니교에 빠져들었다가 9년 만에야 겨우 벗어나기도 한다. 그런 사실은 그의 주요저서[고백록]에서 엿볼 수 있다. 이런 회의기를 거치며 그는 신플라톤주의 철학에서 그리스도교에 이르기까지 정신적 편력을 한다. 그러나 결국 그리스도교에 귀의하게 되는데 개종에 앞서 가까운 사람들과 밀라노에서 토론을 벌였다. 그 내용들이 초기 저작으로 편찬되었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사제직을 맡았으며, 히포의 주교가 되어 바쁜 직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저서를 발표했다. 대표저작으로 [고백록] [삼위일체론] [신국론] 등이 널리 알려졌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그리스도교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철학자이다. 신과 영혼에 특히 관심을 가진 그는 인간의 참된 행복은 신을 사랑하는 그 자체에 있으며, 그 신은 우리 영혼에 내재하는 진리의 근원이라고 주장한다. 결국 아우구스티누스는 고대문화 최후의 위인이었으며, 동시에 중세의 새로운 문화를 탄생케 한 위대한 선각 철인이었다.

    목차

    아우구스티누스 생애와 사상과 [신국론]
    성경책명 약자표

    제1권
    머리글
    제1장 은혜를 저버린 이교도들
    제2장 전에 일어난 전쟁들을 살펴보면 승리자가 패배자들이 믿는 신들을 존중해 그들을 죽이지 않은 적이 없었다
    제3장 로마인은 트로이를 지켜주지 못한 신들이 아직도 자신들을 도와주리라 믿는다.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제4장 트로이의 유노 피란소와 그리스도 교회를 비교
    제5장 패배자 처우에 대한 카토의 연설
    제6장 이교도 신전은 한 번도 패배자들을 위한 피란소가 된 적이 없다
    제7장 야만족이 보여준 호의담긴 처사는 이제까지 본 적 없다
    제8장 행복과 불행은 착한 사람에게도 나쁜 사람에게도 똑같이 주어진다
    제9장 왜 착한 사람도 나쁜 사람도 다함께 괴로운가
    제10장 기독교 신자는 이 세상 모든 것을 잃어도 참된 재산은 잃지 않는다
    제11장 인생은 언젠가 끝이 온다
    제12장 그리스도인의 시체가 땅에 묻히지 않았더라도 구원 받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13장 그리스도인이 죽은 뒤 묻혀야만 하는 이유
    제14장 신은 포로가 된 그리스도인들에게 위로의 손길을 내미신다
    제15장 레굴루스의 경우
    제16장 성폭행을 당한 그리스도교 여성 문제
    제17장 벌이나 불명예를 두려워한 나머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의 문제
    제18장 다른 사람의 성적 욕망과 자신의 순결 사이의 문제
    제19장 성폭행을 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루크레티아
    제20장 자살은 하느님의 율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제21장 사람을 죽여도 용서받는 경우
    제22장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정신이 강한 것은 아니다
    제23장 우티카의 카토
    제24장 레굴루스는 카토보다 뛰어나지만 욥보다는 못하다
    제25장 죄를 피하려 죄를 지으면 안 된다
    제26장 성폭행을 피하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성녀
    제27장 세례를 받은 바로 뒤라면 자살이 허락되는가
    제28장 힘든 시련을 견디면 받는 영적 선물
    제29장 이교도들의 비난에 대한 답변
    제30장 이교도들이 바라는 소원은 물질적 번영뿐이다
    제31장 로마인의 지배욕은 악덕에서 비롯된다
    제32장 로마 연극의 시작
    제33장 로마인 타락은 국가가 무너져도 멈추지 않았다
    제34장 하느님이 가엾이 여겼기에 로마인은 전멸하지 않았다
    제35장 하느님 나라 백성과 땅의 나라 국민은 섞이게 된다
    제36장 앞으로 다룰 주제들

    제2권
    제1장 이해하지 않으려는 이교도들의 고집스런 어리석음
    제2장 제1권의 요약
    제3장 이교도들 비난에 반박하는 법
    제4장 신들은 이교도들에게 도덕적 경고를 내리지 않았다
    제5장 그 신들의 어머니에게 바치는 외설적인 의식
    제6장 이교도들이 비밀스럽게 올리는 의식은 부도덕의 온상이다
    제7장 철학자의 가르침도 신을 따라하는 인간의 타락을 막을 수 없었다
    제8장 외설적인 연기는 신들의 명령이다
    제9장 옛 로마인은 연극으로 인간을 풍자하지 못하게 했다
    제10장 신들은 스스로 파렴치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기를 바란다
    제11장 그리스에서 배우는 신들을 기쁘게 하는 사람으로 존경받았다
    제12장 로마인은 연극에서 신들을 비방하는 것은 인정했지만 인간을 비방함은 용서치 않았다
    제13장 로마에서 배우는 천한 직업이었다
    제14장 플라톤은 신들보다 뛰어났다
    제15장 로마인은 플라톤을 숭배하지 않고 유피테르, 마르스, 로물루스를 신으로 삼았다
    제16장 로마인은 도덕이나 법률을 신들에게 받지 않고 그리스인에게서 받았다
    제17장 사비니인 딸들의 약탈과 그 밖의 부당한 행위
    제18장 로마인은 전쟁이 끝나면 도덕적으로 타락했다
    제19장 성서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라
    제20장 이교도의 쾌락주의적 인생관
    제21장 키케로의 로마 국가론
    제22장 정말 신들은 로마를 버린 걸까
    제23장 이 세상의 행복과 불행은 신들의 의사가 아니라 참된 하느님의 숨겨진 섭리를 따름이다
    제24장 신들은 포악한 술라를 구했다
    제25장 신들은 스스로 모범을 보이며 인간을 사악하게 만들었다
    제26장 이교도의 외설적인 의식
    제27장 국가가 외설적인 의식을 공인했다
    제28장 그리스도교의 건전한 생각
    제29장 로마인에게 바란다

    제3권
    제1장 이교도는 이 세상의 재앙만을 두려워한다
    제2장 신들은 트로이가 멸망하도록 내버려뒀다
    제3장 신들이 인간에게 간통하는 모범을 보였다
    제4장 신화에 대한 바로의 견해
    제5장 신들은 간통을 저지른 파리스에게 벌을 내렸지만 왜 로물루스의 어머니는 벌하지 않는 것일까
    제6장 신들은 로물루스가 형제를 죽였음에도 벌하지 않았다
    제7장 신들은 또다시 트로이를 버렸다
    제8장 로마를 지켜달라고 트로이 신들에게 비는 것은 불합리하다
    제9장 누마 시대의 오랜 평화는 신들 덕분이 아니다
    제10장 누마 시대 평화는 이웃 나라들의 사정 때문이다
    제11장 왜 누마는 새로운 신들을 불러들였는가
    제12장 누마 시대 뒤 로마는 많은 신들을 불러들였지만 아무 이득도 없었다
    제13장 사비니인과 부당한 싸움
    제14장 알바인과의 싸움에서 일어난 비극
    제15장 여러 왕들의 삶과 죽음
    제16장 집정관 제도의 비극적 발단
    제17장 집정관 제도 발족 뒤 일어난 많은 재앙에도 신들은 무력했다
    제18장 포에니 전쟁의 피해
    제19장 칸나이 패전
    제20장 사군툼 궤멸
    제21장 로마를 구해낸 스키피오에 대한 로마의 배은망덕과 그 뒤 도덕적 타락
    제22장 미트리다테스 왕의 명령으로 로마인 살육
    제23장 내전 바로 전에 일어난 이상한 일
    제24장 그라쿠스 형제의 반란
    제25장 콘코르디아 신전 건설 문제
    제26장 콘코르디아 신전을 지은 뒤 일어난 많은 전쟁
    제27장 마리우스와 술라의 내전
    제28장 술라의 복수로 일어난 살육
    제29장 마리우스와 술라는 야만족보다 잔혹했다
    제30장 술라에서 아우구스투스까지 일어난 내전
    제31장 이교도들의 비난은 부당하다

    제4권
    제1장 제1권 요약
    제2장 제2권과 3권 요약
    제3장 정복으로 과연 행복해질 수 있는가
    제4장 정의가 없는 왕국은 큰 강도떼나 다름없다
    제5장 검투사 집단은 큰 위협이었다
    제6장 아시리아왕 니누스의 정복욕
    제7장 아시리아 신들은 아시리아 멸망을 막지 못했다
    제8장 신들은 저마다 맡은 일이 바빠서 나라 전체를 위해 일할 수 없었다
    제9장 신들의 왕 유피테르
    제10장 신들은 우주의 모든 영역을 나눠서 맡았다
    제11장 많은 신들의 역할과 유피테르 예배의 관계
    제12장 신을 우주영혼이라 생각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제13장 로마 종교에 따르면 유피테르가 나라를 발전시킨 게 된다
    제14장 빅토리아가 있다면 유피테르의 도움은 필요 없다
    제15장 로마 발전에는 부정도 한몫했다
    제16장 왜 로마인은 여신 콰이에스에게 공공의 제사를 올리지 않는가
    제17장 빅토리아가 유피테르의 신하에 지나지 않았다면 왜 빅토리아를 섬기는가
    제18장 왜 펠리치타스(행복)와 포르투나(행운)를 구별하는가
    제19장 여신 포르투나 이야기
    제20장 비르투스(덕)와 피데스(믿음)는 신전이 있는데 왜 다른 덕에는 신전이 없는가
    제21장 많은 신들의 역할은 비르투스와 펠리치타스로 돌아간다
    제22장 바로가 자만하며 가르친 신들의 역할
    제23장 로마인은 펠리치타스만을 숭배해야 했다
    제24장 신들 이름의 어원
    제25장 유피테르는 행복을 주는 참된 신이 아니다
    제26장 신들은 외설적인 연극 재개를 강하게 요구했다
    제27장 신들의 세 구분
    제28장 로마제국이 커진 것은 신들 덕분이 아니다
    제29장 신화에서 말하는 로마제국이 지지 않는다는 예언은 어긋났다
    제30장 키케로의 미신과 종교 구별은 아무런 이득이 없었다
    제31장 바로는 미신을 멀리했지만 오로지 하나뿐인 진정한 신을 믿는 데까지는 이르지 못했다
    제32장 지배자들은 종교로 사람들을 속여서 복종시켰다
    제33장 신은 시간의 질서에 따라 지배자들에게 정치적 권위를 주었다
    제34장 유대인은 이교도 신들의 도움 없이 발전했다

    제5권
    머리글
    제1장 운명은 별의 위치에 따라 결정되는가?
    제2장 점성술은 쌍둥이의 서로 다른 건강상태를 설명할 수 없다
    제3장 물레 이야기는 점성술의 증명이 되지 못한다
    제4장 야곱과 에서는 쌍둥이이지만 성품과 행동은 전혀 달랐다
    제5장 점성술은 성립하지 않는다
    제6장 남녀 쌍둥이의 논증
    제7장 날을 고르는 것 또한 헛된 일이다
    제8장 스토아철학의 운명론
    제9장 하느님의 예지를 부정하는 키케로를 비판
    제10장 인간의 의지는 필연성에 의해 좌우되는가?
    제11장 모든 것은 하느님의 섭리 안에 있다
    제12장 참된 하느님의 섭리 안에서 옛 로마인은 어떤 덕으로 나라를 크게 만들었는가
    제13장 명예욕은 악덕이지만 다른 악덕을 억제하기도 한다
    제14장 로마인의 덕과 그리스도인의 덕
    제15장 하느님은 로마인에게 그 덕에 어울리는 보답을 주셨다
    제16장 로마제국의 발전은 하느님 나라 백성에게도 교훈을 준다
    제17장 로마인이 땅 위의 영예를 위해 치른 희생은 그리스도인에게 기운을 북돋아 준다
    제19장 명예욕과 지배욕의 차이
    제20장 참된 덕은 쾌락의 시녀도 명예의 시녀도 아니다
    제21장 하나뿐인 전능한 하느님이 땅 위 모든 나라를 주셨다
    제22장 전쟁 기간과 그 끝을 결정하는 것은 하느님의 마음이다
    제23장 라다가이수스의 기적적인 패배
    제24장 그리스도인 황제의 바른 모습
    제25장 그리스도인 여러 황제들의 삶
    제26장 테오도시우스 황제의 신앙과 업적

    제6권
    머리글
    제1장 땅 위에서조차 아무런 힘이 없는 신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바라는 어리석음
    제2장 신에 대한 바로의 저서에서 보이는 애매함
    제3장 바로의 [인간과 신의 역사] 구성
    제4장 바로는 인간과 신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했는가
    제5장 바로로 볼 수 있는 세 가지 신학의 분류
    제6장 바로의 신화적, 국가적 신학 구별은 알맞지 않다
    제7장 신화적 신학과 국가적 신학, 이 둘은 닮았다
    제8장 세 가지 신학이 왜 구별되었는가
    제9장 바로가 말하는 본성이든 활동이든 확정된 신들의 실체
    제10장 세네카의 국가적 신학 비판
    제11장 세네카의 유대인관
    제12장 국가적 신학에서 볼 수 있는 신들은 현세, 내세 어느 것을 목적으로 하든 숭배되어서는 안 된다

    제7권
    머리글
    제1장 마르쿠스 바로의 저서에서 볼 수 있는 신들 사이의 선택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제2장 바로가 말하는 선택받은 신들의 실태
    제3장 신들이 선택되는 기준의 애매함
    제4장 선택받은 신들일수록 오점이 많다
    제5장 자연적 신학의 깊은 뜻
    제6장 바로의 우주상과 자연적 신학의 관계
    제7장 야누스와 테르미누스를 두 신으로 나누는 게 마땅한가?
    제8장 야누스 우상은 어떻게 풀이되는가
    제9장 우주를 둘러싼 유피테르와 야누스의 기묘한 관계
    제10장 유피테르와 야누스 두 신을 구별하는 근거의 애매함
    제11장 유피테르의 여러 이름들에서 보이는 모순
    제12장 유피테르가 페쿠니아로도 불린다
    제13장 사투르누스, 게니우스 두 신은 유피테르와 똑같다
    제14장 메르쿠리우스와 마르스
    제15장 별의 신격화에서 보이는 모순
    제16장 그 밖의 선택된 신들의 위치에서 보이는 모순
    제17장 바로는 자신의 이야기가 억측임을 스스로 인정했다
    제18장 인간을 신격화한 이교도의 신들
    제19장 사투르누스
    제20장 케레스
    제21장 리베르
    제22장 넵투누스, 살라키아, 베닐리아
    제23장 대지의 여신으로 보는 신격화의 모순
    제24장 텔루스
    제25장 아티스
    제26장 갈루스
    제27장 국가적 신학과 마귀의 관계
    제28장 선택된 신들의 대한 바로의 해석은 한결같지 않다
    제29장 선택된 신들의 모든 권능은 모두 참된 하느님의 창조와 관계있다
    제30장 참된 하느님은 어떤 신인가
    제31장 하느님은 인간에게 넘치는 은혜를 주신다
    제32장 그리스도의 비밀의식은 이미 훨씬 이전에 예시되었다
    제33장 그리스도교의 이교도 신들 정체 폭로
    제34장 누마 왕의 진정한 운명과 제사의 의심스러운 부분
    제35장 누마 왕과 마귀들의 관계

    제8권
    제1장 자연철학의 문제는 뛰어난 철학자들과 이야기해야 한다
    제2장 이탈리아, 이오니아 두 가지 철학파
    제3장 소크라테스의 가르침
    제4장 소크라테스의 소중한 제자 플라톤 그리고 철학의 세 부문
    제5장 신학에 대해서는 플라톤학파 철학자들과 이야기해야 한다
    제6장 자연학이라 불리는 철학 부문에 대한 플라톤학파의 견해
    제7장 플라톤학파 사람들은 다른 철학자보다 논리학이 뛰어나다 .
    제8장 플라톤학파 사람들은 도덕철학도 뛰어나다
    제9장 그리스도교 신앙 진리에 가까운 철학
    제10장 철학과 그리스도교. 철학적 문제 속에서 얼마나 그리스도교는 뛰어난가
    제11장 플라톤은 어째서 그리스도교에 가까운 이해력을 가질 수 있었는가
    제12장 플라톤학파 사람들은 하나뿐이고 참된 신을 바르게 생각했음에도 많은 신들을 섬겼다 .
    제13장 모든 신들은 선하고 덕을 사랑한다고 정의한 플라톤의 생각
    제14장 세 가지 이성적 혼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견해
    제15장 정령이 공기로 된 육체를 가지고 높은 곳에 살기에 인간보다 뛰어난 게 아니다
    제16장 아풀레이우스가 설명하는 정령들의 성격과 행동
    제17장 인간은 정령들의 악덕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제18장 인간이 좋은 신들에게 추천받기 위해 정령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종교
    제19장 정령들의 도움에 기대는 마술의 죄
    제20장 좋은 신들은 인간보다 정령들과 가까이 지내는 것을 기뻐할까
    제21장 신들은 정령들을 신하로 삼았는가
    제22장 정령들의 예배는 폐기되어야 한다
    제23장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의 우상숭배에 대한 생각
    제24장 헤르메스는 이집트 종교의 실수를 어떻게 인정했는가
    제25장 거룩한 천사와 인간은 공존할 수 있다
    제26장 이교도의 모든 종교는 죽은 사람과 이어져 있다
    제27장 그리스도 신자는 순교자들에게 어떤 영예를 주었는가

    제9권
    제1장 이제까지 한 이야기와 앞으로 생각해야 할 문제
    제2장 신들보다 뒤떨어진 정령 속에 인간의 혼을 구해 참된 행복을 가져다주는 선한 부분이 있는가
    제3장 아풀레이우스는 정령들이 이성을 가졌다고는 했지만 덕을 지녔다고는 하지 않았다
    제4장 소요학파와 스토아학파의 혼에게 일어나는 정욕에 대한 견해
    제5장 그리스도 신자의 혼을 움직이는 감정은 악덕이 아니라 덕을 실현한다
    제6장 정령들을 휘두르는 권력
    제7장 플라톤학파 사람들은 시인들이 지은 신들을 모함하는 시는 정령을 다뤄야 한다고 말한다
    제8장 하늘의 신들, 그 아래 정령, 땅 위 인간에 대한 아풀레이우스의 정의
    제9장 인간은 정령의 중개로 신들과 관계를 가질 수 있는가
    제10장 플로티노스는 죽어없어지는 육체를 가진 인간은 영원한 육체를 가진 정령보다 비참하지 않다고 말했다
    제11장 인간 혼은 육체에서 떨어진 뒤 정령이 된다는 플라톤학파의 견해
    제12장 플라톤학파의 인간의 본성과 정령의 본성 구별
    제13장 정령이 신처럼 행복하지 않고 또 인간처럼 비참하지 않다면 어떻게 그런 정령이 신과 인간 사이를 이어줄 수 있는가
    제14장 인간은 죽어야 하면서 행복할 수 있는가
    제15장 사람이 된 예수 그리스도가 신과 인간을 중개한다
    제16장 플라톤학파는 하늘의 신들이 땅 위 인간과 교류하는 것을 부정했다
    제17장 그리스도만이 행복한 삶으로 이르게 해주는 중개자이다
    제18장 진리로 가는 길을 방해하는 정령의 거짓
    제19장 정령이라는 용어는 더 이상 좋은 의미로 쓰이지 않는다
    제20장 정령을 교만하게 만드는 지식의 종류
    제21장 주님은 어디까지 정령에게 알려지기를 바랐는가
    제22장 선한 천사들과 정령들의 지식 차이
    제23장 신들의 이름은 이교도들이 잘못 쓰고 있다

    제10권
    제1장 플라톤학파는 참된 신을 섬겼는가
    제2장 플로티노스의 빛이론과 요한복음서의 닮은 점
    제3장 천사도 우리들도 행복의 근원은 하느님에게 있다
    제4장 희생에만 제물을 바쳐야 한다
    제5장 구약성서의 성찬의식 제물 규정
    제6장 그리스도교 신자의 참된 제사란 무엇인가
    제7장 천사는 어떤 제물도 바라지 않는다
    제8장 구약성서에서 볼 수 있는 기적의 의식
    제9장 신을 부르는 주술에 대한 포르피리오스의 견해에서 보이는 모순
    제10장 악마들의 속임수 신을 부르는 주술의 정체
    제11장 포르피리오스가 아네보에게 보낸 편지
    제12장 하느님의 기적은 천사들을 통해 나타난다
    제13장 구약성서에서 볼 수 있는 하느님의 모습
    제14장 예수와 플로티노스의 비슷한 섭리관
    제15장 율법을 알리는 일과 천사
    제16장 좋은 천사와 악한 마귀의 차이
    제17장 구약성서에서 볼 수 있는'증표의 궤짝'
    제18장 구약성서에서 말하는 기적은 절대적 신빙성을 지닌다
    제19장 보이는 희생은 보이지 않는 희생의 조짐이다
    제20장 가장 고귀하고 참된 희생을 한 예수 그리스도
    제21장 순교자에 의한 악령의 정복
    제22장 악령의 정복과 참된 구원으로 가는 길
    제23장 혼의 정화에 대한 포르피리오스의 견해
    제24장 인간의 몸으로 나타난 말씀이야말로 우리들을 정화한다
    제25장 시편 73의 의의
    제26장 포르피리오스는 참된 신과 마귀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다
    제27장 포르피리오스의 불경함은 아풀레이우스의 오류를 뛰어넘었다
    제28장 포르피리오스는 그리스도의 참된 지혜에 맹목적이었다
    제29장 인간의 몸으로 나타난 그리스도는 플라톤학파가 경건하지 못함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제30장 포르피리오스는 플라톤의 가르침을 거부하거나 고쳤다
    제31장 인간의 혼은 신처럼 영원하다는 플라톤학파의 논의
    제32장 포르피리오스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길을 찾아내지 못했다

    제11권
    제1장 [신국론] 제2부의 주제
    제2장 하느님은 중개자를 통해서만 드러낸다
    제3장 성서의 권위와 개시
    제4장 우주는 창조되었다. 창조에 대한 플라톤설의 비판
    제5장 우주 이전의 시간과 우주 밖 공간을 생각하는 오류
    제6장 우주는 시간과 함께 만들어졌다
    제7장 창조한 날에 대해서
    제8장 7일째 날 하느님의 휴식에 대해서
    제9장 천사의 창조에 대하여
    제10장 삼위일체에게 실체와 성질은 다르지 않다
    제11장 하느님의 빛에 반항하는 나쁜 천사들
    제12장 처음 인간의 행복과 그 뒤 인간의 행복 차이
    제13장 천사는 자신의 미래 모습을 예지했는가
    제14장 악마가 진리 속에 없었던 이유
    제15장 '악마는 처음부터 죄를 저질렀다'는 말의 의미
    제16장 피조물의 가치 기준
    제17장 악은 피조물의 본성에서 비롯되지 않는다
    제18장 하느님의 섭리가 가져오는 세계사의 아름다움
    제19장 빛과 어둠의 분리에 대해서
    제20장 하느님이 피조물을 좋다고 여긴 일
    제21장 창조 속 하느님의 변하지 않는 지혜
    제22장 언뜻 나쁘게 보이는 것에 대한 마니교 신자들의 오류
    제23장 오리게네스의 오류
    제24장 창조의 삼위일체론적 근거
    제25장 삼위일체와 철학의 세 부문
    제26장 인간정신 속에 담긴 삼위일체의 형상―존재·지식·사랑
    제27장 삼위일체의 흔적은 여러 피조물 속에서 볼 수 있다
    제28장 삼위일체 형상 속 사랑의 역할
    제29장 천사의 삼위일체 인식
    제30장 창조의 여섯 번째 날은 하느님의 능력이 완전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제31장 일곱째 날, 7 또한 완전수를 뜻한다
    제32장 천사는 우주보다 먼저 만들어졌는가
    제33장 두 무리의 천사에 대해서
    제34장 '물'은 천사를 뜻하는가

    제12권
    제1장 착한 천사도 악한 천사도 자연본성을 보면 선하다.
    제2장 하느님은 가장 높은 존재이다.
    제3장 하느님의 적이라 불리는 것 .
    제4장 지나가는 모든 것의 질서와 그 본성의 효과
    제5장 자연본성은 모두 하느님을 찬양한다.
    제6장 착한 천사의 행복과 나쁜 천사가 비참한 원인
    제7장 나쁜 의지의 적극적 원인은 찾을 수 없다.
    제8장 의지의 타락에 대해서
    제9장 하느님은 거룩한 천사의 착한 의지를 만들었다
    제10장 우주와 인류의 시작에 대한 상상
    제11장 이집트인의 기록과 그리스인의 기록
    제12장 우주의 주기적 소멸·재생설
    제13장 인류가 6000년전 창조됐음을 반론하는 이에게 주는 답변
    제14장 시대의 주기적 순환설
    제15장 시간 속에서 인간의 창조
    제16장 신은 언제나 주님이다
    제17장 하느님의 영원한 약속에 대해서
    제18장 하느님은 쉬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쉰다 .
    제19장 하느님의 앎은 무한하다
    제20장'여러 시대의 시대들'에 대해서
    제21장 영혼의 행복과 불행의 순환
    제22장 인간과 인류의 창조
    제23장 하느님은 첫 인간의 죄와 구원을 예견했다
    제24장 인간은 하느님과 비슷한 모습으로 만들어졌다
    제25장 천사는 창조자가 아니다 ... 644
    제26장 오로지 하느님만이 피조물의 본성과 형상의 창조자이다
    제27장 천사는 인간의 육체를 만들었는가
    제28장 첫 인간이 인류와 두 나라의 기원을 행하다

    아우구스티누스 역사신학에 대하여-추적현

    저자소개

    아우구스티누스(Aurelius Augustinu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354~430
    출생지 -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4,811권

    중세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상가이자, 문학가, 신학자로 성인으로 추대받고 있는 인물이다. 독일의 신학자 '하르낙'은, 바울과 루터 사이에 교회는 아우구스티누스에 맞설 만한 인물이 없다고 평했다. 그는 북아프리카 출생으로 카르타고 등지로 유학하여 수사학 등 당시로서는 최고의 교육제도 아래 공부했다. 한때 로마제국 말기의 퇴폐한 풍조 속에서 일시적이나마 타락한 생활 속에 빠지기도 했으나 기독교인인 어머니 모니카의 정성에 감동하여 기독교에 귀의, 아프리카 히포의 주교가 되었으며, 그리스도교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신학자가 되었다.
    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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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신학 박사과정. 연세대학교 신학대학원(목회상담학) 수학. 좋은교회 담임목사.

    지은책
    수상집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하리라]

    옮긴책
    밀란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농담] 노먼 필 [적극적 사고방식] C?M브리스톨 [신념의 마술] 마틴 루터 [그리스도인의 자유]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조선일보 편집위원 역임. 율리시스학회 동인. 휴머니스트철학회 간사.

    옮긴책
    존 로크 [인간지성론] 스피노자 [에티카] [정치론] 베네딕트 [국화와 칼] 알랭 칼데크 [천국과 지옥] 아들러 [행복의 철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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