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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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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플라톤이 그리스 가장 위대한 사상가라면 아우구스티누스는 가장 위대한 라틴 사상가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신국론(神國論)]을 무엇 때문에 썼으며, 또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그 해답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생전에 직접 쓴 [재론고](427)에 실려 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을 읽고 그 다음 신(神)을 논하라! -마더테레사
    인류 최초 역사철학서 아우구스티누스[신국론]!
    칼 야스퍼스가 꼽은, 근원을 사유하는 세 철학자
    플라톤! 아우구스티누스! 칸트!


    신성모독이란 무엇인가?
    "로마는 알라리크 왕이 이끄는 고트족의 침입과 엄청난 대재해의 충격으로 파괴되었다. 우리가 흔히 이교도라 부르는 수많은 거짓 신들을 숭배하는 자들이 로마의 파괴를 그리스도교도 탓으로 돌리려고 여느 때보다 더 격렬하게 참된 하느님을 저주하기 시작했다. 이에 우리는 하느님나라에 대한 열의에 불타올라 이교도들이 신을 모독하는 것을 반박하기 위해 [신국론]을 쓰기로 결심했다. 그리하여 이 대작은 총22권으로 완결되었다.
    처음 다섯 권은 번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교도들처럼 다신(多神)을 숭배해야 하는데 그것이 금지되는 바람에 이러한 잘못이 거듭 일어난다는 식으로 인간의 행복을 왜곡하는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다음 다섯 권은 이러한 잘못이 과거의 인간 역사에 없었던 것이 아니며 앞으로도 때와 장소와 사람에 따라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리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그 때문에 희생되는 다신 숭배가 사후의 삶을 위해 쓸모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교에 반대하는 앞의 헛된 두 주장을 이 열 권에서 반박하고 있는 것이다.
    단지 타인의 주장만 반박했지 자기 주장은 없지 않느냐는 비난을 피하고자 지은이는 이 책 제2부에서 총12권으로 우리의 주장을 다루었다. 물론 필요하다면 앞의 열 권에서도 우리 주장을 펼칠 것이고, 나중 열두 권에서도 반대 주장을 내세울 것이다. 나중 열두 권 가운데 처음 네 권은 두 개 나라 곧 하느님나라(神國)와 지상나라(地國) 기원을, 다음 네 권은 그 나라들의 신앙과 발전을, 마지막 네 권은 그 나라들의 운명을 다룬다. 이렇듯 총22권은 두 나라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책이름은 좋은 쪽을 따서 [신국론]으로 붙였다."
    이처럼 [신국론]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제1부는 제1~10권으로 그리스도교를 비난하고 공격하는 자에 대한 반격을 시도하고, 특히 그리스도교와 이교와의 도덕성을 대조하면서 이교신학에 비판을 가한다. 제2부는 제11~18권까지로 두 개 나라와 두 개 민중의 기원이 주제로 다루어진다. 천사의 이중 사회, 두 개 민중의 역사적 전개가 그려진다. 제3부는 제19~22권까지로 두 개 나라의 서로 다른 목적과 종말에 대해 논한다. 특히 여기에서 [신국론]의 특성이 두드러진다.

    1600년 전 쓰인[신국론]21세기 오늘도 살아 외친다!
    [신국론]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쉰아홉 살이었던 413년부터 일흔둘인 426년까지 13년 동안 쓴 22권짜리 대작으로, 그의 수많은 저술 가운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가장 위대한 대표작이다. 그는 이 대작에서 이교도의 비난을 반박하고 나아가 그리스도교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 곧 그리스도인들에게 이교인들이 자행하는 부당한 공격과 이론에 맞서는 이론적 무기들을 제공함과 동시에 구원의 역사라는 고고한 시선으로 인간역사 전체를 바라보는 안목을 제시하고 있다.
    410년 고트족 알라리크의 로마 약탈은 겨우 며칠이었지만 이 제국이 무너지리라 예시하는 일이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이미 콘스탄티누스, 테오도시우스 두 황제의 지배 아래 국교로 공인된 그리스도교는 전통 종교와 기성종교들로부터 왜 이런 재앙을 만나게 됐느냐는 비난을 받게 됐다. 이런 비난에 대한 반론으로 [신국론]은 제1부에서 현세의 이익과 죽은 뒤의 안녕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전통적인 신들을 숭배하거나 의례를 두둔하는 이교도들의 주장에 대한 반론을 5권씩 정리했다. 현세의 이익과 죽은 뒤의 안녕은 주로 리비우스나 살스티우스 등의 역사서를 근거로 구체적인 역사적 사실이나 고사를 예로 들었다. 한편 바로나 키케로를 근거로 신학의 입장과 운명에 대한 철학적인 이야기를 포함하는 전통적 관념을 구분해 음미했다는 점에서 하나의 문화비판적 측면도 지녔다.
    이 대작은 서구사상의 금자탑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아우구스티누스는 인류의 역사를 신의 뜻과 구원계획에 따라서 진행되는 일회적인 과정으로 본다. [신국론]이 보여주는 사상체계는 이후 서구의 신학사상뿐 아니라 철학사상, 특히 역사철학의 바탕을 이룬다.

    신국(神國)은 하느님나라! 지상나라(地國)! 개념이다
    이 세상에는 하느님나라와 지상나라가 서로 얽혀 있지만 결국 하느님나라가 승리한다고 본다. 두 나라를 구분했다 하여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상을 이원론으로 보기도 하지만 [신국론]은 결코 그러한 이원론과 무관하다. 하느님나라는 이 지상나라를 끊임없이 변화시킨다고 보기 때문이다.
    "두 사랑이 두 나라를 만들었다. 신을 업신여기고 자신을 따르는 사랑이 지상나라를 만들었고, 자신을 낮추고 신을 따르는 사랑이 하느님나라를 만들었다." 여기서 하느님나라는 그리스도교회가 아니며 지상나라 또한 로마제국이 아니다. 하느님나라 시민과 지상나라 시민이 이 세상에서 한데 어우러져 역사를 만든다. 그러나 세상이 끝날 때 지상나라는 하느님나라에 의해 멸망한다.
    세상의 마지막 날은 영원한 안식일이며, 그날에는 온 시민이 신을 보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찬미한다. 이로써 영원한 나라가 실현된다. 이처럼 아우구스티누스는 이 [신국론]을 통해서 일찍이 선한 의지를 가진 자들의 참된 안식을 그려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지상왕국'의 비판적인 극복이 곧 지상에서의 '천국'의 실현을 이루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 책 제2부에서 '지상왕국'에서의 타락?죄와 '천국'에서의 지복(至福)에 대한 대비가 매우 잘 이루어져 있다. 죄에 대한 상세한 기술은 마치 파노라마를 보듯이 펼쳐진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이 대작을 통해 교회가 파괴와 멸망 속에서 어떠한 의의를 가지는지, 또 그리스도교 국가에 대해 어떠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영원한 교사는 때와 장소를 넘어 영원한 진리와 법칙을 말한다. 이런 의미에서 1600년 전에 쓰인 [신국론]은 살아 숨쉬는 오늘날의 책이자 삶의 진리를 가르치는 것이다.

    역사상 불멸의 종교철학서[신국론]
    로마의 주교이며 성인(聖人)인 아우구스티누스(354~430)는 초대 그리스도교회가 낳은 위대한 교부철학의 대성자이다.
    로마의 속지인 북아프리카 누미디아에서 태어난 그는 카르타고 등지로 유학하여 수사학 등 그 무렵 최고 교육을 받는다. 그는 로마제국 끝 무렵 퇴폐한 풍조 속에서 일시적으로 타락한 생활에 빠지기도 하고, 그의 마음속에서 싸우는 두 선악의 의지를 이해하고자 마니교에 빠져들었다가 9년 만에야 겨우 벗어나기도 한다. 그런 사실은 그의 주요저서[고백록]에서 엿볼 수 있다. 이런 회의기를 거치며 그는 신플라톤주의 철학에서 그리스도교에 이르기까지 정신적 편력을 한다. 그러나 결국 그리스도교에 귀의하게 되는데 개종에 앞서 가까운 사람들과 밀라노에서 토론을 벌였다. 그 내용들이 초기 저작으로 편찬되었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사제직을 맡았으며, 히포의 주교가 되어 바쁜 직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저서를 발표했다. 대표저작으로 [고백록] [삼위일체론] [신국론] 등이 널리 알려졌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그리스도교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철학자이다. 신과 영혼에 특히 관심을 가진 그는 인간의 참된 행복은 신을 사랑하는 그 자체에 있으며, 그 신은 우리 영혼에 내재하는 진리의 근원이라고 주장한다. 결국 아우구스티누스는 고대문화 최후의 위인이었으며, 동시에 중세의 새로운 문화를 탄생케 한 위대한 선각 철인이었다.

    목차

    성경책명 약자표

    제13권
    제1장 죽음의 기원에 대하여
    제2장 죽음의 종류. 영혼의 죽음과 육체의 죽음
    제3장 인류 전체로 퍼진 죽음은 그리스도교인들에게도 죄로 인한 벌일까
    제4장 죄를 용서받았는데도 죽음을 피할 수 없는 그 이유는 무엇인가
    제5장 악인은 율법을 나쁘다 하며 선인은 죽음을 좋은 일이라 한다
    제6장 죽음은 일반적으로 악이다
    제7장 세례를 받기 전 죽음
    제8장 그리스도교인들의 첫 번째 죽음은 두 번째 죽음을 가져오지 않는다
    제9장 '죽어간다'이 말은 무슨 뜻일까
    제10장 죽어야 하는 인간의 삶은 삶이라기보다 죽음이라 불린다
    제11장 인간은 삶과 죽음 사이에 있을 수 있는가
    제12장 하느님이 정한 금기를 어긴 최초 인간의 죽음
    제13장 최초 인간이 저지른 죄와 그로 인한 벌
    제14장 자유의지로 인한 타락
    제15장 영혼이 하느님에게 등을 돌려서 찾아오는 첫 번째 죽음
    제16장 영혼과 육체의 분리를 벌이라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의 오류
    제17장 땅 위의 육체는 영원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하고픈 말
    제18장 땅 위의 육체는 하늘에 있을 수 없다는 철학자들 주장
    제19장 죄를짓지 않은 영혼은 육체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하고픈 말
    제20장 부활을 한 뒤 그리스도교인들의 육체는 죄를 저지르기 전의 육체보다 뛰어나다
    제21장 낙원의 영적 의미
    제22장 그리스도교인이 부활한 뒤의 육체
    제23장 육의 몸과 영의 몸에 대해서
    제24장 아담에게 불어 넣으신 하느님의 입김과 주님이 제자에게 주신 성령

    제14권
    제1장 인류는 두 번째 죽음을 피할 수 없는가
    제2장 육체를 따르면서 산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제3장 죄의 원인은 육체가 아니라 영혼 속에 있다
    제4장 하느님을 따르면서 산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제5장 플라톤학파의 영혼관·육체관
    제6장 의지는 욕망의 원천이다
    제7장 성경 속 사랑을 뜻하는 말들
    제8장 스토아학파에서 말하는 현자의 욕망
    제9장 그리스도교인들의 바른 욕망
    제10장 죄를 저지르기 전, 최초 인간의 욕망
    제11장 죄 때문에 부패한 자연본성은 창조자만이 치유할 수 있다
    제12장 첫 번째 죄의 성격
    제13장 나쁜 의지가 악행보다 먼저 있다
    제14장 오만함은 죄를 저지르는 것보다 나쁘다
    제15장 따르지 않는 이들이 받는 올바른 벌
    제16장 성적 행위에서 볼 수 있는 욕정의 악
    제17장 최초 인간은 옷을 걸치지 않았다
    제18장 육체적 관계의 부끄러운 감정
    제19장 분노와 욕정은 죄를 저지르기 전 인간에게 없었다
    제20장 견유학파의 외설스러움
    제21장 자손 번영 축복은 죄를 저질러도 사라지지 않는다
    제22장 하느님이 정한 혼인법과 축복
    제23장 낙원에서 출산이 있었는가
    제24장 육체를 지배하는 의지
    제25장 이 세상에 없는 참된 행복
    제26장 낙원에서의 생활
    제27장 하느님의 섭리를 바꿀 수 있는 이는 없다
    제28장 두 나라의 특징

    제15권
    제1장 인류의 두 갈래 계보의 시작과 저마다의 마지막
    1.1 이 권의 내용
    1.2 카인과 아벨로부터 비롯된 두 나라
    제2장 육체에 따른 아이들과 약속에 따른 아이들
    제3장 사라는 하느님의 은혜로 아이를 가졌다
    제4장 지상 나라의 전쟁과 평화
    제5장 지상 나라의 첫 건설자
    제6장 죄의 벌로 받은 병약함
    제7장 카인의 죄의 원인과 그 집요함
    제8장 처음으로 카인이 나라를 세운 이유
    제9장 대홍수가 일어나기 전 인간은 오래 살고 덩치가 컸다
    제10장 히브리어 성경과 우리의 성경 사이에서 다르게 보이는 사람들의 수명
    제11장 므두셀라의 나이
    제12장 세상이 열린 첫 시대 인간이 오래 살았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
    제13장 해를 세는 법에 대해서, 어느 쪽을 따라야 하는가
    제14장 첫 시대에서도 요즘 시대에서도 한 해의 길이는 같다
    제15장 첫 시대의 남성은'아이가 태어났다'기록할 때까지 여성과 관계를 가지지 않았다고 믿어야 하는가
    제16장 첫 시대에는 지금과는 다른 혼인법이 있었다
    제17장 한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두 조상과 군주들
    제18장 아벨, 셋, 에노스는 그리스도 교회를 상징한다
    제19장 하늘로 돌아간 에녹에서 볼 수 있는 상징 ...
    제20장 아담에서 카인까지의 계보는 8대로 끝나지만 아담에서 노아까지의 계보는 10대에 이른다
    제21장 카인의 아들 에녹의 계보, 셋의 아들 에노스의 계보 대비
    제22장 사람 딸들의 사랑에 포로가 된 하느님 아들들의 타락
    제23장 천사가 아름다운 여성과 결혼해 거인을 낳았다는 말은 믿을 만한가
    제24장 대홍수로 멸망할 이가 이렇게 말했다.'그들의 날은 120년이 될 것이니라'
    제25장 하느님의 분노에 대해서
    제26장 노아의 방주는 그리스도 교회를 상징한다
    제27장 대홍수와 방주는 역사적 사실에 지나지 않는 게 아니다

    제16권
    제1장 하느님 나라, 노아에서 아브라함까지
    제2장 노아의 아들들에게 예언적으로 상징된 것은 무엇인가
    제3장 노아의 세 아들의 자손
    제4장 많은 언어들과 바벨탑
    제5장 바벨탑을 세우는 사람들의 언어를 어지럽히려고 하느님은 하늘에서 내려왔다
    제6장 하느님이 천사에게 말하는 법
    제7장 먼 섬들의 동물도 대홍수에서 구원받은 동물인가
    제8장 괴물 같은 인간들도 아담이나 노아의 자손일까
    제9장 이 땅 반대편에 반대인이 산다고 생각해야 하는가
    제10장 하느님의 나라 계보는 셈의 자손을 지나 아브라함으로 간다
    제11장 히브리어라 불리는 인류 첫 언어는 노아 가족 속에 남았다
    제12장 아브라함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시대
    제13장 데라가 갈대아에서 메소포타미아로 옮겨간 이유
    제14장 하란에서 수명이 다한 데라의 나이
    제15장 아브라함이 하느님의 명령을 따라 하란을 나간 시기
    제16장 아브라함에게 내려진 하느님의 명령과 약속
    제17장 아시리아 왕국은 아브라함 시대에 가장 번성했다
    제18장 아브라함과 두 번째 약속
    제19장 이집트의 아브라함
    제20장 아브라함과 롯의 이별
    제21장 아브라함과 세 번째 약속
    제22장 아브라함의 소돔 승리와 롯 구출. 그리고 멜기세덱 축복
    제23장 하느님의 약속을 믿은 아브라함은 할례를 받지 않고 뜻이 되었다
    제24장 아브라함이 명령한 희생제사의 의미
    제25장 사라의 계집종 하갈
    제26장 늙은 아브라함이 온 국민의 아버지가 되어 약속의 증표로 할례가 정해졌다
    제27장 할례를 받지 않은 이는 목숨이 끊긴다
    제28장 아브라함과 사라의 개명
    제29장 마므레 나무 곁에서 주님이 아브라함 앞에 나타났다
    제30장 소돔의 멸망. 아비멜렉과 만남
    제31장 약속의 아이 이삭의 이름 유래
    제32장 이삭의 희생. 그리고 사라의 죽음
    제33장 나홀의 손녀 리브가가 이삭의 아내가 된 일
    제34장 아브라함은 사라가 죽은 뒤 크투라를 아내로 삼았다
    제35장 리브가 뱃속의 쌍둥이
    제36장 이삭이 받은 통지와 축복
    제37장 에서와 야곱으로 예견된 깊은 뜻
    제38장 야곱은 아내를 맞이하러 메소포타미아로 갔다
    제39장 야곱이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이유
    제40장 야곱이 75인과 함께 이집트로 간 일
    제41장 야곱이 아들 유다에게 약속한 축복
    제42장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에게 준 축복
    제43장 모세, 여호수아, 판관기에서 왕국시대로

    제17권
    제1장 예언자 시대
    제2장 가나안 지역에 대한 하느님의 약속으로 이루어진 일
    제3장 예언의 세 가지 의미
    제4장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의 예언 해석
    제5장 하느님의 사람이 제사장 엘리에게 한 이야기의 의미
    제6장 유대의 제사장직과 왕국의 영원성
    제7장 이스라엘 왕국의 분열
    제8장 다윗에게 주어진 약속
    제9장 시편 제89편에 나오는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
    제10장 땅 위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
    제11장 하느님의 백성 실체는 그리스도이다
    제12장 하느님의 자비를 열망하는 자는 누구인가
    제13장 평화 약속의 이룸 ... 949
    제14장 다윗과 시편 ... 949
    제15장 이 책에서 시편을 모두 이야기할 수는 없다 ... 951
    제16장 시편 제45편 해석
    제17장 시편 제110편과 제22편
    제18장 시편 제3, 41, 16, 68편에 나오는 왕의 죽음과 부활 예언
    제19장 시편 제69편에 쓰인 유대인의 불신과 고집스런 어리석음
    제20장 솔로몬과 예언
    제21장 솔로몬 다음 왕들
    제22장 여로보암의 우상숭배
    제23장 두 왕국의 우위 변화
    제24장 마지막 예언자들

    제18권
    제1장 제17권까지 요약과 18권의 주제
    제2장 아브라함 시대 땅의 나라 왕들
    제3장 이삭, 야곱 시대 왕들
    제4장 야곱과 그의 아들 요셉 시대
    제5장 아르고스의 왕 아피스
    제6장 야곱이 죽었을 무렵 왕들
    제7장 요셉의 죽음
    제8장 모세가 태어난 시대
    제9장 아테네 시가 만들어진 시대와 그 이름의 기원
    제10장 아레오파고스라는 이름과 듀칼리온 홍수
    제11장 모세가 하느님 백성을 이집트에서 구한 시기
    제12장 그리스 왕들로부터 시작된 거짓 신들의 제사
    제13장 판관 시대의 신화
    제14장 신학적 시인들
    제15장 라우렌툼 첫 번째 왕 피쿠스
    제16장 디오메데스와 그의 동료
    제17장 바로가 전하는 인간의 변신
    제18장 악령의 계략으로 인한 인간의 변신
    제19장 아이네이아스의 이탈리아 도착
    제20장 판관 시대 뒤 이스라엘 왕권의 계승
    제21장 라티움의 왕들
    제22장 로마 건설
    제23장 에리트라이의 시빌
    제24장 로물루스와 누마
    제25장 일곱 현자 그리고 같은 시대 철학자들
    제26장 포로 생활에서 벗어나다
    제27장 열두 예언자들 시대
    제28장 그리스도 복음에 대한 호세아와 아모스의 예언
    제29장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한 이사야 예언
    제30장 미가, 요나, 요엘의 예언과 신약성서의 일치
    제31장 그리스도의 구원에 대한 오바댜, 나훔, 하박국의 예언
    제32장 하박국의 기도와 노래에 담긴 예언
    제33장 그리스도와 이방인 소명에 대한 예레미야와 스바냐의 예언
    제34장 다니엘과 에스겔의 예언
    제35장 학개, 스가랴, 말라기의 예언
    제36장 에스드라와 마카베오서
    제37장 예언자들은 이교도 철학자들보다 먼저 있었다
    제38장 정경에 실리지 않은 그리스도교인들의 문서
    제39장 히브리어에는 처음부터 문자가 있었다
    제40장 학문이 오래됐다고 자랑하는 이집트인의 거짓
    제41장 서로 다른 철학적 의견과 성서의 조화
    제42장 구약성서는 왜 그리스어로 번역되었는가
    제43장 70인 번역의 권위에 대해서
    제44장 니네베의 파멸 ...
    제45장 그리스도 탄생 이전까지 유대 민족의 운명
    제46장 그리스도 탄생과 흩어진 유대인
    제47장 하느님 나라 시민은 이스라엘 민족 말고도 있다
    제48장 학개 예언은 그리스도 교회로 이뤄졌다
    제49장 교회에는 선택받을 사람과 쫓겨날 사람이 섞여 있다
    제50장 복음은 온 세상에 전해졌다
    제51장 이단과의 충돌
    제52장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시대에 일어나는 열한 번째 박해
    제53장 마지막 박해 시대는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다
    제54장 그리스도교 존속에 대한 이교도들의 거짓

    제19권
    제1장 바로는 가장 높은 선에 대해서 다른 288개 학파가 있다고 말했다
    제2장 바로는 어떻게 288학파를 3학파로 바꾸었는가
    제3장 최고선에 대한 바로의 견해
    제4장 이 비참한 삶 속에서는 누구도 최고선을 찾을 수 없다
    제5장 많은 괴로움으로 어지러운 인간의 사회생활
    제6장 재판의 오류로 인한 인간의 불행
    제7장 언어 차이와 전쟁의 비참함
    제8장 인간의 우정
    제9장 천사의 우정
    제10장 그리스도인들이 받은 보답
    제11장 가장 높은 선으로서의 영원한 평화
    제12장 평화의 보편적 경향
    제13장 평화와 질서
    제14장 온갖 평화
    제15장 죄와 노예상태
    제16장 가장의 올바른 지위
    제17장 두 나라와 땅 위의 평화
    제18장 회의와 신앙
    제19장 옷차림과 생활 습관
    제20장 희망 속 행복
    제21장 국가와 정의
    제22장 제물을 바칠 만한 하나뿐인 하느님
    제23장 신들의 신탁과 포르피리오스의 설명
    제24장 국민에 대한 다른 정의
    제25장 참된 신 존경과 참된 덕
    제26장 땅 위 평화와 그 사용
    제27장 땅 위 평화와 불완전성
    제28장 사악한 이들의 마지막

    제20권
    제1장 하느님의 심판
    제2장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헤아리기 어려운 하느님의 심판
    제3장 이 세상 허무함에 대한 솔로몬의 말
    제4장 마지막 심판에 대한 성경의 증언
    제5장 마지막 심판에 대한 그리스도의 말
    제6장 첫 번째 부활과 두 번째 부활
    제7장 요한계시록과 첫 번째 부활
    제8장 악마의 구속과 해방
    제9장 그리스도와 성도들의 천 년 동안 지배
    제10장 혼의 부활
    제11장 마지막 박해의 곡과 마곡
    제12장 하늘에서 온 불
    제13장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이들의 박해
    제14장 악마의 단죄와 죽은 이들의 심판
    제15장 바다가 만든 죽음과 저승이 보낸 죽은 이들
    제16장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땅
    제17장 새로운 예루살렘의 영광
    제18장 마지막 심판에 대한 베드로의 예언
    제19장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이들에 대한 바울의 예언
    제20장 죽은 이의 부활에 대한 바울의 예언
    제21장 부활과 심판에 대한 이사야의 예언
    제22장 선택받은 이와 버려진 이
    제23장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이와 부활에 대한 다니엘의 예언
    제24장 시편에서 보이는 세상의 끝과 마지막 심판
    제25장 마지막 심판에 대한 말라기의 예언
    제26장 정의의 제물과 정의롭지 못한 이의 단죄
    제27장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의 구별
    제28장 모세 율법의 영적인 이해
    제29장 다시 세상에 온 엘리야와 유대인의 회심
    제30장 심판자로서의 그리스도

    제21권
    제1장 토론의 순서
    제2장 육체는 타오르는 불 속에서 영원할 수 있는가
    제3장 육체적 고통에 신체가 없어지는 것은 마땅한 일인가
    제4장 고통 속에서도 육체는 계속 살아간다고 가르쳐주는 자연계 이야기
    제5장 이유를 설명할 수는 없어도 진실임이 분명한 일은 많다
    제6장 모든 신비한 일이 자연적인 현상은 아니다
    제7장 기적을 믿는 이유
    제8장 본성이 알려진 사물에서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일이 일어나도 자연에는 어긋나지 않는다
    제9장 지옥과 영원한 벌의 본질
    제10장 물질적인 불이 비물질적인 악마를 태울 수 있는가
    제11장 벌은 죄보다 길어야 한다는 토론
    제12장 첫 죗값의 크기
    제13장 죄인들은 죽어서도 꼭 벌을 받게 된다
    제14장 이 세상의 시간적 벌
    제15장 하느님의 은혜는 다가올 세상에 평화를 준다
    제16장 새로운 삶을 받은 이의 생애를 지배하는 은혜의 법
    제17장 어떤 벌도 영원히 계속되지 않는다
    제18장 마지막 심판에서 그리스도교인의 중재가 있을 수 있는가
    제19장 이단이라도 그리스도 육체에 의지한다면 그 죄가 용서되는가
    제20장 가톨릭교회에서 세례 받은 이는 뒤에 많은 죄를 저질러도 용서받을 수 있는가
    제21장 가톨릭 신앙에 머무는 사람은 나쁜 생활을 해도 구원받는가
    제22장 은혜 속에서 저지른 죄는 심판받지 않는가
    제23장 악마에게도 악인에게도 형벌이 계속되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해서
    제24장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의 힘으로 모두 용서받으리라는 생각에 대해
    제25장 세례를 받은 뒤 이단이나 분파로 옮겨간 이, 또는 나쁜 생활을 계속한 이, 성례의 힘으로 영원한 형벌을 피할 수 있는가
    제26장 그리스도를 바탕으로 삼는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또 불 속을 지나온 사람처럼 구원받는 이는 누구인가
    제27장 남에게 베풀면 커다란 죄를 날마다 저질러도 벌을 받지 않는다는 주장에 반박을 하며

    제22권
    제1장 천사와 인간의 창조
    제2장 하느님의 영원하고도 변하지 않는 의지
    제3장 그리스도교인에 대한 영원한 행복과 신자가 아닌 이들에 대한 끝없는 형벌의 약속
    제4장 인간의 육체는 하늘 나라로 올라가지 못한다는 주장에 대해
    제5장 육체의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
    제6장 로마인은 로물루스를 사랑해서 신으로 받들었지만 교회는 그리스도를 신으로 믿으며 사랑한다
    제7장 세상이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하느님의 힘이다
    제8장 기적은 세상이 그리스도를 믿기 위해 존재한다
    제9장 순교자의 위대한 기적은 그들의 신앙을 증언한다
    제10장 순교자가 보여준 기적과 악마가 보여준 기적의 차이
    제11장 땅 위 육체는 하늘에 있을 수 없다는 플라톤학파의 주장에 대해서
    제12장 부활신앙을 믿지 않는 이들의 비웃음
    제13장 유산된 아이는 부활하는가
    제14장 죽어서 부활한 아이의 육체
    제15장 부활한 이는 모두 주님의 육체를 닮는다
    제16장'그리스도 모습과 닮는다'는 말의 뜻
    제17장 여성은 부활한 뒤에도 여성인가
    제18장 완전한 사람 그리스도와 그 육체인 교회
    제19장 부활한 육체의 완전성
    제20장 부활한 육체에 부족한 부분은 없다
    제21장 그리스도교인은 새로운 영적인 육체로 바뀐다
    제22장 그리스도의 은혜 없이는 그 누구도 비참함과 재앙으로부터 구원받지 못한다
    제23장 착한 사람이 받는 고통
    제24장 창조주가 준 이 세상의 선
    제25장 육체의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고집스런 어리석음
    제26장 혼은 육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하는 포르피리오스의 주장
    제27장 플라톤과 포르피리오스의 견해 차이
    제28장 플라톤, 라베오, 바로의 주장은 부활을 인정한다
    제29장 다가올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 볼 하느님의 모습
    제30장 하느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행복과 안식을

    아우구스티누스 사상의 편력을 찾아서-추적현
    아우구스티누스 연보
    참고문헌

    저자소개

    아우구스티누스(Aurelius Augustinu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354~430
    출생지 -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4,784권

    중세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상가이자, 문학가, 신학자로 성인으로 추대받고 있는 인물이다. 독일의 신학자 '하르낙'은, 바울과 루터 사이에 교회는 아우구스티누스에 맞설 만한 인물이 없다고 평했다. 그는 북아프리카 출생으로 카르타고 등지로 유학하여 수사학 등 당시로서는 최고의 교육제도 아래 공부했다. 한때 로마제국 말기의 퇴폐한 풍조 속에서 일시적이나마 타락한 생활 속에 빠지기도 했으나 기독교인인 어머니 모니카의 정성에 감동하여 기독교에 귀의, 아프리카 히포의 주교가 되었으며, 그리스도교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신학자가 되었다.
    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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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신학 박사과정. 연세대학교 신학대학원(목회상담학) 수학. 좋은교회 담임목사.

    지은책
    수상집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하리라]

    옮긴책
    밀란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농담] 노먼 필 [적극적 사고방식] C?M브리스톨 [신념의 마술] 마틴 루터 [그리스도인의 자유]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조선일보 편집위원 역임. 율리시스학회 동인. 휴머니스트철학회 간사.

    옮긴책
    존 로크 [인간지성론] 스피노자 [에티카] [정치론] 베네딕트 [국화와 칼] 알랭 칼데크 [천국과 지옥] 아들러 [행복의 철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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