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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McGINLEY 라이언 맥긴리 컬렉션: 혼자 걷는 [양장]

원제 : RYAN McGINLEY: Way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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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작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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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라이언 맥긴리 여행 사진집 공식 출간

    2017년 2월 대림미술관의 'Youth' 전시를 통해 다시 한 번 국내 팬들을 만나러 온 라이언 맥긴리의 그동안 입소문만 무성하던 여행 사진집 [혼자 걷는]이 드디어 국내에 출간되었다. 'Youth' 전시 작품들과 함께 수록된 200여 점의 사진들은 그가 천착하는 벌거벗은 청춘의 허무함과 반짝거림을 동시에 보여준다. 라이언 맥긴리는 자신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세대를 가장 제대로 이해하고 이야기하는 예술가로, 그의 사진 속 벌거벗은 청춘들은 극단적인 대자연 속을 뛰고, 매달리고, 눕고, 추락하고, 떠다니며 생의 가장 강렬한 순간을 만끽한다. 방향성을 종잡을 수 없는 라이언 맥긴리의 키드들은 맹렬한 기세로 이 순간과 이 공간으로부터 ‘멀리 더 멀리’ 도약하며 우리를 자신들의 시간으로 초대한다.

    출판사 서평

    [라이언 맥긴리 컬렉션: 혼자 걷는]은 라이언 맥긴리와 다양한 인종, 성별, 연령대의 친구들이 함께 자동차를 타고 미국 전역을 자유롭게 떠돌아다니며 만끽한 해방의 순간들을 담아냈다. 여기에 예술 비평가 데이비드 리마넬리가 섬세한 통찰력으로 맥긴리 작품 세계를 분석하여 이해의 깊이를 더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어딘가에서 젊은이들의 영혼에 각인하며 찬란하지만 부서지기 쉬운 청춘의 눈부신 순간을 포착하는 라이언 맥긴리의 여행에 당신을 초대한다.
    또한 한국어판의 출간을 기념하며 보통의 언어로 우리를 위로하는 시인 유희경의 단문집 '청춘의 말'이 특별 선물로 준비되었다. 국내 젊은 예술가의 목소리로 담은 '청춘의 말'은, 시인 유희경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오롯하게 길어낸 열 개의 단어를 통해 표현한 청춘의 기록이다. 자유와 순수의 극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라이언 맥긴리의 사진들과 함께 한국의 라이언 맥긴리 키드들에게 보내는 가장 섬세하고 정제된 청춘의 문장들을 음미하시길.
    *신체 노출이 있는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7년 2월 대림미술관의 'Youth' 전시를 통해 다시 한 번 국내 팬들을 만나러 온 라이언 맥긴리의 그동안 입소문만 무성하던 여행 사진집 [혼자 걷는]이 드디오 국내에 출간되었다. 독특한 스냅 사진으로 인해 볼프강 틸먼즈 이후 가장 주목받은 작가로 평가받는 라이언 맥긴리는, 소호의 버려진 갤러리에서 연 첫 번째 사진전 'The Kids Are Alright'에서 직접 몇 권 만들어 판 수제 작품집이 우연히 휘트니 미술관 사진 큐레이터인 실비아 울프의 손에 들어가면서 예술성을 인정받아 역대 예술가들 가운데 최연소로 휘트니 미술관에서 단독 사진전을 개최하였다. 당시 라이언 맥긴리는 25세였고, 권위 있는 휘트니 미술관이 이렇게 젊은 예술가의 개인전을 연 것은 사상 최초의 일이었다. 이 일로 시골 출신의 아웃사이더 스케이터는 일약 미국의 대표 사진작가가 되었다. 현재 그의 사진은 전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으며 파리, 한국, 암스테르담, 런던, 아테네, 밀라노, 베를린, 도쿄 등의 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는 2014년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사진작가’로 선정되었다. 최근 'IMA'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근황과 15년에 걸친 캐리어를 돌아보았다.

    구성
    본책 라이언 맥긴리 컬렉션 [혼자 걷는] + 별책 유희경 단문집 [청춘의 말](시 카드 13매)

    청춘을 노래하는 사진작가 라이언 맥기리와의 일문일답

    1. 최근 근황은 어떠십니까?
    2015년에는 뉴욕과 LA 두 군데에서 개인전을 열고 뉴욕의 업스테이트에서 촬영한 작품 'Fall'과 'Winter'를 전시했어요. 2014년 9월부터 2015년 4월까지 가을에서 겨울에 걸쳐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이런 계절에 찍는 건 처음이었어요.
    2005년부터 2014년까지의 10년간은, 매년 6월에 대형 버스를 타고 8월 말까지 촬영을 위한 로드 트립을 했지요. 이 프로젝트에서는 미국 국내의 모든 지역에 가서 여러 가지 풍경을 찍을 수 있었어요. 다음 작품을 구상하고 있을 때, 업스테이트에서 촬영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장소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는 꼭 겨울에 촬영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매서운 추위 속에서 벌거벗은 모델들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해결책을 생각해내는 게 어려웠지요.

    2. 그래서 모델을 위한 어드바이스가 생겨났군요.
    처음에는 시행착오를 겪었지요. 두꺼운 텐트 안에서 프로판가스 히터를 틀면 간이식 노천 사우나가 만들어져요. 텐트 안은 고온을 유지하기 때문에 모델도 춥지 않아요. 촬영할 때 재빨리 밖에 나오도록 해서 1~2분 정도 얼음이나 눈 속에 서 있게 하는 거죠. 촬영하는 쪽도 어떤 샷을 할 것인지 미리 염두에 두고 준비를 해요. 모델은 사진을 위해 희생하는 거니까 우리는 그들이 항상 따뜻하고 안전하도록 신경을 썼어요. 때로는 촬영 장소까지 2~3킬로미터 걸을 때가 있는데, 모델한테는 노스페이스나 파타고니아의 방한복을 입히고 따뜻한 차와 음식을 준비해서 항상 누군가가 곁에 있다가 촬영이 끝나면 바로 재킷을 입혀주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죠, 발도 맨발이 아니라 살색 양말을 신게 하고, 일회용 손난로도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중 하나였어요.

    3. 야외 촬영 경험은 충분하다고 해도 겨울철 촬영 대책은 어디에서 지식을 얻었나요?
    겨울의 촬영 준비가 된 것은 2009년 '뉴욕 타임스'를 위해 동계 올림픽을 촬영한 게 계기였어요. 저는 미국 선수들을 2,3개월간 매일 밖에서 촬영했었지요. 그때 얼음이나 눈 속에서의 촬영 경험을 통해 한겨울에도 누드 촬영을 할 수 있다는 걸 확신했어요.

    4. 당신에게 있어서 음악은 소중한가요?
    피사체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촬영하고 싶기 때문에 음악은 정말 많이 도움이 돼요. 누드 촬영은 긴장하게 되기 때문에 음악으로 분위기를 잡고 거북스러운 적막을 깨는 거죠. 다행히도 제 직업은 편집을 할 때도 촬영을 할 때도 하루 종일 음악을 틀어 놓을 수 있지요. 콘서트에도 자주 가고 많은 뮤지션의 촬영도 해요. 유일하게 컨트리 뮤직은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좋아하게 돼서 자주 듣고 있어요.

    5. 모델은 몇 명 정도고, 어떤 식으로 캐스팅하나요?
    가을과 겨울은 서로 다른 모델을 캐스팅해요. 겨울에는 살집이 좋은 사람을 고르고 한 사람을 하루 종일 촬영하는 건 무리니까 인원도 늘려요. 한 번에 3, 4명의 모델과 추위 속 촬영을 하고, 회복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교대해서 촬영했지요, 특정 프로젝트를 위해 캐스팅을 하지는 않아요. 최근 8년간, 매달 2번, 하루에 10명 정도 촬영하고 있어요. 그런 식으로 사람들을 만나는 거죠. 제 캐스팅 디렉터가 동해안에서는 볼티모어, 필라델피아, 보시턴. 서해안에는 로스엔젤레스 등에 있는 미술학교나 콘서트 등에 가서 모델을 찾아오지요. 그녀의 캐스팅은 뛰어나서 모델들은 제가 요구하는 걸 잘 이해해줘요. 업스테이트에서는 당시 피사체로서 끌리는 사람, 촬영하고 싶었던 사람을 촬영했어요. 대체적으로 18살에서 33살 정도까지예요.

    6. 피사체가 누드라는 게 중요한가요?
    제일 흥미가 있어요. 어렸을 때 학교가 끝나면 어머니를 따라 데생 교실에 가서 누드 데생을 몇 시간 했었어요. 사진을 찍기 시작했을 무렵 친하게 지내던 커플을 촬영하고 처음으로 자신이 찍은 누드 사진을 봤을 때 이거야말로 내가 찍고 싶어 하는 피사체라는 걸 깨달았죠. 어딘가 반사회적인 느낌과 로맨틱하면서 아름다운… 어렸을 때 미술관에서 본 그림을 떠올렸어요. 피카소의 그림이나 낭만주의 회화에 매료됐던 내가 사진을 이용해서 자신의 방법으로 그 세계를 만들어낸 거죠. 앞으로도 절대 질리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8. 앞으로도 피사체는 누드일 거란 말이죠?
    장래의 일은 모르는 거지만 오늘 이 시점에서는 그래요, 이번 주말에도 촬영이 있으니까 적어도 이번 주말까지는 그럴 거예요. (웃음) 작년부터 살집이 좋은 여성에게 초점 맞춰 찍고 있기 때문에 그런 모델을 찾고 있어요. 저에게 있어 새로운 도전이지요.

    9. 그림을 떠올렸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왜 사진이라는 매체를 사용해서 표현하고 계신가요?
    사진은 리얼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사진을 본 사람이 “이게 진짜 현실에서 일어난 건가?”라고 놀라도록 새로운 발견을 하는 거예요. 모험적이고 경이롭고 드라마틱한 연출을 통해서 파인 아트에 접근하고 있지요. 시간이 있을 때는 영화를 보러 가거나 미술관에 가요. 제 영감은 그런 곳에서 와요.

    10 당신에게 가장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인가요?
    1800년대 후반에서 1900년대 초기의 허드슨 리버스쿨이라는 화가 그룹이 있었어요. 프레데릭 처치와 토마스 콜 같은 작가들로 그들은 당시의 업스테이트 뉴욕의 풍경화를 그리고 있었지요. 종교적이면서 아름다운 빛. 장대한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 아우라라고나 할까요. 많은 회화에서 에너지가 발산되어 스피리츄얼리티(영성)을 느껴요. 자연의 파워, 영적인 파워와 자연과의 연결, 그건 제 작품에 있어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11. 아티스트로 존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갖나요?
    어렸을 때부터 스포츠 등의 다른 아이들이 하는 놀이에 전혀 관심이 없고 사회에 적응하지 못했어요. 아트는 내게 있어서 현실도피였어요. 게다가 교외에 살고 있고, 게이라는 것은 아웃사이더적인 입장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사람들과 관계를 가질 수가 없었죠. 그 분노가 반골정신을 낳고 그것이 예술, 사진으로 이어진 거예요. 제 에너지는 그 반골정신에서 나왔어요. 예술은 저를 구원했지요.

    12. 예술이 세상과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은 어떤 걸까요?
    좋건 싫건 간에 예술 작품을 봄으로써 일상의 현실에서 도망칠 수 있어요. 건축, 디자인, 비주얼 아트 등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지요. 그리고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지극히 파워풀하고 매혹적이며 로맨틱해요. 제가 말하는 아름다움은 신체적인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아름다움에 관한 거예요. 그게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13. 디지털 카메라로 바뀐 후 변화는 있었나요?
    2010년에 디지털로 바꾼 이후 더욱 가능성이 넓어졌어요. 더 많이 촬영할 수 있고 찍은 사진을 바로 볼 수 있으니까 거기서 생각하는 것도 바꾸는 것도 가능하죠. 카메라는 니콘 D800과 캐논EOS 5D를 사용하고 있어요. 전에는 컬트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서 필름이 최고고, 그것이 내 사진을 좋게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필름은 훌륭하죠. 완성된 것은 완벽하고 거의 아무것도 안 해도 좋은 상태예요. 디지털은 찍은 단계에서는 그다지 좋진 않아요. 아티스트로서 또는 포토그래퍼로서 기술적인 면에서 말하자면 하이라이트를 낮추고 쉐도우를 높이고 콘트라스트를 높이고 따뜻함이나 차가움을 더하거나 입자를 더하는 등 많은 작업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사람이라는 건 게을러서 프로 사진가가 아닌 사람들은 이미지를 조정하지도 않고 세상에 내놓지요. 그런 사진을 보면 필름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실망스러워요. 물론 촬영 후에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으니 필름이 더 좋겠지만 돈이 드는데 왜 젊은 사진가가 필름으로 찍고 싶어 하는지 모르겠어요. 디지털로 촬영하고 시간을 들여 조정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14.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무엇보다도 지구 온난화를 걱정하고 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러시아의 공산주의와 걸프전쟁, 9.11등을 미디어를 통해 봐왔는데 지구 온난화를 실제로 체험한 적은 없었어요. 작년에 발표된 뉴스에서 마이애미는 2100년쯤에는 수몰될지도 모른다더군요. 대지진이 일어나거나 무더위로 사람이 살 수 없는 상태가 되거나. 뉴욕에는 방파제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고도 해요. 그런 것들에 공포를 느껴요. 엄마인 지구가 종지부를 찍는 거죠. 과거 10년간은 그런 얘기를 들어도 다들 반신반의했는데 이제는 그게 실제로 증명돼 버렸어요. 반드시 일어날 일이니까 준비해야 한다고. 그건 신화가 아니라 현실인 거예요.

    15. 사진계와 아트계의 경계를 느끼시나요?
    회화는 원시시대부터 있었고, 예술로서 몇 세기나 존재해 온 역사가 있어요. 사진은 신참으로 역사도 얕고 예술로서는 30~40년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어요. 신디 셔먼이나 난 골딩은 사진을 예술로서 발표해 온 사람들이에요. 먼 레이도 같은 시도를 해 왔다고 생각하지만 당시 사진은 예술로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실험적인 사진을 찍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 후반 정도부터로 사진은 회화의 의붓자식 같은 거였지요. 뉴스, 패션, 광고, 예술 등 여러 가지 미디어에서 전개시킬 수 있는데 회화는 한 점 밖에 존재하지 않아서 대중문화용 미디어에는 사용할 수 없어요. 제가 아티스트로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건 사진에 대한 접근이 예술적인 거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대학에서는 1학년 때는 페인팅, 2학년 때는 드로잉, 3학년 때는 그래픽 디자인, 4학년 때는 사진을 배우고 거기서부터 페인팅의 색 사용과 시적인 표현, 그리고 디자인의 밸런스 같은 요소를 끌어들였지요. 제게 있어 사진을 찍는다는 건 제 전부이고 사진은 산다는 것 그 자체예요. 사무실 사람 모두가 일을 끝냈어도 어제는 새벽 2시까지 스튜디오에 있었어요. 그건 고통이 아니라 즐거운 일이죠. 화상 파일을 정리하거나 그걸 바라본다거나 인스타그램의 사진을 고르는 등 여러 가지 프로젝트에 대해 끊임없이 정열적으로 임하고 있어요. 카메라를 통해 살아가는 것. 거기엔 룰 같은 것도 없고 항상 찬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뿐이에요.

    16. 마지막으로 무서운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혹시 이 세상에서 카메라가 없어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오 마이 갓! 승려가 돼서 명상이나 할래요. 그 외엔 다른 방법이 생각나지 않네요. 지금의 생활과는 완전히 반대로 아무것도 안 할래요. 불교의 철학처럼 ‘아무것도 필요 없다’고 할 것 같아요. 아마 업스테이트의 언덕 위에서 좌선을 틀고 명상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추천사

    그의 사진들은 순수의 노래 그 자체
    - New York Times

    그 누구도 그처럼 여름을 표현할 수 없다
    - Nylon Guys

    그는 젊음의 정수를 캡처한다. 그의 사진은 역사에 남는다
    - Cultured Magazine

    이 시대를 대표하는 사진작가의 대표작들
    - Complex.com

    예상치 못한 아름다움, 젊음이 폭발했다
    - American Photo

    무중력과 사진을 하나로 연결하는 책
    - Sleek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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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라이언 맥긴리(RYAN McGINLE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미국 뉴저지주
    출간도서 3종
    판매수 496권

    볼프강 틸먼즈 이후 가장 주목받은 작가로 평가받는 라이언 맥긴리는 뉴저지주에서 태어나 뉴욕에 거점을 두고 활동하는 사진가다. 1996년 뉴욕에 온 맥긴리는 도시 문화를 광범위하게 찍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0년, 당시 학생이었던 그는 어느 버려지다시피 한 소호 갤러리에서 첫 번째 사진전을 열었다. 전시회가 열리는 동안 맥긴리는 [The Kids are Alright]라는 제목의 사진집을 일일이 손으로 만들어서 팔았다. 이 수제 사진집은 휘트니 미술관

    펼쳐보기
    데이비드 리마넬리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현대 예술과 예술사를 관통하며 예술 세계의 논쟁을 깊이 있게 다루는 비평가다. '뉴요커'와 '아트포럼'의 편집자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고, 신디 셔먼, 마이크 켈리, 매튜 바니, 캐롤 보브, 네이트 로먼 등에 관한 첫 번째 기사를 썼다. 현재 '보그', '뉴욕 타임스' 등 유수의 언론 매체에 예리한 통찰력의 칼럼들을 게재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에서 독일어를, 호주에서 비즈니스를 공부했다. 기업경영 컨설팅 사업을 하다 [작가가 사랑한 작가]를 기획 및 번역하며 번역가가 되었다. 현재 파주 번역인 작업실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승자의 편견], [브랜드레이징], [부자 되는 돈 관리법],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2], [와비사비 라이프], [비비안 마이어: 나는 카메라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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