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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 도깨비 포토에세이 + 도깨비 1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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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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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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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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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운명과 저주, 그 어디쯤에서 만난 도깨비와 어린 인간 신부. 소설로만 만날 수 있는 애틋하고 섬세한 이야기!

    가슴 설레는 스토리, 예상치 못한 전개, 감동적이고 따뜻한 메시지, 마음에 스며드는 대사들로 매 방송마다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tvN 드라마 '도깨비'가 소설로 출간되었다. '도깨비'는 도깨비의 탄생부터 그 탄생의 배경, 이와 관련된 전생과 현생, 도깨비 신부, 저승사자 등 여러 인물들을 감싼 촘촘하고 매력적인 서사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인연과 운명, 삶과 죽음, 의지와 선택이라는 여러 겹의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쌓여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소설 [도깨비]는 김은숙 원작 드라마 '도깨비'를 소설로 각색, 전 2권으로 구성되었다. 소설에는 드라마 이면에 자리한 등장인물들의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김은숙 작가 특유의 감각적인 대사와 생생한 캐릭터 묘사에 섬세한 감정의 결이 더해졌다. 이런 입체적인 스토리는 읽는 즐거움과 드라마와는 또 다른 감동과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

    [도깨비 포토에세이]는 시청자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았던 명장면과 명대사를 엄선하여, 드라마 현장을 직접 촬영한 미공개 스틸컷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삶과 죽음, 운명과 사랑, 인간계와 신계를 넘나드는 큰 스케일의 서사를 모두 담기 위해 특별히 3부에 걸친 주제별 구성으로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였다. 그래서 어느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가슴 떨렸던 그때 그 장면과 대사가 함께 펼쳐져 드라마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의 여운을 더욱 오래 간직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선물 같은 포토에세이다.
    수많은 독자들에게 시의 아름다움과 필사를 취미를 알려준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한정 스페셜 에디션 출시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가 ‘한정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표지와 함께 오랜 시간 간직할 수 있도록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제작되었고, 드라마에 나왔던 시 ‘사랑의 물리학’의 필사본을 실었다. 한 해 동안 수고한 나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좋은 시를 읽고 필사하는 시간을 선물해보자.

    출판사 서평

    2016~2017 화제의 드라마 '도깨비' 포토에세이 출간
    출간 즉시 전 서점 베스트셀러

    "오직 도깨비 신부만이 그 검을 뽑을 것이다.
    그 검을 뽑으면 무로 돌아가 평안해지리라."

    900년이란 시공간을 건너 시작된
    불멸의 도깨비와 인간 신부에 관한 슬픈 전설,
    슬프지만 찬란한 그들의 이야기를 포토에세이로 만난다!


    "날이 좋아서,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좋았다." "메밀꽃은 꽃말이 뭘까요?" "연인." 등 매회 가슴 설레는 명대사와 명장면을 쏟아낸 드라마. 김은숙 작가 특유의 매력적인 캐릭터, 감각적인 대사 그리고 전통 설화에 모티브를 둔 도깨비라는 독특한 소재는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매회 tvn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수많은 역대급 에피소드를 남기고 간 드라마 '도깨비'의 포토에세이가 출간되었다.

    [도깨비 포토에세이]는 시청자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았던 명장면과 명대사를 엄선하여, 드라마 현장을 직접 촬영한 미공개 스틸컷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삶과 죽음, 운명과 사랑, 인간계와 신계를 넘나드는 큰 스케일의 서사를 모두 담기 위해 특별히 3부에 걸친 주제별 구성으로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였다. 그래서 어느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가슴 떨렸던 그때 그 장면과 대사가 함께 펼쳐져 드라마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의 여운을 더욱 오래 간직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선물 같은 포토에세이다.

    고화질 스틸컷과 명대사는 물론,
    그 속에 숨겨진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알찬 구성!

    - 매회 화제가 되었던 명장면, 명대사를 고화질, 큰 화면의 스틸컷으로 생생하게!
    - '운명' '사랑' '선택'이라는 3가지 주제로 구성된 스토리 중심의 포토에세이
    - 공유x이동욱x김고은x유인나x육성재 완벽 케미가 돋보이는 비하인드 스틸컷까지 모두 소장할 기회!


    총 4부로 나누어진 [도깨비 포토에세이]는 서사의 큰 줄기가 되는 3개의 주제와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지독하고 낭만적인, 운명'에서는 모든 서사의 시작이자 드라마의 세계관인 도깨비 설화로 시작하여, 각 등장인물들이 감당하고 있는 서글픈 운명의 무게와 그것을 알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수록되어 있다.

    2부 '쓸쓸하고 찬란한 사랑, 그리고 인연'에서는 도깨비, 저승사자, 은탁, 써니의 설레이는 순간들과 얽히고설킨 슬픈 인연이 보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3부 '기적, 오직 나의 선택'에서는 앞으로 나아간 이들이 다양한 삶의 모습을 통해, 운명과 사랑, 삶과 죽음에 대한 드라마 속 메시지에 대해 곱씹게 만든다.

    이외에도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고화질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비하인드 페이지에서는, 드라마 속에서는 보지 못했던 배우들의 개인적인 매력을 듬뿍 담았다. 특히, 중간중간 수록된 도깨비와 저승사자의 '브로맨스' 컷들은 포토에세이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2016~2017 화제의 드라마 '도깨비' 소설 출간!

    운명과 저주 그 어디쯤에서 만난
    도깨비와 어린 인간 신부
    소설로만 만날 수 있는 애틋하고 섬세한 이야기


    가슴 설레는 스토리, 예상치 못한 전개, 감동적이고 따뜻한 메시지, 마음에 스며드는 대사들로 매 방송마다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tvN 드라마 '도깨비'가 소설로 출간되었다. '도깨비'는 도깨비의 탄생부터 그 탄생의 배경, 이와 관련된 전생과 현생, 도깨비 신부, 저승사자 등 여러 인물들을 감싼 촘촘하고 매력적인 서사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인연과 운명, 삶과 죽음, 의지와 선택이라는 여러 겹의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쌓여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소설 [도깨비]는 김은숙 원작 드라마 '도깨비'를 소설로 각색, 전 2권으로 구성되었다. 소설에는 드라마 이면에 자리한 등장인물들의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김은숙 작가 특유의 감각적인 대사와 생생한 캐릭터 묘사에 섬세한 감정의 결이 더해졌다. 이런 입체적인 스토리는 읽는 즐거움과 드라마와는 또 다른 감동과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

    그 아이의 미소 한 번에 모든 생이 아득해지는 듯하였다
    ‘그래, 다음에… 오늘은 너랑 웃고. 하루만 더…’


    그는 자신이 지키던 주군의 칼날에 죽었다. 강한 의지와 염원이 신에게 닿아 심장에 검이 꽂힌 채 불멸의 존재가 된 김신. 그러나 그에게 불멸이란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하는 기나긴 벌이었다. 신이 내려준 힌트는 단 하나 ‘오직 도깨비 신부만이 검을 뽑아 그의 불멸을 끝나게 해줄 것’이라는 낭만적 저주….

    도깨비 신부만을 기다리며 고요히 살아가던 어느 오후, 939년간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 한 소녀 앞에 강제 소환되는가 하면, 저승사자가 세입자로 들어온 것. 기억상실증 저승사자와의 기묘한 동거, 묻지도 않았는데 도깨비 신부라 자처하는 소녀 은탁이 그의 삶에 끼어들면서 그의 매일매일이 다시금 새로워지는데.

    시도 때도 없이 불쑥불쑥 등장하는 아이, 아프고 힘들 때도 환히 웃어버리는 아이의 미소가 메밀꽃 같아 김신은 자꾸 은탁을 찾는다. 도깨비 신부에 얽힌 낭만적 저주는 꿈에도 모른 채 김신과 위태로운 사랑에 빠져버린 은탁. 그리고 그런 은탁을 밀어내면서도 자꾸 끌리는 김신. 첫눈, 첫키스 그리고 첫사랑… 은탁과의 행복한 기억이 늘어갈수록 김신은 신탁을 이루는 것을 주저한다. 관계가 깊어질수록 이들의 오랜 인연의 실체가 더욱 또렷이 드러나게 되는데…. 이미 예정된 사랑, 강력한 운명의 틀 안에서 이들이 할 수 있는 선택은 있는 것일까?
    ∞ 김용택 시인이 권하는 따라 쓰기 좋은 시 101

    ‘섬진강 시인’이란 별칭으로 잘 알려진 시인 김용택. 2001년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문학 장르인 시를 엮어 《시가 내게로 왔다》를 소개하며 대중에게 시가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여러 문인의 시를 직접 읽고 따라 써보며 ‘독자들도 꼭 한번은 따라 써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101편의 시를 엄선했다.
    이 책에는 김소월, 이육사, 윤동주, 백석 같이 교과서에서 접해 친근한 작가의 작품은 물론, 김혜순, 천양희, 이성복, 신경림 등 한 시대를 풍미한 문인의 시, 폴 엘뤼아르, 프리드리히 니체, 요한 괴테 등 외국 작가의 메시지까지 다양하게 수록하였고, 독자들이 사랑하는 김용택 시인의 시 10편도 함께 소개했다. 총 101편의 시가 전달하는 사랑과 기쁨, 일상과 자연, 용기와 희망의 언어는 독자가 단순히 시를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시 한 편 한 편을 따라 써봄으로써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

    ∞ 필사 대신, 손으로 읽고 마음으로 새기는 감성치유 라이팅북

    소설가 신경숙은 “필사를 하는 동안의 충만함은 내가 살면서 무슨 일을 할 것인가를 각인시켜 준 독특한 체험이었다.”고 했고, 시인 함민복은 “시는 마음의 길.”이라고 했다. 작가들이 예찬하는 필사와 시의 만남이 감성치유 라이팅북에서 이루어졌다.
    이제 소설이나 성경 필사 대신, 감성치유 라이팅북을 통해 아름다운 시를 따라 써보자. 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시의 원문을, 오른쪽 페이지에는 감성적인 디자인의 여백을 마련해 독자가 따라 쓰기 편하고 휴대 또한 간편하도록 단 한 권으로 만들었다.
    독자는 시인이 바라보는 미완의 세상을 글자 하나하나 따라 쓰면서 나만의 세계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단순히 글자를 옮겨 적는 행위가 아니라, 시를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새기는 과정을 통해 공감의 문이 열리고 소통의 길이 생긴다. 그 과정에서 상처 받은 감성이 치유될 수도, 스스로를 위로하며 다독이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단순한 필사에 생기를 불어넣은 책, 바로 감성치유 라이팅북이다.

    ∞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마음의 평화를 찾아주는 시간

    지나간 사람이 몹시도 생각나는 날, 1부 ‘잎이 필 때 사랑했네, 바람 불 때 사랑했네, 물들 때 사랑했네’를 따라 써보자. 이병률, 정끝별, 이문재, 자크 프레베르 등의 시인이 한없이 행복했다가도 그저 달콤하지만은 않은 사랑의 시간을 추억한다. 마음속 누군가를 떠올리며 사랑의 기쁨과 아픔을 되돌아보면 나 자신이 더 단단해질 것이다.
    일상과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은 날, 2부 ‘바람의 노래를 들을 것이다, 울고 왔다 울고 있을 인생과 웃고 왔다 울고 갔을 인생을’을 옮겨 적어보자. 안도현, 김사인, 기형도 등의 시인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편으로는 생각처럼 흘러가지 않는 인생의 어려움을 관조한다. 작가의 섬세한 문장이 생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토닥이며 보듬어줄 것이다.
    때로 지치고 힘든 순간이 찾아오면 3부 ‘바람이 나를 가져가리라, 햇살이 나를 나누어 가리라, 봄비가 나를 데리고 가리라’를 써보자. 최승자, 김수영, 김소월 등의 시인이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메시지를 전하며 삶의 길을 터준다.
    사는 동안 잠시 숨 돌리는 시간이 필요하다면, 4부 ‘발걸음을 멈추고 숨을 멈추고 눈을 감고’를 적어보자. 김용택 시인의 맑고 솔직한 시어가 우리의 숨겨진 서정을 일깨워주고 마음에 온기를 전한다.
    총 101편의 시를 따라 쓰며 시인이 만들어놓은 세상을 따라가다 보면, 시가 헤매는 우리 마음을 잡아줄지도 모른다. 어쩌면 밤하늘의 별들이 내 슬픔을 가져갈지도 모른다.

    목차

    Prologue

    Highlight

    Part 1. 지독하고 낭만적인, 운명
    이들에게 신은 어떤 운명을 선사했을까?
    돌고 돌아 현생에서 다시 만난 이들의 운명 그리고 우리의 삶

    Part 2. 쓸쓸하고도 찬란한 사랑, 그리고 인연
    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존재일까?
    어떤 인연의 끈이 우리를 묶어놓은 것일까?

    Part 3. 기적, 오직 나의 선택
    인생의 어떤 순간 신에게 간절히 기도해본 적 있나요.

    Behind. 도깨비 뒷이야기
    드라마 제작 현장의 비공개 화보

    작가의 말
    감성치유 라이팅북 가이드

    1. 잎이 필 때 사랑했네 바람 불 때 사랑했네 물들 때 사랑했네
    - 그저 달콤하지만은 않은 사랑의 시간


    사랑의 물리학 · 김인육
    백 년 · 이병률
    와락 · 정끝별
    초승달 · 김경미
    지평선 · 막스 자콥
    눈 · 김소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백석
    꽃이 예쁜가요, 제가 예쁜가요 · 이규보
    낮은 목소리 · 장석남
    사랑의 증세 · 로버트 그레이브스
    경쾌한 노래 · 폴 엘뤼아르
    농담 · 이문재
    아침 식사 · 자크 프레베르
    남해 금산 · 이성복
    선운사에서 · 최영미
    그리움 · 신달자
    소세양 판서를 보내며 · 황진이
    당신의 눈물 · 김혜순
    너에게 쓴다 · 천양희
    미라보 다리 · 기욤 아폴리네르
    푸른 밤 · 나희덕
    세월이 가면 · 박인환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 파블로 네루다
    수양버들 공원에 내려가 · 윌리엄 예이츠
    사랑법 · 강은교
    지울 수 없는 얼굴 · 고정희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 정희성
    노래 · 이시카와 타쿠보쿠
    뼈아픈 후회 · 황지우
    민들레의 영토 · 이해인

    2. 바람의 노래를 들을 것이다 울고 왔다 웃고 갔을 인생과 웃고 왔다 울고 갔을 인생들을
    - 일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들리는 생의 복잡 미묘한 감정


    조용한 일 · 김사인
    혜화역 4번 출구 · 이상국
    기차표 운동화 · 안현미
    가을 · 송찬호
    아내의 이름은 천리향 · 손택수
    일기 · 안도현
    그날 · 곽효환
    자화상 · 윤동주
    거울 · 이상
    질투는 나의 힘 · 기형도
    가을, 그리고 겨울 · 최하림
    밤 · 정지용
    수선화에게 · 정호승
    청포도 · 이육사
    기도실 · 강현덕
    사평역에서 · 곽재구
    긍정적인 밥 · 함민복
    바짝 붙어서다 · 김사인
    팬케이크를 반죽해요 · 크리스티나 로제티
    시월 · 황동규
    저녁눈 · 박용래
    나는 첫눈을 밟고 거닌다 · 세르게이 예세닌
    웃은 죄 · 김동환
    누군가 창문을 조용히 두드리다 간 밤 · 김경주
    가정식 백반 · 윤제림
    행복 · 김종삼
    윤사월 · 박목월
    다름 아니라 · 윌리엄 윌리엄스
    고독하다는 것은 · 조병화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 황지우
    별 · 이병기

    3. 바람이 나를 가져가리라 햇살이 나를 나누어 가리라 봄비가 나를 데리고 가리라
    - 지치고 힘든 순간,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


    사막 · 오르텅스 블루
    담배 한 대 길이의 시간 속을 · 최승자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나의 노래는 · 신석정
    내가 만약 촛불을 밝히지 않는다면 · 나짐 히크메트
    찬란 · 이병률
    용기 · 요한 괴테
    강물 · 김영랑
    도보순례 · 이문재
    걸어보지 못한 길 · 로버트 프로스트
    낙화 · 조지훈
    언덕 꼭대기에 서서 소리치지 말라 · 울라브 하우게
    꿈 · 랭스턴 휴즈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 · 라이너 릴케
    서시 · 이정록
    석류 · 폴 발레리
    갈대 · 신경림
    강촌에서 · 문태준
    봄밤 · 김수영
    그 사람에게 · 신동엽
    해답 · 거트루드 스타인
    하지 않고 남겨둔 일 · 헨리 롱펠로
    비망록 · 문정희
    구부러진 길 · 이준관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 프리드리히 니체
    어쩌면 · 댄 조지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킴벌리 커버거
    산유화 · 김소월
    먼 행성 · 오민석
    방문객 · 정현종

    4. 발걸음을 멈추고 숨을 멈추고 눈을 감고
    - 독자가 사랑하는 김용택의 시 10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참 좋은 당신
    나무
    안녕, 피츠버그 그리고 책
    방창
    이 하찮은 가치
    사람들은 왜 모를까

    필경
    봄날은 간다

    시 제목으로 찾아보기
    시인 이름으로 찾아보기
    출처

    본문중에서

    누구나 눈물 한 말 한숨 한 짐씩 짊어지고
    밤하늘의 별들 사이를 헤매며 산다.
    시인이 만들어놓은 세상을 따라가다 보면
    시가 헤매는 우리 마음을 잡아줄지도 모른다.
    어쩌면 밤하늘의 저 별들이 내 슬픔을 가져갈지도 모른다.
    ('작가의 말' 중에서)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 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김인육, <사랑의 물리학>' 중에서)

    그날, 텔레비전 앞에서 늦을 저녁을 먹다가
    울컥 울음이 터졌다
    멈출 수 없어 그냥 두었다
    ('곽효환, <그날>' 중에서)

    꽃이 피었다고 너에게 쓰고
    꽃이 졌다고 너에게 쓴다.
    너에게 쓴 마음이
    벌써 길이 되었다.
    ('천양희, <너에게 쓴다>' 중에서)

    울려고 갔다가
    울지 못한 날 있다
    앞서 온 슬픔에
    내 슬픔은 밀려나고
    ('강현덕, <기도실>' 중에서)

    내 숱한 거짓말에 짐짓 손가락을 걸며
    겨울을 건너가는 아내 때문이지
    등을 맞댄 천리 너머
    꽃망울 터지는 소리를 엿듣는 밤
    너 서럽고 갸륵한 천리향아
    ('손택수, <아내의 이름은 천리향>' 중에서)

    저 별은 뉘 별이며 내 별 또한 어느 게오.
    잠자코 호올로 서서 별을 헤어보노라.
    ('이병기, <별>' 중에서)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으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오르텅스 블루, <사막>' 중에서)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토리컬쳐
    저서 [도깨비 1]

    화앤담픽쳐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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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 [도깨비 포토에세이]

    스토리컬쳐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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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저서 [도깨비 포토에세이]

    생년월일 1948.09.28~
    출생지 전북 임실
    출간도서 25종
    판매수 44,949권

    문학적 흐름에 크게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로 독자들을 감동시키고 있는 시인이다. 1948년 전라북도 임실군 진메 마을에서 태어나 순창농고를 졸업하였으며 38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으로 지내며 아이들을 가르쳤고 시를 썼다. 2008년 교직을 정년 퇴임할 때까지 자연과 아이들과 하나가 되어 글로 호흡했고, 아이들의 글을 문학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했다. 2001년에는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문학 장르인 시를 엮어 [시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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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숙 극본 [기타]
    생년월일 1973~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드라마 작가로서, SBS 특별기획 [태양의 남쪽]을 시작으로 그동안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비롯해 [프라하의 연인] [연인]을 통하여 연인 3부작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 외에 [온 에어] [시티홀]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을 발표했으며, 2005년과 2011년에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극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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