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1,0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길 위에서 읽는 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김남희
  • 출판사 : 문학동네
  • 발행 : 2016년 11월 25일
  • 쪽수 : 260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4643177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책소개

세계 구석구석을 걸으며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에 대해 이야기해온 여행가 김남희가 자신의 마음을 뒤흔든 스물여덟 편의 시와 그 시를 읽었던 공간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 책은 오래전 큰 산을 오르기 위해 길을 나선 한 남자를 위해 만든 한 권의 노트에서 시작되었다. 편지가 닿지 않을 먼 곳으로 떠날 그를 위해 한쪽에는 시를, 다른 한쪽에는 편지를 써서 만든 노트. 그 노트를 만들기 위해 밤마다 시를 읽던 습관을 버리지 못한 김남희는 혼자 여행을 하고, 혼자 살아가며 곧잘 시와 벗했다. 한 사람을 위해 시를 고르고 편지를 썼던 그때의 마음으로 자신을 위로해준 시를 한 편씩 골라, 잠들지 못하고 혼자 시를 읽던 밤의 고요한 평화 그리고 충만한 고독을 전하며 혼자 버티다 지친 이에게 그 시를 읽었던 순간의 이야기에 얽힌 풀어놓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출판사 서평

혼자 시를 읽었던 무수한 그 밤,
시가 있음에 나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이 책에서 김남희는 메리 올리버의 [상상할 수 있니?]나 김선태의 [바오밥 나무를 위하여]를 통해 아직 인간의 손에 파괴되지 않은 자연의 견결함을 찬양하고, 김소연의 [눈물이라는 뼈]나 김선우의 [이런 이유], 고정희의 [객지]를 읽으며 이 차가운 세상에서 아직 우리가 타인에게 위로받는 존재임을 깨닫는다. 또한 어머니의 자작시인 [어머니]나 김현승의 [아버지의 마음], 이문재의 [우리 살던 옛집 지붕]으로 오랜 세월 눈물과 웃음과 한숨을 함께 나눴던 가족과의 추억을 더듬어보기도 한다. 이 외에도 팔레스타인의 분리장벽 문제에 대한 안타까움이나 자연과 벗하며 살아가는 젊은 부부에 대한 동경, 옛사랑의 추억 등을 제각각의 결을 지닌 스물여덟 편의 시와 함께 풀어간다. 국내외 여러 시인들의 시, 그리고 음유 시인이 남긴 노래 가사, 어머니의 자작시 등 김남희가 옮겨 쓴 시를 함께 읽는 동안 어둠에 갇혀 헤매지만 빛을 향해 고개 들기를 포기하지 않는 이가 여기 있음을, 아무리 고된 삶이어도 우리는 모두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혼자 여행을 하고, 혼자 살아가는 나는 늘 혼자인 시간이 넘쳐났다. 그 늘어지는 시간을 채우는 가장 쉬운 방법이 내게는 무언가를 읽는 일이었다. 소설을 읽고, 시를 읽고, 잡문을 읽었다. 시와 소설이 곁에 있는 한, 혼자여도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시를 쓸 수 있다면 완벽하겠지만, 이번 생에서는 언감생심. 그러니 시인의 시선을 빌리는 수밖에. 잘 벼린 감수성과 발칙한 상상력으로 세계와 사물을 엉뚱하게 바라보는 시를 읽으며 굳어가는 내 심장을 정기적으로 흔드는 것. 당연하다고 믿었던 것에 질문을 던지게 만들고, 외면하고 싶었던 세계의 존재를 드러내는 시를 읽으며 끝내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게 삶임을 확인한다. 시는 나에게 혼자 살아가는 법과 연대하는 마음을 동시에 가르쳐주었다. 여행이 일상에서는 보이지 않던 이들을 만나 들리지 않던 소리를 듣게 해주는 것처럼 시도 잘 보이지 않는 것들을 드러내 그것들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그래서 시와 여행은 닮아 있다.
(/ pp.8~9)

부모라는 낯선 세계의 입구에 서다
방콕 같은 도시부터 산 넘고 물 건너 며칠씩 가야 하는 오지 마을까지 세계 곳곳을 누볐던 김남희는 이 책에서 익숙하게 여겨왔던 가족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한다. 삶의 수호자로 늘 든든하게 자리를 지켰던 아버지가 폐암 말기 진단을 받고 빠르게 생명의 불이 꺼져갈 때 그제야 처음으로 그의 삶에 호기심을 품는다. 정년퇴직 후에도 아파트 경비로, 구멍가게 주인으로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일할 수 있음을 자랑스러워했던, 무뚝뚝하고 감정 표현에 서툰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였던 아버지. 이제 겨우 아버지라는 세계의 입구에 섰는데 그는 먼 길을 떠날 준비를 한다. 그렇게 예정된 이별 앞에서 뒤늦게 아버지의 삶을 헤아려본다.
제대로 작별인사를 나눌 새도 없이 아버지를 떠나보낸 뒤, 김남희는 더 늦기 전에 엄마와 단둘이 발리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업으로 삼고 있지만 엄마와는 한 번도 함께 떠난 적은 없었기에 모든 것이 새로웠던 둘만의 시간.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양보하고 희생하며 살다가 말년에야 공부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는 엄마. 그런 엄마와 같은 길을 걷고 때로는 말없이 교감하며 엄마 또한 똑같은 욕망을 지닌 한 인간이었음을 깨닫는다. 잘 안다고 믿었기에 딱히 호기심을 품지 않았던 부모라는 세계. 높은 산을 오르고, 깊은 바다를 건너고, 긴 사막을 가로질러 그 경험을 모두 더한대도 아이를 낳고 키운 경험 하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며 제 속을 태워가며 자식을 키우고 그와 더불어 성장하는, 자식이라는 존재의 우주가 된 부모라는 세계를 누빈다.

나는 나 아닌 다른 이를 위해 내 삶을 희생해본 기억이 없다. 나의 중심은 늘 나로 향할 뿐, 그 자리에 누구도 들어서지 못했다. 나로만 가득찬 세상에서 외로운 나 그리고 가족을 중심에 놓아 그 대가로 자신이 사라져버린 세계에서 외로웠을 아버지. 우리 둘 중에 더 고독한 이는 누구일까. 아버지의 눈에는 이 나이 되도록 혼자 떠도는 내가 더 쓸쓸해 보였을까. 세상의 많은 일들이 그러한 것처럼, 아버지의 삶에 대한 나의 이해도 너무 늦게 찾아왔다. 자식도, 남편도 없이 죽음을 맞이할 나는 마지막 순간에 생의 의미를 어디서 찾아낼까. 이 세상과 작별하는 그 순간에 내 손을 잡고 내가 이룬 것을 속삭여줄 이가 있을까.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 해도 삶이라는 긴 여행의 마지막 날까지 부디 기억하기를. 살아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한 삶이었다는 것을.
(/ p.56)

길 위에서 희망의 가냘픈 손목을 움켜쥐다
미래를 위해 현재를 저당잡혀 살기보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하고 싶어 회사를 그만두고 길을 나선 지난 10년. 김남희는 그렇게 세상을 떠도는 길 위에서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남을 수 있었노라고 고백한다. 어떤 가면도 쓰지 않아도 되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아도 되는 그 시간 동안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들어다볼 수 있었고, 세상의 어둡고 아픈 모습과 대면할 수 있었노라고 고백한다. 팔레스타인 난민이나 빈곤의 흔적이 넘쳐나는 가난한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처럼 어떤 상황에서든 있는 힘껏 살아내는 사람들의 모습과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세상의 풍경을 바라보며 김남희는 섬광처럼 짧다 해도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순간이 찾아온다는 것을 깨닫는다. 아무리 비루한 일상이래도, 살아야 할 절실한 이유가 보이지 않는대도 살아야만 한다는 것을,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우리 삶의 목적이라는 것을 배운다. 시 덕분에 혼자 살아가는 법과 연대하는 마음을 알게 되었노라고 담담히 인정하며 저마다 모순을 지닌 나약한 존재인 우리가 서로의 약함에 기대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품는다. 넘어지고 깨지더라도 서럽고 마음 아프더라도 서로 붙잡은 손을 놓지 않고 연대하겠노라고 말이다.

유목민으로 살아온 지난 10년의 세월과 그 길 위에서 만났던 이들이 떠올랐다. 코가 썩어버릴 것 같은 가죽 냄새 속에서 맨발로 무두질을 하던 모로코 페스의 남자들이, 물을 긷기 위해 사막을 가로질러 몇 시간을 걸어다니던 인도 자이살메르의 여자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하루 종일 광장에서 소일하던 볼리비아의 청년들이, 어두운 방에서 여린 손끝으로 담뱃잎을 말던 미얀마의 소녀들이 생각났다. 어떤 상황에서든 사람들은 살아가고 있었다. 어디에선가는 삶을 끝내는 이들도 있겠지만 당연하게도 내 눈에는 있는 힘을 다해 살아내는 사람들의 모습만 들어왔다. 아무리 비루한 일상이라 해도, 살아야 할 절실한 이유가 보이지 않는다 해도 살아야만 한다는 것. 그 쓸쓸하면서도 단순한 진리를 확인하기 위해 지구 반대편까지 찾아다녔던 게 아니었을까.
(/ pp.97~98)

지구의 너른 품에 안기다
문명을 손에 넣기 위해 무자비하게 지구를 파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잊은 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김남희는 누군가가 위로해주지 못하는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사막과 숲, 산과 들판 같은 자연의 힘을 들려준다. 한자리에서 수천 년을 버틴 나무 밑에서 몇십 년 삶의 고단함을 담대하게 받아들이는 태도를 배우기도 하고, 인간의 존재를 한없이 작아지게 하는 자연의 압도적인 힘을 절감하기도 한다. 마음이 복잡할 때 고요한 산에 올라 묵묵히 걸으며 엉킨 마음을 조금씩 풀고, 상처받아 마음이 꽁꽁 얼어붙은 인생의 겨울에는 남쪽 지방으로 내려가 사나운 바람을 뚫고 찾아오는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우리 인생에도 언젠가는 꽃피는 날이 찾아올 것임을 배운다. 그렇게 자연에 기대어 위로받는 순간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모색으로 이어진다.

사는 일에 지친 날이면 숲으로 간다. 큰 나무와 작은 나무가 다툼 없이 서 있는 숲으로. 저마다 외따로 서 있어도 더불어 아름다운 나무들 곁으로. 숲에 들어서면 안도감이 밀려든다. 어디든 자리잡고 앉아 나무를 바라본다. 나무는 내가 지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생명체다. 한곳에 마음 붙이지 못해 밖을 떠도는 내가 어쩌다 한자리에서 꼼짝도 못하는 나무를 사랑하게 된 걸까. 나무는 제 이웃 나무조차 더듬어 안을 수가 없다. 뿌리로나 겨우 얽힐 수 있을 뿐. 그런데도 나무는 붙박이로 태어난 제 운명을 탓하지 않고 한자리에 선 채 유목한다. 묵묵히 제 몸을 키워 숲의 생명들을 제 품으로 불러들인다. 나무는 세월의 발톱에 긁히지 않는 유일한 존재 같다. 달이 바뀌고, 한 해가 지나고, 다시 몇 번의 계절이 오간다 해도 나무는 점점 더 그윽해질 뿐이다. 시간을 거슬러가며 울울창창해지는 유일한 존재가 아닐까. 너무 가깝거나 너무 멀어 뜨거움에 데이거나 차가움에 어는 인간과는 다르게 나무는 존재와 존재 사이에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 햇빛과 바람이 넘나들 수 있는 그 거리가 결국 서로를 자유롭게 한다는 것을 나무는 알고 있다.
(/ p.167)

목차

들어가며 - 시를 읽는다는 것
01. 아무것도 아닌 것 - 앨런 긴즈버그, [너무나 많은 것들]
02. 자유라는 한마디 - 폴 엘뤼아르, [자유]
03. 작은 마음 한 조각 - 김선우, [이런 이유]
04. 혼자 먹는 밥 - 황지우, [거룩한 식사]
05. 일흔여덟, 한 남자의 생애 - 김현승, [아버지의 마음]
06. 담담한 작별인사 - 비올레타 파라, [삶에 감사합니다]
07. 그대가 있어 내가 있다 - 틱낫한, [부디 나를 참이름으로 불러다오]
08. 기도의 의미 - 성 프란체스코의 기도
09. 눈물의 힘 - 김소연, [눈물이라는 뼈]
10. 그럼에도 불구하고 - 김승희,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11. 여행과 책 - 남진우, [타오르는 책]
12. 이별의 품격 - 이소라, [바람이 분다]
13. 바람 센 산간 마을에서 - 백석,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14. 세상에 대한 아름다운 항의 -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
15. 나의 엄마 - 이영숙, [어머니]
16. 서울 풍납동 옛집 - 이문재, [우리 살던 옛집 지붕]
17. 평화롭고 우아한 세계 - 김선태, [바오밥나무를 위하여]
18. 지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생명체 - 메리 올리버, [상상할 수 있니?]
19. 가만히, 봄 - 이성부, [봄]
20. 낮은 산의 아름다움 - 신경림, [산에 대하여]
21. 맨발의 무게 - 문태준, [맨발]
22. 폐허를 응시하는 시선 - 허수경, [청년과 함께 이 저녁]
23. 자기 안의 감옥 - 나짐 히크메트, [9-10pm. Poem]
24. 인간이 만든 선의 의미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시편]
25. 사막의 사막 속으로 - 정호승, [사막여우]
26. 별과 우주 - 조용미, [천상열차분야지도]
27. 불편하지만 아름다운 - 미야자와 겐지, [비에도 지지 않고]
28. 혼자 살아간다는 것 - 고정희, [객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삼척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17,752권

여행가. 다른 나를 찾고 싶다는 갈망, 더 많이 감사하고, 좀 더 겸손하고, 더 자주 웃는 자신을 보고 싶어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 여행길에는 항상 책이 있었다. 멀리 갈 수 없을 때도 책을 읽고, 멀리 떠나가서도 책을 읽는 그녀는 ‘여행은 몸으로 읽는 책,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라 말한다. 너무도 매혹적이라 책을 읽다 그곳으로 향하게 만든 책, 삶을 바꾸는 한 번의 여행에 관한 이야기, 오롯이 책을 위해 떠나는 여행…. 이 책은 그렇게

펼쳐보기

시/에세이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