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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종교 과학 사회 철학 4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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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마르흐레이트의 만화 시리즈는 미국, 스페인 브라질 등 해외에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 은 '2014 과학창의재단 주관 우수과학도서', '2015년 행복한 아침독서 중등부문 추천도서'로 선정, 평론가로부터 청소년 과학교과서로 사용해도 흠잡을 데 없다는 호평을 받았다. 3번째 작품인 [종교가 된 사적인 고민들] 역시 '2015년 행복한 아침독서 중등부문 추천도서', '2015년 어린이도서연구회 청소년부문 추천도서'로 청소년들은 물론 성인들이 읽기에도 충분한 가치가 있음을 인정받았다.

    무엇보다 이 네 권의 책은 과학과 철학, 종교 그리고 사회가 우리의 일상과 멀리 떨어진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생각과 행동과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환기시키며, 나아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작지만 분명한 목소리를 담고 있다.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은 과학의 역사와 목적을 아주 폭넓게 다루고 있는 과학 만화이다. 수학이 꽃을 피운 피타고라스 시대, 마법의 연금술이 화학으로 발전했던 중세 시대, 물리학과 천문학이 급속하게 발전했던 17세기 과학 혁명기를 지나, 생물학과 천문학이 대중화된 19세기를 거쳐 여전히 과학 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논란 많은 양자론이 등장한 현대에 이르기까지 방대하고 기나긴 과학사라는 여정을 탁월한 유머 감각과 핵심을 꿰뚫는 날카로움으로 세밀하게 안내한다. 과학적 '사건'들을 단순히 연대순, 혹은 인물별, 시대별로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과학 그 자체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책은 과학을 주인공으로 해서 살펴본 인류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다. 과학의 역사를 다루는 기존 서적들이 주로 서양을 중심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취하고 있는 것에 비해 이 책은 동서양 사이에서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말로 풀었다면 무한히 길어졌을 개념들을 유머감각이 살아있는 한 컷의 만화와 말 한마디로 담아내는 재주 덕분에 전반적인 과학의 역사와 개념들을 적은 분량 안에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작아서 더 커진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은 시험에 대비한 과학 공부만 하느라 미처 과학의 참맛을 느끼지 못했던 독자들에게 지식과 즐거움을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 과학 분야에 폭넓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과학 마니아들에게도 신선함을 전달할 것이다.

    [철학이 된 엉뚱한 생각들]
    큰 줄기의 서양 철학사에서부터 해리포터 시리즈의 명언까지 장대한 철학의 흐름을 날렵하게 정리한 [철학이 된 엉뚱한 생각들]. 조금은 엉뚱하지만 영리한 방식으로 저자가 왜 철학을 하게 되었는지, 그가 공부한 철학 개념들이 어떤 형태로 일상 언어로 치환되는지를 면밀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보통 사람들이 소개한 자신만의 철학을 통해 단순한 '모토' 역시 철학이 된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개개인의 삶에 철학이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철학 책이 대개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로 쓰여 있어서 일상생활과는 무관한 인상을 주는 것이 늘 마음에 걸렸다고 말하면서, 모든 철학자들의 사상과 개념을 설명하는 대신 저자 자신과 주변 인물들의 삶에서 철학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탐구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철학이야말로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삶에 접근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으며, 매우 개인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철학은 곰팡내 나는 언어로 뒤덮인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삶이 자동 조종기 위에서 멋대로 흘러가지 않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길라잡이임을 말한다.

    [종교가 된 사적인 고민들]
    인류가 생긴 이래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만들어졌다. 모든 종교의 목적은 오직 하나, 평화와 행복이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종교는 갈등과 분쟁을 일으키며, 많은 사람들을 고통과 불행에 빠트리고 있다. 왜? 자기가 믿는 종교만이 옳다는 생각, 그리고 다른 종교에 대한 무지와 이해하지 않으려는 독선 때문이다. 이 책은 다른 종교를 이해하기 위한 작은 씨앗이다. 저자가 균형감 있게 그려내는 세계 5대 종교(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의 이야기는 신자와 비신자뿐만 아니라 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고루 전해준다. 시종일관 진지하지만, 만화책의 장점인 '단순함'과 '재미'를 놓치지 않는다. '딱딱한' 종교라는 열매를 부드러운 만화적 터치로 보기 좋고 맛좋게 펼쳐 놓으며, 내가 몰랐던 타인의 종교에 대한 이해와 너그러운 시선을 갖게 한다.

    이 책이 이야기하고 싶은 큰 줄기는 종교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다. 아이들은 몸이 자라는 만큼 생각도 자란다. 올바른 믿음과 영성은 '건강한 생각'과 '가치관'을 이끌어내며 이는 삶의 태도와 직결된다. 올바른 믿음을 통해 '행복한 일상'과 '풍성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올바른 믿음을 만들어갈까? 저자 마르흐레이트 데 헤이르는 말한다. "인생에 깊이 참여해야 한다."고. 이는 곧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에 대해 무조건 수용하기를 거부하고, '탐색하고, 발견하고, 포용하고, 의문을 갖고, 또 거부하는' 과정이다.

    [내가 세계를 지배한다면]
    [내가 세계를 지배한다면]은 '내가 세계에서 하나뿐인 통치자가 되면 어떤 사회를 만들까?'라는 저자의 개인적이고도 야심만만한 상상에서 출발한다. 어떻게 세계 시민을 통치할지 궁리하는 과정을 통해 정치 체제와 이념, 금융과 경제, 인구 문제와 종교, 선전과 미디어 등 사회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의 역사와 현재를 살펴보고, 갈수록 '엉망진창'이 되어가는 현실을 획기적으로 타개할 만한 대안적 아이디어들도 두루 탐구한다.
    지금 세상을 바라보며 '내가 통치해도 지금보다는 낫겠다' 생각하는 바로 당신, 세계를 구할 사고 실험으로 뛰어들어 보자!

    추천사

    다채로우면서도 영리한 [철학이 된 엉뚱한 생각들]은 흔히 곰팡내 나고 학술적인 은어로 뒤덮여 있다고 간주되는 철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준다. _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서양 철학사 전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로 줄이는 작업은 몹시 어려운 일이다. 마르흐레이트 데 헤이르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해냈다.
    - 뉴욕 저널 오브 북스

    이제 더 이상 한 자 읽기도 어려운 철학 책을 탐독 혹은 해독할 필요가 없다. [철학이 된 엉뚱한 생각들]은 철학 초보자, 철학 입문자를 위해 나온 책이다. 만화를 통해 생각하는 건 도대체 무엇 인지와 같은 추상적인 철학에 대해 친절히 설명한다. 또, 서양철학의 역사에 대해서도 고대, 중세, 전환기, 근대의 각 시기별 인물을 통해 설명해준다.
    - onew0709

    H2O를 몰라도 O를 몰라도 물은 마실 수 있고, 왜 사는지 몰라도 삶은 흘러간다. 세상에는 너무 많은 존재와 사건들이 뒤엉켜 있다. 아름다움과 슬픔이 가득한 세상에서 그래도 사는 것이 유쾌하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마음속에 어떤 질문들이 떠오르는 순간이다.
    '도대체 여기는 어디고, 나는 누굴까?' 이 질문은 과연 나만의 것일까? 물론, 그렇지 않다. 철학자들은 세상 도처에 가득한 질문의 문을 과감히 열어본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철학자들은 어떻게 그 질문을 풀어나갔을까? [철학이 된 엉뚱한 생각들]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그 답을 알게 될 것이다. 동시에 철학으로 가는 문이 열릴 것이며, 그 순간 당신도 소크라테스가 될 것이다.
    - 권희정 / 상명대부속여고 철학교사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은 아기자기하고 알기 쉽게 묘사한 컷 구성과 핵심을 꿰뚫는 정보의 함축성이 잘 어우러진 과학 만화이다. 과학이란 끝없이 이어지는 '왜?'라는 질문 속에서 만들어지는 퍼즐의 과정이 아니던가. 저자가 이끄는 대로 재미있고 위트 있는 퍼즐을 맞춰가다 보면 어느덧 역사의 마지막 퍼즐을 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홍승우 / 만화가, [비빔툰] 작가

    학교를 졸업한지 십여 년이 지나도 과학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막연하게 불편하고 어렵다는 느낌이 먼저 든다. 과학 그것은 머리 아프고 골치 아픈 것, 하지만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기본적인 학문. 내게 과학은 그런 의미다. 과학이 미치지 않은 분야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인간은 '과학'을 동반자로 살아가고 있다. 과학의 분여는 방대하여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는 것은, 그것도 이해하기 수월한 책을 만난다는 것은 독서가에게 행운인 것이다. 특히 과학을 어려워하는 독서가라면 더욱 더.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은 그런 독자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반갑고 절로 미소짓게 만들어준다
    - gogotoma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했던가.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그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야 맛 나는 법. 과학이 주는 쓴맛(어려움)에 진저리를 내며 과학을 멀리했던 경험이 있다면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을 펼쳐보라. 같은 경험을 한 바 있는 두 저자들이 작정하고 펴낸 '과학 편식 교정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쓴맛 뒤에 숨겨진 과학의 묵직한 참맛을 제대로 느끼게 될 것이다.
    - 이은희 / 과학칼럼니스트

    종교는 무엇을 위해 존재 하는가 종교마다 설명하는 언어가 다르고 표현하는 형식이 다르다. 그야말로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실제 실현하려고 하는 내용은 '생명평화'라는 한마디로 귀결된다. 사실 생명평화의 길 말고 종교가 갈 수 있는 길은 그 어디에도 있지 않다. 그런데 역사 현실은 어떤가 "전쟁의 70%가 종교 전쟁"이라니 참으로 기가 막힌다. 어찌 이럴 수 있단 말인가.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 모두 '무엇을 위해 종교가 존재하는가' 하는 첫 물음을 망각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종교가 된 사적인 고민들]은 종교의 존재 이유에 대한 첫 물음을 진지하게 묻고 생각하게 한다. 종교의 길을 바람직하게 찾아가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 도법 스님 / 인드라망생명공동체 대표

    평소에 내가 믿는 종교를 더 깊이 이해하려면 이웃종교를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왔다. 지금도 세계 도처에는 종교의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증오와 폭력이 난무한데, 이것은 이웃종교에 대한 무지와 오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까. 세계 주요 종교의 핵심을 콕콕 짚어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주는 [종교가 된 사적인 고민들]은 우리 마음에 관용과 자비의 파릇파릇한 새싹을 돋우는 정말 새롭고 흥미진진한 책이다.
    - 고진하 시인 / 한살림교회

    태어나면서부터 기독교인으로 유일신교를 생활화해온 작가가 다신교인 힌두교와 신이 없는 종교인 불교를 다루는 데는 나름 문제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간은 누구나 종교적 성향이 있고 무신론 자체 또한 일종의 종교적 성향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세계 5대 종교를 다루기에 가장 믿음을 가질 수 있으며, 오히려 좀 더 공정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종교의 세계를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작가가 분명한 데에 [종교가 된 사적인 고민들]의 가치가 있다. -이원복 / 만화가,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

    목차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

    감수자의 말
    프롤로그
    한국어판 서문

    안다는 것
    과학이란 무엇인가?
    고대 그리스
    밀레투스의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피타고라스
    아르키메데스
    유클리드
    수학
    수학의 역사
    흥미로운 네 가지 수학적 현상
    파이
    무한
    황금률

    중세의 과학
    중세에 대한 인식
    한눈에 보는 중세 시대
    중세의 세계관
    다섯 가지 기본 원소
    화학
    주변 곳곳에 스민 화학
    화학의 역사
    주기율표
    요약하자면…
    과학을 빛낸 여성들
    억울한 과학자들
    르네상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과학혁명
    아리스토텔레스의 아이디어 vs 새로운 아이디어
    갈릴레오 갈릴레이
    과학과 종교
    천문학
    천문학의 역사
    우주의 공간
    우주의 시간
    아이작 뉴턴
    뉴턴의 법칙
    물리학
    물리학의 역사
    물리학의 세 가지 세부 분야
    전기
    열역학
    운동
    고전역학
    발견의 시대
    찰스 다윈
    자연신학
    생물학
    생물학의 역사
    유전학
    DNA
    염색체 연대기
    지질학
    지질학의 역사
    지구의 나이
    지구의 역사
    인류의 역사
    19세기가 끝날 무렵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MC2
    상대성이론
    재미있는 사실들
    양자론
    양자론의 역사
    파동이냐, 입자냐
    고전적 세계관 vs 양자론적 세계관
    모든 것의 이론?
    미래의 과학
    21세기가 시작되는 이 시점에 과학은 어디까지 와 있을까?
    앞으로 과학은 어떻게 발전할까?

    찾아보기
    감사의 말

    [철학이 된 엉뚱한 생각들]

    감수자의 말- 돌직구 같은 물음들로 삶을 튼실하게 가꾸게 하는 책
    한국어판 서문

    생각한다는 건 도대체 뭘까?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서양철학의 기초
    -소크라테스의 생애
    -소크라테스식 문답법
    -플라톤의 생애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너 자신을 알라

    중세철학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
    -토마스 아퀴나스의 생애

    자유의지

    중세 이후: 전환기의 철학
    -에라스뮈스의 생애
    -데카르트의 생애
    -스피노자의 생애

    실재가 뭐지?

    그래서 지금은?

    보통 사람들의 철학
    -이리의 철학
    -게릿의 철학
    -욜란다의 철학
    -마틴의 철학
    -마르흐레이트의 철학

    찾아보기
    이 책에 사용한 그림&사진 출처

    [종교가 된 사적인 고민들]
    감수자의 말
    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뿌리들

    유대교
    간략하게 보는 유대교
    계란껍질
    이름들
    경전
    핵심
    무신론 대 근본주의

    기독교
    간략하게 보는 기독교
    계란껍질
    집단적과정
    경전
    핵심

    이슬람교
    간략하게 보는 이슬람교
    계란껍질
    경전
    카바
    핵심

    힌두교
    간략하게 보는 힌두교
    상징
    계란껍질
    카스트제도
    경전
    핵심

    불교
    간략하게 보는 불교
    상징
    경전
    깨달음
    계란껍질
    핵심

    페미니즘 관점에서 본 각 종교의 점수

    종교의 뷔페
    신의 유전자
    솔방울샘(송과선)
    계란껍질
    마약

    마무리
    탐색_발견_포용_의문_거부의 과정
    던져볼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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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자료

    [내가 세계를 지배한다면]

    추천의 말
    프롤로그 - 내가 세계 통치자가 된다면...
    뭘 입어야 할까?
    세계를 구하라
    세계 요새
    동생의 생각

    체제와 이념
    피라미드 도시에 대한 상상
    삼권분립
    대한국의 국가 체제
    투표하러 갑시다
    민주주의의 역사
    좌익과 우익
    공산주의의 역사
    자본주의의 역사

    돈과 경제
    자본과 상품의 분배
    돈의 역사
    은행의 역사
    돈의 종류
    돈과 나
    새로운 경제 만들기

    인구와 종교
    인구 조절하기
    인류에 대한 믿음
    종교

    대중 다루기
    집단행동
    선전
    매체의 위력
    통계의 비밀
    유토피아
    대중의 반발

    에필로그 - 우리 모두가 바꾸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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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마르흐레이트 데 헤이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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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6종
    판매수 596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교에서 신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에서 2005년까지 암스테르담의 유명한 만화책 전문서점 랍비크(Lambiek)에서 일했으며, 네덜란드 만화의 산증인인 케이스 카우세마케르(Keeskousemaker)와 함께 네덜란드 만화에 관한 책을 썼다. 2007년 [트라우Trouw] 신문에 철학 만화인 [리포츠Reports]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물로 [철학이 된 엉뚱한 생각들]을 펴내고 이어 [종교가 된 사적인 고민들],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로 3부작을 완성했다. 세 권 중 [종교가 된 사적인 고민들]은 목사의 딸이자 신학을 전공한 저자의 개인적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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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 일을 하며 살고 있다. 14살 때 처음 번역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고, 15년 뒤 처음 번역을 시작했다. 20년 가까이 번역만 하며 살았고, 남은 삶도 계속 번역하며 살고 싶다. 읽는 이에게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을 먼저 읽고 소개하는 것이 가장 뿌듯하고 즐거운 일이다. 《우울할 땐 뇌 과학》, 《내 아들은 조현병입니다》, 《나는 정신병에 걸린 뇌 과학자입니다》, 《미술관에 가면 머리가 하얘지는 사람들을 위한 동시대 미술 안내서》, 《혐오사회》, 《무신론자의 시대》 등 6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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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흐레이트 데 헤이르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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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교에서 신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에서 2005년까지 암스테르담의 유명한 만화책 전문서점 랍비크(Lambiek)에서 일했으며, 네덜란드 만화의 산증인인 케이스 카우세마케르(Keeskousemaker)와 함께 네덜란드 만화에 관한 책을 썼다. 2007년 [트라우Trouw] 신문에 철학 만화인 [리포츠Reports]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물로 [철학이 된 엉뚱한 생각들]을 펴내고 이어 [종교가 된 사적인 고민들],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로 3부작을 완성했다. 세 권 중 [종교가 된 사적인 고민들]은 목사의 딸이자 신학을 전공한 저자의 개인적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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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수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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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시절 만원버스 배기통에서 깨끗한 산소가 나오게 할 수 없을까 생각하다가 서강대학교 화학과로 진학하였다. 하지만 민중 목회를 하겠다는 열망이 솟아오르면서 신학과 종교학 공부를 시작했다. 화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불교학과 신학으로 각각 석사학위를, 비교종교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 및 종교문화연구원장으로 있으면서 종교평화학의 정립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종교로 세계 읽기], [한국 그리스도교 비평], [불교와 그리스도교 깊이에서 만나다], [믿는다는 것], [유일신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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