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80,37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1,2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9,8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8,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1~10권 세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95,000원

  • 85,500 (10%할인)

    4,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

    • 사은품(9)

    책소개

    호기심 대장 레아가 하루하루 펼쳐 가는 생활 밀착형 진솔한 이야기에 다 함께 귀 기울여 보아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여섯 살짜리 레아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아이가 시시때때로 부딪히게 되는 갖가지 고민에 귀를 기울이고 다 함께 마음을 모아 슬기롭게 풀어 나가는 과정을 오롯이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아이의 성장을 가족이 한마음으로 지켜보고 격려하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


    아이가 태어난 뒤 맨 처음 만나게 되는 최초의 사회는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 관계 안에서의 상호 작용은 아이가 심리적으로, 또 신체적으로 튼실하고 올바르게 성장해 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의 주인공 레아는 엄마 아빠뿐 아니라 친할머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등 여러 가족 구성원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건강한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성장해 갑니다.
    레아가 유치원 생활이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운 일을 겪고 고민에 빠질 때면, 가족들은 일방적인 훈계나 무조건적인 편들기에서 벗어나 따뜻하고 다정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아이 스스로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그래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레아의 생각이 조금씩 커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답니다.

    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내는 행복한 소통법!
    핵가족 시대가 되어 너나없이 가족의 형태가 매우 단출해진 요즘,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엄마 아빠는 한동안 잊고 지냈던 대가족에의 반갑고 아련한 추억에 잠겨드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레아네 가족이 한 집에 다 모여 산다는 것은 아니에요. 요즘에 흔히 볼 수 있는 가족 형태에 걸맞게, 엄마 아빠는 직장에 다니고, 레아는 주로 외할머니가 돌봅니다. 그러면서 가끔씩 친할머니와 친할아버지의 도움을 받게 되지요. 그래서 더더욱 레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가 매우 현실적으로 와 닿는답니다.
    아울러, 이 책에서는 젊은 세대인 엄마 아빠와 전통 세대인 할머니 할아버지의 육아 방식으로 갈등을 빚기보다는, 그 가운데서 좋은 점들만 가리고 골라서 공유하며 아이를 위해 진심으로 가족들이 다 같이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렇기에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아이와 함께 이 시리즈를 읽으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내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전보다 훨씬 더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가슴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된답니다.

    여섯 살짜리 꼬마 레아의 똑똑하고 야무진 성장기!
    주인공 레아는 까만 머리칼에 동글동글한 얼굴을 한 귀여운 꼬마아이입니다. 그 또래의 여느 아이들처럼 유치원에서, 혹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노는 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여기며 살아가지요.
    레아가 시시때때로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가지 일들은 우리 아이들이 너나없이 하루가 멀다 하고 겪는 일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합니다. 그렇기에 이 시리즈를 읽다 보면, 내 아이와 똑같은 눈높이에서 말하고 행동하는 레아가 엮어 내는 이야기에 쏘옥~ 빠져들 수밖에 없답니다.
    해 보지도 않고 지레 자신 없다며 풀이 죽어 있을 때, 휴대폰이나 컴퓨터 게임 말고 다른 놀이는 다 시시하다고 심통을 부릴 때, 친구가 입은 옷을 보고 난데없이 질투심을 느낄 때, 제대로 돌볼 자신도 없으면서 강아지를 사 달라고 떼를 쓸 때, 엄마 아빠가 아이의 뾰족한 감정을 어떻게 어루만져야 하는지 담백하면서도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4~7세 유아들을 위한 건강한 육아 지침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내 아이의 성장을 이끌어 내는 행복한 소통법이 행간마다 빼곡히 박혀 있으니까요!

    1권 [거짓말이 나와 버렸어!]
    잘못을 감추기 위해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온 '거짓말'에 관한 그림책
    '설마 우리 아이가 거짓말을 하겠어?' 하고 믿었던 엄마 아빠들도 한 번씩은 뜻하지 않게 당황스러운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바로 우리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순간이지요. 아이들은 자신의 잘못이나 부족한 모습을 감추고 싶을 때 불쑥 거짓말을 내뱉기도 합니다. 성장하는 가운데 겪게 되는 자연스런 경험 가운데 하나이니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어요.
    그런데 이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순간적으로 거짓말을 뱉긴 했지만 아이의 마음이 결코 편치 않다는 사실입니다. 엄마 아빠는 아이의 그 마음을 잘 어루만져 주어서 거짓말이 옳지 않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답니다. [거짓말이 나와 버렸어!]는 바로 이런 경험에 직면한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2권 [엄마 배 속에 뭐가 들어 있어?]
    장차 태어날 '동생'을 행복하게 맞이하게 해 주는 그림책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이 태어난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아이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앞으로 어떤 일들이 생길지 구체적으로 알 순 없지만, 그동안 독차지해 온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이제 동생과 나누어야 한다는 사실은 어렴풋이 짐작하게 되지요. 그래서 동생이 태어난다는 것은 기쁨과 걱정, 불안감을 동시에 안겨 주는 소식일 수밖에 없습니다. 대개는 이 복잡한 마음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몰라서 동생을 질투하거나 투정을 부리며 불안감을 표출하기도 합니다.
    [엄마 배 속에 뭐가 들어 있어?]는 바로 이런 상황에 놓인 아이와 부모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레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게 되고, 또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레아와 태어날 아기를 대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 주거든요. 아이와 부모가 기쁘게 태어날 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행복하고 현명한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그림책이에요.

    3권 [채소를 누가 좋아해?]
    채소를 먹지 않는 아이의 '편식'을 바로잡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한창 자라는 시기의 아이들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키도 크고 면역력도 강해집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채소와 고기, 생선, 과일 등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이려고 노력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이러한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한두 가지씩은 편식을 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식사 시간마다 먹이려는 부모와 먹지 않으려는 아이 사이에서 한바탕 전쟁이 일어나곤 하지요.
    이럴 때 [채소를 누가 좋아해?]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해결책을 간단하게 찾을 수 있어요.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해결책은 아주 쉽거든요. 아이에게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억지로 강요하지 않고, 엄마 아빠가 먼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아이도 '어, 나도 한 입 먹어 볼까?' 하고 마음의 문을 열게 되니까요. 한 입만 먹고 나면 대개는 성공이에요. 엄마가 우리 아이를 위해 맛 없는 음식을 만들었을 리가 없잖아요.
    편식을 줄이기 위해서는 아이가 갖고 있는 특정 음식에 대한 편견이나 거부감이 줄여 주는 것이 가장 좋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식습관을 바로잡는 것뿐만 아니라 낯선 것에의 도전(?) 정신까지 일깨울 수 있답니다.

    4권 [깜깜한 건 싫어!]
    깜깜한 밤이 무서워 불 끄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가 편히 잠들 수 있도록 어루만져 주는 '잠자리' 그림책
    깜깜한 공간에 혼자 있으면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와락 무서워지곤 합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은 잠들기 전에 불 끄는 것을 몹시 싫어하고 두려워합니다. 한참 동안은 불을 켠 채 잠을 자기도 하지요.
    사실, 어둠에 대한 공포는 상상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어둠 속에서 괴물이나 귀신 등 무시무시한 존재가 나타날 것만 같은 상상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 새 두려움에 휩싸이게 되니까요. 그만큼 아이의 상상력이 커졌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인 면이라 할 수도 있어요.
    [깜깜한 건 싫어!]는 아이들에게 어둠이 지금껏 상상해 온 것처럼 공포스럽고 무시무시한 것이 아니라, 아주 멋지고 아름다운 자연 현상이라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어둠은 밝음처럼 우리 삶의 일부분이지만, 아이들은 깜깜한 공간 속에 있는 것만으로도 불편해하지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어둠 속에서 더 재미난 상상을 하게 될 거예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아름다운 것들이 어둠 속에 빼곡히 숨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두려움을 한 방에 떨쳐 버릴 테니까요.

    5권 [피부색이 다르면 어때?]
    나하고 피부색이 다른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어우러지게 도와주는 '다문화' 그림책
    요즘은 거리를 걷다 보면 외국인을 심심찮게 만나게 됩니다. TV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심지어 외국인들이 주로 나와서 토크를 하는 프로그램들도 있지요. 그만큼 우리나라가 다문화 사회로 바뀌고 있다는 뜻이에요. [피부색이 다르면 어때?]는 바로 이런 환경에서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바른 인식을 심어 주는 그림책이에요.
    레아네 반 친구들은 피부색이 다 달라요. 피부색이 다 다르다는 건 태어난 나라나 민족이 같지 않다는 뜻이지요. 레아는 그림 그리기 시간에 "무슨 색깔을 제일 좋아하느냐?"고 묻는 친구에게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자신 있게 "우리 반 친구들의 색깔!"이라고 외칩니다. 그러고는 책상 위에 크레파스를 몽땅 꺼내 놓고, 친구들의 모습을 한 명 한 명 떠올리며 저마다의 특색이 도드라지도록 정성껏 색칠을 하지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다문화를 설명하기 위해 구구하게 긴 말을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문화를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며 순순히 인정하는 아이들의 평화로운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단박에 알아차릴 수 있거든요.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말하지 않아도 마음에서 마음으로 다 느껴지니까요.

    6권 [나하고 같이 놀래?]
    새로운 친구나 말썽쟁이 친구와 맞닥뜨렸을 때 현명하게 '관계 맺는 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
    유치원에 가면 다양한 아이들이 있지요. 상냥하고 친절한 성품의 아이도 있고, 난폭하고 거친 성품의 아이도 있습니다. 가끔은 새로 들어오는 친구도 있고요. 우리 아이들은 그 안에서 단짝 친구를 만들어 즐겁게 지내기도 하고, 또 마음 맞는 친구를 못 찾아 외톨이로 지내며 속상해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엄마 아빠, 또는 유치원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나하고 같이 놀래?]는 바로 유치원 속의 복잡다단한 관계와 상황 아래서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 현명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선생님이 앞으로 나서서 해결하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문제점을 고쳐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하는 것! 바야흐로 모든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다 함께 발맞추어 찾아가는 거랍니다.

    7권 [나만 못하면 어쩌지?]
    낯선 경험과 마주쳤을 때, 해 보지도 않고 지레 겁부터 내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충전'해 주는 그림책
    우리 아이들은 경험해 보지 않은 일과 마주쳤을 때 용기를 내기보다는 지레 겁을 먹고 한 발짝 뒤로 물러서는 경향이 있습니다. 낯선 일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지요. 하지만 막상 부딪쳐 보면 별것 아닌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나만 못하면 어쩌지?]는 낯선 경험과 마주친 아이에게 용기를 일깨워 자신감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친구네 가족과 함께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기로 한 레아는 남몰래 걱정에 휩싸여 있습니다. 수영을 못하기 때문이에요. 친구들은 수영을 잘하는데, 자기만 못할까 봐 걱정이 되어서 혼자서 끙끙거리지요. 이 모습을 지켜본 외할머니는 친구들에게도 못하는 것들이 하나씩은 있을 거라고 말합니다. 레아는 잘할 수 있는 것인데도요.
    레아는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도 자신처럼 못해서 걱정이 되는 것들이 있는지 물어봅니다. 친구들은 앞 다투어 남몰래 안고 있던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레아는 속으로 미소를 짓습니다. 외할머니 말씀처럼 친구들이 지금 걱정하고 있는 문제들이 하나같이 레아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것들이어서요.
    이 책에서는 무엇보다 외할머니의 양육 태도가 시선을 끕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지 방향을 일러 주며 설명하거나, 무조건 용기를 내 보라며 부추기기보다는, 레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슬쩍 한마디 던지고는 기다려 주는 게 전부이거든요. 레아 안에 숨어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기 때문이지요. 우리 역시 언제 어디서든 항상 기억해야 해요, 우리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라는 사실을요.......

    8권 [아빠, 강아지 사 주세요!]
    애완동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책임감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일러 주는 '생명 존중' 그림책
    레아는 동물을 아주아주 좋아해요. 할 수만 있다면 집에서 공룡도 키우고, 판다도 키우고 싶어 하지요. 결국 레아는 공룡과 판다 대신, 고양이 '아킬레'를 집에서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강아지를 사 달라고 며칠째 아빠를 조르고 있지 뭐예요?
    바야흐로 레아의 생일날, 아빠는 큰마음 먹고 레아에게 강아지를 생일 선물로 사 준답니다. 강아지를 보고 한눈에 반한 레아는 곧장 '로리'라는 예쁜 이름을 붙여 주어요. 그런데 하루 이틀 지내다 보니, 이 녀석이 완전 사고뭉치이지 뭐예요? 인형을 이빨로 물어뜯고, 양말과 운동화는 죄다 빨아 놓고, 심지어 아킬레와 걸핏하면 으르렁거리는 거 있지요?
    게다가 한술 더 떠서, 공원을 산책할 때는 똥을 치워야 한대요. 아빠는 공원으로 나가서 레아에게 똥 치우는 방법을 알려 주어요. 레아는 한숨이 절로 팍팍 새어 나왔지요. 그러자 아빠는 레아에게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고 엄연히 '살아 있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어요. 집에서 강아지와 잘 지내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도요.
    이렇듯 [아빠, 강아지 사 주세요!]는 애완동물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겉모습만 보고 인형이나 장난감처럼 여기는 아이들에게 '생명의 존엄성'과 그에 따르는 '책임감'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9권 [내가 제일 멋져!]
    다른 친구와 자신을 비교하며 주눅 들어 있는 아이에게 '자존감을 상승'시켜 주는 그림책
    이번 어린이날에는 레아네 유치원에서 잔치가 열린대요. 모두 다 예쁜 옷을 차려입고 가면까지 쓰기로 했지요. 그 말을 듣고, 엄마와 외할머니는 레아에게 무당벌레 옷을 만들어 주었어요.
    레아는 무당벌레 옷이 마음에 쏙 들어서 어깨를 으쓱거리며 유치원으로 달려갔어요. 남자아이들은 공룡 옷에 피자 옷, 아이스크림 옷 등 모두 우스꽝스런 차림을 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여자아이들은 하나같이 공주님이나 여왕님 옷차림이지 뭐예요? 레아는 자기 옷을 내려다보고는 단박에 기가 죽었어요. 레이스와 리본이 하늘거리고, 보석이 다닥다닥 박힌 친구들의 옷이 아주아주 예뻐 보였거든요. 잔뜩 풀이 죽어 있는 레아를 보고 선생님이 다정하게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얘기한답니다.
    "그레타는 그레타고, 미리암은 미리암이고, 너는 너야. 너희 모두 자신만의 특별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거란다. 곰곰이 생각해 봐. 너희가 모두 똑같다면 선생님이 얼마나 지루하겠니?"
    그제야 레아는 깨닫게 되어요.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공주처럼 예쁘게 발레를 하는 미리암은 미리암대로, 하얀 도복을 입고 힘차고 씩씩하게 유도를 하는 레아는 레아대로 '다' 멋지다는 것을요. 이와 같이, [내가 제일 멋져!]는 다른 사람과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며 상처를 받거나 기가 죽어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만이 가진 소중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10권 [심심한 걸 어떡해?!]
    텔레비전이나 휴대폰, 또는 게임이 없으면 심심해서 어쩔 줄 모르는 아이에게 놀거리를 선사하는 그림책
    주변을 둘러보면 아이들이 휴대폰이나 태블릿 PC 등을 가지고 게임을 하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지요? 집 안이라면 여기에 컴퓨터까지 가세하기도 하고요.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자의든 타의든 아주 어렸을 때부터 휴대폰이나 태블릿 PC, 혹은 컴퓨터에 노출되어 있어요. 그만큼 신체 활동을 하거나 자연을 관찰할 기회는 줄어드는 셈이지요.
    [심심한 걸 어떡해?!]는 바로 그런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휴대폰이나 태블릿 PC, 컴퓨터를 떠나서 주변의 소소한 자연 또는 평범한 일상 속으로 시선을 돌려 보라고 조언하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주변을 잘 관찰해 보면, 그런 기기들 말고도 재미있고 신기한 놀잇감이 풍부하게 널려 있다는 사실을 넌지시 일러 주는 것이지요.
    레아는 유치원을 마치고 시골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게 되었어요. 생각만 해도 심심해서 심통이 났지요. 할머니 집에는 컴퓨터가 없거든요. TV도 완전히 오래되어서 구닥다리고요. 그래서 부루퉁한 얼굴로 소파에서 뒹굴거리고만 있는데, 할머니가 나직이 속삭입니다. 밖에 한번 나가 보라고.......
    레아는 할 수 없이 어기적어기적 밖으로 나가 봅니다. 생각만 해도 시시해서 하늘 한 번 쳐다보고, 땅 한 번 내려다보고....... 그러다 자기 덩치보다 큰 먹이를 지고 줄지어 가는 개미를 발견하지 뭐예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하늘하늘한 실로 신기한 무늬를 만들어 가는 거미도 만나게 된답니다. 레아는 자기도 모르는 새 그 친구들을 넋을 잃고 바라보지요. 말까지 걸어 가면서요.
    그다음에는 할아버지의 창고로 가 보았어요. 그곳에는 온갖 신기한 도구들이 가득했지요. 레아는 할아버지가 자전거 고치는 걸 도와주면서 갖가지 도구들의 이름과 쓰임새를 알게 되었답니다. 레아는 그제야 세상에는 게임 말고도 재미있는 일이 참 많다는 것을 알고 행복한 기분이 들었어요. 아빠가 레아를 데리러 왔을 때, 심지어 집에 가기가 싫을 만큼요.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실비아 세렐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4-
    출생지 이탈리아 피렌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4년에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났어요.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어요. 피렌체 대학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기 시작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와 [학교를 바꾸자], [나도 할 수 있어]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하늘을 나는 케이크』, 『돈 까밀로 러시아가다』, 『그날 밤의 거짓말』, 『그림자 박물관』, 『피노키오의 모험』, 『올리버 트위스트』『돈 까밀로의 모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실비아 세렐리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4-
    출생지 이탈리아 피렌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4년에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났어요.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어요. 피렌체 대학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기 시작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와 [학교를 바꾸자], [나도 할 수 있어] 등이 있습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