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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the Origin + 뇌 Brain + 빛 The Light 전3권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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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 the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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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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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 The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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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모든 것의 기원에 대한 국내 최고 석학들의 강연!

    '렉처 사이언스 KAOS 시리즈'는 재단법인 카오스에서 기획한 대중 과학 강연을 바탕으로 한다. 그 첫 번째 책 [기원the Origin]은 10회에 걸쳐 약 1500명의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2015 봄 카오스 강연 The Origin(기원)'을 담아낸 것으로 물리학, 화학, 생물학, 수학 등 각 분야의 기원을 통해 인간이 가진 질문, 그 모든 것의 시작에 대해 깊고 유쾌하게 파고든다. 이번 책을 통해 기초과학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나누며 과학 애호가들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신경세포 1000억 개, 시냅스 1000조 개로 이루어진 무게 1,400그램, 표면적 2,300세제곱센티미터의 물질 뇌. 이 작고 신비로운 곳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인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로 뜨거웠던 2016년 봄, 인간의 뇌를 주제로 뜨거웠던 현장이 또 하나 있었다. 바로 카오스재단 강연 ‘뇌로 보는 뇌’의 강의실이다. 국내 뇌과학계의 1세대 신희섭 단장과 김경진 원장, 《네이처》 등 해외 유명 저널에 논문을 수록한 세계적인 과학자 강봉균, 김은준 교수, 조현병이라는 병명을 새롭게 제안한 권준수 교수와 뇌졸중 명의의자 의사문학상 수상자 김종성 교수, 국내 최초의 진화심리학자 전중환 교수 등 대중들이 쉽게 만날 수 없었던 국내 뇌과학계의 최고 석학들을 한자리에 모아 자아부터 인공지능까지, 인간의 가장 미스터리한 신체 기관인 뇌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연구의 최전선을 듣는다.
    인간의 지적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는 빛,
    그 과거와 현재, 미래를 들여다보다

    뜨거운 태양 아래 나무와 풀이 자란다. 깜깜한 밤하늘에는 과거로부터 달려온 별빛이 반짝인다. 우리는 빛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졌기에,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측하고 현미경으로 작은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다. 색깔은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고, 예술가는 마음의 눈으로 본 빛을 작품에 담는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빛은 어떤 존재일까? 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카오스재단의 강연을 담은 ‘렉처 사이언스 KAOS’ 시리즈 세 번째 책 [빛 Light]은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국제적으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전문가들의 강연을 생생하게 담았다. 빛의 물리적 특성부터 인간의 시각, 별빛을 관측해 밝혀진 우주의 비밀, 빛과 색이 우리의 감성에 미치는 영향, 빛을 감지하는 식물의 감각, 빛을 이용해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첨단 기술까지, 한 권의 책 안에서 빛 연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 들여다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138억 년 전 우리는 태어났습니다."
    ―2강 ‘물질의 기원’ 중
    김희준(광주과학기술원 석좌교수)

    빅뱅부터 물질과 생명의 탄생, 문명과 기술의 시작까지
    모든 것의 기원에 대한 국내 최고 석학들의 강연이 펼쳐진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원소에는 수소도 포함된다. 수소의 기원을 따라가다 보면, 138억 년 전 빅뱅에 이르게 된다. 그렇다면 인간은 138억 년 전에 태어난 것이라고 볼 수 있을까? 김희준 광주과학기술원 석좌교수는 "그렇다."고 말한다.
    우주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인간은 어디에서 왔을까?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그 모든 것의 시작인 '기원(the Origin)'은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질문이자 과학의 가장 큰 질문을 담고 있다.
    (주) 휴머니스트 출판그룹에서 새롭게 펴내는 '렉처 사이언스 KAOS 시리즈'는 재단법인 카오스에서 기획한 대중 과학 강연을 바탕으로 한 강연 단행본 시리즈이다. 그 첫 번째 책 [기원the Origin]은 2015년 3월부터 6월까지 10회에 걸쳐 약 1500명의 다양한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2015 봄 카오스 강연 The Origin(기원)'을 담아낸 것으로 물리학, 화학, 생물학, 수학 등 각 분야의 기원을 통해 인간이 가진 질문, 그 모든 것의 시작에 대해 깊고 유쾌하게 파고든다.

    과학을 통한 즐거운 소통,
    최신의 과학 지식을 누구나 쉽고 즐겁게 나누는 현장
    '렉처 사이언스 KAOS' 시리즈


    재단법인 카오스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약 2년 동안 총 6회의 과학 강연 콘서트를 시작으로 과학과 대중과의 교류를 위한 준비작업을 거쳤다. 2015년 1월 9명의 과학 석학으로 구성된 카오스 과학위원회를 출범하고, 그해 두 차례의 정기 강연(각 10회)과 정기 강연을 잇는 같은 주제의 과학 콘서트(2회)를 개최해 오프라인에서만 약 5,500명의 대중과 소통했으며, 온라인에서는 회당 6,000건 이상의 실시간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카오스 강연은 과학도들이나 과학 영재들만을 위한 행사가 아닌, 과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 강연으로 열려 있다. 실제 현장에서는 초등학생부터 주부, 회사원,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중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거리 때문에 강의 참석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네이버 TV캐스트 생중계와 YTN 사이언스로도 방송되며, 각 분야의 전문가와 비전문가로 구성된 패널과의 대담, 현장의 강의 참석자는 물론 실시간 중계를 이용한 하나고, 한민고, 대전과학고, 제주과학고 등 미래의 과학도들과 함께 하는 질의응답을 통해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나눌 수 있다.

    과학의 깊이 있는 지식을 대중강연으로,
    현장의 생생함과 즐거움을 다시 책으로 만난다


    카오스 정기 강연은 연 2회 상하반기로 각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각의 주제는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한 과학적 이슈를 담고 있다. '기원'을 시작으로 두 번째 정기 강연은 2015년 세계 빛의 해를 기념해 '빛(the Light)'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현재 2016년 봄 카오스 강연 '뇌가 보는, 뇌'는 강봉균, 강웅구, 권준수, 김종성, 김대식, 전중환 등 이름만으로도 가슴 벅찬 국내 뇌과학의 석학들과 함께 진행 중이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00여 명의 수강생들이 강연에 참석중이다.

    [기원the Origin]은 렉처 사이언스 KAOS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시작된 카오스 강연의 뒤를 이어, 과학의 대중화의 물꼬를 틀 작업의 일환이다. 책은 강연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고자 다양한 도판으로 시각적 갈증을 해소하고, 강연에서 활발히 이루어졌던 질의응답을 정리해 내용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Q박스를 마련하는 등 양방향 소통의 편집으로 실제 강연에 참석하지 못했던 독자들에게도 최고 석학의 강연을 듣는 듯한 현장감을 부여했다. 또한 [빛the Light]과 [뇌Brain]로 이어지는 후속 권들을 통해 최신 과학의 이슈를 하나하나 소장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과학은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과학적 사고는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기초과학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이 책과 강연을 통해

    "나의 뇌는 나를 지배한다."

    미스터리한 소우주, 뇌 Brain

    우리는 왜 뇌에 대해 궁금해 할까요? 움직임, 감정, 기억, 자아...... 원초적인 것에서부터 정신적인 것까지 모든 길에는 뇌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뇌의 작용에 따라 내가 생각하고 반응하며 나를 나로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뇌입니다.
    뇌는 신경계의 사령탑으로 매우 중요하고 복잡한 조직입니다. 신경계의 기본 단위는 신경세포인 뉴런이며 신경세포가 서로 만나는 곳을 시냅스라고 합니다. 뇌는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와 1000조 개의 시냅스로 구성됩니다. 뇌는 동물의 효율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 진화했고, 형태상 대뇌, 소뇌, 간뇌, 뇌간으로 나눌 수 있으며, 마치 하나의 축구팀처럼 각각의 선수 혼자서도 특정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주로 팀플레이를 합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면서도, 지구상에서 가장 고등한 존재라고 자만하기도 합니다. 인류의 가장 궁극적인 질문이 남아 있는 뇌. 가장 가깝고도 먼 1,400그램의 회백질 덩어리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본문 중에서

    인간은 뇌의 10퍼센트만 사용한다?
    뇌과학이 벗겨낸 10퍼센트 뇌의 신화

    아인슈타인 외에도 많은 유명 인사들이 인간은 뇌의 10퍼센트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10퍼센트의 신화'를 이야기했다. 하지만 현대 뇌과학은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밝혀냈다. 인간은 뇌의 대부분을 사용하고 있으며, 일을 하거나 하고 있지 않거나, 무의식의 순간에도 우리 뇌는 계속 사용되고 있다. 이밖에도 뇌에 관한 풀리지 않는 질문들, 공포와 사랑의 감정은 어떻게 생겨나는지, 뇌를 새로운 신체에 이식할 수 있는지, 인공지능은 정말 우리를 위협하는 존재인지, 우리가 평소 궁금해했던 이야기들을 관련 과학자들의 강연과 토론, 그리고 나의 입장을 대변해주는 청중의 질문을 통해 해소할 수 있다.

    이 책은 뇌에 관한 아홉 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강의는 우리나라 뇌과학의 최고 석학들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1강 '뇌, 신비한 세계로의 초대(신희섭)'에서는 뇌는 무엇이며,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야기해본다. 뇌는 어떻게 발달했으며 감정은 어떻게 전해지는지, 몸과 뇌 둘 중 누가 주인인지 생각해본다.
    2강 '인간의 뇌는 과연 특별한가(김경진)'에서는 인간의 뇌를 다른 동물과 비교해본다. 파충류의 뇌에서 인간의 뇌까지 뇌의 진화 과정을 살펴보고, 인간과 진화적으로 유연관계가 가장 가까운 동물인 침팬지의 뇌와 인간의 뇌를 비교한다.
    3강 '기억 찾기(강봉균)'에서는 기억은 우리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본다. 기억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억은 우리 뇌의 어디에 저장되며 어떻게 저장되는지, 이런 궁금증을 풀기 위해 지금까지 뇌 과학자들이 밝혀온 이야기를 듣는다.
    4강 '뇌를 읽다. 그리고 마음을 읽다.(권준수)'에서는 딱딱한 두개골로 둘러싸여 그 구조와 기능을 쉽게 볼 수 없는 뇌를 촬영하는, 최근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뇌 영상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5강 '자아의 탄생(강웅구)'은 의식에 관한 장으로 의식의 문제는 정신의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문영역에서 다루고 있어 의미하는 바도 다양하다. 의식과 무의식은 무엇인지, 기계와 인간의 구분은 튜링테스트만으로 가능한지, 존 설의 '중국어 방' 개념을 통한 사고실험까지 깊이 있는 의식에 대한 탐구를 들여다본다.
    6강 '영화 속에서 뇌과학을 보다(김종성)'에서는 우리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뇌 질환을 통해 뇌의 기능에 대해 알아본다. 뇌과학의 시선으로 보는 최고의 영화 [메멘토]를 비롯해 [그녀에게], [밀리언달러 베이비] 등 다양한 영화를 통해 뇌 질환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7강 '착각하는 뇌(정수영)' 사람들은 흔히 감각과 지각의 기능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알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세상은 우리가 지각하고 있는 것과 충분히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다. 감각과 지각은 어떻게 다른지, 감각과 시지각 연구를 통해 알아본다.
    8강 '시냅스, 생쥐, 그리고 정신질환(김은준)'에서는 뇌의
    138억 년 전 우주의 별빛부터 최첨단 레이저까지
    시간과 공간을 가로질러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다


    지난 2015년은 이슬람의 과학자 이븐 알 하이삼(Ibn al-Hytham)이 ‘빛은 (눈에서가 아니라) 물체에서 나온다.’는 주장을 담은 [광학의 서(Opticae thesaurus)]를 펴 낸 지 1,000년, 프랑스 물리학자 오귀스탱 장 프레넬(Augustin-Jean Fresnel)이 빛이 파동임을 밝힌 지 200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일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지 꼭 100년이 되는 해였다. 카오스재단은 이를 기념해 빛을 주제로 ‘빛, 色즉時空’이라는 강연을 기획해 물리학자와 천문학자는 물론, 뇌과학자, 식물학자, 화학자, 미술사학자, 색채공학자, 전자공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한자리에 불러 모았다.
    ‘빛은 입자이자 파동이다.’라는 빛의 이중성과 ‘빛의 속도는 초속 약 30만 킬로미터’라는 등식을 밝혀내고 인정하기까지 수백 년이 걸렸다. 그것은 시작이었다. 빛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우리는 우주와 생명의 비밀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렉처 사이언스 KAOS [빛 Light]을 통해 우주의 역사, 시각 연구, 식물의 광반응, 망원경과 현미경의 발전, 감성 조명, 예술, 레이저와 메타 물질 등 빛 연구에서 확장되는 다양한 주제를 만나 볼 수 있다.
    열 개 강의를 담고 있는 이 책은, 강연과 전문가들의 사이언스 토크(Science Talk), 강연자와 객석 사이의 QnA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연으로 보고 듣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 부분들을 도판 자료들과 함께 내용을 정리했다. 다른 전문가들의 대화로 구성된 사이언스 토크는 인공 태양, 허무주의, 타임머신, 색채 독점권, 예술과 소비 사회, 진화, 미시세계, 노벨상, 투명 망토 등 독자에게 생각할거리를 던져 주며, 객석의 참여로 진행된 QnA는 평소 궁금해 했던 질문들을 전문가들이 직접 해소해 준다.

    1강 ‘빛, 너의 정체는 무엇이냐(오세정)’에서는 빛의 물리적 특성을 살펴본다. ‘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 과학자들은 실험을 통한 오랜 논쟁 끝에 결국 빛의 이중성을 인정하게 된다. 빛 연구로부터 새로운 물리학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따라가 본다.
    2강 ‘우리는 빛을 어떻게 인지할까(최철희)’에서는 빛이 우리 눈에 도달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우리 눈은 어떻게 빛과 색을 감지할까? 다른 동물들은 우리 눈과 어떻게 다를까? 빛과 색, 그리고 생존과 진화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본다.
    3강 ‘별빛이 우리에게 밝혀 준 것들(윤성철)’에서는 태양의 구성 성분과 별빛이 내는 에너지의 근원을 탐구하며 밝혀진 우주의 진화에 대해 알아본다. 우주의 진화에 생명의 탄생도 포함되는 것은 아닐까? 생명의 탄생과 외계 생명체의 가능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본다.
    4강 ‘빛과 함께 하는 시간 여행(이명균)’에서는 더 멀리 있는 별빛을 찾으려는 망원경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더 멀리 있는 별빛을 관측하는 것은 더 먼 과거를 마주하는 것이다. ‘우주에서 가장 어두운 은하’를 발견한 이명균 교수 연구팀의 성과를 직접 듣는다.
    5강 ‘빛, 색을 밝히다(석현정)’에서는 우리가 명암과 색채를 지각하는 방식과, 다른 조명 아래에서도 같은 색의 물체라는 것을 어떻게 인지하는지, 우리의 기억에 따라 색채가 어떻게 왜곡되는지 등과 함께 색채가 우리의 감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6강 ‘빛을 열망한 예술가들(전영백)’에서는 과학자가 아닌 예술가들은 빛을 어떻게 인식하고 표현했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개인의 주체성의 등장과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7강 ‘식물은 빛을 어떻게 볼까(최길주)’에서는 식물이 빛을 감지하는 방식에 대해 알아본다. 식물은 어떻게 다른 식물을 피해 빛을 찾아가는 걸까? 전혀 다른 방식으로 빛을 보는 식물의 ‘감각’에 대해 살펴보며, 본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8강 ‘응답하라, 작은 것들의 세계여!(김성근)’에서는 한계를 극복하고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광학 현미경 기술에 대해 알아본다. 초고분해능 광학 현미경을 개발한 노벨 수상자들의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9강 ‘멋진 세상을
    단순한 기능과 복잡한 기능에 대해 살펴보고 뇌기능이 잘못되면 일어나는 질병들과 사회성결핍 및 반복행동이 주요 증상인 뇌 발달 장애인 자폐에 대해 이야기한다.
    9강 '진화, 뇌를 여는 열쇠(전중환)'에서는 신경 과학이 그동안 갖지 못했던 이론적 틀을 제공하는 진화적 관점을 통해 뇌 연구의 방향을 살펴본다.

    과학을 통한 즐거운 소통,
    최신의 과학 지식을 누구나 쉽고 즐겁게 나누는 현장
    '렉처 사이언스 KAOS' 시리즈


    렉처 사이언스 KAOS 시리즈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카오스재단 강연을 바탕으로 출간되는 단행본 시리즈다. 다양한 사진과 그림으로 강연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강연에서 활발히 이루어졌던 질의응답을 활용해 궁금한 부분에서 즉시 질문할 수 있는 Q박스를 마련, 어려운 개념을 설명하는 설명 박스 등 양방향 소통의 편집으로 실제 강연에 참석하지 못했던 독자들에게도 최고 석학의 강연을 듣는 듯한 현장감을 부여했다. 또한 [뇌Brain]부터는 전문가들의 패널토론을 강화한 [사이언스 토크]가 새롭게 수록되면서 관심 주제를 밀도 있는 전문가 토론으로 이어갈 수 있게 했다. [기원 the Origin]에 이어 9월 출간될 [빛 the Light]까지 후속 권들을 통해 최신 과학의 이슈를 하나하나 소장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과학은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과학적 사고는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기초과학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이 책과 강연을 통해 과학적 동맹이 늘어나 대한민국에서 과학 애호가 10만 명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만드는 빛(이용희)’에서는 레이저 빛의 탄생과 원리, 레이저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레이저는 화려한 쇼뿐 아니라 반도체와 슈퍼컴퓨터, 철판 가공 등 산업 현장에서, 그리고 안과, 피부과 등 의료용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10강 ‘자연에 없던 물질 만들기(이병호)’에서는 빛의 굴절률을 변화시키는 인공 물질인 메타 물질에 대해 살펴본다. 투명 망토와 홀로그램 등 메타 물질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대한 미래 기술의 이야기를 듣는다.

    과학을 통한 즐거운 소통,
    최신의 과학 지식을 누구나 쉽고 즐겁게 나누는 현장
    ‘렉처 사이언스 KAOS’ 시리즈


    렉처 사이언스 KAOS 시리즈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카오스재단 강연을 바탕으로 출간되는 단행본 시리즈다. 다양한 사진과 그림으로 강연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강연에서 활발히 이루어졌던 질의응답을 활용해 궁금한 부분에서 즉시 질문할 수 있는 Q박스를 마련, 어려운 개념을 설명하는 설명 박스 등 양방향 소통의 편집으로 실제 강연에 참석하지 못했던 독자들에게도 최고 석학의 강연을 듣는 듯한 현장감을 부여했다. [기원 the Origin]에 이어 [뇌 Brain]와 [빛 the Light]까지 최신 과학의 이슈를 하나하나 소장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과학은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과학적 사고는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기초과학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이 책과 강연을 통해 과학적 동맹이 늘어나 대한민국에서 과학 애호가 10만 명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과학적 동맹이 늘어나 대한민국에서 과학 애호가 10만 명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우주에서 인간의 문명까지
    모든 것의 시작, 기원the Origin에 관한 위대한 질문과 위대한 해답


    이 책은 기원에 대한 열 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강의는 우리가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우리나라 최고 석학들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초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맞춤형 강의를 통해 우주, 물질, 지구, 생명, 인류, 수학, 종교 등 열 가지 분야의 기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다.

    1강 '우주의 기원'에서는 블랙홀 연구의 권위자이자 NASA의 젊은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허블 펠로우십 수상자인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우종학 교수가 빅뱅에서 어떻게 지금의 우주가 생겼는지, 우주 탄생의 역사와 우주배경복사,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2강 '물질의 기원'에서는 국내 최고 권위의 화학자이자 팟캐스트와 저술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광주과기원 김희준 석좌교수가 빅뱅에서 어떻게 물질이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물질에서 어떻게 '가장 이상한 물질'인 생명으로 이어졌는지를 한 편의 서사시처럼 펼쳐놓는다.
    3강 '지구의 기원'에서는 국내 지질학계의 선구자이자 삼엽충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다양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덕근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가 지구는 어떻게 생겼고 또 달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우리의 푸른 행성 지구의 기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낸다.
    4강 '생명의 기원'은 국내 최고의 영장류학자이자 베스트셀러 과학자, 국립생태원 원장인 최재천 원장에게 듣는 생물학자의 사적 고백을 통해 우리가 잘 모르고 있는 '생명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5강은 '암의 기원'으로 암연구의 핵심인 텔로미어(telomere) 연구의 선두 주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이현숙 교수가 암 연구의 핵심과 치료 현장부터 진화와 유전, 세포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6강 '현생인류와 한민족의 기원'에서는 당뇨병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이홍규 을지대학교 석좌교수가 우리 한민족의 기원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7강에서는 종교학의 권위자이자 KBS TV [장영실쇼] 진행을 맡고 있는 서울대학교 종교학과의 배철현 교수가 '종교와 예술의 기원'을 찾아 여러분의 손을 잡고 어두운 동굴의 세계로 내려간다. 동굴벽화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 예술과 종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8강 '문명과 수학의 기원'은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박형주 소장이 수학의 본질에 대해 말한다. 문자 이전부터 존재했던 수학은 인간의 삶에 있어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낸다.
    9강 '과학과 기술의 기원'에서는 과학기술사학자이자 STS의 국내 최고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홍성욱 교수가 과학과 기술의 차이, 과학기술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마지막 10강에서는 한국 과학사와 민족과학연구의 선구자인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성래 교수의 '한국 과학기술의 기원'을 만난다. 측우기, 자격루 등 과학 발명품이 쏟아졌던 세종 시대의 과학은 진정한 과학이라고 볼 수 있을까? 중국과 일본에 비해 왜 우리나라는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지 못했을까? 한국 과학기술의 기원은 언제로 잡아야 할까. 고려 말이나 세종 시대를 떠올린 사람들이라면 다소 실망할 듯하다. 박성래 교수는 한국 과학기술의 기원이 1966년이라고 말한다. 그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건지 한국 과학기술의 기원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인류는 어떻게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된 걸까? 모든 것의 시작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과학에 관심이 없더라도 누구나 한번쯤은 우주나 생명의 시작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 우주는 빅뱅에서 시작되었고, 물질은 138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지구는 45억 년 전에 태어났다. 인류는 언제부터 문명을 만들었고,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수학과 예술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인간은 암을 극복하고 영원한 삶을 꿈꿀 수 있을까? 인류가 던져온 수많은 질문 중 그 처음이자 시작을 나타내는 기원(the origin). 우주, 물질, 지구에서 생명과 문명, 예술, 과학까지 그 기원이 이야기하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세계에 빠져들어 보자.

    목차

    머리말 빛, 色즉時空

    1강 빛, 너의 정체는 무엇이냐 - 오세정

    사이언스 토크 01
    QnA

    2강 우리는 빛을 어떻게 인지할까 - 최철희

    사이언스 토크 02
    QnA

    3강 별빛이 우리에게 밝혀 준 것들 - 윤성철

    사이언스 토크 03
    QnA

    4강 빛과 함께 하는 시간 여행 - 이명균

    사이언스 토크 04
    QnA

    5강 빛, 색을 밝히다 - 석현정

    사이언스 토크 05
    QnA

    6강 빛을 열망한 예술가들 - 전영백

    사이언스 토크 06
    QnA

    7강 식물은 빛을 어떻게 볼까 - 최길주

    사이언스 토크 07
    QnA

    8강 응답하라, 작은 것들의 세계여! - 김성근

    사이언스 토크 08
    QnA

    9강 멋진 세상을 만드는 빛 - 이용희

    사이언스 토크 09
    QnA

    10강 자연에 없던 물질 만들기 - 이병호

    사이언스 토크 10
    QnA

    머리말 뇌, 세상을 보는 창

    1강 뇌, 신비한 세계로의 초대 - 신희섭
    인간의 뇌
    진화, 생명을 보는 창
    뇌의 탄생
    이동성과 뇌의 관계
    감정과 기분 사이
    몸과 뇌, 누가 주인인가
    동물의 뇌로 인간의 뇌를 이해하기
    공감 고통
    사이언스 토크 01
    QnA

    2강 인간의 뇌는 과연 특별한가 - 김경진
    생명과 뇌에 대하여
    신경과학의 역사
    인간의 뇌
    뉴런의 특징
    뇌의 발생학적 특징
    다양한 생명체의 뇌
    뇌 발생과 유전자
    청소년의 뇌
    뇌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사이언스 토크 02
    QnA

    3강 기억 찾기 - 강봉균
    뇌의 인지 기능
    기억의 저장
    뉴런과 뉴런을 연결하는 시냅스
    기억의 종류
    작동기억, 단기기억, 장기기억
    장기강화, LTP
    뇌 시스템 속 신경 네트워크
    기억을 회상하는 것
    기억에 관한 동물 실험
    일곱 가지의 죄
    기억한다는 것의 의미
    사이언스 토크 03
    QnA

    4강 뇌를 읽다, 그리고 마음을 읽다 - 권준수
    뇌 속을 들여다보다
    뇌파 측정
    fMRI, 기능적 자기공명영상
    PET, 양전자단층촬영
    의식하는 것과 실제
    뇌의 기능
    신경전달물질의 정보 전달
    사랑에 빠진 뇌
    정신질환
    조현병
    사이언스 토크 04
    QnA

    5강 자아의 탄생 - 강웅구
    의식과 무의식
    의식의 측정
    의식의 특징
    통합성
    자유의지
    의식의 역할
    의식의 기원
    뇌 속에서의 정보 교환
    의식과 병
    사이언스 토크 05
    QnA

    6강 영화 속에서 뇌과학을 보다 - 김종성
    문제는 바로 뇌!
    영화 속의 뇌 질환
    커다란 뇌는 왜 필요할까
    [그녀에게]를 통해 보는 안락사 문제
    감정과 기억의 관계
    기억을 지우는 병
    언어를 담당하는 뇌
    정신을 개조하는 뇌수술?
    사이언스 토크 06
    QnA

    7강 착각하는 뇌 - 정수영
    뇌의 착각
    지각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눈에서 시각피질까지
    추상체와 간상체
    시야와 원근감
    고양이 실험으로 본 시각피질의 경로별 반응
    시각의 복수 병행처리 경로
    세상을 반만 인식하는 편측무시
    생존에 유리한 해석, 지각
    사이언스 토크 07
    QnA

    8강 시냅스, 생쥐, 그리고 정신질환 - 김은준
    시냅스의 우주
    정체성의 위기
    정신질환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인과관계를 증명하는 실험
    생쥐의 사회성 실험
    기제 알아내기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정신질환을 이해한다는 것
    사이언스 토크 07
    QnA

    9강 진화, 뇌를 여는 열쇠 - 전중환
    마음은 뇌에서 나온다
    생존과 번식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어떻게’보다 ‘왜’
    질투의 진화적 성차
    진화인지신경과학의 발견들
    진화심리학은 뇌 연구의 길잡이
    사이언스 토크 09
    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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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멈추지 마라, 질문을. 그리고 과학으로 저항하라!

    1강 우주의 기원 - 경이로운 세계 우주, 그 시작을 찾아서- 우종학
    우주의 시공간
    광활한 우주
    우주의 팽창
    밤하늘은 왜 어두운가
    빅뱅우주론의 탄생과 우주배경복사
    빅뱅 이전
    OX퀴즈로 풀어보는 우주 팽창
    경계 없는 우주
    우주의 거시구조- 암흑물질의 발견
    거시구조의 진화- 중력이 지휘하다
    우주의 기원, 그 풀지 못한 숙제
    QnA 우주의 기원에 대해 묻고 답하다

    2강 물질의 기원 - 사실 우리는 138억 년 전에 태어난 겁니다- 김희준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빅뱅우주론의 세 기둥
    물질의 기원에 대한 탐사
    초기 우주에서 일어난 일
    입자의 표준모형
    무한히 작은 쿼크
    쿼크에서 양성자로
    별에서 일어난 일
    과학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QnA 물질의 기원에 대해 묻고 답하다

    3강 지구의 기원 - 45억 년 전에 일어난 일- 최덕근
    지질시대와 역사시대
    지질학이란 무엇인가
    태양일과 항성일
    하루는 꼭 24시간일까?
    태양계의 구성원
    태양계의 형성 과정
    지구와 달의 탄생
    44억 년 전에 일어난 일
    맨틀 대류와 대륙의 탄생
    우리 삶의 터전, 지구
    QnA 지구의 기원에 대해 묻고 답하다

    4강 생명의 기원 - 우연한 일들의 집합이 생명을 탄생시키다- 최재천
    생물학은 관찰하는 학문
    생명의 탄생, 확률의 기적
    생명의 기원에 관한 농담
    다윈, 진화론의 탄생
    [종의 기원]의 기원
    통섭학자 다윈
    생명의 한계성
    생명의 영속성과 일원성
    생명의 우연성
    어리석은 존재, 인간
    자연을 알기 위해 노력하다
    QnA 생명의 기원에 대해 묻고 답하다

    5강 암의 기원 - 답은 유전자에 있다- 이현숙
    생물학과 물리학의 차이
    암에 대한 기록
    암의 특징
    암 발병 연구의 역사
    DNA의 발견
    돌연변이 DNA와 암
    암유전자와 암억제유전자
    암세포생물학의 추이
    암 치료의 현재와 미래
    연구가 나를 계획했다
    QnA 암의 기원에 대해 묻고 답하다

    6강 현생인류와 한민족의 기원 - 모든 인류는 같다, 모든 인류는 다르다- 이홍규
    생명과학의 역사
    멘델의 유전법칙과 신합성이론·
    유전체학과 진화론의 변화
    새로운 계통분지도의 탄생
    인류의 기원
    네안데르탈인의 분포
    유전학과 문화로 찾는 한민족의 기원
    QnA 인류의 기원에 대해 묻고 답하다

    7강 종교와 예술의 기원 - 인간의 두려움에 관한 이야기- 배철현
    이야기가 있는 동굴벽화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을 인간으로 만드는 특징
    우주를 움직이는 강력한 힘
    동굴에서 길을 찾다
    기도, 섬세한 내면의 소리
    크로마뇽인의 유산, 묵상
    QnA 종교와 예술의 기원에 대해 묻고 답하다

    8강 문명과 수학의 기원 - 수학, 그 아름다운 예술과 질서- 박형주
    예술과 수학의 탄생
    황금비율의 수학
    수학으로 발견한 소리
    실용과 추상의 대립
    바빌로니아와 그리스의 수학 비교
    이집트의 수학
    그리스 수학의 세 시기
    마테마타, 배우고 가르치다
    실용적이었던 중국 수학
    인도의 수학
    이슬람 수학
    유럽의 수학
    과학혁명과 수학의 난제
    현대 수학의 응용
    QnA 문명과 수학의 기원에 대해 묻고 답하다

    9강 과학과 기술의의 기원 - 과학과 기술, 그 복잡한 관계의 시작- 홍성욱
    어원으로 본 과학과 기술의 기원
    기술은 어떻게 등장했는가
    기술과 욕망
    피라미드와 기술
    메소포타미아의 과학
    그리그의 과학과 기술
    자연의 발견
    그리스 과학의 특징
    고대 그리스의 우주론
    코페르니쿠스와 과학혁명
    과학의 기원은 어디에 있는가
    QnA 과학과 기술의 기원에 대해 묻고 답하다

    10강 한국 과학기술의 기원 - 세종 시대의 과학을 어떻게 볼 것인가- 박성래
    우리는 뛰어난 민족일까
    측우기
    재이사상과 칠정산
    우리나라 근대 과학의 시작
    이광수의 절망과 일제 시대의 과학운동
    한국 과학기술의 시작
    한중일
    의 과학 발전사
    중국의 근대 과학 수용
    과학주의
    QnA 한국 과학기술의 기원에 대해 묻고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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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당시 공과대학에서 성적이 가장 좋아 문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에서 국비 유학으로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석사 과정에서 회로 설계를 공부했지만, 박사 과정에서 광학으로 전공 분야를 바꾸었다. 당시 회로 설계를 공부하면 연봉이 더 높은 직장이 많았기에 나름 과감한 선택이었다. 현재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환태평양 레이저 및 전자광학 학술회의의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광학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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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물리학이 다른 학문보다 더 근본적인 원리를 다루고 있는 것 같다는 순진한 생각으로 물리학과에 입학했다. 붉은색과 녹색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눈을 가지고 빛을 다루는 광학을 전공한 것은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다. 20여 년 전에 손수 만든 수직 공진 표면광 레이저(vertical cavity surface-emitting laser, VCSEL)가 단거리 광통신용 광원으로 사용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금은 똑똑한 대학원생들의 도움을 받아 아주 작은 레이저를 만들고 있다. 자연이 허용하는 아주 작은 레이저를 만들려는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3년 독일 알렉산더 폰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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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식물은 빛을 어떻게 인지하고, 빛을 통해 알아낸 주변 정보를 어떻게 사용할까? 이것은 내가 연구자로서 품고 있는 가장 큰 질문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식물도 살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이후, 어린 마음에 눈, 코, 귀 그리고 입도 없는 식물이 어떻게 살 수 있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식물은 눈이 안 달려 있는데 어떻게 주변을 보는지 물어본 적이 있었다. 어린 시절의 많은 질문이 그렇듯 이 질문을 잊은 채 고등학교와 대학교, 대학원을 마쳤다. 독립된 연구자가 되어서야 비로소 무엇이 알고 싶은지 스스로 되묻게 되었다. 마침 연구를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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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6,331권

    광주과학기술원 기초교육학부 석좌교수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물리화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20년 동안 보스턴 지역에서 연구 생활을 하다가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화학부 교수, 2013년부터 광주과기원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과학 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고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학술위원장', '과학교과과정 개정 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05년에는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 기술인'으로 선정되었고,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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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5종
    판매수 1,567권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다다를 수 없는 먼 우주를 탐구하는 대신 가까이 숨어 있는 미생물을 찾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미생물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멋진 생명현상을 경험하였으며 이어 뇌과학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뇌는 진화를 통해 만들어진 몸의 기관 중 가장 복잡해서 신비로운 소우주라고도 불린다. 복잡한 베일이 하나씩 벗겨지고 있는 뇌과학의 시대를 맞고 있지만, 뇌의 신비로움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를 더욱 놀랍게 만들고 있다.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서울대학교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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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39~
    출생지 충남 공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1939년에 태어나 1961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졸업과 함께 조선일보에 입사하였으나 미국 캔자스 대학교 대학원 역사학과로 유학을 떠났다. 캔자스 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하와이 대학교에서 1977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해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2005년까지 사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교무처장과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국사편찬 위원회 위원과 문화재위원, 유네스코 위원을 맡았으며, 현재 과학기술한림원 명예회원이다. [과학사 서설], [인물과 학사](전2권), [한국과학사상사], [과학사](공저), [중국 과학의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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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422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교수.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뇌에서 벌어지는 생화학적 변화가 행동 변화를 일으켜 정신질환으로 나타난다는 가설은 너무나 자명한 것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환자들을 통해 배운 것은, 생화학적 변화는 환자의 주관적 체험을 이해(정신의학적 공감)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주관성은 의식의 가장 기본적 발현 양상이므로 자연히 의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곧 이 문제는 익숙한 기계론적 세계관으로는 해결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 탐험을 통해 얻은 것들은 환자를 대하는 나에게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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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417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 자연과학대학 뇌인지과학과 교수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동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연수시절, 정신분열병환자의 뇌에서 감마파 이상을 밝혀 정신질환의 중개연구의 모델연구로 극찬 받은 바 있다. 이후 국내에서 뇌영상술을 이용하여 정신질환의 기제와 비약물적인 방법(명상, 인지행동치료, 심부뇌자극술 등)이 뇌기능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에 몰두하고 있다.
    국내 정신질환의 낙인 제거를 위한 노력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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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286권

    가르치고 연구하고 글 쓰는 수학자. 우연히 알게 된 프랑스 수학자 에바리스트 갈루아의 수학 이론에 매료되어 전공을 물리학에서 수학으로 바꿨다. 미국 U.C. 버클리에서 수학 박사학위 를 받았다. 추상적이면서도 심오한 순수수학에 깊이 빠져들었다가, 순수수학이 전자공학의 난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경험한 이후부터,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응용수학에도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미국 오클랜드 대학교 수학과 교수, 고등과학원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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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1,149권

    한국 뇌연구원 원장.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란이 되고 일련의 발생 프로그램과 배아를 거쳐 성체(인간)로 발달한다는 명제는 누구에게나 경이롭고 신비한 현상이다. 발생의 신비를 연구하는 생명과학도로 시작해 지난 30여 년 동안 발생생물학, 신경생물학, 내분비학, 분자생물학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인간과 뇌에 관한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며 개척해왔다.
    1985년부터 2015년까지 서울대학교 자연대학 생명과학부 교수를 지냈으며, 홈볼트 연구 펠로우, 몇몇 국제학술지의 편집위원, 뇌신경과학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불모지였던 신경과학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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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9종
    판매수 6,847권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
    하버드대학교에서 셈족어와 인도-이란어 고전문헌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부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종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5년에 개원한 미래혁신학교 건명원(建明苑) 운영위원이다. 저서로는 ≪수련≫,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여정≫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70~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및 동 대학원에서 천문학을 전공한 후 '자외선우주망원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예일 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산타바바라 소재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미 항공우주국에서 주목할 만한 젊은 과학자들에게 수여하는 '허블 펠로십'을 받아 로스앤젤레스 소재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연구했고, 국제학술지의 논문심사를 비롯해 나사 우주 미션의 시간배정위원회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거대 블랙홀과 우주의 진화'를 주제로 왕성한 연구를 하며 현재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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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1,144권

    KAIST 생명과학과 교수. 대학시절 공부했던 약학에 매료되어 신경과학을 전공했고, 그 기간 동안 신경전달이 일어나는 장소인 시냅스를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최근에는 자폐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데, 특히 시냅스가 잘못되어 발생되는 자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어떻게 자폐가 발생하는지 또 치료 가능한 방법들은 있는지를 밝히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받았다. 1997년 귀국 후 부산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연구하다 2000년부터 KAIST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난 2012년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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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44~
    출생지 경남 마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석좌교수
    을지병원 내분비대사내과우리나라 당뇨병의 유전체 역학 연구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이홍규 교수는 1968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1976년부터 2009년까지 내분비내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내분비대사영양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분과장, 국립보건원 생명의학부 부장, 중앙유전체연구소 소장,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회장, 대한내분비학회 회장, 대한당뇨병학회 회장, 아시아 당뇨병연구연맹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의 당뇨병 문제 해결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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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553권

    서울아산병원 뇌졸중연구센터 소장. 프로이트와 융의 책을 즐겨 읽으며 정신과 의사가 되기를 바랐으나, 인간을 뇌의 변화로 해석하는 데 더 큰 흥미를 가져 뇌의 기전과 질병을 연구할 수 있는 신경과 의사의 길을 선택했다. 지나치게 논리적인 전두엽을 사용하며 연구만 한 듯하여 감정의 뇌를 추가로 사용해 뇌로 해석한 인간의 행동에 인문학을 접목시킨 책들을 지었다. 뇌에 관한 지속적인 호기심 및 환자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으로 계속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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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7종
    판매수 1,008권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명예교수
    삼엽충 화석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다. 서울대학교 지질학과에서 공부했으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동력자원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1986년부터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일했고, 2014년 퇴임 후 현재 명예교수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2005년 서울대학교 교육상과 2013년 운암지질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한반도 형성사],[시간을 찾아서], [지구의 이해]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416권

    기초과학연구원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 단장. 대학 시절 인간의 뇌를 직접 해부하는 신경해부학 실습과정을 통해 가지게 된 관심이 먼 훗날 뇌 연구를 하게 된 씨앗이 되었다. 환자의 치료를 업으로 하면서 즐거움을 느낄 자신이 없어 기초의학을 선택했고 이후 면역학, 유전학, 발생유전학을 공부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슬로언-케터링 연구소에서 면역학을 연구하다 유전학의 중요성을 깨닫고 코넬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유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생물학과 교수,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를 지냈다. 2001년부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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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4~
    출생지 강원도 강릉시
    출간도서 86종
    판매수 101,415권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온 학자로,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 개념을 국내에 들여와 국내외 학계의 스타가 되었다.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연구 외에 시민단체, 학교, 연구소 등에서 강연을 하거나 방송출연, 언론기고로 일반인에게 과학을 알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13년 10월부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으로 일했다. 평소 대학의 보직도 피해왔지만,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국립생태원의 안착을 위해 기관장직을 수락했다. 그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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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671권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우리나라 최초의 진화심리학자로 일상생활을 진화심리학이라는 렌즈로 들여다보고, 그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마음과 본능, 욕망의 실체를 파헤친다. ‘혈연에 대한 이타적 행동’, ‘가족 간의 갈등과 협동’, ‘혐오’ 등에 관심을 갖고 있다. "어쩌다 생물학을 하다 심리학으로 바꾸셨어요?"라는 질문을 자주 듣는다. "안 바꿨어요. 심리학도 생물학의 한 분과거든요."라고 답해준다. 진화심리학자들은 다들 그렇게 확신한다.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행동생태학 석사를, 텍사스 대학교(오스틴) 대학원에서 진화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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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3,985권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 『크로스 사이언스』 『포스트 휴먼 오디세이』 『인간의 얼굴을 한 과학』 저자.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416권

    KIST 뇌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힘든 사춘기를 통해 마음에 차고 넘치는 번민과 울분이 궁금해 심리학과에 지원했다. 그러나 대학에서의 심리학 커리큘럼에 지쳐 답 찾기를 포기하던 중 새로 부임하신 이춘길 교수님의 생물심리학 세미나를 접하게 되었다. 야행성 동물인 고양이가 밤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눈의 구조와 기능이 최적화되어 있다는 사실은 매우 신비로웠다. 이러한 신비가 나의 뇌 안에도 무수히 있을 터, 이를 계기로 뇌과학에 입문한 후 시지각을 중심으로 감각신경생리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생물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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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MRC 분자생물학 연구소에서 박사 학위. 미국 하버드 대학교 의과대학, 워싱턴 주립대학교 연구원 역임. 세포 분열 메커니즘과 암의 발생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한국일보][매일경제] 등에 고정 칼럼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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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화학과 (이학사) 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물리학으로 이학석사와 화학물리학으로 이학박사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장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화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국왕립화학회 펠로우, 국제 학술지 PCCP 편집장 및 편집 이사회 의장,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 및 KAOS 과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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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0~1990년대 한국의 공교육 시스템에 단 한 번의 의혹도 갖지 않고 매우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성장했다. 고등학교 시절 미술과 과학 두 분야에 흥미와 재능이 있음을 발견하고, 두 분야를 모두 살릴 수 있는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에 입학했다. 이후 독일 만하인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해 감성 색채 공학 전문가의 길을 가고 있다. 학교 밖으로 나온 이후에 미생 시절을 호되게 겪은 덕분에 조금이나마 겸손과 긍정의 자세를 배우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내 관심사와 깜냥을 진정성 있게 파악해 왔고, 그 결과 색에 대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학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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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전이 금속 화합물과 희토류 화합물의 물성을 광전자분광학으로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테록스 팔로 알토(Zerox Pal Alto) 연구소, 일본 도쿄 대학교, 미국 미시건대학교 등에서 방문 연구원/방문 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교수로 교육과 연구를 병행했다. 과학 교육과 과학 대중화에도 관심이 많이 주요 언론에 기고문을 작성하기도 했으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 학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기초과학연구원 초대 원장, 카오스 과학위원회 초대 원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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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시절 바이킹 호가 화성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우주를 동경하기 시작했다.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저 우주에 외계인은 있을까 같은 질문에 사로잡혀 천문학을 공부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기에 이른다. 석사 과정을 마친 후 잠시 방황하기도 했으나, 우연히 얻게 된 기회에 유럽 문화를 처음 접하며 현대 사회에서 천문학이 얼마나 중요한 가치를 갖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네덜란드에서 항성 진화 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초신성의 기원과 물질의 생성, 최초의 별 등을 탐구하고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교, 미국 산타크루즈 대학교,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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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에는 우주에 대하여 잘 모르고 지냈으나, 현재는 우주를 연구하는 일이 우주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 행복한 천문학자다. 축구공 같은 구상 성단을 이용하여 은하와 우주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발견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고성능 망원경으로 하늘의 4분의 1을 관측한 자료를 분석해 처녀자리 은하단에 있는 구상 성단 지도를 최초로 완성했으며, 구상 성단 대부분이 우주에서 처음 태어난 천체라는 가능성에 대한 연구 성과를 얻기도 했다. 우주로부터 얻는 즐거움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은 꿈을 차근히 실현해 나가고 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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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부터 생활 기록부에 적어 내던 장래 희망은 언제나 ‘화가’였다. 학부에서는 사회학을 전공했지만 대학원에 미술사 전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바로 입학하여, 현재 28년째 미술사를 연구하고 있다. 미술에선 다양한 문화적 체험이 가장 중요해 영국에서 석사와 박사를 하면서 서양미술사를 공부했다. 박사 논문 주제로 폴 세잔을 탐구하며, 프랑스를 넘봤다. 불어는 서툴지만 파리를 넘나들고 있다. 한국과 영국, 거기에 프랑스를 올리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리라 믿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여행자’로 여긴다. 서울에서는 ‘장기 체류’한다고 생각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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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의료원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인턴 및 신경과 전공의 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미생물학 전공) 학위를 받았다. 미국 앨라배머 주립대학에서 박사 과정과 연구 강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분자생명과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생체영상 연구센터와 세포신호 및 생체영상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다. 암과 같은 질병의 발생 기전을 연구하며, 특히 암세포 세포 사멸 저항 기전 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생체영상기법과 극초단파 레이저빔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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