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4/1~4/30 기간 중 1회)
우리카드 3천원/7천원/1만 5천원 즉시할인
3만원/5만원/10만원 이상 결제시
삼성카드 6% (17,77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7,9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2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5,1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빛 The Light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1,000원

  • 18,900 (10%할인)

    1,050P (5%적립)

  • 구매

    14,700 (30%할인)

    73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1)

  • 사은품(5)

책소개

세상의 모든 빛 속에 우주와 생명의 비밀이 숨어 있다

인간의 지적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는 빛,
그 과거와 현재, 미래를 들여다보다

뜨거운 태양 아래 나무와 풀이 자란다. 깜깜한 밤하늘에는 과거로부터 달려온 별빛이 반짝인다. 우리는 빛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졌기에,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측하고 현미경으로 작은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다. 색깔은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고, 예술가는 마음의 눈으로 본 빛을 작품에 담는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빛은 어떤 존재일까? 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카오스재단의 강연을 담은 ‘렉처 사이언스 KAOS’ 시리즈 세 번째 책 [빛 Light]은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국제적으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전문가들의 강연을 생생하게 담았다. 빛의 물리적 특성부터 인간의 시각, 별빛을 관측해 밝혀진 우주의 비밀, 빛과 색이 우리의 감성에 미치는 영향, 빛을 감지하는 식물의 감각, 빛을 이용해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첨단 기술까지, 한 권의 책 안에서 빛 연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 들여다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138억 년 전 우주의 별빛부터 최첨단 레이저까지
시간과 공간을 가로질러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다


지난 2015년은 이슬람의 과학자 이븐 알 하이삼(Ibn al-Hytham)이 ‘빛은 (눈에서가 아니라) 물체에서 나온다.’는 주장을 담은 [광학의 서(Opticae thesaurus)]를 펴 낸 지 1,000년, 프랑스 물리학자 오귀스탱 장 프레넬(Augustin-Jean Fresnel)이 빛이 파동임을 밝힌 지 200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일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지 꼭 100년이 되는 해였다. 카오스재단은 이를 기념해 빛을 주제로 ‘빛, 色즉時空’이라는 강연을 기획해 물리학자와 천문학자는 물론, 뇌과학자, 식물학자, 화학자, 미술사학자, 색채공학자, 전자공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한자리에 불러 모았다.
‘빛은 입자이자 파동이다.’라는 빛의 이중성과 ‘빛의 속도는 초속 약 30만 킬로미터’라는 등식을 밝혀내고 인정하기까지 수백 년이 걸렸다. 그것은 시작이었다. 빛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우리는 우주와 생명의 비밀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렉처 사이언스 KAOS [빛 Light]을 통해 우주의 역사, 시각 연구, 식물의 광반응, 망원경과 현미경의 발전, 감성 조명, 예술, 레이저와 메타 물질 등 빛 연구에서 확장되는 다양한 주제를 만나 볼 수 있다.
열 개 강의를 담고 있는 이 책은, 강연과 전문가들의 사이언스 토크(Science Talk), 강연자와 객석 사이의 QnA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연으로 보고 듣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 부분들을 도판 자료들과 함께 내용을 정리했다. 다른 전문가들의 대화로 구성된 사이언스 토크는 인공 태양, 허무주의, 타임머신, 색채 독점권, 예술과 소비 사회, 진화, 미시세계, 노벨상, 투명 망토 등 독자에게 생각할거리를 던져 주며, 객석의 참여로 진행된 QnA는 평소 궁금해 했던 질문들을 전문가들이 직접 해소해 준다.

1강 ‘빛, 너의 정체는 무엇이냐(오세정)’에서는 빛의 물리적 특성을 살펴본다. ‘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 과학자들은 실험을 통한 오랜 논쟁 끝에 결국 빛의 이중성을 인정하게 된다. 빛 연구로부터 새로운 물리학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따라가 본다.
2강 ‘우리는 빛을 어떻게 인지할까(최철희)’에서는 빛이 우리 눈에 도달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우리 눈은 어떻게 빛과 색을 감지할까? 다른 동물들은 우리 눈과 어떻게 다를까? 빛과 색, 그리고 생존과 진화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본다.
3강 ‘별빛이 우리에게 밝혀 준 것들(윤성철)’에서는 태양의 구성 성분과 별빛이 내는 에너지의 근원을 탐구하며 밝혀진 우주의 진화에 대해 알아본다. 우주의 진화에 생명의 탄생도 포함되는 것은 아닐까? 생명의 탄생과 외계 생명체의 가능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본다.
4강 ‘빛과 함께 하는 시간 여행(이명균)’에서는 더 멀리 있는 별빛을 찾으려는 망원경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더 멀리 있는 별빛을 관측하는 것은 더 먼 과거를 마주하는 것이다. ‘우주에서 가장 어두운 은하’를 발견한 이명균 교수 연구팀의 성과를 직접 듣는다.
5강 ‘빛, 색을 밝히다(석현정)’에서는 우리가 명암과 색채를 지각하는 방식과, 다른 조명 아래에서도 같은 색의 물체라는 것을 어떻게 인지하는지, 우리의 기억에 따라 색채가 어떻게 왜곡되는지 등과 함께 색채가 우리의 감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6강 ‘빛을 열망한 예술가들(전영백)’에서는 과학자가 아닌 예술가들은 빛을 어떻게 인식하고 표현했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개인의 주체성의 등장과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7강 ‘식물은 빛을 어떻게 볼까(최길주)’에서는 식물이 빛을 감지하는 방식에 대해 알아본다. 식물은 어떻게 다른 식물을 피해 빛을 찾아가는 걸까? 전혀 다른 방식으로 빛을 보는 식물의 ‘감각’에 대해 살펴보며, 본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8강 ‘응답하라, 작은 것들의 세계여!(김성근)’에서는 한계를 극복하고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광학 현미경 기술에 대해 알아본다. 초고분해능 광학 현미경을 개발한 노벨 수상자들의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9강 ‘멋진 세상을 만드는 빛(이용희)’에서는 레이저 빛의 탄생과 원리, 레이저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레이저는 화려한 쇼뿐 아니라 반도체와 슈퍼컴퓨터, 철판 가공 등 산업 현장에서, 그리고 안과, 피부과 등 의료용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10강 ‘자연에 없던 물질 만들기(이병호)’에서는 빛의 굴절률을 변화시키는 인공 물질인 메타 물질에 대해 살펴본다. 투명 망토와 홀로그램 등 메타 물질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대한 미래 기술의 이야기를 듣는다.

과학을 통한 즐거운 소통,
최신의 과학 지식을 누구나 쉽고 즐겁게 나누는 현장
‘렉처 사이언스 KAOS’ 시리즈


렉처 사이언스 KAOS 시리즈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카오스재단 강연을 바탕으로 출간되는 단행본 시리즈다. 다양한 사진과 그림으로 강연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강연에서 활발히 이루어졌던 질의응답을 활용해 궁금한 부분에서 즉시 질문할 수 있는 Q박스를 마련, 어려운 개념을 설명하는 설명 박스 등 양방향 소통의 편집으로 실제 강연에 참석하지 못했던 독자들에게도 최고 석학의 강연을 듣는 듯한 현장감을 부여했다. [기원 the Origin]에 이어 [뇌 Brain]와 [빛 the Light]까지 최신 과학의 이슈를 하나하나 소장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과학은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과학적 사고는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기초과학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이 책과 강연을 통해 과학적 동맹이 늘어나 대한민국에서 과학 애호가 10만 명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목차

머리말 빛, 色즉時空

1강 빛, 너의 정체는 무엇이냐 - 오세정

사이언스 토크 01
QnA

2강 우리는 빛을 어떻게 인지할까 - 최철희

사이언스 토크 02
QnA

3강 별빛이 우리에게 밝혀 준 것들 - 윤성철

사이언스 토크 03
QnA

4강 빛과 함께 하는 시간 여행 - 이명균

사이언스 토크 04
QnA

5강 빛, 색을 밝히다 - 석현정

사이언스 토크 05
QnA

6강 빛을 열망한 예술가들 - 전영백

사이언스 토크 06
QnA

7강 식물은 빛을 어떻게 볼까 - 최길주

사이언스 토크 07
QnA

8강 응답하라, 작은 것들의 세계여! - 김성근

사이언스 토크 08
QnA

9강 멋진 세상을 만드는 빛 - 이용희

사이언스 토크 09
QnA

10강 자연에 없던 물질 만들기 - 이병호

사이언스 토크 10
QnA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당시 공과대학에서 성적이 가장 좋아 문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에서 국비 유학으로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석사 과정에서 회로 설계를 공부했지만, 박사 과정에서 광학으로 전공 분야를 바꾸었다. 당시 회로 설계를 공부하면 연봉이 더 높은 직장이 많았기에 나름 과감한 선택이었다. 현재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환태평양 레이저 및 전자광학 학술회의의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광학학회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물리학이 다른 학문보다 더 근본적인 원리를 다루고 있는 것 같다는 순진한 생각으로 물리학과에 입학했다. 붉은색과 녹색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눈을 가지고 빛을 다루는 광학을 전공한 것은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다. 20여 년 전에 손수 만든 수직 공진 표면광 레이저(vertical cavity surface-emitting laser, VCSEL)가 단거리 광통신용 광원으로 사용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금은 똑똑한 대학원생들의 도움을 받아 아주 작은 레이저를 만들고 있다. 자연이 허용하는 아주 작은 레이저를 만들려는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3년 독일 알렉산더 폰 훔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식물은 빛을 어떻게 인지하고, 빛을 통해 알아낸 주변 정보를 어떻게 사용할까? 이것은 내가 연구자로서 품고 있는 가장 큰 질문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식물도 살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이후, 어린 마음에 눈, 코, 귀 그리고 입도 없는 식물이 어떻게 살 수 있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식물은 눈이 안 달려 있는데 어떻게 주변을 보는지 물어본 적이 있었다. 어린 시절의 많은 질문이 그렇듯 이 질문을 잊은 채 고등학교와 대학교, 대학원을 마쳤다. 독립된 연구자가 되어서야 비로소 무엇이 알고 싶은지 스스로 되묻게 되었다. 마침 연구를 시작했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화학과 (이학사) 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물리학으로 이학석사와 화학물리학으로 이학박사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장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화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국왕립화학회 펠로우, 국제 학술지 PCCP 편집장 및 편집 이사회 의장,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 및 KAOS 과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0~1990년대 한국의 공교육 시스템에 단 한 번의 의혹도 갖지 않고 매우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성장했다. 고등학교 시절 미술과 과학 두 분야에 흥미와 재능이 있음을 발견하고, 두 분야를 모두 살릴 수 있는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에 입학했다. 이후 독일 만하인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해 감성 색채 공학 전문가의 길을 가고 있다. 학교 밖으로 나온 이후에 미생 시절을 호되게 겪은 덕분에 조금이나마 겸손과 긍정의 자세를 배우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내 관심사와 깜냥을 진정성 있게 파악해 왔고, 그 결과 색에 대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학술지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전이 금속 화합물과 희토류 화합물의 물성을 광전자분광학으로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테록스 팔로 알토(Zerox Pal Alto) 연구소, 일본 도쿄 대학교, 미국 미시건대학교 등에서 방문 연구원/방문 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교수로 교육과 연구를 병행했다. 과학 교육과 과학 대중화에도 관심이 많이 주요 언론에 기고문을 작성하기도 했으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 학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기초과학연구원 초대 원장, 카오스 과학위원회 초대 원장 등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광활한 우주 속에서 인간의 본질을 찾는 천문학자’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로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에서 항성 진화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별의 진화와 죽음, 초신성의 기원, 초기 우주의 별 등을 탐구하고 있다.
대학 밖에서도 대중과 만나면서 천문학을 통해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낯설게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주 진화와 인간 탄생의 연결고리를 과학적 근거와 함께 세밀하게 밝혀내며, 우리 삶의 의미를 우주적 관점에서 되돌아보게 한다.
『과학하고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과거에는 우주에 대하여 잘 모르고 지냈으나, 현재는 우주를 연구하는 일이 우주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 행복한 천문학자다. 축구공 같은 구상 성단을 이용하여 은하와 우주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발견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고성능 망원경으로 하늘의 4분의 1을 관측한 자료를 분석해 처녀자리 은하단에 있는 구상 성단 지도를 최초로 완성했으며, 구상 성단 대부분이 우주에서 처음 태어난 천체라는 가능성에 대한 연구 성과를 얻기도 했다. 우주로부터 얻는 즐거움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은 꿈을 차근히 실현해 나가고 있다. 현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렸을 때부터 생활 기록부에 적어 내던 장래 희망은 언제나 ‘화가’였다. 학부에서는 사회학을 전공했지만 대학원에 미술사 전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바로 입학하여, 현재 28년째 미술사를 연구하고 있다. 미술에선 다양한 문화적 체험이 가장 중요해 영국에서 석사와 박사를 하면서 서양미술사를 공부했다. 박사 논문 주제로 폴 세잔을 탐구하며, 프랑스를 넘봤다. 불어는 서툴지만 파리를 넘나들고 있다. 한국과 영국, 거기에 프랑스를 올리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리라 믿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여행자’로 여긴다. 서울에서는 ‘장기 체류’한다고 생각한다. 하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의료원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인턴 및 신경과 전공의 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미생물학 전공) 학위를 받았다. 미국 앨라배머 주립대학에서 박사 과정과 연구 강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분자생명과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생체영상 연구센터와 세포신호 및 생체영상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다. 암과 같은 질병의 발생 기전을 연구하며, 특히 암세포 세포 사멸 저항 기전 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생체영상기법과 극초단파 레이저빔을 이용

펼쳐보기
재단법인 카오스 기획 [기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우리는 과학이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과학적 사고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과 기초과학에 관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대중 강연, 콘서트, 출판 등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나누고자 합니다.
카오스재단의 강연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지난 강연은 재단 홈페이지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ikaos.org/
http://tvcast.naver.com/kaos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