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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처럼 아름다운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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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여줄 시보다 아름다운 글

이 책에는 김소운, 김진섭, 나도향, 도종환, 민태원, 박완서, 성석제, 안병욱, 양귀자, 유안진, 윤오영, 이문구, 이양하, 이효석, 장영희, 전숙희, 최인호, 피천득 등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들의 짧지만 긴 여운이 있는 글들이 담겨 있다. 피천득의 [수필], [인연]부터 나도향의 [그믐달], 이양하의 [신록 예찬]처럼 기억 속에 흐릿하게 남아 있는 수필부터 유안진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도종환의 [모두가 장미일 필요는 없다], 장영희의 [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보라]처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수필까지 시대를 뛰어넘어 한국을 대표할 만한 작가들의 수필을 모았다.

출판사 서평

"수필은 마음의 산책이다.
그 속에는 인생의 향취와 여운이 숨어 있는 것이다."


감동과 여운이 있는 수필, 시처럼 아름다운 향기가 있는 한국 수필 27편을 엄선해서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묶은 수필집이다. 수필에는 은근하고 편안한 매력이 있다. 난해하지 않으면서 읽는 즐거움을 주고, 그와 동시에 깨달음을 주기도 하며, 때로는 추억에 잠기게 해준다.
피천득은 [수필]에서 수필을 박물관에서 본 청자 연적에 비유하며, 똑같이 생긴 꽃잎들 속에 약간 꼬부라진 꽃잎 하나, 균형 속에 있는 눈에 거슬리지 않는 파격이 수필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 한 조각 연꽃잎을 꼬부라지게 하기에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며, 마음의 여유가 없어 수필을 못 쓰는 것은 슬픈 일이라고 말한다. 수필을 쓰는 데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독자들에게는, 오히려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 수필이 위로와 힘이 되어준다.

따뜻한 위로, 기분 좋은 설렘, 은근한 추억
시처럼 아름다운 한국 수필 모음


피천득의 말대로 수필은 ‘온아우미’하다. 그런 글을 읽기 좋은 계절이다. [인연]을 읽으며 나에게도 있었던 아사코 같은 인연을 기억하며 어디론가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고, 오랜 친구를 떠올리며 유안진의 [지란지교를 꿈꾸며]를 읽어도 좋을 것이다. 전숙희의 [설]은 설레었던 명절에 대한 기억,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오래된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도종환의 [모두가 장미일 필요는 없다]는 장미에 대한 황홀한 고백과 함께, 장미가 아닌 나에 대한 인정과 위로가 담겨 있다. 양귀자의 [우리 동네 예술가 두 사람], 박완서의 [트럭 아저씨] 등은 평범한 일상 속에 숨은 아름다운 순간들을 떠올리게 한다. 사소하지만 일상 속에서도 소중한 것을 발견하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들이다. 좋은 글, 잘 쓴 글을 읽는 즐거움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목차

1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인연 - 피천득
사랑하면 보인다 - 도종환
그믐달 - 나도향
지란지교를 꿈꾸며 - 유안진
가난한 날의 행복 - 김소운
사랑 노래에 사랑은 없다 - 최인호

2 그들이 나를 찾아와 위로해주었으므로
젊은 아버지의 추억 - 성석제
모란봉에 기대어 - 양귀자
방망이 깎던 노인 - 윤오영
설 - 전숙희
모두가 장미일 필요는 없다 - 도종환
한 독자와의 만남 - 최인호
이 세상에 남기는 마지막 한마디 - 장영희

3 조그마한 것에서 오는 조그만 기쁨
맛과 멋 - 피천득
생활인의 철학 - 김진섭
낙엽을 태우면서 - 이효석
우리 동네 예술가 두 사람 - 양귀자
트럭 아저씨 - 박완서
조그만 기쁨 - 이양하
행복의 메타포 - 안병욱

4 이 멋진 세상에서
맛있는 책, 일생의 보약 - 성석제
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보라 - 장영희
매화찬 - 김진섭
청춘 예찬 - 민태원
신록 예찬 - 이양하
문학이란 무엇인가 - 이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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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1907.01.15~1981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시인, 수필가, 번역문학가. 본명 교중(敎重). 호 삼오당(三誤堂). 부산 출생. 13세에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오사카 등지에서 공부하는 등 일본에서 오랫동안 살았다. 일본 [시대일보]에 시 '신조(信條)'를 발표하여 등단한 이후, 1960년 무렵까지 일본에 머물면서 한국의 민요와 현대시들을 번역 소개하면서 [조선 민요선][조선 구전 민요집]등 민족학에 관계된 저서를 많이 저술하였다. 1943년, 일본군 장군 추모시와 학도병 출전을 선동하는 수필을 써서 친일 문인으로 지탄받기도 하였다. 귀국 후 수필가로 활발한 활동을 보였는데, 후기에는 격조 높은 수필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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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호는 청천(聽川). 전남 목포 출생. 1920년 양정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이듬해 일본으로 건너가 1927년 호세이대학(法政大學)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유학 시절 손우성(孫宇聲)·이하윤(異河潤)·정인섭(鄭寅燮) 등과 함께 1927년 해외문학연구회를 조직하고 [해외문학]을 창간하였다. 창간호에 평론 [표현주의 문학론]과 독일 하인리히 만의 소설 [문전(門前]의 일보(一步)]와 K. F. 메이야의 시 [모든 것은 유희였다] 등을 번역하는 등 순수시 옹호운동과 해외문학 소개 활동을 했다. 귀국 후 경성제국대학 도서관 촉탁의 일을 보면서, 1931년 7월에는 윤백남(尹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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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2.03.30~1926.08.26
출생지 서울 청파동
출간도서 70종
판매수 15,154권

서울 출생. 본명은 나경손(羅慶孫). 호는 도향(稻香). 1919년 와세다대학 영문과 진학을 위해 도일했으나 경제적 문제로 귀국했다. [백조]의 동인 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나도향의 작품은 초기에는 주관적이고 낭만주의 적 경향을 주로 보였으나, 점차 이를 극복하고 사실주의로 변모하는 모 습을 보여 준다. 1920년대 한국 단편소설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나도향의 주요 작품으로는 단편 [벙어리 삼룡], [물레방아], [뽕] 등과 장편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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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4.09.27~
출생지 충북 청주
출간도서 68종
판매수 40,012권

1954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시집으로 [고두미 마을에서] [접시꽃 당신] [지금 비록 너희 곁을 떠나지만] [당신은 누구십니까] [흔들리며 피는 꽃] [부드러운 직선] [슬픔의 뿌리]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사월 바다], 산문집으로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등이 있다. 백석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공초문학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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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894~1935
출생지 충남 서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894년 충남 서산 출생. 호는 우보. 경성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1914년 [매일신보] 입사, 사회부장을 지낸 뒤 1920년 [동아일보]에 입사했다. [동아일보]의 지원을 받으며 와세다 대학에 유학한 후 돌아와 [동아일보]의 사회면을 개혁했다. 1924년 5월 [조선일보]로 옮겨 제5대 편집국장을 맡았고, 1926년 12월 [중외일보] 편집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930년 [중외일보]가 자진 휴간하자 퇴사했다. 1934년 경성 궁정동 자택에서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1918년[매일신보]에 연재된 "애사"를 시작으로 [무쇠탈] [죽음의 길]등의 번안소설을 발표했다. 1920년 [폐허]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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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31.10.20~2011.1.22
출생지 경기도 개풍
출간도서 242종
판매수 344,069권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1950년 숙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같은 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으나 한국전쟁이 일어나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나목』 『미망』 『휘청거리는 오후』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 등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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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0.07.05~
출생지 경북 상주
출간도서 68종
판매수 52,284권

1995년 『문학동네』에 단편소설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첫사랑』 『호랑이를 봤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 『참말로 좋은 날』 『이 인간이 정말』 『ㅤㅁㅢㅤ리도 괴리도 업시』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장편소설 『왕을 찾아서』 『인간의 힘』 『도망자 이치도』 『위풍당당』 『투명인간』, 산문집 『소풍』 『칼과 황홀』 『꾸들꾸들 물고기 씨, 어딜 가시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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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의 대표적인 지성'으로 꼽히는 철학자이자 수필가로 호는 이당(怡堂). 1920년 6월 26일 평남 용강 태생이다. 일본 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 졸업하고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강의했으며, [사상계]주간과 숭전대 교수를 지냈다.
국내에 읽을 만한 철학 교양서가 드물었던 시절, 수많은 저술과 대중 강연을 통해 동·서양 사상의 핵심을 설파, 방향 감각을 상실한 현대인과 현대 사회에 새로운 가치관을 세워 주고자 한 숱한 논문을 발표했으며, 우리 사회의 인간성 상실과 가치관 혼란을 지적했다.
1985년 인하대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9년부터 1985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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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5.07.17~
출생지 전라북도 전주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58,893권

작가 양귀자는 1955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고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에 <다시 시작하는 아침>으로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장한 후, 창작집 『귀머거리새』와 『원미동 사람들』을 출간, “단편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1990년대 들어서 양귀자는 장편소설에 주력했다. 한때 출판계에 퍼져있던 ‘양귀자 3년 주기설’이 말해주듯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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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1.10.01~
출생지 경북 안동
출간도서 38종
판매수 5,429권

안동에서 태어나, '현대문학'으로(’65, ’66, ’67년) 시단에 등단했다.
서울대 사범대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Florida State University(Ph.D 취득)에 유학 중, 문화인류학자 Ruth Benedict의 ''국화와 칼'에 감명 받아, 귀국 후 30여 년을 한국전통사회의 여성 및 아동민속자료를 수집 연구하여, '한국전통아동심리요법' '한국전통사회의 육아방식'''한국전통사회의 유아교육' 등의 연구서와, 대학교재 여러 권과, 한국전통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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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7~197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6종
판매수 4,135권

서울 출생으로 호는 치옹(痴翁)·동매실주인(桐梅實主人). 보성고등학교에서 20년간 교편을 잡았다. ‘현대문학’에 [측상락]을 발표한 이래 수많은 수필과 새로운 문학논문을 발표했다.

[저서]
수필집 [고독의 반추] [방망이 깎던 노인] [수필문학입문]이 있다.

생년월일 1941.04.12~2003.02.25
출생지 충남 보령
출간도서 50종
판매수 19,317권

1941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재학 당시 김동리로부터 장차 한국소설의 대단한 스타일리스트가 될 것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다갈라 불망비](1965)와 [백결](1966)이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 풍진 세상을], [해벽], [관촌수필], [우리 동네], [유자소전], [장한몽],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 왔다] 등 수많은 분신을 남겼고, 한국창작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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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평안남도 강서에서 태어났다. 수필가이면서 영문학자다. 어린 시절 성장 과정은 그의 수필 <어머님의 기억>에 잘 나타나 있다.
1923년 평양고등보통학교를 졸업, 1927년 일본 제삼고등학교(第三高等學校) 졸업, 1930년에는 도쿄제국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1931년 도쿄제국대학 대학원을 수료 후 귀국해서 1934년에 연희전문학교 강사를 지냈다. 1941년부터 연희전문학교 문학과 교수로 지내면서 영문학 관계 논문과 수필을 발표했다. 1945년 경성제국대학 교수로 취임한 뒤 해방이 되었다. 1946년 해방 후 경성제국대학이 국립 서울대학교가 되면서 문리과대학 교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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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7.02.23~1942.05.25
출생지 강원도 평창
출간도서 124종
판매수 24,799권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30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25년[매일신보] 신춘문예에 시 [봄]이 선외 가작(選外佳作)으로 뽑힌 일이 있으나 정식으로 문학 활동을 시작한 것은 [도시와 유령](1928)부터이다.

이 작품은 도시유랑민의 비참한 생활을 고발한 것으로, 그 뒤 이러한 계열의 작품들로 인하여 유진오(兪鎭午)와 더불어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 진영으로부터 동반자작가(同伴者作家)라는 호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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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2.09.14~2009.05.09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8종
판매수 127,948권

교수이자 번역가, 수필가, 칼럼니스트. 첫 돌이 지나 소아마비를 앓아 평생 목발을 짚었으나 신체적 한계에 굴하지 않고 문학의 아름다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주립 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1년간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1995년부터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썼다.

저서 [문학의 숲을 거닐다]의 인기로 ‘문학전도사’라는 별명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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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5.10.17~2013.09.2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37종
판매수 123,758권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963년에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작 입선하여 문단에 데뷔했고,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1970~80년대 한국문학의 축복과도 같은 존재였다. 농업과 공업, 근대와 현대가 미묘하게 교차하는 시기의 왜곡된 삶을 조명한 그의 작품들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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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10.5.29~2007.5.2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7종
판매수 39,443권

1910년~2007년. 서울에서 태어나 상해 호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광복 전에는 경성중앙산업학원 교원으로 지내며 시작(詩作)과 영시 연구에 전념했고 광복 후에는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1930년 《신동아》에 시 [서정소곡]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소곡], [가신 님] 등을 발표하며 아름다운 정조와 생활을 노래하는 순수서정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눈보라치는 밤의 추억], [나의 파일]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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