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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천재가 되는 단 세 가지 도구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제 해결의 기술

원제 : 考える力をつける3つの道具 かんたんスッキリ問題解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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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제 해결을 위한 세 가지 도구는 무엇일까?

엘리야프 골드렛(Eliyahu Moche Goldratt) 박사의 전설적인 경영 기법 TOC(제약이론)가 일상의 복잡한 딜레마를 해결하는 세 가지 도구로 다시 태어났다! 똑같은 문제에 직면해도 도무지 명쾌한 해결 방법을 찾기 어려운 이들에게 이 책은 단순하지만 강력하게, 일상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속 시원한 문제 해결을 도와준다. 골드렛 박사가 인정한 일본 최고의 논리 마스터, 기시라 유지의 설명을 통해 생각하는 일이 즐거워지는 진정한 ‘생각 천재’로 거듭나보자. 논리력을 보강하고 싶은 학생에게도, 일머리가 부족한 신입사원에게도, 앞이 보이지 않는 기업의 생존 전략을 고민하는 CEO에게도 논리적 문제 해결의 키가 주어질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제 해결을 위한 세 가지 도구는 무엇일까?

엘리야프 골드렛(Eliyahu Moche Goldratt) 박사의 전설적인 경영 기법 TOC(제약이론)가 일상의 복잡한 딜레마를 해결하는 세 가지 도구로 다시 태어났다! 똑같은 문제에 직면해도 도무지 명쾌한 해결 방법을 찾기 어려운 이들에게 이 책은 단순하지만 강력하게, 일상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속 시원한 문제 해결을 도와준다. 골드렛 박사가 인정한 일본 최고의 논리 마스터, 기시라 유지의 설명을 통해 생각하는 일이 즐거워지는 진정한 ‘생각 천재’로 거듭나보자. 논리력을 보강하고 싶은 학생에게도, 일머리가 부족한 신입사원에게도, 앞이 보이지 않는 기업의 생존 전략을 고민하는 CEO에게도 논리적 문제 해결의 키가 주어질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 35개국 1천만 베스트셀러
[더 골] 골드랫 박사의 생각법을 손쉽게 배우다!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적극 권합니다!

- "싫어!"라고 대답하는 아이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은 학부모
- 쌓여있는 일을 눈앞에 두고도 어떤 일을 어떤 순서로 진행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초년차 직장인
- 상대방과 의견 차이가 있을 때,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능력이 부족한 학생과 사회인
- 중대한 전략적 판단과 결정을 내릴 때마다 "이게 최선일까?" 자문하는 기업 팀장급 · 임원

"낙오자가 된 베짱이, 생각 도구를 알았다면 결말은 달라졌을 것이다!"
- 전설의 경영 기법 TOC의 핵심 사고 프로세스를 단 세 가지 도구로 배우다


어린 시절 누구나 읽었을 이야기 [토끼와 거북이], [개미와 베짱이]의 결말을 기억할 것이다. 빠른 발을 가지고도 거북이에게 진 토끼와, 여름에 놀다 추운 겨울에 초라해진 베짱이는 오랜 시간 ‘잘못된 생각의 대명사’로 불렸다. 낙오자가 되어버린 토끼와 베짱이는 어떻게 행동해야 했을까?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었다면 전혀 다른 결과가 도출되지 않았을까? 이처럼 [생각 천재가 되는 단 세 가지 도구]는 토끼와 베짱이의 사연을 통해 쉽지만 통찰력 있는 사고법을 전수한다.

우리는 다양한 문제 상황 앞에 놓이기 일쑤다. 꼭 숙제를 해야 하는 건지, 어떤 기획안을 선택하는 것이 최적의 결정이 될지, 이 사업을 계속 진행해야할지 멈춰야하는 건지 등 교과서가 알려주지 않는 삶의 문제는 무수히 많다. 이런 답답한 현실,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미로 속에서 암담한 미래를 밝게 비춰줄 수 있는 것이 TOC(Theory of Constraints) 이론의 핵심 사고 프로세스인 ‘세 가지 도구’ 즉, ‘가지(Branch)’, ‘구름(Cloud)’, ‘목표나무(Ambitious Target Tree)’ 이다.

우선 복잡한 현상을 ‘가지’로 논리적인 인과관계를 정리하면 문제는 단순해진다. 문제가 되는 딜레마를 명확히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는 것이 ‘구름’ 단계이다. 이 과정에서 더 이상은 없을 것 같던 해결의 대안이 등장한다. 미처 놓친 생각은 없는지,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하게 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목표나무’를 통해 달성하고자하는 야심찬 목표에 방해가 되는 것과 달성 수단을 일목요연하게 찾는다. 이 과정은 어린이부터 기업의 CEO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논리적 문제 해결 기법이다.

"내 눈에는 안 보이던 답이 보이기 시작했다!"
- 아이부터 전략을 고민하는 비즈니스맨까지 일상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생각의 기술


80년대 이후 GM, GE를 비롯한 세계 초일류 기업들은 생산 과정의 비효율을 이스라엘의 물리학자였던 엘리야프 골드렛 박사의 TOC 이론으로 상당 부분 해결했다. 기존의 TOC 이론은 위대한 경영 이론으로만 소개되었지만, 2000년대 이후 영국과 미국을 시작으로 일본과 아시아 등지에 ‘교육 부문’에서의 활용이 논의되기 시작했다. 효율적인 경영뿐만 아니라 ‘논리적인 사고 교육’에도 확장될 여지가 많은 이론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이 소개하는 ‘세 가지 도구’ 역시 이 ‘교육을 위한 TOC(TOCfE; TOC for Education)’의 핵심적인 프로세스를 다루고 있다.

이미 많은 교육 현장과 기업에 사고의 혁신을 불러온 도구이자 세계 초일류 기업들이 선택한 심플한 생각의 기술, ‘생각 천재가 되는 세 가지 도구’를 통해 토끼와 베짱이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논리 마스터’ 혹은 ‘생각 천재’로 진화할 수 있다. 이제 한국의 독자들에게도 생각의 기술을 연마할 기회가 왔다. 어려울 것 없다. 단, 세 가지 도구면 충분하다!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각하는 힘, 어떻게 기를까
프롤로그
- 세 가지 생각 도구를 가져라

STEP 1 - 가지(Branch) : 뒤죽박죽인 생각을 논리적으로
연결 고리부터 이해하자
가지 만들기
가지를 이용해 원인 찾아내기
가지를 이용해 예측하기
가지를 이용해 불상사 막기
가지를 이용해 실패를 교훈으로 바꾸기 : 미스터리 분석
과학자들의 네 가지 생각법
가지를 사용할 때 체크해야 할 항목
가지를 이용해 발상 자체를 바꾸기

STEP 2 - 구름(Cloud) : 답답한 딜레마를 말끔하게
저쪽이 맞으면 이쪽이 맞지 않을 때
구름 만들기
구름이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하기
대립의 구조 속에 숨어 있는 ‘선입견’ 찾아내기
첫 번째 관점 해결하기
두 번째 관점 해결하기
세 번째 관점 해결하기
네 번째 관점 해결하기
대립하는 것을 양립 가능한 것으로
선입견을 찾아내어 대립을 해소하는 질문들
빠르고 직감적으로 대립을 해소하는 방법 찾기

STEP 3 - 목표나무(Ambitious Target Tree) : 장해물을 넘어 야심찬 목표 달성
목표나무 만들기
목표나무 완성을 위한 간단한 질문들

저자의 말 - 골드렛 박사와 TOC 이론

본문중에서

‘사람은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이 골드렛 박사의 주장이었다. 그 이유를 묻자 ‘보디빌더도 태어날 때부터 근육질로 태어난 것은 아니다. 매일 트레이닝을 하면서 몸만들기를 한 결과가 아닌가. 머리도 근육과 마찬가지로 단련할 수 있다’는 것이 박사의 생각이었다. 늘 신기하다고 느끼는 점은 ‘가지’, ‘구름’, ‘목표나무’ 세 가지 도구를 이용해 워크숍을 진행하다 보면 머리가 뜨거워질 정도로 생각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도 모두가 한 목소리로 ‘즐거웠다’고 말한 것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pp.151~152)

원인과 결과라는 상관관계를 이용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개발된 것이 ‘가지(Branch)’이다. 가지는 어떤 사실과 어떤 사실 사이에서 계속 ‘가지를 쳐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가지를 만들어 가면서 인과관계가 분명한 논리 구조가 만들어진다. "A를 하면 B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간단한 질문 하나로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을 생각할 수 있다. 이 질문이 바로 인과관계, 즉 ‘왜냐하면’이다. 모든 사실 사이에 인과관계를 제대로 세울 수만 있다면, 그 문제는 깔끔하게 해결이 된다.
('STEP 1 가지' 중에서/ pp.36~43)

실제로 이 연습문제를 해본 부모들로부터 연습한 보람이 있다는 소식을 자주 접한다. 아이가 자발적으로 ‘숙제를 하겠다’고 나섰다는 것이다. ‘제발 숙제 좀 해!’ 수십 번 말해도 듣지 않던 아이가 자발적으로 숙제를 하겠다고 나선 것도 놀라웠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성적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는 점이었다.
('STEP 1 가지' 중에서/ p.53)

‘저쪽이 맞으면 이쪽이 맞지 않는다’ 식의 상황에 빠질 때가 있다. 엄청나게 답답하다. 이처럼 딜레마란 두 가지가 동시에 양립 할 수 없는 상황을 말한다. 이런 딜레마에 빠졌을 때 답답함을 해소시켜주는 도구가 바로 ‘구름(cloud)’이다. 구름처럼 두리뭉실하고 희뿌연 상황을 해소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름의 구조는 매우 간단하다. (중략) 이제 대립되는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생각해본다. 구름은 ‘생각의 도구’다. 이렇게 만들어놓고 보면 우리가 평소에 제대로 생각하지 못했던 지점이 무엇인지가 확 드러난다.
('STEP 2 구름' 중에서/ pp.8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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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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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골드렛 컨설팅 디렉터. 일본 TOC추진협의회 이사. TOC를 모든 산업계 및 행정계에 실천하고 활동성과의 하나로 발표한‘우리 모두 좋은 공공사업’은 골드렛 박사의 찬사를 받았으며, 국책으로 정식 채택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수많은 성과들이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로 활동무대를 넓히고 있다. 2008년 4월, 골드렛 박사의 초청을 받아 골드렛 컨설팅 디렉터로 취임하고 일본 대표가 되었으며, 교토부 업무개혁추진평가위원장, 미야자키현 종합계획심의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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