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노래의 책 : 하인리히 하이네 시집

원제 : Buch der Lieder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 구매

    10,000 (28%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17)

    • 사은품(3)

    책소개

    당대 최고의 작곡가의 손을 거쳐 1만 번 이상, 독일어 시집 가운데 가장 많이 작곡된 시집

    열린책들 세계문학 234권. 독일의 영혼, 독일의 정서를 대표하는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의 시집 [노래의 책]이 독문학자 이재영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번역 대본으로는 하이네 텍스트의 정본으로 인정받고 있는, 호프만 운트 캄페에서 1975년 출간된 S?mtliche Werke. Historisch-kritische Gesamtausgabe der Werke. D?sseldorfer Ausgabe / Buch der Lieder를 사용했다. 문학 평론가로서도 활동 중인 이재영 씨는 [번역된 텍스트가 시로 읽힐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노래의 책]은 독일에서 1827년 출간되어 하이네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가져다준 시집으로 [젊은 날의 슬픔], [서정적 간주곡], [귀향], [하르츠 여행에서], [북해] 등 다섯 개의 연작이 담겨 있다. 개작을 거친 기존의 시들에 7편의 미발표 시들을 추가하고 새롭게 배열하여 내놓은 것으로 멘델스존, 슈만, 차이콥스키, 리스트, 브람스, 슈트라우스 등 당시 최고 작곡가들의 손을 거쳐 독일어로 된 시집 가운데 가장 많이 작곡된 시집이다.
    전통적 민요의 특성이 드러나면서도 하이네의 독창성이 강하게 느껴지는 [노래의 책]은 형식과 소재의 측면에서 푸케, 루트비히 울란트, 빌헬름 뮐러 등 18~19세기 서정 시인들이 취한 낭만주의와 더불어 고전주의, 서정시와 발라드, 페트라르카주의(主義)의 영향을 받았다. 하이네는 이 시집에서 희망 없는 사랑, 대답 없는 불행한 사랑을 노래했다. 한편 [노래의 책]은 [형식적으로 어느 정도 민중적이지만 내용은 당대의 것을 취한다]는 시인 자신의 말처럼 끊임없이 시대를 고찰하며 강한 비판 정신을 유지했던 그의 노력으로 전통을 넘어선 창조적 변형을 끌어냈다.

    출판사 서평

    큰 연작 속에 작은 연작이 담긴, 철저하게 구성된 형식으로
    시공간을 넘나들며 사랑과 철학, 종교와 신화를 아우르는 걸작


    [노래의 책]에서 엿볼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은 연작 구성 방식이다. 초기부터 자신의 시들을 연작으로 발표한 하이네는 [노래의 책]이 출간된 1827년, 그 구성에 있어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다섯 개의 큰 연작 안에 담긴 작은 연작들은 형식적 기준에 따라 세분되거나 주제별로 구분된 하위 연작들이다.
    첫 번째 연작시 [젊은 날의 슬픔]에서 하이네는 낭만주의적 이상화를 조롱하고 뭇사람의 환상을 서슴없이 깨뜨린다. 사촌 아말리에에 대한 연정의 흔적은 하이네의 시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시 속에 등장하는 연인의 모습은 성녀와 뱀, 두 가지 모습으로 나타난다. 현실에 대한 각성을 통해, 시적 화자는 끝내 사랑에 대한 슬픔과 환상을 비판하고 파괴한다. 그러나 그의 시를 단순히 사랑 시(詩)로만 볼 수는 없다. 하이네는 개인적 체험에서 비롯된 고통을 다양하게 변주해 범주를 확장했다. 또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미화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낭만주의와 뚜렷이 구별된다.
    두 번째 연작시 [서정적 간주곡]에 수록된 시들은 가장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슈만의 가곡집 [시인의 사랑](1840)은 오로지 [서정적 간주곡]에 실린 시들로만 작곡되었다. [서정적이면서 악의적인] 하이네 특유의 어조가 돋보이는 세 번째 연작시 [귀향] 역시 타향의 풍광을 노래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사회와 학자들을 풍자하고 있으며 철학과 종교적 주제로 저변을 넓힌다. 유대인이었던 하이네는 유대교와 기독교 사이에서 오랜 시간 근원적인 갈등을 겪었다.
    다섯 번째 연작시 [하르츠 여행에서]는 자연을 통한 정신의 치유를 노래했으며, 여섯 번째 연작시 [북해]는 북해의 섬 노르더나이에서 체류한 경험에 장대한 신화적 상상력을 더했다.

    빼어난 서정미와 강렬한 풍자의 조화
    개인적 체험의 낭만에 함몰되지 않고 끊임없이 성찰하며
    사회에 참여한 시인의 진면모


    1830년 프랑스의 7월 혁명에 참여하지 못했다는 불안에 사로잡힌 하이네는 이듬해 파리로 망명한다. 7월 혁명은 부르봉 왕조를 무너뜨리고 시민 왕 루이 필리프를 탄생시켰지만, 즉위 이후 일어난 산업 혁명의 여파로 빈부 격차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었다. 그즈음 하이네는 프랑스와 독일의 신문·잡지에 많은 논문과 평론을 기고해 언론인으로서 인정받았다. 그는 사회적 모순을 극복하려면 7월 공화국 정신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며 혁명에 반대하는 귀족들에게 경고하고 조국인 독일의 권위주의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나 이후 1835년 독일 연방 의회의 결정에 의해 [청년 독일파(派)]의 저서 발행이 금지되면서 하이네도 활동에 타격을 받았다. 1844년 파리에 와 있던 마르크스와 엥겔스 등과 친교를 맺었으나 사회주의에 빠지지는 않았다. 유대인이었던 하이네의 내면에는 차별에 대한 반발과 열렬한 애국심이 혼재되어 있었다. 사회주의와 허무주의의 영향을 받은 그는 단순히 사랑을 노래하는 시인이 아니라 교묘하면서도 신랄한 풍자의 힘을 지닌 시인이었다. 하이네의 시에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낭만성 이면에 냉혹한 현실에 대한 냉소가 숨어 있다. 그의 내면에서는 고통이 쾌감과, 고문이 희열과, 환희가 슬픔과 착종되어 있다([역자 해설] 중에서). [노래의 책]에서 관찰되는 독특한 반전들과 아이러니는, 하이네가 생래적으로 품어야 했던 존재론적 질문들과 그에 따른 정서적 분열의 경험에서 비롯됐으리라 유추해 볼 수 있다. 하이네는 자신이 쓴 모든 글은 결코 따로 분류될 것이 아니라 [동일한 사상에서 유출되었다]라고 선언한 바 있다.
    [노래의 책]은 하이네 생전에 수많은 아류를 낳게 한 시집이다. 소박한 민요조의 음조, 유령과 동화, 기사 낭만주의와 세계고가 어우러진 작품 자체의 대중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수많은 작곡가들이 하이네의 시에 멜로디를 붙임으로써 오랜 세월 독일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은 작품이 되었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234권으로 출간된 [노래의 책]은 누락된 문장과 오역이 없도록 세심하게 원전의 내용을 옮겼으며, 독해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문장 부호는 한국식 표기법에 맞게 선택적으로 살렸다. 특히, 작품에 정성스럽게 달린 역주는 독자가 하이네의 시 세계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역자의 한마디]
    가장 노력을 바친 것은 번역된 텍스트들이 시로 읽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 시도가 어느 정도라도 성공했기를 빈다.

    [저자에 대한 헌사]
    하이네는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시인이자 독일어를 사용하는 가장 탁월한 작가 중 한 사람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하이네는 독일이 배출한 가장 우아하고 자유로우며 대담한 예술 정신이다.
    - 토마스 만

    목차

    제2판 머리말
    제3판 머리말
    제5판 머리말

    젊은 날의 아픔 1817~1821
    - 꿈의 영상들
    - 노래들
    - 로만체
    - 소네트

    서정적 간주곡 1822~1823

    귀향 1823~1824

    하르츠 여행에서 1824

    북해 1825~1826
    - 첫 번째 연작시
    - 두 번째 연작시

    역자 해설 - 치명적 사랑과 노래의 구원

    하인리히 하이네 연보

    본문중에서

    나는 이제 나를 비틀거리게 했던 돌멩이들을 또렷하게 볼 수 있다. 나는 아주 쉽게 그 돌멩이들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렇게 했다고 해서 잘못된 길로 빠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 그러나 나는 나의 시적인 글들이 나의 정치적, 신학적, 철학적 글들과 동일한 생각에서 비롯되었으며, 한쪽에 대한 갈채를 모두 거두어들이지 않고서는 다른 한쪽을 비난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해야 하겠다.
    ( '제2판 머리말' 중에서/ pp.11~12)

    IX

    장미와 측백나무, 황동 도금으로
    나는 이 책을 예쁘고 우아하게 꾸며
    마치 관처럼 장식하고 싶다,
    그 안에 내 노래들을 묻고 싶다.

    여기 지난날의 그 노래들이 있다.
    에트나 산이 뿜어내는 용암류처럼
    거칠게 마음의 심연에서 솟구쳐 올라
    사방에 수많은 불꽃을 흩뿌리던 노래들!

    이제 그 노래들은 망자(亡者)처럼 말없이 누워
    차갑고 흐릿한 눈빛만 보내는구나.
    하지만 언젠가 사랑의 정기가 감돌면
    옛 불꽃이 노래들을 새로이 살려 내리.

    가슴속에서 많은 예감이 아우성친다.
    사랑의 정기가 언젠가 이 노래들을 녹이고,
    언젠가 이 책은 네 손에 닿으리라,
    먼 나라의 어여쁜 내 사랑이여.

    그러면 노래를 옭아맨 마법이 풀리고,
    창백한 문자들이 너를 보리라.
    애원하듯 네 아름다운 눈을 보고,
    서러움과 사랑의 숨결을 속삭이리라.
    ( '노래들' 중에서/ pp.61~62)

    크리스티안 S.에게 보내는 프레스코 소네트

    염소 상판을 하고 나를 노려보는
    몰취미한 얼간이들을 향해, 나는 웃는다.
    뻔뻔스럽고 음흉하게 나를 염탐하고
    놀란 듯 쳐다보는 여우들을 향해, 나는 웃는다.

    의기양양한 정신의 심판자인 양 건방을 떠는
    숙련된 원숭이들을 향해, 나는 웃는다.
    독을 탄 무기로 나를 협박하는
    비겁한 악한들을 향해, 나는 웃는다.

    설령 행복의 모든 수단들을
    운명의 손이 산산조각 내어
    우리 발 앞에 내팽개친다 해도

    몸속 심장이 갈기갈기 찢기고
    찢기고 토막 나고 난도질당해도
    멋지고 날카로운 웃음은 우리에게 남아 있으니.
    ( '소네트' 중에서/ pp.107~108)

    LVIII

    세상과 삶이 너무 파편적이구나!
    독일 대학교수에게 가봐야겠다.
    그는 삶을 조합해 낼 줄 알고
    그걸로 그럴듯한 체계를 만들어.
    그의 나이트캡과 잠옷 조각들로
    세계 건물의 빈틈을 메우지.
    ( '귀향' 중에서 / p.215)

    래트클리프

    꿈의 신이 나를 어떤 풍경 속으로 데려갔다.
    거기선 수양버들이 길고 푸른 팔들로
    내게 인사했고, 꽃들이 총명한 누이의 눈으로
    조용히 나를 바라보았다.
    새들 지저귀는 소리가 친숙하게 울려 퍼졌고,
    개 짖는 소리조차 이전에 들어 본 것 같았다.
    목소리와 형체들이 오래된 친구처럼 내게 인사했다.
    그곳의 모든 것들이 내게는 낯설게,
    놀랍도록 이상하게 낯설게 느껴졌는데도.
    시골풍의 깔끔한 집 앞에 나는 서 있었다.
    가슴은 요동쳤지만 머릿속은 평온했다.
    나는 내 여행복에 묻은 먼지들을
    평온한 몸짓으로 털어 내었다.
    초인종이 날카롭게 울리자 문이 열렸다.
    (......)

    우리는 말없이 처량하게 거기 함께 앉아 있었다.
    그리고 서로를 쳐다보고 점점 더 처량해졌다.
    떡갈나무는 죽기 전 내뱉는 한숨처럼 퍼석거렸고,
    밤꾀꼬리는 깊은 고통으로 노래 불렀다.
    그런데 나뭇잎 사이로 비쳐 든 붉은빛이
    마리아의 허연 얼굴 위에서 어른거리더니
    그녀의 흐릿한 눈동자에서 열정을 되살렸다.
    그녀가 예전의 달콤한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이렇게 비참한 걸 어떻게 알았어?
    얼마 전 읽은 네 거친 노래들에 그렇게 적혀 있던데.]

    그 말을 듣자 간담이 서늘해지고
    미래를 내다본 나 자신의 광기에 소름이 끼치고
    머릿속에서 어두운 경련이 일어났다.
    그리고 나는 공포에 휩싸여 잠에서 깨었다.
    ( '귀향' 중에서 / pp.242~246)

    저자소개

    하인리히 하이네(Heinrich Hein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797~1856
    출생지 독일 뒤셀도르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괴테와 더불어 독일이 낳은 세계적 시인이자 저널리스트인 하이네는 1797년 12월 13일 뒤셀도르프의 가난한 유대인 상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비감 어린 서정미와 현실 비판 의식, 허무주의가 어우러진 시와 사설을 남겼다.
    1819년 본 대학교에 입학하여 법률을 공부하였으나 이후 문학으로 바꿔 슐레겔의 문학 강의와 헤겔의 철학 사상에 심취했다. 졸업 이후 본격적으로 문학 활동을 시작한 그의 데뷔 시집은 [시집Gedichte](1821)이다. 1824년 하르츠 지방을 여행하고 재기 넘치는 [하르츠 여행Die Harzreise]을 썼다. 이후 [노래의 책Buch der Lieder](1827)을 내어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철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창비신인평론상과 시몬느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이민자들』 『빌헬름 텔』 『토성의 고리』 『철학의 탄생』 『빛이 사라지는 시간』 『아름다움의 구원』 『노래의 책』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총 23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18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