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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쿠르종 1~5권 세트 : 진짜 투명인간+3일 더 사는 선물+레오틴의 긴 머리+수다쟁이 물고기+말라깽이 챔피언[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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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어린 시절은 나의 고향이다. 그래서 나는 그곳에 자주 들르곤 한다.”

    장애인, 노인, 한부모 자녀, 동물, 여성 등 언제나 약한 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유쾌하고 신선하게 들려주는 동화작가 레미 쿠르종의 대표작 다섯 권을 모았습니다. 레미 쿠르종은 간과하기 쉬운 작은 존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 생텍쥐페리 문학상,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엥코립티블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 특별 사은품 ‘레미 쿠르종 메모 마우스 패드’ 증정

    출판사 서평

    [진짜 투명인간]
    투명인간이 되고 싶은 소년과 시각장애인 피아노 조율사 아저씨의 우정이야기!


    피아노 치는 걸 싫어하고 반드시 투명인간이 되고 싶은 소년과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 피아노 조율사 아저씨의 우정이야기.
    투명인간이 되거나 저절로 연주되는 피아노를 사서 연습 안하고도 멋진 연주를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은 꼬마 에밀. 생전 처음 피아노 조율을 하러 온 시각장애인 아저씨를 만난다. 아저씨에게 색깔을 알려 주고 싶어서 에밀은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고, 아저씨는 그런 에밀에게 피아노 연주로 색깔을 들려주며 우정을 쌓아 가는데......

    현장기자이자 작가이자 세 아이 아빠인 레미 크루종은 평범한 에밀이란 소년을 통해 시각장애의 불편함과 장점을 다른 시각으로 그려내고 있다. 타인에게 깊이 공감하고 배려하는 주인공 에밀은 시각장애인 피아노 조율사 아저씨를 만나 이렇게 묻는다. "아저씨는 눈으로 뭐가 보여요?" 아저씨는 웃는다. 그리고 대답한다. "에밀, 넌 무릎으로 뭐가 보이니? 내 눈은 네 무릎처럼 본단다." 단박에 이해한 에밀은 그때부터 아저씨의 무릎 같은 눈을 위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색깔을 알려주기 시작한다. 아저씨에게 빨간 토마토로 빨간색을 알리고, 맨 발로 잔디를 걸어 초록색을, 여름 날 푹 자고 일어난 아침 열시로 흰색을 설명해 준다. 이에 아저씨도 그 색깔을 닮은 피아노 연주로 에밀에게 대답한다. 이러한 우정은 '1일 장애체험'이나 '장애우 돌보기 행사' 등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진정한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영역인 것이다.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 속에 녹아 있는 짧지만 특별한 이야기는 페이지마다 되읽어 보게 하는 '진짜'의 힘을 갖고 있다.

    해외 언론 서평
    주인공 에밀은 투명인간 소설을 무척 좋아해요. 그렇다고 투명인간이 될 방법은 없어요. 하지만 피아노 조율사인 블링크 아저씨에게 에밀은 투명인간이나 다름없어요. 아저씨는 시각 장애인이라 에밀 뿐 아니라 모든 것이 보이지 않아요. 그 사실 때문에 에밀은 슬퍼요. 그래서 블링크 아저씨에게 다른 감각들을 이용해 색깔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시작해요. 작가는 시각장애인, 투명인간이 되고 싶은 아이, 음악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를 생생한 색깔의 욕조 속에 빠지게 합니다! 너무나도 예쁜 이야기에 아이들은 입이 헤 벌어지고 말지요. 조율사가 시각장애인이란 사실을 읽을 때, 어떻게 아무 것도 보지 못한다는 것인지, 보이지 않는 사람을 어떻게 알아보는지, 어떻게 색깔을 다른 것으로 묘사할 수 있는지 아이들은 놀라고 신기해해요. 6~7세 아이들부터 읽을 수 있는 유쾌하고, 똑똑한 이야기입니다.
    -리르 오장팡 닷 컴 lireauxenfants.com

    2008년 앵코륍티블 아동청소년 문학상(초등학교 저학년 부문)을 수상하고, 교육부 추천도서로 선정된 이 책은 투명인간 이야기를 좋아하는 소년과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 장애인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뤘어요. 장애 뿐 아니라 음악, 색, 상상, 책읽기와 같은 주제도 같이 다루고 있지요. 어휘부문에서도 단어사용이 풍부해요. 교사시험을 준비 중인 내게는 꼭 읽어볼만한 책이었어요.
    -모레르

    상상력이 풍부한 소년과 앞이 보이지 않는 피아노 조율사가 서로 알아가며 우정을 쌓고, 자신들도 달라지는 예쁜 이야기예요. 글투는 유려하고, 생기 있는 삽화는 소년의 일상과 소년에게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킨 시각장애인과의 만남을 명쾌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레미 쿠르종 선생님의 모든 작품이 그러하듯이 아주 긍정적인 이야기예요.
    -로즈

    [3일 더 사는 선물]
    프랑스 어린이들이 직접 읽고 뽑는 제21회 엥코륍티블 아동문학상 수상작!


    새롬이의 증조할아버지는 아주 오래 전부터 생일 때마다 모두에게서 3일씩을 선물로 받았어요. 그 3일이 쌓이고 쌓여 오래오래 할아버지가 된 것이지요. 새롬이와 증조할아버지와의 세대 간의 교감을 통해 자연의 순리와 삶의 의미를 깨닫고, 대대로 이어지는 시대정신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새롬이는 학교가 끝나면 증조할아버지 댁으로 달려가 오래오래 할아버지를 도와 채소밭을 가꾸었어요. 할아버지의 아버지인 오래오래 할아버지는 나이가 아주 많아 주름이 깊게 패고 허리가 굽은 데다가 말도 거의 없지만, 새롬이는 증조할아버지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해요. 오래오래 할아버지는 아주 오래 전부터 생일 때마다 모두에게서 3일씩을 선물로 받았어요. 그 3일이 쌓이고 쌓여 오래오래 할아버지가 된 것이지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할아버지는 더 이상 '3일 선물'이 싫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3일 선물' 대신 책과 CD, DVD를 선물 받아 새롬이와 대화하는 즐거움을 누려요. 시간이 흘러 더 이상 '3일 선물'을 받지 않기로 한 오래오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지만 새롬이는 앞으로 살아갈 아름다운 날들이 가득, 가득, 가득한 또 다른 오래오래를 만나요.

    "내 생일 때마다 모두들 3일씩을 나에게 선물해 주었단다. 난 친구도 많고, 가족도 많잖니. 3일에 3일을 더하고, 또 3일을 더해 봐. 얼마나 많은 날이 쌓였을지 상상이 가니? 그래서 이렇게 나이가 많은 거란다."

    오래오래 할아버지에게서 새롬이로,
    새롬이에서 또 다른 오래오래로 이어지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동화!

    '3일 선물'이 쌓이고 쌓여 오래오래 할아버지가 된 새롬이의 증조할아버지는 더 이상 '3일 선물'을 받고 싶지 않다고 해요. 오래오래 할아버지는 자신을 오랫동안 지치게 한 '3일 선물' 대신 책과 CD, DVD를 선물 받지요. 그리고 이 책과 CD, DVD를 통해 얻은 지혜와 자신의 경험을 손자 새롬이와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발견해요. 증조할아버지의 경험과 삶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새롬이는 자기 역할을 다 마친 오래오래 할아버지가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어린 세대에게 자리를 내놓는 자연의 순리를 이해하며, 증조할아버지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할 수 있게 되어요. 또한 오래오래 할아버지에서 새롬이의 동생 오래오래로의 이어짐은 자연스럽게 다음 세대로 계승되는 이전 세대의 문화와 전통이라고 볼 수 있어요. 마음이 따스해지는 새롬이와 오래오래 할아버지 간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세대관계와 이해, 죽음과 탄생, 그리고 대대로 계승되는 전통과 문화까지, 조금은 어려울 수 있었던 문제들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레오틴의 긴 머리]
    커튼 머리 소녀 레오틴의 이야기!

    찰랑이는 검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려서 얼굴을 다 가린 채 홀로 다니는 레오틴이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봐준 한 소년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아요. 상처투성이 소녀가 슬픔을 극복하고 다시 세상으로 나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이야기를 딱 아이 눈높이에서 섬세하게 표현했을 뿐 아니라 생동감 넘치고 재치 있는 머리카락 그림을 통해 감각적으로 그려낸 책이에요.

    레오틴은 수줍음이 많아 치렁치렁한 머리를 커튼 삼아 얼굴을 가리고 다녀요. 왜냐하면 엄마가 레오틴의 길고 검은 머리카락이 아빠의 머릿결을 꼭 닮았다고 말했거든요. 어느 날 이 소녀는 자신의 머리카락이 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짓궂은 아이들은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는 레오틴에게 심한 장난을 치지만 신비한 머리카락의 힘으로 어려움에서 벗어나요. 그리고 모든 것을 노래로 바꿔 부르는 괴짜 가수 올라프를 만나 더 이상 자신을 감추지 않게 되어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책!
    여기 머리카락을 '벽' 삼아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커튼 머리 소녀 레오틴이 있어요. 레오틴이 혼자 있기를 좋아하고 친구들의 놀림을 받게 된 것은 부끄럼이 많은 성격 탓도 있지만, 어릴 적 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 때문이지요. 그런데 우연한 사건을 통해 자신의 긴 머리카락이 살아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차려요. 살랑거리는 레오틴의 머리카락은 '마음'을 의미합니다. 슬픔에 둘러싸여 자신의 마음을 꽁꽁 가린 채 살아가던 소녀가 모든 것을 노래로 바꿔 부르는 괴짜가수 올라프를 만나 더 이상 긴 머리카락 뒤에 숨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어린이 독자가 직접 읽고 뽑는 엥코륍티블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프랑스의 작가 레미 쿠르종은 아이들의 마음을 세밀하게 그려내는 걸로 이름나 있어요. 작가는 아버지를 여의고 슬픔에 잠겨 스스로를 혼자 고립시키던 소녀의 가슴 아픈 감정을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을 통해 아주 섬세하게 그려내지요. 따뜻한 색감으로 유쾌하게 표현한 장면들은 신선하고, 살아 움직이는 레오틴의 길고 검은 머리카락은 금방이라도 흔들릴 것 같이 생생해요. 이 책을 읽고 '툭 하면 빨개지는 양 볼' '긴장하면 덜덜 떨리는 손' 등, 자기 마음을 잘 나타내주는 신체 부위는 어디인지 나눠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되어줄 거예요.

    [수다쟁이 물고기]
    "누가 그래? 물고기는 말을 못 한다고?"

    삐죽 머리 소년과 뚝심 있는 수다쟁이 물고기 핀두스가 물고기 언어로 나누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우정 그리고 성장 이야기로,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유머와 반전과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당신의 서재에서 고전이 될 법한 따뜻하고 매력적인 그림책!

    레미는 일곱 살 생일을 맞아 작은 물고기 핀두스를 선물 받았어요. 하지만 멋진 물고기 핀두스에게는 문제가 있었어요. 엄청나게 시끄럽다는 거예요! 레미는 핀두스의 부글거리는 소리를 연구한 끝에 마침내 물고기 언어를 알아냈지요. '보글보글' '부글부글' 수다쟁이 핀두스가 우리에게 건네는 말을 들어보세요!

    시적인 그림과 꿈결 같은 글을 선보이는 작가, 레미 쿠르종의 마법 같은 이야기!
    프랑스의 주목받는 동화작가 레미 쿠르종은 최신작 [수다쟁이 물고기]를 통해 보글보글하는 거품소리를 연구해 수다쟁이 핀두스와 물고기 언어로 대화를 나누고, 우정을 쌓아가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독특하고도 문학적으로, 그리고 아주 새롭게 그려냈습니다. 특히 작가의 전작들을 관통하는 주제인 '간과하기 쉬운 작은 존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특유의 시적인 그림과 꿈결 같은 글을 통해 흥미진진하고도 마법같이 신비롭게 풀어놓았습니다.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유머와 기발한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책!

    이 책은 사람과 동물의 우정, 교감, 그리고 개인의 성장과 자아실현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소년과 물고기의 우정 이야기를 통해 기발하고도 유쾌하게 들려줍니다. 끊임없이 부글부글거리던 수다쟁이 물고기 핀두스는 시끄러워서 집에서 쫓겨날 뻔하기도 하지요. 그리나 도둑이 든 집을 지켜내고 심지어는 자유를 찾아 독립까지 요구합니다. 그리고 끝이 날 수 있었던 이야기는 소년이 강물에 빠지며 계속되지요. 어른과 아이 누구나 좋아할 유머와 상상력이 가득한 동화입니다.

    [말라깽이 챔피언]
    2014 프랑스 국립 도서관 올해의 그림책 수상작!
    러시아 이민자 가정에서 힘 센 오빠들 사이에 치여 자라던 파블리나는 피아노를 그만두고 권투를 시작한다. 소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생텍쥐페리 문학상 수상 작가 레미 쿠르종이 말라깽이 소녀 파블리나의 마음을 유머러스한 그림과 통쾌한 결말로 그려낸 동화.
    ·
    줄거리
    다크서클 내려앉은 아빠, 축구광 첫째 오빠, 먹보공룡 둘째 오빠, 뭐든지 빨리빨리 서두르는 셋째 오빠까지. 이렇게 무성한 가족 나무의 가지의 맨 끝에는 파블리나가 있었어요. 하지만 가족들은 막내딸을 이름 대신 말라깽이라고 불렀지요. 오빠들은 힘쓰는 내기로 당번을 정해 버렸기 때문에 집안일은 늘 작고 연약한 파블리나 차지였어요. 남자들만이 세상에서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파블리나는 피아노 대신 권투를 시작했어요.
    · 출판사 소개
    건반 대신 글로브를 선택한 말라깽이 소녀의 용기 어린 도전에 갈채를!

    장애인, 노인, 한부모 자녀, 동물, 여성 등 언제나 약한 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유쾌하고 신선하게 들려주는 동화작가 레미 쿠르종이 이번에는 아버지와 세 오빠와 사는 말라깽이 소녀 파블리나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러시아 이민자로 하루 열 시간씩 일해야 해 가족과 보낼 시간이 적은 아버지는 아들과 딸을 어떻게 다르게 대해야 하는지 모르고, 힘센 세 오빠들은 약한 파블리나를 배려하지 않았어요. 주위 상황과 환경 때문에 우선순위가 밀려버린 파블리나는 이른바 커다란 가족 나무의 무성한 가지 끝에 매달린 꽁다리 같은 존재였죠. 파블리나는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권투를 시작합니다. 모차르트를 연주하던 손은 빨갛게 퉁퉁 부었고, 무서워서 가슴이 콱콱 막혔지만 도전을 계속해요.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위치를 찾습니다.

    이 책은 짧은 그림책이지만 간단하면서도 분명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자아실현과 용기, 가족의 사랑, 젠더 문제 등 우리에게도 많은 생각할 거리를 줍니다. 특히 목표를 달성한 파블리나가 권투 글러브를 벗고 다시 피아노를 연주하며 “주먹을 활짝 펴서 손가락이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게 좋다”는 말은 깊은 여운을 남기지요. 게다가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한 세련된 구성과 화려한 색 사용은 보는 재미를 더해요. 또한 한국 독자들을 위해 작가가 특별히 직접 한글을 써 완성한 이 책의 표지는 한국어판 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레미 쿠르종은 간과하기 쉬운 작은 존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섬세하게 그리며 생텍쥐페리 문학상,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엥코립티블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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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레미 쿠르종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9~
    출생지 프랑스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광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어린이를 위한 책도 많이 썼습니다. 최근에는 세 아이, 초콜릿 무스 그릇, 토끼 고기 요리, 배영, 자전거, 스쿠터, 낮잠, 블로그,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요즘은 초상화를 열심히 그리고 있답니다. 한국에 나온 책으로는 『말라깽이 챔피언』, 『수다쟁이 물고기』, 『레오틴의 긴 머리』, 『3일 더 사는 선물』, 『진짜 투명인간』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어요.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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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고래들이 노래하도록], [3일 더 사는 선물], [레오틴의 긴 머리], [진짜 투명인간],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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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미 쿠르종(Rmi Courgeo)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9~
    출생지 프랑스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9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난 작가이자 삽화가이자 현장기자입니다. 파리 에스티엔느 미술학교에서 시각표현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광고 일을 했습니다. 프랑스와 미국에서 열리는 미술전에 여러 차례 참가했고, 잡지 [지오(Geo)]의 현장기자로 2002년에 말리의 도곤족을 취재하고, 2006년에는 국경없는 의사회와 함께 케냐를 방문해 에이즈 감염 실태를 파악했으며, 아이티 지진 참사 2주기였던 2012년에는 세계 의사회와 함께 아이티를 찾아가 지진 이후 아이티 사람들의 삶을 펜과 붓으로 그려서 알렸습니다. 서른 권 넘게 어린이 책을 출간하고, 생텍쥐페리 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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