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2,53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6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소리내어 읽는 즐거움 : 삶을 바꾸는‘우리말 낭독’의 힘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7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2PM 옥택연 리딩 도서!

  • 저 : 정여울
  • 출판사 : 홍익출판사
  • 발행 : 2016년 10월 10일
  • 쪽수 : 31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70655499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라이브북

책소개

아름다운 문장을 소리내어 읽는 한, 우리는 아직 건강한 영혼의 주인공이다

이 책은 아름다운 우리말로 빚어낸 우리시대 최고 문장들을 소리내어 읽음으로써 얻어지는 수많은 유익을 체험하게 한다. 좋은 문장을 소리내어 읽으면 ‘귀 기울이는 자아’가 탄생하여 ‘소리내어 읽는 자아’와 대화를 나누고, 그와 더불어 사물을 바라보고 만지고 느끼는 예민한 감성이 살아나서 더 깊이 오래 생각할 수 있는 집중력이 올라가게 된다. 그렇게 아름다운 우리말 낭독으로 인해 얻게 되는 환한 기운은 우리의 무딘 감성을 일깨워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만나게 하는 멋진 기회를 제공한다. 따라서 아름다운 문장을 소리내어 읽을 수 있는 한, 스스로의 힘으로 세상의 넓이와 깊이를 더하는 건강한 영혼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낭독의 힘과 가치를 일깨우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정말로 맑은 영혼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출판사 서평

삶을 바꾸는 ‘소리내어 읽기’의 힘
-우리말로 빚어낸 문장들에서 건져 올린, 최고의 심리 테라피

좋은 작품을 소리내어 읽는 것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친절하게 읽어주는 것이다. 그것을 통해 우리는 더 많은 자아, 더 깊은 자아, 그리고 평소엔 느끼지 못했던 타인의 목소리를 들으며 혼자 있어도 하나의 공동체가 되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내 안에 살고 있는 수많은 타인들의 목소리를 듣는 행위를 통해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것, 낭독은 이렇게 힘이 세다.

아무렇게나 뭉친 실타래처럼 결코 실마리를 찾아낼 수 없을 때, 가슴을 두드리는 좋은 문장을 소리내어 읽으면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으로 마음이 저절로 편안해지면서 오래전 꺼져버린 줄 알았던 가슴속 불꽃이 다시 타오르기 시작한다. 소리내어 읽는 일은 나 혼자 힘으로도 나를 다독이며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간소한 심리 테라피 방법이기도 하다.

낭독은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까지 어루만지는 훌륭한 치유법이다.

우리시대 산문정신의 중심, 정여울 작가의 신작 인문에세이
-외래어와 인터넷 용어에 떠밀려 날로 빛을 잃어가는 우리말의 가치를 다시 생각한다.

"나의 힘이 미처 닿지 않아서, 또는 한 권의 책에는 미처 다 담을 수 없는 긴 글이라 이 책에 다 싣지 못한 명문장들이 참으로 많다. 부디 서로 앞다투어 이 글이 실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독자들의 편지가 많아지기를, ‘이 책을 읽으니 나도 이토록 아름다운 우리말로 반드시 뭔가를 해내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꾸는 독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가만히 놓아두면 외래어 홍수와 인터넷 용어들에 떠밀려 그 소중함이 빛바랠지도 모르는 우리말에 대한 격한 애정이 샘솟아 한 문장이라도 더, 그리고 한 단어라도 더 소중히 가슴에 새기는 이들이 많아졌으면, 우리가 저마다 ‘내가 사랑한 최고의 문장들’을 서로 앞다투어 소개하고 예찬하느라 밤을 새는 정겨운 술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목차

프롤로그_ 내 삶을 바꾸는 ‘소리내어 읽기’의 힘

Part 1. 내가 통과하지 못한 인생의 모든 문지방들
01. 사랑은 보이지 않는 힘으로 내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준다 - 이원, [사랑 또는 두 발]
02. 우리의 상처로 오려붙인 오색조각보 - 박경리, [김약국의 딸들]
03. 지치지도 않고, 백발이 성성해질 때까지, 그대를 생각하는 미련한 나 - 박창학 작사, 정재일 작곡, [비웃어 주오]
04. 너무 그리워서 차라리 당신을 잊었소 - 김소월, [먼 후일]
05. 터무니없이 어려지는 이 느낌, 참 좋다 - 김개미, [어이없는 놈]
06. 살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눈부신 당신과 함께라면 - 백기완 작사, 김종률 작곡, [임을 위한 행진곡]
07. 내가 통과하지 못한 인생의 모든 문지방들 - 추사 김정희, [완당집]
08. 알 수 없는 세계를 향한 멈출 수 없는 동경 - 김기림, [바다와 나비]
09. 허리가 아프니까 세상이 다 의자로 보여야 - 이정록, [의자]
10. 한 사람이 전화하지 않기에 평생을 뒤척이는 마음 - 최승자, [기억하는가]
11. 옹기종기 신발이 모인 자리, 사랑이 있는 그곳 - 박목월, [가정(家庭)]
12. 우리는 걱정이 되어, 정말 걱정이 되어 - 오승강, [걱정]
13. 개미의 억센 턱도 벌의 무서운 독침도 없는데 - 손광성, [달팽이]
14. 금방이라도 그 사람이 문을 열고 뛰쳐들어올 것만 같은데 - 황지우, [너를 기다리는 동안]
15. 그렇게 쉽게 나를 잊지 말라고, 그렇게 쉽게 나를 버리지 말라고 - 한용운, [군말]
16.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는 이다지도 쉽게 쓰여지다니 - 윤동주, [쉽게 씌어진 시]
17. 참으로 몹쓸 그 사람이건만 - 박제가, [김용행에게]
18. 이토록 아름다운 마음의 거문고가 있어 - 김삿갓, [들판의 주막에서 괴로이 마시다]

Part 2. 기다림조차 눈부신 사랑을 위하여
01. 정욕이란 본래 아름다운 것임을 - 박완서, [마른 꽃]
02. 이토록 여린 마음, 이토록 조심스러운 마음이 세상을 바꾼다 - 정채봉, [들녘]
03. 하염없는 것들이 참 좋은 날 - 목성균, [부엌궁둥이에 등을 기대고]
04. 일부러 뜯어본 주소 불명의 아름다운 편지 - 진은영,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05. 당신을 되찾을 수 있다면 어떤 모욕이라도 견딜 수 있을 텐데 - 기형도, [빈집]
06. 당신의 그늘이 한없이 고마운 날 - 문태준, [산수유나무의 농사]
07. 고개 떨구고 터덜터덜 걷다가, 무려 다보탑을 줍다니! - 유안진, [다보탑을 줍다]
08.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당신의 향기는 절로 퍼져 나갈 테니 - 장일순, 김익록 편, [마음의 향기]
09. 그대나 나나 얼마나 엄청난 존재인지요 - 장일순, 김익록 편, [출세]
10. 누군가의 아름다운 핑계가 되고 싶다 - 김탁환, [혁명: 광활한 인간 정도전]
11. 사랑하는 당신, 생색 좀 그만 내시지요 - 송덕봉, [유희춘(柳希春)의 부인 송덕봉(宋德峰)의 답장]
12. 열무 삼십 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 엄마 - 기형도, [엄마 걱정]
13. 우리는 같이 병들었는데, 마침내 서로 구제했으니 - 이규보, [벼루에게(小硯銘)], 이규보, [부러진 책상에게(續折足?{銘)]
14. 내가 나를 들 수 없는 무거운 발, 발도 고향에 가고 싶죠 - 최문자, [발의 고향]
15. 그날을 위하여,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수건을 마련해 두렴 - 이육사, [청포도(靑葡萄)]
16.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 이상, [이런 시]
17. 기다림조차 눈부신 사랑을 위하여 - 황진이, [동짓달 기나긴 밤을]

Part 3. 반짝이는 대바늘이 보송보송한 이불호청을 찌르는 소리
01. 딱 한 가지 억울했던 그 일을 일러바치고, 엉엉 울고 싶은데 - 정채봉, [어머니의 휴가]
02. 마음의 안방을 내어주다 - 김선태, [마음에 들다]
03. 내 아픔보다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될 때 - 이안눌, [편지를 부치며]
04. 너의 노래가 좋았다, 멀리 있으니까 - 진은영, [그 머나 먼]
05. 뒤따라 그에게로 달려가야 옳았다 - 박태원,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06. 선생님 몰래, 교과서 사이에 끼어 읽었던 그 책 - 장정일, [삼중당 문고]
07. 그렇게도 그립던 갯냄새 - 오영수, [갯마을]
08. 그는 내 생의 국물이고 나는 그의 국물이었습니다 - 신달자, [국물]
09. 반짝이는 대바늘이 보송보송한 이불호청을 찌르는 소리 - 정영주, [삼솔뜨기]
10. 한지같이 맑은 당신 영혼만이 - 이성선, [소포]
11. 연대는 물처럼 낮은 곳과 함께하는 것 - 신영복, [담론]
12. 그는 아내에게 가는 길을 알지 못한다 - 이상, [날개]
13. 그 외로움이 모여, 그 헛헛함이 모여 - 이용악, [하나씩의 별]
14. 그 불완전함조차도 매력적인 사람 - 정약용, [혼자 웃다[獨笑] ]
15. 마음을 쉬는 것이 보약보다 나을 때 - 이색, [기심을 내려놓다[息機]]
16. 한 글자를 쓰기 위해 인생 전체를 돌아다보다 - 한승원, [추사]

Part 4. 끝내 붙잡지 못한 것들, 여전히 목메이는 것들
01. 그래도라는 섬에서 그래도 부둥켜안고 - 김승희,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02. 당신의 꿈을 찍어주는 카메라가 있다면 - 강소천, [꿈을 찍는 사진관]
03. 끝내 붙잡지 못한 것들, 여전히 목메이는 것들 - 백석, [흰 바람벽이 있어]
04. 아주 조금만이라도 당신의 몸을 돌봐주시면 안 될까요 - 정효구, [몇 사람의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05. 초콜릿이 살짝 묻은 꼬랑지가 남을 때까지 - 천운영, [눈보라콘]
06. 잊혀지고 작아져서 마침내 사라지는 법 - 홍윤숙, [마지막 공부: 놀이 9]
07. 말하지 않아도, 말보다 더 짙은 향기로 전하는 마음 - 김소운, [가난한 날의 행복]
08. 왜 우리 감나무만 감이 안 열린당가 - 박노해, [해거리]
09. 소리내어 읽기, 우리의 무딘 영혼을 일깨우는 몸짓 - 김기택, [수화]
10. 막음날 내 외로운 혼 건지기 위하여 - 김영랑, [독(毒)을 차고]
11. 주머니라 쓰고 어머니라 읽는 이유 - 박남희, [나는 가끔 주머니를 어머니로 읽는다]
12. 잡힐 듯이 잡힐 듯이 잡히지 않는 - 한정동 작사, 윤극영 작곡, [따오기]
13. 돌아와주오, 그 손톱 끝 봉숭아 지기 전에 - 박은옥 작사, 정태춘 작곡, [봉숭아]
14. 해맑은 거문고 소리, 검푸른 칼 기운 - 서영수합, [겨울밤 책을 읽으며(冬夜讀書)]

본문중에서

꼭 기나긴 장편소설이나 은유와 상징으로 가득 한 서정시가 아니라도 좋다. 시간이 없을 때라도 문학의 향기를 느끼고 싶을 때 나는 주로 수필이나 동시를 읽는다. 수필이나 동시는 짧은 분량 안에서도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글들이 많기 때문이다.

단지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닿고 싶은 마음은 아직 그리움이 아니다. 사무쳐야 그리움이다. 쓰라려야 그리움이다. 마침내 그리움과 나를 분리시킬 수조차 없어야 그리움이다. 그 감정의 뿌리가 그리움인지도 모른 채 한참을 방황하다가 비로소 인생의 어느 참혹한 문턱에서 그 황망함의 정체를 깨닫는 순간이 그리움이다.

‘기대 없는 열심’이란 불가능하다. ‘잘될 것이라는 기대’로 달리고 또 달리다가 결과가 무척 실망스러웠을 때, 운명처럼 이 글을 만났다.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이었다. 속이 다 시원했다. 그래, 이것이 출세인데 나는 또 무슨 출세를 바라 그토록 숨이 턱까지 차오르도록 달리고, 또 달렸을까.

외로움에 지칠 때가 있다.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사람들 하나하나가 저마다 외따로 떨어진 섬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소통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한 사람’이라 불리는 그 외딴섬으로 반드시 노 저어 가야만 한다. ‘타인’이라 불리는 낯선 섬을 향해 돛단배를 띄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진정한 나 자신과 만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심코 밟은 풀 한 포기, 무심코 꺾은 꽃 한 송이, 무심코 내던진 말 한 마디. 그 모든 것들이 얼마나 커다란 의미를 가진 것일까. 대지의 수평이 기울어질 정도로, 지구 전체가 휘청할 정도로. 과연 부분은 전체의 노예가 아니다. 부분이 흔들리면 전체가 휘청 한다. 우리가 ‘부분’을 무시할 때, 전체는 이미 병들어 있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44종
판매수 48,767권

글을 쓸 때마다 매일 ‘조금 더 나은 나 자신’이 되기를 꿈꾸는 글쟁이. 헤세의 작품을 읽을 때마다 일상에서 부서지고 구겨진 ‘나다움’이 하나둘씩 다시 조립되어 환하게 되살아나는 느낌이다. 이 책은 헤세와 함께 걸어온 지난 10여 년의 여정 위에서 내가 배운 것들을 담뿍 담은 마음여행의 기록이다.
KBS1라디오 〈백은하의 영화관, 정여울의 도서관〉을 진행하고 있으며, KBS1라디오 〈김성완의 시사夜〉에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제3회 전숙희문학상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연관기사(6건)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1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