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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 아름다운 소멸을 위한 생의 마지막 질문[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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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유한의 시간 속에서 불변의 진리를 논하다!

인문학의 세 번째 질문,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최재천, 김상근, 강영안, 황농문...
삶에 던져진 마지막 물음과 인문학에서 찾은 최후의 답!

인생에 관한 대단원의 물음,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삶의 황폐화와 사회 가치의 퇴색, 현실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의 부재로 현대인들은 인간과 삶, 죽음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품기 시작했다.
그 물음 끝에 탄생한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2015년 봄 플라톤 아카데미가 주최한 동명의 대중강연을 엮은 것으로, 누적 10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1부에서 최재천, 황농문, 김애령, 김종성은 우리 삶의 영역 안에 이미 자리하고 있는 죽음의 본질을 드러내고 2부에서 김상근, 정재현, 강영안, 윤영호는 죽음을 의식하는 삶이 지닌 진정한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생태학자, 공학자, 철학자, 건축가, 신학자, 종교학자, 의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섬세한 시각을 발휘하는 최고 학자 8인은 죽음을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삶과 죽음이 그리 멀리 있지 않으며, 죽음에 대한 물음이 도달하는 자리가 결국 삶이라는 점을 깨닫게 된다. 죽음을 삶의 흐름이 가져오는 결과로 보든 고통스러운 삶으로부터의 해방으로 보든 죽음은 우리 삶의 영역 안에 자리하며, 궁극적으로 나를 나일 수 있게 하는 고유한 가치로 발현한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어떻게 죽어야 할까?
아름다운 자연의 원리를 향한 8가지 용기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현대인들이 잊고 살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개인의 삶이 점점 황폐해지고 사회 가치가 희미해지는 요즘, 이러한 근원적인 물음은 우리 삶에 더욱 중요해졌다. '인간'을 탐구하고 '인생'을 공부하는 학문인 인문학 열풍이 거세진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
그 물음 끝에 탄생한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2015년 봄 플라톤 아카데미가 주최한 동명의 대중강연을 엮은 것으로, 누적 10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마치 눈앞에서 듣는 것처럼 최재천, 김상근, 강영안, 황농문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학자 8인이 전하는 삶의 지혜와 인문학적 통찰이 뜨거운 감동과 함께 생생하게 전해진다. 위대한 고전과 과학적 진실을 통해 삶과 죽음의 연속성을 이야기하며, 우리 일상에 맞닿은 사례들을 중심으로 죽음이 전하는 메시지를 깊이 있고 흥미롭게 해석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생의 마지막 물음에 잔잔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삶과 죽음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자연의 원리임을 깨닫게 된다.

삶의 순간에 마주한 죽음
죽음의 숙고로 완성하는 삶


생태학자, 공학자, 철학자, 건축가, 신학자, 종교학자, 의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섬세한 시각을 발휘하는 최고 학자 8인은 죽음을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1부에서는 우리 삶의 영역 안에 이미 자리하고 있는 죽음의 본질이 드러난다. 원래 하나였던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법을 알고 평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야 말로 아름다운 삶과 죽음을 맞이하는 자세임을 전한 최재천, 죽음을 온전히 의식하는 것이야말로 성숙한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한 황농문,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죽음을 인정하고 아름답게 사는 것이야말로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하는 방법임을 이야기한 김애령, 삶을 오롯이 담고 있는 공간인 건축으로부터 죽음에 접근한 김종성을 통해 우리는 살아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죽음에 한 발짝 가까워진다.
2부에서는 죽음을 의식하는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죽음은 벽이 아닌 평화(Shalom)의 세계로 나아가는 문이라는 희망의 이야기를 담아낸 김상근, 죽음을 숙명과 해방의 대립 구도로 보는 것을 떠나 '유한한 초월', 즉 삶 안에서 죽음을 발견해 남은 삶인 자신의 현재를 사랑하라고 말하는 정재현, 철학의 가장 중요한 임무인 멜레테 타나투, 즉 죽음에 대한 수련을 위해 현상학, 해석학, 윤리학의 시선으로 죽음을 분석한 강영안, 죽음을 절망이 아닌 희망의 순간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의미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윤영호를 통해 우리는 인간에게 허락된 유한의 시간 속에서 죽음이라는 불변의 진리를 맞이하는 법을 배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삶과 죽음이 그리 멀리 있지 않으며, 죽음에 대한 물음이 도달하는 자리가 결국 삶이라는 점을 깨닫게 된다.

목차

발간사 / 피할 수 없는 생명의 역설,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1부 삶의 순간에서 죽음을 마주하다

생명, 너와 나를 잇는 자연의 영원성 / 최재천
자연과학자가 인문학을 이야기하는 이유
모든 생명의 공통적 속성, 죽음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협력형 경쟁
인간의 이기적 유전자
DNA를 알아버린 유일한 존재

몰입, 최고의 나를 만나다 / 황농문
행복한 삶을 여는 열쇠
몰입의 즐거움
성장을 위한 필수조건, 숙고하는 삶
인간은 후천적으로 발달한다
간접 고통을 통한 정신의 성숙

아름다운 삶을 비추는 영혼, 친구 / 김애령
인간의 유한한 시간 그리고 삶
우리를 살게 하는 이야기의 힘
이야기는 잠정적 죽음이다
타인과 함께 만들어가는 삶
아름다운 삶을 위한 노래

삶을 담는 공간, 건축의 미학 / 김종성
건축이란 무엇인가
조화와 일치, 건축의 아름다움
안정적인 구조가 돋보이는 건축물들
인간을 위한 공간, 삶을 담는 그릇

2부 죽음의 숙고로 삶을 완성하다

죽음, 벽인가 문인가 / 김상근
죽음에 대한 성찰, 그 이유
르네상스 시대의 성찰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된 성찰
그레코-로만과 히브리 전통의 성찰
[아이네이스]에 나타난 로마인들의 성찰
죽음에 대한 히브리 전통의 해석

죽음, 숙명인가 해방인가 / 정재현
죽음, 삶을 향한 물음
운명과 자유, 죽음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숙명 대 해방, 삶의 바깥으로 내몰린 죽음
유한한 초월, 삶 안으로 들어온 죽음
죽음의 가르침, 자신의 현재를 사랑하라

죽음의 연습, 멜레테 타나투 / 강영안
삶과 죽음에 관한 물음
인간은 죽음에 대해 알 수 있을까
죽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죽음의 현상학
죽음은 끝인가 또 다른 시작인가-죽음의 해석학
새로운 나의 발견 vs. 타자의 발견
탁월한 삶을 위한 선택-죽음의 윤리학

의미 있는 삶, 아름다운 마무리 / 윤영호
보이는 것만 볼 것인가
삶에 어떤 의미를 부여할 것인가
인생의 위기는 곧 새로운 도전의 기회
삶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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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본문중에서

오랫동안 생명에 대해 공부하면서 깨달은 점 중 하나는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은 하나의 공통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그것은 죽음입니다. '생명'의 가장 보편적인 속성이 바로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 p.21)

죽음에 직면하면 온갖 자부심과 자만심, 수치스러움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외부의 기대들이 모두 떨어져나갑니다. 그리고 진실로 중요한 것들만이 남습니다. (...) 살아 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p.73)

시간은 많은 것을 피어나게 하고 성장하게 하고 탄생하게 하고 변화하게 합니다. 또 많은 것을 파괴하고 해체하고 늙게 하고 낡게 하고 저물게 하고 죽게 합니다. (...) 인간의 시간은 존재론적인 결함이기도 하고, 유한한 자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슬픔이기도 합니다.
(/ p.81)

아름다운 삶은 고통이나 슬픔을 경험하지 않는 삶이 아니라 그 고통이나 슬픔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고 이해하느냐를 통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삶은 결코 확신이나 확실성으로 가득 찬 삶이 아닙니다. 오히려 삶이 가지고 있는 그늘, 고통, 눈물, 불확실성, 연약함을 끌어안고 나아가는 것, 그것이 진정 아름다운 삶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pp.106~107)

이런 요소들이 갖춰질 때 건축물로서의 아름다움이 완성되어 제대로 빛을 발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 또한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죽음 또한 우리 삶의 일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이 있어야 아름다운 죽음이 있고, 그때 비로소 하나의 인생이 완성되는 것일 테니까요.
(/ p.144)

우연의 연속에 불과한 사다리 같은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 그리고 그 운명이 다하면 우리는 죽음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뛰어들어야 합니다. 죽음을 맞이한 우리는 그 미지의 세계를 향해 몸을 날려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인간의 운명입니다.
(/ pp.163~164)

예수는 분노하거나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에게 평화를 기원합니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샬롬"이라 고 외칩니다. 예수에게 죽음은 벽도 문도 아니었습니다. 후회와 분노를 넘어서는 평화의 길이었습니다.
(/ p.187)

우리의 본능은 죽음에 저항하며 삶과 죽음의 관계를 가능한 한 멀리 떼어놓으려 합니다. (...) 그런데 여기서 가장 심각한 것은 무엇보다도 삶의 바깥으로 내몰린 죽음이 오히려 삶을 일그러뜨린다는 점입니다. 그 문제를 극복하려는 노력은 곧 우리의 몫입니다. 그래서 바깥으로 내몰렸던 죽음을 삶 속으로 끌고 들어오는 새로운 시도가 필요합니다.
(/ p.191)

욕망으로 죽음을 덮어버리면 삶이 일그러지고 맙니다. (...) 이렇게 볼 때 죽음에 대한 생각은 삶을 더 풍요롭고 가치 있게 엮어내려는 노력입니다. 그래서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삶에서 죽음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밀어냈던 죽음을 삶과 함께 엮어낼 수 있을지에 대해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 p.196)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들은 생성과 소멸의 과정을 거칩니다. (...) 말하자면 몸은 죽음을 받아들이면서 죽음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지요. 몸을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들이 끊임없이 죽음으로써 몸 전체가 살아가는 생명의 역설을 우리 몸은 이미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 p.209)

죽지 않을 것처럼, 아직 죽지 않은 것처럼 살지 말고 이미 죽은 사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죽음을 기억하라(Memento mori)!"는 말씀이 바로 이를 가리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사는 삶은 덤으로 사는 것입니다. 덤의 시간들, 순간들, 그것이 바로 지금입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추립니다: "자신의 현재를 사랑하라! Carpe diem!"
(/ p.219)

하이데거는 그 끝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내가 나 자신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끝이 있으므로 해서 너와 나 구별도 없이 군중 속에 무리지어 사는 그런 삶이 아니라 비로소 누구와도 혼돈되지 않는 나 자신, 존재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죽음은 누구의 죽음도 아닌 나의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 p.246)

우리가 진심으로 우리의 삶 자체를 내게 주어진 값진 선물이라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죽음은 결코 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 없을 뿐 아니라 삶이 정말로 살 만한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p.253)

만약에 우리가 우주라는 하나의 몸에 존재하는 세포라고 가정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각자의 이기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라는 몸을 위해 서로 조화를 이루며 봉사하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 서로 믿고 조화를 이루며 봉사하는 삶, 바로 이것이 의미 있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 pp.275~276)

우리는 죽지 않기 위해 사는 것도 아니고, 죽지 못해 사는 것도 아닙니다. 죽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것입니다. 의미 있는 삶을 살다가 아름답게 죽음을 마무리하는 것까지가 인생의 완성입니다. 나무는 죽어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납니다. 다시 대지로 돌아간 우리 역시 어디선가 다른 생명으로 이어집니다. 죽음은 자연으로의 회귀이며 또 다른 시작입니다.
(/ p.279)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2.11.25~
출생지 경남 사천
출간도서 25종
판매수 2,395권

1952년 경상남도 사천에서 태어났다. 고려신학대학(현 고신대학교) 재학 중 네덜란드에서 신학을 공부할 생각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로 옮겨 그곳에서 네덜란드어와 철학을 공부하였다. 1978년 벨기에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벨기에로 건너가 루뱅 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학사와 석사 학위를, 1985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교에서 칸트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레이든 대학교 철학과 전임강사로 형이상학과 인식론을 맡아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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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4.3.12
출생지 부산광역시
출간도서 35종
판매수 17,631권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프린스턴대학교 종교학박사. 연세대학교 교수. 저서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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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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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공부를 시작했고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현재 이화인문과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고, 주요 관심분야는 해석학, 여성주의 철학, 포스트휴먼 연구에 걸쳐 있다. Metapher und Mimesis, 『여성, 타자의 은유』, 『은유의 도서관: 철학에서의 은유』 등의 저서와 “Resisting the Power of the Gendered Gaze”, 「이방인과 환대의 윤리」, 「다른 목소리 듣기」, 「사이보그와 그 자매들」, 「글쓰기 기계와 젠더」 등의 논문이 있다. 한편, 막달레나공동체 용감한여성연구소의 일원으로 성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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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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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축가협회 명예건축가, 미국건축가협회(AIA) 원로회원이며 (주)서울건축 명예대표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과 2년 수료 후, 일리노이 공과대학교(I.I.T.)에서 건축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서울 힐튼호텔"으로 1985년 서울시 건축상 금상, "올림픽 역도경기장"으로 1987년 서울시 건축상 은상 및 1989년 IAKS(국제스포츠여가시설협회) 금상, "SK 본사 사옥"으로 2000년 한국건축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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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병원 암통합케어센터 교수. 서울대 의대 연구부학장을 역임했으며 삶의 질 연구와 완화의료 분야 최고 권위자이자 가정의학 전문의다.
1991년부터 27년간 암 환자와 그 가족의 건강과 삶의 질에 대해 연구해왔고, 그런 헌신적인 모습이 EBS 〈명의〉를 통해 방영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의사의 사명은 병을 치료하는 것만이 아니라 병을 가진 ‘사람’을 치료하는 것에 있다”는 신념으로 특히 인간의 총체적인 행복에 집중한다. 암 환자들의 곁에서 생존에 관한 사투를 다하면서도, 치료 후 일상으로 돌아가는 암 경험자들의 건강과 삶 전반의 질을 함께 향상시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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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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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철학과 문학사
미국 Emory University 신과대학원 MTS, 문리대학원 종교학부 Ph.D.
이화여자대학교 강사, 성공회대학교 교수 역임
현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교수 / 철학적 신학

주요 저서: &#-9342;&#-9132;언어철학연구&#-9342;&#-9131;(공저, 1995)
&#-9342;&#-9132;티끌만도 못한 주제에: ‘사람됨’을 향한 신학적 인간학&#-9342;&#-9131;(1999)
&#-9342;&#-9132;기독교의 즐거움&#-9342;&#-9131;(공저, 2002)
&#-9342;&#-9132;신학은 인간학이다: 철학 읽기와 신학하기&#-9342;&#-9131;(2003)
&#-9342;&#-9132;자유가 너희를 진리하게 하리라&#-9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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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4~
출생지 강원도 강릉시
출간도서 87종
판매수 106,842권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 학위를,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등을 지냈으며, 저서로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다윈 지능》, 《통섭의 식탁》,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과학자의 서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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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45,591권

20년간 생각에 대한 혁신적 제언으로 대한민국에 몰입적 사고 열풍을 몰고 온 주인공. 현재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선임 및 책임 연구원, 미국 국립표준기술원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과 일본 금속재료연구소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Metals의 객원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그는 절정의 몰입상태에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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