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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건강하려면 운동하지 마라 : 미래의 건강 상식, 림프 케어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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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미친 운동은 이제 그만, 림프가 순환해야 내 몸이 산다!

    이 책의 저자 사토 세이지는 사람 몸의 중심을 ‘귀’라고 강조한다. 귀 주변에는 특히 림프관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귀를 중심으로 턱의 관절을 느슨하게 함으로써 온몸의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는 이를 ‘사토식 림프 케어’라고 이름 지었다. 이를 통해 현대인들의 고질적인 질환이기도 한 어깨 결림이나 만성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림프 케어가 피부와 혈색을 좋게 해서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저자의 강연회에는 연일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제 일본인들에게 새로운 건강 상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출판사 서평

    일본인들이 열광한 미래의 건강 상식, 림프 케어!
    - 하루 5분, 혼자서도 가능하다.
    -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 몸의 변화를 바로 느낄 수 있다.

    진짜 건강하려면 운동하지 말라고?

    “피곤이 잘 안 풀려” “어깨가 늘 무겁고 딱딱해” “허리가 아파”
    “병원은?”
    “병원 갈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도무지 낫지를 않아”
    요즘 사람들의 흔한 대화다. 그리고 대화 끝에 이런 결론이 나온다.
    “운동 좀 해야겠어”

    그런데 “운동하지 마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의사가 있다. 운동과는 거리가 먼 듯한 치과 의사가 말이다. 이 말을 처음 듣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는 반응을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면 건강해진다’, ‘건강하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운동 부족이라고 느끼면 서둘러 러닝이나 근육 트레이닝, 스트레칭을 시작한다. 그런데 운동을 했는데도 몸이 개운하지 않고, 아무리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힘이 들고, 낮에도 쉽게 피로하다고 느낀다. 병원에 갈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늘 어깨가 결리고 허리가 아프다.
    도대체 왜 그럴까?

    우리 몸속에는 체액인 혈액과 림프가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다. 이 흐름이 정상이면 몸속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는다. 운동은 결국 산소를 호흡해서 에너지로 바꾸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연소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연소 활동을 환기가 안 되는 방에서 하면 어떻게 될까? 방 안에 있는 사람은 자신이 내뿜는 일산화탄소로 오히려 건강이 악화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운동 부족을 느껴서 운동했는데 오히려 몸에 있는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고 쌓인다면 운동을 할수록 오히려 더 피곤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면 우리 몸 안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밀폐되어 있는 방의 창문을 열어 환기를 잘 시키면 된다. 림프 케어로 우리 몸속 체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면 된다.

    미래의 건강 상식, 림프 케어 건강법

    저자는 치과전문의로서 턱관절 질환 치료를 하면서 우리 몸의 림프에 주목했다. 환자마다 턱 관절 질환의 원인과 증상은 다양했지만 림프의 흐름을 개선하자 증세가 급격하게 호전되었기 때문이다. 림프 케어의 기본 원리는 림프의 흐름을 순환시켜 통증을 없애는 치유법이다. 특별히 애쓰거나 무리하지 않으면서 누구나 혼자서 쉽게 할 수 있는 새로운 건강 관리법이다.

    운동선수들은 매일 강도 높은 운동을 반복한다. 그런데 운동선수들의 평균 수명은 일반인들보다 짧다. 몸을 너무 많이 혹사하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일반인들도 운동선수 수준의 격렬한 운동을 한다. 이유는 하나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그런데 초콜릿 복근을 만든다고 건강해질까? 그렇지 않다. 일반인은 굳이 근육을 딱딱하게 만드는 격렬한 운동을 할 필요는 없다. 마찬가지 이유로 심한 마사지나 요란한 스트레칭 또한 진짜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림프의 순환을 방해할 뿐이다. 그저 가볍게 ‘몸을 움직이기’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 된다. 이렇게만 해도 보통 사람에게는 충분한 운동이 된다. 전철 안에서 앉지 않기, 한 정거장 앞에서 미리 내려 걸어서 출근하기,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기, 계속 앉아 있었으면 잠시 일어나보기, 손과 발에서 힘 빼기 등등.

    누구나, 혼자서도, 쉽게!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오해하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다. 운동이 몸에 맞고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열심히 운동을 해도 된다는 것이다. 즉 근육을 정상적인 상태로 만들고 림프의 흐름이 원활하도록 몸을 유지하고 관리한다면 운동을 해도 몸에 좋다는 의미다. 운동을 하기 전에 먼저 운동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몸을 만들면 된다. 그러면 운동선수나 운동을 취미로 삼는 사람도 림프 케어를 통해서 무리하지 않고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며 더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게 된다. 운동선수는 실력이 향상되고 나이나 부상을 이유로 운동을 그만두는 일 없이 평생 운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책 속에는 림프 케어의 원리는 물론 올바르게 서는 법, 올바르게 앉는 법, 올바르게 물건을 드는 법과 림프 케어의 기본 동작인 ‘귓불 돌리기’ ‘한손 만세 체조’ ‘옆으로 누워 다리 돌리기’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국내 번역판은 림프 케어의 3가지 기본 동작을 브로마이드로 별도로 만들어 책 속에 붙였다. 전문가가 시연한 동작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공개했다. 그래서 독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따라하면서 체조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목차

    머리말 운동하면 정말 건강해질까?

    1장. 운동을 멈춰야 내 몸이 산다
    어제의 건강 상식은 오늘의 비상식
    운동선수는 수명이 짧다?
    운동은 ‘연소’하는 것
    건강하게 살려면 지혜가 필요하다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 운동, 마사지, 스트레칭
    ‘움직일 수 있는 몸’이 되려면
    몸의 기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

    2장. ‘강(腔)’을 의식하면 건강해진다
    사람의 몸을 지탱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의 몸은 ‘빈 페트병’과 같다
    몸에는 세 개의 ‘강(腔)’이 있다
    ‘겉모습만의 아름다움’은 몸에 부담을 준다
    강이 찌그러지면 몸에 부담이 가해진다
    몸의 ‘강’을 세우면 건강해진다
    구강을 넓히는 ‘귓불 돌리기’
    *귓불 돌리기

    3장. ‘귀’를 축으로 삼으면 균형이 잡힌다
    사람 몸에는 세로축이 없다
    동물 몸의 중심도 귀다
    잘못된 자세가 몸의 이상을 초래한다
    올바르게 서는 법
    올바르게 앉는 법
    올바르게 걷는 법

    4장. 근육을 ‘느슨하게 하면’ 몸이 가벼워진다
    근육이 느슨해지면 젊어진다
    수축한 근육은 ‘쥐어짠 물수건’과 같다
    근육이 ‘느슨해진다’는 의미는?
    아주 약한 힘을 주면 근육은 느슨해진다
    근육이 느슨해지는 8가지 조건
    근육은 양보다 질이다
    새우등과 어깨 결림을 개선하는 ‘한손 만세 체조’
    *한손 만세 체조
    대요근과 골반을 바로잡는 ‘옆으로 누워 다리 돌리기’
    *옆으로 누워 다리 돌리기

    5장. 몸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
    여섯 개의 ‘지지근’이 사람을 서 있게 한다
    굴근과 신근의 관계
    굴근과 신근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섬라인과 핑키라인
    이렇게 짐을 들면 몸이 편하다
    통증이 사라지는 ‘반짝반짝 잼잼 마술’

    6장. 림프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몸을
    만든다
    림프란 무엇인가?
    근육의 펌프 운동이 림프를 통해 흐르게 한다
    림프가 새어 나오는 압력
    ‘림프를 흐르게 하면 건강해진다’는 것은 큰 오해다
    림프가 ‘자연스럽게 흘러야’ 건강해진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맺음말 ‘고통’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 삶

    본문중에서

    우리 몸속에서는 체액인 혈액과 림프가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다. 이 흐름이 정상이면 노폐물은 쌓이지 않는다. 그러나 근육이 딱딱해지면 림프가 정체된다. 따라서 그렇게 되지 않도록 근육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다만 근육을 관리하려고 운동을 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운동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바란다. 내가 “운동은 몸에 나쁘다”라고 주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p.7)

    남들에게 권하기 전에 내 몸을 대상으로 이것저것 실험을 했다. 림프 케어를 계속한 결과 나는 점점 젊어졌다. 현재 나이는 50대지만, 40대 시절보다 확실히 몸이 가벼워졌고 활기가 생겼다.
    (/ p.21)

    운동을 해서 에너지를 많이 연소시키는 것보다 흡기와 배기를 확실히 해서 안정적으로 연소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운동을 할 수 있는 몸을 갖춰 놓는다”는 말의 의미다.
    (/ p.26)

    몸을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은 분명 좋지 않다. 그러나 운동을 하면 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 게다가 운동을 싫어하는데 건강을 위한다며 마지못해 운동을 하면 몸과 마음이 이중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 마음의 스트레스는 의외로 무시할 수 없다.
    (/ p.28)

    몸을 단련해서 튼튼해지려고 근육 트레이닝에 매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근육 트레이닝의 목적은 특정한 부위에 부하를 가해서 근섬유를 일단 파괴한 다음 재생시켜 강화하는 데 있다. 그러나 근육을 단련해도 결림이나 통증을 없애거나 체력을 키우지는 못한다. 노화를 방지하고 쉽게 피로해지지 않는 몸을 만든다는 의미에서는 역효과다. 근육은 수축하면 딱딱해지기 때문이다. 근육 트레이닝은 근육의 수축을 반복함으로써 근육을 늘리는 운동이다. 그래서 단련하면 단련할수록 근육은 점점 딱딱해진다.
    (/ pp.34~35)

    근육을 느슨하게 하기 위해서는 격렬한 운동이 아니라 몸을 조금 움직이는 정도의 ‘느슨~한 운동’이 가장 좋다. 근육에 부담을 줘서 단련하는 것이 아니라 힘을 빼서 근육을 긴장 상태에서 ‘해방’시켜야 한다. 또 근육을 ‘느슨하게 하는’ 것과 근육을 ‘푸는’ 것은 다르다.
    (/ p.43)

    ‘건강’과 ‘아름다움’은 등호로 연결되어 있다. 불필요한 힘이나 부담이 가해지지 않는 상태가 가장 건강하고 아름다우며, 그런 상태일 때 몸의 기능이 제대로 유지된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몸의 기능이 동반되는 ‘기능미’라고 생각한다.
    (/ p.63)

    사람의 몸의 축은 왼쪽 귀와 오른쪽 귀 사이를 연결한 선에 있다. 사람에게 있는 축은 세로축이 아니라 ‘가로축’이다. 이것이 “사람의 몸의 중심은 귀다”라고 말하는 이유다. 자신의 오른쪽 귀와 왼쪽 귀 사이에 막대가 걸쳐져 있고 그 막대에 손발과 동체가 매달려 있다고 상상해보자. 온몸의 힘은 빼기 바란다. 매달려 있기만 할 뿐이므로 옆으로 흔들면 흔들거린다.
    (/ pp.90~91)

    중요한 것은 몸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지 않는 자세, 진정한 의미에서 올바른 자세를 익히는 일이다. 자세를 바로잡으려면 가슴이나 등을 펴려고 하지 말고, 힘을 빼고 긴장을 풀어야 한다. 편한 자세가 올바른 자세다. 올바른 자세를 익히면 몸이 점점 건강해진다.
    (/ p.100)

    턱을 살짝 위로 올리고 귀에서 곧바로 아래에 어깨를 둔다. 이때 둥근 어깨가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먼저 팔 전체를 몸 바깥쪽으로 돌려 손바닥까지 바깥쪽을 향하게 한다. 그리고 팔은 그대로 놔둔 채 손목만을 안쪽으로 되돌린다. 이렇게 하면 안쪽으로 말려 있던 어깨가 열려 올바른 위치로 돌아온다.
    (/ p.103)

    다리를 꼬지 말고 무릎은 안쪽에서 모으자. 하복부를 부풀려서 복강을 넓힌다. 이때 골반은 뒤로 기운 상태가 된다. 여기가 가장 중요하다. 허리가 뒤로 젖혀지지 않도록 배에 공기를 넣어서 부풀려 상체를 입체적으로 만들고 좌골에 몸을 싣도록 의식하기 바란다.
    (/ p.107)

    근육은 림프가 흐르는 호스 다발로 비유할 수 있다. 근육이 딱딱하게 수축되면 호스가 비틀려서 꺽이며 잡아당겨져서 빈 공간이 사라진 상태가 된다. 호스가 비틀리면 물은 흐르지 못한다. 림프 케어의 목적은 비틀린 호스 다발이 된 근육을 느슨하게 풀어서 정상적으로 순환하는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다. 림프의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해 지속적으로 영양소와 산소를 운반하고 노폐물과 피로 물질을 배출한다면 근육도 몸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 p.118)

    어떻게 해야 근육을 느슨하게 할 수 있을까? 근육은 자신의 의지로 긴장시킬 수는 있어도 느슨하게 할 수는 없다. 그래서 나는 주위의 근육을 움직이거나 약한 자극을 줘서 뇌에 신호를 보내거나 호흡을 이용해 자율 신경을 작용시킴으로써 대상 부위의 근육을 느슨하게 하는 방법인 ‘근이완’을 고안했다. 이와 같이 근육을 느슨하게 하려면 간접적으로 작용시키는 수밖에 없다._129p

    분명한 사실은 미약한 자극이 혈관과 림프관의 세포에 일산화질소를 분비시킨다는 점이다. 일산화질소는 좋은 활성산소의 일종으로, 혈관과 림프관을 넓히는 작용을 한다. 요컨대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면 혈액과 림프의 흐름이 촉진되어 체액의 순환이 좋아진다.
    (/ p.131)

    “림프 케어의 효과는 언제까지 지속됩니까?”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이것은 식물에 물을 주고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보는 것과 같다. 정기적으로 물을 주지 않으면 식물이 말라 죽듯이 림프 케어도 꾸준히 해야 효과가 지속된다. 딱딱해진 근육을 일단 느슨하게 만들어도 평소의 자세나 생활 습관이 잘못되었다면 다시 딱딱해진다. 그러므로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림프 케어로 근육을 느슨하게 하고 올바른 자세를 의식하며 온몸을 조금씩 바로잡아 나갈 필요가 있다.
    (/ p.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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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사토 세이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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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 전문의로서 턱관절 질환 환자를 주로 치료하면서 ‘사토식 림프 케어’를 고안했다.
    1963년에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아이치학원대학 치의학부를 졸업한 후, 치과 마취과 조교, 시립 오카자키 병원 구급구명센터 연수, 이나가키 치과 근무를 거쳐 1996년에 쓰키미 치과 클리닉을 개설했다.
    ‘사토식 림프 케어’는 어깨 결림과 요통에 시달리는 많은 환자들을 낫게 했고, 얼굴과 피부가 젊어지면서 노화 예방에도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일본 각지에서 열리는 ‘사토식 림프 케어’ 세미나에는 늘 신청자가 줄을 잇고 있다. 현재 메디컬 에스테와 메디컬 사토를 운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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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 번역가로서 논리성을 살리면서도 문과적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sports.com에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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