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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생활+스포츠+예술 속 수학 지식 100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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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생활 속 수학 지식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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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 지식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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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예술 속 수학 지식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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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별의별 삶의 질문에 대한 수학의 명쾌한 과학적 대답!

이 책은 일상생활이 예술이나 수학과 별개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일상과 수학이 실은 단절되지 않았음을, 오히려 세상 및 사람들과 매우 가까운 학문임을 상기시킨다. 특히 경마에서 확실히 따는 법, 미래의 부가가치세, 자동차 미는 법, 로또에 당첨되는 방법, 돈을 두 배로 불리는 데 걸리는 시간 등 제목만으로도 흥미를 유발하는 소재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 책을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이다. 무엇보다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생활 속 수학 지식 100]을 통해 지금껏 그 무엇으로도 깨지지 않았던 수학에 대한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깨뜨릴 수 있을 것이다!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수학 지식 100 시리즈 완결편으로, 케임브리지 대학 수리과학 교수인 저자가 생활 속 수학 지식, 스포츠 속 생활 지식에 이어 이번에는 수학과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인 존 D. 배로 교수는 수학과 예술이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발레리나는 어떻게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지, 왜 샤워를 할 땐 가수처럼 노래를 잘 부르는지, 어떻게 와인 잔을 전드리지 않고 깨트릴 수 있는지, 피라미드에 동원된 사람은 몇 명인지, 13일의 금요일은 정말 많은지 등, 조각과 문학, 건축, 디자인, 음악, 영화, 춤 같은 다양한 예술 형태 속에 담겨진 미스터리한 궁금증을 풀어주며 그동안 ‘모르는 줄도 몰랐던’ 일상 속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예술 속 수학 지식에 관한 100가지 짧은 이야기를 소개한다.

저자는 수학과 모든 예술 사이를 연결하는 다양한 스펙트럼이 예상 못할 일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수학은 모든 가능한 패턴의 목록이기 때문에 인간의 삶에 유용하며, 도처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 창조성의 다양한 측면을 수학과 연결시킨 이 책은 수학과 예술뿐만 아니라 일상 속 우리 주변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독특하고 특별한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할 것이다.
4년마다 전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과 월드컵이 열린다. 온 국민이 밤잠을 설치며 피 땀 흘려 훈련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할 것이다.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 지식 100]은 우리가 즐기는 스포츠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케임브리지대학교 수리과학 교수인 저자가 알기 쉽게 들려주는 책이다. 우사인 볼트는 어떻게 별다른 노력 없이도 세계 기록을 깰 수 있을까? 축구 경기에서 최고의 페널티킥 전략은 무엇일까? 삼세판을 하는 이유는? 바람이 기록에 미치는 영향은? 착용이 금지된 전신 수영복의 효과는? 슈퍼볼이 튀는 움직임은 왜 뉴턴의 운동 법칙에 어긋나는 것처럼 보일까? 등 평소 궁금하게 여겼지만 지나쳐버린 것들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모두 들어 있다! 이 책을 읽고서 스포츠 경기를 보면 그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은 물론 인체 동작, 채점 체계, 기록 경신, 힘겨루기, 약물 검사, 다이빙, 승마, 달리기, 뜀뛰기, 던지기 등과 관련된 과학까지 살펴보는 자신을 보면서 놀라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로또에 당첨되는 방법은? 왜 철탑이 삼각형으로 이루어졌을까?
돈을 두 배로 불리는데 걸리는 시간은? 감옥에 필요한 감시원의 수는? 등등
일상 속에 숨겨진 수학의 수수께끼가 밝혀진다!


‘수학기피증’이란 말이 생길 정도로 골치 아프고 따분하게만 느껴지는 수학! 수학을 일상으로 끌어들이려는 시도는 지금껏 숱하게 이루어져 왔지만, ‘수학’과 ‘재미’라는 서로 상반되어 보이는 두 가지 요소를 결합하기란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수학은 시험을 위해 공부해야 하는 하나의 ‘과목’이기 이전에 우리 생활의 근본을 이루는 ‘논리’요, 세계의 지적 바탕이다.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생활 속 수학 지식 100]은 케임브리지 대학 수리과학 교수인 저자가 생활 속에 스며 있는 수학 법칙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으로, 시중에 나온 기존 책들의 한계를 보완하고 ‘수학’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일상 속 수학’의 결정판이다.

모르는 줄도 몰랐던 생활 속 유쾌한 수학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재미있는 수학이야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생활 속 수학 지식 100]은 재미있는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놀랄 만큼 기발한 생각들이 자유롭게 배열된 짧은 글 10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삶의 질문에 대해 명쾌하게 대답하며 수학을 ‘따분한 것’이 아닌 재미있는 트릭과 반전으로 가득 찬 ‘유쾌한 놀이’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평소 수학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수학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라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존 D. 배로는 케임브리지 대학의 교수이자 영국 왕립학회 회원, 밀레니엄 수학 프로젝트의 책임자이기도 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또한 케임브리지 클레어 홀Clare Hall 칼리지 연구원, 영국 왕립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영국 왕립 글래스고 철학회 켈빈 메달(1999), 영국 왕립 협회 마이클 패러데이 상(2008)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며 저명한 수학자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물리학, 천문학, 수학의 발전 과정을 역사적/철학적/문학적으로 광범위하게 탐구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우리가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들 속에 숨겨져 있는 수학적 법칙들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독자들은 엉킨 실타래를 풀어내듯 수수께끼를 해결해내는 작가의 구수한 입담을 통해 평범해 보이는 일상 속에 법칙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별의별 삶의 질문에 대한 수학의 명쾌한 과학적 대답
반찬이 100가지나 놓인 푸짐한 밥상 같은 책!


원숭이들이 셰익스피어 전집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수많은 원숭이 떼들에게 키보드를 쥐어주고 타자하도록 한 결과, [한여름 밤의 꿈]에 등장하는 문자열과 19자가 일치했다. 결국 원숭이 떼가 셰익스피어 전집을 만들어내는 것은 시간문제다.

안젤리나 졸리나 데이비드 베컴, 우리나라로 치자면 송혜교나 송중기와는 몇 다리를 건너야 ‘아는 사이’가 될까? 놀랍게도 다섯 다리 이하만 건너면 충분하다.

술 취한 사람이 100미터를 가려면 몇 걸음이나 걸어야 할까? 놀랍게도 100의 제곱인 10,000걸음을 걸어야 한다. 물론 여기엔 보통 사람이 한 걸음에 1미터씩 간다는 전제가 필요하지만.

가장 단단하고 영롱한 보석 다이아몬드는 어떻게 깎아야 제일 아름답게 반짝일까? 가장 돋보이게 반짝이도록 하는 다이아몬드 절삭법은 분명히 존재한다. 네덜란드 출신인 톨코프스키는 다이아몬드 내부에서의 빛의 굴절과 반사를 연구해 다이아몬드가 가장 오색찬란하게 빛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냈다.

이 밖에도 재산을 공평하게 분할하는 법, 불가능한 후보를 당선시키는 선거 조작법, 로또에 당첨되는 방법, 경마에서 돈을 따는 법, 돈을 두 배로 불리는 데 걸리는 시간, 자동차를 효과적으로 미는 법, 감옥에 필요한 감시원의 수, 빌딩 숲에서 바람이 거센 이유, 카드와 바코드 속 암호 풀기, 내 암호 안전하게 지키는 법, 구글 검색 결과의 비결, 수학을 이용한 독심술, 풍차의 회전날개가 세 개인 이유, 피겨스

수학과 예술이 만나 더욱 더 흥미진진하다!

흔히 적성을 말할 때 수학과 예술은 양 극단에 위치한다. 즉 논리적이고 차분한 사람은 수학이나 과학에 어울리고 감성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은 예술을 해야 맞을 것 같다. 실제로 우리나라 교육체계를 보면 이과 학생들은 미술이나 음악 수업을 거의 듣지 않고, 음대나 미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 가운데 수학을 포기했다고 말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처럼 일찌감치 제 갈 길을 가는 교육체계에 길들여진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수학과 예술을 연결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은 낯설면서도 놀라울 것이다. 저자 존 D. 배로는 수많은 교양수학과 교양물리학 책을 낸 저술가다. 사람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을 수학의 관점에서 해석한 책으로 주목을 받은 그는 이번에는 극과 극에 위치한 예술과 수학을 접목시키는 모험을 감행했다. 저자가 생각한 예술은 음악과 미술뿐 아니라 문학, 발레, 요리, 보석, 마술, 네팔 국기 디자인, 토목 공사 등 무척 다채롭다. 이런 폭넓은 영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어떻게든 수학과 연결해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저자의 능력에 독자들은 감탄하게 된다. 특히 수학 지식이 그다지 많지 않은 사람들도 큰 어려움 없이 흥미롭고 재미난 수학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다.

예술과 창작, 생활 속에서 만나는 다양하고 재미난 수학 이야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예술 속 수학 지식 100]은 전혀 ‘수학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일상 속의 다양하고 광범위한 분야를 하나로 모아주고 있다. 조각과 우표 디자인, 대중음악, 경매 전략, 위조, 낙서, 다이아몬드 커팅, 추상 미술, 인쇄, 고고학, 중세 문서의 배치, 문헌 비판 등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디자인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명쾌한 수학 지식은 독자들이 미처 생각지 못했던 일상 속 궁금증을 해소해주며, 평소에 수학에 관심 없던 독자들까지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존 D. 배로는 케임브리지 대학의 교수이자 영국 왕립학회 회원, 밀레니엄 수학 프로젝트의 책임자이기도 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또한 케임브리지 클레어 홀Clare Hall 칼리지 연구원, 영국 왕립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영국 왕립 글래스고 철학회 켈빈 메달(1999), 영국 왕립 협회 마이클 패러데이 상(2008)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며 저명한 수학자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물리학, 천문학, 수학의 발전 과정을 역사적·철학적·문학적으로 광범위하게 탐구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 속 이야기 100편을 간결하게 소개한다. 각 장은 독립적이고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특히 전통적인 수학과 예술로서가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을 풀어나가면서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나간다.

모르는 줄도 몰랐던 예술 속 신기한 수학
알면 보이게 되고 보이면 재미있어지는 수학 이야기!


국기의 모양이 정사각형도 아니고 직사각형도 아닌 나라가 딱 한 곳 있다. 네팔 국기는 19세기를 지배했던 두 가문의 기를 합쳐 놓은 것인데, 이렇게 독특한 모양의 국기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삼각형의 빗면이 되는 두 개의 대각선이 평행하지 않다는 것이다. 아마도 네팔은 국민이 국기를 그리려면 기하학적 지식이 필요한 전 세계 유일한 국가일 것이다.

13일의 금요일이 너무 자주 온다고 생각하는가? 가우스의 수퍼 공식에 따라 매월 13일이 요일에 따라 얼마나 자주 나타나는지를 계산해보자. 금요일에 688번, 수요일과 일요일에 687번, 월요일과 화요일에 685번, 그리고 목요일과 토요일에 684번이다. 결국 13일의 금요일은 전혀 특별하지 않은 것이다.

찰스 디킨스는 수학 통계가 사회 개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다. 심지어 통계학을 커다란 죄악으로 간주하기도 했다.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디킨스는 평균에 기초해 사회의 안녕을 평가하는 걸 반대했는데,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고 일터가 더 위험해져도 정부가 이 개념을 이용해 사람들의 삶이 더 나아졌다고(평균에 따르면) 주장할 수 있기 때문
모르는 줄도 몰랐던 스포츠 속 신기한 수학
알면 보이게 되고 보이면 재미있어지는 수학 이야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 지식 100]에는 스포츠 영역 전반에서 달리고 뛰어오르고 헤엄치고 득점하는 일과 관련된 수수께끼를 수학 속에서 풀어가는 이야기 100편이 담겨 있다. 더 빨리 또는 더 높이 가려고 애쓰는 선수에게든 좋아하는 스포츠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는 팬에게든 흥미진진한 읽을거리가 가득한 이 책은 스포츠와 간단한 수학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이 스포츠를 더 잘 이해하고 수학을 더 재미있게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존 D. 배로는 케임브리지 대학의 교수이자 영국 왕립학회 회원, 밀레니엄 수학 프로젝트의 책임자이기도 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또한 케임브리지 클레어 홀(Clare Hall) 칼리지 연구원, 영국 왕립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영국 왕립 글래스고 철학회 켈빈 메달(1999), 영국 왕립 협회 마이클 패러데이 상(2008)을 수상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저명한 수학자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물리학, 천문학, 수학의 발전 과정을 역사적·철학적·문학적으로 광범위하게 탐구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스포츠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수학적 법칙은 물론 과학 원리까지 쉽고 재미하게 들려준다. 독자들은 스포츠를 보면서 왜 그런 규칙을 적용하는지, 왜 점수를 그렇게 계산하는지 의문이 들었지만 미처 알지 못했고 보지 못했던 궁금증을 쉽게 풀어주는 글을 읽으며 새삼 우리가 흔히 보고 즐기는 스포츠 속에 수학 법칙이 숨어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양궁 선수들처럼 활을 쏘려면? 고지대일수록 유리한 종목은?
스포츠를 보며 느낀 의문을 수학적으로 명쾌하게 풀어준다!


우사인 볼트가 원래 단거리 선수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볼트의 코치는 전력질주 속도를 높이려고 한 시즌 동안 볼트에게 100m 달리기를 시키기로 했지만 그가 이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낼 줄은 몰랐다. 설마 저렇게 덩치 큰 애가 100m 선수가 되겠어? 하지만 수학적으로 추산해본 결과 볼트는 애써 더 빨리 달리지 않아도 앞으로 100m 기록을 더 줄일 수 있다니 놀랍지 않은가!

역대 가장 기묘한 축구 경기는? 1994년 셸 캐리비언컵에서 그레나다와 바베이도스가 맞붙은 악명 높은 경기일 것이다. 최소 두 골 차로 이겨야만 본선 진출권을 얻을 수 있었던 바베이도스는 2 대 1로 경기가 끝날 것 같자 자기네 골대로 골을 넣어 2 대 2 동점을 만들었다. 연장전에서 골든골을 두 골로 인정하기로 한 대회 규칙 때문이었다.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바베이도스는 연장전에서 골든골을 넣어 본선에 진출했다!

동전 던지기가 운동 경기의 온갖 문제를 해결해줄까? 동전은 앞면이 나올 확률과 뒷면이 나올 확률이 똑같은 만큼 완전히 무작위적이며 공평하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이는 동전을 던지는 사람이 동전이 앞면인지 뒷면인지 모를 때 얘기다. 동전을 던지면서 회전을 시키느냐 시키지 않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이 밖에도 선수가 약물을 복용했는지 알아내는 방법, 왜 삼세판을 하는지, 높이뛰기와 무게중심, 체공 시간을 늘리는 방법, 카드를 경제적으로 모으는 방법, 왼손잡이 대 오른손잡이, 최고의 장대높이뛰기, 우승 후보마와 배당률, 실격당할 확률, 평영 선수들이 물의 항력을 극복하는 방법, 윈드서핑을 잘하려면, 왜 여자 육상 경기에서는 세계 신기록이 나오지 않을까, 휠체어 경주에서 중요한 것은, 소수성 폴리우레탄 수영복을 금지한 이유, 원반던지기와 바람의 관계, 곡 득실차가 최선인지, 바람의 도움을 받은 마라톤, 암표상이 합병하면, 베컴처럼 바나나킥, 고양이와 하이다이빙의 공통점, 통통 튀는 슈퍼볼 등 운동 종목뿐 아니라 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가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듯이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스포츠 지식을 얻으며 수학 지식도 쌓는 두 가지 효과를 이 책에서 기대할 수 있다.케이팅 경기의 채점 방법, 만능인 줄 알았던 벤다이어그램의 함정, 축구 리그의 승점 제도, 미술관에 필요한 감시원의 수, 셜록 홈스의 맞수, 화재 현장에서 먼지의 위험성, 카오스와 무한, 시간여행의 가능성 등, 귀가 솔깃해지는 푸짐한 이야기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 ‘재미있고 살아있는 수학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려워 보였던 수학’은 어느새 생활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신비하고 생생한 수학’이 되어 수학의 진정한 가치와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수학 지식 100 시리즈!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 지식 100 (근간)

존 D. 배로 지음 / 박유진 옮김 / 값 16,000원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 지식 100]은 달리기, 뛰어오르기, 헤엄치기, 득점하기 등 스포츠와 관련된 수수께끼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높이뛰기 선수들이 왜 배면뛰기를 하는지, 축구 경기에서 최선의 페널티킥 전략은 무엇인지, 착용이 금지된 전신 수영복의 효과는 무엇인지, 슈퍼볼이 튀는 움직임은 왜 뉴턴의 운동 법칙에 어긋나는지 등, 우리가 모르는 줄도 몰랐던 스포츠에 대한 흥미진진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이 책은 스포츠의 원리를 이해하고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예술 속 수학 지식 100 (근간)
존 D. 배로 지음 / 강석기 옮김 / 값 16,000원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예술 속 수학 지식 100]은 조각과 문학, 건축, 춤 같은 다양한 예술 형태로 이루어진 여행지 100곳을 안내하며 예술과 디자인이라는 세계의 미스터리를 보여주고 수학과 예술이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음을 알려준다. 다이아몬드가 왜 반짝이는지, 셰익스피어가 단어를 몇 개나 알고 있었는지, 왜 목욕탕에서는 다들 가수처럼 노래를 잘 부르게 되는지, 달걀은 왜 달걀 모양인지, 영국 소설가 찰스 디킨스는 왜 수학에 저항했는지, 어떻게 소프라노 가수가 와인잔을 건드리지 않고도 깨뜨릴 수 있는지 등, 예술 속 수학에 대한 흥미진진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세상을 보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이 책은 일상을 둘러싼 수학과 예술에 대한 이해를 풍부하게 해줄 것이다.
이다.

이 밖에도 발레리나가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 샤워를 하면서 노래를 부르면 모두가 가수가 되는 이유, 달걀 모양은 왜 달걀 모양인지, 건드리지 않고 와인 잔을 깨트리는 방법, 피라미드에 동원된 사람은 몇 명인지, 비행기 창문 모퉁이 는 왜 둥근지, 이상적인 그림 크기를 알아내는 방법, 양쪽으로 내기를 걸면 항상 이기는 이유, 띠 장식 무늬의 패턴이 일곱 가 지밖에 없는 이유, 손가락으로 숫자를 세는 모습만으로 국적을 알아내는 방법, 신발 끈을 매는 다양한 방법, 동상을 제대로 감 상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 객실이 이미 모두 찬 무한호텔에서 새로운 여행객에게 방을 내줄 수 있는 방법, 셰익스피어는 얼마나 많은 단어를 알고 있었는지, 가장 그리고 싶게 느껴지는 곡선은 무엇인지 등등 우리 주변의 다양하고 독특한 예술 속 수학 지식들이 가득하다. 수학과 예술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평소 궁금하게 여겼지만 지나쳐버린 것들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모두 들어 있다. 저 자가 들려주는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질문과 해답은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하다.

목차

프롤로그

001 수학의 예술
002 미술관에는 얼마나 많은 경비원이 필요할까?
003 영상비 변화의 이면 1
004 비크리 경매
005 음정에 맞게 노래하는 법
006 환상적인 점프, 그랑 주떼
007 불가능한 신념이 가능할까?
008 제록스 복사기: 데자뷰...처음부터 다시... 뭐야, 또야!
009 보기 좋은 문서 꾸미기
010 4분 33초, 침묵의 소리
011 아주 이상한 케이크 조리법
012 롤러코스터는 어떻게 설계됐을까?
013 TV로 우주 생중계 개막
014 응력을 극복하는 법
015 예술은 아슬아슬하다
016 칠면조 요리 시간
017 둥근 삼각형
018 일주일 요일명의 기원
019 미루기가 바람직한 경우는 언제일까?
020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
021 낙서를 어떻게 하나?
022 달걀은 왜 달걀 모양일까?
023 엘 그레코 효과
024 유레카, 내가 알아냈어!
025 눈이 뇌에게 말해주는 것
026 네팔 국기는 왜 독특할까?
027 인도인 밧줄 묘기의 현실적인 방법
028 눈을 속이는 이미지
029 또다시 13일의 금요일
030 띠 장식 프리즈의 반복 패턴
031 오이지 타워, 거킨의 공학적 구조
032 양쪽으로 내기를 걸면 항상 이길까?
033 극장에서...프롤로그

001 수학의 예술
002 미술관에는 얼마나 많은 경비원이 필요할까?
003 영상비 변화의 이면 1
004 비크리 경매
005 음정에 맞게 노래하는 법
006 환상적인 점프, 그랑 주떼
007 불가능한 신념이 가능할까?
008 제록스 복사기: 데자뷰...처음부터 다시... 뭐야, 또야!
009 보기 좋은 문서 꾸미기
010 4분 33초, 침묵의 소리
011 아주 이상한 케이크 조리법
012 롤러코스터는 어떻게 설계됐을까?
013 TV로 우주 생중계 개막
014 응력을 극복하는 법
015 예술은 아슬아슬하다
016 칠면조 요리 시간
017 둥근 삼각형
018 일주일 요일명의 기원
019 미루기가 바람직한 경우는 언제일까?
020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
021 낙서를 어떻게 하나?
022 달걀은 왜 달걀 모양일까?
023 엘 그레코 효과
024 유레카, 내가 알아냈어!
025 눈이 뇌에게 말해주는 것
026 네팔 국기는 왜 독특할까?
027 인도인 밧줄 묘기의 현실적인 방법
028 눈을 속이는 이미지
029 또다시 13일의 금요일
030 띠 장식 프리즈의 반복 패턴
031 오이지 타워, 거킨의 공학적 구조
032 양쪽으로 내기를 걸면 항상 이길까?
033 극장에서의 무한성
034 황금비로 비추기
035 예술에서 찾을 수 있는 마법의 수, 마방진
036 몬드리안의 황금비 사각형
037 타일로 하는 몽키 비즈니스
038 듣기 좋은 소리의 발견
039 오래된 것에서 새로운 타일을 만든다
040 9도의 해법으로 무엇이 바뀌었나?
041 용지 크기와 손 안의 책
042 페니블랙과 페니레드
043 소수 시간 순환의 특이점
044 측정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045 성운의 예술은 경이롭다
046 역경매: 이상한 행위?
047 신을 향한 의식儀式의 기하학
048 대칭적인 장미 모양 패턴
049 샤워하면서 노래 부르면 어떤 효과가 생길까?
050 이상적인 그림 크기가 존재할까?
051 세 잎 모양의 장식 매듭, 트리퀘트라
052 눈송이는 특별하다
053 그림에도 함정이 있다
054 소크라테스와 잔 돌리기
055 이상한 방정식
056 예술 작품에 대한 수학적 분석, 계량문체론
057 함께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058 시간이 공간을 고려해야만 할 때
059 TV를 보는 방법
060 꽃병의 곡선은 예술적이다
061 우주에 있는 모든 벽지에 대해
062 손자병법에서 배울 수 있는 전략
063 소리만으로 와인 잔을 깰 수 있을까?
064 채광의 기하학
065 특별한 황금 삼각형 만들기
066 그노몬은 황금비다
067 스콧 김의 물구나무 세상
068 셰익스피어는 얼마나 많은 단어를 알고 있었을까?
069 첫 자리 숫자의 이상하고 놀라운 법칙
070 장기 기증자 선호도
071 타원형 속삭이는 갤러리
072 에우팔리노스의 터널은 어떻게

프롤로그

1 도형으로 이루어진 철탑
2 줄타기 재주꾼이 장대를 드는 이유
3 원숭이도 할 수 있는 일
4 논문의 오자 개수를 맞힐 확률
5 럭비와 상대성이론
6 구르는 바퀴의 회전운동
7 덩치에 비례해서 강해질까?
8 왜 항상 다른 줄이 빨리 줄어들까?
9 둘 사이에 제3자가 끼어들면 관계가 흔들린다?
10 알고 보면 세상은 좁다
11 다리를 설계하는 방정식
12 카드를 모으려면 얼마나 사야 할까?
13 편리한 수 표기법
14 관계의 비추이성
15 경마에서 확실히 따는 법
16 얼마나 높이 뛸 수 있을까?
17 가장자리의 힘
18 까마득한 미래의 부가가치세
19 시뮬레이션된 가상세계에서 살 확률은?
20 뫼비우스의 띠의 창발성
21 자동차를 효과적으로 미는 법
22 이기적 행동에서 비롯된 열적 불안정성
23 술 취한 사람의 걸음걸이
24 무작위 분포에 대한 오해
25 평균은 웃기는 놈이다
26 우주까지 도달하는 종이접기
27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 구분하기
28 최고 기록을 예측할 수 있을까?
29 DIY 로또에서 이기는 법
30 나는 안 믿어!
31 대형화재, 먼지가 치명적이라고?
32 최고의 지원자를 채용할 확률은?
33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재산 분할법
34 정말 우연의 일치일까?
35 풍차의 회전날개가 세 개인 이유
36 감쪽같은 말속임수의 트릭
37 시간여행으로 주식투자를 할 수 있다면?
38 잔돈을 덜 만드는 동전 체계는 무엇일까?
39 평균의 거짓말
40 얼마나 오래 존속할 수 있을까?
41 펜타곤보다 트라이앵글을 좋아한 대통령
42 카드와 바코드 속 암호 풀기
43 이름을 받아 적기는 어려워
44 미적분학은 장수의 비결
45 퍼덕이는 동물들의 공통 인자
46 가능한 우편번호의 가짓수
47 돈을 두 배로 불리는 데 걸리는 시간
48 거울 속 얼굴은 진짜 얼굴과 같을까?
49 가장 악명 높은 수학자, 모리아티 교수
50 롤러코스터가 최고 지점에서 승객을 미는 힘
51 핵폭발에서 버섯구름이 생기는 이유
52 제발, 달리지 말고 걸으세요!
53 수학을 이용한 독심술
54 사기꾼이 참말을 할 확률
55 로또에 당첨되는 방법
56 역사상 가장 기괴한 축구 경기
57 오래된 석조 아치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58 중앙아메리카 인디언은 왜 팔진법을 썼을까?
59 권한을 ‘위임’받으려면 득표율은 얼마나 높아야 할까?
60 축구 리그의 승점 제도
61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
62 불가능한 후보를 당선시키는 선거 조작법
63 흔들리는 폭에 상관없이 걸리는 시간은 일정하다
64 사각 바퀴 자전거도 달릴 수 있다고?
65 미술관에 감시원을 몇 명 두어야 할까?
66 감옥에는 감시원이 몇 명 필요할까?
67 간단한 기하학 지식으로 가능한 당구 묘기
68 여자 형제의 총수 구하기
69 불공정한 동전으로 하는 공정한 동전 던지기
70 동어반복의 마법
71 테니스 라켓의 회전이 끼치는 영향
72 효과적으로 짐 꾸리기
73 복잡한 짐 효율적으로 꾸리기
74 호랑이는 얼마나 높이 뛰어오를까?
75 표범의 무늬가 생긴 사연
76 군중의 광기를 막으려면?
77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 세공법
78 로봇 공학의 세 가지 법칙
79 틀을 깨고 생각하기
80 구글 검색의 비밀
81 이익보다 손해에 민감한 심리
82 연필심이 다 닳을 때까지 그으면?
83 스파게티는 왜 세 조각 이상으로 부러질까?
84 오이의 미적인 성취
85 물가상승의 지표, 평균
86 모든 것을 알면 불리할 수도 있다
87 높은 지능이 단점이 될 수 있을까?
88 런던 지하철 지도의 사회학적 영향력
89 재미없는 수는 없다
90 내 암호는 안전할까?
91 피겨스케이팅 경기 판정의 역설
92 수학자들을 괴롭혀온 ‘무한’의 문제
93 미시동기로 드러나는 인종분리의 진실
94 소수자가 되면 이기는 게임
95 2차원 논리에 얽매이는 벤다이어그램
96 무리수 규격 용지의 장점
97 우리 행위가 얼마나 선한지 계산하는 보편공식
98 카오스는 세상의
프롤로그

1 우사인 볼트가 별다른 노력 없이 자기의 세계 기록을 깨려면
2 인간은 만능선수일까?
3 양궁 선수들처럼 활을 쏘려면
4 평균에도 흠이 있다?
5 커브 돌기에서 유리한 레인은?
6 균형을 잘 잡으려면
7 야구나 테니스나 크리켓을 할 사람?
8 약물을 복용했는지 어떻게 알지?
9 왜 삼세판일까?
10 높이뛰기와 무게중심
11 제때 태어나기
12 체공 시간을 늘리려면?
13 카약 경기에서 이기려면?
14 콕스 필요하세요?
15 카드를 경제적으로 모으려면
16 불타는 바퀴
17 채점 공식이 바뀌면 순위도 바뀐다?
18 다이빙을 멋지게 하려면
19 가장 극한의 스포츠
20 미끄러져버리네
21 젠더와 스포츠
22 운동장 관리자들을 위한 물리학
23 올라가는 것은 내려오게 마련이다
24 왼손잡이 대 오른손잡이
25 최고의 장대높이뛰기
26 돌아온 가라테 키드
27 지레의 원리
28 하늘로 손을 뻗어
29 마라톤의 표준 거리?
30 번쩍인다고 다 금은 아니다
31 먼저 눈을 깜박이지 마라
32 탁구가 고향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33 험난한 길을 걷다
34 우승 후보마와 배당률
35 실격당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
36 조정의 모멘트
37 럭비와 상대성
38 크리켓의 득점 속도
39 참 유별난 경기 스쿼시
40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
41 역도 선수와 비율감
42 충격 완화하기
43 평영 선수들은 물의 항력을 어떻게 극복하지?
44 저 결정적인 포인트
45 바람 속으로 던지기
46 반전을 보여주는 리그
47 희한한 라켓
48 크기가 중요하다
49 정말 기묘한 축구 경기
50 빙글빙글 도는 바퀴
51 변덕쟁이 바람
52 윈드서핑을 잘하려면?
53 어떻게 해야 메달을 딸 수 있지?
54 왜 여자 육상 경기에서는 세계 신기록이 나오지 않을까?
55 지그재그로 달리기
56 스포츠에도 신데렐라가 있다?
57 휠체어 경주에서 중요한 것은?
58 공평하게 조정한 트라이애슬론
59 군중의 광기
60 소수성 폴리우레탄 수영복이 왜?
61 바이애슬론과 근대5종경기
62 몸을 시원하게 유지하기
63 휠체어 속도
64 오차와 전쟁을 벌이다
65 중력을 거스르다
66 카리브 해에서 구글하기
67 아이스스케이팅의 역설
68 원반던지기와 바람의 관계는?
69 골 득실 차가 최선입니까?
70 프리미어리그는 무작위 리그일까?
71 특수 운동복, 도움이 될까?
72 물속의 삼각형
73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착각
74 부익빈 빈익부
75 토너먼트 시드 배정하기
76 토너먼트 조작하기
77 바람의 도움을 받은 마라톤
78 오르막 오르기
79 심리적 관성
80 골, 골, 골
81 수영 세계 기록 향상의 일등공신은?
82 그레이트브리튼 축구 대표팀
83 이상한 듯하지만 사실인 이야기
84 블레이드 러너
85 짝짓기는 짝수여야
86 암표상이 합병하면?
87 슈퍼맨보다 뛰어난 스카이다이버?
88 고지대일수록 유리한 종목은?
89 궁수의 역설
90 베컴처럼 바나나킥
91 가다가 서다가
92 기차게 재미있는 잠수
93 공중의 스프링
94 동전 던지기는 만능?
95 어떤 스포츠가 올림픽 종목이 되어야 할까?
96 고양이와 하이다이빙의 공통점은?
97 공중을 아주 수월하게 날아가는 물체들
98 뜨거운 것이 좋아
99 통통 튀는 슈퍼볼
100 상자 안에서 생각하기

옮긴이의 말 만들었을까?
073 대 피라미드의 시간 동작 연구
074 덤불에서 호랑이 찾아내기
075 열역학 제2법칙의 예술
076 맑은 날에는 어디까지 볼 수 있을까?
077 살바도르 달리와 네 번째 차원
078 음악 소리가 이동하는 시간은?
079 체르노프의 얼굴은 무엇을 표현할까?
080 지하에서 나온 사람
081 뫼비우스와 뫼비우스의 띠
082 종을 치는 방법
083 왜 떼로 몰려다닐까?
084 손가락으로 숫자를 셀 때도 문화가 보인다
085 무한에 대한 뉴턴의 또 다른 찬가
086 찰스 디킨스는 평균 남성이 아니었고, 나이팅게일은 평균 여성이 아니었다
087 마르코프 확률 연쇄로 문학의 패턴을 연구한다
088 자유 의지에서 러시아 선거까지
089 초월적 존재와의 게임은 매력적이다
090 만물박사에게도 단점이 있다
091 온도와 습도에 따라 물감 균열이 일어난다
092 대중음악의 마술 방정식
093 무작위 미술 작품에도 질서가 있을까?
094 잭슨 폴락의 물감 방울 논쟁
095 우아한 곡선의 현의 다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096 신발 끈을 매는 다양한 방법
097 동상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서
098 무한 호텔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미난 상상
099 음악에도 색이 있을까?
100 셰익스피어의 원숭이

옮긴이의 말
끝이 아니다
99 시간 지체를 줄이는 최선의 탑승 절차
100 100명의 마을로 축소된 세계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수학은 다른 방식으로는 배울 수 없는 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재미있고 중요하다. 물리학의 기초나 우주의 광활함을 논할 때는 거의 어김없이 수학이 등장한다. 하지만 나는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지루할 정도로 익숙하거나 눈여겨보지 않고 지나친 온갖 것들에 단순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새로운 빛을 비출 수 있는지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 '프롤로그' 중에서)

공항이나 우체국에서 줄을 서면 꼭 다른 줄이 더 빨리 줄어드는 것 같다. 도로가 막히면 꼭 다른 차선이 더 빨리 빠지는 것 같다. 그래서 차선을 바꿔도 역시 다른 차선이 더 빨리 빠지는 것 같다. 영국에서 ‘소드의 법칙’이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현실의 핵심에 자리 잡은 대립의 원리를 대변하는 듯하다. 물론 인간의 망상이나 편집에서 비롯된 결과일 수도 있다. 우리는 우연의 일치에 깊은 인상을 받는다. 그러면서 우리가 이제껏 훨씬 더 많은 우연의 일치를 거들떠보지 않았다는 점을 인식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러나 더 느리게 줄어드는 줄에 설 때가 많다고 당신이 느끼는 것은 상당 부분 착각이 아니다. 실제로 당신은 느린 줄에 설 때가 많다!
(/ '008. 왜 항상 다른 줄이 빨리 줄어들까?' 중에서)

서로 잘 지내는 두 사람 사이에 제3자가 끼어들면 관계가 흔들리는 경우가 흔히 있다. 이 현상은 관계를 맺어주는 힘이 중력일 때 훨씬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뉴턴은 지구와 달의 관계처럼 두 물체가 서로에게 중력을 발휘하면서 질량중심 주위의 안정 궤도에 머물 수 있음을 가르쳐 주었다. 그런데 그런 두 물체로 이루어진 계에 이들과 질량이 비슷한 제3의 물체가 끼어들면, 일반적으로 매우 극적인 변화가 생긴다. 한 물체가 계에서 추방되고, 나머지 두 물체는 차츰 안정 궤도에 정착한다.
(/ '009. 둘 사이에 제3자가 끼어들면 관계가 흔들린다?' 중에서)

모양이 적당한 표면 위에서 타기만 한다면, 정사각형 바퀴가 달린 자전거를 타고 전혀 덜컹거림 없이 매끄럽게 달릴 수 있다. (…) 표면에 줄지어 있는 ‘계곡들’에 회전하는 사각 바퀴의 맨 아래 꼭짓점이 계속 들어맞도록 운전하기만 하면, 사각 바퀴 자전거를 탄 사람은 매끄럽게 전진할 수 있다. 적당한 현수선 아치 두 개를 나란히 놓으면, 둘이 맞닿는 부분에서 직각이 만들어진다. 또 사각 바퀴의 꼭짓점에서 두 변이 이루는 각도 직각이다. 그러므로 정사각형 바퀴는 현수선 아치가 반복되는 모양의 표면 위에서 매끄럽게 구를 수 있다.
(/ '064. 사각 바퀴 자전거도 달릴 수 있다고?' 중에서)

만일 위의 네 법칙을 전자뇌에 장착한 로봇들이 대량생산된다면, 우리는 안심해도 될까? 그렇지 않다고 나는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법칙들의 우선순위이다. 제0법칙이 제1법칙에 선행한다는 사실은 당신이 연비가 낮은 자동차를 운전하거나 일부 페트병을 재활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로봇이 당신을 죽일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로봇은 당신의 행동이 계속된다면 인류가 위험에 처한다고 판단할 것이다. 또 로봇은 자신의 의무가 일부 정치 지도자들의 뜻에 반하는 것이어서 심한 고민에 빠질 수도 있다. 이처럼 로봇에게 인류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라고 하는 것은 위험한 요구이다. 이 요구가 추구하는 목표는 잘 정의되어 있지 않다. ‘인류의 이익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유일한 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류에게 이익이 되는 모든 행동과 인류에게 해가 되는 모든 행동의 목록을 출력하는 컴퓨터는 존재할 수 없다. 어떤 프로그램도 우리에게 모든 선과 모든 악을 알려줄 수 없다.
(/ '078. 로봇 공학의 세 가지 법칙' 중에서)

당신이 코치나 선수라면 해당 종목을 더 잘 이해하는 데 수학적 관점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조금은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이 관객이나 해설자라면 수영장, 실내외 경기장, 트랙 또는 도로에서 일어나는 일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길 바란다. 당신이 교육자라면 수학과 과학의 여러 측면을 가르칠 때 흥미를 돋울 예, 수학과 체육이 상극인 학과목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던 이들의 시야를 넓혀줄 예를 발견할 것이다. 당신이 수학자라면 자신의 전문지식이 인간 활동의 다른 분야에도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어 뿌듯해질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소수의 혼손잡이와 양손잡이는 차치하고 운동선수들 중 90%는 오른손잡이이고 10%는 왼손잡이라고 가정해보자. 권투, 야구, 크리켓, 펜싱, 유도 같은 스포츠에서 오른손잡이 선수와 왼손잡이 선수가 서로 맞닥뜨리면 어떻게 될까? 오른손잡이 선수들은 시합의 90%에서는 오른손잡이 상대편을 만나고, 시합의 10%에서만 왼손잡이와 겨루는 비교적 익숙지 않은 경험을 할 것이다. 반면 왼손잡이 선수들은 시합의 90%에서 오른손잡이를 만날 것이므로 오른손잡이를 이기는 데 필요한 요령을 많이 체득할 것이다. 오른손잡이들은 왼손잡이를 이기는 데 필요한 요령을 그만큼 체득하지 못할 것이다. 왼손잡이들은 시합의 10%에서만 다른 왼손잡이와 겨루는 익숙지 않은 경험을 하겠지만 맞붙는 두 왼손잡이 중 어느 한쪽도 상대보다 불리한 상황에 있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오른손잡이 대 오른손잡이 시합과 왼손잡이 대 왼손잡이 시합은 대등하게 펼쳐지지만 왼손잡이 대 오른손잡이 시합은 그런 시합 경험이 더 많은 왼손잡이에게 유리하다.
('024. 왼손잡이 대 오른손잡이' 중에서)

평영은 선수들이 물에서 어느 정도 일정한 속도로 나아가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독특하다. 물의 항력은 언제나 선수의 속도가 줄어들도록 작용한다. 물의 항력이 상당한 이유는 그 힘이 선수의 속도에 비례하기 때문, 즉 선수가 빨리 갈수록 커지기 때문이다. 선수들이 스트로크 전반에 물을 뒤로 보내 만들어내는 추진력이 그들을 가속하지만 곧 감속을 유발하는 힘과 맞부딪치게 된다. 그런 감속력이 발생하는 것은 선수들이 다음 스트로크를 준비하려고 팔을 앞으로 가져가며 무릎을 당겨 올려서 물을 앞으로 보내기 때문이다.
('043. 평영 선수들은 물의 항력을 어떻게 극복하지?' 중에서)

군중의 밀도가 점차 증가하면 그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가 줄어들고 옆으로 가보려는 시도도 나타날 것이다. 그런 시도를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 전반적인 전진 속도가 빨라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이는 도로가 꽉 막히고 차들이 거북이걸음을 하는 교통 체증 상황에서 차선을 변경하는 운전자들의 심리와 똑같다. 두 경우 모두 그러면 잔물결이 그런 혼잡한 상황 곳곳으로 퍼져 나가서 어떤 이들은 속도를 늦추게 되고 어떤 이들은 옆으로 이동해 누군가에게 자리를 내주게 된다. 그런 일련의 단속적인 물결은 군중 속으로 빠르게 전파된다. 그런 물결은 그 자체로 꼭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매우 위험한 일이 갑자기 일어날 가능성을 암시한다.
('059. 군중의 광기' 중에서)

축구 선수들이 어려서부터 숙달하려고 애쓰는 기술 중 하나가 '바나나킥'이다. 축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면 이는 공이 공중에서 갑자기 방향이 바뀌도록 공을 차는 기술을 말한다. 이 기술은 상대편 수비수와 골키퍼를 속이는 데 유용하며 상대편 페널티에어리어 가장자리 근처에서 프리킥을 하게 됐을 때 특히 효과적이다.
('090. 베컴처럼 바나나킥' 중에서)

저자소개

존 D. 배로(John D. Barrow)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수리과학 교수이자 밀레니엄 수학 프로젝트의 책임자이다. 195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존 배로는 더럼 대학 수학과를 거쳐 옥스퍼드 대학에서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 클레어 홀Clare Hall 칼리지 연구원, 영국 왕립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영국 왕립 글래스고 철학회 켈빈 메달(1999), 영국 왕립 협회 마이클 패러데이 상(2008)을 수상했다.

물리학, 천문학, 수학의 발전 과정을 역사적·철학적·문학적으로 광범위하게 탐구해온 저자는 다양한 저서를 집필했다. 주요 저서로는 [우주의 기원The Origin of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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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9~
출생지 경기도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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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물리학과와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현재는 과학 및 철학 분야의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철학은 뿔이다』, 시집으로 『가끔 중세를 꿈꾼다』『성찰』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로지코믹스』 『위대한 설계』 『스티븐 호킹의 청소년을 위한 시간 의 역사』 『기억을 찾아서』 『생명이란 무엇인가』 『수학의 언어』 『산을 오른 조개껍질』 『아인슈타인의 베일』 『푸앵카레의 추측』 『초월적 관념론 체계』 『동물 상식을 뒤집는 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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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화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LG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동아사이언스에서 기자로 일했다. 2012년 9월부터 프리랜서 작가로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강석기의 과학카페(1~5권)] [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반물질] [가슴이야기] [프루프: 술의 과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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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서울재즈아카데미에서 음악을 공부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당근,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다], [미적분 다이어리], [과학의 책],[철학의 책], [심리의 책], [위대한 예술], [위대한 세계사], [위대한 정치], [수학, 영화관에 가다], [뉴턴과 화폐위조범],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 지식 10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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