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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인간을 유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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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로봇 사회를 바라보는 과학전문기자와 로봇전문가의 따뜻하면서도 냉정한 통찰!

[인공지능, 인간을 유혹하다]는 로봇 사회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8개의 핵심 키워드로 나누고, 영화, 최신 뉴스,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 실감나게 분석한 책이다. 책에서는 인공지능은 디지털 생명체로 진화하며 인간을 대체할 것인지, 인간과 로봇의 공생, 로봇 공학의 난제를 생체공학에서 찾아 내는 것, 로봇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 인공지능의 위협, 세상을 바꾸는 로봇 소프트웨어, 로봇과 소프트웨어의 만남 4단계, 꿈을 꾸며 경험의 도서관을 짓는 로봇 등에 대해 살펴본다.

출판사 서평

8개 테마로 읽는 로봇과 소프트웨어의 만남!
로봇 사회를 바라보는 과학전문기자와 로봇전문가의 따뜻하면서도 냉정한 통찰!

이 책은 로봇 사회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8개의 핵심 키워드로 나누고, 영화, 최신 뉴스,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 실감나게 분석한다!

진화: 인공지능은 디지털 생명체로 진화하며 인간을 대체할 것이다
동거: 인간과 로봇이 공생한다. 나는 로봇 애인을 정말 사랑하는 게 아닐까?
모방: 로봇 공학의 난제를 생체공학에서 찾아낸다. 생체(동물) + 소프트웨어화 = 공학(로봇)
극복: 로봇의 한계를 넘어서다. 로봇 유인원의 탄생
위협: 완벽한 로봇은 불가능하며, 인공지능은 나쁜 것만 배운다
목격: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다. 세상을 바꾸는 로봇 소프트웨어
유혹: 차가운 로봇과 뜨거운 사랑을 나누다. 로봇과 소프트웨어의 만남 4단계
습득: 꿈을 꾸며 경험의 도서관을 짓는 로봇

그리고 이 책에는 로봇과 관련한 영화 이야기가 등장한다. 영화는 현재를 반추하고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좋은 미디어다. 소프트웨어와 로봇과 관련된 영화 이야기들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1장 진화: 디지털 생명체가 진화한다_1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인공지능 3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는 시대가 온다 _ 5
계산 가능성 _ 7
주어진 일 이상을 하는 인공지능 로봇 _ 9
공상과학 영화 속의 인공지능 _ 12
영화로 만나다: 로봇과 행복을 꿈꾸는 인간들 _ 14
사람의 일상을 ‘보는’ 인공지능이 나온다면 _ 16
입력된 사진과 일상생활 연관성 추적 _ 19
차세대 인간은 로봇이다 22
로봇이라는 용어가 지닌 의미론 _ 24
로봇 대신 사용되는 이름이 더 구체적 _ 26
로봇이라는 단어가 가진 함의 _ 28
유한한 인간으로서 살아남기 _ 30
인간의 한계를 극복할 차세대 인간의 등장 _ 32
지구와 유사한 행성 찾기 _ 33
차세대 인류의 행방을 찾아서 _ 35

2장 동거: 소프트웨어로 작동하는 로봇 애인은 가능할까 _ 39
감정을 공유하는 알고리즘 애인의 등장 - 영화 [그녀(Her)]와 소셜 로봇 지보(Jibo) 41
로봇 애인을 정말 사랑하는 것은 아닐까 _ 42
또 하나의 새로운 가족, 로봇 - 영화 [A.I.]와 소프트뱅크의 야심작 ‘페퍼’ 46
자식보다 나은 소셜 로봇의 탄생 _ 48
아르바이트로 돈까지 버는 ‘페퍼’ _ 49
로봇이 도와주는 행복한 노후 - 영화 〈로봇 앤 프랭크〉와 ‘텔레프레즌스 로봇’ 51
실수하는 로봇을 감싸는 할머니들 _ 52
노인 돌봄 로봇이 각광을 받는 이유 _ 54

3장 모방: 소프트웨어의 로봇화 _ 57
동물에서 해답을 찾다 - 생체 공학 59
숲 속을 달리는 ‘아틀라스’ … 내 옆에서 뛴다면 _ 60
동물의 특색을 가미한 로봇이 출현하다 _ 62
로봇 공학은 결국 생물학으로 귀결 _ 65
미래형 물고기 로봇이 실현되다 _ 66
구글, 로봇 월드를 꿈꾸다 69
로봇에 꽂힌 래리 페이지, 비전을 갖다 _ 70
기술로 규모의 사업 키워 내는 탁월한 능력자 _ 72
로봇 콘퍼런스에 정기적으로 참여 _ 74
로봇 공학 콘퍼런스 참여의 소중한 어린 시절 _ 75
에릭 슈미트, 인공지능 두려워 말라 _ 78
바둑 천재 이세돌, 알파고에 무릎 꿇다 _ 80
최고의 수를 찾고, 승패를 예측하다 _ 81
인간의 한계와 기계의 무한 능력 _ 83
정부, 지능정보사회 구현 위한 대책 마련 _ 84
한국에서 알파고가 나오기 힘든 이유 _ 86
개발 문화가 변해야 창의성 발현 _ 88
기술 격차·일자리 위협극복…고민에 빠진 한국사회 _ 90
알파고, 결국 구글의 잔치였을까 _ 92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왜 로봇에 주목하는가 _ 94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만나다 _ 95
인공지능은 소프트웨어 로봇이다 98
비전 인식에 응용 가능한 ‘알파고’ _ 99
장애 극복의 역할을 하는 ‘인공지능’ _ 100
인류를 지배하는 인공지능? 기우일 뿐이다 _ 102
로봇에서 소프트웨어는 이제 필수다 _ 104
인공지능, 인간의 뇌를 닮아가다 _ 106
더 빨리 더 많이 뉴런의 활동을 기록하라 _ 107
7년마다 두 배로 성장해도 부족해 _ 109
인공지능의 가치는 빅데이터에 있다 _ 111

4장 극복: 로봇의 소프트웨어화 _ 113
스스로 판단하는 재난 로봇 만들기 - 로봇 유인원의 탄생 115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재난 로봇’이 활약했다면 _ 117
장애물 감지하고 사다리 오르는 로봇 _ 119
두 발·네 발로 걷는 ‘로봇 유인원’ 눈앞에 _ 121
로봇 OS 선점을 위한 전쟁의 서막 - 로봇 미들웨어란 무엇인가? 123
오픈 소스로 공개된 ROS, 건강한 생태계 조성 _ 125
개방형 ROS VS 폐쇄형 ROS _ 127
휴보의 도전과 가능성 129
신시장으로서 로봇 산업 부상 _ 130
‘휴보’ 다윗과 골리앗들의 대결 _ 133

5장 위협: 완벽한 소프트웨어와 불완전한 로봇 _ 137
총 쏘는 드론의 등장 - 로봇과 AI 법률이 필요한가? 139
완전한 법칙과 인간 보호 VS 완벽한 소프트웨어와 로봇 통제 _ 141
사회적 의미를 부여 받은 로봇 … 새로운 법률 필요 _ 143
점점 모호해지는 인간의 경계 _ 145
로봇에 책임을 묻는 근거는 무엇인가? _ 146
로봇 3원칙은 안전한가 - 드론을 제지하라 149
드론을 제지하는 독수리의 활약? _ 150
드론의 안전성과 로봇 3원칙 _ 151
우리 집 앞에 날아다니는 드론, 괜찮을까? _ 152
완벽한 소프트웨어로 로봇 제어가 가능할까? 154
나쁜 것만 배운 인공지능 ‘테이’ _ 155
실수하는 로봇과 더 잘 소통해 _ 157

6장 목격: 소프트웨어가 상상하고 로봇이 실현하다 _ 159
중앙통제형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 해리포터 퀴디치와 아이로봇 사 161
로봇 공학자들, 하늘을 날게 하다 _ 163
로봇 소프트웨어로 세상을 바꾸자 _ 164
아이로봇의 소프트웨어 기반 클라우드 로봇화 _ 167
인간과 교감하며 세상을 바꾸는 로봇 - 인터스텔라 ‘타스(Tars)’ 와 MUSICA 169
우주 최고로 쿨한 막대기 등장 _ 170
인공지능의 미래를 보여 주는 ‘타스’ _ 171
어떻게 하면 인간과 더 잘 교감할까? _ 172
모션 캡처와 체감형 오퍼레이팅 소프트웨어 - 슬립 딜러와 리얼 스틸 175
자동화 이전 단계로서 오퍼레이팅 _ 175
로봇 간 전쟁의 서막 ‘로보워’ _ 177
진짜가 나타났다 ‘리얼 스틸’ _ 179
당신을 보다 안전하게 할 스마트 치안 - 로보캅과 마이너리티 리포트 181
스마트 치안의 등장과 로보캅의 탄생 _ 182
범죄를 소탕하라 _ 183
로봇도 울 수 있다 - 바이센테니얼 맨 185
창의적인 일을 하고 돈까지 버는 로봇 _ 186
억압된 성적 충동, 인간이 되게 하다 _ 187

7장 유혹: 소프트웨어와 로봇 생태계가 열린다 _ 189
차가운 기계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다 191
경기 침체 현실 도피용 ‘로맨틱 로봇’ _ 192
인간 삶 뒤흔들 로맨틱·에로틱 로봇 _ 195
소프트웨어와 로봇의 일자리 위협론 197
와해성 기술로 사라지는 일자리들 _ 198
글쓰기마저 자동화하면 사람이 설자리는 어디일까? _ 199
로봇 저널리즘의 등장으로 일자리가 사라질까? _ 200
정보 수집부터 원고 작성까지 _ 203
사람들이 사라지기 시작한 뉴욕증권거래소 _ 205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시대 멀지 않아 … 로봇 패닉 _ 206
로봇에게 내 일자리를 빼앗긴다면 _ 207
로봇에겐 없는 인간만의 능력이란 _ 209
자동화한 사업 구조 ‘플랫폼’ _ 211
로봇과 소프트웨어의 만남 4단계 - 결합-통합-융합-통섭 213
가장 강한 로봇을 위한 소프트웨어 _ 214
로봇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선점하라 _ 216
위대한 도약은 퀀텀 점프가 될 것이다 _ 218
소프트웨어와 로봇 그리고 그의 적들 _ 220

8장 습득: 꿈을 꾸는 로봇 탄생 _ 225
로봇, 경험의 도서관을 짓다 227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 꿈을 꾸는 로봇 _ 228
경험의 도서관을 짓는 로봇 탄생 _ 231
저장된 학습 정보를 주고받는 로봇들 _ 233
유망한 로봇 학습 방법, 딥 러닝 _ 235
증가된 대역폭과 최첨단 클라우드 컴퓨팅 _ 236

본문중에서

변화는 항상 일어나지만, 로봇과 관련한 이번 변화는 규모와 속도가 다르다. 이 때문에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의 공저자들은 그러기에 더욱 미래를 준비하고 맞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프트웨어와 로봇이 만남으로써 발생하는 여러 차원이 이 책에 잘 드러났길 바랄 뿐이다.
_xiv쪽

개별 존재들은 사라지게 마련이다. 인류라는 종이 언제까지 이 지구에 남아 있을지는 알 수 없다. 인간 이후 과연 무엇이 나타날지 궁금증이 증폭한다. 그러던 중 한 천문학자가 도발적인 이야기를 해서 충격을 안겨 줬다. 차세대 인간은 ‘기계’라는 것이다.
_31쪽

1960년대부터 사용된 ‘생체 공학’은 “인공의 기계보다 뛰어난 기능을 갖는 생체의 기능을 공학적으로 실현화하여 활용하는 학문 분야”다. 생체가 동물이고, 공학이 로봇이라면 그 중간에 소프트웨어가 있다. 소프트웨어를 매개로 로봇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것이다. 간단히 도식화하면 다음과 같다. 생체(동물) + 소프트웨어화 = 공학(로봇)
_65쪽

소프트웨어의 외연을 디지털 콘텐츠로까지 확장한다면 인공지능이 기반을 두고 있는 빅데이터 역시 소프트웨어의 범주에 들어간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은 더더욱 소프트웨어 로봇에 가까워지는 셈이다. 요컨대, 소프트웨어는 점점 로봇으로 수렴하고, 로봇은 점점 소프트웨어로 수렴하고 있다.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이고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인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_112쪽

플랫폼을 시스템이자 소프트웨어 로봇으로 간주한다면, 미래는 점점 더 인간에게 암울하다. 인간의 일자리를 뺏길 수 있는 것이다. 확실한 것은, 어떤 형식으로든지 일자리의 모습은 변한다는 점이다.
_212쪽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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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인터넷 한겨레 하니리포터,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활발히 활동하며 사회윤리적 문제에 관해 다수 논쟁을 펼쳤으며 교수신문 학술기자, 희망제작소 탐사보도 연구원으로도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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