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뿔 난 쥐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5)

    • 사은품(5)

    책소개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귀중함과 가치에 대해서 들려줍니다.

    [뿔 난 쥐]는 연구용으로 태어나 괴롭힘만 당하는 실험쥐들과, 사람들에게 쫓겨 어둡고 습한 지하 세계에서 숨어 살아야 하는 연구소 밖의 쥐들이 꿈꾸는 혁명 이야기입니다. 인류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희생되는 실험동물을 비롯하여, 평화롭게 살아가던 공간을 잃어버리고 쫓기는 수많은 생명들의 존재를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출판사 서평

    그들에게 바치는 따뜻한 눈물 한 병

    [푸른사상 동화선]의 다섯 번째 도서로 아동문학가 한혜영의 장편동화 [뿔 난 쥐]가 간행되었다. 인간의 생명 연장을 위해 온갖 실험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연구소 쥐들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재미있는 동화로 태어났다.

    샛별 과학 연구소에는 수많은 실험쥐들이 살고 있습니다. 날마다 주사를 맞고, 약을 먹으며,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 연장을 위한 연구를 하는 데 필요한 실험의 대상으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비정상적으로 뚱뚱해진 쥐도 있고, 언어 장애가 생긴 쥐도 있고, 유별나게 똑똑해진 쥐도 있고, 오래 살게 된 늙은 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주인공 '쥐뿔'은 머리에 뿔이 하나 돋았습니다. 연구소의 박사들은 원하는 곳에 '종양'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쥐뿔은 종양이 뭔지 모릅니다.
    죽어서야 연구소를 나갈 수 있는 실험쥐들. 쥐뿔은 연구소 밖의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지만, 나갈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쥐뿔의 머리에 돋은 뿔이 가지를 뻗자, 연구원들은 실험이 성공했다며 쥐뿔을 해부할 계획을 세웁니다. 위기일발 쥐뿔! 쥐뿔은 과연 연구소를 탈출할 수 있을까요?
    [뿔 난 쥐]는 연구용으로 태어나 괴롭힘만 당하는 실험쥐들과, 사람들에게 쫓겨 어둡고 습한 지하 세계에서 숨어 살아야 하는 연구소 밖의 쥐들이 꿈꾸는 혁명 이야기입니다. 인류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희생되는 실험동물을 비롯하여, 평화롭게 살아가던 공간을 잃어버리고 쫓기는 수많은 생명들의 존재를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로써 귀중하고 가치 있는 이 세상 모든 생명들을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작가의 말
    실험쥐는 죽으면서 운대요


    실험쥐는 우리나라 실험동물의 80%를 차지할 만큼 많은 연구에 쓰인다고 합니다. 그들은 대부분 짧은 기간을 살다 가지요. 그나마 불안과 공포,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다가 말이에요. 동물 연구는 인류의 생명을 위해서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힘없는 그들 입장에서 보면 인간은 정말 무섭고 힘센 동물일 거예요.
    실험쥐들은 죽을 때 눈물을 흘린다고 합니다. 그들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눈물을 흘릴까요? 억울하다는 생각이 제일 클 것 같습니다. 태어나기를 실험실의 연구용으로 태어나서 괴롭힘만 당하다 죽으니 말이지요. '쥐들은 인간에게 복수하고 싶을 거야. 몸을 키우고 숫자를 불려서 인간들과 맞서 싸우고 싶을 거야.' 이런 생각이 동화를 쓰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책의 주인공 '쥐뿔'은 미키마우스처럼 엉뚱하고 발랄할 수는 없어요. 인간들의 생명 연장을 위해서 온갖 연구가 진행 중인 연구소에서 살아가던 생쥐니까요. 머리엔 십자가 모양의 암세포가 자라고 있고요. 죽을 날을 하루 앞두고 우두머리의 도움으로 연구소를 탈출하는데, 얼떨결에 '파상풍'이라는 꼬마까지 데리고 나와요. 그의 조상이 사는 마을까지 데려다 주어야 하니 얼마나 험난한 길이겠어요.
    쥐뿔은 바깥세상에 나와서야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자신들을 괴롭히는 인간들과 맞서 싸우려는, '혁명'을 꿈꾸는 쥐들이 있다는 것! 이미 집토끼만큼 커다래진 쥐들이 백곰처럼 몸을 키우기 위해서 날마다 묘약 개발에 힘을 쓰면서 훈련을 일삼고 있다는 것! 그들이 언젠가는 연구소를 공격할지도 몰라요. 그곳에서 고통 받는 친구들을 구해내려고요.
    나는 이 동화를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귀중함과 가치에 대해서 들려주고 싶었어요. 전자게임을 즐기는 요즘 아이들 속에 강한 것만이 최고라는, 삐뚤어진 생각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병아리를 벽에 던지며 누구 병아리가 오래 버티나 내기를 한다든지 애완동물을 버리거나 학대한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거든요. 숨 쉬고, 움직이고, 먹고, 마시고, 생각하는 동물로 귀하긴 마찬가지인데 누가 누구의 생명을 마음대로 한다는 말인지요. 우주의 모든 동식물이 나름대로의 역할이 있고 그로 인한 질서가 있을 텐데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요.
    어떤 연구소에선 실험쥐를 위한 위령제를 지낸다고 합니다. 그들이 좋아하는 빵과 과자를 앞에 놓고 묵념을 한다고 하는데, 우리도 그들을 위해서 잠깐 묵념을 해요. 우리가 받고 있는 의료 혜택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그들의 희생에서 비롯된 거니까요. 그리고 나는 특별히 [뿔 난 쥐]에 나오는 쥐들에게 따뜻한 눈물 한 병을 바칠 거예요. 부디 실험도 없고 고통도 없는 '쥐들의 천국'으로 가기를 기도하면서 말이지요.

    추천사

    옛말에 '쥐뿔도 없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한혜영 선생님의 [뿔 난 쥐]를 읽으면 '쥐뿔이 있다'라고 느낄 것이다. [뿔 난 쥐]는 우리가 우리에게 쓰는 반성문이면서 이 시대에 주는 교훈이기도 하다. 실험쥐들이 인간들에게 복수하려고 어떤 식으로 작전을 세우는지, 주인공 '쥐뿔'을 통해서 그들의 계획을 알아보자.
    - 홍종의 / 동화작가

    의학의 발달로 사람의 수명이 늘어나는 그 이면에는 수많은 실험동물의 죽음이라는 슬픈 현실이 내재해 있다. 바로 [뿔 난 쥐]는 신약 개발을 위해 길러지고 희생당하는 실험용 쥐들의 시련과 운명을 다룬 장편동화이다. 작가는 여기에 주인공 '쥐뿔'의 탈출과 모험을 곁들여 흥미를 북돋으며 동물에 대한 애호 정신을 아프게 인지시킨다. 제목 '뿔 난 쥐'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종양인 '뿔이 난 쥐'를 뜻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화가 난 쥐'라는 중의적 의미로 그런 문제성을 상기시켜 준다.
    - 김용희 / 아동문학평론가)

    목차

    샛별 과학연구소
    새 우두머리
    꼬마 쥐들이 오다
    텅이 장가를 들다
    텅의 가족
    쥐뿔, 도망 가!
    호박이의 아들
    파상풍! 어디 있어?
    쥐뿔은 왕님
    선생이 돌아오다
    뮤지컬 극장엘 가다
    흑갈색 곰쥐
    큰발이 마을
    굿바이 파상풍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4
    출생지 충남 서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4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1989년 "아동문학연구" 동시조 부문 당선,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1998년 "계몽사 아동문학상" 장편동화 부문에 당선되었고, ‘한국아동문학창작상’, ‘미주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시조집 [숲이 되고 강이 되어], 시집 [태평양을 다리는 세탁소], [뱀 잡는 여자], 동시집 [닭장 옆 탱자나무], 장편소설 [된장 끓이는 여자], 장편동화 [팽이꽃], [비밀의 계단], [붉은 하늘], [날마다 택시 타는 아이], [이민 간 진돌이, [뉴욕으로 가는 기차], [형이 왔다], [뿔 난 쥐] 등이 있다. 동시집 [닭장 옆 탱자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피타고라스 구출작전] [플라톤 삼각형의 비밀] [알라딘과 요술램프] [못난 사과의 꿈] [안녕하세요 장자] 들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늑대야 울지 말고 노래해]가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