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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 한마디의 힘 :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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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한국과 일본 3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사이토 다카시가 알려 주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의 기술

    "내가 하고 싶은 백 마디 말보다 상대의 마음속에 절대 지워지지 않는 말 한마디를 남겨라"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모든 사람이 그의 말에 주목하는 정치인, 기업가은 물론이고 아주 평범한 사람도 사소한 말 한마디로 성공과 실패를 오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별 의도 없이 한 말, 사소한 말버릇으로 인해 더는 가깝게 지내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평가받고 성공의 문턱 앞에서 좌절할 수도 있는 반면 잠깐 만난 사람에게도 호감을 사고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는 말한다. "말을 한 사람은 쉽게 잊어버리지만 들은 사람은 오랫동안 마음속에 담아 둔다. 평소에 사소한 말 한마디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말이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깎아내리고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버릇, 무성의한 답변 등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나쁜 대화 습관들을 버리고 말 한마디로도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담았다. 무심코 말해 놓고 실수한 건 아닐까 뒤돌아서서 후회하는 사람, 화려한 말솜씨가 없어 항상 고민인 사람들에게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을 알려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같은 의도로 말을 해도 누구는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고 누구는 적을 만든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드는가?

    같은 뜻으로 말을 했는데 누군가는 사람들의 호감을 사서 자기편으로 만드는 반면, 누구는 밉상으로 낙인찍히고 적을 만든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일까? 좋은 첫인상을 주고 금세 신뢰를 얻어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 사람들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특별한 화술을 구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는다. 영혼 없는 답변을 늘어놓거나 내 말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남을 깎아내리지 않으며, 주도권을 잡으려고 상대의 말을 막지 않는다.
    대신 늘 긍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의 단점보다 장점을 더 크게 말한다. 맥락과 의도를 고려해서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말을 하며, 사소한 말에도 진심이 담겨 있어 언제 어디에서나 따르는 사람이 많다. 그러니 하는 일이 대체로 잘 풀릴 수밖에 없고 위기를 겪어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그동안 쌓아 온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일어선다.
    사이토 다카시는 말한다. "작정하고 준비한 말보다 일상생활 속에서 생각나는 대로 무심코 한 말,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한 말이 상대방에게는 나를 평가하고 판단하는 잣대가 된다. 그러니 한마디 말로 인해 오해가 생겨 해명할 일이 자꾸 생기거나 후회하는 일이 많다면 대화 습관을 돌아보아야 한다"고 말이다. 이 책은 사소한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상대의 마음을 열고 신뢰를 얻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로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들고 나와 상대방 모두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 줄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백 마디 말보다
    상대의 마음속에 절대 지워지지 않는 말 한마디를 남겨라"

    말을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듣는 이가 웃음을 터트리도록 재치 있게 말하는 사람,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고 알기 쉽게 이야기하는 사람, 감탄이 나올 만큼 매끄럽게 발표하는 사람을 부러워하면서 그런 말솜씨를 본받고 싶어 한다. 말을 잘해야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주도권을 가져와서 한마디라도 더 하려고 하고 어떻게 말해야 상대가 내 말을 잘 들을까를 고민한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에만 골몰할수록 상대의 마음은 열리지 않는다. 상대에게 꼭 필요한 말인지, 상대가 지금 듣고 싶어 하는 말인지 먼저 체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기보다 지금 하고 싶은 말에만 온통 관심이 쏠려 있으면 상대의 마음을 얻는 대화를 할 수 없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 한마디라도 더 하려고 애쓰거나 화려한 수사로 나를 내세우지 마라"고 강조한다. 오히려 상대가 필요로 하고, 듣고 싶어 하는 사소한 말 한마디를 할 때 상대가 스스로 당신의 편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무조건 말을 잘하는 법이 아니라 신중하게 말하되 기왕이면 상대에게 꼭 필요한 말을 한마디 더 하는 법을 알려 주어 상대에게 신뢰를 얻고 성공까지 거머쥘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타고난 말솜씨가 없어도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대화의 기술

    이 책은 저자 사이토 다카시가 오랜 방송 생활을 통해 익힌 긍정적인 대화 습관과 자신의 전공인 커뮤케이션론을 바탕으로 실제 생활에서 제자, 친구, 동료 등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쌓아 온 대화법을 고스란히 담았다. 그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저지르는 말실수와 상대의 마음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나쁜 대화 습관을 지적하면서 몇 개의 단어와 표현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듣는 이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대화법을 알려 준다.
    이 책에는 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반대 의견을 이야기하는 법, 몇 마디만으로 회의를 주도하는 법, 관계를 망치지 않으면서도 잘 거절하는 법 등 가정과 직장, 친한 친구나 우연히 만난 거래처 직원 등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대화하든 바로 적용해서 쓸 수 있는 대화법이 담겨 있다. 화려한 말솜씨가 없어서 고민인 사람, 말을 잘 못해서 손해를 보게 될까 봐 걱정인 사람들에게 한마디를 하더라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실용적인 대화법을 알려 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 타고난 말솜씨가 없어도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1장. 사소한 말 한마디가 모든 것을 바꾼다
    - 인생을 바꾸는 사소한 말 한마디의 힘
    - 때로는 진심을 숨겨야 한다
    - 마음이 꼬이면 말도 꼬인다
    - 말을 할수록 다툼이 길어지는 이유
    - 차라리 입을 다물어라

    2장. 듣고 싶지 않은 말, 하지 말아야 할 말
    - 관심과 무례는 한 끗 차이다
    - 적어도 평범한 말에 상처받는 사람은 없다
    - 나를 어필하고 싶다면 상대를 열 번 칭찬하라
    - 영혼 없는 대답이 진짜 위험한 이유
    - 비판을 위한 비판은 적을 만든다
    - 험담은 아예 시작도 하지 마라
    - 당신은 금방 잊어도 상대방은 절대 잊지 못하는 말

    3장.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유쾌한 대화의 기술
    - 기분이 상하지 않게 반대 의견을 이야기하는 법
    - 분명한 말은 오해를 남기지 않는다
    - 관계를 망치지 않고 잘 거절하는 법
    - 듣는 이가 충고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진짜 충고다
    - 흥미가 없어도 일단 긍정하라
    - 지나친 겸손은 독이다
    - 무책임한 격려는 안 하는 게 낫다

    4장.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비즈니스 대화법
    - 상사가 좋아하는 업무 보고법
    - 짧게 이야기할수록 주목받는다
    -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
    - 가장 적게 말하면서 회의를 주도하고 싶다면
    - 엉터리 높임말은 고객의 마음을 떠나게 한다
    - 영어를 많이 쓰면 똑똑해 보인다는 착각
    - 인터넷 세상에서 더욱 신중해야 하는 이유

    5장.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말의 힘
    - 두고두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 사과하라
    - 말에는 책임이 따른다
    - 사람의 마음을 얻는 기술: 칭찬
    - 화려한 백 마디보다 진솔한 한마디가 더 강력하다
    - 당신의 대화도 즐거워질 수 있다

    본문중에서

    어떤 사람을 평가하고 관계를 지속할지 결정하는 것은 아주 사소한 말에서 시작한다. 똑같은 일에도 "수고했어, 네 덕분에 일이 잘 풀렸다"라고 말하는 사람과 "내가 안 도와줬으면 어쩔 뻔했어?"라고 말하는 사람 중 어떤 사람과 더 일하고 싶은가? 실제로 도와준 부분이 많다고 할지라도 후자의 말을 들었다면 고맙다는 생각보다는 다음에 도움받는 일은 만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인지상정이다.
    ('인생을 바꾸는 사소한 말 한마디의 힘' 중에서)

    상대방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불안이 필요 없는 말을 많이 하게 만든다. 즉 대화를 나누는 동안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고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다 보니 상대방에게 해도 되는 이야기인지, 어디까지 이야기해야 적절한지 등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제일 잘 보이고 싶은 사람에게 말실수를 하거나 입이 가벼운 사람으로 보이는 패착을 저지르게 된다.
    ('차라리 입을 다물어라' 중에서)

    "그럴 리 없어.", "그건 네가 잘 몰라서 하는 말이야.",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가 본데......" 이렇게 상대방의 말을 반대하고 부정하는 말은 누가 들어도 기분이 나쁘다.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의견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 나라는 사람에 대한 무시, 곧 '너는 틀렸다'라는 말로 들리기 때문이다.
    ('기분이 상하지 않게 반대 의견을 이야기하는 법' 중에서)

    무작정 보고를 하기 전에 머릿속에서 말할 내용을 미리 정리하고, 전체 내용 중 우선순위를 정해 그 순서에 따라 이야기를 해야 한다. 머릿속에서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보고할 내용을 종이 한 장으로 정리하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문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일련번호를 붙여 가면서 요점을 정리해 보라. 그 과정에서 우선순위가 조정될 수도 있고, 논리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다.
    ('상사가 좋아하는 업무 보고법' 중에서)

    누군가를 칭찬하려 할 때 계산을 해서는 안 된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나를 잘 봐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칭찬을 하면 자연스럽지도 않고 상대의 마음에도 닿을 수 없다. (...) 현재 그 사람의 관심사나 주 업무에 대해, 그리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면 효과는 더 커진다. 그만큼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칭찬이니 상대도 그 진심을 느끼고 마음을 연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기술: 칭찬' 중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화려한 말이 아니다. 단 한마디를 하더라도 그 속에 진심이 느껴지면 사람의 마음은 그쪽으로 기울 수밖에 없다. 즉 우리가 진정으로 고민할 것은 '어떻게 해야 말을 잘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진심을 담아 말할 수 있을까'이다.
    ('화려한 백 마디보다 진솔한 한마디가 더 강력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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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사이토 다카시(Saito Takash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0~
    출생지 일본 시즈오카현
    출간도서 63종
    판매수 60,761권

    1960년 일본에서 태어나 도쿄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후 도쿄 대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과정을 거쳐 현재 메이지 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1년에는 [신체 감각을 되찾다]로 '신초 학예상'을, 2002년에는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로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수상하며 활동 초기부터 저술가로 주목받았다. 이후 전공인 교육학, 신체론, 의사소통 기법을 기초로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으며 최근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언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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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습니다. 글밥 아카데미를 졸업한 뒤 지금은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보물섬], [걸리버 여행기], [키다리 아저씨], [그림으로 15분 만에 끝내는 생각정리 회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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