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7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2,2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3,7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4,2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생명의 기억 : 고롱고사국립공원에서 펼쳐진 자연과 인간, 그 아름다운 공존의 기록

원제 : A WINDOW ON ETERNITY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7,000원

  • 15,300 (10%할인)

    8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5)

    라이브북

    책소개

    세상에서 가장 다양한 생물을 품고 있는 땅, 고롱고사국립공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빛나는 미래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책!

    인류의 시원始原으로 여겨지는 모잠비크의 고롱고사는 1976년 내전이 일어나기 전에만 해도 지구의 홍적세 시대 모습이 그대로 보전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찾던 곳이었다. 그러나 내전 기간 동안 수많은 대형 동물들이 죽임을 당했고 반군에 쫓긴 주민들은 태고의 신비로운 우림 속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결국 고롱고사는 황폐해지고 하루 종일 동물은 한 마리도 보지 못하는 버려진 땅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2004년, 인간이 망가뜨린 자연을 인간의 손으로 다시 회복시키려는 재건의 희망이 이곳 고롱고사에서, 모잠비크 정부와 열렬한 환경론자 그레그 카에 의해 다시 쏘아 올려졌다. 10여 년이 지난 지금 고롱고사는 과거의 영광을 거의 되찾았다. 코끼리, 하마, 사자, 강멧돼지, 혹멧돼지, 검은꼬리누, 워터벅, 영양, 얼룩말들이 돌아왔고 리카온과 치타는 미래의 복원 목록에 올라 있다. 가장 큰 성과는 아름다운 자연 지역을 둘러 경계를 그어 국립공원이 되었음을 선포하고 미래를 위해 제대로 된 환경 조사와 보존, 복원 연구를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생태적 폐허가 어떻게 눈부신 생명력과 활기를 지닌 고롱고사국립공원으로 재탄생되었는지 아름다운 사진과 유려한 글로 한눈에 보여주는 걸작이다.

    출판사 서평

    살아있는 자연이야말로,
    그 자체로 인간보다 훨씬 위대한 존재이다!
    고롱고사국립공원의 재탄생에 함께한 에드워드 윌슨의 아름다운 기록


    생물 다양성에 부치는 서정시. 처음부터 끝까지 윌슨의 열정이 담겨 있으며, 책에 실린 사진 또한 전하는 이야기만큼 놀랍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세계적인 보전생물학자이자 [개미]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에드워드 윌슨의 최신작

    과학 저술로 퓰리처상까지 받은 에드워드 윌슨의 글은 쉽게 읽히지만 그 안에 담긴 묵직한 메시지는 진한 감동과 함께 지구 위에서 다른 생명체와 함께 살아가는 인간으로서의 의무를 다시금 생각해보도록 해준다.
    두 발로 걷고 놀라운 문명 발달을 이루었지만 현생 인류 역시 아프리카의 우림에서 살던 유인원이 땅으로 내려와 전 세계로 퍼진 포유류이다. 우리의 유전자에는 아프리카 대자연에 대한 원초적인 사랑이 새겨져 있다. 인간도 다른 모든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다. 호모 사피엔스는 유례없는 진화적 성공을 이루었기에 영원히 인류가 지속될 것으로 착각하지만 오히려 이 때문에 멸망은 더 앞당겨질 수도 있다. 우리가 자연을 무시하고 다른 생명체에 대한 배려 없이 이기적인 욕심만을 채우려 한다면 어떤 부작용이 되돌아올지 모를 일이다. 벌써 그 징조가 나타나고 있다. 전 세계적인 녹지의 감소, 늘어가는 멸종 위기종에 따른 생물 다양성의 훼손, 그로 인한 기후 변화와 생활환경의 오염으로 사람들의 삶은 과거보다 어느 면에서는 더 힘들어졌다.
    에드워드 윌슨은 이 책에서 인간의 미래는 동물들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자연보호구역이 왜 필요한지 제대로 역설한다. 아름다운 글과 사진을 읽고 보면서 대자연의 존재 의의, 생물 다양성, 공존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11개의 영원의 창,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아프리카 대자연의 숨겨진 속살

    1장 에드워드 윌슨은 고롱고사국립공원의 과거와 현재를 조망하고 이곳에서는 최초로 열린 바이오블리츠 행사(생물 다양성 조사)를 소개하며 아프리카 대자연을 생생하고 인상적으로 보여준다. 총 2시간의 탐사를 통해 서른 명의 어린이들이 찾아낸 동물들을 사진과 함께 실었다. 2장 아프리카에서 어떻게 인류가 시작되었는지 어떤 진화의 오솔길을 걸어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설명한다. 언젠가 고롱고사에서 아직 탐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동굴들과 협곡들을 더 자세히 조사해보면 인류의 진화에서 남아 있는 수수께끼가 풀릴지도 모른다. 고롱고사는 그때를 기다리며 조용히 기다리고 있다. 3장 모잠비크 내전으로 인간이 겪은 참혹함뿐만 아니라 고롱고사 지역의 동물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려준다. 한때 거의 멸종 직전까지 희생된 코끼리뿐 아니라 다른 대형 동물들의 학살로 생태계에 미친 영향, 그리고 회복 과정이 그려져져 있다. 4장 똥과 피를 매개로 이루어진 미소생태계가 전체 자연계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이렇게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존재들'이 탄탄히 유지되었기에 고롱고사국립공원도 회복될 수 있었다. 5장 상대적으로 피해를 덜 입은 악어들의 생활상을 보여준다. 악어 생태계는 하마 생태계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이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생태 순환계는 미래에도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6장 기억력이 좋기로 유명한 코끼리는 내전으로 인해 외상후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는데 미래의 평화를 위해 이들과 조화롭게 공존하기 위한 고롱고사 사람들의 노력을 설명한다. 7장과 8장 에드워드 윌슨의 전문 분야인 작은 동물들의 생활상이 자세히 그려진다. 여기 아프리카의 대자연 속에서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생존을 위해 투쟁하고 있는 이들의 삶은 아름답기까지 하다. 9장 여러 학자들이 고롱고사국립공원에 사는 동물들을 다양하게 연구한 결과를 일지 형식으로 적었다. 10장, 11장은 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대자연의 보호를 위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학자적 입장에서 정리했다. 우리는 자연 없이 생존할 수 없다. 우리의 시작이 바로 대자연이고 우리가 대자연 속에서 느끼는 평화는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다. 아니, 자연이 없어지면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예측조차 할 수 없다. 그렇기에 고롱고사국립공원의 보존과 미래는 우리에게 큰 의미다.

    목차

    옮긴이의 글 - 최재천
    서장 : 영원의 탐색

    1. 모잠비크의 성스러운 산
    2. 한때 거인이 살았다
    3. 전쟁과 구원
    4. 똥과 피
    5. 6미터 길이의 악어
    6. 코끼리와 소통하는 사람
    7. 거미들의 집
    8. 곤충 문명의 충돌
    9. 곤충 탐사 일지
    10. 생존경쟁
    11. 영원의 보전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대형 동물을 일시에 깡그리 잡아 없애자 환경에 큰 영향이 미쳤다. 얼룩말 무리가 더 이상 풀을 뜯지 못하게 된 곳은 풀과 관목이 빽빽하게 자라 부싯깃이 되었기에 낙뢰로 인한 들불이 큰 위협이 되었다. 코끼리가 위쪽의 연한 가지와 새 잎을 먹기 위해 더 이상 나무를 쓰러뜨리지 않게 된 곳의 숲들도 더 빽빽해졌다. 대형 동물의 배설물과 사체가 극심하게 줄어들면서 청소부 역할을 하던 곤충 개체군과 다른 동물들 또한 급격히 감소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 외 곤충과 무수히 많은 무척추동물종을 비롯한 초목과 작은 동물들은 거의 온전히 살아남았다. 내가 처음 받았던 인상을 뒷받침할 만한데이터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먹이 사슬의 하층부는 큰 동물종의 회복을 기다리며 탄탄히 유지되고 있었다. (…) 고롱고사의 재탄생을 목격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레그 카 팀과 모잠비크 사람들이 이룬 엄청난 성취를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중 하나가 아름다운 자연 지역을 둘러 경계를 그어 국립공원이 되었음을 선포하고, 대중을 위한 필수적인 편의시설들을 추가한 것이다. 손상을 입은 공원이 원래의 건강성과 활기를 되찾도록 회복시키는 일은 제로에서 시작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 별개의, 다른 차원의 일이다.
    (/ pp.19~20)

    똥의 거주자들은 작지만 대단히 복잡한 드라마를 펼치며 경쟁하고, 싸우고, 자라고, 번식하고, 또 다른 똥을 찾을 자손을 내보내고, 마침내 죽는다. 동시에 박테리아와 균류로 구성된 또 다른 미소계(微小界)가 자체적인 순환을 통해 소용돌이치며 그들 사이에 사는 더 큰 생물들에게 의도치 않게 이익을 주게 될 재료들을 가공하고 에너지를 전달한다. 전체를 간략히 살펴보면 썩 호감이 가지 않는 이 똥은 하나의 생태계, 즉 우리가 주목하기 쉬운 영양과 사자가 속한 더 커다란 세계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생태계다. 이 생태계는 생물학적이고 화학적인 일련의 단계를 거치며 신선한 분변으로 시작하여 식물의 생장을 촉진시키는 흙으로 되돌아가는 잔여물로 끝난다. (물론 시간과 공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더 적지만) 똥 생태계의 역사는 연못이 습지가 되거나 혹은 초원이었던 풀밭이 결국 숲으로 바뀌는 변화와 기본적으로 유사하다.
    (/ pp.53~55)

    공원의 복원이 진행되면서 그때까지 살아남아 있던 코끼리들 중 몇 마리는 우두머리 암컷이 되거나 홀로 돌아다니는 수컷이 될 만큼 충분히 나이를 먹었다. 이 코끼리들은 젊은 시절에 참전 군인들이 경험한 것과 거의 비슷한 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에 맞먹을 고통을 겪었다. 조이스 풀의 기록처럼 이 코끼리들은 '끔찍한 것을 목격했다'. 고롱고사의 나이 든 우두머리 암컷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겁이 많으면서도 위협을 느꼈을 때 가장 공격적으로 행동하는 무리를 이끌고 있다. 조이스 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이 든 개체들은 물론, 씨족의 어린 구성원들에게 '모든 사람이 나쁜 것은 아니다, 우리는 믿을 만하다'라는 것을 알려주려고 애썼다. 그 방법은 기본적으로 동물 행동 전문가들이 (평화로운 접촉을 반복해 얻어지는 진정 효과인) '익숙화'라 부르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뱀을 부리는 사람과 몇몇 종교의 광신도들도 이 익숙화 과정을 통해 뱀을 (대부분) 안전하게 다룰 수 있게 된다.
    (/ p.69)

    둥지는 냉난방 시설이 완비된 최첨단 건물이기도 하다. 신선한 공기가 주거구역과 둥지 중심부의 균류 정원을 통과하며 지속적으로 흐르도록 설계되었다. 균류 무더기와 거대한 군집의 대사작용으로 중심부의 공기가 데워지면 대류에 의해 흙더미 위쪽에 있는 커다란 방으로 공기가 상승하고, 둥지의 바깥벽 가까이에 있는 모세혈관처럼 연결된 편평한 방들로 나누어 들어간다. 그러면 외부로 열이 전달되어 온도가 낮아진다. 또한 과도한 이산화탄소는 외부로 내보내고 산소는 내부로 들여와 공기를 맑게 한다. 온도가 낮아지면 공기는-서서히 아래로 내려가 둥지 아래쪽 중심부에 있는 낮고 긴 통로로 흘러 들어간다. 주거 공간과 균류 정원의 온도 상승을 통해 내부는 섭씨 30도에 가까워지고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대략 1.3퍼센트로 유지된다. 흙더미 둥지를 짓는 흰개미는 어떤 건축가에 의해 지시를 받는 것도, 그들의 작은 뇌 안에 있는 청사진을 이용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흰개미는 아프리카의 풍경을 압도하는 그렇게 많은 정교한 구조물들을 지을 수 있을까?
    (/ p.91)

    물론 사람이 최우선이다. 그러나 다른 생명과 그 생명에 의존하고 있는 인간 삶의 질이 동일시되는 것은 안 되는 일일까? 바꿔 말하면, 우리는 후손으로 하여금 우리가 미쳤거나 어쩌면 죄라고 여길 만큼 어리석었다고 생각하기를 바라는 것일까? 생물 다양성의 죽음의 신, 즉 인간 활동이 낳은 모든 것은 다섯 범주로 묶을 수 있다, 편하게 머리글자를 따서 HIPPO라고 한다. 순서대로 가장 중요한 것부터 덜 중요한 순서다. H는 기후 변화로 야기되는 것을 포함한 서식지 파괴, I는 개구리를 죽이는 양서류호상균과 같은 침입종, 첫 번째 P는 일례로 중국 황하에서 어류의 1/3을 멸종시킨 주요 인자인 오염, 두 번째 P는 증가하고 있는 인구와 동반되는 소비 가속화의 지속, 마지막으로 O는 가차 없는 사냥이나 어획으로 종의 마지막 개체들이 사라지게 되는 과수확을 의미한다.
    (/ pp.142~143)

    많은 작가들이 인간의,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이 시대를 인류세라 부른다. 우리가 이제서야 어쩌다 인류세로 진화하게 된 것을 기꺼워하는 사람들에게 소박한 제안을 하고자 한다. 멈추지 마라, 다만 부탁하건대 침범되지 않은 자연보호구역은 가능한 그냥 두자. 반 정도라도 좋다. 이 땅과 바다를 보전하는 것은 고귀하면서도 실행 가능한 목표이며, 특히 그 지역의 종들이 높은 밀도로 존재할 때는 더욱 그렇다. 우리가 자연을 완전히 소모시켜버리는 대신 반이라도 보전한다면 이번 세기말에 남아 있을 100억 명의 사람들이 훨씬 나은 삶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 우리가 가진 모든 환상과 가식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항상 이 독특한 생물학적 세계에 매여 있는 생물학적 종이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남을 것이다. (…) 수백만 년의 진화 과정은 우리의 유전자 속에 지워지지 않고 아로새겨져 있다. 점점 더 많은 생명들이 멸종의 길을 걷는 것을 내버려둔다면 인류세는 고독세, 즉 외로움의 시대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 p.148)

    저자소개

    에드워드 오스본 윌슨(Edward Osborne Wil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9.6.10~
    출생지 미국 앨라배나 주 버밍엄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9,974권

    탁월한 자연주의자이자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과학자 중 한 사람. 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며 섬생물지리학과 사회생물학이라는 새로운 과학 분야를 만들어낸 학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미국 앨라배마 주 버밍엄에서 태어나 개미에 관한 연구로 앨라배마 대학에서 생물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간 본성에 대하여]와 [개미]로, 1991년과 1979년, 두 번에 걸쳐 퓰리처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생태학 분야의

    펼쳐보기

    생년월일 1954~
    출생지 강원도 강릉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 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 생물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 강사, 미시간 대학교 조교수, 서울 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는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내고자 설립한 통섭원의 원장이며, 2013년부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으로 있다. 미국 곤충학회 젊은 과학자상, 대한민국 과학 문화상, 국제 환경상, 올해의 여성 운동상 등을 수상했고,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에서 귀뚜라미의 소리 통신 전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화여자대학교 에코크리에이티브 협동과정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을 스토킹하며 이들의 사회성과 적응 전략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진화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야생에서 생물을 관찰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

    이책의 연관기사(1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7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