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에너지 광복절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

    • 사은품(2)

    책소개

    얼음골의 신비와 자연 에너지를 찾아 떠나는 가족 여행!

    [에너지 광복절]은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에너지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밀양에서 유명한 '얼음골'을 소재로 하여 이야기책으로 꾸몄습니다. 얼음골까지 가는 여정이 글과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 얼음골 여행 안내서로 활용할 수 있고 또 그림과 실제 풍경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나라 독립만 중요한 게 아니라
    수입 에너지로부터 독립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


    얼음골의 신비와 자연 에너지를 찾아 떠나는 가족 여행!
    원자력은 정말 깨끗한 에너지일까요?

    자연의 신비, 밀양 얼음골을 향해 떠나는 에너지 여행!
    얼음골의 신비와 가마불 폭포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 밀양. 광복절에 모처럼 밀양으로 가족여행을 떠나는 서영이와 서윤이는 마냥 신이 납니다. KTX를 타고 가며 감상하는 자연 풍경. 그런데 자꾸 창밖으로 끊임없이 보이는 송전탑. 대도시로 전기를 보내기 위해 필요한 송전탑 이야기를 시작으로 원자력발전과 대체 에너지로까지 여행 내내 에너지에 대한 대화가 이어집니다. [에너지 광복절]은 자연 에너지의 신비로움을 보여주는 밀양 얼음골 여행을 통해 원자력발전의 위험성과 대체 에너지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주는 초등 그림책입니다.
    [에너지 광복절]은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에너지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밀양에서 유명한 '얼음골'을 소재로 하여 이야기책으로 꾸몄습니다. 얼음골까지 가는 여정이 글과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 얼음골 여행 안내서로 활용할 수 있고 또 그림과 실제 풍경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원자력발전과 대체 에너지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책 뒷부분에 부록으로 실어 이 책 한 권으로 웬만한 궁금증은 해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사고, 밀양 송전탑, 그리고 얼음골
    밀양에는 핵발전소가 없지만 신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76만5천 킬로볼트 초고압 송전선을 설치할 송전탑을 건설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애초 계획했던 위치에서 주민들이 사는 곳으로 송전탑 위치가 변경되며 2012년에서 2013년 사이에 격한 대치가 있었고, 그 와중에 언론 매체를 통해 밀양 송전탑 문제가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조용히 살던 시골 마을의 어르신들이 경찰과 한전 직원들에 맞서 시위를 이어갔고, 이를 응원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 큰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이보다 먼저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에서 핵발전소 폭발사고가 있었지요.
    [에너지 광복절]은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밀양의 송전탑이 왜 문제가 되었는지, 원자력발전은 왜 이러한 문제를 일으키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기획한 그림책입니다. 지금도 어린이책을 포함해서 시중에 나와 있는 에너지 관련 도서들은 원자력발전을 한결같이 청정에너지라고, 정부가 주장하는 꼭 그 내용만을 싣고 있어 학생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먼저 어린이들에게 제대로 된 사실과 정보를 제공하여 객관적인 진실을 알 수 있도록 한다면 어른들도 자연스럽게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어린이책으로 기획했습니다. [에너지 광복절]은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에너지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밀양에서 유명한 '얼음골'을 소재로 하여 이야기책으로 꾸몄습니다. 원자력발전과 대체 에너지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책 뒷부분에 부록으로 실어 이 책 한 권으로 웬만한 궁금증은 해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본문 내용을 보면 얼음골까지 가는 여정이 글과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 이 책을 가지고 밀양 얼음골로 여행을 간다면 여행 안내서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림과 실제 풍경을 비교해 보는 재미는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만드는 데 참여한 작가들은 실제로 얼음골 답사를 다녀왔고, 그 여정을 따라 글과 그림을 구성했습니다.

    원자력이 청정에너지라고요?
    흔히 정부와 한국전력은 원자력발전이 깨끗한 에너지라고 선전합니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 등 원자력 관련 기관에서 주장하는 원자력발전의 장점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높은 경제성 - 매우 적은 양의 원료로 많은 양의 에너지를 생산해 낸다. 우라늄 1g이 핵분열할 때 생기는 에너지는 석유 9드럼, 석탄 3톤을 태울 때 얻을 수 있는 에너지량과 같다.
    2. 청정에너지 - 온실가스 즉 이산화탄소의 발생량이 거의 없어 원자력발전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필요한 발전 방식이다.
    3. 원료수급의 안정성 - 원료인 우라늄 공급의 안정성 또한 장점 중 하나이다. 석유의 경우 공급 중단이나 가격 폭등 등의 우려가 있고, 수송과 저장도 어렵지만 우라늄은 세계 전역에 고르게 매장되어 있어 세계 정세의 영향을 덜 받으며 수송과 저장도 쉽다.

    원자력발전의 장점과 함께 사고 위험성을 단점으로 제시하여 나름 균형 있고 객관적인 주장을 하는 듯이 보입니다. 이러한 논리는 그대로 학교와 사회로 퍼져나가 많은 사람들이 원자력발전이 꼭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에서는 정기적으로 원자력발전에 대한 여론조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12월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원자력발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85.1%, 원전을 증설해야 한다가 33.7%, 원전을 현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가 40.2%, 원전을 줄여야 한다가 21.1%로 여전히 원전 가동에 찬성하는 의견이 높습니다. 반면에 원전이 안전하다는 의견이 41%, 방사성폐기물 관리가 안전하다는 응답은 37%, 거주지에 원전 건설을 찬성한다는 의견은 36.4%로 낮은 수준입니다.(출처 - 한국원자력문화재단 2016년 1월 4일 재단자료 중에서 일부 인용) 여론조사 결과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원전이 필요하기는 한데 안정성에 대한 걱정이 많고, 거주지에 원전이 건설되는 건 싫다는 것입니다. 즉 필요한 것 같긴 하지만 위험한 건 알고 있다는 얘기겠지요.
    왜 원자력발전소가 필요하다고 사람들은 생각할까요? 정부와 한전 등 전력정책 당국이 끊임없이 홍보를 해왔기 때문 아닐까요? 대부분의 다른 나라들에서는 원전의 위험성 때문에 원전 추가 건설 계획을 멈추고 대체 에너지 비중을 높이는 데 사활을 걸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여전히 핵발전의 장점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시야를 흐리고 핵발전소 추가 건설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정부가 핵발전의 장점으로 홍보하는 내용들에 대한 진실을 한번 따져볼까요?

    원자력발전의 가려진 그늘
    원자력발전은 경제적이다? 정부는 원자력발전이 매우 적은 우라늄으로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기에 경제적이라고 홍보합니다. 그런데 원재료의 양만으로 경제성을 판단할 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드는 사전 비용, 즉 부지 선정에 드는 비용부터 실제 핵발전소 건설비용과 운영비용, 그리고 수명 만기 시 폐쇄 비용과 최대 10만 년이 걸리는 핵폐기물 보관비용 등까지 고려해야 마땅합니다. 이 비용들까지 고려하면 그래도 원자력발전이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원자력은 청정에너지이다? 정부는 원자력발전이 이산화탄소를 거의 발생시키지 않아서 청정에너지라고 홍보합니다. 이는 직접 전기 생산을 하는 도중에만 이산화탄소가 나오지 않는 것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엄청난 시설을 짓기 위해 마련하는 부지에 심어져 있던 나무와 풀들을 베는 문제, 그 인근 지역에 사는 사람을 포함한 동식물의 이상 증세, 발전 과정에서 끊임없이 쌓이고 수백 년에서 수만 년을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는 방사성폐기물 문제 등은 문제도 아니라는 걸까요?
    원자력발전의 원료인 우라늄의 수급이 안정적이다? 정부는 우라늄 매장량이 풍부하고 세계 여러 지역에 고루 매장되어 있어 수급이 안정적이라고 홍보합니다. 그런데 우라늄도 결국은 매장량이 한정되어 있는 자원입니다. 석유나 석탄처럼 언젠가는 매장량이 줄어들고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당장은 괜찮다고 원자력발전소를 계속 늘리고 가동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쌓여가는 핵폐기물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이며, 지진이나 사고가 나서 원자력발전소가 폭발이라도 한다면 누가 어떻게 책임지겠습니까?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해서 방사성 물질이 새어나온 것은 정부가 체르노빌 원전 사고를 예로 들어 얘기하는, 원자로를 감싸는 격납시설이 없어서였나요?

    책의 줄거리

    광복절에 모처럼 밀양으로 가족여행을 떠나는 서영이와 서윤이는 마냥 신이 납니다. KTX를 타고 가며 바깥 풍경을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창밖으로 송전탑이 끊임없이 보입니다. 대도시로 전기를 보내기 위해 필요한 송전탑 이야기를 시작으로 원자력발전과 대체 에너지로까지 여행 내내 에너지에 대한 대화가 가족들 사이에 이어집니다. 원자력발전이 꼭 필요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라고 알고 있던 서영이의 생각이 바뀌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또 밀양 얼음골로의 여행 정보는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본문중에서

    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
    우리 가족은 아주 오랜만에 기차 여행을 떠나요.
    한여름에도 얼음이 언다는 밀양의 얼음골로요.
    동생 서윤이는 마냥 좋아서 방방 뛰어다녀요.
    참, 내 이름은 이서영. 올해 초등학교 4학년이랍니다.
    오랜만의 가족 여행이라 설레기도 하지만 난 얼음골의 비밀이 더 궁금해요.
    (/ p. 4)

    그런데 오늘은 저 멀리 커다란 철탑들이 자꾸 보여요.
    "엄마, 저기 커다란 탑은 왜 세운 거예요?"
    "저건 송전탑이야. 고압 전선을 걸어 전기를 보내려고 세운 탑이지."
    "아, 그럼 전봇대랑 비슷한 거네요."
    "맞아. 송전탑에 걸린 전선으로 수십만 볼트의 전기가 흐르고 있단다."
    "수십만 볼트라고요? 와!"
    (/ p. 7)

    드디어 기차가 밀양역에 도착했어요.
    이제 버스를 타고 얼음골로 가야 해요.
    우리는 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길에 아주 크게 걸린 현수막을 보았어요.
    "전기는 눈물을 타고 흐른다? 저게 무슨 뜻이에요?"
    "송전탑 때문에 피해를 입는 주민들의 슬픔을 표현한 말이야.
    한국전력이 이곳 주민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송전탑을 세웠거든."
    "사람들이 반대하는데 송전탑을 계속 세워야 하는 거예요?"
    "음. 핵발전소에서 멀리 있는 도시들로 전기를 보내려면 어쩔 수 없지."
    (/ p. 8)

    그때였어요.
    어디선가 온몸을 오싹하게 만드는 차가운 바람이 불어왔어요.
    "우와, 여기가 얼음골이구나!"
    얼음골은 내 상상과 달리 수많은 돌무더기로 덮여 있었어요.
    그런데 가까이 다가가 자세히 보니 놀랍게도
    돌무더기 사이로 반짝거리는 얼음이 보이지 뭐예요?
    (/ p. 15)

    "게다가 핵발전소를 짓는 건 경제적이지도 않고 안전하지도 않아.
    송전탑과 발전소를 짓는 데도 돈이 들고, 관리하는 데도 돈이 많이 들지.
    무엇보다 핵폐기물을 십만 년 동안 보관하려면
    돈도 많이 들 뿐만 아니라 위험도 커지는 거란다."
    아빠가 단호한 목소리로 말을 이었어요.
    (/ p. 23)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이동준(북티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필명은 북티셰. 온라인 뉴스, 온라인 서점을 거쳐 지금은 SNS에서 책 추천하는 일을 합니다. 직업을 물으면 책을 읽고 추천하고 골라 주는 북큐레이터라고 답합니다. 현재까지 1천 권이 넘는 책을 추천했고 매일 10만 명의 독자에게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 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충격을 받고 핵 문제를 공부하다가 친구와 같이 [에너지 광복절]을 썼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나무에게 미안해하며 세상에 꼭 필요한 책을 열심히 만들겠다고, 두 딸에게 떳떳한 책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살고 있습니 다.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해 왔습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뒤에 에너지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친구와 함께 공 부하다 [에너지 광복절]을 썼습니다. 앞으로도 책 만들고 책 쓰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게 꿈이라고 합니다.

    생년월일 1967~
    출생지 경북 김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미술 교육을 공부하고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제5회 보림창작그림책 공모전에서 [아빠가 보고 싶어]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나도 이제 1학년], [최현호는 왜 집에 돌아왔을까], [나는 백치다], [찐찐군과 두빵두],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내 친구는 천사병동에 있다] 들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simsimschool.com에 새로운 그림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부지런히 싣고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하승수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4년 2월 전북 부안군에서 치러진 핵폐기물 처리장 찬·반 주민투표 당시 주민투표관리위원회 사무처장을 맡아 활동하며 핵발전소 문제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제주대학교 법학부 교수로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시민운동 과 풀뿌리운동을 벌이다 2012년 녹색당 창당에 주도적 역할을 했고, 현재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착한 전기는 가능하다] [행복하려면 녹색] 등이 있습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