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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의 철학의 원리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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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스피노자 생전에 그의 이름으로 출판된 유일한 책

    철학서적 전문출판 서광사에서 신간 [데카르트의 철학의 원리]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에티카], [지성 개선론], [신과 인간과 인간의 행복에 대한 짧은 논문]에 이어 서광사에서 펴낸 [스피노자 선집] 네 번째 책이다. 스피노자의 [데카르트의 철학의 원리]는 데카르트의 [철학의 원리]를 해설하고 비판한 책으로, B. 스피노자가 쓰고 강영계 교수가 번역하였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의 특징과 내용]

    스피노자의 [데카르트의 철학의 원리]는 스피노자 생전에 그의 이름으로 출판된 유일한 책으로, 스피노자가 개인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였을 때, 참석자 가운데 한 사람이 스피노자의 구술을 기록한 내용이다. 스피노자는 원래 데카르트의 [철학의 원리] 제2부와 제3부의 시작 부분을 해설하는 것을 중심 목표로 삼았으나 스피노자가 원고를 다 쓰고 난 후, 1부를 간단히 소개하였다.

    [데카르트의 철학의 원리]는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뒷부분에는 2부로 구성된 부록이 있다. 제1부에서는 자아와 신의 문제를 다루고 제2부에서는 신체와 물질 그리고 물질의 속성들을 다루며 제3부에서는 물질의 양태를 다룬다. [데카르트의 철학의 원리]에 대한 보충 설명이라고 할 수 있는 부록의 제1부에서는 존재자의 종류, 존재자의 본질, 지속, 선의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2부에서는 신에 대해서 논의한다.

    스피노자는 청소년기에 데카르트 철학의 영향을 받으며 자신의 철학적 사색을 모색하기 시작하여 [지성 개선론]을 집필하면서 데카르트 철학을 극복하고 독자적인 철학함의 길을 개척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을 통해 초기 스피노자의 철학적 사유를 이해하고, [지성 개선론], [신과 인간과 인간의 행복에 대한 짧은 논문]으로 이어지는 철학적 사유의 변화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옮긴이의 말
    마이어(Lodewijk Meyer)의 머리말

    철학의 원리
    -기하학적 방법으로 증명된-

    제1부
    서론
    1. 모든 것에 대한 의심
    2. 모든 학문의 기초의 발견
    3. 모든 의심으로부터의 해방
    정의(定義)들 1-10
    공리(公理)들 1-3
    정리들 1-21
    정리 1.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한, 우리는 어떤 것에 대 해서도 완전히 확실하게 알 수 없다(non possumus absolute esse certi).
    정리 2. ‘나는 존재한다’(Ego sum)는 틀림없이 자명(自明)하다.
    정리 3. ‘나’(ego)가 신체로 이루어져 있는 한 나는 존재한다(sum)는 최초로 인식된 것도 아니고 그 자체로 인식된 것도 아니다.
    정리 4. ‘나는 존재한다’(ego sum)는 우리가 사유하는 한(quatenus cogitamus) 최초로 인식된 것일 수 있다.
    데카르트에게서 가져온 공리들 4-11
    정리 5. 신의 존재(Dei existentia)는 오직 그의 본성에 대한 고찰로부터만 인식된다.
    정리 6 신의 존재는 단지 신의 관념이 우리 안에 있다는 것으로부터만 후천적으로(a posteriori) 증명된다.
    정리 7. 신의 존재는 또한 우리가 신의 관념을 가지는 동안 우리는 존재한다는 사실로부터도 증명된다.
    정리 8. 정신과 신체(mens et corpus)는 실재적으로 구분된다.
    정리 9. 신은 최고의 인식하는 자이다.
    정리 10. 신 안에서 발견되는 모든 완전성은 신으로부터 나온다.
    정리 11. 여러 신들은 존재할 수 없다.
    정리 12. 존재하는 모든 것은 오직 신의 힘에 의해서만 보존된다.
    정리 13. 신은 가장 참다우며 결코 기만하는 자가 아니다.
    정리 14. 우리가 명석판명(明晳判明)하게 지각하는 모든 것은 참다웁다.
    정리 15. 오류는 긍정적인 어떤 것이 아니다.
    정리 16. 신은 비물질적이다.
    정리 17. 신은 가장 단순한 존재자이다.
    정리 18. 신은 불변한다.
    정리 19. 신은 영원하다.
    정리 20. 신은 모든 것을 영원으로부터 예정하였다.
    정리 21. 길이, 넓이 그리고 깊이로(in longum, latum et profundum) 연장된 실체는 실제로 존재한다. 우리는 그것의 일부와 통일되어 있다.

    제2부
    요청
    정의(定義) 1-9
    공리(公理) 1-21
    정리 1. 딱딱함, 무게 그리고 다른 감각적 성질들이 어떤 물체로부터 분리된다고 할지라도 그 물체의 본성은 전혀 손상되지 않고 남아 있을 것이다.
    정리 2. 물체와 물질의 본성(corporis sive materiae natura)은 오직 연장(延長)으로만 성립한다.
    정리 3. 진공(vacuum)이 존재한다는 것은 자기 모순적이다.
    정리 4. 물체의 한 부분은 언제나 같은 크기의 공간을 차지한다. 그리고 거꾸로 동일한 공간은 언제나 동일한 크기의 물체를 포함한다.
    정리 5. 원자들(atomi)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리 6. 물질은 무한하게 연장되어 있으며, 하늘과 땅의 물질(materia coeli et terrae)은 똑같다.
    정리 7. 한 물체가 동시에 다른 물체의 장소로 움직이지 않으면 어떤 물체도 한 물체가 있던 장소로 움직일 수 없다.
    정리 8. 어떤 물체가 다른 물체의 장소 안으로 움직일 경우, 그 물체가 떠난 장소는 똑같은 순간에 그 물체와 직접 근접한 또 다른 물체에 의해서 점유된다.
    정리 9. 만일 원통형 관 ABC가 물로 가득 차 있고 A부분이 B부분보다 4배 넓다면 A의 물이(또는 다른 액체가) B로 향해 움직이는 시간 동안 B의 물은 4배의 빠른 속도로 움직일 것이다.
    정리 10. 관 ABC를 통해서 움직이는 액체는 무한한 등급의 속도를(indefinitos gradus celeritatis) 받아들인다.
    정리 11. 관 ABC를 퉁해서 흐르는 물질은(정리 9의) 무한한 수의 입자들로 분할된다.
    정리 12. 신은 운동의 주요 원인이다(Deus est causa pricipalis motus).
    정리 13. 신은 아직도 여전히 자신의 협력에 의해서(suo concursu) 자신이 원래 물질에게 준 것과 똑같은 양의 운동과 정지(eandem quantitatem motus et quietis)를 보존하고 있다.
    정리 14. 각각의 사물(unaquaeque res)은 단순하고 분할되어 있지 않으며 오직 그 자체로만 고찰되는 한 동일한 상태에 있는 동안 그 안에 머문다.
    정리 15. 운동하고 있는 모든 물체는 곡선이 아니라 직선에 따라서 계속 움직이려는 경향이 있다.
    정리 16. 원운동을 하는 모든 물체는(예컨대 투석기의 돌처럼) 원의 접선(接 線)에 따라서 계속 움직이도록 연속적으로 결정되어 있다.
    정리 17. 원운동을 하는 모든 물체는(omne corpus, quod circulariter movetur) 자신이 그리는 원 중심으로부터 멀어지려고 한다.
    정리 18. 만일 어떤 물체 A가 정지하여 있는 물체 B를 향해서 움직인다면, 그 리고 물체 A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B가 자신의 정지 상태를 전혀 상실하지 않는다면, A도 자신의 운동에 대해서 아무것도 상실하지 않을 것이며 자신이 이전에 가졌던 것과 똑같은 운동량을 모두 유지할 것이다.
    정리 19. 운동 그 자체는 특정한 방향으로 향하는 운동 자체의 결정과는 다르다. 그러나 움직이는 물체가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거나 또는 역추진(逆推進)되기 위해서 어떤 시간에 정지해 있을 필요가 없다.
    정리 20. 만일 물체 A가 물체 B와 충돌하여 물체 B를 취한다면, B가 A와 충돌했기 때문에 B가 얻는 만큼의 운동을 A는 상실할 것이다.
    정리 21. 만일 물체 A가 B보다 두 배 크고 똑같은 속도로 움직인다면, B와 동일한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A는 B보다 두 배의 운동을 소유하거나 아니면 두 배의 힘을 소유해야 할 것이다.
    정리 22. 만일 물체 A가 물체 B와 동일하고 A가 B의 속도의 두 배로 움직인다면, A의 힘이나 속도는 B의 힘이나 속도의 두 배일 것이다.
    정리 23. 어떤 물체의 양태들(modi alicuius corporis)이 변화해야만 하는 경우, 그 변화(variatio)는 항상 있을 수 있는 최소일 것이다.
    정리 24, 규칙 1. 만일 두 물체들이(예컨대 A와 B가) 완전히 동일해야 하며, 똑같은 속도로 서로를 향해서 직선으로 움직여야만 한다면, 운동에 의해서 서로 충돌할 때 이들 양자는 자기들의 속도를 전혀 잃지 않고 반대 방향으로 역추진될 것이다.
    정리 25, 규칙 2. 만일 양(量)에 있어서 A와 B가 동일하지 않다면, B가 A보다 크고 다른 조건들은 먼저 말한 것과 같다면 A만 역추진될 것이고, 각 각은 똑같은 속도로 계속 움직일 것이다.
    정리 26, 만일 A와 B가 양과 속도에서(mole et celeritate) 동일하지 않다면, B의 크기가 A의 두 배이고 A의 운동은 B의 운동 속도보다 두 배이며, 다른 조건들은 앞에서 말한 것과 같다면, 각각은 가지고 있는 속도를 유지하면서 양자가 반대 방향으로 역추진될 것이다.
    정리 27, 규칙 3. 만일 A와 B가 양에 있어서 동일하지만 B가 A보다 약간 더 빠르게 움직인다면, A는 반대 방향으로 역추진될 뿐만 아니라 B는 A 보다 1.5배 더 빠른 속도로 A로 이동할 것이며, 양자는 똑같은 속도를 가지고 똑같은 방향으로 계속 움직일 것이다.
    정리 28, 규칙 4. 만일 물체 A가 완전히 정지하여 있고 B보다 약간 크다면, B가 어떤 속도로 A를 향해서 움직이든지 결코 A를 움직이지 못할 것이고 오히려 자신이 원래 갖고 있던 운동을 유지하면서 A에 의해서 반대 방향으로 역추진될 것이다.
    정리 29, 규칙 5. 만일 정지하여 있는 물체 A가 B보다 작다면, B가 A를 향해서 제아무리 느리게 움직여도, B는 A에게 자신의 운동의 일부를 전달하여 두 물체들이 똑같은 속도로 움직이도록 자신과 함께 A를 움직일 것이다(「철학의 원리」의 제2부의 50항을 읽을 것).
    정리 30, 규칙 6. 만일 정지하여 있는 물체 A가 자신을 향해서 움직이고 있는 물체 B와 정확히 똑같다면, A는 어느 정도 B에 의해서 추진될 것이며, B는 어느 정도 A에 의해서 반대 방향으로 역추진될 것이다.
    정리 31, 규칙 7. 만일 B와 A가 똑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고, A는 B보다 더 느리게 그리고 뒤따르는 B는 A보다 더 빠르게 움직여서 결국 A를 추월한다면, 그리고 만일 B의 속도의 초과분이 A의 크기의 초과분보다(quam excessus magnitudinis) 더 크다면, B는 그 이후 B와 A 양자가 똑같은 속도를 가지고 똑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만큼 자신의 운동을 A에게 전달할 것이다. 그러나 만일, 다른 한편으로, A의 크기의 초과분이 B의 속도의 초과분보다 더 커야만 한다면 B는 자신의 모든 운동을 유지하면서 A에 의해서 반대 방향으로 역추진될 것 이다.
    정리 32. 만일 물체 B가, 똑같은 시간에 동일한 힘으로 물체 B를 모든 방향으로 추진하는 움직이는 입자들에 의해서(a corpusculis motis) 모든 면들이 포위되어 있다면, 다른 원인이 생기지 않는 한 물체 B는 똑같은 장소에 움직이지 않고 남아 있을 것이다.
    정리 33. 앞에서 말한 것과 똑같은 조건 아래에서 물체 B는 추가적인 힘이 아무리 작다고 할지라도 그 힘에 의해서 어떤 방향으로든지 움직여질 수 있다.
    정리 34. 앞에서 말한 것과 똑같은 조건 아래에서 물체 B는, 비록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입자들이 매우 빠르게 움직인다고 할지라도, 외부의 힘이 추진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없다.
    정리 35. 물체 B가 외부의 충격에 의해서 움직일 때, 물체 B는 자신의 운동의 가장 큰 부분을 외적 힘으로부터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자신을 포위하고 있는 물체들로부터 받아들인다.
    정리 36. 만일 어떤 물체가 (예컨대 우리의 손이) 어떤 물체들에도 저항하지 않고 또한 어떤 다른 물체들로부터도 저항 받지 않고 어떤 방향으로든지 움직일 수 있다면, 그 물체가 그렇게 움직일 그 공간 안에는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는 많은 물체들이 필연적으로 있어야 하며, 그 물체들의 속도의 힘은 서로 같으며 손의 속도의 힘과도 같다.
    정리 37. 만일 어떤 물체가 (예컨대 A가), 아무리 작다고 할지라도 어떤 힘에 의해서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면, 그것은 서로 똑같은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물체들에 의해서 필연적으로 둘러싸이지 않으면 안 된다.

    제3부
    서론
    요청
    정의(定義) 1-4
    공리(公理) 1-4
    정리 1. 물질이 제일 먼저 분할된 부분들은 둥글지 않고 각을 이루고 있었다.
    정리 2. 물질의 입자들이 그것들의 중심 주변을 회전하게 한 힘은 동시에 입자들의 각들이 서로 충돌하게 함으로써 입자들의 각들을 소멸하도록 하 였다.

    부록
    형이상학적 사유

    제1부
    여기에서는 존재자와 그의 변용, 신과 신의 속성 그리고 인간의 정신에 대한 형이상학의 일반적인 부분과 특수한 부분의 보다 더 어려운 문제들을 짧게 논의한다.

    제1장 현실적 존재자, 허구적 존재자 그리고 이성적 존재자에 대해서
    1. 존재자의 정의
    2. 키메라(chimaera), 허구적 존재자 그리고 이성적 존재자는 존재자들이 아니다.
    3. 우리는 사유의 어떤 양태에 의해서 사물을 간직하는가?
    4. 우리는 사유의 어떤 양태에 의해서 사물을 설명하는가?
    5. 우리는 사유의 어떤 양태에 의해서 사물들을 상상하는가?
    6. 이성적 존재자들은 왜 사물의 관념들이 아닌가, 그런데 왜 우리는 이성적 존재자들을 사물의 관념들로 소유하는가?
    7. 존재자는 실재적 존재자들과 이성적 존재자들로 잘못 구분되었다.
    8. 이성적 존재자는 어떻게 무(無)에 불과하다고 일컬어질 수 있으며, 또한 어떻게 실재적 존재자라고 일컬어질 수 있는가?
    9. 사물의 탐구에서 이성적 존재자들과 실재적 존재자들(entia realia cum entibus rationis)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10. 이성적 존재자(ens rationis)와 허구적 존재자(ens fictum)는 어떻게 구 분되는가?
    11. 존재자의 구분

    제2장 본질의 존재, 현존의 존재, 관념의 존재, 가능성의 존재는 무엇인가?
    1. 신 안의 피조물들은 탁월하다.
    2. 본질, 현존, 관념 그리고 가능성은 무엇인가?
    3. 이 네 가지 것은 오로지 피조물들에서만 서로 구분된다.
    4. 본질에 관한 물음들에 대한 답
    5. 왜 저자는 본질의 정의에 있어서 신의 속성으로 되돌아가는가?
    6. 왜 저자는 다른 것들의 정의는 판단하지 않는가?
    7. 우리는 본질과 존재의 구분을 어떻게 쉽게 배울 수 있는가?

    제3장 필연적인 것, 불가능한 것, 가능한 것 그리고 우연적인 것에 대해서
    1. 여기에서는 변용(變容)들(affectiones)을 무엇으로 이해하여야 하는가?
    2. 변용들의 정의
    3. 사물은 얼마나 많은 방식으로 필연적이라거나 또는 불가능하다고 일컬어지는가?
    4. 키메라(chimaera)는 옳게 말하자면 언어상의 존재자(ens verbale)이다.
    5. 피조물들은 자기들의 본질과 존재를 위해서 신에게 의존한다.
    6. 피조물들 안에서 피조물들의 원인으로부터 생기는 필연성은 본질의 필연성이거나 존재(existentia)의 필연성이다. 그러나 이 두 가지는 신 안에서는 구분되지 않는다.
    7. 가능한 것과 우연적인 것(possibile et contingens)은 사물들의 변용들(rerum affectiones)이 아니다.
    8. 가능한 것은 무엇이고 우연적인 것은 무엇인가?
    9. 가능한 것과 우연적인 것은 단지 우리의 지성의 결함에 지나지 않는다.
    10. 우리의 의지의 자유와 신의 예정의 결합은 인간의 이해력을 초월한다.

    제4장 영원, 지속 그리고 시간에 대해서
    1. 영원은 무엇인가?
    2. 지속은 무엇인가?
    3. 시간은 무엇인가?

    제5장 반대, 질서 등에 대해서

    제6장 일자(一者), 참다운 것 그리고 선한 것에 대해서
    1. 통일은 무엇인가?
    2. 다수성은 무엇이며, 어떤 관점에서 신은 유일자(唯一者)라고 일컬을 수 있으며, 또 어떤 관점에서 신은 일자(一者)라고 일컬을 수 있는가?
    3. 철학자와 대중에게 참다운 것은 무엇이고 그릇된 것은 무엇인가?
    4. 참다운 것은 선험적인 용어가 아니다.
    5. 진리와 참다운 관념은 어떻게 다른가?
    6. 진리의 고유성은 무엇인가? 사물들에는 확실성이 없다.
    7. 선과 악은 단지 상대적으로 이야기될 뿐이다.
    8. 왜 어떤 사람들은 형이상학적 선을 주장하였는가?
    9. 사물이 자신의 상태를 보존하려고 노력할 경우 사물과 성향은 어떻게 구분되는가?
    10. 사물들이 창조되기 이전에 신은 선했다고 말할 수 있는가?
    11. 완전성은 어떻게 상대적이라고 일컬을 수 있으며, 또 어떻게 절대적이 라고 일컬을 수 있는가?

    제2부
    여기에서는 신과 신의 속성들에 대한, 그리고 인간의 정신에 대한 형이상학의 특수한 부분들에서 보통 생기는 가장 중요한 것을 짧게 해명한다.
    제1장 신의 영원성에 대해서
    1. 실체들의 구분
    2. 어떤 지속(持續)도 신에게 속하지 않는다
    3. 저술가들이 신에게 지속을 귀속시킨 이유들
    4. 영원성은 무엇인가

    제2장 신의 단일성에 대해서
    1. 신은 유일자(唯一者)이다.

    제3장 신의 광대함에 대해서
    1. 어떻게 신은 무한하다(infinitus), 광대하다(immensus)고 일컬어지는가?
    2. 사람들(vulgus)은 신의 광대함을 무엇으로 이해하는가?
    3. 신은 어디나 존재하는 것으로 증명된다.
    4. 신의 편재(偏在: omnipraesentia)는 설명될 수 없다.
    5. 어떤 사람들은 신의 광대함은 삼중적(三重的)이라고 그릇되게 주장한다.
    6. 신의 능력은 그의 본질로부터 구분되지 않는다.
    7. 신의 편재(遍在)도 그의 본질로부터 구분되지 않는다.

    제4장 신의 불변성에 대해서
    1. 변화는 무엇이고, 변형은 무엇인가?
    2. 신 안에는 변형이 있을 수 없다.
    3. 변화의 원인들은 무엇인가?
    4. 신은 다른 것에 의해서 변화되지 않는다.
    5. 신은 자기 자신에 의해서도 변화되지 않는다.

    제5장 신의 단순성에 대해서
    1. 사물들의 삼중적 구분: 실재적, 양태적, 이성적 구분
    2. 모든 구성은 어디에서 생기며, 얼마나 많은 종류들이 있는가?
    3. 신은 가장 단순한 존재자(ens simplicissimus)이다.
    4. 신의 속성(屬性)들은 오직 신에 의해서만 구분된다.

    제6장 신의 생명에 대해서
    1. 철학자들은 보통 생명을 무엇으로 이해하는가?
    2. 생명은 어떤 것들에 귀속될 수 있는가?
    3. 생명은 무엇이고, 신 안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

    제7장 신의 지성에 대해서
    1. 신은 전지(全知)하다.
    2. 신의 지식의 대상은 신 외부의 것들이 아니다.
    3. 신의 지식의 대상은 신 자체이다.
    4. 신은 어떻게 죄악과 이성적 존재자들을 아는가?
    5. 신은 어떻게 특수한 것들(singularia)과 개별적인 것들과 보편적인 것들 (universalia)을 아는가?
    6. 신 안에는 오직 하나의 단순한 관념만 존재한다.
    7. 피조물들에 대한 신의 지식은 무엇인가?

    제8장 신의 의지에 대해서
    1. 신의 본질과 신이 자기 자신을 인식하는 지성과 신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의지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2. 외부로 나타난 신의 의지와 능력은 그의 지성과 구분되지 않는다.
    3. 신이 어떤 것들을 증오하고 또 어떤 다른 것들은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4. 신은 왜 인간들에게 경고하며, 왜 경고 없이는 구원하지 않는가, 그리고 왜 불경스러운 자들은 벌받는가?
    5. 성서는 자연의 빛에 반대되는 것은 어떤 것도 가르치지 않는다.

    제9장 신의 능력에 대해서
    1. 신의 전능(全能)을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는가?
    2. 모든 것은 신의 결정에 연관해서 필연적이다. 반면 어떤 것들은 그것들 자체로 필연적이고 그 외 다른 것들은 신의 결정에 연관해서 필연적이라 고 말하는 것은 그르다.
    3. 만일 신이 사물들의 본성을 지금 있는 것과 다르게 만들었다면, 그는 또한 우리에게도 다른 지성을 주지 않으면 안 되었을 것이다.
    4. 신의 능력은 다중적이다.
    5. 절대적인 것, 개별적인 것, 정상적인 것, 특별한 것
    6. 다른 물음들에 대해서

    제10장 창조에 대해서
    1. 창조란 무엇인가?
    2. 일상적 의미의 창조의 정의는 받아들일 수 없다.
    3. 창조에 대한 적절한 정의가 해명된다.
    4. 우연들과 양태들은 창조되지 않는다.
    5. 창조 이전에는 어떤 시간도 지속(tempus aut duratio)도 없었다.
    6. 세계 창조와 보존에 있어서 신의 작용은 동일하다.
    7. 피조물들은 무엇인가?
    8. 신의 사유(思惟)는 우리의 사유와 어떻게 다른가?
    9. 신의 외부에 있으면서 신과 함께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10. 여기에서‘ 영원으로부터’라는 구절이 지시하는 것은 무엇인가?
    11. 어떤 것은 영원으로부터 창조될 수 없었다는 것이 증명된다.
    12. 신이 영원하다는 것으로부터 그의 결과들도 영원으로부터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은 귀결되지 않는다.
    13. 만일 신이 필연적으로 행동했더라면 그는 무한한 능력을 소유하지 않았을 것이다.
    14. 어디에서 우리는 이 세상에 속하는 것보다 더 큰 지속의 개념을 가지는가?

    제11장 신의 협력에 대해서
    1. 일상적 의미의 신의 협력은 철학에서 인정되지 않는다.
    2. 신이 사물들을 활동하도록 결정하는 데 신의 보존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3. 신의 속성들의 상식적 구분은 실재적이기보다 명목적이다.
    4. 저자 자신의 구분

    제12장 인간의 정신에 대해서
    1. 창조된 실체들의 구분
    2. 천사들은 형이상학이 아니라 신학의 고찰 대상이다.
    3. 인간의 정신은 어떤 것에서 도출된 것이 아니고 신에 의해서 창조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정신이 언제 창조되었는지 알지 못한다.
    4. 어떤 의미에서 인간의 영혼은 사멸하는가?
    5. 그러나 어떤 의미에서 인간의 영혼은 불멸하는가?
    6. 영혼의 불멸성은 증명된다.
    7. 신은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초월하여 작용한다.
    8. 왜 어떤 사람들은 의지가 자유롭지 않다고 믿는가?
    9. 의지란 무엇인가?
    10. 의지는 존재한다.
    11. 의지는 자유롭다.
    12. 의지를 욕구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13. 의지는 정신 이외의 어떤 것도 아니다.
    14. 왜 철학자들은 정신을 물질적인 것들과 혼동했는가?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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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베네딕트 데 스피노자(Benedictus de Spinoz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632.11.24~1677.02.21
    출생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2,599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유대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 접한 스콜라 철학과 데카르트의 철학과의 만남은 스피노자에게 하나의 전환점이 되었다. 그리고 점차 유대교와 단절하기 시작한다. 매우 창의적인 사고를 지녔던 그는 정통적 교리와 성서 해석에서 벗어나 전통과 권위에 대항하기 시작한다. 그는 신이 육체가 없다는 점, 천사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점, 영혼이 불멸한다는 점 등을 뒷받침할 근거가 성서에는 없다고 주장한다. 이를 계기로 유대 교회는 스피노자를 매수와 협박으로 회유하려 하나 실패하자 그를 파문시킨다. 그 후 스피노자는 렌즈 깎는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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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현재 건국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이며 중국 서북대학교 객좌교수이고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에서 교환교수를 지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
    Prinzip und Methode in der Philosophie Wonhyos(Amsterdam, 1981), Der Weg zur Meditation(W?rzburg, 198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1981), [베르그송의 삶의 철학](1982), [철학에 이르는 길](1984), [기독교 신비주의 철학](1986), [철학의 발견](1986), [사회철학의 문제들](1992), [니체, 해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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