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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효과 : 색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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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색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

    우리에게 색의 선택과 활용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간은 다양한 색깔을 통해 서로를 표현하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사회에서의 의사소통은 언제나 색깔들의 상호작용이기도 하다. 이 책은 색깔이라는 주제에 대한 새로운, 그러나 늘 반복되는 의문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그 밖에도 빈곤과 죽음의 색으로 여겨지는 회색에 대한 고찰, 색의 서열과 신분, 색에 대한 관용과 금기, 단체색과 사회색의 의미와 사례, 색의 사회학적 분류, 색의 이중적 기능, 그리고 노란 조끼를 즐겨 입었던 칸트 이야기를 예로 들며 색깔을 어떻게 연출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까지 색에 대해 우리가 궁금해 했던 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저자에 따르면 색을 분류하고 물리나 심리, 신학 등의 차원에서 다루는 이론은 많았지만 색을 사회학적으로 다룬 시도는 지금까지 없었다고 한다. 이 책은 색의 의미와 기능을 사회학적인 시각에서 바라본 거의 최초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나는 이런 사람이야" "나는 네 편이야"
    색의 사회적 기능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 때까지 우리는 색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주황색 비누로 세수를 하고, 파란색 튜브에 들어 있는 줄무늬 치약으로 양치를 하며, 다채로운 색의 접시에 음식을 담아 아침 식사를 한다. 출근길에서, 사무실에서, 모임에서는 다양한 색의 옷을 차려입은 사람들을 마주하게 된다. 각종 영양제는 노란색, 하늘색, 오렌지색 옷을 입고 역시 갖가지 색의 작은 약통에 담겨 있고, 식용 색소가 들어간 소시지, 사탕, 음료수들은 화려한 자태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누구나 자유롭게 수많은 색을 사용할 수 있게 된 오늘날, 더 이상 고정된 색깔 규범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색의 선택과 활용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간은 다양한 색깔을 통해 서로를 표현하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사회에서의 의사소통은 언제나 색깔들의 상호작용이기도 하다. 이 책은 색깔이라는 주제에 대한 새로운, 그러나 늘 반복되는 의문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그 밖에도 색들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어느 색에 관한 우화, 빈곤과 죽음의 색으로 여겨지는 회색에 대한 고찰, 색의 서열과 신분, 색에 대한 관용과 금기, 단체색과 사회색의 의미와 사례, 색의 사회학적 분류, 색의 이중적 기능, 그리고 노란 조끼를 즐겨 입었던 칸트 이야기를 예로 들며 색깔을 어떻게 연출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까지 색에 대해 우리가 궁금해 했던 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색의 미묘한 차이가 모든 것을 바꾼다!
    사회적 색깔 공식

    우리는 사람을 처음 만날 때 무엇으로 그 이미지를 기억하게 될까? 얼굴 생김새, 인상, 신체 조건도 중요하지만 그와 더불어 ‘색’이 차지하는 비중도 매우 높다. 만약 그가 빨간색 스웨터를 입고 있었다면 우리는 그를 ‘빨간색의 남자’로 기억할 것이고, 만약 그녀가 세련된 적갈색 배합의 스카프를 매고 있었다면 우리는 그녀를 ‘적갈색 스카프의 여자’로 기억할 것이다. 색은 이처럼 서로에게 ‘나는 이런 사람이야’ 또는 ‘나는 너에게 이렇게 보이고 싶어’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만약 결혼식장에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가거나 장례식장에 분홍색 옷을 입고 간다면 그는 아마 두고두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것이다. 이처럼 현대인에게 색의 활용과 선택은 일상생활뿐 아니라 직장생활이나 모든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뒤셀도르프 예술 아카데미에서 사회학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말이나 행동이 이해 혹은 오해를 부르듯 색도 개인적으로 혹은 사회적으로 사용되고 해석된다고 주장한다. "어떤 사회는 색이 더 다채롭고 어떤 사회는 단조로울 수 있지만, 어떤 경우에든 색 없는 사회는 없다. 어떤 사회도 색 없이는 존재할 수 없고, 어떤 색도 사회적 환경을 구성하지 않는 것은 없다. 사회에서는 언제나 색들의 상호작용이 일어나고 있다."

    괴테의 귀족 취향
    집단색과 신분색 이야기

    색을 사회적으로 분류하는 대표적인 예가 신분색과 단체색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뒤늦게 귀족 대열에 합류한 괴테는 노후에 자신의 신분에 걸맞게 밝은색 옷을 입은 모습으로 여러 그림에 등장한다. 반면에 그의 비서는 신분에 맞게 갈색이나 녹색 재킷 차림으로 괴테 옆에서 글을 받아 적고 있다. 출세한 사람답게 괴테는 하얀색 식탁보와 냅킨을 사용했고 하얀 빵을 먹었다. [색채론]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백인을 "아름다운 인간 모습의 절정"이라고 말했다. 색들 중에서 최고의 특권을 누린 흰색, 왕족의 색으로 불린 파란색, 수치의 색으로 간주되었던 노란색 등이 대표적인 신분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퐁파두르 부인은 옷이나 실내장식에 파란색을 이용했고, 나치는 유대인에게 ‘노란 별’ 표식을 달게 했다.

    개인은 색을 적극 활용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 소통하지만, 집단도 마찬가지다. 집단색은 오래전부터 공동체 생활의 구성에 결정적으로 기여해 왔다. 그래서 정당들은 빨간색, 파란색, 녹색 등 이런저런 색깔을 ‘우리 색’으로 정하고 다양하게 이용한다. 단체색은 집단에 정체성을 부여하고, ‘우리’라는 소속감을 강화하며, 구성원 외의 사람들에 대해 선을 긋는다. ‘친구 아니면 적’의 공식이 지배하는 것이다.

    스포츠 분야에도 단체별 색이 존재한다. 축구, 야구, 핸드볼 팀에는 단체색이 꼭 필요하다. 그러지 않으면 어떻게 선수들이 흥분한 상태에서 상대편과 동료를 구분할 수 있겠는가. 많은 국가들이 대표 선수들을 국기 색의 유니폼을 입혀 경기장으로 내보낸다. "너희는 우리의 빨간색, 파란색, 흰색으로 우리를 알아볼 것이고, 우리는 너희의 노란색, 초록색, 갈색으로 너희를 알아볼 것이다."

    색, 인간을 치유하거나 분열시키거나!
    색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현대 사회에서는 일종의 감성 마케팅인 ‘컬러 마케팅’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색깔을 이용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거나 자극하고, 자신의 의도를 드러냄으로써 그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색의 사회학적 기능이다. 저자에 따르면 색을 분류하고 물리나 심리, 신학 등의 차원에서 다루는 이론은 많았지만 색을 사회학적으로 다룬 시도는 지금까지 없었다고 한다. 이 책은 색의 의미와 기능을 사회학적인 시각에서 바라본 거의 최초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저자는 이 책에서, 왜 자동차 색깔은 무채색 일색인지, 금발 여자는 멍청하고 흑발 여자는 교활하다는 식의 통념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왜 여자가 남자보다 색깔 친화적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은 왜 오랫동안 여성의 색을 지배하려 했는지, 그리고 각각의 색깔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 등을 재미있는 사례들을 통해 들려준다.

    영국의 젊은 화학자 윌리엄 퍼킨이 화학 실험 중 우연히 발견한 합성염료 덕분에 색의 종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었고, 덕분에 색 선택에서 계층간의 경계는 거의 사라졌다. 그보다는 끊임없이 확장되는 색의 팔레트에서 적절히 색을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 책은 흥미진진한 색깔 이야기를 들려줄 뿐 아니라 색의 선택과 활용에서도 현실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목차

    1장 단색 양복에 노란 넥타이 ― 색은 소통한다
    2장 빨간 가루의 혁명 ― 색은 평등한가?
    3장 팔레트의 반란 ― 색이 우리를 이롭게 하리니
    4장 블루진의 등장 ― 색의 자유를 허하라!
    5장 색에 관한 우화 ― 색, 길을 잃고 헤매다
    6장 빈곤과 죽음의 색 ― 회색을 위한 변명
    7장 칸트의 노란 조끼 ― 색깔 연출에 관한 조언
    8장 귀족의 푸른 피 ― 색의 서열과 신분
    9장 괴테의 귀족 취향 ― 색 선택의 중요성
    10장 색의 쇼크 ― 환경이 색을 결정한다
    11장 관용과 금기 사이 ― 색은 어디까지 자유로운가?
    12장 운명의 색실 ― 색실로 알 수 있는 것들
    13장 색깔 없는 사람 ― 색과의 숨바꼭질
    14장 금발은 멍청한가? ― 색으로 인간을 분류하다
    15장 바디페인팅부터 메이크업까지 ― 색의 질서 혹은 규율
    16장 색으로 말하다 ― 색의 이중적 기능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퍼킨의 획기적인 발견에 문화적, 사회적 반향이 따르지 않았다면 그의 성공은 거의 불가능했을 것이다. 결정적인 기여자는 단연 당시 여성들이었다. 염료의 대량 생산 초기에 퍼킨은 한 사업 파트너가 보낸 편지를 읽고 기뻐했다.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들 사이에서 당신의 염료에 대한 열광은 가히 폭발적입니다. 여성들 사이에 불이 붙었으니 당신이 그 수요에 잘 대응한다면 앞날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 p.42)

    러시아 화가 카시미르 말레비치는 비테프스크 도로변의 지저분한 벽돌담을 하얗게 칠한 다음, 그 위에 녹색 원, 오렌지색 정사각형, 파란색 직사각형 등등을 그려넣었다. 우중충한 단색에서 화려한 색깔로 변신한 이 산업도시는 주민, 방문객, 노동자, 농부,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했을 뿐 아니라 주민들에게는 소속감까지 느끼게 해주었다.
    (/ p.56)

    헬무트 콜마저도 이런 ‘재건’의 색조로부터 벗어나, 1983년에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색이 ‘빨간색’이라고 공표했다. 아마 10년 전이라면 헬무트 콜도 이런 사실을 자유롭게 말하지 못했을 것이다. 당시는 빨간색이 정치 무대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독일에서는 좌우연정(빨강-노랑)이 정계를 지배하고 있었고, 좌파들은 빨간색 비닐 커버가 씌어진 ‘마오쩌둥 어록’을 흔들며 시위했고, 같은 시기에 북경에서는 홍위병이 이 어록을 들고 흔들었다. 그러나 정치적 상징이었던 빨간색은 잔인한 테러 때문에 계몽적 의미의 명성을 잃어버렸다. 왜냐하면 독일의 ‘적군파’는 인질 납치, 협박, 살인을 통해 목적을 이루려 했고, 이탈리아에서는 ‘붉은 여단’이 기차역들을 폭파하고 수상을 저격했으며, 멀리 캄보디아에서는 ‘크메르루즈(붉은 크메르)’가 무고한 양민 수백만 명을 대량 학살했기 때문이다.
    (/ p.70)

    우리는 회색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회색은 내면에, 바깥 세상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늘 따라다닌다. 새벽의 어스름 속에서 ‘뇌(회색) 세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여러 농도의 회색 색조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아침안개는 창문 앞에 회색 베일을 드리우고, 비구름은 하늘을 잿빛으로 만든다. 아침식사 때 많은 사람들이 하얀 혹은 검은 빵 대신에 건강을 위해 회색 빵을 먹는다. 식탁 위에는 무광택의 알루미늄 색이나 은회색 식기들이 준비되어 있다. 식사 후의 출근 차림은 다채로운 색의 재킷, 치마, 원피스, 코트지만 그 안쪽에는 회색 안감이 들어 있다. 출근길에는 회색의 커다란 쓰레기 수거용 박스들을 보게 된다. 보도, 도로, 고속도로는 물론이고 가로등, 도로 표지판, 교통 표지판, 신호등의 기둥도 대부분 회색이다.
    (/ p.98)

    색깔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은 전혀 화장을 하지 않고 꾸미지 않은 사람보다 더 많은 시선과 관심을 받게 마련이다. 그래서 많은 안내책자들의 과장된 듯한 문구가 완전히 거짓은 아니다. 실제로 신중한 색깔 활용은 소통과 공감에서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체형이나 태도, 제스처나 언어 선택 못지않게 색깔이 친구와 적을 구분하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색 언어’가 인생의 성패를 결정할 수도 있다. 파트너 찾기나 면접, 사업적인 거래나 저녁 초대 등에서 색의 활용과 연출은 거의 ‘항상’ 영향을 미친다.
    (/ p.122)

    이것이 현대 문명사회에서 ‘단체색’이라는 문화로 발전했다. 단체색은 선수와 직원들뿐만 아니라 행사 주최자와 팬, 기업들까지도 이용하고 있다. 저 아래 경기장에서 축구팀이 승리를 위해 싸울 때 팬들은 응원하는 팀의 색깔로 된 숄, 두건, 모자, 깃발을 들고 얼굴 페인팅을 하고는 관중석에서 환호한다. 잔디 위에서는 열한 명의 남자들이 검정색 바지와 하얀 티셔츠와 긴 양말을 신고 공을 따라 뛰어다니고, 그 공을 뺏기 위해 하얀색 바지에 파란색 티셔츠와 긴 양말을 신은 상대편 선수들이 분투하고 있다.
    (/ p.129)

    이베리아 반도 남쪽의 농민들은 북쪽에서 이주해 온 에스파냐의 대공들을 ‘파란색 피를 가진’ 사람들, 즉 고귀한 사람들로 받아들였다. 그들은 무어족 이민자보다 훨씬 밝은색 피부를 가지고 있었고, 피부색을 창백하게 유지하기 위해 햇빛을 피했다. 스페인의 가난한 주민들은 귀족들의 하얀 피부 속 푸르스름하게 비치는 혈관으로 파란색 피가 흐른다고 생각했다. 작렬하는 더위 속에서 힘들게 일하는, 그래서 더 검은 피부를 가진 농부들이나 그런 농부들을 착취하는 하급 귀족들에게 ‘파란색 피’는 고상하고 타고난, 그래서 의심의 여지없는 특권으로 여겨졌다.
    (/ p.135)

    괴테는 진심으로, 그리고 이성적으로도 죽는 날까지 상류층 시민이었다. 적절한 다색을 사용한 것은 감정적으로나 지적으로나 삶을 긍정하는 그의 태도에도 부합했다. 그래서 젊은 날의 괴테의 모습이기도 한 베르테르는 멋쟁이 스타일의 파란색 정장과 노란색 조끼를 입고 있지 않은가? 베르테르가 사랑에 대한 절망으로 자살을 시도하는 그 순간에도 말이다.
    (/ p.147)

    이런 모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거리를 바라보면 색의 자유에 경계선이 아주 없지는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사례 중 하나로 자동차 색을 살펴보자. 요즘 사람들은 오히려 도가 넘치는 다양화에 싫증이 나 있다는 인상을 받게 된다. 즉 선택의 가능성이 열려 있는 다양한 색을 모두 사용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많은 자동차 구매자들이 화려한 색을 기피한다. 주차장에는 어두운 색 혹은 무채색 자동차가 대부분이다.
    (/ p.180)

    그렇지만 이 세상에는 다른 사람과 혼동될 정도로 비슷하게 보이고 싶은 사람은 거의 없고 또 그렇게 보여서도 안 된다. 그래서 허용과 금기 사이에서 색채적 모험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는 안 된다. 뉴욕의 한 전시회 개막식에서 앤디 워홀은 스크린 날염가인 루퍼트 스미스를 기다리고 있다가, 그가 나타나자마자 놀라서 멈칫했다. "루퍼트가 내 사무실에 들어섰을 때 그는 마치 내 아들처럼 보였다"고 팝 아티스트 워홀은 일기장에 적었다.
    (/ p.190)

    "금발 여자는 게으르고 멍청하다", "금발의 야수", "흑발 여자는 민첩하고 교활하다, 속을 알 수 없다, 예측할 수 없다" 등의 말이 있다. 지금까지도 일부 남성들 사이에 만연되어 있는 여성에 대한 편견들을 소설가 구스타프 플로베르는 [통상 관념 사전]이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비꼬아 표현했다. 그는 "금발 여성은 갈색 머리칼 여성보다 다혈질임. 파란색이 잘 어울림"이라고 쓰고 몇 줄 뒤에 바로 또 이렇게 썼다. "갈색 머리칼 여성은 금발 여성보다 다혈질임."
    (/ p.225)

    저자소개

    한스 페터 투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하이델베르크,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과 쾰른에서 철학, 사회학, 문예학과 미술사를 공부했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뒤셀도르프 예술 아카데미에서 사회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의 연구와 강의의 주요 분야는 문화 사회학과 문화사, 미술 사회학과 문학 사회학 분야이다. 저서로는 [미술의 사회학], [문화의 사회학], [문화 창시자와 세계의 파괴자], [미술중개인 ― 직업의 전환], [미술 전람회 첫날]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6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구스부르크대학교에서 독어학을 공부했다. 번역한 책으로 [식탁 위의 쾌락], [수족관 속의 아인슈타인], [금지된 장소, 연출된 유혹], [세기의 자살자], [불가사의한 1000가지 이야기], [세상을 삼킨 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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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했다. 서울대를 비롯해 광운대, 순천향대, 충북대 등에서 강의했다. 역서로는 [예술 발견], [어떻게 이해할까? 명화걸작], [어떻게 이해할까? 아르누보], [아이들 그림의 비밀], [영혼과 형식], [유럽의 축제], [사랑의 심리학], [체 게바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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