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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독자를 위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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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중동 분쟁은 어떻게 시작했고,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왜 평화는 멀기만 한가?

    폭탄 테러와 미사일 공습 같은 유혈 분쟁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는 팔레스타인, 그곳에선 왜 오늘도 폭탄이 터지고 서로를 파괴하는 유혈 보복이 계속되는 것일까? 20세기에 시작된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인의 분쟁은 어느 한쪽을 진정한 승자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여전히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중동의 화약고로 불릴 정도로 연일 끊이지 않는 중동 분쟁의 근원은 무엇일까? 이스라엘이라는 유대 국가가 팔레스타인 땅에 건국되면서 시작된 중동 지역의 분쟁은 어떤 과정을 거쳐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극단적인 유혈 사태로까지 악화된 것일까? 총성이 울리고 폭탄이 터지는 불안과 혼란, 고통 속에서도 그들은 왜 그곳을 떠나지 않고 오히려 총을 들고 폭탄을 껴안고 목소리를 더 높이는 것일까? 평화를 원하는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평화는 불가능한 것일까?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을 [젊은 독자를 위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역사]에서 찾을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당신의 지식과 교양에 깊이를 더해줄 최고의 중동 입문서
    이 책은 중동에 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젊은 독자들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인 중동 입문서이다.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이 건국되기 이전부터 시작해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인 예루살렘을 둘러싼 갈등의 역사와 제1차 세계대전 종전을 앞둔 시점에서 팔레스타인 지역을 두고 분할 점령을 결의한 영국과 프랑스,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을 앞둔 시점에서 세계열강이 중동 지역을 두고 벌인 교묘한 외교 정책을 소개하며 평화가 있던 시대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이야기들로 시작한다.
    분쟁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한 20세기 초 팔레스타인의 민중 봉기,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선택한 팔레스타인으로의 이주, 서로에 대한 견해차가 분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시점의 국제 정세와 팔레스타인 땅에 유대 국가를 건국하려는 시온주의 운동, 그리고 이스라엘 건국, 1950년대 수에즈 운하를 둘러싼 아랍국가들과 영국·프랑스·이스라엘의 전쟁, 1·2·3차에 걸친 중동전쟁, 유대인은 욤키푸르 전쟁이라 부르지만 무슬림은 라마단 전쟁이라 부르는 전쟁, 레바논 전쟁, 평화를 위한 국제적 노력의 결과인 오슬로 평화협정, 그러나 끝나지 않는 분쟁 인티파다와 차단벽, 가자지구의 분쟁 등을 시대별 주요 정치 사건별로 친절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각각의 중요한 정치적 사건들 가운데 자국의 이권을 위해 교묘한 논리로 전쟁을 부추긴 외부 국가들의 태도와 결정에 관해서도 들려준다.

    왜 유엔의 많은 국가가 팔레스타인의 분할을 찬성했을까? 그 배경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팔레스타인의 분할을 찬성한 것은 단순히 유대인과 이슬람교 국가의 안정을 위한 결정이 아니었다. 그중에서도 프랑스, 폴란드, 브라질 같은 가톨릭 국가 입장에서는 예루살렘이 국제사회의 통제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기독교인들이 예루살렘의 구시가지에 있는 성묘교회(예수가 안장되었던 곳-옮긴이)와 골고다 언덕을 찾아가는 성지순례를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길 원했다. (중략) 미국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었고, 트루먼은 표가 필요했다. 특히 일리노이 주와 뉴욕 주에서 과반수 득표를 원했는데 그곳에 유대인들이 많이 살았다. 대외 정치적인 이유로는 이오시프 스탈린의 소련과 날마다 갈등이 첨예화되면서 냉전체제가 가동되기 시작했다. 그러므로 유대인 국가가 건립된다면 미국한테 중동 지역에 군사·경제적으로 중요한 파트너가 생기는 셈이었다. (중략) 소련 역시 새로운 우방이 생기기를 희망했다. 공산주의 유대인 국가가 새로 세워진다면 중동 지역에 대한 미국의 계획을 막을 수 있을 거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72~73쪽)

    수에즈 전쟁이 일어나기 전부터 소련은 이집트에 탱크, 대포, 다연장 로켓포(다연장 로켓 발사기), 폭격기, 전투기 등을 팔았다. 이스라엘에 무기를 가장 많이 공급한 국가는 프랑스였다. 많은 군사전문가는 그때 프랑스가 넘겨준 것 중에 프랑스의 핵무기 기술도 있다고 추측한다.
    수에즈 운하의 위기는 더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소련이 아랍권에 무기를 팔며 중동 지역에서 영향력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미국이 이스라엘과 공조함으로써 중동 지역에서 서방 국가들의 영향력이 줄어들었다. 이집트 대통령 나세르는 이집트를 넘어 아랍권에 신화 같은 존재가 되었다. 영국, 프랑스와 같은 강대국에 맞서 싸웠고, 많은 아랍인이 싫어하는 이스라엘과 싸웠기 때문이다. (126쪽)

    생생한 증언으로 듣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역사
    [젊은 독자를 위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역사]는 그동안 중동 분쟁을 소개한 많은 책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을 이야기한다. 이 책의 저자는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유대인과 팔레스타인 지역을 조사 연구해온 독일의 저널리스트다. 유대인 저자라고 하여 유대인의 입장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을 바라보거나, 시온주의를 정당화하며 이슬람교도나 팔레스타인인들을 적대시하는 관점을 취하지 않는다. 또한 중동 분쟁의 역사를 정치가와 역사가의 눈으로만 정리하거나, 국제 뉴스를 다루는 국제 정치가들의 관점으로 설명하지도 않는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팔레스타인의 분쟁을 이야기하기 위해 두 저자는 그동안의 책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중동 분쟁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지난 세기부터 시작된 팔레스타인 지역의 전쟁과 고통을 그곳에서 체험한 82명의 평범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이 책에 담았다. 인터뷰에 응한 사람들은 유대인과 팔레스타인인으로 다양한 이유로 그곳을 찾고 그곳에서 살았거나 정착해 사는 사람들, 오래전부터 그곳에 살아온 사람들이다. 저자는 양측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서 지난 세월 중요한 정치적 사건마다 각각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어떤 생각의 변화가 있었는지를 듣고 정리했다. 특히 그들에게 중요한 질문을 하는 과정에서 양쪽의 의견을 번갈아 물어가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자 노력했다.
    이 책에서 전하는 그들의 증언을 듣고 있으면 어느 쪽이 옳은지 그른지를 판단하기 어려울뿐더러 중동 분쟁을 해결하는 데 단지 하나의 해결책만이 있을 수 없다는 점을 알게 된다. 두 저자는 이 책에서 현지인의 목소리를 빌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서로가 인정할 수 있는 합당한 해결책을 찾기 전까지 분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마지막 장에서는 평화를 원하고 서로를 인정하며 새로운 길을 찾고자 시도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젊은이들의 이야기도 놓치지 않고 들려준다.
    젊은 독자들은 하루하루를 전쟁의 참상을 겪으면서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중동 분쟁의 속살을 들여다보며 그동안 팔레스타인 문제에 관해 품고 있던 의문들에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중동에서 일어난 중요한 정치 사건들에 대한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어린 학생이나 대학생, 그리고 신문이나 텔레비전을 보면서 왜 그곳에서는 갈등이 끊임없이 빚어지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다. 이스라엘인들과 팔레스타인인들은 서로를 파괴하는 전쟁을 왜 그토록 계속하고 있는 것일까? 그런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언론에 자주 거론되지만 속 시원한 설명이 부족했던 이야기들을 이 책에 설명하고자 했다. 이 책을 쓴 두 저자는 ‘그 어떤 금기도 두지 말고, 솔직하게 기록할 것’이라는 점에 공감하고 이를 원칙으로 지키며 내용을 정리했다. (중략) 중동 지역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는 뿌리 깊은 갈등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렵겠지만, 어떤 식으로든 설명해볼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 (10~11쪽)

    양쪽 모두에 나쁜 사람들이 있어요. 엘라드와 난 서로 다른 것을 사실로 생각하고 있지만 우리는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우리 두 사람이 한방에서 잘 지낼 수 있었으니, 같은 도시에서 평화롭게 사는 것도 가능할 거예요. 내게 조국은 팔레스타인이고, 엘라드에게는 이스라엘이에요. 두 민족이 서로를 인정하고, 모두 평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게 되면 그때 나라의 이름을 고민해도 돼요. 우리는 60년도 넘게 서로 앙숙처럼 싸우고 있어요. 그간 아무것도 이뤄낸 것이 없어요. 각자 독립된 나라를 가지려고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했어요. 이제는 평화를 위해 시간을 써야 하지 않을까요? (260~261쪽)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
    이제 중동 분쟁은 우리와 별개로 지구 저편 어디에선가 일어나고 있는 전쟁이 아니다. 그들의 전쟁은 대상이 모호해졌으며, 공격 지역 또한 한정되어 있지도 않다. 세계화라는 끈으로 묶여 있는 오늘날 중동 분쟁은 결국 우리 모두 함께 관심을 갖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팔레스타인 땅에 건국된 유대 국가와 팔레스타인의 역사부터 알아야 한다. [젊은 독자를 위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역사]는 이들의 역사를 두 가지 방식으로 이야기한다. 하나는 20세기를 시작으로 유럽과 중동에서 일어난 사건과 정치 변화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중동 지역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들을 직접 체험하고 고통받은 현지인의 생생한 증언으로 이야기하는 방식이다. 이 책에는 이스라엘이나 팔레스타인 자치구에서 모든 전쟁을 직접 체험하고 고통받은 82명의 생생한 증언이 담겨 있다.
    유럽,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등지에서 각각의 중요한 정치 사건과 분쟁의 회오리 속에서 일반인들이 겪은 일상의 변화를 현지인의 목소리로 들려준다는 점이 이 책이 다른 많은 중동 관련서들과 구별되는 특징이다. 국제 뉴스나 국제 정치인들의 입을 통해 전해 듣는 중동의 소식이 아니라, 현지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지난 과거의 사건을 듣는 것은 중동 분쟁을 이해하는 데 또 다른 관점을 갖게 한다. 그 양측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양쪽 모두가 인정하고 원하는 것이 평화 하나만도 아니고, 종교적인 통일도 아니고, 오직 서로의 땅을 인정하는 것만도 아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극단적이고 과격한 단체들 뒤에 여전히 평화를 원하고 평화로웠던 시대를 기억하는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그곳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알게 된다. 오랜 분쟁을 겪으면서 처음 시작된 의미와는 다른 목적과 방향으로 악화되어 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게 된다.

    양측의 극단주의자들은 해결할 수 없는 갈등을 부추긴다. 많은 팔레스타인인이 이스라엘을 독립된 정식 국가로 받아들이지 않고, 이스라엘인은 팔레스타인인을 이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을 보고 있으면 속이 답답하다. 독립 국가로서 국경선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다는 사실을 서로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합당한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얽힌 문제들을 해결할 실마리 몇 가닥은 풀릴 것이다.
    우리는 함께 살아가야 한다. 다른 대안은 있을 수 없다. 많은 이들이 분쟁이 끝나고 나면 무슨 무슨 사건이나 숫자가 아니라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종종 잊는다. 이 책은 그곳에 사는 이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어 볼 기회가 될 것이다. 그들도 보통 삶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6쪽)

    우리는 얼른 창문부터 다 닫았어요. 해야 할 일들이 아주 많았죠. 창문을 닫고, 문틈 밖으로 빛이 새어나가지 않게 틈을 막고, 얼굴에 복면도 해야만 했어요. 먼저 남편을 도와준 다음 라디오와 텔레비전을 켜고 나서 나도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려고 하면 어느새 공습경보 해제 사이렌이 다시 울리곤 했죠. (189쪽)

    난 아주 어렸을 때부터 줄곧 전쟁을 보며 자랐어요. 독립전쟁, 수에즈 전쟁, 6일 전쟁, 욤키푸르 전쟁, 그 밖에 수많은 분쟁을 직접 겪으며 살았죠. 내 아들이 싸웠고, 내 손자도 싸웠어요. 손자는 지금 부상을 당해 병원에 누워 있어요. 그런데 내 생각에는 내 손자의 손자도 싸우게 될 것 같아요. (244쪽)

    우리 어머니는 오스만이 점령하던 시절 태어났어요. 난 영국이 점령하던 시절에 태어났고요. 자식들은 요르단이 점령하던 시절에 태어났고, 손자들은 이스라엘이 점령했을 때 태어났어요. 항상 누군가 우리 땅을 가지려고 했지만, 우리까지 원하지는 않았어요. 이게 비극이 아니고 뭔가요? (245쪽)

    많은 이스라엘인이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웃 아랍국가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해요. 그러나 그것은 우리 유대인들에게 온 곳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말과 같아요. 난 다른 곳이 아닌 여기에서 분명히 살고 있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아이윱에게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여기에 있고, 이곳이 바로 우리 집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해결책을 찾아야 해요. (261쪽)

    추천사

    시기적절하고, 감동적인 비소설 역사책
    - [포커스]

    중동의 갈등 역사와 미래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대단히 흥미롭고 다양한 시각을 제공해준다.
    - 페트라 슈타인베르거, [슈드도이체 자이퉁]

    저자 마틴 쇼이블레는 약 2년 동안 위기의 지역 중동에서 그곳의 사람들을 직접 만나 조사활동을 벌였다. 이 책은 이러한 현장 조사를 통해 나온 결과물이다. 끊이지 않는 중동 갈등에 대해 일목요연하고 읽기 쉽게 펼쳐놓은 것만으로도 대단한 성과다. 그러나 이 책에는 그보다 더 특별한 점이 있다.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인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양측의 엇갈리는 주장을 균형감 있게 정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앙겔리카 올란트, [타즈]

    구체적이고, 신빙성 있는 표현과 방식으로 양쪽의 입장이 소개된다.
    - 도이칠란드풍크, [우테 베그만]

    목차

    들어가며
    1. 팔레스타인의 민중 봉기, 아주 오랜 옛날부터 1936~1939년까지
    2. 홀로코스트와 팔레스타인으로의 피난
    3. 팔레스타인의 분할, 이스라엘의 건국과 제1차 중동 전쟁
    4. 오늘날까지도 해결되지 못한 팔레스타인 난민 문제
    5. 1950년대와 수에즈 전쟁
    6. 1960년대와 6일 전쟁
    7. 야세르 아라파트의 등장과 팔레스타인 민족해방운동의 태동
    8. 1973년, 욤키푸르 전쟁 혹은 라마단 전쟁
    9. 메나헴 베긴 수상 시절의 이스라엘과 1982년의 제1차 레바논 전쟁까지
    10. 제1차 인티파다와 1993년 오슬로 평화협정
    11. 제2차 인티파다와 차단벽 설치
    12. 남부의 가자지구 분쟁과 제2차 레바논 전쟁
    13.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오늘
    나오며 이곳이 우리 집

    연대별 주요 사건과 팔레스타인 국경선의 변화 / 인터뷰 명단 / 찾아보기 / 본문 이미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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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마틴 쇼이블레(Martin Schaubl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70권

    독일의 언론인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분쟁의 고통을 매일 겪고 있는 사람들을 현지조사하고 연구해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경계에 서서 수년간 양측을 관찰하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책으로 썼다. 저서로는 [국경 사이에서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답사기 Zwischen den Grenzen. Zu Fuß durch Israel und Palatina]가 있다.

    노아 플룩(Noah Flu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70권

    유대인 강제수용소 생존자로 1958년 이스라엘로 망명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거주하는 아우슈비츠 위원회 홀로코스트 생존자 단체의 회장을 역임했다. 이 책을 구상하고 내용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냈다. 공동저자로 활동하며 여러 사람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인터뷰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생년월일 1960
    출생지 대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며 독일어를 익혔습니다. [아니야, 좋아해!] [내 멋대로 친구책] 등 지금까지 250권이 넘는 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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