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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집사 :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들의 작은 습관 53

원제 : 執事だけが知っている世界の大富豪53のお金の哲學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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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매일 밤, 집사가 남몰래 기록하고 정리한 부자들의 비밀스런 하루!

‘집사’의 입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억만장자들의 24시간『부자의 집사』. 부자의 곁에 24시간 머무르며 일상생활부터 비즈니스까지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하는 집사, 바로 이 책의 저자 아라이 나오유키다. 집사 서비스 회사 ‘버틀러&컨시어지’를 운영하는 그는 수백여 명의 세계적인 부자와 경영자를 모시고 관리하는 일본 최고의 집사다. 운전기사 역할은 물론이고, 비즈니스 상담과 자산 관리에 이르기까지 부자의 모든 삶과 일이 그의 손을 거쳐 비로소 완성된다.

이 책은 수백억 원대의 부자들을 직접 모셔온 집사가 그들의 곁에서 남몰래 기록한 ‘53가지 돈의 철학’을 모두 공개했다. 오직 집사에게만 털어놓았던 가난한 과거 시절부터, 그런 자신을 세계 최고의 부자로 만든 투자 노하우, 돈과 사람을 불러들이는 인맥 관리 비법까지, 지금껏 ‘일급비밀’로 철통 보안 속에 감춰졌던 부자들의 삶과 성공 스토리를 모두 담아냈다. 누구보다도 ‘평범’했던 부자들, 그들을 억만장자로 만든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이제, 베일에 싸여 있던 부자들의 비밀스러운 가르침이 집사의 입을 통해 세상에 펼쳐진다!

출판사 서평

책 소개

지금껏 비밀로만 지켜졌던 억만장자들의 삶이
‘집사’의 입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24시간 부자의 곁을 지키며 남몰래 기록한 ‘53가지 돈을 부르는 습관’


배트맨의 곁에는 항상 ‘집사’ 알프레드가 따라다닌다. 그는 24시간 저택에 머무르며 배트맨의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관리한다. 때로는 가장 믿을 만한 동료로, 때로는 든든한 지원자이자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하며 배트맨을 물심양면 돕는다. 수백억 원의 자산을 가진 부자들에게도 알프레드와 같은 ‘집사’가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 아라이 나오유키다. 집사 서비스 회사 ‘버틀러&컨시어지’를 운영하는 그는 수백여 명의 세계적인 부자와 경영자를 모시고 관리하는 일본 최고의 집사다. 운전기사 역할은 물론이고, 비즈니스 상담과 자산 관리에 이르기까지 부자의 모든 삶과 일이 그의 손을 거쳐 비로소 완성된다.
이 책에서는 수백억 원대의 부자들을 직접 모셔온 집사가 그들의 곁에서 남몰래 기록한 ‘53가지 돈의 철학’을 모두 공개했다. 오직 집사에게만 털어놓았던 가난한 과거 시절부터, 그런 자신을 세계 최고의 부자로 만든 투자 노하우, 돈과 사람을 불러들이는 인맥 관리 비법까지, 지금껏 ‘일급비밀’로 철통 보안 속에 감춰졌던 부자들의 삶과 성공 스토리를 모두 담아냈다.
누구보다도 ‘평범’했던 부자들, 그들을 억만장자로 만든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이제, 베일에 싸여 있던 부자들의 비밀스러운 가르침이 집사의 입을 통해 세상에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부자에 대한 편견이 송두리째 무너졌다!”
_지금껏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부자들의 은밀한 삶과 생활 습관


부자의 곁에 24시간 머무르며 일상생활부터 비즈니스까지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하는 집사, 바로 이 책의 저자 아라이 나오유키다. 그는 집사가 되기 전까지 보통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부자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부자들은 고가의 차나 명품에 집착하거나 직원들을 내버려두고 자기만 휴양지에 가 한가로이 노는, 어찌 보면 한심하기까지 한 그런 상속자들이 아닐까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집사 서비스를 시작하고 부자의 일상을 관찰해본 결과 “부자에 대한 편견이 송두리째 무너졌다!”고 고백했다. 총자산 500억 원 이상, 연 수입 50억 원 이상의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부자들을 수없이 만났지만 화려한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새벽부터 일어나 일에 매달렸고, 지독하리만큼 절약했으며, ‘부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집요하게 준비하고 노력한 사람들이었다.
때로는 부자의 운전기사로 때로는 은밀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일하며 모든 대화와 지시사항을 비밀에 부칠 수밖에 없었던 집사의 고백, 그래서 더욱 궁금한 부자들의 은밀한 삶과 생활 습관들. 『부자의 집사』는 지금껏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부자들의 성공 스토리와 비밀스러운 가르침을 집사의 입을 통해 생생하게 전한다.

“평범한 그들을 부자로 만든 53가지 돈의 철학!”

매일 지각만 하던 회사원,
게임에 빠져 살던 은둔형 외톨이,
수년간 취업에 실패한 일류 대학 졸업생…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수백억 원대 자산가가 되었나?

_매일 밤, 집사가 남몰래 기록하고 정리한 부자들의 ‘투자 비결’과 ‘소비 원칙’


마치 편의점에 가듯 부동산에 들러 투자용 아파트를 사고, 수십 평대 금고를 마련해 돈이나 귀금속을 보관하며, 휴가 때면 초호화 비행기와 콘도를 빌려 억 단위의 돈을 쓰는 부자들의 이야기는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겐 마치 남의 나라 일처럼 느껴진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일한다고 단숨에 엄청난 돈을 벌 수 있을까? 물려받은 재산이 없어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까? 세계적인 부자들의 이야기를 꺼내놓으면 열에 아홉은 이런 걱정을 하거나, ‘나와는 상관없다’고 여기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처음부터 부자였던 사람은 없었다. 매일 밤마다 술을 마시며 지각을 일삼았던 회사원, 게임에 빠져 집밖에 나가지 않았던 외톨이, 수년간 취업에 실패한 대학 졸업자 등 그가 모신 부자들은 매우 평범했거나, 심지어는 우리보다 어딘가 더 모자라고 열악한 시절을 보냈다. “15년 전에는 밥 한 끼 제대로 먹지 못할 만큼 가난했다네.”라고 말한 사람까지 있었다. 다만 그들이 평범한 사람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돈을 대하는 남다른 자세’로 ‘반드시 부자가 된다’는 꿈을 수십 년간 품고 집요하게 실천해왔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누구보다도 평범한 그들이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있었던 53가지 돈의 철학을 소개했다. 불에 타는 상품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고, 은행 금리는 항상 흥정하며, 주식을 할 땐 10년 차트에 주목하고, 10원짜리 동전을 화폐가 아닌 알루미늄과 구리로 바라보고 상품으로서 모으는 부자의 투자 자세는 평범한 사람은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비밀스럽고 특별한 노하우다. 더불어 허투루 새어나가는 돈은 1원일지라도 막는다, 투자한 부동산에는 직접 살아본다, 지갑에 얼마가 들어 있는지 항상 확인한다, 복권은 절대 사지 않는다는 등 ‘금욕주의자’라 불릴 만큼 철저한 부자의 소비 원칙은 좀처럼 돈을 모으지 못하거나 사소한 낭비가 심한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누구에게나 반드시 부를 거머쥘 기회가 찾아온다!”
_‘돈을 부르는 습관’으로 ‘재물운’을 끌어당긴 사람들, 그들의 100% 리얼 경험담


이 책에 등장하는 부자들은 대부분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우리와 같이 구직과 직장생활을 경험했다. 즉 동일한 출발선상에서 시작해 각고의 노력 끝에 부자가 되었으므로 우리에게도 충분히 본보기가 된다. 물론 선대의 사업을 물려받아 어릴 때부터 돈 걱정 없이 살았던 사람도 있다. 부자 부모를 두지 않은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쫓아가기란 어렵겠지만, 그래도 그들의 생생한 말 한 마디 한 마디에는 수십 년간 축적된 부자의 DNA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 충분히 새겨들을 만한 가치가 있다.

누구에게나 일생에 한 번은 반드시 부자가 될 운이 찾아온다. 하지만 그 운을 기회로 바꿔 부자가 된 사람은 많지 않다. 또 기껏 큰돈을 벌었다고 해도 지켜내지 못하거나, 돈에 얽매여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도 많다. 그래서 진정 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버는 잔기술이 아닌, 돈을 다룰 수 있는 그릇과 돈이 늘어나는 환경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왜 나는 아무리 열심히 벌어도 부자가 되지 못할까?’라고 한탄하고 있거나 ‘나는 언제쯤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하고 걱정과 고민에 빠져 있다면, 이 책을 만나보길 바란다. 실제 부자들의 입을 통해 들은 투자 노하우와 소비 철칙, 돈을 불러들이는 인간관계와 철학까지 모두 파악하는 것은 물론,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뜨고 돈을 모으고 싶다는 강한 동기를 부여받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나

제1장|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의 투자 비결


01|불에 타는 것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02|투자 승률은 10%로 한정한다
03|망설여질 땐 가장 낮은 등급에 투자한다
04|가계 결제용 계좌를 따로 만든다
05|취미도 일종의 투자라고 생각한다
06|남이 권하는 투자 상품은 의심해본다
07|부동산 보는 눈이 시세차익을 낳는다
08|돈을 쓸 땐 가격보다 가치를 우선한다
09|자산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다
10|10원짜리 동전의 가치를 안다
11|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은 얼마든지 있다
12|최고의 투자는 절약이다
13|때로는 투자에도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제2장|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의 소비 원칙


14|1000만 원짜리 와인으로 500억 원을 번다
15|모든 확률을 운에 맡기지 않는다
16|잘 아는 분야에만 투자한다
17|어렵고 복잡한 일을 심플하게 만든다
18|본업 이외의 일은 시간을 사서 해결한다
19|살 수 있을 때 일시불로 산다
20|철저한 낭비는 더 큰 부를 부른다
21|땀 흘려 번 돈으로는 사치하지 않는다
22|크게 벌기 위해 리스크를 피하지 않는다
23|번 돈의 10%는 기부한다
24|원가를 계산해 물건의 진가를 따진다
25|9900원이라는 숫자놀음에 속지 않는다
26|벌기보다 쓰기가 더 어렵다는 사실을 안다

제3장|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의 인간관계


27|사람을 사귈 땐 손익을 계산하지 않는다
28|관계가 의심되면 무리한 부탁을 해본다
29|한 단계 수준 높은 사람을 만난다
30|대접하기보다는 대접받기를 즐긴다
31|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붙잡는다
32|사람을 많이 만날수록 돈이 따라붙는다
33|명함이 필요 없는 인간관계가 진짜다
34|수상한 사업 아이템도 귀 기울여 듣는다
35|큰 권위보다 작은 신뢰를 중시한다
36|결정적인 순간에는 자기 돈을 쓴다
37|특별히 신뢰하는 관계는 따로 있다
38|직원을 향해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
39|입시를 통해 자녀의 인간관계를 관리한다

제4장|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의 금전 철학


40|불경기가 되면 오히려 기뻐한다
41|1위 물건에서 10배의 가치를 얻는다
42|투자 상품은 10년 주기로 생각한다
43|속도가 곧 돈을 낳는다
44|절대로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
45|돈 버는 일은 수행의 연속이다
46|떳떳한 돈이 아니면 취하지 않는다
47|지갑에 얼마가 있는지 항상 파악한다
48|사는 곳이 부자를 만든다
49|큰돈보다 잔돈을 소중히 여긴다
50|행동하지 않으면 부를 얻을 수 없다
51|돈이 갖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52|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든다
53|돈보다 소중한 가치를 절대 잊지 않는다

에필로그|
돈은 행복한 삶을 위한 수단일 뿐이다

본문중에서

세계적인 부자 대부분은 일반적인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고, 어린 시절에 특별한 교육을 받은 경험도 없었다. 오히려 우리와 비슷하게 치열한 구직 활동과 직장 생활을 경험했다. 짧은 시간 안에 재산을 일군 한 부자는 “15년 전에는 정말 밥 한 끼 제대로 먹지 못할 만큼 가난했네.”라고 이야기했다. 또 부자들 중에는 스스로를 향해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 ‘쓸모없는 인간’이어서 부자가 된 것 아닐까?”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겸손이나 자기 비하가 아니라 오직 마음에서 우러나온 진실한 말들이었다. 만약 평범한 과거를 딛고 큰돈을 모은 부자들의 공통적인 습관을 발견한다면, 그리고 그것을 똑같이 따라 한다면 우리도 분명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_ p.6, 프롤로그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나’에서

그렇다면 대체 부자들은 어떤 상품에 투자할까? 그들은 ‘보편적인 가치’가 있다고 인정받은 상품에만 투자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토지’다. 부동산 투자를 선호하는 부자들은 ‘건물은 타지만 토지는 절대로 타거나 없어지지 않는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녔다. 즉, 앞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부동산 개발 정책까지도 꼼꼼하게 고려한다. 토지를 포함해 ‘금’이나 ‘백금’도 보편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한다. 설령 지금 살고 있는 국가의 재정이 파산해도 금이나 백금의 가격은 폭락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물질로서의 금과 백금은 고온에서 녹아 없어지지만, 분쟁이나 천재지변에는 비교적 잘 견디는 투자 상품으로 인정받는다.
_ p.32, ‘불에 타는 것에는 투자하지 않는다’에서

부자들은 정기 예금도 은행 직원이 ‘부르는 금리’대로 순순히 가입하지 않는다. (중략) 은행에 게시된 금리에는 눈길도 보내지 않고 반드시 협상을 시도한다. 그리고 항상 남보다 높은 금리를 받는 데 성공한다. 심지어 예금액에 따라서는 1~2퍼센트까지 인상해 가입하는 사람도 보았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은행에서 공표하는 금리대로 예금을 하거나 대출을 받을 필요는 없다. 금리도 흥정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실제 시장에서 상품을 구입하듯 금융 소비자에게는 은행에서 제시한 가격인 이자에 대해 흥정할 권리가 있다.
_ p.50, ‘남이 권하는 투자 상품은 의심해본다’에서

그와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평소에는 항상 밥을 사주던 부자가 그날은 웬일인지 “각자 냅시다.”라고 말했다. ‘뭐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메뉴판을 보다가 나는 별생각 없이 그와 같은 메뉴를 골라 주문했다. 음식이 나오고 막 포크를 집는데, 그는 “자네는 왜 나와 같은 음식을 주문했나?”라고 물었다. 당황한 나는 “아무래도 같은 음식을 먹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라고 우물쭈물 대답했는데 뜻밖의 말이 돌아왔다. “자네의 자산은 내 자산에 비해 턱없이 모자라지 않은가. 그렇게 돈을 함부로 써서 어느 세월에 돈을 모으겠어? 만약 자네의 자산이 내 자산보다 1000배 적다면, 가격도 1000배 더 싼 음식을 먹어야 하네.”
_ p.74, ‘최고의 투자는 절약이다’에서

부자들은 대개 절대적인 금전 감각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오늘만 80퍼센트 할인’이라는 영업 멘트에 넘어가는 법도 없다. (중략) 우리도 물건을 살 때 ‘이 상품은 어째서 이러한 가격으로 팔리는 걸까’, ‘이 가격을 붙인 의도는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하고 판매자의 심리를 파악해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가게의 속내를 알게 될 것이다. 적어도 돈을 쓰기 전에는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 사탕발림 영업 멘트에 넘어가거나 숫자놀음에 속아 넘어가 무심코 돈을 쓰고는 후회하는 악순환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면 돈을 사용하는 방법이 크게 변하고, 불필요한 소비도 점점 줄어들 것이다.
_ p.133, ‘9900원이라는 숫자놀음에 속지 않는다’에서

예전에 한 부자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지방에서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이 아들에게 회사를 물려줄 때가 되어 “지금 네 지갑에 얼마가 들었는지를 아느냐?”라고 물었다고 한다. 아들은 아버지의 물음에 곧장 대답하지 못했는데, “자기 지갑에 얼마가 들었는지도 모르는 녀석이 회사를 어떻게 경영하겠다는 거냐!”라고 큰소리로 꾸중을 들었다고 한다.
지갑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자산’이다. 내가 소지한 돈을 분명하게 파악하는 일은 자산 관리의 기본 중에 기본이다. 적은 돈일지라도 놓치지 않고 제대로 관리해야 큰돈도 잘 관리할 수 있는 법이다.
_ p.225, ‘지갑에 얼마가 있는지 항상 파악한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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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아라이 나오유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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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라이 나오유키는 버틀러&컨시어지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이다. 2008년 일본에서 최초로 세계적인 대부호와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집사 서비스 회사를 설립했다. 그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총자산 500억 원 이상, 연 수입 50억 원 이상’이라는 조건을 갖춘 최고위급 인사들이다. 그는 집사로서 식사 준비와 운전기사 역할은 물론, 재무와 스케줄 관리, 비즈니스 자문에 이르기까지 부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가장 가까이에서 총괄적으로 책임진다. 일본에서 출판한 다른 저서로는 『집사의 업무술』, 『세계 NO.1 집사가 가르치는 신뢰의 법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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