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5,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7,7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8,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경계의 여성들 : 한국 근대 여성사[반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1,000원

  • 19,740 (6%할인)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10)

책소개

군국주의(軍國主義)적 식민지 근대', '왜곡된 근대'를 살아온 그녀들의 이야기

이 책에서는 근대 한국의 여성을 둘러싼 독특한 조건을 가족과 직업, 성(섹슈얼리티), 여성주의 의식의 네 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가족과 직업 문제는 근대 여성에게 영향을 미친 가장 기본적인 사회 조건이다. 섹슈얼리티는 근대 시기 여성을 대상화·상품화하고 강제 동원의 영역이 되었다. 신여성과 재조(在朝) 일본인 여성은 식민지 조선에서 근대 여성주의 의식이 어떻게 내면화되었는지 볼 수 있는 주요한 여성 주체다.

출판사 서평

일제강점기, 식민지라는 개념은 '민족차별'이 전면에 부각된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나 계급차별에 젠더라는 프리즘을 들이대면 '빈곤은 여성의 얼굴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처럼 민족차별이 전면에 부각되는 식민지 시기를 젠더의 관점에서 분석해보면 민족차별 이면에서 작동하는 성차별의 기재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출발점에서 이 연구를 시작했다.

'군국주의(軍國主義)적 식민지 근대', '왜곡된 근대'를 살아온 그녀들의 이야기

......여자 운전수라니까 시험조로 한번 타고자 해서 타는 손님도 있기는 하지만 대개는 이왕이면 여자 운전수로 불러라, '히야까시'나 좀 하자꾸나 이런 생각을 하고들 부릅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얘 조수를 치어라 내가 운전대에 안겠다는 등 별별 추잡스런 농을 다 걸지요. 첨에는 억지나 속이 상하든지 당장 뺨이라도 갈기고 체신없는 자식들이라고 욕이나 실컷 해주고도 싶었지만 직업의 성질상 어디 그럴 수가 있나요(별건곤(別乾坤), 1930.6).

이 책에서는 근대 한국의 여성을 둘러싼 독특한 조건을 가족과 직업, 성(섹슈얼리티), 여성주의 의식의 네 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가족과 직업 문제는 근대 여성에게 영향을 미친 가장 기본적인 사회 조건이다. 섹슈얼리티는 근대 시기 여성을 대상화·상품화하고 강제 동원의 영역이 되었다. 신여성과 재조(在朝) 일본인 여성은 식민지 조선에서 근대 여성주의 의식이 어떻게 내면화되었는지 볼 수 있는 주요한 여성 주체다.
제1부는 가족의 변화를 다루었다. 일제에 의해 급속히 도입된 산업화와 근대적 이념 및 법제도의 이식으로 인해 가족이 근대적 모습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이 근대로의 변화에 민족적 모순이 내포되었다는 것이다. 산업화는 민족차별적·성차별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근대 이념과 법제도는 일본의 프리즘에 의해 굴절되어 우리의 전통이 왜곡되고 '일본적' 이념과 제도가 이식되었고, 때로는 우리의 민족주의적 지향이 혼합되어 근대 가족의 복합적인 성격을 형성했다.
제2부는 직업의 변화에 관한 내용이다. 전통 사회에서 1차 산업에 집중되어 있던 여성 노동이 산업화로 인해 2, 3차 산업으로 분화됨에 따라, 새로운 여성 직업이 등장했으며 계급 현상도 나타났다. 공장 노동과 서비스직으로 대표되는 일제시기 새로운 근대적 여성 노동의 영역은 민족차별과 성차별의 모순이 곳곳에 침윤되어 비극적인 모습을 형성했다.
제3부는 일제에 의해 이식된 국가에 의한 성의 상품화와 통제를 다루었다. 근대적 공창제도의 이식이 그것이다. 성매매가 국가에 의해 공인되고 관리된 경험이 전혀 없는 조선 사회에 공창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된 것은 근대성과 식민성, 일본 사회의 특성까지 결합되어 형성된 성의 타자화 과정이었던 것이다. 성의 타자화가 극단적으로 표상된 것이 1930년대 이후 전시에 국가 주도하에 조직적으로 시행된 강제적 성 동원이었다. 이것은 공창제의 연장선상에 있으면서도 공창제와는 근본적으로 성격을 달리한 일본군 위안부제도로서, 처음부터 주로 식민지 조선 여성을 대상으로 국가에 의해 이루어진 엄청난 규모의 전시 성 동원이었다.
이러한 여성들의 상황을 교육을 받은 여성들은 어떻게 생각했는가를 고찰한 것이 이 책의 마지막 부분으로 제4부다. 신여성과 조선에 거주했던 일본 여성들의 생각과 행태를 분석했다. 전 세계적인 여성주의의 물결을 조선의 신여성들은 계급과 민족의 맥락 속에서 힘겹게 받아들였으며 조선에 살았던 일본 여성들은 제국주의 입장에서 왜곡했던 것이다.
이 책의 연구들은 이렇게 왜곡된 근대가 어떻게 여성을 통해 표상되었는지를 분석해 현대 한국 사회의 여성의 조건들에 대한 중요한 암시를 하는 한편 식민지 근대성에 대한 연구에도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여성, 근대 공간이 열어놓은 양날의 칼날 위에서 역사를 만들다

우리에게 '근대'란 참으로 복잡다단한 의미를 지닌 시기다. 근대사회를 지향한 변화의 힘겨운 노력이 일제에 의해 억압되었기 때문이다. '식민지적 근대'라는 이름으로 묘사되는 일제 시기의 변화에 대한 해석은 지금도 사회과학적 논쟁의 한가운데에 있다. 더욱이 근대를 전쟁 준비로 시작한 일본 제국주의가 식민 통치의 성격을 규정했으며 1930년대부터는 실제 전시기로 돌입했으므로, 이 모든 식민지 시기의 변화는 '군국주의(軍國主義)적 식민지 근대'라고 표현해야 맞을 것이다. 근대화와 민족, 계급과 전쟁에 더해 젠더(gender)의 조건들이 중층적으로 맞물려 있던 여성 상황의 변화는 더욱 복잡했다.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여성들의 조건은 차츰 근대의 표상을 드러내고 있었다 해방과 억압, 주체화화 타자화, 독립과 의존 등 근대 공간이 열어놓은 양날의 칼날 위에서 여성들은 역사를 만들어갔다. 이 책의 제목을 [경계의 여성들- 한국 근대 여성사]라고 붙인 이유도 이 때문이다. ......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에서 한국의 근현대 여성사를 기획한 것을 거의 10년 전의 일이다.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는 전체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지 않은 한국의 근현대 여성사를 공동 작업을 통해 '근대 여성사'와 '현대 여성사' 두 권의 책으로 묶어내기로 했다. [한국 현대 여성사]가 먼저 출간되었고, 이제야 [경계의 여성들- 한국 근대 여성사]가 출판되기에 이르렀다.

목차

제1부 가족의 변화
제1장 식민지적 빈곤화와 가족·여성의 생활 변화|문소정
제2장 호주제도- 한국의 식민지성과 가부장제의 축도(縮圖)|양현아
제3장 '어린이기'의 형성과 '모성'의 재구성|김혜경

제2부 새로운 직업의 탄생
제4장 일제강점기 제사 여공과 고무 여공의 삶과 저항을 통해 본 공업 노동에서의 민족차별과 성차별|이정옥
제5장 근대 서비스직 여성의 등장- 일과 섹슈얼리티의 경계에 선 직업여성|강이수
제6장 식민지 도시 유흥 풍속과 여성의 몸|서지영

제3부 타자화된 성
제7장 근대 시각문화와 기생 이미지|권행가
제8장 법 안의 성매매- 일제시기 공창제도와 창기들|박정애
제9장 일본군 위안부제도|정진성

제4부 신여성- 페미니즘과 민족주의
제10장 근대 여성 문학사와 신여성|이상경
제11장 조선은 그녀들에게 무엇이었나- 식민지 조선에 살았던 일본 여성들| 안태윤

본문중에서

호주제 폐지는 여성의 위치성을 통해 본 식민지 국가 유산의 극복 과정이라고 평가한다. 호주제 문제는 서구 페미니즘에서 말하는 공적 영역에서의 남녀평등, 개인주의적 평등론으로는 잘 포착되지 않는 고유한 한국 페미니즘의 문제 영역을 보여준다. 한국의 제1세대 여성주의를 대변하는 이태영 변호사는 한편으로는 식민지적 질곡과 그것에 접목된 가부장제에 대한 감수성을 가지고 있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근대 법학과 인도주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전통 문제에 대한 '감수성'은 있되 그것을 논증해줄 법학적 지식은 근대 지식인 상황이었다. 2010년대를 사는 현재의 여성주의 세대에는 근대의 이름으로 전통을 매장하는 것과는 다른 새로운 페미니즘의 논리가 요청되는 것은 아닐까
(/ p.71)

역사적으로 가족의 근대적 변화는 어린이의 탄생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아동 연구의 고전인 아동기의 시대(Centuries of Childhood)(1960)를 저술한 아리에스(Philippe Aries)는 아동기라는 연령 단계가 형성된 것을 매우 근대적 현상이라고 했다. 아리에스는 가족 초상화나 교회 장식품, 아동의 의복, 의사의 진료 기록이나 일기와 같은 일상생활과 연관된 역사적 자료를 분석해 봉건사회에는 어린이라는 따로 구분된 생애 주기에 대한 특별한 개념이 존재하지도 않았고 어린이는 마치 작은 어른처럼 대우받았다고 주장했다. 즉 중세까지는 어린이를 어른과 구분하는 특정한 용어도 없었으며 일과 놀이에서 어린이의 생활이란 어른과 혼재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 p.82)

시골 농촌에서는 제법 벼섬이나 받는다는 집 부인들도 밭일하고 똥오줌 동이를 이고 다니는 일이 많은데, 밭일 나가면서 어린아이에게 소화도 안 되는 누룽지나 고구마를 한 덩이 주고 나가서, 저녁에 돌아와 땀에 절은 젖꼭지를 씻지도 않고 그냥 젖을 먹이는 무식(을 보인다). 그러다가 병에 걸리면 무녀를 불러 굿을 하거나 장님을 청해 경을 읽는다고 야단하다 아기를 죽여버리는 수가 있다(동아일보, 1927.5.30~6.1).
(/ p.100)

백화점에 등장한 또 다른 서비스직 여성군으로 엘레베타 걸이 있다. 300명 지원자 중에 10명을 뽑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엘레베타 걸이 된 한 여성은 자신의 일에 대해 "처음에는 아찔하고 통에 갇힌 것 같아 고통스러웠으나 10일 정도 지나니 익숙해져서 즐겁게 일할 수 있었으며 출근은 오전 8시, 퇴근은 5시인데 때로는 밤 10시까지도 일하고 1시간마다 교대하는 일"이라고 소개한다. 처음에는 손님의 말도 안 들리고 층수를 실수했지만 이제는 기계같이 정확하게 일하게 되었다며 일급은 70전이라고 했다
(/ p.151)

한 백화점 여점원은 자신의 일에 대해 "하루에 8~9시간씩을 서 있어야 하는 직업으로......처음에는 다리가 막대기가 되는 듯싶고 여간해서 계속하지 못할 것 같으나, 이태만 지내게 되면 점점 몸에 훈련이 되고......"라고 하면서 육체적인 힘듦은 익숙해진다고 했다. 그러나 오히려 힘든 것은 "어떠한 무리한 주문이라도 친절하게 응대하는 것이 나의 본업이나 한 시간씩 허비하고라도 사주실 때는 기쁘지마는 그냥 돌아가실 때에는 기맥힌 생각도 없지 아니하다......"라고 자신의 심경을 피력한다. 또 다른 여점원도 "......손님 중에는 신경질적인 분도 있어서 물건을 더디 싼다든지, 또 물건 가격 같은 것을 얼른얼른 대답 못 하면 성을 내며 싸우자고 덤벼들어요. 더구나 그것이 저와 나이가 똑같은 여자일적엔 분해서 죽겠어요......"라고 하면서 친절함을 강요받고 분노를 안으로 삭여야 하는 감정 노동으로서 자신의 일의 어려움을 호소한다. 이 과정에서 끝없이 애교를 요구받고 정작 "물건의 정가를 외우고 품질과 특색을 기억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같은 또래의 아이들이 부모와 같이 와서 물건을 살 때는 부럽기만 하고 감독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생각은 서러움만 더하게" 되는 감정 노동으로서의 상처받은 경험을 일상적으로 겪는 것이다. 그런데 이 같은 감정 노동으로서의 일의 어려움에 더해, 만연화되어 서비스직 여성을 가장 힘들게 한 것은 당시 사회의 직업여성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특히 성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는 사회적 시선이었다.
(/ p.16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학사, 석사
미국 시카고대학교 사회학 박사
(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현)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
인권사회학, 여성사회학, 역사사회학 전공
(주요 저서/논문)
'일본군성노예제'(2004), '현대일본의 사회운동론'(2001),
'여성의 눈으로 본 한일근현대사'(편저, 2005),
'북한 여성인권에 관한 국제사회의 논의와 북한의 대응'(2006),
'미하원일본군위안부 관련 결의안 논의과정에서 제기된 협의의 강제성과 그 역사적 진실'(2007)
등 다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대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여성 노동, 여성문화, 여성정책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가족과 친밀성의 사회학](공저, 2014), [경계의 여성들](공저, 2013) [한국 근현대 여성 노동](2011), [일·가족·젠더](공저, 2009), [새 여성학 강의](공저, 동녘, 2005), [한국현대여성사](공저, 한울, 2004) 등이 있다. 그 밖에 [여성주의 연구를 돌아보다: 여성운동, 노동, 가족 연구를 중심으로](2013), [여성의 일: 가족에 대한 태도와 ‘선택’의 문제](2009), [90년대 여성운동과 ‘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다가 그림이 너무 좋아 미술사로 전공을 바꿔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근대미술사를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이미지와 권력》과 옮긴 책으로 《라파엘전파》가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한국근대미술과 시각문화》, 《근대와 만난 미술과 도시》, 《시대의 눈》, 《경계의 여성들》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홍익대학교 등에서 미술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연구위원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
전. 한국젠더법학회 회장
The 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 박사(사회학)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석사(사회학)
서울대학교 대학원 가정관리학과 석사(가족학)
서울대학교 가정대학 가정관리학과 학사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구 가톨릭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북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숙명여자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강사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전 연구교수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교 아시아학부 박사과정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 문학사, 현대소설 전공. 한국과학기술원 인문사회과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는 한국 여성의 현실에 대한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분석과 여성주의 이론 개발 및 여성의 역사 정립 등을 목표로 2001년에 설립되었습니다.?그동안 정책·운동·노동·가족·문화·일상 등 각 영역에 걸쳐 다양한 여성·젠더 관련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으며,?일본군 위안부 문제나 모성의 사회적 구성 등 한국 여성의 역사적 경험을 드러내기 위한 자료 수집에도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우리 연구소는 총서 및 워킹페이퍼 발간,?학술대회와 집담회 등을 통해 여성학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면서,?국내외 젠더 연구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연구 네트워크를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