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2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4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7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2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올재 클래식스 18차 세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1,600원

  • 11,600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3)

    책소개

    부담없는 가격으로 지혜를 나누다! '올재 클래식스' 열여덟 번째 시리즈 4권 세트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열여덟 번째 시리즈. 이번에 소개된 고전은 [지봉유설1], [지봉유설2], [종의 기원], [비글호 항해기]로, 발매일은 21일 ‘과학의 날’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 백과사전 [지봉유설], 인류 지성사에 한 획을 그은 진화론의 요체 [종의 기원], 진화론 연구의 토대가 된 탐사 일지 [비글호 항해기] 네 종으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서평

    '올재 클래식스' 18차 시리즈
    [지봉유설1], [지봉유설2], [종의 기원], [비글호 항해기]

    4/21 '과학의 날' 발간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 백과사전 [지봉유설]
    국내 유일 완역본- 신병주 교수 해설

    인류 지성사에 한 획을 그은 진화론의 요체 [종의 기원]
    [이기적 유전자] 번역자 홍영남 서울대 명예교수 개정 및 감수

    진화론 연구의 토대가 된 탐사 일지-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이화여대 석좌교수) 감수

    [지봉유설1], [지봉유설2], [종의 기원], [비글호 항해기] 4/21 '과학의 날' 발간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18차 시리즈(71~74권)가 출간됐다. 이번에 소개된 고전은 [지봉유설1], [지봉유설2], [종의 기원], [비글호 항해기]이다. 4월 21일(목) 오전 11시부터 인터넷 교보문고와 광화문 교보 매장에서, 22일(금)부터는 전국 교보 매장에서 권당 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시리즈 발매일인 21일은 '과학의 날'이다. 한국 최초의 과학 잡지 [과학조선]을 펴내고 과학기술보급회를 창립하여 과학 대중화를 선도했던 원로 과학자 故 김용관(1897~1967) 선생이 다윈 서거 50주기를 기념하여 4월 19일을 '과학의 날'로 선포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이후 김용관 선생의 계몽운동이 일제의 탄압을 받아 행사가 중단되었다가, 1968년 4월 21일 과학기술부 설립 1주년을 기념하면서 4월을 '과학의 달'로, 21일을 '과학의 날'로 정한 이후 올해로 49회째를 맞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 백과사전 [지봉유설] 국내 유일 완역본

    [지봉유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 백과사전이다. '실학의 선구자'로 불리는 저자 이수광의 폭넓은 학식과 국제적 견문을 바탕으로 17세기 동아시아를 아우르는 교양을 집대성한 대저작으로 평가받는다. 민족문화추진회와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번역위원을 역임했던 한학자 故 남만성 선생이 고풍스럽고 유려한 문장으로 옮겼다. 국내 유일 완역본.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한자에 독음을 달고 편집을 대폭 수정했으며, 건국대 사학과 신병주 교수가 작품 해설을 맡았다.

    [이기적 유전자] 번역자 홍영남 서울대 교수, [종의 기원] 완역본 1년간 개정·감수

    [종의 기원]은 진화론을 확립한 획기적 저술이다. 출간 당시 과학계뿐만 아니라 종교·사회적으로도 큰 파장을 일으켰다. 다윈은 약관의 나이에 영국 해군 측량선인 비글호를 타고 남아메리카·오스트레일리아·남아프리카 등을 탐사하면서 생물 진화에 관한 힌트를 얻었다. 이후 오랜 연구 끝에 내놓은 [종의 기원]은 인류 지성사에 한 획을 그은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올재에서 개정하여 펴낸 번역본은 다윈이 직접 개정한 최종판인 6판을 저본으로 故 이민재 교수가 번역한 것이다.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한 바 있는 홍영남 서울대 명예교수가 1년간 꼼꼼하게 개정·감수 작업을 했다. 홍 교수는 권두에 실린 '감수자의 말'을 통해 찰스 다윈에서 리처드 도킨스까지 진화생물학의 흐름을 압축적으로 제시했다.

    진화론 연구의 토대가 된 항해 일지 [비글호 항해기], 최재천 국립생태원장 감수

    [비글호 항해기]는 진화론 연구의 발단이 된 경쾌한 문체의 항해 탐사 일지다. 비글호를 타고 1831년부터 1836년까지 이어진 항해를 통해, 다윈은 갈라파고스 제도를 비롯한 여러 지방의 동식물과 지질을 관찰했다. 진화론을 탄생시킨 생물학적 연구뿐만 아니라, 현장감 있는 인문·사회학적 고찰도 풍부하다. 인간 다윈의 면모가 느껴지는 이유다. 만연체인 [종의 기원]에 비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고전으로,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이화여대 석좌교수)이 감수를 맡아 번역의 완성도를 높였다.

    후원으로 만들어진 책, 20%는 소외 계층, 벽지 도서관, 복지시설 등에 무료 기증

    매 분기 4~5종씩 선보이는 '올재 클래식스'는 종당 5,000권을 발행하여 4,000권은 누구나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권당 2,900원에 6개월 간 한정 판매하고, 나머지 1,000권은 시골 공공 도서관, 벽지 학교, 군 부대, 공부방, 교정 기관 등에 기증한다. 고전을 이처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기부하는 데에는 올재의 지혜 나눔 프로젝트에 적극 공감한 후원자들과 재능 기부자들의 도움이 크다. 이번 18차 시리즈는 삼성과 SK에서 제작 소요 비용 상당액을 후원했다.

    목차

    지봉유설 1
    지봉유설 2
    종의 기원
    비글호 항해기

    본문중에서

    [지봉유설]

    이수광은 선현들의 사적을 모으는 한편, 이를 현재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고민했다. 그의 저술 [지봉유설]은 바로 이러한 고민의 결과물이다. 세상에 전해야 할 사적들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면서 자신이 [지봉유설]을 쓰게 된 동기를 밝힌 서문을 보면, 우리나라가 박학(博學)의 전통이 있었던 나라지만 그 문헌들이 점차 사라져 가는 현실을 언급하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그 문헌들을 찾아 새롭게 고증하겠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이 바로 [지봉유설]을 관통하는 정신이라고 볼 수 있다.
    ('작품 해설' 중에서)

    남번국(南番國, 네덜란드) 사람이 만력 계묘년간에 왜인의 배를 따라 우리나라에 표류하여 도착한 일이 있다. 그 사람을 보니 눈썹이 속눈썹과 통하여 하나가 되었고, 수염은 염소의 수염과 같았으며, 그가 거느린 사람은 얼굴이 옻칠한 것처럼 검었다. …… 왜인들은 그곳에 진기한 보물이 많기 때문에 왕래하면서 장사를 하고 있는데, 본토를 떠난 지 8년 만에 비로소 그 나라에 도착하곤 했다.
    ('1권' 중에서/ p.137)

    담바고(淡婆姑, 담배)라는 것은 풀의 이름이다. 또한 이것은 남령초(南靈草)라고도 한다. 근래에 와서 왜국에서 나는데, 잎을 따서 바싹 말리고 불에 태운 것을 병든 사람이 대통으로 그 연기를 빨았다가 곧 도로 내뿜는다. 그 연기는 콧구멍으로 내뿜는다.
    ('2권' 중에서/ p.617)

    [종의 기원]

    자연선택은 다만 각 생물의 이익에 의해 그리고 이익을 위해서만 작용하기 때문에 어느 생물이든 자신에게 해로운 것은 아무것도 생겨나게 하지 않는다. 페일리가 말한 바와 같이, 어떤 기관도 그 소유자에게 고통을 주거나 해를 줄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일은 절대로 없는 것이다. 만약에 각 부분이 빚어내는 이해를 공평히 평가하면, 어느 것이나 전체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변화하는 생활 조건 하에서 시간의 경과와 더불어 만약 어떤 부분이 유해하게 된다면, 그 부분은 변화를 받게 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 생물은 예전에 수많은 생물이 그랬듯이 소멸하기에 이르게 될 것이다.
    (/ p.275)

    [비글호 항해기]

    갈라파고스 제도의 크고 작은 섬들의 환경과 식물상에 따라 부리의 모양과 두께가 다르게 진화한 핀치의 이른바 적응 방산(adaptive radiation)을 목격하며 다윈의 마음속에는 이미 자연선택의 싹이 트고 있었으리라. 갈라파고스의 핀치는 조류학자 데이비드 랙과 프린스턴 대학의 교수인 피터 그랜트 부부의 수십 년에 걸친 연구 덕분에 진화생물학 발전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새들이 되었다. 우리는 이제 그들을 ‘다윈의 핀치’라고 부른다. 갈라파고스 제도를 떠난 비글호는 비교적 빠른 속도로 귀항한다. 서둘러 영국에 돌아온 다윈은 그리 오래지 않아 자연선택에 관한 그의 생각을 정리했다고 한다. 다만 워낙 소심한 성격인 데다가 ‘선택자’ 즉, 조물주의 간섭 없이도 자연은 스스로 환경에 적응하여 성공한 자들을 선택한다는 자신의 결론이 당시 빅토리아 시대의 사회 관념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윈은 거기서 항해를 멈추지 않았다. 비글호를 타고 난생처음 들르는 곳마다 그의 고정관념에 도전했던 새로운 생물들을 만났던 마음으로 다윈은 그의 ‘위험한 아이디어들’이 불러일으킬 온갖 도전을 스스로 예상하고 그에 대해 일일이 ‘답변 일기’를 썼다.
    ('감수자의 말'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본관은 전주, 자는 윤경(潤卿), 호가 지봉(芝峯)이다. 1585년에 문과에 급제한 뒤 한림·이조 정랑·제학 등을 역임하고 벼슬이 이조 판서에 이르렀다. 사후 영의정에 추증되고 수원의 청수서원(淸水書院)에 제향되었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전쟁과 반정과 반란 등 내우외환이 끊임없었던 선조~인조 연간에 활동했다. 내외의 주요 직책을 두루 맡아 관료로서의 역할에 충실했고, 당쟁에 휩쓸림 없이 강직하면서도 온화한 입장을 견지했다. 계곡 장유는 그를 위해 쓴 만시에서 “큰 옥인 양 흠결이 하나도 없고, 영지처럼 뭇 향초의 으뜸 되었지.(大玉無瑕?, 靈芝冠衆芳.)”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나와 법제처 법령정리위원회 및 법제조사위원회 전문위원, 민족문화추진회 및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번역위원을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는 [경국대전], [대명률직해], [역경], [손자병법], [동경대전] 등이 있다.

    찰스 다윈(Charles Robert Darwi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09.02.12~1882.04.19
    출생지 영국 슈루스베리
    출간도서 40종
    판매수 11,711권

    1809년 2월 12일∼1882년 4월 19일.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박물학자이자 지질학자. 생물 종의 다양성과 생명체의 정교함을 설명하는 데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생명과 종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인류의 사고를 혁명적으로 바꾸었다. 영국 왕립 협회 회원이었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논증한 3부작 『종의 기원』,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을 비롯해, 『비글호 항해기』, 『지렁이의 활동과 분변토의 형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홋카이도대학 이학부 식물학과 졸업, 이학 박사.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교수, 문교부 차관, 한국식물학회 회장, 한국생물과학협회 회장, 원자력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식물 생리학], [일반 식물학], [약용 식물학 총론]이 있고, 역서로서 [식물학 요론], [식물 생리학], [방사선과 생세포]외 다수가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 생물교육과 졸업, 동 대학원 과학교육과 석사·박사. 서울 잠신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번역'이라는 언어 짜 맞추기 작업을 즐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출판 기획 및 편집에 종사하고 있으며, 출판의 여러 분야를 통해 기회 있을 때마다 좋은 작품을 소개하는 것을 천직이자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영화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영화를 공부하며 관련 번역을 하다가 우연히 다윈의 번역에 참여하게 되었다. 열정적인 과학자이자 마음 따뜻한 자연인이었던 다윈을 새롭게 만나게 되어 기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홍영남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식물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이기적 유전자], [생명과학], [생물학], [생물물리학], [식물생리학], [확장된 표현형] 외 다수가 있다.

    최재천 [감수]
    생년월일 1953~
    출생지 강원도 강릉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 한국 사회에서 행동 생태학과 진화 생물학을 개척하고 ‘통섭’ 개념을 정착시켰다. 대한민국 과학 기술 훈장 등을 받았고, 초대 국립 생태원장을 지냈다. 『개미제국의 발견』, 『다윈 지능』, 『21세기 다윈 혁명』,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 『인간의 그늘에서』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