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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엄마 : 세상의 가장자리를 밝히는 22인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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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그 어떤 이름으로 불러도 한결같이 따뜻하고, 미안한 사람!

    이 책은 시대를 대표하는 22인의 엄마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다. 소설가 오정희, 시인 김용택, SBS 기자 김성준, 교수 서민, 배우 김수미, 화가, 인형작가, 동화작가, 요리연구가, 기업 CEO, 외교관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따뜻하게 살아가는 22인의 작가들이 그들이 기억하는 엄마의 모습을 글과 그림, 사진으로 담아 책 속에 풀어놓았다. 엄마의 젊은 날이 담겨 있는 새댁 시절 사진, 지금은 할머니가 된 엄마의 현재 사진, 작가가 직접 손으로 그림 그린 엄마의 모습까지. 다양한 인생의 순간들이 기록되어있다.

    출판사 서평

    엄마, 엄니, 어매, 어무이, 어머니...
    그 어떤 이름으로 불러도 한결같이 따뜻하고, 미안한 사람!


    우리에겐 늘 아낌없이 사랑만 주는 고마운 존재가 있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유일한 사람, 마음껏 투정부리고 어리광 피울 수 있는 사람, 그래서 그 이름만 불러도 울컥 눈물이 나게 하는 사람. 엄마는 그 존재만으로도 따뜻하고 고맙다.
    이 책은 시대를 대표하는 22인의 엄마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다. 소설가 오정희, 시인 김용택, SBS 기자 김성준, 교수 서민, 배우 김수미, 화가, 인형작가, 동화작가, 요리연구가, 기업 CEO, 외교관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따뜻하게 살아가는 22인의 작가들이 그들이 기억하는 엄마의 모습을 글과 그림, 사진으로 담아 책 속에 풀어놓았다. 엄마의 젊은 날이 담겨 있는 새댁 시절 사진, 지금은 할머니가 된 엄마의 현재 사진, 작가가 직접 손으로 그림 그린 엄마의 모습까지. 다양한 인생의 순간들이 기록되어있다.
    가족에 대한 ‘기억’은 있지만, ‘추억’은 점점 사라지는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소중한 것들을 잊지 않고 사는 마음 아닐까. 엄마하면 떠오르는 순간, 어릴 적 기억나는 엄마의 모습, 기쁘거나 슬플 때, 힘들거나 아플 때, 그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엄마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모두에게 엄마는 특별한 존재다. 너무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그래서 더 고맙고 따뜻한 존재를 들여다보자. 부르면 부를수록 그리운 그 이름, 인류의 영원한 주제 ‘엄마’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소설가, 시인, 기자, 교수, 배우, 화가, 기업CEO, 외교관까지?
    직접 손으로 쓰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으로 기록한 엄마 이야기를 담았다


    이상하게 엄마라는 이름만 불러도 울컥 눈물이 나는 건 왜일까. 왜 우린 늘 엄마에게 미안하고 고맙기만 할까. 이 책은 지금 시대의 가장자리를 밝히는 22인의 작가들이 들려주는 엄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마다 기억하는 엄마의 모습이 다르고, 엄마가 담고 있는 의미 또한 남다르다. 다양한 분야의 거장들이 어떤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줄지, 그들이 이 글을 쓰며 울컥 눈물을 쏟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하려 한다.

    한국 현대문학의 대표적인 소설가 오정희는 칠십이 된 노인이다.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그 손자가 결혼을 해 또 자식을 낳을 만큼 오랜 시간을 소설가로 살았다. 오정희는 이 책을 통해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부모를 잃은 자는 고아가 된다’고 말했다. ‘백발을 머리에 인 칠순의 늙은 딸도 엄마가 그립다’고 이야기한다. 젊은 날의 엄마와 늙으신 엄마의 모습을 회상하며, 어머니에 대한 애잔한 추억을 꺼내들었다. 시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오정희는 돌아가신 엄마를 어떤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을까. 오정희의 엄마를 어떤 분이셨을까.

    섬진강 시인으로 유명한 시인 김용택은 어머니를 통해 시를 쓰는 작가로 유명하다. 김용택의 어머니는 글을 모르는 문맹이지만, 삶 자체가 한 편의 시라고 할 만큼 촘촘한 감수성과 말솜씨로 자자하다. 어머니가 밥을 먹다 강 건너 호박꽃을 보며 "저 건너오는 것이 우리 님이 아닌가. 아롱다롱 호박꽃이 날 속였네"라고 이야기를 하면, 김용택 시인은 얼른 그것을 글로 받아 적어 시를 썼다고 말할 정도다. 어머니의 모든 삶과 여러 이야기들을 그대로 옮겨와 시를 썼다고 말하는 시인. 그가 어머니를 통해 어떤 세상을 이야기하는지, 궁금해진다.

    방송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 칼럼니스트이자 기생충학과 교수인 서민의 어머니는 어떤 분이셨을까. 그의 독특한 외모와 이력만큼이나 그의 어머니 또한 심상치 않은 분이셨다. 어린 시절부터 엄격하기로 소문난 아버지 밑에서 매도 많이 맞고 자란 그였지만,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왕자’로 컸다고 한다. 소위 말하는 마마보이였던 그가 밀린 방학숙제를 어떻게 해결했을지, 물건을 바가지 쓰거나, 다단계 사기를 당했을 때, 권력을 휘두르는 무서운 선배에게 어떤 방법으로 저항했을지 궁금하지 않은가. 그 모든 순간순간에 어머니가 있었다고 한다. 그 어머니를 통해 어떤 삶을 살게 되었는지 인생의 뒷이야기를 들어보자.

    촌철살인 클로징멘트로 유명한 SBS 전 메인앵커, 기자 김성준의 어머니는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을까. 시대를 날카롭게 조명하는 기자가 또 다른 시선으로 자신의 어머니를 추억한다면 어떤 목소리로 이야기할까.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잃은 김성준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 저녁, 친구와 함께 축구 경기를 보러 나갔다고 회상한다. 죽음을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어린 시절이라, 어머니가 곧 돌아오실 것만 같았다고 한다. 어떤 환경에서 나고 자랐는지, 어떤 어머니 밑에서 컸는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에는 어떤 방법으로 어머니의 빈자리가 채워졌는지, 인생의 순간들이 기록되어 있다. 차갑고 이성적인 기자의 눈이 아닌, 어머니를 잃은 자식의 눈으로 세상을 돌아본다.

    대한민국 욕쟁이 배우의 대명사.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일용엄니 김수미의 엄마는 어땠을까. 특유의 입담처럼 글맛 또한 맛깔난 김수미는 엄마 덕분에 ‘대도(큰도둑)’가 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도둑질과 거짓말만큼은 용납 못하는 그녀의 엄마 덕분에 지금 우리는 김수미의 연기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어릴 땐 눈치보느라, 연예인이 되고선 위세 떠느라 울고 싶어도 울지 못했다는 김수미는 "엉엉 엄니, 엄니" 부르며 마음껏 울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모두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우리들의 엄마는 다정하기도 했고, 바쁘기도 했고, 무섭기도 했고, 불쌍하기도 했다. 평생을 전업주부로 살며 남편과 시집 뒷바라지에 자식 건사하기 바쁜 엄마도 있었을 것이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날마다 밖을 쏘다니며 가장의 역할과 엄마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 엄마도 있었을 것이다.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고 사연도 다르겠지만, 이것 하나만은 공감하지 않을까. 어린 시절 우리에게 엄마만큼 위대한 영웅은 없었고, 엄마만큼 사랑하는 존재도 없었다는 사실 말이다.

    추천사

    이해인 수녀가 극찬한 단 한 권의 엄마 이야기!

    우리는 다시 한번 엄마를 그리워하는 동심을 되찾고
    삶에 대한 감사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있어 행복합니다.
    가슴으로 쓴 엄마라는 책 한 권이 나를 감동시킵니다.
    - 이해인 / 수녀

    목차

    여는 글

    1. 오정희 - 어머니, 나의 처음 세상
    2. 김용택 - 콩이 다시 콩이 되다
    3. 서 민 - 걱정하지 마라, 내가 해결하마
    4. 김성준 - 어머니의 집
    5. 황주리 - 엄마에게 물어봐
    6. 김수미 - 보리 모가지가 파랄 때가 황세기젓 담글 때여
    7. 김선영 - 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던 그 말
    8. 최돈선 - 나를 잊지 말아다오
    9. 신은경 - 엄마의 말 한마디
    10. 박상률 - 닳아질까 봐 쳐다보기도 아까운 자식
    11. 채인선 - 엄마의 꾸러미
    12. 이승은 - 매일 어머니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합니다
    13. 정끝별 - 나도 엄마 있어
    14. 금동원 - 엄마와 봄동 파절이
    15. 손종수 - 캄캄한데 불도 안 켜고 뭐하세요
    16. 이 소 - 엄마 딸, 화가라서 미안해
    17. 조재철 - 남해에 삽니다
    18. 문준호 - 세상 단 하나의 우산
    19. 권오분 - 느이 외할머니도 별을 무척 좋아하셨다
    20. 김혜경 - 화사한 봄꽃 같은 그 이름
    21. 육현주 - 전쟁과 평화
    22. 문태준 ? 노모

    맺는 글

    본문중에서

    가족의 소중함, 엄마의 따뜻함, 행복한 추억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시인, 소설가, 기자, 교수, 배우, 화가, 인형작가, 동화작가, 요리연구가, 기업 CEO, 외교관까지!
    세상의 가장자리를 밝히는 22인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여는 글' 중에서)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부모를 잃은 자는 고아가 된다. 그래서 백발을 머리에 인 칠순의 늙은 딸은 돌아가신 엄마가 다만 그립고 정답고 마음 아파 때 없이 “엄마, 엄마?” 영혼의 모음을 읊조리는 것이다.
    (/ '소설가 오정희 _ 어머니, 나의 처음 세상' 중에서)

    어머니는 시인이었어요. 너무 더운 날은 밭일을 하다가 감나무 밑에서 쉽니다. 그럼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구름은 둥실 비 실러 가고 바람은 살랑 꽃 따러 가고” 저는 얼른 집에 가서 어머니 말씀을 받아씁니다. 그럼 그게 시가 됩니다.
    (/ '시인 김용택 _ 콩이 다시 콩이 되다' 중에서)

    어머니가 드시고 싶어하는 것 같아 갑자기 사드리고픈 생각이 들어 여쭤봤다. “엄마, 해삼 좋아하세요?” “그럼, 난 원래 해삼 좋아해.” 순간 망연자실했다. 어머니가 뭘 좋아하는지 난 마흔이 넘도록 모르고 있었으니까. 어머니는 내가 좋아하는 걸 찾아 어떻게든 해주시며 평생을 보내셨는데, 이제 어머니께 갚을 능력이 되는 아들은 어머니가 좋아하는 게 뭔지 하나도 모르고 있었다.
    (/ '교수 서민 _ 걱정하지 마라, 내가 해결하마' 중에서)

    문제를 푼 뒤에 답안지를 180도 돌려 어머니에게 보여드리면 어머니는 빨간 색연필로 맞은 답에 O표, 틀린 답에 X표를 치는 식이었다. X표를 받은 숫자만큼 대나무로 만든 30센티미터 자로 손바닥을 맞았다. “이런 것도 모르냐”고 쥐어박거나 “아이고 속 터져”라고 탄식을 하는 일도 없었다. 어머니는 항상 조용했고 반듯했고 적절하게 따뜻했다.
    (/ 'SBS 기자 김성준 _ 어머니의 집' 중에서)

    엄니, 꽃 화 자에 순할 순 자를 쓰신 김화순 엄니. 그때 그렇게 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들이 애기 땐 애기니까 눈치 보느라 못 울고, 연예인이 되어서는 위세 떠느라 못 울고, 당신 사위가 딴짓거리할 때는 분하고 자존심 상해서 못 울었어요. 얼마 전 지인이 죽었다는 전화를 받고 나서 울었더니 우리 삼식이(강아지)가 저도 “이잉 월월” 하며 울어서, 글쎄 개새끼가 그렇게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는 걸 처음 봤습니다. 그래서 달래느라 못 울었어요.
    (/ '배우 김수미 _ 보리 모가지가 파랄 때가 황세기젓 담글 때여' 중에서)

    우리 어머니는 그림을 참 잘 그리셨다. 다시 태어난다면 화가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하실 정도였다. 삼십여 년 전 옆집 사는 분이 과일 바구니를 들고 와 “집에 걸어두게 따님 그림 하나 선물로 주세요” 하자, 엄마는 ‘호안 미로’ 그림 비슷한 추상화를 뚝딱 그려서는 우리 딸 그림이라며 선물로 주신 적이 있었다. 삼십여 년이 흐른 뒤 우연히 간 화랑에서 그 그림이 내 그림으로 번호가 붙여져 경매에 실려 가는 걸 보고 기절할 뻔했다. 경매에 나가기 전 사정을 설명해 목록에서 빠지기는 했지만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 순간이었다.
    (/ '화가 황주리 _ 엄마에게 물어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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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47.11.09~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3종
    판매수 12,451권

    올해로 데뷔 49년을 맞은 한국 현대문학의 대표 소설가 오정희는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현 중앙대학교)를 졸업했고, 196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펴낸 책으로는 [불의 강] [유년의 뜰] [바람의 넋] [불꽃놀이] [새] 등이 있다.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동서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불교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한국인 최초로 해외문학상인 리베라투르 상을 받아 현대문학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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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48.09.28~
    출생지 전북 임실
    출간도서 25종
    판매수 45,376권

    문학적 흐름에 크게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로 독자들을 감동시키고 있는 시인이다. 1948년 전라북도 임실군 진메 마을에서 태어나 순창농고를 졸업하였으며 38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으로 지내며 아이들을 가르쳤고 시를 썼다. 2008년 교직을 정년 퇴임할 때까지 자연과 아이들과 하나가 되어 글로 호흡했고, 아이들의 글을 문학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했다. 2001년에는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문학 장르인 시를 엮어 [시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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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1종
    판매수 7,603권

    서울 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기생충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단국 대학교 의과 대학에서 기생충학을 가르치고 있다. 기생충이 부당하게 탄압받는다는 것을 깨달은 뒤 책과 강연 등을 통해 기생충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서민의 기생충 열전』, 『EBS 다큐프라임 기생』(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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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287권

    1991년 SBS 기자 공채 1기로 입사해 정치부, 경제부, 사회부를 두루 거쳐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으며,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약 4년간 [SBS 8뉴스] 메인 앵커로 활동했다. 당시 촌철살인 소신 발언으로 클로징 멘트를 장식해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2013년 한국방송대상 앵커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SBS 보도국 정치부장으로 있다. 펴낸 책으로는 [뉴스를 말하다]가 있다.

    생년월일 195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1,012권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서양화과, 홍익대 대학원 미학과, 뉴욕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32회의 국내외 개인전과 20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했으며, 석남미술상(1986)과 선미술상(2000)을 수상했다. 화려한 원색과 열린 상상력을 바탕으로 독특한 회화세계를 구축한 신구상주의 계열의 가장 주목받는 화가다. 그에게 있어 이 세상의 모든 사물들은 그림이 그려지기를 기다리는 빈 캔버스다. 캔버스 외에도 안경과 돌과 오래된 목기 등에 그린 그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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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119권

    1949년 전라도 군산 신흥동의 꽃 많은 집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어머니는 마당에 작약꽃 한 송이가 떨어지면 막내딸이 넘어져 무릎 까진 것보다 더 애처로워하셨고, 울타리 가에는 전봇대처럼 해바라기를 빙 둘러 심으셨다. 산으로 들로 타잔처럼 그렇게 힘을 쏟고 다녔으니 배도 많이 고팠다. 비쩍 마른 몸임에도 강단이 좋은 건 어려서 순도 100% 무공해 산딸기, 머루, 칡뿌리랑 임자 없는 감나무에서 딴 홍시, 진달래꽃, 아카시아꽃, 호박씨 같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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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6~
    출생지 충북 청원
    출간도서 17종
    판매수 37,270권

    소설가. 소설집 『밀례』와 장편 소설 『시간을 파는 상점』 『특별한 배달』 『미치도록 가렵다』 『열흘간의 낯선 바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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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2~
    출생지 강원도 함백
    출간도서 99종
    판매수 308,137권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60여 권의 책을 썼으며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아름다운 가치 사전], [원숭이 오누이]가 있습니다. 자택에 다락방 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며,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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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8종
    판매수 1,693권

    인형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했고, 딸 아이의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인형을 지금까지 만들고 있다. [어린이 마을], [엄마 어렸을 적엔]이란 주제로 수차례 전시회를 열었고, 특히 1996년도 전시회에서는 전국 관객 130만 명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사진집 [엄마 어렸을 적엔], 수필집 [다음 정거장은 희망역입니다], 그림책 [눈사람] [똥 푸는 날] [서랍 속의 만화책]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2,388권

    성균관대 경제학과와 KAIST MBA를 졸업했다. EBS FM [대한민국 성공시대] 특강 및 다수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김미경의 [파랑새]에서 초청멘토로 활약했다. 현재 아이파트너즈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마법의 5년] [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가 있으며,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의 실명 CEO로 등장한 바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5종
    판매수 764권

    시골에서 자라면서 어머니에게 배운 자연과 자연식을 전수 받아 현재 슬로푸드 연구가와 저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그의 글은 생전에 수필가 피천득과 소설가 박완서가 사랑한 글로 유명하다. 펴낸 책으로는 [제비꽃 편지] 예쁜 엄마 권오분의 마인드 푸드 [소원밥상] [옛날사람처럼 먹어라]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경남 남해
    출간도서 2종
    판매수 231권

    서울대 불문과 및 행정대학원을 수료했다. 현재 주오사카총영사관 부총영사로 근무 중이다. 대학을 다니면서 써둔 단편소설들을 직장생활을 하며 틈틈이 정리해 발표했다. 장편소설 [다리]는 남해대교와 고향, 국악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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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0~
    출생지 경북 김천
    출간도서 30종
    판매수 12,492권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와 동국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처서處暑」 외 9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수런거리는 뒤란], [맨발], [가재미], [그늘의 발달], [먼곳]이 있다. 시 해설집으로 [포옹], [어느 가슴엔들 시가 꽃피지 않으랴 2], [우리 가슴에 꽃핀 세계의 명시 1]이 있다. 산문집으로 [느림보 마음]이 있다.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유심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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