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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전10권 패키지 : 그림자는 내 친구,우리 몸의 구멍,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물은 어디서 왔을까?,나 너 좋아해,살았니?죽었니?살았다!,배추흰나비 알 100개는 어디로 갔을까?,지렁이 굴로 들어가 볼래?,우리들은 자란다,쿵! 중력은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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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성장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생생하고 색다르게 만나요!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시리즈는 세계와 나의 관계를 과학적인 눈으로 바라보도록 돕는 그림책으로, 끝없는 호기심을 지닌 어린이에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이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 [우리들은 자란다]는 '성장'에 대한 과정을 탐구합니다.

    출판사 서평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은 보고 듣고 경험하는 모든 세계에 대해 지칠 줄 모르는 강렬한 호기심과 흥미를 보인다. 이 나이의 아이들에게 좋은 과학 그림책을 보여주는 일은 아이들이 세상을 탐색하고 배워나가는 데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과학 정보를 담았다는 책들을 그다지 즐겁게 보지 못한다. 즐거운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그림책을 들여다보지만, 설명적으로 제시되는 정보가 지루할 뿐 아니라 꽉 들어찬 정보의 양에 지레 질려버리기 때문이다.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과학 그림책이 지녀야 할 미덕은 무엇일까? 아이 스스로 뭔가에 의문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 재미있게 여기게 하는 것, 책 한 권으로 모든 것을 말해버리려 하지 ?고 그 책을 보고 난 후 더 많은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것, 그런 것이 아닐까? 과학 그림책이 도감이나 백과사전류와 달리 그림책 이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과학적인 정보를 준답시고 연령에 따른 흥미를 고려하지 않고 빽빽하게 정보만 집어넣은 과학책, 또는 흥미를 준답시고 본론에 들어가 보지도 못한 채 주변만 맴돌다가 마는 책, 이 두 가지 편향이야말로 아이들을 과학 과 그림책 모두로부터 멀리 떼어놓는 주범이 아닐까?

    놀이하듯이 즐겁게 알게 되는 우리 몸!
    만 3세가 되면 아이들은 제 몸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이건 뭐야? 로부터 왜? 로 발전해가며 쉴새없이 퍼붓는 아이들의 질문에 부모들은 적절한 대답을 찾느라 쩔쩔맨다. 이렇게 몸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에게 맨 먼저 읽혀야 할 책은 어떤 것일까? 현재 출간되어 있는 신체 관련 과학책은 한 권 안에 몸에 대한 모든 정보를 모은 백과사전식 구성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책들은 정보가 많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평면적인 정보 나열 탓에 아이들의 흥미를 지속시키기가 어렵다. 즉 아이들은 단편적인 지식을 주는 책으로 공부 할 수는 있겠지만 즐길 수는 없게 되는 것이다. 기존 과학책의 이러한 문제점을 되풀이하지 않는 이 책은, 놀이하듯이 즐겁게 몸에 대해 알아나가게 해주는 아이들의 첫번째 과학책 이 될 것이다.

    발상의 신선함 - '구멍' 을 매개로 몸에 대한 지식을!
    첫 페이지를 펼치면 까만 동그라미가 있다. 어 이게 뭐지? 책장을 넘겨보면 아하, 물빠지는 구멍 그 까만 동그라미가 바로 욕실바닥의 구멍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다음에는 조그만 까만 점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는 샤워기 구멍, 그 다음엔 구멍 두 개의 터널….
    이렇게 아이들이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의 구멍들이 책의 첫머리를 열어준다.
    그 다음 페이지에는 다시 터널처럼 생긴 두 개의 구멍이 나오고, 터널이 또 있네? 하고 넘겨보니 콧물이 나오는 콧구멍, 이쯤 되면 아이들은 속으로 놀라 우리 몸에도 구멍이 있다고요? 하며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의외의 호기심에서부터 시작된 이 책의 이야기는, 코를 비롯해, 입, 귀, 눈, 땀구멍, 똥구멍, 오줌구멍, 막혀 있는 구멍인 배꼽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에 있는 구멍들을 차례차례 보여준다.

    운율감 있는 글과 짜임새 있는 그림
    흔히 정보를 전하는 글은 느슨하고 장황한 설명글이 될 위험이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이게 뭐지? 아하, 물 빠지는 구멍. 그럼, 이건? 아하, 물 나오는 구멍 하는 식의 짧고 운율 있는 대화체로 씌어 있어 책 읽는 맛을 더해준다. 그림 역시 전체적으로 유머러스하고 활달하며, 특히 각 신체기관의 해부도를 어렵지 않게 그려 보여줌으로써 긴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아이들이 우리 몸의 구조를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상상력을 북돋워 주는 과학 그림책
    아이들은 모두 호기심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자신과 주변 세계에 대해 끊임없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합니다. 좋은 과학 그림책은 이러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줄 뿐만 아니라 즐거움을 주고 상상력을 북돋우며, 더 넓은 지식과 정보의 세계로 나가게 해 줍니다.

    뭇 생명들이 표현하는 사랑의 언어
    사랑에 빠져 버린 개구리 한 마리가 “어떻게 내 마음을 전할까?” 고민합니다. 때마침 헤엄치던 피라미 수컷이 일러 줍니다. “나처럼 몸 빛깔을 바꾸고 말해 봐. 나 너 좋아해!” 짝짓기 때가 되면 피라미는 갈색에서 화려한 푸른색으로 혼인색을 띠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피라미의 구애법이 개구리에게 맞을 리가 없지요. 개구리는 풀이 죽어 말합니다. “난 몸 빛깔이 변하지 않는걸.”
    피라미뿐 아니라 공작, 말, 굴뚝새, 물총새, 반딧불이가 저마다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비법을 알려 주지만, 그대로 따라 할 수 없는 개구리의 절망은 커져만 갈 뿐입니다. 상심한 개구리를 위로하며 귀뚜라미가 말합니다. “나처럼 노래라도 부를 수 있다면 좋을 텐데…….” 그 순간 개구리는 깨닫게 되었지요.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구애 방법을 말입니다.
    이 책은, 사는 곳과 생김새 등의 생태적 특징에 따라 고유한 언어를 갖고 풍부한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여러 동물의 구애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저마다 자기에게 맞는 사랑의 언어를 갖고 표현하며 살아가고 있는 동물의 세계에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엄마랑 아빠랑 어떻게 결혼했어?
    아이들은 종종 묻곤 합니다. “엄마랑 아빠랑 어떻게 결혼했어?” 엄마 아빠가 만나 사랑하게 된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랑의 결실로 태어난 아기가 바로 자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아이들은 안도감과 함께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되지요. “엄마를 처음 보았을 때 아빠는…….” 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개구리 아빠는 바로 미소 지으며 지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우리 아이들의 아빠입니다. “몇 날이 지나 아기들이 태어났어. 그게 바로 너희들이야.” 하고 이야기가 끝날 때 아이들은 따스한 안도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개구리 아빠가 올챙이 아기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을 빌려, 부모와 아이들의 사랑 관계를 따뜻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경쾌한 글과 따뜻한 그림
    “어떻게 내 마음을 전할까?” 하고 고민하는 개구리에게 동물들은 저마다 방법을 일러 줍니다. 꼬리날개를 뽐내 보라는 둥, 물고기를 선물해 보라는 둥, 둥지를 지어 주라는 둥, 사랑을 고백하는 방법은 모두 다르지만, 하고 있는 말은 똑같습니다. 바로 “나 너 좋아해!”라는 한 마디지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각 동물들이 등장하는 페이지마다 반복되는 “나 너 좋아해!”라는 대사를 흥겹게 따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뭇 생명들의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게 됩니다.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한층 살려 주는 것은 바로 그림입니다. 저마다의 방법으로 마침내 짝을 지은 한 쌍의 동물들의 모습은 너무나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습니다. 특히 반딧불이가 불을 깜박거리며 날아다니는 밤하늘은, 개구리의 애타는 마음을 아름답고도 애틋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침내 연잎 위를 폴짝 뛰어 암컷에게로 달려가는 개구리를 축하하듯이 물 위에는 뽀얀 물안개가 깔려 있습니다. 개구리의 기쁨과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져 오는 이 장면은 이 책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시리즈는 세계와 나의 관계를 과학적인 눈으로 바라보도록 돕는 그림책으로, 끝없는 호기심을 지닌 어린이에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이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는 생명에 대해 탐구합니다.

    생명은 움직이고 먹고 자라고 빙글빙글 서로 이어져 함께 뛰노는 것
    모두 고요히 잠들어 있는 첫 장면을 넘기면, 언뜻 같은 그림이 또 나온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차이가 보입니다. 누워 있던 고양이가 사뿐사뿐 걸음을 옮기고 잠자던 강아지는 팔짝팔짝 뛰어와 반갑게 꼬리를 흔듭니다. 파랑새도 물고기도 움직입니다. 그런데 악어 인형과 소방차는 여전히 제자리에 있네요. 이처럼 생명을 가지 존재는 스스로 움직입니다.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언제나 숨을 쉬고 언제나 심장이 뜁니다. 가만히 멈춰 있는 것 같은 식물도 아주아주 느리지만, 분명히 움직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컸니?"라는 아이의 물음에 나무가 대답합니다. "햇빛과 공기와 물을 먹고 나뭇잎은 넓게 줄기는 두껍게 뿌리는 깊게 키웠지." 살아 있는 것은 나무처럼 모두 먹습니다. 먹고 또 먹고 크게 자랍니다.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고, 작은 알이 강물을 거슬러 헤엄치는 연어가 됩니다.
    생명은 서로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서로 먹고 서로 먹이가 되는 먹이사슬로 이어져 있습니다. 부모에서 자식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죽은 생명 위에서 다른 생명이 자라는 순환 고리로 이어져 있습니다.

    점점 넓어지는 공간을 따라 점점 깊어지는 생명 이해
    아이의 방에서 시작한 장면은 마당을 지나 큰 나무가 자라는 들판으로 나갔다가 숲을 거쳐 바다까지 확대됩니다. 주인공 아이는 점차 넓어지는 생명의 세계를 직접 경험합니다. 그러면서 생명에 대한 주인공의 인식도 점점 깊어지지요.
    처음에는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과 식물을 통해 살아 있는 것은 움직인다는 단순한 사실을 배웁니다. 장면을 가득 채우는 큰 나무한테서는 살아 있는 것은 먹고 자란다는 것을 배우지요. 숲과 바다에서는 살아 있는 것은 먹이 사슬로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한입 가득 온갖 음식을 담고 있는 장면은 사람도 먹이 사슬 관계에 있음을 유머러스하게 보여 주고요. 이어지는 장면에서 주인공 아이는 부모에서 자식으로 이어지고, 죽음을 매개로 한 생명에서 다른 생명으로 이어지는 생명의 순환 고리도 경험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은 빙글빙글 도는 온갖 생명체들 속에 발가벗고 들어가 함께 돕니다.
    방에서 시작해서 온 세상으로, 단순한 사실에서 복잡한 관계까지. 점점 넓어지고 점점 깊어지는 점층적인 구성 방식 덕분에, 독자들은 주인공과 함께 경험을 나누면서 사람과 다른 생물들이 공유하는 생명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죽음으로 배우는 건강한 생명관
    죽음은 언뜻 생명의 반대말 같지만, 생명의 특징 가운데 하나입니다. 주인공은 자기가 기르던 물고기의 죽음을 경험합니다. 죽은 생물은 살아 있을 때의 특징을 모두 잃어버립니다. 움직이지 못하고 먹지 못하고 자라지 못합니다. 그러나 아주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생명을 키우는 밑거름이 됩니다. 물고기 무덤 위에서 다시 풀이 자라고, 메뚜기가 풀을 먹고, 메뚜기를 잡으러 개구리가 뛰어옵니다. 주인공은 그걸 보고 살아 있는 건 빙글빙글 이어져 있다는 걸, 죽음은 그걸로 끝이 아니라 다른 생명으로 이어지는 시작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명의 한 특징인 죽음을 생명의 순환과 연결해 과학적으로 이해하게 된 것이지요.
    온갖 생물이 어울려 빙글빙글 도는 마지막 장면이 모든 생명이 이렇게 하나로 이어져 있음을 잘 보여 줍니다. 작은 곤충부터 거대한 고래까지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지면 생명의 순환 고리가 깨지고 만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그 속에 발가벗고 들어가 함께 도는 주인공의 모습은 사람이 다른 생명체들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를 상징합니다.

    간결하게 핵심을 짚는 시인의 글, 과감한 구도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그림
    글 작가는 시인답게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로 생명을 노래합니다.
    "얘들아 얘들아, 뭐 하
    니? 살았니 죽었니? 살았니 죽었니?"
    잘 알려진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놀이노래의 형식으로 시작한 글은 과학적인 논리 순서를 따르는 질문과 대답으로 이어집니다. 과학적, 논리적이라는 말에 겁을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발랄하고 경쾌한 글 덕분에 독자들은 마치 스무고개 놀이를 하는 것처럼 즐겁게 책을 읽으며 생명에 대해 알아 갈 수 있습니다.
    그림 작가는 생명에 대한 애정을 그림으로 고스란히 보여 줍니다. 풀 한 포기에서 바닷속 고래까지, 저마다 싱싱한 기운을 뽐내는 생명체 하나하나를 개성 넘치는 과감한 구도 속에 담아냈지요. 땅과 바다에서 자라난 것들을 한입 가득 먹는 모습이나 마지막 장면에서 생명의 순환 고리 속에 발가벗고 들어가 함께 도는 주인공의 모습 등, 장면마다 생명의 특성을 전해 주는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본문중에서

    "스파이터맨처럼 벽을 타면 좋을 텐데 왜 자꾸 떨어지는 걸까?"

    "중력이 있어서 우리가 지구에 살아. 산도 강도 바다도 제자리에 있고 자전고도 타고 모래성도 쌓을 수 있어. 중력이 있어서 공기도 지구에서 달아나지 않지."

    "하늘에서 비랑 눈이 내리고 별똥별도 떨어져."

    "꽃비가 내려. 중력 덕분에 ..."
    (/ 본문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어요.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었고, 어린이 생태 잡지 [까치]에서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쓴 책으로는 [양재천에 너구리가 살아요], [구더기는 똥이 좋아], [거미 얘기는 해도 해도 끝이 없어], [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 [비는 어디서 왔을까?], [이렇게나 똑똑한 식물이라니!]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논픽션 그림책을 쓰고 있다.
    [아기 오감 그림책] 시리즈, [과학의 씨앗]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와 [고맙습니다] [소리치자 가나다] [그림자는 내 친구] 들을 기획하고 글을 썼으며, [지구 반대편까지 구멍을 뚫고 가 보자] [우리는 동그란 세포였어요] [식물과 함께 놀자] [물 한 방울]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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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5~
    출생지 경북 예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5년에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벌레들이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며 생명 그 자체로 귀하다는 마음으로 1995년부터 지금까지 세밀화로 곤충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 《세밀화로 보는 꽃과 나비》 《세밀화로 보는 나비 애벌레》 《세밀화로 보는 사마귀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누구야 누구》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곤충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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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다. 신식공작실에서 종이 공작과 장난감을 개발했고, 주식회사 쌈지의 딸기 디자인실에서 일했다. 그림책 [빨간 끈으로 머리를 묶은 사자]를 냈고, [콩 하나면 되겠니?], [알지 알지 다 알知], [호랭이 꼬랭이 말놀이], [중국인 거리] 들에 그림을 그렸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별자리는 물병자리이고, 띠는 돼지띠입니다. 산을 좋아하는 아버지와 꽃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둘째 딸로 태어났어요. [할머니 어디 있어요?]는 돌아가신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네발나비], [멋진 사냥꾼 잠자리], [찾았다! 갯벌 친구들], [도둑게야 어디 가니?], [가방에 뭐가 있을까], [지렁이 굴로 들어가 볼래?], [같을까? 다를까? 개구리와 도룡뇽], [알아맞혀 봐! 곤충 가면 놀이], [맛있는 수 놀이], [신기한 모양 놀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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