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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 오브 컨시어스니스 : 깨어나는 당신의 현실, 그 무대를 창조하는 연금술

원제 : Act of Consciousness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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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떤 것이든 무릅쓰고 인생을 바꾸어 볼 준비가 되셨는지요?

이 책을 당신께 바칩니다.
지금 이 책이 손에 들려있다는 사실은
당신 안의 무언가 깨어나고 있거나,
이미 깨어났다는 뜻입니다.
당신은 한 걸음 더 나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되지 않는다 해도,
당신은 준비되었습니다.

자, 발견의 순간이 왔습니다.
깊이 호흡해 봅시다.

출판사 서평

“All is well in all of creation.”
“창조된 것은 전부 다 괜찮습니다.”
-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


이 책이 손에 들려있다는 사실은 당신이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엄정히 선별된 분으로 이제 ‘아이엠(I AM)’이라는 의식을 자각하기로 선택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당신이 더 훌륭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마 더 미쳤다거나 모험심이 강하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요. 그러나 당신은 누구보다도 앞서 그렇게 하기로 선택했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때는 오겠지만 그들의 깨달음은 당신의 깨달음과는 사뭇 다를 거예요. 당신보다 앞서 이런 깨달음을 얻은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요.

에너지는 의식이 펼치는 연기에 반응합니다. 말 그대로죠. 당신이 연기하면 에너지는 반응합니다. 하지만 에너지는 정말 곧이곧대로 반응하죠. 한계가 있는 사람처럼 연기하면 에너지는 더 많은 한계를 가져오는 식으로 반응합니다. 삶에 문제가 많은 것처럼 연기한다면 에너지는 정확히 그런 식으로, 더 많은 문제가 일어나도록 반응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연기, 실로 훌륭하고 아름다운 연기죠.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
Adamus Saint Germain


신비로운 힘과 장수하는 능력을 지닌 세인트 저메인은 고대의 지혜를 간직한 영적 마스터로 18세기 유럽 미스터리 스쿨에서는 세인트 저메인 백작(1710-1784)이라는 실존 인물로도 활약했다. 이 땅에서 여러 생애와 정체성을 구현해 온 이 불가사의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수도 없이 많지만 보통은 연금술사, 에너지를 다루는 존재로 유명하다. 그는 인간의 의식이 더 높은 자아의 신성으로 변형되는 것이 궁극적인 연금술이라 가르친다. 2009년부터 크림슨 써클과 작업하면서 이번 생에 몸을 입은 채 깨닫기로 선택한 사람들을 돕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목차

자의 말
세인트 저메인이 연기하는 ‘아다무스’
들어가며

깨달음의 문턱에서
나는 존재한다
깨달음이란?
누구 책임인가?
바로 이 생애
깨달음의 문턱에서

인간,그리고 신성
인간적인 욕구
네 가지 문제
인간과 신성
다시 하나로

영적 물리학
에너지가 작용하는 법
의식
의식과 생각
모든 것이 옵니다
힘은 환상이다
요 소이 엘 푼토 (Yo Soy el Punto)

때가 오다
멀린 효과
마스터처럼 걷기
어디로 가고 있는가
마지막 전투

크림슨 써클 소개
크림슨 써클 워크샵 &샤우드 소개
용어

본문중에서

‘누가 짐작이나 했을까’ 매일 나 자신에게 이렇게 묻곤 한다. 세상에, 내가 천상의 존재들을 비롯해 상승한 마스터와 대화할 거라 누가 짐작이나 했을까? 위스콘신에서 나고 자라는 동안 나는 사랑하고 존경했던, 또한 법조인이었던 할아버지의 뒤를 잇게 될 거라 생각했다.

내 삶은 숱한 우여곡절을 거치며 얽히고설킨 일로 가득했다. 나는 인생의 여러 선택에 관해, 무엇보다도 내 운명에 관해 물었다. 좋고 나쁨을 떠나 어째서 내가 통제할 수도 없고 선택하지도 않은 일들이 내게 벌어진 것일까? 어째서 삶은 그토록 덧없고, 운명의 손아귀는 그토록 확고하고 명료해 보였을까?

작가로, 광고전문가로, 발명가이자 사업가로 살아오는 동안 나는 기업을 꾸리고 일구며 크나큰 성공을 맛보기도 했고 때로는 파산에 이르기도 했다. 나는 위스콘신, 캘리포니아, 텍사스와 콜로라도에 살았다. 마케팅 컨설턴트로서 내가 제일 좋아했던 일은 고객들이 자신의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도록 돕는 것이었다. 산업용 항공기 분야에서 현재 세계 최대 기내 인터넷 서비스 공급자가 된 항공 커뮤니케이션 회사를 공동 창립한 일은 기업가로서 일궈낸 가장 커다란 성취였다. 내게 ‘다차원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미국 특허가 두 개나 있다는 사실에 웃음이 난다. 항공 산업이든 천사든 내가 다차원 수준에서 소통하게 되리라는 걸 세상에 누가 짐작이나 했겠는가.

나는 지난 15년간 ‘토바야스(Tobias)’, ‘쿠투미 랄 싱(Kuthumi Lal Singh)’, ‘세인트 저메인(Saint-Germain)’이라는 천상의 마스터들이 선택한 그룹의 메신저로 살아오는 영예를 누렸다. 이들 모두가 깨달음을 얻기 전 여러 생애를 평범한 인간으로 살았다. 이제 그들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 그렇지만 ‘인간’이라는 역할을 연기하느라 잊어버린 것들을 깨우쳐주러 돌아왔다. 그들은 이미 모든 것이 이루어졌으므로 해야 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세인트 저메인은 ‘카사마(Kasama)’ 라는 표현을 썼다. ‘영혼의 소망’이라는 뜻이다. 카사마는 자신이 이미 깨달았으며 상승했고 시간의 경계를 넘어선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뜻이며, 이제 당신은 그 깨달음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경험하는 중이다. 이미 일어난 일이라면, 그것을 과연 어떤 식으로 경험할 것인가?

이제 나는 ‘누가 짐작이나 했을까?’하고 묻는 대신 그저 웃으며 내가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있다. 어쩌다 이렇게 상승 마스터들과 대화하게 되었는지 자세한 경위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 것은 아무래도 상관없다. 다만 내 영혼의 소망인 카사마는 내가 지금처럼 다차원 커뮤니케이터가 되리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낳아 준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내 결정이 옳든 그르든 상관없이, 심지어 내가 그다지 깨어있거나 깨닫지 못한 사람이라 해도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내 영혼의 소망이다. 여기에 마법이란 없다. 오로지 허용이 있을 뿐.

세인트 저메인이 연기하는 ‘아다무스’

채널러로 처음 10년간을 토바야스와 작업했다. 오래 전 생애에서 그가 내 아버지였다는 사실과 성서 외경 ‘토비트서(Book of Tobit)’에 등장하는 이야기도 들었다. 토바야스는 비록 눈에 보이는 존재는 아니었지만 내 평생 제일 좋은 친구였다. 그는 사랑스럽고 인내심이 많았으며 거의 매일 내게로 와 채널링을 비롯해 나의 영적인 과정을 이끌어주었다. 2009년 토바야스가 떠날 무렵 보라색 불꽃을 지닌 세인트 저메인과의 작업이 시작되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건 ‘아다무스’라는 이름을 가진 세인트 저메인의 측면이었다. ‘아다무스 생 제르망’이라 불리는 것을 더 선호하는 그는 사실 세인트 저메인이 ‘연기(act)’하는 모습이다. 이 세인트 저메인의 일면은 아내 린다와 나를 통해 ‘크림슨 써클’ 그룹으로 새로운 가르침과 메시지를 전해주었다.

아다무스는 외계 존재나 음모 이론, 구루나 다른 마쿄(makyo, 영적인 분산 요소)에 전혀 관심이 없다. 그는 이번 생애 물리적인 몸을 지닌 채 깨닫기로 선택한 사람들과 작업하기 위해 이리로 왔다. 그리고 다른 채널러나 자료를 통하지 않고 크림슨 써클로만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아다무스’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크림슨 써클하고만 연계된 일종의 고유 상표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크림슨 써클은 ‘깨달음을 구현할 준비가 된’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자유롭게 열려 있는 곳이다.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열려있는 곳이 아니다. 다만 한 가지, 자신의 삶에서 일련의 변화들을 진심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지는 먼저 확인해보아야 한다.

아다무스는 세인트 저메인이 행하는 하나의 연기 혹은 하나의 표현이다. 그는 의식적으로 이러한 연기를 선택했다. 바로 이 ‘연기’가 다른 무엇보다도 자신의 깨달음을 우위에 놓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이 다소 이기적이라 생각한다면 아다무스는 아마 저리로 가달라고 할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데 이기적인 것이란 없으므로. 우리는 큰 대가를 치르는 한이 있어도 남들에게, 남에게 먼저 봉사하라고 배워왔다. 사실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면 다른 사람과 지구와 우주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인지 아닌지 갈등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기준 또는 본보기가 되어줄 것이다.

아다무스는 이따금 사람을 약 올리고 괴롭히고 불손한데다 무례하기까지 하다. 그런 것을 개의치 않는다. 누군가를 자기도취에서 깨어나게 하는 데 필요하다면 기꺼이 머리 위로 찬물 한 컵을 끼얹어 줄 수 있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 또 아다무스는 정말 뛰어난 교수다. 그는 유머러스하고 생기 넘치며 매력적이고 현명한 동시에 자신의 문제에 함몰되어 있는 사람들의 주의를 아주 멋지게 흩뜨릴 수도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연기다. 그는 이러한 연기에 대해 사과하는 법이 없다. 그의 말마따나 이 ‘모든’ 것이 연기니까. 사람들은 온갖 한계와 약점을 지닌 사람인 것처럼 행동한다.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도. 구도자들은 깨달음으로 가는 길 위에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실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이미 깨달았다. 사람들은 희생자, 악당, 순교자, 선생, 아이나 어른, 심지어 남자나 여자인 것처럼 행동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게 연기다. 아이는 시간의 또 다른 국면에서는 이미 어른이며 단지 어린아이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아이들은 어른처럼 연기하기로 할 때까지 그저 아이처럼 연기하는 것뿐이다. 당신은 이미 깨달은 존재이며 아직 깨닫지 못했거나 깨어나려 애쓰는 구도자가 아니다. 사실 그 둘 모두다. 당신은 이미 깨달았다. 또한 그리로 도달하는 여정을 발견하는 중이다.

이것은 너무나 단순해서 사람들은 대개 이 사실을 무시하거나 한계에 갇힌 행동(act)으로 물러나버린다. 그럼에도 몇몇은 그것을 알아차리고, 수용하고, 연기할 것이다. 그들은 깨달았고, 깨어날 것이며, 동시에 잠들어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순간 그들은 작은 인간처럼 행동하다가 다음 순간엔 장대하게 행동하기로 선택할 것이다. 그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은 한계가 있는 동시에 온전히 자각하고 있는 연기를 선택할 것이다. 깨달음은 목적지가 아니다. 다만 의식이 펼치는 연기(act of consciousness)다.

아다무스는 그리로 가는 걸음마다 우리를 안내해준다. 그가 유쾌한방식으로 생각을 흩뜨려 주는 덕분에 우리는 심란함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있다. 당신이 아직 모르는 무언가를 알려주는 것처럼 군다 해도 그는 당신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연기, 의식이 하는 연기다. 자, 이제 질문이 하나 떠오른다. ‘그렇다면 내 의식을 어디에 둘 것인가?’
(/ '저자의 말' 중에서)

삶은 연기다. 우리는 사람을 연기한다. 그 결과 우리 안에 존재하는 천사의 의식을 가려버리는 온갖 한계와 단점과 드라마에 뒤얽힌 사람으로 살아간다. 우리는 이것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실은 몹시 부자연스러운 연기다.

[액트 오브 컨시어스니스]는 상승 마스터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이 에너지 형이상학, 의식과 에너지의 차이를 설명해주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는 우리가 에너지로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라 의식으로 이루어진 존재라는 사실, 우리가 지닌 순수의식의 열정이 통합된 장으로부터 에너지를 끌어당겨 우리의 현실을 드러낸다는 사실을 명확히 짚어준다. 아다무스는 ‘중심(영혼) 에너지’, ‘크리스탈 에너지’, ‘우주 에너지’와 ‘지구 에너지’라는 네 가지 주요 에너지가 우리의 의식에 따라 인생이란 무대를 구현하는 데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도 설명해 준다.

아다무스는 어딘가 불완전한 인간이 아닌 마스터를 연기해보라고 말한다. 이러한 연기를 통해 삶으로 끌려오는 에너지의 형태가 변화할 것이다. 그로 인해 각자가 살아가는 현실이라는 무대가 달라질 것이다. 누군가는 이런 접근을 두고 "연기일 뿐이지 실제는 아니잖아요."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아다무스는 이렇게 답할 것이다. "하지만 인생의 모든 것이 그저 연기일 뿐인데, 유복하고 건강하며 현명한 마스터를 연기하지 못할 이유가 뭐죠? 이건 인생이란 연극을 바꿔줄 겁니다. 그러니 사실은 이렇게 물어야 하는 거죠. ‘정말 본질적인 변화를 원하는가, 아니면 지금의 무대를 좀 손보고 싶은 것인가?’"

이것은 온전한 잠재성을 실현하게 해준다는 온갖 정신요법에 비하면 놀랍도록 단순하고 효과적인 접근법이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놀라움과 분노를 경험할 것이다. 또한 현실이 창조되고 경험이 일어나는 방식에 대한 오래된 신념에 의문을 제기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 구절을 읽는 순간에는 삶이란 정말 ‘의식을 연기하는 것’ 만큼이나 쉽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쁨과 안도의 눈물을 몇 방울 흘리게 될는지도 모른다.

세인트 저메인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마크 트웨인(새뮤얼 클레멘스)처럼 유명한 전생을 여러 차례 살아본 적 있다. 연극, 연기, 스토리텔링에 관해 이해하게 된 것도 이들 생애를 통해서였다.
(/ '들어가며' 중에서)

저자소개

제프리 하피(Geoffrey Hopp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205권

제프리는 젊은 시설 느꼈던 영적 호기심을 거의 잊고 캘리포 니아 주 마운틴 뷰에 있는 NASA 에임즈 연구 센터에서 미 육 군 공보전문가로 복무한 뒤, 홍보 회사의 간부로 일하다 28세 에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마케팅 회사를 차렸다. 후에 그는 지 금은 고고(Gogo)라고 알려진 상업 항공기를 위한 인터넷 서 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전자통신 회사를 공동 설립하여, 2001 년까지 영업 마케팅 부사장으로 일했다. 뛰어난 혜안을 바탕 으로 제프리는 다양한 저작권과 다차원전자통신기술에 대한 세 가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저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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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하피(Linda Hopp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205권

천부적 예술가인 린다는 최우등으로 대학교를 졸업하고,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존중하는 텍사스 제일 고등학교에서 예술과 교육을 가르쳤으며, 획기적인 교육과정을 만들기도 했다. 린다는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여 「포춘(Fortune)」이 선정 한 500대 기업에서 계절에 맞는 스타일과 디자인을 정하는 패션 상품 관리자로 일했다. 린다는 또한 제프리의 마케팅 회 사에서 여러 해 동안 관리자로 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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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Sujin Kim)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글쓰기, 여행, 문화예술기획 및 교육, 그때그때 원하는 일을 하며 가슴이 움직이는 대로 살고 있다. 애니메이션 [네 잘못이 아니야]와 여행기 [순진한 걸음]을 집필했고 영성, 여행, 예술, 대안교육, 공정무역에 관한 글들을 쓰거나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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