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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은 특별한 재능이 있다 :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가 전하는 자녀교육법[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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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재능을 키우는 두뇌 폭풍 _아이들과 춤추고 노래하고 열광하라!

이 책은 우리에게 아이와 함께 춤추고 노래하고 열광하라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고 웃고 열광하는 동안 아이들이 눈에 보이는 재능보다 더 특별하고 뛰어난 무언가를 가지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부모나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노래하고, 책을 읽어 주고, 같이 놀아주는 것이야말로 진정 아이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이며, 그러한 환경에서야 말로 우리 아이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마음껏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인간이 풀지 못한 마지막 신비의 영역, 두뇌
최근 현실화된 인공지능 로봇의 출현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 뇌와 인지능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인간이 풀지 못한 마지막 영역이자 인류의 미래가 달려 있을지 모르는 신비한 영역,
그것은 바로 인간의 두뇌일 것이다.

여기, 독일 최고이자 유럽이 사랑한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가
폭풍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뇌과학 분야에서 입증된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모든 아이들이 갖고 태어나는 저마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부모나 교사가 뒷받침 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제시한다.

'재능'은 잘 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 하는 것이다.
최근 개봉한 [4등]이라는 영화가 있다. 수영을 좋아하는 아이가 4등만 하자, 견디지 못한 엄마는 특단의 조처로 유명한 수영코치를 아이에게 붙여준다. 그러나 그 선생님은 유명한 폭력 코치로 아이를 체벌로 훈련시킨다. 아이는 2등을 하게 되고 엄마는 기뻐한다. 이 영화가 말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체벌, 폭력의 대물림, 1등만 기억하는 사회 등.
여기서 주목할 점은 아이는 정말 수영을 좋아서 하는데 우리 사회, 우리 부모는 재능을 키운다는 명목 하에 무슨 일이든 하려고 든다. 좋아서 하던 아이는 이제 수영을 좋아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 어른들이 아이의 행복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바로 재능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재능을 키우는 두뇌 폭풍 _아이들과 춤추고 노래하고 열광하라!
이 책은 우리에게 아이와 함께 춤추고 노래하고 열광하라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놀고 웃고 열광하는 동안 아이들이 눈에 보이는 재능보다 더 특별하고 뛰어난 무언가를 가지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들의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태어나 발달 과정을 겪고, 성장하는 동안 잠재력을 가졌던 뇌가 성장함과 동시에 재능은 꽃피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발달과정을 통해 두뇌가 그야말로 폭풍 성장하게 되는데, 두뇌가 폭풍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노래하고 춤추고 노는 것이다. 이러한 두뇌 폭풍을 일으킬 때야 말로 아이들의 재능이 꽃을 피우며 발현되는 것이다. 따라서 부모나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노래하고, 책을 읽어 주고, 같이 놀아주는 것이야말로 진정 아이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이며, 그러한 환경에서야 말로 우리 아이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마음껏 키워나갈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교육이 잘못되어 있음을 깨달아야 할 때이다.
우리는 이미 이 책을 통해 모든 아이들에게 뛰어난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그렇지만 재능에 대해 우리 맘속에 우열을 따지는 우리들의 시각이 존재함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수학이나 영어, 혹은 음악, 미술, 무용, 과학 등등 우리는 뛰어난 성적이나 두각을 나타내는 아이들이 가진 것이야말로 천부적인 '재능'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다. 가령, 높은 나무를 척척 타고 뒤로 달리기를 잘하는 아이는 과연 재능이 없는 걸까?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웃기고, 늘 엉뚱한 상상으로 사람들을 놀래키거나, 늘 멍하니 엉뚱한 공상만 하는 아이는 어떠한가.
우리는 그동안 재능에 우열을 따져왔던 우리의 시각을 반성해야 한다. 또한 그러한 시각의 바탕이 된 학교 교육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어찌 보면 학교가 우리 아이들의 잠재력을 죽이고 있는 건 아닐까. 잘 못하는 과목에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는 건 아닐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생각해보면 매우 불합리한 현실 교육에 대해 여러 가지 의문을 던지게 될 것이다.

인류의 미래, 우리 아이들의 두뇌 폭풍에 따른 재능의 발현에 있다.
먼저 이야기 한 것처럼 재능에 우열은 없다. 우리는 재능에 대해 열린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1등이란 최고 능력자가 아니라 단지 의무를 수행하는 자일뿐이며, 창의력과 호기심이 많은 아이야말로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을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의무 수행이나 수리 종합 능력은 인간 보다 훨씬 뛰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의무 수행이나 통계 계산을 하기 위해 두뇌 성장 혹은 재능을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행복함을 느낄 때 행복하기 위해서 창의적인 재능을 발현한다. 인간 두뇌의 가능성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우리 아이가 각자의 재능을 꽃피우기 위해, 그리고 인류가 행복한 미래를 꽃피우기 위한 마지막 열쇠는 바로 인간이며 우리 아이들이다. 그런 만큼 지금 우리에겐 새로운 교육법이 필요하다. 어떠한 강압이나 스트레스, 고정관념을 주지 않고 오직 아이들이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말이다. 부모가 우리 아이들에 대해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는다면, 아이의 두뇌발달과 함께 재능은 시들어버리고 말 것이다. 숨겨진 재능을 보여줄 기회가 없음에 대해 괴로워하는 아이들이 없도록 모든 아이들이 재능과 소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바로 지금이 우리 자신의 고정관념을 깨고 세상을 바꿀 때이다.

"내가 다섯 살이었을 무렵, 우리 어머니는 늘 내게 말씀하시곤 했다. 행복이 인생의 열쇠라고. 학교에 들어갔을 때 나는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묻는 문제에 '행복'이라고 답을 적었다. 학교에서는 내가 문제를 잘못이해했다고 했지만, 나는 그네들이 인새을 이해하지 못하는 거라고 말했다." -존 레논 (본문 중)

추천사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드 휘터가 저널리스트 울리 하우저와 함께 귀한 책을 펴냈다.
[모든 아이들은 특별한 재능이 있다]는 모든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온 다양한 재능들을 제대로 발달시키기 위해, 어떠한 강압이나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오로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재능을 알아보고 뒷받침해야 하는 부모와 교사의 과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최고 수준의 학술서일 뿐 아니라,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페터 랑(Peter Lang) / 발도르프 교육학자

목차

1. 내 아이와 진정한 관계 맺기
당신은 어떤 재능이 있었고 어떤 꿈을 꾸었는지 기억하는가?
재능이나 특별한 소질이란 과연 무엇일까?
학교가 아이의 잠재력을 죽인다
-잘 못하는 과목에 시간을 투자하는 불합리한 교육시스템
-1등은 최고 능력자가 아니라 단지 의무를 수행하는 자일뿐
-창의력과 호기심이 많은 아이의 높은 성장 가능성
재능에 우열은 없다
-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
-지금까지의 자녀교육은 잊고 아이를 위해 다시 생각하라
우리 아이들이 숨겨진 재능과 소질을 마음껏 펼칠 수만 있다면

2. 아이들은 어떤 재능을 가지고 태어날까?
특별한 재능에 대한 우리의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다
사랑과 애착
-엄마와의 거리 25센티미터
-어느 아이든 애착에 대한 간절한 욕구가 있다
-사랑받고 안전하게 자란 우리 아이
개방적 성향과 탐구욕
-우리 아이가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기까지
-새로운 것을 해낼 때마다 두뇌에서 일어나는 '열광의 폭풍'
-아이가 생각하게 하라
-까다로운 고집도 꼭 필요하다
창의력과 조형 욕구
-아이의 창의력을 방해하지 마라
-다양한 기회와 책임을 맛보게 하라
믿음과 확신
-경험 1온스는 이론 1톤의 가치가 있다
-믿음은 길을 잃기 쉽다
-아이는 부모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
끈기와 고집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내는 아이의 끈기
-반복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는 아이 나름의 표현 '고집'
-체념도 학습이 된다
통찰력과 공감
-아이는 이미 감정이입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타고난 공감능력이 의사소통으로 발전한다
-통찰력은 무너지기 쉽고 아이는 자기감정에 속기 쉽다

3.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제대로 뒷받침하기
모든 아이는 특별하다
재능의 탄생
-아이는 엄마 뱃속에서 풍부한 경험을 한다
-발달 과정에서 아이에게 특히 무엇이 중요했는가?
재능 펼치기
-아이가 가능성을 잃지 않으려면
-삶의 중요한 모든 것을 아이 스스로 배워야 한다
-재능을 펼치려면 놀기에 충분한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다
-집중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기르는 마법의 약
-간단하게 하라

4. 아이의 재능이 시들어버리는 것을 막으려면
지금 우리에게 새로운 교육법이 필요한 이유
-사회 변화에 따라 요동치는 교육
-숨겨진 재능을 보여줄 기회가 없어서 괴로워하는 아이들
사랑이 배신을 당하면- 부모를 마음에서 밀어낸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난감한 부모들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이란 무엇인가
-세상이 변해도 아이는 여전히 동일한 부모를 원한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발견의 기쁨을 상실하면- 세상에 무관심하고 의욕 없는 사람이 된다
-아이들이 먼저이지 않을까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경험인 관계경험
-스스로 발견하는 기쁨과 묻고 대답하는 즐거움을 돌려주자
조형 욕구에 제동이 걸리면- 자신의 중요성과 효용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컴퓨터로 조형된 세상에 사는 아이들
-아이가 스스로 삶을 조형할 수 있도록
신뢰가 악용되면- 난관에 무능한 사람이 된다
-아이의 능력을 믿지 않는 부모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 부모를 향한 거리를 둔 애착
-아이의 근원적인 믿음을 망가트리지 말자
고집이 꺾이면- 자의식이 약한 수동적 인간으로 자란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아이들의 복종이 아니다
-고집은 아이의 생각과 느낌, 행동의 독자성일 뿐
-자신이 사랑받는 아이임을 경험한다면
공감 충동이 억눌리면- 억압자와 자신을 동일시한다
-최고만 있는 세상, 자기만 생각하는 세상
-아이들의 생존 전략
-경험과 더불어 변화하는 아이들의 공감 능력

5.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
지금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나?
-내 아이의 재능을 펼치는 마법의 주문
당신에게는 자신과 아이를 바꿀 능력이 있다
모든 아이가 재능의 꽃을 활짝 피우도록

본문중에서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당신의 아이를 바라보면서 선입견을 품거나 평가를 하는 일 없이 느긋한 마음으로 당신이 누구를 보고 있는지 스스로 물어보라. 당신이 보고 있는 사람이 가령 버릇없는 아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바란다. 버릇이 없다고 이미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편안히 몸을 기대고 어떤 아이면 가장 좋겠는지에 대해 당신이나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지워버리도록 하라. (중략) 그러면 당신 자신처럼 살려고 노력하는, 행복해지고 사랑받고 싶어 하는 한 아이를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는 무엇보다도 당신이 바라는 모습이 아니라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봐주기 원하고 있다. 그러니까 당신의 아이는 사실 당신도 마음속 깊이 바라고 있는 바로 그것을 원하고 있는 셈이다. 인정을 받는 것은 우리 모두의 갈망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 자신의 모습 그대로 인정받고 또 사랑받고 싶어 한다.
('재능에 우열은 없다' 중에서)

피카소나 아인슈타인, 모차르트 같은 인물들이 다른 문화권이나 다른 시대에 살던 사람들에게도 천재로 받아들여졌는지를 따져보더라도 그런 생각에 의문이 들기 시작한다. 가령 아마존 유역의 인디언들이나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 십자군 전쟁 시대의 독일 사람들도 그들의 재능을 인정했겠느냐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문화가 어떤 시대에 무엇을 특별한 재능으로 여기는지의 평가기준이 언제 어디서나 똑같을 수는 없다. 무엇이 특별한 재능으로 평가받는가는 그 당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무엇을 특히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으로 인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다. 옛날에는 밭을 경작할 줄 아는 것이 중요했다면, 지금은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현재 우리가 특별한 재능이나 소질로 여기는 것이 절대적 타당성을 지닌다고 할 수는 없다.
('특별한 재능에 대한 우리의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다' 중에서)

누군가에게 비범한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언제 알게 되었는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정신이 번쩍 드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아주 어렸을 때나 유치원 또는 학교에 다닐 때라든가 대학 시절에 출중한 실력으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오히려 그들 대부분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잘 적응을 하지 못해서 주목을 받았다. 노르웨이의 작곡가 에드바르 그리그도 학창시절에 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학교는 내 안에 나쁜 것만 키워주었고 좋은 것은 건드리지도 않았다." 천재들 가운데 다수는 좌절해서 학교를 그만두거나 공부 의욕이 없는 학생이었고, 아웃사이더나 개성이 강해서 잘 적응을 못 하는 괴짜들이었다. 학교 성적도 변변치 못했고 내세울 만한 직업교육도 받지 못했다. 지금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고 있는 그들이지만, 대부분은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존 레넌은 유치원에서 쫓겨났고, 우디 앨런은 선생님의 말씀만 빼고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이느라 학교에서 늘 문제아였다.
('학교가 아이의 잠재력을 죽인다'중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우리가 사는 세상 그리고 더불어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 그런데 우리 학교들만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계속하려고 필사적으로 애쓰고 있다. 주입식으로 전달된 지식이나 학교 공부로 얻어진 경험을 가지고는 아이들이 미래의 도전에 더는 대비하지 못한다. 이 미래의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그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 즉 확신과 창의성, 용기와 고집, 자기 책임과 협동정신 같은 것은 최고의 성적을 올리기 위한 경쟁이나 학교의 공동생활에서 점차 설 자리를 잃고 있다.
학교의 법적 임무는 공유능력과 조형능력을 최대한 많이 갖춘 성숙한 시민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학교에서 실제로 학생들이 환영을 받아야 하며,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특성을 개발하도록 격려와 영감을 얻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의 학교들은 예나 지금이나 지식과 능력을 전달하는 것과 과거의 선발기준을 우선시하고 있다. 억지로 강요를 하거나 명령을 한다고 해서 공부에 대한 의욕이 생기지는 않는다. 의욕은 불러일으켜 주어야만 생기는 것이다. 나이가 몇이든 또 부정적인 경험을 얼마나 많이 했든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마법의 주문은 아주 간단하다. 그것은 바로 "넌 뭔가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너를 좋아해. 네 특별한 능력과 재능을 가지고 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혼자선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해낼 수 있어!"라는 격려의 말이다.
('내 아이의 재능을 펼치는 마법의 주문' 중에서)

저자소개

게랄트 휘터(Gerald Huth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1,314권

불안과 우울, 잠재력과 동기 부여 등에 관한 뛰어난 뇌과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삶에 대한 통찰을 대중에게 친숙한 언어로 전하는 독일의 신경생물학자이자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이다.
1951년 동독에서 태어나 라이프치히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예나 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연구했다. 1970년대 말 서독으로 건너가 막스플랑크 실험의학연구소에서 뇌 발달 장애를 연구했으며, 1995년 하이젠베르크 장학금으로 괴팅겐대학에 신경생물학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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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하우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2~
출생지 니더라인의 오르조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2년 니더라인의 오르조이에서 6남매의 첫째로 태어났다. 아동청소년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했고, 20년 넘게 [슈테른]지의 리포터로 활동해오고 있다. 독일의 퓰리처상으로 불리는 테오도르 볼프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부모가 넘지 말아야 할 선]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독일 본(Bonn) 대학교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독일어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경제학이 깔고 앉은 행복], [안네의 일기], [상식의 오류사전], [고슴도치 길들이기]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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