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5,7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8,0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20,2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20,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새로운 두 과학 : 고체의 강도와 낙하 법칙에 관하여[양장]

원제 : Due Nuove Scienz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5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5,000원

  • 22,500 (10%할인)

    1,2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0)

    • 사은품(1)

    책소개

    가장 고전적인 주제를 다루는 가장 새로운 과학의 탄생!

    [새로운 두 과학: 고체의 강도와 낙하 법칙에 관하여(Due Nuove Scienze)]는 첫 출간(민음사, 1996년) 후 20년 만에 갈릴레오의 젊은 시절 수학 노트를 추가하고 번역과 디자인을 새롭게 하여 나온 책으로 대중들에게 물체의 운동 법칙을 소개하는 최초의 근대 역학 교과서라 할 수 있다. 1638년 가톨릭교회의 검열을 피해 네덜란드에서 출간된 이 책은 [대화]로 인해 종교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갈릴레오가 자택에 연금된 채 눈이 멀어가는 와중에 완성한 근대 물리학의 고전이다.

    출판사 서평

    가장 고전적인 주제를 다루는 가장 새로운 과학의 탄생!

    현대 과학 기술 문명의 기초인 물리학은 끊임없이 진화해 왔다. 뉴턴 역학은 하늘에 존재하는 천체들의 운동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시공간을 통합하여 우주의 지형도를 새로 그렸다. 이후에는 대폭발 이론, 끈 이론, 다중 우주론 등이 등장해 우주에 대한 한층 깊은 이해를 이끌었다. 거시 스케일뿐만 아니라 미시 스케일에서도 물리학은 진보해 나갔다. 현미경으로 벼룩을 관찰하며 만물의 설계자인 신을 찬양하던 시절을 지나 방사광 가속기로 DNA의 단백질 구조를 살펴보고 LHC 실험실에서 극미소 입자들을 다루는 시대가 온 것이다.
    현대 과학의 연구 범위는 이미 인간의 지각 수준을 넘어섰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우리의 현실과는 동떨어져 보이는 환경 속에서 존재하는 그 무엇을 찾아내고 연구하기 위해 열정을 쏟는다. 하지만 불과 400년 전만 해도 과학은 눈에 보이는 것 또는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에 의존했다. 그런 상황에서 인위적인 실험과 적절한 장치를 통해 가설을 검증하고 이론화하는 과학적 방법론의 탄생은 과학의 혁명, 더 나아가 인식의 혁명을 불러일으킨 대사건이었다.
    그 혁명의 선두에 서 있던 인물이 16세기 이탈리아의 자연 철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 1564~1642년)였다. 이번에 ㈜사이언스북스에서 나온 [새로운 두 과학: 고체의 강도와 낙하 법칙에 관하여(Due Nuove Scienze)]는 첫 출간(민음사, 1996년) 후 20년 만에 갈릴레오의 젊은 시절 수학 노트를 추가하고 번역과 디자인을 새롭게 하여 나온 책으로 대중들에게 물체의 운동 법칙을 소개하는 최초의 근대 역학 교과서라 할 수 있다. 1638년 가톨릭교회의 검열을 피해 네덜란드에서 출간된 이 책은 [대화]로 인해 종교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갈릴레오가 자택에 연금된 채 눈이 멀어가는 와중에 완성한 근대 물리학의 고전이다.
    운동은 고대 그리스부터 내려오는 매혹적이면서도 난해한 문제였다. 하지만 갈릴레오는 과감하게 매개 도구와 실험을 통한 측정 그리고 사고 실험을 과학 연구에 도입했다. 그 결과 인간은 불완전한 감각의 한계를 넘어서 진리의 문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었다. [새로운 두 과학]을 통해 독자들은 갈릴레오와 함께 새로운 과학이 탄생하는 순간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물리학이 무너지다!

    [새로운 두 과학]은 [대화]와 같이 살비아티, 사그레도, 심플리치오라는 세 인물이 등장해 나흘간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살비아티는 갈릴레오의 운동 이론을 소개하고, 심플리치오는 당시 학계 정설이었던 아리스토텔레스의 물리학을 대변하며, 사그레도는 교양 있는 일반 시민을 상징한다. 그리고 갈릴레오는 ‘동료 학자’로 등장한다. 이 책은 세 사람은 나흘간 물체의 응집력, 강도와 부피와 길이의 관계, 물체의 등속도 운동, 가속도 운동, 포물선 운동에 대해 ‘동료 학자’가 쓴 책을 같이 읽으며 자유롭게 토론한다.
    [첫째 날 토론]은 물체의 응집력의 근원이 무엇인가라는 문제에서 출발한다. 살비아티는 물체의 응집력의 근원으로 진공을 지목한다. 하지만 단순히 진공의 존재만으로 고체의 응집력을 완벽히 설명하지 못한다. 이에 갈릴레오는 ‘무한’이라는 개념을 들고 나온다. 진공 하나하나가 당기는 힘은 작지만, 아주 작은 진공들이 고체를 구성하는 미세한 입자들 사이에 무한히 많다면 강한 응집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데모크리토스의 원자론에서 게오르크 칸토어의 무한수를 넘나드는 갈릴레오의 놀라운 통찰력을 볼 수 있는 대목이다.
    당시 아리스토텔레스의 물리학은 진공의 존재 자체를 부정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물체의 운동에 대해서 두 원칙을 제시했다. 하나는 같은 매질에서 다른 두 물체가 움직이는 속력은 각각의 무게에 비례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매질에서 같은 물체가 움직이는 속력은 매질의 밀도에 비례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진공에는 밀도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진공 속에서 물체는 순식간에 지나가야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진공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이었다.
    살비아티는 이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 위해 사고 실험 하나를 제시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이 거짓임을 확인한 후 살비아티는 공기 저항이 없다면 같은 매질에서 무게가 다른 두 물체의 운동 속력은 같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둘째 날 토론]은 물체의 응집력, 즉 강도가 물체의 길이와 두께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가 하는 문제를 다룬다. 살비아티는 지렛대의 원리에서 시작해 기둥의 길이 방향, 두께 방향, 폭 방향 각각에 추를 달아 버티는 힘이 어느 정도이며 그 비율은 얼마인지 살펴보고, 기둥의 길이와 굵기 변화에 따른 강도 변화가 어떤 수학적 법칙을 따르는지 도출하며, 물체 자신이 스스로의 무게를 버틸 수 있는 한계 크기를 구한다. 이를 통해 자연물이든 인공물이든 구조를 유지한 채 크기만 무한정 늘리거나 줄일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실험과 수학으로 증명한 물체의 운동 법칙

    [셋째 날 토론]과 [넷째 날 토론]은 물체의 운동에 관한 이야기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물체의 정지 상태가 자연 상태이고 물체의 운동은 외부에서 어떤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보았다. 따라서 아리스토텔레스 물리학에서는 물체가 ‘왜’ 움직이는가 하는 것이 핵심 문제였다. 높은 곳에서 돌을 손에서 놓으면 돌이 땅에 떨어지는데 그 이유는 우주의 중심, 즉 지구로 돌아가려는 물체의 속성 때문이라는 식이었다. 하지만 갈릴레오는 운동의 원인이 아니라 운동의 양상에 주목했다.
    [셋째 날 토론]에서 주로 다루는 운동 법칙은 일정한 속력으로 움직이는 운동과 자연히 가속되는 운동에 관한 것이다. 물체의 운동은 고대부터 내려오는 난제 중 하나였다. 일단 물체의 운동을 구하려면 물체의 이동 거리와 이동 시간에 대한 정보가 필요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정밀하게 측정을 할 도구나 기술이 부족했다. 그러니 속력이 변화하는 가속 운동은 더 큰 골칫거리였다. 하지만 갈릴레오는 경사면에서의 실험을 통해 가속 운동의 수학적 패턴을 밝혔다. 알고 보니 거리는 시간의 제곱에 비례했다.
    [넷째 날 토론]의 주제는 공중에 던진 물체의 운동의 모양이 무엇인가였다. 여기서 갈릴레오는 두 종류의 운동, 즉 수평으로 일정하게 움직이는 운동과 수직으로 자연히 빨라지는 운동이 결합하면 그 궤적이 포물선이 됨을 밝힌다. 그리고 지상에서 물체를 쏘아 올리는 각도에 따라 포물선의 폭과 높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포물선의 폭이 같을 때 각도에 따라 높이와 잠재 거리는 어떻게 되는지를 표로 정리해 놓았다.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부록]에는 갈릴레오가 젊은 시절 아르키메데스의 정적분 이론을 발전시켜 회전체의 부피 및 무게중심 등을 연구한 내용이 담겨 있다.

    과학의 진보를 이끈 불멸의 고전!

    물체의 강도와 운동에 관한 갈릴레오의 빛나는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사람은 뉴턴이었다. 뉴턴은 무한의 개념을 더 깊이 파고 들어가 미적분이라는 새로운 수학적 분석 도구를 내놓았다. 또한 뉴턴은 [프린키피아]에서 갈릴레오가 설명한 물체의 운동 법칙을 모태로 하여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을 이론화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물체들 사이에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는 힘이 작용한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세움으로써 고전 역학의 문을 열어젖혔다.
    물리학의 탄생을 우주 대폭발 사건에 비유한다면 갈릴레오의 [새로운 두 과학]은 대폭발 전에 존재한 ‘우주의 알’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매개 도구를 통해 실험을 설계하고 해석하는 갈릴레오의 전통은 더 나은 도구와 장치로 관찰과 실험의 영역을 넓혀 나가면서 데이터를 축적하고, 그것을 통해 더 깊은 이해에 도달하는 과학의 진보를 이끌었다. 갈릴레오의 위대한 유산은 [새로운 두 과학]이 출간된 지 4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과학이 미답의 경계를 허물고 지식의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추천사

    갈릴레오는 근대 물리학의 아버지, 근대 과학의 아버지라 할 수 있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이론 물리학자

    갈릴레오의 실험 관찰은 명확하고 정확했다. 옛 형이상학은 별다른 진보를 하지 못했지만, 갈릴레오의 연구는 번성하여 이후에 멋진 열매까지 맺었다.
    - 프랭크 윌첵 / 200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운동과 중력에 관한 실험을 바탕으로 갈릴레오는 요하네스 케플러와 르네 데카르트, 그리고 뉴턴이 발전시키게 될 고전 역학 법칙의 기초를 닦았다. 오늘날의 과학자들은 물리적 실험이나 사고 실험을 설계하고, 해석하고, 그 한계를 이해하는 갈릴레오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 리사 랜들 / 이론 물리학자

    현대 과학의 전환을 나타내는 개념과 절차의 주요한 변화를 그처럼 간결하고 정확하게 포착하지는 못할 것이다.
    - 스티븐 제이 굴드 / 진화 생물학자

    갈릴레오가 17세기 초 중력 가속도 실험을 하기 전까지 누구도 아리스토텔레스의 낙하하는 공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그 누구도 보여 달라고 하지 않았다니!
    - 닐 더그래스 타이슨 / 천문학자

    [새로운 두 과학]은 가장 고전적인 주제를 다루는 가장 새로운 과학을 창시한, 갈릴레오의 기념비적인 걸작이다.
    - 버나드 코언 / 역사학자

    우리에게 운동에 대한 과학을 선사하기 위해서, 신과 자연은 손을 잡고 갈릴레오와 같은 지성을 창조했다.
    - 파올로 사르피 / 이탈리아 역사학자이자 자연 철학자, 갈릴레오의 친구

    갈릴레오는 자연 철학, 즉 운동의 본성에 대한 지식의 문을 열어젖힌 최초의 인물이다.
    - 토머스 홉스 / 정치 철학자

    목차

    옮긴이의 글: 갈릴레오, 근대 역학의 창시자
    존경하는 귀족 노아유 백작께
    인물 소개
    첫째 날 토론
    둘째 날 토론
    셋째 날 토론
    넷째 날 토론
    부록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대화]가 천동설의 종지부를 찍는 마지막 결정타였듯이, [새로운 두 과학]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물리학에 종지부를 찍고, 실험 과학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활짝 열어젖혔다.
    (/ '옮긴이의 글' 중에서)

    온갖 멋진 결과들로 가득 차 있는 이 새로운 학문의 세계로 통하는 문이 역사상 처음으로 활짝 열렸으니,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주목하고, 여기에 매달릴 걸세.
    (/ 본문 중에서)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자네가 요구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것일세. 생각해 보면, 광학, 천문학, 역학, 음악, 또는 다른 종류의 과학에 수학적 증명을 적용할 때는, 먼저 엄밀한 실험을 통해서 근본이 되는 법칙들을 엄선한 다음, 그것을 기초로 전체 구조를 만드는 것이 보통 하는 과정이고, 또 마땅히 그래야 하니까.
    (/ 본문 중에서)

    예를 들어 큰 돌이 움직이는 속력이 8이라 하고, 작은 돌이 움직이는 속력이 4라고 하세. 이 둘을 묶으면 전체의 속력이 8보다 느리게 되겠지. 하지만 두 돌을 합쳤으니, 속력 8로 움직이던 돌보다 더 무거운 돌이 되었잖아? 그러니까 무거운 것이 가벼운 것보다 더 느리게 움직이는군. 자네 의견과 모순이잖아? 그러니까 큰 물체든 작은 물체든, 그들이 비중(표준 물질에 대한 어떤 물질의 밀도의 비 - 옮긴이이 같다면, 같은 속력으로 움직인다.
    (/ 본문 중에서)

    이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여기 조그마한 뼈 하나와, 그 길이를 세 배로 늘였을 때 작은 뼈가 작은 동물의 몸에서 하는 역할을 큰 동물의 몸에서 할 수 있도록, 굵기를 늘인 큰 뼈를 그렸네. 이 그림을 보면, 큰 뼈는 길이와 굵기의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되었음을 알 수 있어.
    (/ 본문 중에서)

    길이가 12큐빗, 폭은 0.5큐빗, 두께는 세 손가락 정도인 기다란 나무 판을 하나 구했네. 그다음, 거기에다 폭이 손가락 하나 정도 되는 홈을 팠어. 이 홈을 매우 쪽 곧고 매끄럽도록 닦은 다음, 그 안에 양피지를 대었어. 그다음, 그 홈을 따라 단단하고, 매끄럽고, 매우 둥근 구리 공을 굴렸어. 그리고 공이 내려오는 데 걸리는 시간을 재었어. 이런 실험을 백 번 이상 되풀이했는데, 항상 움직인 거리는 걸린 시간의 제곱에 비례했어.
    (/ 본문 중에서)

    이 조그마한 책에서 선보인 원리들이 깊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머리를 거쳐서 다른 많은 놀라운 결과들을 낳을 걸세. 물리학의 다른 어떠한 분야보다도, 이 분야가 더 중요하고 우선인 것을 보면, 틀림없이 그렇게 될 것 같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이탈리아
    출간도서 5종
    판매수 442권

    갈릴레오는 근대 과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이탈리아의 자연 철학자이다. 그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대공국의 피사에서 태어나 1581년에 피사 대학교 의학부에 입학했으나 중퇴하고 수학을 공부했다. 이후 갈릴레오는 실력을 인정받아 1589년에 피사 대학교 교수가 되었지만, 과거의 학설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학교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1592년에 파도바 대학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1609년에 망원경을 이용해 최초로 천체를 관측한 후 그 놀라운 발견들을 책으로 펴내 유럽 최고의 유명 과학자가 되었으며, 1610년에 토스카나 대공의 제일 수학자로 취임했다. 한편 1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 대학교 자연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퍼듀 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위대한 과학자들의 위대한 실수]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에우클레이데스의 [기하학 원론], 카르다노의 [아르스 마그나],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새로운 두 과학], 아이작 뉴턴의 [프린키피아]를 비롯해 [지동설과 코페르니쿠스], [물리학의 탄생과 갈릴레오]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사이언스 클래식 시리즈(총 3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0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