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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과목 5-6학년 교과연계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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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섭이의 눈물을 닦아 줄 세상은 없는 걸까?"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허균과 벗들의 아름다운 만남!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소리치다!
    [글을 쓰자, 세상을 바꾸는 글을 쓰자]는 거짓과 불합리로 가득 찬 시대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허균과 차별 없는 세상을 꿈꿨던 벗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철저한 신분 사회였던 조선에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었던 서자들의 가혹한 차별에 맞서며 모두가 평등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만남은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양반 가문에서 태어나 남부러울 것 없었던 허균은 평탄한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대에 맞서며 소리칩니다. "천하에 두려운 것은 오직 백성뿐이다."라고. 허균이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된 이유는 자신에게 시와 학문을 가르쳤던 손곡 이달이 서자라는 이유로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력함에 울분을 토하는 서자 친구들의 삶을 지켜봤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아픔이 곧 많은 백성들의 아픔이라 생각했던 허균은 벗들과 힘을 모아 세상을 뒤집겠다는 의지를 다집니다. 부조리한 사회와 시대의 권위에 당당히 맞서며 개혁하고자 했던 그들의 모습은 커다란 울림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홍길동전]으로 새 길을 쓰다
    서자였던 벗들의 울분과 바람을 풀어 주기 위해 붓을 들었던 허균은 [홍길동전]이라는 최초의 한글 소설을 내놓게 됩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홍길동이 부패한 관리들을 혼내 주고, 가난한 백성들을 돕고 모두가 염원하는 율도국이라는 나라를 세워 태평성대를 이룹니다. 당시로서는 이러한 생각을 하고 말하는 것도 사회를 거역하는 것이라 여겼습니다. 하지만 허균은 [홍길동전]을 통해 그동안 자신이 꿈꾸어 왔던 이상을 실현시키고자 했습니다. 자신을 대신해 홍길동이 백성들의 든든한 방패가 되어 주고, 무능한 벼슬아치들을 몰아내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모습을 보고 싶었을 것입니다. 허균의 시도는 많은 백성들이 [홍길동전]을 읽으며 한을 풀고 의식을 깨우치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후에 평등사상으로 발전하여 지식인들에게 시대의 사명이 무엇인가 하는 물음표를 안겨 주었습니다. 비록 시대를 앞서간 비운의 개혁가 허균이지만, 그가 남긴 [홍길동전]은 지금의 우리에게도 삶을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을 깨닫게 해 주고 있습니다.

    홍길동전에 대한 깊이 있는 역사 알기
    서자로 태어나 천대받던 홍길동이 현실의 높은 벽을 뛰어넘고 영웅이 된 [홍길동전]에는 조선 시대 백성들의 꿈과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불합리한 신분 차별과 탐관오리들의 횡포에 저항했던 백성들의 피와 부패한 사회를 개혁하고자 노력했던 허균의 땀이 응집된 결과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홍길동전]은 최초의 한글 소설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지만, 시대를 생생하게 반영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니며 지금까지 뛰어난 문학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부록에 수록된 '깊이 보는 역사-홍길동전 이야기'에서는 조선 시대에 한글 소설이 어떻게 발달되었는지, 한글 소설의 종류는 무엇인지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조선 시대의 사회상을 엿볼 수 있고,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시대를 개혁하고자 했던 조선 시대의 많은 홍길동들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 합니다.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 소개
    아름다운 만남으로 역사를 만든 두 인물의 이야기를 동화로 만나다
    지금까지 어린이 역사책의 대부분은 교과서 속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위주로 다루었다. 역사의 큰 줄기를 만들어 온 사건과 인물을 통해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매주 중요하다. 하지만 통사를 다루거나 교과서 속 인물을 다루는 책들은 이미 포화 상태이며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듯 지루해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제껏 알지 못했던 역사의 숨겨진 이야기와 인물을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는 창을 원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는 우리나라 역사를 수놓은 두 인물의 아름다운 만남을 담고 있다. 벗으로, 멘토로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된 그들의 이야기는 감동을 주

    금세기 가장 위대한 어린이책 작가로 손꼽히는 필리파 피어스 문학의 출발점,
    생생한 등장인물, 풍성한 드라마, 빈틈없는 구성으로
    가장 완벽한 데뷔작으로 평가받는 수작.
    유유히 흐르는 세이 강을 배경으로 두 소년의 보물찾기 모험과
    깊은 우정의 세계가 긴박하고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현대 모험 이야기의 걸작!


    굉장한 것을 발견했다.
    바로 여기, 정원 끝에, 강물 위에
    흔들흔들 카누 한 척이 떠 있다.
    그리고 두 소년의 특별한 여름이 시작된다.


    긴 여름 방학, 줄기차게 쏟아지던 비가 그친 날,
    데이비드네 정원에 주인 없는 카누 한 척이 떠내려 온다.
    억수 같은 비로 불어난 강물을 따라 상류에서 흘러온 배.
    바로 눈앞에서 날씬한 자태를 뽐내며 어서 타라는 듯 까닥까닥 흔들리는 카누에
    어떤 소년이 마음을 빼앗기지 않을까!
    데이비드는 카누에 '피라미호'라는 이름을 붙이고는 직접 주인을 찾아 나선다.
    첫 항해, 이름값을 하듯 물고기처럼 빠르게 그리고 조용히 강물을 가르는 피라미호,
    피라미호를 타고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은 늘 봐 오던 익숙한 풍경 속으로 들어가는, 하지만 멀리서만 보던 것들이 성큼성큼 다가오는 가슴 뛰는 경험이다.
    그래도 홀쭉한 배에서 균형을 잡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강 양쪽을 꼼꼼히 살피며 상류까지 올라간 데이비드는 그곳에서 카누의 주인인 코들링 가의
    애덤을 만나고, 곧 친구가 되어 의기투합한다. 바로 카누를 타고 강을 탐험하며
    코들링 집안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일이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이번 여름이 지나면
    친척 집으로 가야 하는 애덤이 태어나고 자란 이곳에서 계속 살 수 있는 방법은
    오직 보물을 찾는 것뿐이다. 유일한 단서는 사백 년 전에 쓰인 시구절.
    두 소년은 알쏭달쏭한 시구에 매달려 세이 강을 오르내리며 보물찾기에 여념이 없지만
    열정과 헌신과는 달리 좀처럼 단서는 풀리지 않는다. 과연 보물이 있기는 한 걸까?
    게다가 집을 사서 보물을 차지하려는 스미스 씨의 출현으로 시간에도 쫓기는데.......

    "더운 여름에 병원에만 있으려니 따분하고 답답했다. 우리 집과 시원한 강도 생각나고, 거기서 카누를 타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다.......어느새 나는 모든 것을, 심지어 옛날에 오빠가 만든 선착장에 카누를 매어 두던 삼실의 촉감까지 세세하게 재현할 수 있었다."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어린이책 작가로 손꼽히는 필리파 피어스가 1955년에 발표한 [세이 강에서 보낸 여름]은 피어스가 결핵으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 어린 시절의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며 쓴 자신의 첫 책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 어린이 문학계에서 첫 작품으로 카네기상 후보에 오르는 기록을 남긴 걸출한 데뷔작이다.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소와 시간을 특별히 재현하는 뛰어난 능력'이라고 평가받는 피어스 문학의 바탕이 되는 시발점이기도 하다.
    영혼의 고향인 강가의 집에서 보낸 어린 시절, 피어스는 자기 작품의 원동력이 된 그 시절을 세이 강을 배경으로 한 소년들의 깊은 우정과 보통 사람들의 견고한 삶에 녹여 내어 섬세하고 담담하게 그려 낸다. 강이란 인생의 상징이며 끊임없이 흐르고 변화하면서 사람들을 하염없이 떠난 보낸다는 작가의 말처럼, 오래전 낡은 종이쪽지에 매달려 강 일대를 탐험하는 두 소년, 잔잔한 강물에 미끄러지듯이 나아가는 피라미호, 그 속에 배어 있는 가족들의 이야기가 마침내 보물을 찾는 벅찬 순간까지 강물처럼 끝없이 흘러간다.
    보물을 찾아야만 하는 절박함, 알 듯 모를 듯한 시구, 목적을 알 수 없는 보물을 탐내는 자 등 추리 소설을 방불케 할 정도로 긴박하고도 치밀한 전개가 단연 월등하지만, 이 모든 흥미진진함을 뛰어넘어, 강물이 흘러간 시간만큼 겹겹이 쌓아진 사람들의 시간들, 그 세월을 살아내는 묵묵한 삶의 모습으로 긴 여운을 남긴다. 연로한 아버지와 조카를 돌보며 생활을 꾸려 가는 다이나 고모의 강인함, 의젓한 척하지만 절망의 끝에 선 애덤의 몸부림, 마을의 허드렛일꾼 떠버리 윌슨, 수다쟁이 테이 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은
    캐나다 자작나무상 수상작
    캐나다 어린이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자작나무상'!

    "슬픔에 빠진 가족에게 웃음을 찾아 줄 거예요!"
    열두 살 잭이 세계 최고의 아들 되기 신기록을 세우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을 겪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동생이 죽고 잭의 가족 모두 슬픔에 빠진다. 슬픈 어른들 사이에서 잭은 자꾸만 주눅이 들고, 눈치를 보게 된다. 그런 상황에서 잭은 포기하지 않는다. 신기록 세우기라는 엉뚱한 방법으로 가족에게 웃음을 찾아 주려고 힘쓴다. 기네스북에 있는 신기록은 실패하지만, 잭의 따뜻한 마음이 가족에게 닿아 세계 최고의 아들이 된다.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이 잭은 힘든 일을 이겨 내고 더 단단해진다.
    지금 슬픔과 불안에 빠진 아이들에게 이 책은 포기하지 말라고 말한다. 힘든 시기는 영원하지 않으며, 희망은 언제나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캐나다 자작나무상 수상작
    [도전! 희망 신기록]은 2014년 캐나다 '자작나무상'을 받았다. '자작나무상'은 캐나다 온타리오도서관협회에서 교사들과 사서들이 추천도서를 선정한 뒤, 전국 어린이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작품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쉴라 A. 에고프 어린이 문학상 최종 후보작
    캐나다 어린이도서센터 추천 도서
    캐나다 온타리오도서관협회 추천 도서


    잭이 신기록에 '도전'하는 진짜 이유
    잭은 가족을 위해 기네스북을 펼치고 신기록 세우기에 도전한다. 흔들의자에 오래 앉아 있기, 둘이서 오랜 시간 뺨 때리기, 90초 안에 소시지 17개 먹기 등 별의별 기록을 깨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아무도 잭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다. 엄마는 방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아빠는 마당 울타리를 엉망으로 내버려 둔다. 점점 지쳐 가는 잭에게 새로운 친구, 케이트가 나타난다. 케이트의 위로에 힘입어 잭은 새로운 도전을 한다.

    "잭, 네가 진짜 신기록을 세운 것 같구나. 세계 최고의 아들 되기 신기록 말이야."

    잭의 도전은 빛을 발한다. 굳게 닫혀 있던 엄마의 방문이 열리고, 아빠는 집과 가족을 보호해 줄 울타리를 바로 세운다. 잭의 신기록은 더 이상 쓸모없고 바보 같지 않다. 넘어진 가족을 다시 일으켜 세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기록이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희망'을 찾다
    힘들고 슬픈 일이 생기면 가족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슬픔을 달래 준다. 그렇게 힘든 일을 함께 이겨 내고 나면 가족 간의 유대감은 더욱 깊어지기 마련이다.
    잭의 가족은 동생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힘든 시기를 보낸다. 아빠와 엄마는 각자의 슬픔에 빠져 미처 잭을 돌보지 못한다. 그래도 잭은 가족을 사랑하고 이해한다. 다시 웃을 수 있기를 바라며 신기록에 도전한다. 잭의 진심 어린 위로는 가족에게 큰 힘이 된다. 가족은 함께 동생의 공백을 메우기 시작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지금보다는 분명 나아질 거라는 희망이 싹튼다.

    결국은 자신을 위해 '성장'하다
    잭은 작은 아이다. 몸집도 작지만, 아빠와 친구들에게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마음도 움츠러져 있다. 그래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면 모든 일이 잘 해결될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결국 잭을 성장하게 만든 것은 잭 자신이다. 가족을 위해 시작한 기록 세우기였지만, 신기록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친구에게 마음을 여는 법을 배우고,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만약 네가 정말 신기록을 세우고 싶다면 나중에라도 꼭 도전해 보렴. 다만 이제는 엄마 아빠의 웃음을 위해서가 아니라, 너 자신을 위해서 해야 해."

    잭은 그토록 바랐던 아빠의 응원을 얻는다. 이제 잭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자기 자신을 위한 신기록에 도전한다.

    줄거리
    잭은 별의별 신기록 세우기에 도전한다. 흔들의자에 오래 앉아 있기, 둘이서 오랜 시간 뺨 때리기, 90초 안에 소시지 17개 먹기....... 주변 사람들은 쓸모없고 바보 같은 행동이라고 여기지만, 사실 잭은 신기록을 세우면 가족
    누구 하나 허투루 지나치지 않는다.
    그레이트 발리의 유서 깊은 가문을 생계를 걱정할 형편으로, 뚜렷하고 힘찬 필체를 삐뚤삐뚤 힘없는 글씨체로, 망나니라 불릴 정도의 말썽꾸러기를 점잖은 어른으로 바꾸어 놓은 것은 바로 시간이다. 코들링 할아버지의 스러져 가는 생명의 불꽃은 지극히 담담하게 묘사되지만 묵직한 슬픔을 남긴다. 흐르는 세월 앞에 어느 누가 겸허해지지 않을까!

    그림을 그린 에드워드 아디존은 현대 어린이책 일러스트의 아버지로 평가받을 정도로 세대를 이어 사랑받는 화가로 케이트그린어웨이상의 첫 번째 수상자이기도 하다. 수많은 어린이책과 디킨스,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등 여러 고전에 생명을 불어넣은 것처럼, 이 책에서도 특유의 자연주의적이면서도 절제된 부드러운 선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정감 있게 감싸 준다.

    [세이 강에서 보낸 여름]은 한마디로 '보물찾기 모험담' 그 이상의 재미와 문학성으로 독서의 기쁨을 만끽하게 하는 섬세한 작품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이야기의 핵심은, 강에서 배를 타는 설렘과 즐거움에 있다. 등에 내리쬐는 햇볕, 강물 냄새, 새들의 날갯짓, 팔에 튀는 물방울......, 보물에 대한 강박을 뒤로하고 자유롭게 카누를 탈 때 두 소년은 진실로 순수한 즐거움을 맛본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두 소년이 보낸 아름다운 여름처럼 잊을 수 없는 시간과 그 시간을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기를 바란다.
    이 웃음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동생 애니가 갑작스럽게 죽은 뒤로 잭의 가족은 슬픔에 빠졌다. 엄마는 우울증이 걸렸고, 아빠는 삶의 의욕을 잃었다. 잭은 가족이 다시 행복해지길 간절히 바라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 게다가 육촌인 앨런에게 "너희 가족은 저주받은 것 같아."라는 말까지 듣는다. 잭은 점점 지쳐 가고, 주눅이 든다. 그때 새로 이사 온 케이트를 만나게 된다. 케이트는 잭의 마음을 이해해 주며 따뜻하게 위로해 준다. 그리고 잭의 엄마가 슬픔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는데.......

    교과연계
    초등 5학년 도덕] 2. 감정, 내 안의 소중한 친구
    초등 6학년 도덕] 5. 배려하고 봉사하는 우리
    초등 5-2 국어] 1. 문학이 주는 감동
    중학교 1학년 도덕] 2. 우리, 타인과의 관계
    고 역사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깊이 보는 역사'로 우리의 문화유산을 알아보다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 외에 지도, 판소리, 홍길동전, 청해진 등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서 전혀 손색없는 우리의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 선조들이 만들어낸 문화유산의 위대함과 그 역사를 되돌아보고, 우리의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시리즈 구성
    김정호와 최한기 [너는 하늘을 그려, 나는 땅을 그릴게] - 지도 이야기
    신재효와 진채선 [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 -판소리 이야기
    허균과 그의 벗들 -홍길동전 이야기
    정약용과 정약전 - 학문 이야기
    장보고와 정년 - 청해진 이야기
    김정희와 허련 - 그림 이야기
    알찬 정보와 생생한 사진으로 이루어진 부록 '깊이 보는 역사'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을 더욱 깊이 있고 폭넓게 알아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 김정호와 최한기
    "대동여지도"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열정을 더한 김정호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었던 최한기의 이야기를 다룬다.
    2. 신재효와 진채선
    "판소리" 여섯 마당을 집대성하고 소리 학교인 동리정사를 열어 천대받던 소리꾼들을 명창으로 키워 낸 신재효와 그의 가르침으로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이 된 진채선의 관계를 다룬다.
    3. 허균과 그의 벗들
    "홍길동전"이 탄생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계축옥사'의 사건을 소재로, 허균과 서얼들과의 관계를 다룬다.
    4. 정약용과 정약전
    "목민심서", "자산어보" 등 유배 기간 동안 슬픔을 학문으로 승화시킨 두 형제의 끈끈한 정을 다룬다.
    5. 장보고와 정년
    "청해진"을 설치해 해상 왕국을 건설한 장보고와 그를 보좌한 정년의 이야기를 다룬다.
    6. 김정희와 허유
    "추사체"가 완성될 수 있도록 서로에게 열정을 다했던 사제지간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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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로빈 스티븐슨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다. 여행을 좋아해서 호주, 뉴질랜드, 유럽, 아프리카, 동남아시아에서 시간을 보냈다. 10년 동안 상담교사와 사회복지사로 일했으며, 지금은 글쓰기를 가르치고 책을 편집하고 있다. 여행과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책을 썼다. 쓴 도서 [도전! 희망 신기록](원제- Record Breaker)은 2014년 캐나다 자작나무상을 받았다. 또한 쉴라 A. 에고프 어린이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캐나다 어린이도서센터와 캐나다 온타리오도서관협회에서 우수 도서로 추천되었다.

    생년월일 1969~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9종
    판매수 7,978권

    이 시대의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해 할 말이 많다. 그래서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댕기머리 탐정 김영서』『어쩌면 나도 명탐정』『정범기 추락 사건』『정글북 사건의 재구성』『용기 없는 일주일』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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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균관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였으며 '꿈을 꾸자'란 굵직한 신념으로 인생을 산다. 한때 열심히 스페인어를 솰라솰라 대며 다녔다가, 더 큰 꿈을 안고 사회학 책을 파고들었다가, 나중에는 음악이 내 길이라는 생각에 맨 땅에 헤딩하듯 무작정 덤벼들었다. 꿈이 많아 탈도 많았던 20대를 보내다 드디어 내 길이라는 걸 찾았는데 그게 바로 책 읽고 생각하고 글 쓰는 일이지 뭔가. 지금 책장에는 본인이 쓴 [무한도전 33인의 컴퓨터 천재들(공저)], [쿠오레]와 그림책 [사막에서 만난 친구], [다른 일곱 같은 일곱] 등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기타 치며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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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파 피어스(Philippa Pearc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0.01.23~2006.12.21
    출생지 영국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50,904권

    1920년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BBC 방송국,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 안드레 듀취사 등에서 방송 작가와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20세기 가장 뛰어난 어린이책 작가로 손꼽히는 필리파 피어스는 1959년에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로 카네기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세이 강에서 보낸 여름], [버블과 스퀵 대소동], [새틴 강가에서] 등 서른 권 이상의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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