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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목 3-4학년 교과연계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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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숙제할까, 게임할까? 밥 먹을까, 피자 먹을까?
    합리적인 선택을 도와주는 어린이 실물 경제 이야기!


    어린이 경제 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많은 경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경제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주는 책은 많지 않아요.
    알고 보면 경제는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닿아 있지요. 숙제를 할까, 게임을 할까? 밥을 먹을까, 피자를 먹을까? 텔레비전을 볼까, 책을 볼까? 우리는 매 순간 고민하고 선택을 해야 하지요. 우리가 경제를 제대로 안다면 선택의 순간마다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답니다. [장바구니는 왜 엄마를 울렸을까?]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익숙한 경제에 대해 이야기 해 줍니다. 장바구니 물가가 어떻게 엄마를 울릴 수 있는지를 이해한다면, 우리 주변에서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지요.
    재래시장과 백화점, 대형 마트와 편의점, 영화관과 패스트푸드점, 놀이공원, 벼룩시장, 과수원, 공장, 은행, 증권회사, 항구, 세무서 등 우리에게 익숙한 장소를 통해 실물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고 이것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 해 줍니다.

    동네에서 배우는 어린이 실물 경제 이야기!

    “카트는 왜 이렇게 크고 무거워요?”
    “동네 가게보다 대형 마트가 더 싼 이유는 뭐예요?”
    “편의점은 왜 24시간 문을 열까요?”
    “세금은 어디서 관리해요?”
    “패스트푸드점 의자는 왜 딱딱해요?”

    학교를 가거나, 학원을 갈 때, 또 가족과 외식을 하거나 친구 생일 파티에 갈 때, 우리가 매일매일 다니는 우리 동네에서 경제가 살아 움직인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사실 경제는 내 주변에서 집에서 또 우리 동네에서 가장 먼저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그러니 경제는 어렵고 따분하다기보다 쉽고 재미있는 거예요.
    뉴스를 듣다보면 ‘장바구니 물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해요. 장바구니 물가는 실물 경제를 파악하는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지요. [장바구니는 왜 엄마를 울렸을까?]는 엄마와 나 그리고 가족 그리고 모두의 경제 책이에요.
    ‘대형 마트의 카트가 왜 크고 무거운지, 백화점 1층에는 왜 화장실이 없는지, 놀이공원은 왜 자꾸만 가고 싶어지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아이들이 궁금해 하거나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문제들을 돌출해서 재미있게 경제에 접근합니다.
    이 책은 그동안 어린이 여러분에게 쉽고 재미있게 경제 이야기책을 써 왔던 석혜원 선생님의 새로운 책입니다. 석혜원 선생님은 어린이 여러분에게 친근한 경제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여러분을 우리 동네로 안내합니다.
    그곳에서 우리가 매일매일 하는 소비가 어떻게 움직여 경제라는 거대한 개념과 만나게 되는지를 알기 쉽게 보여 줍니다. 그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경제가 어떤 지도를 가지고 움직이는지 경제의 큰 개념을 깨닫게 되지요.
    또한 저자는 경제가 무조건 소비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닌, 합리적인 선택과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돕는 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석혜원 선생님을 따라 동네 한 바퀴를 돌고 나면 경제 흐름과 경제를 구성하는 요소들이 한눈에 쏙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책의 구성]

    1장_재래시장과 백화점을 찾아서

    경제 용어로 시장이란 물건뿐만 아니라 대상이 무엇이든 사고파는 거래가 이루어지는 모든 곳이야. 하지만 좁은 의미로 시장이라고 하면 재래시장을 뜻하는데, 이는 재래시장이 시장의 원조이기 때문이지. 대량 생산의 시대가 열리면서 재래시장이 진화해 백화점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시장이 생겨났단다. 우리가 처음으로 찾아갈 곳은 바로 재래시장과 백화점이야.

    2장_대형 마트와 편의점을 찾아서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시장의 모습도 더욱 다양해지지.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는 대형 마트와 편리함을 강조하는 편의점. 역사는 짧지만 이 두 형태의 시장이 사람들이 즐겨 찾는 쇼핑 장소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3장_과수원을 찾아서
    “동구 밖 과수원 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 폈네. 하얀 꽃 이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 향긋한 꽃 냄새가 실바람 타고 솔솔.”
    노래를 부

    내가 내딛는 발걸음이 바로 나의 길,
    내 이야기는 내가 쓸 거야!


    드론조종사, 소셜미디어 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 아주 생소한 새로운 직업들이 많이 생겼다. 원래 직업은 새롭게 생겼다가 사라지기 마련이지만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요즘은 그 주기가 더 짧아졌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일을 하며,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내가 살게 될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유망할까? 나의 진로를 어떻게 정해야 할까?
    어떤 일을 직업으로 삼아 산다는 것은 그 일을 통해 나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 및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세상으로 나아가는 길이 바로 진로다.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과 소통하며 사는 것이 말처럼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며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즐거운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다면 내 재능과 잠재성을 계발하며 세상과 소통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진로'에 대한 책이다. 지금의 나와 상황을 이해하고, 드넓은 세상을 신나게 탐색하며 진짜 나의 길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나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첫걸음이다.

    내가 좋아하는 직업이 좋아!

    세상에 직업은 정말 많다. 세상의 모든 직업을 담은 책을 만들기도 힘들고, 책을 만드는 사이에 새로운 직업이 또 생기기도 한단다. 그런데 할머니는 그 수많은 직업 중에서 내가 꼭 선생님이 되어야 한다고 하신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한테 선생님은 잘 안 맞는 것 같은데 말이다. 우리 선생님은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즐겁게 살 수 있고, 또 그래야 내 속에 숨어 있는 잠재 능력도 드러날 수 있다고 하셨다.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과 흥미를 따라서 직업을 바꾸기도 한다. 판사였던 아빠 친구는 냉면집 사장님이 됐고, 축구 선수였던 친구 삼촌은 축구 매니저가 됐단다. 그리고 자기 일을 아주 잘하면서 즐겁게 살고 있다. 나도 내 적성과 소질을 잘 알아보고, 이분들처럼 신나고 즐겁게 살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직업이라야 세상과 소통하면서 살 수 있으니까!

    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나, 진짜 내 꿈을 찾을 거야!

    "네가 쓸 돈은 네가 벌어서 써!" 누나의 이 말에 나는 생각에 빠졌다. 돈을 어떻게 벌지? 돈을 벌려면 직업을 가져야 한다. 어떤 일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돈을 많이 벌어서 맛있는 것도 먹고, 좋아하는 장난감도 사고, 새로 나온 게임도 다 하고 싶다! 프로게이머가 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려나?
    하지만 누나는 돈을 버는 게 다가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돈을 많이 벌고, 나 혼자 만족하는 꿈이 진짜 내 꿈인지 생각해 보라고 했다. 그리고 내가 품은 진짜 내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그렇게 쌓인 한 걸음, 한 걸음이 내 이야기가 되는 거라고. 누나가 하는 말이 늘 맞는 것은 아니지만 이 말은 정말 맞는 것 같다. 나 공정우의 이야기는 내가 쓸 거다!

    미래의 나를 위해 오늘의 나를 가꾸자!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친절하며 남을 잘 도와준다." 적성검사 결과 나는 사회형 성격을 가졌다고 나왔다. 하지만 선생님은 적성결과 검사가 나를 다 말해 주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지금 나의 적성을 알려 주기는 하지만 적성이 변하기도 하고, 숨은 내 능력은 보여 주지 못하기 때문이란다. 지금 내 적성으로도 상담가, 교육자, 간호사 등 여러 직업 중에서 고를 수 있다. 그런데 숨은 재능이 있다면 나는 사회형 직업이 아니라도 다른 일을 할 수도 있다는 거다!
    세상에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내 숨은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나와라 내 잠재력!
    기호로 세상을 읽고 문화와 역사와 사회를 배워요!
    우리 생활에 쓰이는 다양한 기호를 통해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높이는 어린이 인문 교양서.
    교통 표지판, 국기, 신호, 픽토그램......
    먼 옛날 사람들이 남긴 바위그림에서
    문명과 문화를 꽃피운 문자에 이르기까지,
    사람과 사람, 사회와 역사를 이어 주는 기호를 탐구하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와 친해지는 교양 필독서.

    기호로 가득한 세상, 우리는 기호로 소통한다

    서야 할지 가야 할지 정해 주는 신호등,
    공중 화장실 위치를 한눈에 알려 주는 픽토그램,
    교과서 속의 수많은 부호와 문자.......
    우리가 사는 세상은 수많은 기호에 둘러싸여 있다.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연산 기호,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날씨와 온도 기호,
    음악 교과서에 나오는 음표와 음계.......
    어디 그뿐인가! 미술관과 박물관, 지하철 안내 지도, 한 발자국 뗄 때마다 마주치는 수많은 표시판 등, 거리를 둘러보면 기호 아닌 것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의식하든 안 하든 우리는 기호로 소통하고 기호로 의미를 주고받는다. 딱히 배경지식이 없어도 즉자적으로 뜻을 알 수 있는 기호도 있고, 한참을 생각해야 의미를 알 수 있는 기호도 있다. 누구나 일정 정도 기호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만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그래서 '기호' 주제는 사회 구성원의 하나로서 어린이들 역시 꼭 알아야 하는 필수 항목이 되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 역사와 문화를 이어 주는 매개체, 기호
    긴 설명 없어도, 나라가 달라도, 언어가 달라도 간단한 그림 하나만으로도 뜻이 통하는 효율적인 의사소통 수단 기호!
    기호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태동하고 발전해 왔다. 선사 시대 때부터 전해 오는 동굴 벽화와 바위그림은 그 시대의 삶과 생각을 현재의 우리에게 전해 주는 기호이다. 우리는 그 기호를 통해 긴 시간을 뛰어넘어 먼 옛날 사람들과 소통한다.
    문자 기호의 탄생으로 인류의 문명과 문화는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그리고 부침을 거듭해 온 인류 역사 속에서 기호 역시 끊임없는 변화의 과정을 겪어 왔다.
    오늘날 우리는 '세상 모든 것은 기호'라 할 정도로 광범위한 영역에서 다양한 의미의 기호들을 사용한다. 기호는 사람들 사이의 약속이자,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 인류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 주는 매개체이자 가장 강력한 의사소통 수단이다.
    [우리 세상의 기호들]은 우리 생활에 다양하게 쓰이는 기호의 형태와 의미, 기호의 역사와 옛날 사람들이 남긴 기호의 흔적을 찾아가면서, 실용적인 정보를 통해 세상에 대한 통찰력을 한 차원 높이고, 사회 교과의 밑거름이 되는 인문 지식을 키워 준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기호 입문서
    기호가 포함하는 범주는 매우 넓고 방대하다. 쉽게 떠올리는 수학 기호나 교통 표지판 등 눈으로 볼 수 있는 표시나 그림뿐만 아니라 문자, 언어, 그리고 영화나 문학 작품 속에 담긴 상징 등도 다 기호라 할 수 있으니, 기호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대한 문제도 그리 간단하지가 않다. '기호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기호의 의미를 연구할 정도로 전문적인 영역까지도 맞닿아 있다.
    [우리 세상의 기호들]은 이렇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주제 '기호'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잘 풀어 낸 기호학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얼마나 많은 기호가 사용되는지, 기호가 언제부터 생겼으며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우리나라 선사 시대의 귀중한 자료인 반구대 바위그림이 알려주는 내용은 무엇인지, 기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면서도 큰 역할을 하는 문자는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다루면서 쉽고 재미있게 '기호'라는 주제에 다가간다.

    사회가 쉬워지는 어린이 인문 교양서
    또한 '기호'라는 주제를 통해 사회와 역사, 인류의 문명과 문화에 대해 알아나가는 인문 교양서이다. 기호를 공부하면서 초등학교 사회과에서 다루는 다양한 배경지식을 얻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
    1장 [세상 모든 것은 기호다!]는 오늘날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교통 표지판을 비롯한
    책장을 넘기는 순간
    나만의 법을 뚝딱!
    어려운 법 지식이 술술!


    나만의 법을 만들어 보면서 법 개념 배워요!
    사회 개념 중에서 가장 어려워하고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법, 그래서 법은 변호사나 검사, 판사 같은 전문 분야의 사람들만 알면 되는 것으로 여겨 관심을 갖지 않는 초등학생들이 많습니다. [내가 법을 만든다면?]은 직접 법을 만들어 보면서 교과서 속 법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 특별시라는 막 세워진 도시에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가족법, 신나고 즐거운 학교를 위한 학교법,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회를 위한 사회법을 만들어 보고 법안을 통과시키는 등 법과 관련된 것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은 무섭고 어려운 법이 아닌 흥미진진한 게임처럼 법을 접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하여 법 개념들을 무조건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구석구석에 법이 존재하며 법이 어떠한 것이고, 왜 필요한지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줍니다.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알려주는 '미래를 밝히는 법'!
    미래로 갈수록 법은 점점 더 많아지고 다양해집니다. 새로운 문제들이 자꾸 생겨나고,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들이 툭툭 튀어나오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법을 더 나은 법으로, 미래를 밝히는 법으로 만드는 방법은 법의 주인이 우리라는 것을 깨닫고 함께 만들고, 함께 지키는 것입니다. [내가 법을 만든다면?]은 지금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법에 대한 개념을 설명할 뿐 아니라 더 좋은 가정, 학교,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법을 어떻게 생각하고 만들어야 할 것인지 알려 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으로서의 자세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나만의 법을 만들어 본다는 재미있는 상상으로 시작하는 이 책을 통해 가족법, 학교법, 사회법, 우리나라 역사 속 법, 세계의 별별 법, 법안을 통과시키는 과정, 국회가 하는 일, 재판의 종류, 형벌의 종류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도 법이었구나? 하고 곁에 있지만 몰랐던 법의 기초 지식부터 낯설고 어려운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법 지식을 습득하게 합니다.
    재치 있는 문장과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는 실전 페이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그림 등은 법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이고 사회 과목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할 것입니다.
    픽토그램, 지도 기호 등을 다룬다. 현대 사회의 다양한 기호의 쓰임새를 보여 주면서도 실생활에서 최소한 알아야 할 기호에 대한 지식을 다루어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2장 [인류 최초의 기호는 무엇일까?]는 지구의 탄생부터 생명과 인류가 생겨난 태초의 역사와 초기 인류가 남긴 동굴 벽화, 신화와 종교에 담긴 기호의 의미를 탐구한다. 문화인류학적 교양을 쌓을 수 있다.
    3장 [역사를 읽는 기호 반구대 바위그림]에서는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선사 시대의 귀중한 유물 반구대 바위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바위그림을 하나하나 보면서 선사 시대 사람들의 삶을 추측해 보며 고래의 생태까지 알 수 있다.
    4장 [최고의 기호, 문자]에서는 쐐기문자, 상형문자와 같은 인류 최초의 문자들과 알파벳과 한글 등 현재의 문자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발전해 왔는지 설명한다. 기호의 관점에서 문자를 들여다 볼 수 있다.

    꼼꼼한 자료 조사로 완성한 정성 가득한 그림
    [우리 세상의 기호들]의 그림을 그린 이현진 작가는 어린이 지식교양서라는 특성에 맞게 일일이 자료를 조사하고 꼼꼼히 확인하며 작업했다. 또한 지점토와 천과 종이를 활용하여 입체적인 느낌을 살리고자 하였으며, 고퀄리티의 사진 촬영을 통해 그림자와 같은 섬세한 부분까지 드러내 주고자 노력하였다. 밝고 화사하며 재미있는 그림은 읽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면서 한층 가까워진 지구촌 시대에, 날로 복잡해지는 현대 사회를 사는 어린이들에게 인류의 유산 '기호'를 좀 더 쉽게 좀 더 충실하게 접하게 하자!르면 과수원의 아름다운 풍경이 떠오르지? 이번에 우리가 찾아갈 곳은 과수원. 하지만 우리의 과제는 꽃 내음과 아름다운 경치 속에 숨어 있는 경제 원리를 찾아보는 거야!

    4장_공장을 찾아서
    기계가 위잉!‘공장’하면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작업대 앞에서 분주하게 일하는 장면이 떠오를 거야. 그런데 막상 공장에 가 보면 규모에 비해 의외로 일하는 사람이 적은 경우가 많아. 공장에서는 어떻게 물건이 생산되는지 실제로 찾아가서 살펴보기로 할까?

    5장_은행을 찾아서
    은행은 다른 금융 기관에 비해 점포가 아주 많아서 사람들이 가장 자주 찾는 금융 기관이지. 은행에 가면 예금과 대출, 보험, 펀드, 신용 카드 등 금융과 관련되는 모든 일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금융 백화점이라고 한단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먼저 금융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는데,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은행을 찾아가 볼까?
    6장_증권 회사를 찾아서
    겨우 20~30년 전만 해도 사람들이 돈을 불리려고 찾는 장소는 은행이었어. 그런데 요즘 어른들은 은행 예금보다 주식 투자에 더 관심이 높아. 주식의 어떤 점 때문에 그럴까? 주식 투자를 하려면 찾아가야 하는 금융 기관인 증권 회사에 가서 알아보자.

    7장_항구를 찾아서
    주위에서 옷이나 신발, 학용품, 먹을거리 등을 살펴보면 외국에서 생산된 물건이 아주 많은 걸 알게 될 거야. 다른 나라에 상품을 운송하는 데는 배나 비행기를 주로 이용해. 비행기는 운송비가 비싸므로 대부분의 무역은 배를 이용한단다. 머리 아프니까 경제 이야기 그만하고 바다로 가자고? 그래 바다로 가 보자.

    8장_세무서를 찾아서
    나라 살림에 필요한 세금을 국민들에게 직접 걷는 일을 담당하고, 세금 안내, 세금 관련 상담도 맡고 있는 세무서. 그곳을 찾아가서 세금은 왜 내고, 어디에 사용되는지, 세금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기로 하자.

    9장_놀이공원을 찾아서
    그동안 여러 곳을 찾아다니며 경제 공부하느라 힘들었는데, 오늘은 놀이공원을 찾아서 놀이 기구도 타고 각종 축제도 즐기자. 그런데 말이야, 놀이공원을 경제라는 눈으로 분석해 보는 일도 재미있을 것 같지 않니?

    10장_영화관과 패스트푸드점을 찾아서
    영화도 보고 점심까지 먹고 돌아오고 싶은데, 어디로 가면 좋을까? 가까운 곳에서 한꺼번에 해결하면 좋겠지? 그럼 영화관과 음식점이 함께 있는 복합 쇼핑몰로 가자.

    11장_벼룩시장을 찾아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벼룩시장은 1998년부터 생긴 서초 토요 벼룩시장이야. 이곳에서는 단지 재활용품의 거래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야. 거리 콘서트도 열리고, 미술 작품의 전시도 이루어지며, 창작 예술 작품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하니까 찾아가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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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충남 예산
    출간도서 58종
    판매수 23,712권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2005년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걸 그랬어!]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아빠한테 가고 싶어요]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우리 세상의 기호들]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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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3종
    판매수 22,673권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습니다. 메트로은행 서울지점장 겸 한국 대표를 지냈습니다.
    자녀들이 어렸을 때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경제 책이 없는 것이 안타까워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의 경제가 만드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지금까지 《엎치락뒤치락 세계 경제 이야기》, 《장바구니는 왜 엄마를 울렸을까?》, 《용돈 좀 올려 주세요》, 《잘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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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과 아동문학연구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리수의 오리], [나는 독도에서 태어났어요], [라이온 퀸과 세렝게티 친구들], [침팬지 숲은 즐겁다], [미생물은 힘이 세다],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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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말과 글에 대한 책을 많이 썼어요. 모든 공부는 말을 배우는 것으로 시작해 그것을 창조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마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말들 중에서도 가장 힘이 센 말은 단연 속담이에요. 그래서 아주 오래전부터 속담 책을 꼭 쓰고 싶었어요. 속담 하나로 정말 많은 말들을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거든요. 이 책이 말 공부, 속담 공부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거라 기대해요.
    말과 관련해 쓴 책으로는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이럴 땐 어떻게 말해요?] [우리 아이 첫 공부 어휘사전] [중학생이 즐겨찾는 국어 개념 교과서]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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