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올드 울프

원제 : OLD WOLF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82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2017)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구매

    7,400 (38%할인)

    3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2)

    • 사은품(5)

    책소개

    늑대와 소년, 두 사냥꾼의 이야기

    [올드, 울프]는 굶주림에 사냥해야만 하는 늙은 늑대 나쇼바의 세계와 컴퓨터 사냥 게임에 빠져 있는 사춘기 소년 케이시의 세계를 긴장감 있게 보여줍니다. 저자 애비는 작고 보잘것없는 동물들을 자주 주인공으로 등장시키는데 거기에 담겨 있는 교훈은 언제나 인간의 세계를 향해 있습니다. 늑대와 소년의 대비되는 관점을 번갈아 보여주며, 인간과 자연, 현실과 가상의 세계, 삶과 죽음, 나이 듦과 젊음 자만심과 자존심 등 수많은 가치를 독자에게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출판사 서평

    줄거리

    굶주림에 사냥해야 하는 늙은 늑대와 컴퓨터 사냥 게임에 빠진 소년, 두 사냥꾼의 이야기.

    3월, 배고픈 시기였다. 아이언 산에 사는 모든 동물이 먹이를 구하지 못해 굶주렸다. 늑대 무리의 우두머리인 나쇼바는 젊은 늑대 가비에게 자신의 우두머리 자리를 위협받는다. 그러던 중 현명한 까마귀 멀라를 만나 엘크 사냥을 제안받는다. 나쇼바는 작은 새에 의존하는 것과 인간과 가까운 곳까지 가야 하는 것에 내키지 않지만, 무리를 이끌고 사냥에 나선다. 결국, 나쇼바는 사냥에 실패하고,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고 쓰러진다.
    컴퓨터 사냥 게임에 빠져 있던 케이시는 열세 살 생일 선물로 진짜 활을 선물 받고, 실제 사냥을 할 생각에 들뜬다. 혼자 활 연습을 하던 중 까마귀가 날아가자, 컴퓨터 게임에서 경험한 대로 무심코 활을 당긴다. 잃어버린 화살을 찾으러 숲으로 들어간 케이시는 자신의 화살에 맞은 까마귀를 보고 충격을 받는다. 죽음에 대한 어떤 책임감도 없던 게임의 세계와는 다른 현실의 세계와 마주한 것이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은 케이시는 상처를 입고 쓰러져 있는 나쇼바를 발견하고, 그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케이시가 다시 먹을 걸 가지러 간 사이 나쇼바는 기운을 차리고 숲을 향해 씩씩하게 발걸음을 옮긴다.

    2015 Parents' Choice Silver Honor(2015년 부모 선정 도서 은상)
    2016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by the Children's Book Committee, Bank Street Committee
    ( 2016년 뱅크 스트리트 사범대학 어린이 책 위원회 최고의 어린이 책)

    뉴베리상 수상 작가 애비 워티스와 칼테콧 상 수상 작가 브리안 플락커의 가슴 뛰는 신작!

    '애비'라는 필명을 가지고 있는 애비 워티스는 글을 쓰는 재능을 일찍부터 발휘하지 못했다. 학습이 어려웠던 애비는 고등학교에 낙제하고, 읽기와 쓰기를 집중적으로 가리키는 작은 사립학교에 진학한다. 그제야 자신이 학습장애라는 특수한 병을 앓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때부터 독서를 통해 한 걸음 한 걸음 어휘와 문법을 익혔다. 그 후로도 가정교사로부터 혹독한 글쓰기 훈련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대학을 졸업하고 25년 동안 사서로 일하다가 1980년 중반에야 아이들을 위해 아동작품을 쓰기 시작했다. 그 후 70여 편의 주옥같은 작품을 발표하며, 뉴베리상과 뉴베리 아너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애비와 많은 작품을 함께 한 그림 작가 브리안 플락커는 2014년 칼테콧상을 수상했다. 이번 작품에서 연필을 사용한 섬세하고 따뜻한 드로잉으로 독자들을 생생한 [올드 울프]의 세계로 이끌며 아름다운 동화를 선물한다.

    케이시의 컴퓨터 세상에는 사냥만 있다. 죽음은 없다.
    나쇼바가 사는 늑대 세상에서는 사냥을 할 수 없다.

    애비는 굶주림에 사냥해야만 하는 늙은 늑대 나쇼바의 세계와 컴퓨터 사냥 게임에 빠져 있는 사춘기 소년 케이시의 세계를 보여주며 두근거리는 긴장감을 놓지 않는다. 애비는 작고 보잘것없는 동물들을 자주 주인공으로 등장시키는데 거기에 담겨 있는 교훈은 언제나 인간의 세계를 향한다. 늑대와 소년의 대비되는 관점을 번갈아 보여주며, 인간과 자연, 현실과 가상의 세계, 삶과 죽음, 나이 듦과 젊음 자만심과 자존심 등 수많은 가치를 독자에게 끊임없이 질문한다. 이틀 동안의 교차되는 이야기 속에 결국 두 사냥꾼은 한 지점에서 만난다. 두 사냥꾼을 이끈 까마귀 멀라는 비록 작은 새였지만 나쇼바와 케이시에게 큰 의미를 던져주고 떠난다. 나쇼바에게는 절망적인 삶에 용기를, 케이시에게는 게임이 아닌 현실 세계를 마주하게 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컴퓨터 게임 세계에 빠져 있는 케이시가 늑대 나쇼바의 세계를 만나 성장하는 이야기.
    까마귀 멀라의 죽음 이후에 케이시는 게임과 작별한다. 실제로 케이시는 게임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 채 활을 당겨 까마귀를 죽게 했다. 까마귀는 게임에서 늘 다시 살아온 다른 동물들처럼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게임의 세계에서는 가상의 죽음일 뿐이지만 실제 생활에서 죽음은 영원한 이별이다. 컴퓨터 게임이란 어린이들에게 얼마나 감각을 둔화시키는 효과를 줄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은 케이시는 까마귀의 죽음 이후 만난 상처 입은 나쇼바를 돌봐주는 과정을 통해 비로소 자신을 되돌아보며 한 걸음 나아간다.

    목차

    불행하게도 까마귀 울음소리는 계곡 깊은 곳, 가고 싶지 않은 바로 그곳에서 들려왔다. 또 다른 누군가에게, 그러니까 고작 새에 의지하고 있다는 생각에 나쇼바는 마음이 썩 내키지 않았다. 어찌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나쇼바에겐 무리의 대장으로서 모두를 위험으로부터 지키며 질서를 유지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이런 의무를 다한다면 우두머리로서의 위엄은 도전받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무리를 굶주리게 하면 그런
    일은 꿈도 꿀 수가 없다.
    (/ p.20)

    케이시는 새를 놀라게 하지 않으려 조심조심 움직이며, 다섯 개 중 하나의 화살을 골라 활줄에 걸었다. 활을 들어 올리고, 자세를 잡고, 이번에는 활을 쥐는 방법을 제대로 떠올렸다. 그리고 새를 겨냥했다. "까옥!" 까마귀가 큰 소리로 울어 대며 날아올라 방향을 바꾸어 깊은 숲 속으로 날아갔다. 케이시는 활을 내려놓았다. '컴퓨터 게임이랑 진짜 비슷하네.' 꼭 잡아 보고 싶은 마음이 솟아올라, 화살을 챙겨 새로운 목표물이 된 까마귀를 찾기 시작했다.
    (/ p.108)

    "아프지? 내가 그런 건 아니지? 덫을 밟았어? 누가 널 쐈어?" 나쇼바는 눈도 깜빡이지 않은 채 머릿속으로 인간과의 거리를 가늠했다. 케이시는 얼굴에서 빗물을 쓱 닦은 뒤 물었다.
    "먹을 것 좀 줄까? 마실 물은?" 문득 주인을 확인할 수 있는 이름표가 목에 있을지도 모른
    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케이시는 몇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갔다. 나쇼바가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대자, 케이시는 멈칫 뒤로 물러났다. "알았어, 녀석아. 알았다고." 케이시는 상처 입은 개를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어찌할까 고민했다. "그래, 난 저 까마귀를 죽이지 말았어야 했어. 하지만 넌 도울 수 있을 거야. 내가 먹을 것하고 물 좀 가져올게. 여기 있어!" 케이시는 명령하듯 말하고 활과 화살을 낚아채어 집을 향해 내달렸다.
    (/ p.140)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애비 워티스(Avi Worti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7~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7종
    판매수 7,662권

    1937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25년간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 희곡을 쓰다가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70여 권의 작품을 출간했는데, 그 중 [크리스핀의 모험]은 뉴베리 메달을, [캡틴 샬럿]과 [진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합니까]는 뉴베리 아너 상을 받았다. 그밖에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어두운 숲속에서], [펄루, 세상을 바꾸다], [비밀 학교], [누가 오즈의 마법사를 훔쳤을까?], [백전백패 루저 축구부]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뮌헨 국제청소년도서 관에서 아동청소년 문학을 연구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전쟁을 끝낸 파리], [청소기에 갇힌 파리 한 마리], [구스범스 호러 특급] 시리즈, [팍스] 등이 있습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브리안 플락커(Brian Floca)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9
    출생지 미국 텍사스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9년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나 [Locomotive]로 칼테콧 상을 수상했다. 애비 워티스의 그래픽 노블 [City of Light], [City of Dark], [어두운 숲속에서 시리즈]에도 그림 그렸다. [Moonshot], [The Flight of Apollo 11], [Lightship]으로 뉴욕 타임스 선정 어린이 책 부문 베스트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책의 연관기사(1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아무도 못 말리는 책 읽기 시리즈(총 4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3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