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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와 나 - 강세형 에세이 컬렉션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 나를, 의심한다 + 이야기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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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강세형
  • 출판사 : 김영사
  • 발행 : 2016년 03월 28일
  • 쪽수 : 998
  • 제품구성 : 전4권
  • ISBN : 978893497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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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내면을 그리는 작가 강세형 에세이 특별 한정 소장판! 놓칠 수 없는 착한 가격과 콤팩트한 MINI 사이즈로 만난다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강세형 작가의 에세이 컬렉션! 기존보다 40% 할인된 가격과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간편한 미니북으로 한정판 소장용 세트를 제작했다. 그녀의 대표작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를 비롯하여,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나를, 의심한다], 그리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화’와 ‘책’ 이야기가 담긴 [이야기와 나]가 포함되어 있다. 진솔함으로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그녀의 글이 오롯이 담긴 이번 컬렉션이 수많은 독자들에게 특별한 소장품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 60만부 판매 돌파 베스트셀러
★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 한국인 필독서 시ㆍ에세이 부문 1위

★ 강세형 에세이 컬렉션


탁월한 공감 능력을 지닌 그녀의 글은 라디오 작가 활동 당시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래서 그 글들을 책으로 소장하고 싶다는 청취자들의 염원을 바탕으로 출간한 첫 번째 책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는 무명작가의 첫 책이라고는 믿기 힘든 큰 사랑을 받아 에세이 분야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13년 출간한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한국인 필독서 시, 에세이 부문 1위로 뽑히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15년 그녀는 [나를, 의심한다]로 돌아왔다. ‘일상’, ‘환상’, ‘음악’이라는 세 가지 각기 다른 주제의 이야기들을 과거와 현재, 현실과 꿈을 오가며 흥미롭게 풀어낸 독특한 형식의 이야기다. 마지막으로 이번 컬렉션을 완성할 [이야기와 나]는 ‘내 마음을, 내 세계를, 움직인 이야기들’이라는 부제에 맞게, 우리 삶에 깊이와 의미를 더해줄 ‘영화’와 ‘책’ 이야기를 담았다.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여러 번의 실망, 여러 번의 상처, 여러 번의 실패,
그사이 어느덧 겁쟁이로 변해버린 청춘에게 보내는 설렘, 두근거림, 위안의 이야기.


이적, 김동률, 스윗소로우, 테이가 추천한 라디오 작가 강세형의 청춘 공감 에세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알지 못한 채 너무 일찍 지치고 늙어버린 청춘에게, 무엇이 자기 자신을 진정 사랑하는 일인지 모른 채 스스로를 다그치는 청춘에게, 쫓기듯 젊음을 허비하는 청춘에게 때로는 희망을, 때로는 위로를 선사하는 134편의 아름다운 이야기. 평범한 일상, 지난 시간의 기억, 사랑의 추억, 아름다운 삶의 풍경 속에서 발견한 소소한 감정으로 어우러진 청춘의 일기장.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안 아픈 척, 안 힘든 척, 다 괜찮은 척.
세상의 속도에 맞추기 위해, 어른처럼 보이기 위해 달려온 당신에게 보는 담담한 위안과 희망.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가 담담하게 펼쳐지는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을 반추하게 하는 순간들로 가득하다. 쉽게 달뜨고 깊게 아파했던 풋풋한 사랑의 기억. 가볍게 보이고 싶지 않아서, 어른처럼 보이기 위해 애써 감정을 숨겼던 순간들. 원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초조함과 불안함으로 힘겨웠던 시간. 좋은 데 안 좋은 척, 안 나쁜 데 나쁜 척, 약하면서 독한 척 자신을 포장했던 모습 등. 세상의 속도에 맞추기 위해, 그렇게 어른처럼 보이기 위해 달려왔던 시간들에 대한 진솔한 고백으로 우리의 마음을 두드린다. 조금 느리고 서툴지만 누구보다 성실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에게 힘이 되어줄 공감과 위로, 희망과 다짐에 관한 이야기.

[나를, 의심한다]

내 안의 나를 의심하며, 그렇게 우리는 어른이 된다.
사실과 거짓, 진실과 환상, 현실과 꿈, 그 사이를 헤매는 우리 삶에 관한 이야기.


두 권의 책을 연달아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으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강세형 작가의 세 번째 에세이! ‘일상’, ‘환상’, ‘음악’이라는 세 가지 각기 다른 주제의 이야기들을 과거와 현재, 현실과 꿈을 오가며 흥미롭게 풀어냈다. 교복처럼 즐겨 입던 옷을 잃어버린 후 불현듯 깨달은 이별에 대한 생각, 어른이 되면 하지 않게 될 거라 생각했던 걱정들을 여전히 하고 있는 자신에 대한 고민, 아무리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할 수조차 없는 세상살이의 힘겨움, 미워도 쉽게 헤어질 수 없는 애증 같은 주위와의 관계 등.... 너무나 익숙해서 미처 깨닫지 못했던 일상의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낸 특유의 관찰력과 놀라운 상상력, 유려한 문장은 강한 흡인력으로 독자를 이끈다. 아직 서툴고 여전히 불안한 우리가 진정한 어른의 시간을 마주하는 방법을 ‘의심’을 통해 보여주는 새롭고도 독특한 에세이.

[이야기와 나]

우리의 마음을. 우리의 세계를. 움직인 이야기
[인사이드 아웃][이름 뒤에 숨은 사랑]등 영화와 책을 통해 만나는 삶의 장면들


누군가 말했다.

"이봐요! 책을 판다는 건 단지 340그램어치의
종이와 잉크와 풀을 파는 게 아니에요. 새로운 인생을 파는 거라고요.
책에는 사랑과 우정과 유머와 밤바다에 떠있는 배,
그러니까 온 세상이 들어 있어요. 진짜 책에는 말이에요."

이 말 또한 나는 책, 이야기에게서 전해 들었다.
그 어느 때보다 내 마음속 고개가 격하게 끄덕이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나 또한 그렇다고 믿으니까. 책 안에는, 이야기 안에는,
‘온 세상’이 들어 있다고.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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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라디오 작가로 활동했다. 첫 책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로 30만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공감의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나를, 의심한다》, 《시간은 이야기가 된다》를 통해 때로는 위안, 때로는 먹먹함을 전해왔다.
최근 몇 년 제법 힘겨운 시간들을 보내다, ‘다들 어떻게 견디고 있는 걸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어 시작했다는 이 책은, 오히려 각자의 역량껏 이미 최선을 다해 버티고 있는 다른 이들에게, 희한한 위로를 보낸다.
활동한 프로그램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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