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5,3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9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해서열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97권의 책에서 건져 올린 바다 이야기

정가

18,000원

  • 16,200 (10%할인)

    18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해서海書의 물결 위에서 ‘바다의 실학’을 상상하다!

「바다의 인문학」 제1권 『해서열전』. 바다의 교양을 읽을 수 있는 국내외 대표 해양 픽션과 논픽션 작품을 문인, 번역자, 평론가, 역사학자, 언론인 등이 개인적 체험을 녹여 비평한 본격 해양도서 서평에세이집. 바다생태계의 면모를 보여주는 책, 해양생물과 어민의 삶을 핍진히 다룬 책, 바다문명사를 여러 측면에서 보여주는 책 등 바다에 관한 온갖 주제들을 포괄했다.

‘바다 책’이라 하면 바로 떠오를 만한 《노인과 바다》, 《모비딕》같은 세계명작선, 《오디세이아》, 《콜럼버스 항해록》 같은 고전, 《환동해 문명사》, 《자산어보》, 《난중일기》 같은 우리 역사 속 바다의 기록들을 읽는 사이사이, “이런 책까지 나와 있어?” 싶은, 아직 한국에서 출간되지 않은 외국의 해양논픽션 걸작도 핵심을 요약 소개해 해양지식 지평을 넓혔다.

출판사 서평

바다가 책이라면!
해서海書의 물결 위에서 ‘바다의 실학’을 상상하다


지구 표면의 72퍼센트를 뒤덮은 것은 땅이 아닌 바다다.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이 바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바다는 언제나 인간에게 미지의 영역이고, 상상력의 원천이며, 모험의 상징이었다.
인간의 역사 속에서 바다가 어떻게 길이 되고 터전이 되었는지, 바다가 인간에게 무엇을 주었는지, 97권의 바다 책海書을 통해 읽는다.

책 소개
‘바다의 교양을 읽을 수 있는’ 국내외 대표 해양 픽션과 논픽션 작품을 문인, 번역자, 평론가, 역사학자, 언론인 등이 개인적 체험을 녹여 비평한 ‘본격 해양도서 서평에세이집’이다. 그를 위해 해서 속 바다를 다시 뒤져 100권에 가까운 대상 도서를 추려냈는데, 바다생태계의 면모를 보여주는 책, 해양생물과 어민의 삶을 핍진히 다룬 책, 바다문명사를 여러 측면에서 보여주는 책 등 바다에 관한 온갖 주제들을 포괄했다. 『오디세이아』 같은 고전도 포함시킨 까닭은 ‘바다와 인문학’이라는 프리즘으로 새롭게 읽어 인간의 삶과 바다의 밀접함을 재인식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직 한국에서 출간되지 않은 외국의 해양논픽션 걸작도 핵심을 요약 소개해 해양지식 지평을 넓히고, 우리의 해서 목록에서 어떤 책들이 빠져 있는지 가늠해보고자 했다.

역사, 문학, 사회과학서, 표류기, 모험소설, 현대시 속에서 길어 올린 바다
바다는 예로부터 인간의 삶터이자 먹거리의 보고, 미지의 이상이자 모험의 공간이었다. 수로는 진귀한 교역의 창구였고, 대항해시대에 바다는 동서 문명을 이었다. 사람들이 더 먼 바다로 나가기 시작하면서 인간의 역사는 크게 바뀌었고, 해저 탐사 개시와 함께 바다와 인간의 관계도 조금씩 바뀌어왔다. 바다와 함께한 인간의 다채로운 역사와 사고를 살펴보기 위해, 이 책은 총 여섯 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제1부 ‘바다 위에서 탄생한 문명’에서는 대서양, 지중해, 환동해, 극해 등 바다에서 발아한 문명을 향해 돛을 올렸다. 근대를 횡단하려는 자라면 왜 바다라는 무대에 올라서야만 하는지를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 것이다. 가령 영제국은 바다를 지배함으로써 세계를 쥐락펴락했지만, 근대 이전까지의 바다는 결코 서양인의 전유물이 아니었다. 만일 명나라 정화鄭和의 해양 대탐험이 계속되었다면 동양이 근대의 주도권을 장악했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서구 민주주의를 해외로 확산한다는 미명 아래 세계 곳곳에 군사기지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이라는 “비공식적 제국”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19세기 팍스 브리태니카와 비교하여 팍스 아메리카나의 제일 원동력인 비행기는 하늘을 날아다니지만, 그것도 오대양을 누비는 항공모함이 있기에 가능하다.
제2부 ‘우리를 둘러싼 바다’에서는, 바다를 수산자원을 낳는 경제 수단 정도로 격하시켜버린 현대의 해양산업에 대한 문제의식을 환기한다. 인간의 기술이 발달하고 남획과 오염에 분별이 없어지면서, 해양 생태계 환경은 돌이킬 수 없이 파괴되고 있다. 개별 국가의 이익과 자본의 욕망만이 바다에 남은 이래 ‘포 피시(연어, 농어, 대구, 참치)가 없는 어업 기술의 진보’라는 공유지의 비극이 바다에서도 펼쳐지고 있다. 20세기 환경운동의 발흥에도 불구하고 해양 생물을 ‘수산자원’으로만 바라보는 관점이 우세한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젠 장기지속적인 경제성을 위해서라도 ‘수산물에서 수산생물로’ 인식 지평을 확대해야 할 시점이다. “사람의 한평생은 바다를 망치기에 충분하다”는 자연학자 이브 파칼레의 말을 되새기며 우리 일상의 식생활문화부터 잘 몰랐던 어업 실태까지 짚어본다.
제3부 ‘바다와의 사투’에서는 불확실한 자연(바다)과의 싸움에서 겪은 파란만장한 인류의 삶, 바다라는 해독 불가능한 미지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해양 개척사를 통해 인간은 바다에서 어떻게 살아남았고, 바다(생물)를 어떻게 대했는가를 묻는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 맞섰던 고대의 영웅 오디세우스부터 시작해 목숨 걸고 북극 항로를 개척한 ‘미친 모험가들’, 19세기 포경산업의 열기에 힘입어 바다로 나갔던 『모비딕』의 고래잡이배 선원들, 호랑이와 한 배에서 살아남은 『파이 이야기』의 소년 파이까지. 인간에게는 끝내 압도적인 자연으로 존재하는 바다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시대, 다양한 형태로 전력투구한 인간들의 모습을 살펴본다.
제4부 ‘바다에서 꾸린 삶’에서는 갯마을과 섬사람들의 삶을 통해 욕망과 생존 욕구가 공존하는 바다의 맨얼굴을 살펴본다. 예로 한승원의 소설은 상처받은 바닷사람을 둘러싼 비정한 욕망들 사이에서 솟구치는 삶의 순정에 눈 뜨게 함으로써 인간을 좀 더 성숙하게 이해하게 한다. 『멍텅구리배』에서는 멍텅구리배 안 음험한 권력관계의 민낯을 통해 기형적인 압축성장 근대화가 강요하는 인간의 악마성을 파헤침과 동시에 복원해야 할 인간됨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어루만진다. 한편 바다를 무대로 많은 작품을 쓴 섬 출신 작가 한창훈의 『홍합』에는 여수 바닷가에서 홍합을 까며 살아가는 억척어멈들의 삶과 말이 담겨 있다. 민중소설 혹은 성장소설로도 읽히는 이 작품을 떠받치는 것은 바다에 대한 작가의 이해다. 그는 바다를 ‘처음부터 그러한 것自然’으로 이해하고 이 자연을 ‘최고의 질서’로 받아들이며, 바다와 부대끼는 삶을 “조용한 자포자기”로 기꺼이 수락하고자 한다.
제5부 ‘우리 역사, 바다를 통해 읽다’는 역사 속의 바다를 그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바다는 무엇을 의미했고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톺아본다. 한국문학사에서 바다는 여태껏 유력한 상상력의 원천이지 않았다. 조선이 중원 대륙국가를 문명의 중심으로 바라봤다는 점이 큰 이유로 작용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정약전은 유배지에서 『자산어보』를 쓰며 육지 중심 시선을 접고, 바다를 탐구의 대상으로 삼아 ‘실학의 바다의 진면목’을 발견한다. 그 밖에도 동아시아에서 전개된 열강의 거침없는 식민제국주의의 희생양으로서 심청의 편력을 그린 황석영의 『심청, 연꽃의 길』, 중심부-변경의 도식적 관계를 전복함으로써 ‘변경이 세계의 중심’ ‘섬은 창조의 영점’임을 환기하는 현기영의 『지상에 숟가락 하나』 등은 바다라는 압도적 자연 위에 떠오르는 우리 역사와 문화를 다각적으로 드러낸다.
제6부 ‘미지의 바다, 광기의 바다’에서는 쥘 베른의 『해저 2만리』가 나온 지 150여 년이 지났지만 바다는 아직도 인류에게 남은 미지의 수수께끼라는 점을 ‘문명을 뒤덮는 바다의 어둠’이라는 철학적 주제의식으로 돋을새김한다. 『파리대왕』 『달과 6펜스』 등 세계명작 속에서 바다와 섬이라는 공간은 미지, 광기, 이상에 가 닿는다. 최근 국내 해양소설로서 독보적 성취를 이룬 『극해』는 바다 자체가 전쟁과 같은 인간의 한계 상황을 강력하게 추념하는 알레고리이고 단순히 지리학적 개념이라기보다는 ‘지정학의 표상’으로 이해될 수 있으며, 바다의 환유 공간인 유키마루호는 바다가 치열한 생존 고투의 현장이자 국가와 민족 간의 갈등이 첨예화되는 국경선임을 드러낸다. 요즈음 해양시로서 현장성과 예술성을 공히 인정받은 『멍게』 『살구꽃이 돌아왔다』 등의 시집은 낙지, 꽃게, 홍어, 주꾸미, 명태, 갈치, 멸치, 고등어, 오징어 등등 식탁 위 바다 우화로 우리네 삶의 비의를 환기시켜준다.

국내 미번역 해서 목록 추가 수록
『해서열전』 각 장의 부록에서는 아직 우리말로 번역되지 않은 해외의 바다 책들을 모아 소개하고 있다. 바다 생물체의 유구한 역사를 본격 탐사한 책부터 내해, 즉 대륙 안의 바다를 탐험한 책, 왜곡된 해산물 소비 실태를 추적하는 문제적인 책이나 각지의 돌고래 잡이·수족관 문화 등을 심도 있게 비판한 책 등, 여러 분야의 흥미로운 책들을 찾을 수 있다. 범고래의 생태나 물고기의 고통에 천착하는 학자들의 연구에는 놀랄 만한 열정이 숨어 있다.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오기 힘들다는 암초의 미로를 헤매며 산호초의 세계를 탐험한 이야기나, 한 알의 장어 알을 찾아 망망대해를 뒤졌다는 ‘우나기(장어) 박사’의 이야기, 해마, 해삼, 플랑크톤, 심지어는 성생활이 독특한 바다생물들에 각각 ‘꽂혀’서 그에 파고들었던 학자들이 내놓은 연구 결과들을 일람하자면 새삼 잊고 있던 저 바다의 깊이와 넓이를 생각하게 된다. 바다의 생태와 역사 외에도 파도 위에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나 생선요리의 과학적 노하우, 해상 국경분쟁 등 다채로운 주제들이 흥미를 당긴다.
‘바다 책’이라 하면 바로 떠오를 만한 『노인과 바다』 『모비딕』같은 세계명작선, 『오디세이아』 『콜럼버스 항해록』 같은 고전, 『환동해 문명사』 『자산어보』 『난중일기』 같은 우리 역사 속 바다의 기록들을 읽는 사이사이, “이런 책까지 나와 있어?” 싶은 외서 목록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바다가 책이라면!

제1부 바다 위에서 탄생한 문명
세계는 바다로 이어져 있다 『문명과 바다』·김봉석
지중해, 고달픈 그래서 더 위대한 삶의 바다 『위대한 바다』·안두환
잊힌 해양문명, 환동해를 불러내다 『환동해 문명사』·조운찬
천하루 밤 이후에도 지속되는, 앞으로도 살아남을 영원한 이야기 『천일야화』·이상민
바이킹의 확장 그리고 그린란드의 시작과 종말 『문명의 붕괴』·김동욱
경도經度, 불확실의 땅으로 이끈 힘 『경도 이야기』·김동욱
중세 모험가가 전해주는 진귀한 이야기 『이븐 바투타의 오디세이』 『이븐 바투타의 여행기』·이정명
꿈과 욕망, 집념이 넘실거리는 바다 『위대한 항해자 마젤란』·이구용
내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콜럼버스 항해록』·이종훈
70년 동안의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바다 사나이를 위한 진혼가 『레판토 해전』·이상민
세계를 호령한 영국, 그들은 세계를 구했는가 『제국』·김종원
프라이데이와 방드르디, 보편문명이란 존재하는가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노만수
바다의 유령과 마주하기 『악령이 출몰하던 조선의 바다』·유승훈

부록│더 읽어보기: 국내 미번역 해서들·첫 번째

제2부 우리를 둘러싼 바다
지구의 서사시, 과학과 시의 화학반응 『우리를 둘러싼 바다』·손택수
‘천상시인’의 바다, 더 낮은 곳을 향하여 『말랑말랑한 힘』·이원규
과학 요정의 위대한 축복을 받은 섬 『갈라파고스』·강경태
사람의 한평생은 바다를 망치기에 충분하다 『바다나라』·이세진
대구는 어떻게 역사가 되었는가 『대구』·손택수
기묘한 방탕의 세기에 생산되는 네 가지 물고기 『포 피시』·남종영
허황된 모험주의가 만연하다 『텅 빈 바다』·남종영
물고기의 블랙박스를 해독한 단편들 『멸치 머리엔 블랙박스가 있다』·남종영

부록│더 읽어보기: 국내 미번역 해서들·두 번째

제3부 바다와의 사투, 인간은 바다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나
포세이돈에 맞선 영웅의 탁월한 모험담 『오디세이아』·김원익
북극 항로를 향한 이방인의 고독한 싸움 『빙하와 어둠의 공포』·진일상
기호 너머의 기호 『모비딕』·손택수
『모비딕』을 낳은 해양 다큐멘터리 『바다 한가운데서』·한영탁
삶은 신이 주는 유일한 축복 『파이 이야기』·우은주
바다에 홀로 맞선 요트 세계일주기 『바다와의 사투 272일』·한영탁
소영웅의 몰락인가, 위대한 자아의 완성인가 『로드 짐』·이선열
조금은 낡아버린 성장소설 속의 바다 『라몬의 바다』·신지영
대항해시대를 온몸으로 겪은 한 남자의 믿을 수 없는 회고담 『핀투 여행기』·정명섭
바다 위에서 삶과 죽음을 연주하는 장엄한 교향곡 『노인과 바다』·이인규

부록│더 읽어보기: 국내 미번역 해서들·세 번째

제4부 바다에서 꾸린 삶
광기가 아니라면 저 바다를 누가 『만선』·방현희
바다, 사무치게 그립고 미운 임 『갯마을』 『흑산도』·김원우
바다를 닮은 새로운 서정의 탄생 『그늘의 깊이』 『살구꽃이 돌아왔다』·오철수
욕망의 바다, 바다의 욕망 「목선」 『멍텅구리배』 『항항포포』·고명철
바위를 병풍 삼은 섬, 암태도 『암태도』·정재홍
홍합의 맛, 전라도 사투리의 힘 『홍합』·고영직
먹염바다를 건너가는 저물녘의 시 『언 손』·휘민
천국의 성분은 무엇인가 『당신들의 천국』·고영직
어쩔 수 없는 곳의 어쩔 수 없는 기록 『사할린 섬』·이하나
섬놈의 자유 분투기 『그리스인 조르바』·황윤정

부록│더 읽어보기: 국내 미번역 해서들·네 번째

제5부 우리 역사, 바다를 통해 읽다
구로시오 해류가 만든 심청의 편력기 『심청, 연꽃의 길』·이명원
고대 동아시아 바다의 역사를 열다 『고구려 해양사 연구』·서영교
죽음의 바다, 통곡의 바다, 생명의 바다 『난중일기』·박종평
실학, 바다를 발견하다 『자산어보』 『상해 자산어보』·손택수
사대부, 바다를 건너다 최부의 『표해록』·김충수
제주 선비의 표류 오디세이 장한철의 『표해록』·조운찬
실학적 사고의 단초가 된 통신사행록 『해유록』·이효원
4·3의 역사적 진실을 추구하는 문학의 힘 『순이 삼촌』 『마지막 테우리』·고명철
‘변경이 세계의 중심이다’라는 성장 체험 『지상에 숟가락 하나』·고명철

부록│더 읽어보기: 국내 미번역 해서들·다섯 번째

제6부 미지의 바다, 광기의 바다
문명을 뒤덮는 바다의 어둠 『파리대왕』·방현희
식민의 바다, 생사의 극한지대 『극해』·이명원
바다 밑 부러진 기타?멍게의 노래를 들어라 『멍게』·손택수
타히티 섬, 창작의 영감이 샘솟는 영혼의 고향 『달과 6펜스』·박상률
못다 꾼 바다의 꿈을 소설 속에 펼치다 『해저 2만리』·김석희
당신의 예상과 살짝 다른 진짜 바다 동물 이야기 『바다 동물은 왜 느림보가 되었을까』·유은정

부록│더 읽어보기: 국내 미번역 해서들·여섯 번째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1970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0년 전남 담양 강쟁리에서 태어난 뒤 부산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지독한 향수병과 짝사랑을 앓다가 암울한 문학소년 시절을 보내고, 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언덕 위의 붉은 벽돌집'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도 시가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호랑이 발자국'과 '목련 전차', '나무의 수사학', 청소년을 위한 고전산문 '바다를 품은 자산어보' 등이 있다. 신동엽 창작상, 이수문학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실천문학사의 편집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