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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리메이크 1~4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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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마침내 끝에 다다른 저승에서의 여정!

    염라대왕이 다스리는 발설지옥에 당도한 김자홍 일행. 그들을 기다리는 건 진기한의 동기이자 냉철한 검사 하유나와 모든 죄를 검색할 수 있는 신 시스템 ‘업경’이었다. 진기한과 그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그녀는 김자홍의 유죄판결을 이끌어내기 위해 진기한의 지난 행적까지 파고들며 집요하게 압박해오는데… 한편 이승에서 유병장의 폭주를 간신히 저지한 저승차사들은 더 이상 두고볼 수 없는 죄악을 다스리기 위해 직접 나서기로 결심한다.

    출판사 서평

    주호민 원작의 초대형 인기 웹툰 [신과 함께]
    스퀘어에닉스와 함께 새롭게 탄생하다!


    한국의 전통 신화를 바탕으로 진한 현실 풍자와 위트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이며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던 주호민 원작의 웹툰 [신과 함께]! 평범한 소시민인 샐러리맨 김자홍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후 저승에서 49일간 재판을 받는다는 줄거리의 이 만화는 참신한 소재와 맛깔난 스토리텔링으로 완결 후에도 변함없이 회자되고 있는 웹툰 최고의 인기작 중 하나이다.

    [신과 함께]의 뛰어난 작품성과 인기는 여러 방면에서 입증되었다. 2010년 독자만화대상 온라인만화상, 2011년 부천만화대상 우수이야기만화상, 대한민국컨텐츠어워드 만화부문 대통령상, 독자만화대상 대상 등 만화계의 굵직한 상들을 모두 휩쓸었으며, 2011년 애니북스에서 첫 출간된 단행본(총8권)은 현재까지 누적판매 20만 부라는 놀라운 성적을 뽐내고 있다. 이러한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 등 재창작 시도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졌는데, 이는 콘텐츠로서의 웹툰의 무한한 가능성과 경쟁력을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2011년 세계 최대의 만화 시장인 일본에서 리메이크가 결정되며 큰 화제를 낳았다.
    이번에 출간된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신과 함께]의 리메이크 판권을 확보한 일본 스퀘어에닉스 사(社)가 일본인 작가의 작화로 새롭게 각색, 출간한 작품이다. 스퀘어에닉스 사는 만화나 게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굴지의 게임 제작업체이자 출판사이다. 일본 리메이크판 계약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많은 한국 독자들은 빠르게 소식을 나르며 지대한 관심을 표했다. 이러한 독자들의 관심은 원작의 높은 지명도와 인기로부터 오는 것이겠지만, 한국의 웹툰이 일본 만화 스타일로 리메이크된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 또한 무시할 수 없어 보인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스토리 면에서는 원작을 최대한 고려하되, 작화와 연출에서 일본 만화의 스타일을 강하게 드러낸다. 미와 요시유키라는 일본인 작가의 손을 거쳐 탄생한 작화는 웹툰 연재를 기반으로 한 원작과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러한 차이는 일본 현지의 주요 독자층의 취향과 정서를 고려한 자연스러운 결정이라 할 수 있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스퀘어에닉스 사에서 발간하는 [영 간간 ヤング ガンガン]이라는 18-25세 청년층을 대상의 만화잡지에서 연재되었다. 젊은 남성을 주요 독자층으로 공략하다 보니 작화와 연출 면에서 소년 만화의 성향이 짙어진 것이다. 간결하고 정다운 느낌을 주는 원작과 달리 리메이크 판에서는 소년 만화 특유의 박력 있고 화려한 연출이 더해졌으며, 원작에서는 독자들의 상상력에 맡겼던 부분들도 작가의 손을 빌려 구체적인 이미지로 표현되었다. 이미지 매체로서 만화가 줄 수 있는 재미가 극대화된 셈이다.

    캐릭터 설정에도 약간의 변화가 가미됐다. 원작에서 38세였던 김자홍은 리메이크판에서 28세의 청년으로 보다 젊게 설정되었다. 김자홍의 변호사인 진기한 역시 보다 어린 외모로 묘사된 점이 흥미를 끈다. 극화체로 연출되다 보니 캐릭터들도 보다 구체적이고 과장되게 묘사된다. 이 또한 [영 간간]의 주요 독자층의 연령대와 취향을 의식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염라대왕님의 명으로 김자홍씨를 저승까지 안내하기 위해 왔습니다."
    새로운 작화와 캐릭터가 선사하는 신선함! 재미와 감동만은 그대로!


    원작 [신과 함께]는 "저승편", "이승편", "신화편" 총 세 편으로 나뉜다. 이중 가장 많은 주목과 사랑을 받은 것은 "저승편"으로, [신과 함께 리메이크] 역시 "저승편"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총8권의 원작 단행본 중 "저승편"에 해당하는 내용은 3권인데, 리메이크 판은 한 권이 더 늘어난 4권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리메이크 판 1권에는 원작 1권의 중간 지점까지의 분량이 담겨 있다. 리메이크 판의 흐름은 전체적으로 원작을 충실히 따르지만, 월간 잡지의 특성상 연재 호흡에 맞추어 재편집이 이루어진 부분도 있다.

    리메이크 판에서 눈여겨볼 또 다른 점은 원작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리메이크 판 고유의 요소를 가

    새롭게 투입된 캐릭터! 한층 확장된 세계관!
    리메이크만의 개성을 분출하며 원작 그 이상의 재미를 넘본다!


    초대형 인기 웹툰 [신과 함께]의 리메이크 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신과 함께 리메이크] 두번째 권이 출간되었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주호민 원작의[신과 함께]를 일본 스퀘어에닉스 사(社)가 일본인 작가 미와 요시유키의 그림으로 새롭게 각색, 출간한 작품이다. 원작의 인기를 입증하듯 2014년 4월 첫 출간 이래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독자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진변호사님은 혹시 신神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지난 1권에서는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은 젊은 샐러리맨 김자홍이 저승 변호사 진기한을 만나 첫 번째 재판을 통과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김자홍과 진기한이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인 하유나와 논쟁을 하는 장면으로 시작된 이번 2권에서는 두 번째 재판정인 화탕지옥이 그려진다.

    2권의 특징은 리메이크만의 개성이 두드러지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하유나 외에 또 다른 새 캐릭터가 등장하고, 원작에는 없었던 설정이 더해져 보다 다채롭게 묘사된다. 1권이 원작의 설정과 스토리를 충실히 따르며 한국 독자들에게 친근함을 어필했다면, 2권은 과감히 원작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함과 동시에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는 셈이다. 덕분에 독자들은 새로운 즐거움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 친숙한 줄거리와 캐릭터이지만 전혀 다른 작품을 보는 듯한 참신한 묘미를 말이다.

    주호민 원작의 초대형 인기 웹툰 [신과 함께],
    스퀘어에닉스와 함께 새롭게 탄생하다!


    [신과 함께]는 한국의 전통 신화를 바탕으로 진한 현실 풍자와 위트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이며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던 웹툰이다. 주호민 원작의 이 작품은 평범한 소시민인 샐러리맨 김자홍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뒤 저승에서 49일간 재판을 받는다는 줄거리로, 참신한 소재와 맛깔난 스토리텔링으로 완결 후에도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다.

    [신과 함께]의 뛰어난 작품성과 인기는 여러 방면에서 입증되었다. 2010년 독자만화대상 온라인만화상, 2011년 부천만화대상 우수이야기만화상, 대한민국컨텐츠어워드 만화부문 대통령상, 독자만화대상 대상 등 만화계의 굵직한 상들을 모두 휩쓸었으며, 2011년 애니북스에서 첫 출간된 단행본(총8권)은 현재까지 누적판매 20만 부라는 놀라운 성적을 뽐내고 있다. 이러한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 등 재창작 시도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졌는데, 이는 콘텐츠로서의 웹툰의 무한한 가능성과 경쟁력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무엇보다 2011년 세계 최대의 만화 시장인 일본에서의 리메이크 결정 소식은 큰 화제를 낳았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신과 함께]의 리메이크 판권을 확보한 일본 스퀘어에닉스 사(社)가 일본인 작가의 그림으로 새롭게 각색, 출간한 작품이다. 스퀘어에닉스 사는 만화나 게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굴지의 게임 제작업체이자 출판사이다. 일본 리메이크판 계약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많은 한국 독자들은 빠르게 소식을 나르며 지대한 관심을 표했다. 이러한 독자들의 관심은 원작의 높은 지명도와 인기로부터 오는 것이겠지만, 한국의 웹툰이 일본 만화 스타일로 리메이크된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 또한 무시할 수 없으리라 본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스토리 면에서는 원작을 최대한 고려하되, 작화와 연출에서 일본 만화의 스타일을 강하게 드러낸다. 미와 요시유키라는 일본인 작가의 손을 거쳐 탄생한 작화는 웹툰 연재를 기반으로 한 원작과는 완전히 다르다. 이러한 차이는 일본 현지의 주요 독자층의 취향과 정서를 고려한 자연스러운 결정이라 할 수 있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스퀘어에닉스 사에서 발간하는 [영 간간 ヤング ガンガン]이라는 18-25세 청년층을 대상의 만화잡지에서 연재되었다. 젊은 남성이 주요 독자층이다보니 작화와 연출 면에서 소년 만화의 성향이 짙어진 것이다. 간결하고 정겨운 느낌을 주는 원작과 달리 리메이크 판에서는 소년 만화 특유의 박력 있고 화려한 연출이 더해졌으며,
    49일간의 저승 재판, 그 결과는―?! 인생의 죄와 공덕을 가리는 저승 법정 판타지

    [신과 함께 리메이크] 완결!
    (3, 4권 동시 출간)


    초대형 인기 웹툰 [신과 함께]의 리메이크 만화인 [신과 함께 리메이크]가 3, 4권 동시 출간과 함께 완결되었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주호민 원작의 인기 웹툰[신과 함께]를 일본 스퀘어에닉스 사(社)가 일본인 작가 미와 요시유키의 그림으로 새롭게 각색, 출간한 작품이다.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캐릭터 투입, 확장된 세계관 등을 입혀 리메이크만의 개성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리메이크 판은 3권으로 마무리된 원작보다 한 권이 늘어나 전4권 완결이다. 마지막 4권에는 원작에서는 볼 수 없던 번외편 [그후]가 수록되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주호민 원작의 초대형 인기 웹툰 [신과 함께],
    스퀘어에닉스와 함께 새롭게 탄생하다!


    [신과 함께]는 한국의 전통 신화를 바탕으로 진한 현실 풍자와 위트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이며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던 웹툰이다. 주호민 원작의 이 작품은 평범한 소시민인 샐러리맨 김자홍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뒤 저승에서 49일간 재판을 받는다는 줄거리로, 참신한 소재와 맛깔난 스토리텔링으로 완결 후에도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다.

    [신과 함께]의 뛰어난 작품성과 인기는 여러 방면에서 입증되었다. 2010년 독자만화대상 온라인만화상, 2011년 부천만화대상 우수이야기만화상, 대한민국컨텐츠어워드 만화부문 대통령상, 독자만화대상 대상 등 만화계의 굵직한 상들을 모두 휩쓸었다. 2011년 애니북스에서 첫 출간된 단행본(총8권) 역시 현재까지 누적판매 20만 부라는 놀라운 성적을 뽐내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 등 재창작 시도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졌는데, 이는 웹툰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경쟁력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무엇보다 2011년 세계 최대의 만화 시장인 일본에서의 리메이크 결정 소식은 큰 화제를 낳았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신과 함께]의 리메이크 판권을 확보한 일본 스퀘어에닉스 사(社)가 일본인 작가의 그림으로 새롭게 각색, 출간한 작품이다. 스퀘어에닉스 사는 만화나 게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굴지의 게임 제작업체이자 출판사이다. 일본 리메이크판 계약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많은 한국 독자들은 빠르게 소식을 나르며 지대한 관심을 표했다. 이러한 독자들의 관심은 당연히 원작의 높은 지명도와 인기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한국의 웹툰이 일본 만화 스타일로 리메이크된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 또한 무시할 수 없으리라 본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스토리 면에서는 원작을 최대한 고려하되, 작화와 연출에서 일본 만화의 스타일을 강하게 드러낸다. 미와 요시유키라는 일본인 작가의 손을 거쳐 탄생한 작화는 웹툰 연재를 기반으로 한 원작과는 완전히 다르다. 이러한 차이는 일본 현지의 주요 독자층의 취향과 정서를 고려한 자연스러운 결정이라 할 수 있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스퀘어에닉스 사에서 발간하는 [영 간간 ヤング ガンガン]이라는 18-25세 청년층을 대상의 만화잡지에서 연재되었다. 젊은 남성이 주요 독자층이다보니 작화와 연출 면에서 소년 만화의 성향이 짙어졌다. 간결하고 정겨운 느낌을 주는 원작과 달리 리메이크 판에서는 소년 만화 특유의 박력 있고 화려한 연출이 더해졌으며, 원작에서 독자들의 상상력에 맡겼던 부분들도 작가의 손을 빌려 구체적인 이미지로 재탄생했다. 이미지 매체로서 만화가 줄 수 있는 재미가 극대화된 셈이다.

    캐릭터 설정에도 약간의 변화가 가미됐다. 원작에서 38세였던 김자홍은 리메이크판에서 28세의 청년으로 보다 젊게 설정되었다. 김자홍의 변호사인 진기한 역시 보다 어린 외모로 묘사된 점이 흥미를 끈다. 극화체로 연출되다 보니 캐릭터들도 보다 풍부하고 과장되게 묘사된다.

    ‘리메이크’, 원작의 재미를 넘보다!
    새로운 역사로 기록될 [신과 함께 리메이크], 전4권 완결!


    원작 [신과 함께]는 [저승편] [이승편] [신화편] 총 세 편으로 나뉜다. 이중 가장 많은 주
    원작에서 독자들의 상상력에 맡겼던 부분들도 작가의 손을 빌려 구체적인 이미지로 재탄생했다. 이미지 매체로서 만화가 줄 수 있는 재미가 극대화된 셈이다.

    캐릭터 설정에도 약간의 변화가 가미됐다. 원작에서 38세였던 김자홍은 리메이크판에서 28세의 청년으로 보다 젊게 설정되었다. 김자홍의 변호사인 진기한 역시 보다 어린 외모로 묘사된 점이 흥미를 끈다. 극화체로 연출되다 보니 캐릭터들도 보다 풍부하고 과장되게 묘사된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 전4권으로 완결 예정!

    원작 [신과 함께]는 [저승편], [이승편], [신화편] 총 세 편으로 나뉜다. 이중 가장 많은 주목과 사랑을 받은 것은 [저승편]으로, [신과 함께 리메이크] 역시 [저승편]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총8권의 원작 단행본 중 [저승편]에 해당하는 내용은 3권인데, 리메이크 판은 한 권이 더 늘어난 4권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리메이크 판 작가인 미와 요시유키는 2010년 [영 간간]의 월례상 콘테스트에서 [키나코나 きなこな]라는 작품으로 입상, 데뷔했다. 2011년 1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영 간간]에서 [신과 함께 리메이크]를 연재하였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그의 첫 단행본 출간작이다. 그는 일본에서도 드물게 수작업으로 원고를 그리는 작가라고 한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 역시 순수한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덕분에 원고 전체에서 그의 진지한 손길과 땀, 그리고 열정을 흠뻑 느낄 수 있다.

    [신과 함께]에 앞서 한국 웹툰이 일본에서 리메이크된 사례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높은 주목을 받은 경우는 드물었다. 만화 종주국으로서 높은 자부심을 자랑하는 일본에서 [신과 함께]를 리메이크하기로 결정한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한국인에게 친숙한 정서를 담아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 작품을 일본에서는 어떤 식으로 해석하고 풀어내었을까? 한국과 일본의 만화 스타일을 비교해볼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한국 대표 웹툰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도록 하자!

    * 2권 간략 줄거리
    진기한 변호사의 재치로 첫 번째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김자홍. 두 번째 재판정인 화탕지옥에서 가이드 단비를 만난 그는 그녀와 함께 다음 재판이 있는 한빙지옥으로 향한다. 한편 이승에 간 강림도령 일행은 달아난 원귀를 계속 추적하여 마침내 체포에 성공한다. 그런데 원귀가 밝힌 죽음의 진실을 듣는 순간 크나큰 충격에 빠지고 마는데...!
    목과 사랑을 받은 것은 [저승편]으로, [신과 함께 리메이크] 역시 [저승편]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총8권의 원작 단행본 중 [저승편]은 3권 분량인데, 리메이크 판은 한 권이 더 늘어난 4권으로 마무리되었다.

    리메이크 판 작가인 미와 요시유키는 2010년 [영 간간]의 월례상 콘테스트에서 [키나코나 きなこな]라는 작품으로 입상, 데뷔했다. 2011년 1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영 간간]에서[신과 함께 리메이크]를 연재하였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그의 첫 단행본 출간작이다. 그는 일본에서도 드물게 수작업으로 원고를 그리는 작가라고 한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 역시 순수한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덕분에 원고 전체에서 그의 진지한 손길과 땀, 그리고 열정을 흠뻑 느낄 수 있다.

    [신과 함께]에 앞서 한국 웹툰이 일본에서 리메이크된 사례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높은 주목을 받은 경우는 드물었다. 만화 종주국으로서 높은 자부심을 자랑하는 일본에서 [신과 함께]를 리메이크하기로 결정한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한국인에게 친숙한 정서를 담아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 작품을 일본에서는 어떤 식으로 해석하고 풀어내었을까? 한국과 일본의 만화 스타일을 비교해볼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한국 대표 웹툰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분명하다. 만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자!미한 점이다. 리메이크 판이 또 하나의 창작물으로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원작에는 없던 캐릭터가 추가된 점이 눈길을 끈다. 1권의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하유나'는 리메이크 판에만 존재하는 인물이다. 원작을 보면 진기한을 알게 된 염라대왕이 변호사에 대항할 검사를 양성할 결심을 세우는 장면이 나온다. 하유나는 원작에서 간단히 언급된 이 부분을 발전시켜 만들어낸 캐릭터로, 염라대왕과 같은 뜻을 품고 있다가 그에게 스카우트되는 인재로 묘사될 예정이다. 하유나의 이름은 원작자인 주호민 작가가 직접 지었다고 한다. 또한 2권에서는 하유나 외에 또 한 명의 여성 캐릭터의 등장이 예고된다. 새로운 캐릭터가 잇달아 추가됨에 따라 작품의 흐름과 분위기도 점차 변화하며, 리메이크 판 고유의 매력이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어디까지나 원작의 큰 틀을 훼손하지 않은 선에서의 변주로, 고유한 설정과 전개 면에서는 원작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전개나 대사를 최대한 그대로 사용함은 물론 일본 리메이크 작임에도 불구하고 배경은 여전히 한국인 점, 원작 캐릭터들의 한국 인명(人名)이 그대로 사용된 점 등이 그러하다. 일본 출판사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원작의 핵심 소재가 '군대'를 중심으로 한 한국 특유의 현실에 바탕을 둔 까닭이기도 하고, [신과 함께 리메이크] 기획 당시 일본에서 불었던 한류 열풍의 영향도 있었다고 한다.

    리메이크 판 작가인 미와 요시유키는 2010년 [영 간간]의 월례상 콘테스트에서 [키나코나 きなこな]라는 작품으로 입상, 데뷔했다. 2011년 1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영 간간]에서 [신과 함께 리메이크]를 연재하였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는 그의 첫 단행본 출간작이다. 그는 일본에서도 드물게 수작업으로 원고를 그리는 작가라고 한다. [신과 함께 리메이크] 역시 순수한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덕분에 원고 전체에서 그의 진지한 손길과 땀, 그리고 열정을 흠뻑 느낄 수 있다.

    [신과 함께]에 앞서 한국 웹툰이 일본에서 리메이크된 사례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높은 주목을 받은 경우는 드물었다. 만화 종주국으로서 높은 자부심을 자랑하는 일본에서 [신과 함께]를 리메이크하기로 결정한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한국인에게 친숙한 정서를 담아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 작품을 일본에서는 어떤 식으로 해석하고 풀어내었을까? 한국과 일본의 만화 스타일을 비교해볼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한국 대표 웹툰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도록 하자!

    간략 줄거리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아온 샐러리맨 김자홍은 28살 젊은 나이에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는다.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일 새도 없이 '저승차사'라 칭하는 정체불명의 인물들과 마주치는데...?!

    목차

    제1심 저승행 열차
    제2심 변호사
    제3심 전쟁의 시작
    제4심 도산지옥 1
    제5심 도산지옥 2
    제6심 도산지옥 3

    저자소개

    생년월일 1981.09.26~
    출생지 -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29,636권

    만화가. [짬], [무한동력], [신과 함께], [셋이서 쑥] 등의 만화를 그렸습니다. 스님 아닙니다.
    www.homi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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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일본 스퀘어에닉스 사의 소년잡지 [영 간간 ヤング ガンガン]의 월례상 콘테스트에서 [키나코나 きなこな]로 데뷔했다. [영 간간]의 자매지인 [빅 간간 ビック ガンガン]에 단편 [Calm Before the Storm]을 발표하기도 했다. 2011년 1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영 간간]에서[신과 함께 리메이크]를 연재했다. 2012년 첫 단행본인 [신과 함께 리메이크]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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