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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아요! : 동물들이 살 수 있는 환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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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동물 지킴이가 되기 위한 올바른 생각과 행동 지침서

    [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아요!]는 지금껏 눈여겨보지 않았던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들의 아픔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새 지킴이 스티커'를 제시해 새를 지키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동물들을 돕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꼭 해야 하는 일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동물 지킴이'라는 책임감과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유리창에 부딪치는 새, 우리 손으로 지킬 수 있어요!
    이제는 동물들의 자리를 빼앗지 말고 함께 살아야 할 때

    유리창이나 투명한 방음벽에 부딪쳐 죽은 새들을 본 적 있나요? 새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새가 사는 산과 들과 바다에 사람의 건물이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새는 원래 다니던 하늘 길을 날다가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쳐 큰일을 당한 것이지요.
    [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아요!]는 지금껏 눈여겨보지 않았던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들의 아픔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새 지킴이 스티커'를 제시해 새를 지키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동물들을 돕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꼭 해야 하는 일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동물 지킴이'라는 책임감과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들에게 관심을
    많은 새들이 유리창에 부딪쳐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새들의 서식지를 침범해서 생긴 일인데, 정작 가해자인 사람들은 아픈 새들에 관심이 없습니다. 버드는 학교 유리창에 부딪쳐 죽은 새를 보고 마음 아파합니다. 우리 모두 버드처럼 생명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지구에 사는 생명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한 생명이 사라지면 다른 생명들도 잇따라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새들이 유리창에 부딪쳐 죽어 가다가 결국 새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새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서식지에 도로가 들어서 차에 치여 죽는 고라니가 많습니다. 멧돼지는 서식지가 파괴되어 먹이를 구하지 못해 굶주리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놀아 북극곰은 멸종위기동물이 되었고요. 지구에서 동물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동물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동물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동물들이 사라진 세상에서는 사람도 살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새를 위해 '새 지킴이 스티커'를 유리창에 붙여요
    버드와 친구들은 새를 지키기 위해 새 지킴이 스티커를 만들어 유리창에 붙입니다.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를 유리창에 붙이면 새들이 눈앞에 방해물이 있다고 인식하게 되고, 스스로 유리창을 피해 가게 되는 것이지요. 아이들의 노력으로 마을 사람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유리창에 새 지킴이 스티커를 붙입니다. 새들은 더 이상 유리창에 부딪치지 않게 되고 마을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아갑니다.
    이 책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버드 세이버'와 같은 새 지킴이 스티커, 동물들이 사람의 길을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만든 '생태 통로'처럼 동물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계속된다면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찾아올 것입니다.

    '동물 지킴이'가 되기 위한 올바른 생각과 행동 지침서
    요즘 아이들은 자연을 체험할 기회가 적다 보니 왜 생태계를 보호해야 하는지, 왜 동물을 사랑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환경교육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환경문제를 인식하게 하고,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환경 도서입니다. 왜 새가 유리창에 부딪치는지, 기절한 새를 발견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버드 세이버와 생태 통로가 무엇인지에 대해 아이들이 알아야 할 정보를 팁과 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부록에는 '동물 지킴이'에 대해 생각하고 이해하고 알아보고 활동하고 도전하도록 단계별로 구성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성취감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동시에 아이들은 더 좋은 미래를 위해 동물 지킴이로서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

    줄거리
    에코는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환경 대장이다. 그러던 중 환경 동아리 친구 버드가 학교 유리창에 부딪쳐 죽은 새를 보고 눈물을 흘린다. 환경 동아리 아이들은 사람들에게 서식지를 빼앗겨 죽어 가는 새들의 상황을 알게 되고, 새를 구하기 위해 버드를 중심으로 유리창에 '새 지킴이 스티커'를 붙여 새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교과연계
    -초등 1~2학년 통합 여름2] 1. 곤충과 식물
    -초등 1~2학년 통합 겨울1] 2. 숲 속의 겨울
    -초등 과학 3-2] 1. 동물의 생활
    -초등 도덕 3] 4.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초등 도덕 4] 6. 내가 가꾸는 아름다운 세상

    목차

    1장 환경 대장은 못 말려
    2장 떴다! 버드맨
    3장 사람과 새가 함께 살려면
    4장 우리는 동물 지킴이
    5장 새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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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시그문드 브라우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369권

    어린이와 청소년 책을 많이 펴낸 작가입니다. 학교를 찾아가 다양한 아이들과 읽고 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교사와 부모를 위한 [로큰롤 리터러시]라는 새 책도 쓰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197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박선주는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했어요. 지금은 영어 ·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알파벳 가족], [빨강 연필], [도서관 생쥐] 시리즈 등 다수의 아동 그림책과 청소년 문학, 자녀 교육서, 인문 교양서 등 여러 책이 있어요.

    역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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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쾌한 이야기와 유머가 있는 그림을 좋아한다. 현대미술과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영국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2016년에는 영국 첼튼햄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에 선정되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주에서 온 초대장], [코숭이 무술]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레기, 내 동생], [로봇이 왔다], [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아요!], [세상에서 가장 잘 웃는 용] 등이 있다.

    www.jaypicturebook.com

    (사)한국조류보호협회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사)한국조류보호협회는 인간의 탐욕과 무지로 말미암아 파괴되는 자연을 보호하고, 새와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건설하기 위하여 1980년에 결성된 단체입니다. '새와 함께 자연과 함께'라는 창립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굶주리고 다친 새들을 돌보는 한편 새를 사랑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생명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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