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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망가져도 난 행복한 엄마 : 육아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 주는 프랑스 젊은 엄마의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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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완벽한 엄마는 될 수 없어도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멘탈 테라피

    실제로 자신의 아이를 기르며 육아생활을 경험하였던 저자가 전하는 가장 커다란 그리고 중요한 메시지는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 남들도 당신과 다르지 않다. 그러니 안심하라!"라고 전한다. 놀랍도록 유쾌하고 어쩌면 발칙한, 100% 리얼 육아전쟁의 기록인 [좀 망가져도 난 행복한 엄마]는 때로는 지옥 같은 육아 생활이지만, 엄마로서 살아가는 더없이 귀중한 삶의 행복을 깨닫게 한다. 그렇기에 저자는 당당히 말한다.

    출판사 서평

    2015년 프랑스 서점 종합 베스트 1위에 오른 파리 맘들의 유쾌한 돌직구!
    놀랍도록 유쾌하고 발칙한, 100% 리얼 육아전쟁의 기록
    완벽한 엄마는 될 수 없어도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멘탈 테라피

    1.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 그러니 안심하라!


    프랑스의 중학교 교사이자 두 아들의 엄마인 이 책의 저자 캉디스는 '맘가이버Mam Gyver'라는 파워 블로그에 육아 생활 중에 경험하며 느꼈던 이야기들을 올리면서 수많은 프랑스 맘들의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얻어내었고, 책으로 출간된 그녀의 육아전쟁 이야기는 프랑스 전체 종합 베스트 1위에 오르며 파리를 비롯한 유럽 전역에 커다란 이슈가 되었다. 이 책의 성공 이유는 간단하다. 실제로 자신의 아이를 기르며 육아생활을 경험하였던 저자가 전하는 가장 커다란 그리고 중요한 메시지는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 남들도 당신과 다르지 않다. 그러니 안심하라!"이기 때문이다.
    [좀 망가져도 난 행복한 엄마]는 아이들이 태어나고 난 뒤부터 꿈결처럼 행복했던 예전의 내 인생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의 이야기이며, "누구는 태어나 보니 아빠가 장동건이고 엄마는 고소영인데 내 아이 어떻게 하면 좋지?"라고 걱정하는 부모들에게도 급 위로가 될 만한 책이다.
    가식 없는 돌직구 이야기로 도도한 프랑스 육아맘들의 절대 지지를 받아 낸 이 책의 저자는, 첫 번째 아이 출산은 쓰나미와 같았고, 둘째의 출산은 진도 10 규모의 강진이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저자는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엄마로 사는 것'이 그녀를 더 강하고, 용감하고, 재미있고, 넉넉한 사람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놀랍도록 유쾌하고 어쩌면 발칙한, 100% 리얼 육아전쟁의 기록인 [좀 망가져도 난 행복한 엄마]는 때로는 지옥 같은 육아 생활이지만, 엄마로서 살아가는 더없이 귀중한 삶의 행복을 깨닫게 한다. 그렇기에 저자는 당당히 말한다.
    "예전에는 나 자신만 생각하고, 나를 가꾸고, 나 자신만 온전히 살면 되었던 인생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나를 예전처럼 살지 못하게 하는 내 아이들이 있다. 하지만 그 작은 악마들은 나를 더 강하고, 용감하고, 재미있고, 넉넉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그러니 꿈 깨시라. 내가 당신들에게 아이가 없었을 때가 훨씬 더 좋았다고 말하는 일은 없을 테니!"라고.

    2. 아이가 태어나면서 자신의 예전 삶을 잃은 모든 엄마들을 위한 이야기

    우리가 살아가는 중에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변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가 태어날 때야말로 우리가 가장 결정적으로 변하게 되는 순간이라고 말한다. 아이가 생긴다는 것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동시에 가장 혼란스러운 시기이기도 하다. 아이가 생기는 순간 모든 초보 부모는 별안간 지척을 분간할 수 없게 되고, 제대로 학습했다고 생각했던 육아 방법에 대한 확신은 의심으로 변하고 때로는 뼈저린 외로움을 느낀다. 하지만 이처럼 불안에 떠는 사람은 오직 나 혼자만은 아니다. 그것은 아담과 이브를 포함하여 태곳적부터 부모라면 누구든지 겪게 되는 운명이라고 할 수 있다.
    열두 명의 자식들을 두어 힘겹게 살아야 했던 흥부 부부로부터 두 아이의 엄마이지만 아직도 산소 같기만 한 이영애는 물론이고, 나의 삶을 위해 헌신했던 우리의 부모 모두가 이러한 혼란스럽고 외로운 갈등의 시기를 겪었다. 저자는 이러한 생각으로 [좀 망가져도 난 행복한 엄마]의 글들을 썼다. 그녀는 우리를 변화시키고 우리 의지를 초월하는 작은 보물(아이들)이 세상에 나옴과 동시에 겪게 되는 소소한 근심과 걱정, 큰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가 전하는, 도무지 알 수 없는 1미터 10센티미터짜리 창조물과 함께 사이 좋게 살아갈 수 있는(혹은 살아남는) 방법은 오늘도 아이와 함께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멘탈 테라피가 될 것이다. 그것은 엄마 스스로 지옥 같은 육아 현실을 받아들이는 해탈된(?) 마음과 순간순간 아이들이 던져대는 어려운 문제들을 풀 수 있는 임기응변의 능력 및 자신의 마인드를 지켜내는 유머감각과 자기 풍자를 겸비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좀 망가져도 난 행복한 엄마]를 읽게 될 독자 즉, 임산부, 예비 아빠, 새내기 엄마 아빠들, 또는 바로 그들을 자녀로 둔 부모들은 자신의 현실에서는 물론이고 책을 읽는 중에도 유머 감각과 '자조'로 무장하고 피할 수 없는 현실을 보며 괴로워하지 말고 그냥 피식 웃어버리고 가볍게 넘어갈 수 있어야 한다.

    3. 예전에는 내 인생, 지금은 내 아이들!

    이 책이 정말 내게 맞는 것인지 궁금해 할 독자들을 위해 저자는 아래의 몇 가지 경우를 언급해준다. 아래 내용 중에서 적어도 3개에 공감한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라는 것이다.

    예전에 당신은 천천히, 여유 있게 화장하는 것을 즐겼다. 화장을 시작한 지 15분이 지나 눈 화장을 겨우 끝내고, 파운데이션과 블러셔는 아직 시작도 안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젖은 머리에 슬리퍼를 신고 학교에 아이들을 데려다 주러 간다.
    예전에 당신은 밤늦게까지 옛날 영화를 보거나 책을 보다 잠들었다.(영화는 [러브스토리]나, 책은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 정도였지 않을까.) 지금은 제발 8시 반에는 잠들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느님께 사정하고, 책 대신 항생제 복용 설명서를 읽다가 잠든다.
    예전에는 항상 따뜻한 커피를 마셨다. 지금은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러 가느라 커피를 내렸다는 사실 자체를 까맣게 잊어버린다. 다시 집에 들어오면 커피는 이미 식어 있다.
    예전에는 아침에 꿈길을 헤쳐 나오면서 일어났다. 지금은 "엄마, 아빠, 배고파요!!!"라고 소리 지르며 당신 위로 몸을 날리는 아이들 때문에, 말 그대로 침대에서 튕겨져 나오며 잠을 깬다.
    예전에는 직장에 항상 제 시간에 도착했다. 지금은 이틀에 한 번은 꼭 지각을 한다. 아이들이 아프니까.
    예전에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을 혐오했지만, 지금은 몇 시간만이라도 쉬려고 친정 엄마한테 간다.
    예전에는 저녁때 나가서 해 뜨기 직전에 들어왔다. 하지만 지금은 어렵게 가사 도우미라도 부르게 되면 애들 재우느라 보지 못한 저녁 드라마를 '다시 보기'로 보는 데 만족해 한다.
    예전에는 아페리티프로 모히토 한 잔을 즐기곤 하였는데, 지금 그 시간은 아이들을 '목욕시키고- 쉬 시키고- 코 자게' 시키는 시간이 되었다.
    예전에는 레이스로 된 근사한 란제리를 입었다. 지금은 천으로 된, 다 헤진 속옷을 입는다.
    예전에는 매주 운동을 해서 어느 정도 몸매가 되었는데, 지금 당신의 엉덩이는 축 처졌다!

    4. 아이는 '미운 세 살', 엄마는 '위기의 30대'

    일종의 '사춘기'를 겪는 데에 나이는 별로 상관없는 듯하다. 서른 살을 기준으로 엄마들은 이전과 이후로 구분되고 마찬가지로 세 살을 기준으로 아이도 구분된다. 또한 그 시기에 아이들은 물론 엄마도 최고의 반항기를 보낸다. 아이에게는 '미운 세 살'이, 엄마에게는 '30대'의 위기가 닥쳐온다.

    미운 세 살 : 모든 것에 "싫어"라고 하기 시작한다. 목욕도 '싫고', 우유도 '싫고', 코 자는 것도 싫단다. 게다가 점점 다른 손짓, 발짓을 더해 싫다는 표현을 한다. 발길질, 땅바닥에서 구르기, 거꾸로 고꾸라지기, 요리조리 피하기 등....... 가끔은 작은 주먹을 휘두르기도 한다. "싫어"라는 뜻임을 엄마가 끝까지 이해하지 못할 때에는 괴상한 소리까지 낸다.
    위기의 30대 : 엄마(당신)도 마찬가지로 "싫어"라고만 하고 싶다. 어제부터 싱크대에 쌓여 있는 설거지도 하기 '싫고', 반복되는 똑같은 하루하루와 한 주도 "싫고", 이마에 보이기 시작한 주름도 "싫고", 곁눈질로 보고만 있어야 하는 28사이즈의 청바지도 "싫고", 당신이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것 같아 도와주러 온다는 시어머니도 "싫고", 다 싫다.

    미운 세 살 :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길에 '막대 사탕'이라는 단어를 230번 반복한다. 그리고 어떠한 단어에 당신이 가장 먼저 굴복하는지 보려고 '젤리', '빵'이라는 단어도 시험해 본다. 식탁에 앉으면 당신이 준비한 것은 먹지 않겠다고 단호하게 거부한다. '집착'의 또 다른 버전도 있다. 아이는 말 그대로 접시를 집어 던지고 자신이 원하는 것은 당신이 준비한 고기구이와 브로콜리가 아닌 젤리와 막대 사탕이라는 것을 당신이 이해하지 못할 경우에는 얼굴까지 시뻘게진다.
    위기의 30대 : 주말에 당신은 남편에게 화장실 좀 깨끗이 쓰고 변기 커버를 내려놓으라는 말을 230번 반복한다. 월요일에는 두루마리 휴지에 대한 잔소리 32번, 화요일에는 침대 아래에 있는 양말을 가지고 잔소리 26번, 수요일에는 1년 전부터 선반을 만들라고 했다는 잔소리 29번, 목요일에는...... 이쯤이면 당신은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하는지 알 것이다.

    미운 세 살 : 아이가 원하는 것은 그 순간에 그곳에 있어야 한다. 아니면 자신의 발작 사정거리를 분명히 하기 위해 현지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이용한다. 쇼핑센터나 학교 앞은 이러한 전략을 테스트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러한 전략의 최종 목표는 엄마를 최대한 곤란하게 만들어 최대한 빨리 자신의 변덕에 굴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위기의 30대 : 당신이 원하는 것은 그 순간에 그곳에 있어야 한다. 당신이 머리를 감아야 하니까 남편은 욕실에서 나와야 하고, 당신이 응접실이라고 생각하는 곳은 말끔히 정리되어 있어야 하고, 이마트 배달은 정확히 오후 1시에 도착해야 하고, 아침마다 남편이 두 번 꼭 안아 주어야 한다. 당신은 여왕이다. 그뿐이다. 그리고 주위에서 당신 아들이 그 점에 대해 타박타박 반박하지 않도록 미리 주의시켜야 한다.

    미운 세 살 : 단지 부모의 한계를 시험하기 위해 하지 말라고 하는 것만 정확히 한다. "때리면 안 돼, 소리 지르면 안 돼요, 식탁에서는 가만히 앉아 있어야지, 욕조 밖으로 장난감 던지면 안 돼."와 정확히 반대로 한다. 정확히.
    위기의 30대 : 당신도 당신에게 불가능한 것만 하고 싶다. 국가 장학금을 받아 혼자 유럽으로 유학도 떠나고 싶고, 클럽에 가서 밤새도록 놀고 싶고, 초콜릿이 몇 그램인지 상관하지 않고 다 먹어치우고 싶고, 오후 5시 반에 목욕하고 싶고, 라이언 고슬링(Ryan Gosling, 캐나다 출신의 미남 영화배우)과 뜨거운 밤을 보내고 싶고....... 아직 젊은 30대 주부여, 즐기고 싶을 때는 즐겨라. 수많은 독자들도 당신의 떠나버리고 싶은 심정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추천사

    겨울의 추위와 무미건조한 분위기에서도, 특히나 막 첫 이가 나기 시작하는 막내아이 때문에 밤을 지새우고, "엄마 알잖아요, 고추가 혼자 움직여서 여기저기 쌌어요." 하는 큰 아이의 바지를 등교 직전에 갈아 입혀주고, 우리 공주님이 무늬 없는 빨간색 핀이 아니라 땡땡이 무늬 분홍 핀을 꽂고 싶다고 고집부리는 사태에 맞닥뜨린 그 순간에도, 이 책을 읽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지는지 모른다. 간단히 말하자면, 당신이 단지 부모라는 이유만으로도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라 튀르뷔레트(La Turbulette)

    서른 전에 엄마가 되는 것이 인생의 목표였다. 하지만 그때는 몰랐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희생을 담보로 인생을 저당잡히는 무시무시한 일이라는 것을.
    하지만 많은 육아 서적에서는 그런 엄마의 모습은 없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만 있다. 이 책은 그런 판타지에서 벗어나 엄마가 되는 진짜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있다. 아이를 잘 키워 내기 위해서는 엄마로서의 나의 모습부터 잘 추슬러야 한다. 환상에서 깨어나 현실로 나올 때다. 그때부터 진짜 육아는 시작된다.
    - 이혜린 / 페이스북, [내가 니 엄마] 운영자

    음악, 패션, 영화, 맛과 멋. 그 모든 것이 녹아 있는 꿈같던 파리의 신혼여행. 신랑의 손을 잡고 센 강가에 앉아 행복에 빠져 있을 때, 강 건너편에 한 아이의 엄마가 있었다. 그녀는 아마도 하루 종일 떼를 쓰며 조르는 아이의 등쌀에 멋 부릴 틈도 없이 뛰쳐나왔으리라. 그렇게 아이와 함께 놀아 주던 그녀는 강 건너에서 희희낙락하는 우리 둘을 슬쩍 바라보며 '눈에서 꿀 떨어지는 것도 한 순간이다'라고 한 마디 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정말 눈에서 꿀 떨어지는 시간이 지나고 육아 전사가 된 지금의 나는, 프랑스나 한국이나 엄마로 사는 모습이 다를 바 없음이 괜히 다행스럽다. 이 책을 읽어 보면 어쩜 이리도 같을까, 즐겁기까지 하다!
    - 서현정 / [전투 육아], [어쩌다 엄마] 저자

    목차

    들어가는 말 - 예전에는 내 인생, 지금은 내 아이들!
    한국어판 서문 - 엄마 아빠가 된 모든 독자들에게

    자러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10가지 뻔한 거짓말
    나의 첫 흰머리들에 보내는 공개 편지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맹세한 것들
    아이들은 학교에서 '정말로' 무엇을 할까?
    아이를 키우면서 해보았던 우스꽝스럽고 황당했던 일들
    당신이 월요일을 싫어하는 10가지 이유

    남편에게 기저귀 갈게 하는 10가지 방법
    엄마가 하는 말을 통역하면 말이지
    '어버이날'에 살아남기
    다음 아이들 생일에 줄 (아니, 절대 주어서는 안 되는) 10가지 장난감
    나의 28사이즈 청바지에 보내는 공개 편지
    아이들의 애착 인형 아기토끼와의 인터뷰

    당신이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을 때
    비가 올 때 아이들과 함께하는 놀이 5가지
    다른 부모들이 당신의 질투심을 유발시키는 것들
    아이들이 도망치는 할머니 유형 3가지
    갓난아기가 있는 부모들이 진심으로 털어 놓는 하소연 10가지
    바캉스, 뭘 타고 가야 할까?

    바캉스 기간에 당신을 대략난감하게 하는 5가지 엄마 유형
    아이는 '미운 두 살', 엄마는 '위기의 30대'
    당신이 아이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
    아이는 나의 훌륭한 흑기사!
    당신이 했던 '최악의' 행동
    당신의 (또는 남편의) 엄마, 아빠 이야기

    당신과 남편이 아이들 덕분에 할 수 있게 된 10가지
    거품 목욕에 보내는 공개 편지
    당신이 했던 '부모로서 올바르지 않은' 행동
    미니 테스트 : 당신은 (정말) 몇 살입니까?
    당신이 돌보고 있지만 납세 고지서에 이름을 올릴 수 없는 사람들
    엄마가 지각하는 20가지 이유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건 아이들
    당신이 다시는 아이와 함께 해서는 안 될 것
    당신의 기분을 풀어주는 친구들
    부모의 권리와 삶의 질을 지키기 위한 청원
    사춘기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몇 가지 표현
    레스토랑에서 아이들과 성공적으로 저녁 시간을 보내기 위한 5가지 팁
    당신에게 나타나는 '피노키오 신드롬' 증상
    부모를 상대로 한 아이의 소송 사건
    산타클로스 독점 인터뷰
    딱 10유로만 있다면 사고 싶은 것은?
    '레인보우룸'에 중독된 아빠

    저자소개

    캉디스 코른베르그 앙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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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
    [좀 망가져도 난 행복한 엄마]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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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서
    [좀 망가져도 난 행복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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