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마니아마추어의 시대가 온다 : 우리사회의 새로운 중간자를 찾아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출판사 : 사람의무늬
  • 발행 : 2016년 02월 27일
  • 쪽수 : 296
  • ISBN : 9791155501535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24(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마니아마추어의 시대가 온다』는 삶의 실재를 문화(문학)연구의 가장 중요한 텍스트로 삼는다는 필자가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마니아마추어’라는 새로운 존재자를 호출해낸다. ‘마니아’와 ‘아마추어’의 합성으로 탄생하는 이들은 파고들 고유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으며, 관계나 위계 따위에 매몰되지 않는 자유인들이라고 말한다. 또한 침묵하는 다수를 대체할 새로운 사회적 중간자로서,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 적합한 삶의 자세와 지향을 가지고, 그저 떠드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실천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정치ㆍ문화ㆍ경제 모든 면에서 양극화가 극심한 한국을 위한 하나의 사유실험이자 제안서이다. 실험적이고 과감한 제안을 하는 책에 걸맞게 저자는 융합적이고 첨단적인 21세기 문화론을 개진하고 있다.”
─천정환,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오늘날 한국사회는 정치ㆍ경제ㆍ문화 모든 면에서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이른바 존재와 인식의 ‘중립 지대’는 점점 매몰되고 있는 중이다. 균형감 있는 사회생태계가 유지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곳을 그냥 공백으로 내버려둘 것인가?
삶의 실재를 문화(문학)연구의 가장 중요한 텍스트로 삼는다는 필자는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마니아마추어’라는 새로운 존재자를 호출해낸다. ‘마니아’와 ‘아마추어’의 합성으로 탄생하는 이들은 파고들 고유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으며, 관계나 위계 따위에 매몰되지 않는 자유인들이다. 또한 침묵하는 다수를 대체할 새로운 사회적 중간자로서,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 적합한 삶의 자세와 지향을 가지고, 그저 떠드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실천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정보화 사회의 허명 속에서 허다한 대중들이 그저 재잘대고(twittering) 추종하면서(following) 저도 모르게 불필요한 사회구조적 대립에 휩쓸려버리곤 하지만, 마니아마추어는 그 대열에서 스스로 이탈함으로써 빈약해진 중립 지대를 끊임없이 메꿔간다. 우리사회에 보다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실천 공간의 복원을 구상하며, 필자는 있는 인간보다는 ‘있어야 할’ 인간으로서 새로운 대중적 이상향을 모색해내고 있다.

21세기 한국, 지식정보화 사회의 실상
─불통, 대립의 구조들 그리고 강경론


광역화된 미디어─테크놀로지 인프라와 세밀해진 커뮤니케이션 시스템만 고려한다면, 정보와 지식이 곳곳에서 넘쳐나는 21세기 한국의 문화적 환경은 대단히 이상적이다. 이른바 퇴영적 경쟁이나 대립이 최소화될 수 있는 요건이 구비된 상태인 것이다. 하지만 실상은 오히려 그 반대다. 요컨대 소통의 환경은 나아졌지만 소통의 질은 더욱 나빠졌다.
물론 풍부해진 정보와 지식을 묵묵히 섭렵하면서 독자적으로 자기계발과 상호 소통을 지향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성취에는 별 관심 없이 표층의 불투명한 정보들만 소량으로 인지하고 소비하면서 재잘대거나(twittering) 여과 없이 말 그대로 따르기(following)만 하는 이들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필자는 이 소란과 따름의 ‘질주들’로 구조화된 군집을 도리어 소통이 부재한 텅 빈 세계에 비유한다. 그리고 지금의 양태대로라면, 이와 같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의 그 모순과 역설은 사회의 대립 구조들을 더욱 확대하고 심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밖에 없다고 진단한다.

필자는 책의 중반을 할애해 현재 한국사회가 직면한 갈등의 양상들을 문화 차원에서 다섯 가지 대립 항들─‘전문|비전문’, ‘고급|대중’, ‘중심|주변’, ‘순수|잡종’, ‘정통│사이비’─로 유형화한 뒤, 그 구체적인 사례들을 분석하고 점검하며, 비판하면서 그 대안을 제시하는 독특한 문화론을 전개해나간다.
먼저 분야 장벽 쌓기─패거리주의─에 빠진 의사ㆍ변호사 그리고 이와 반대로 그들의 전문성을 압도해버린 사무장들의 도덕적 해이를 비판하고(‘전문|비전문’), 이어 대중을 지향해가는 고급문화의 적극적인 제스처들을 소개하며(‘고급|대중’), 2002년 대선을 예로 들어 중심을 차지하려는 인간의 욕망과 더욱 막강해지고 있는 (개인)미디어의 위력을 흥미롭게 분석해놓았다(‘중심|주변’). 또한 연예인과 국회의원의 사례를 들어 공인의 윤리 문제를 참과 거짓에 대한 구별 노력으로 환치시켜보기도 하고(‘순수|잡종’), 현재 이 땅에서 극단적인 사회문제로 노골화돼버린 왕따 문제, 색깔론 논쟁, 종교근본주의 등의 사례를 들며 그 편협과 배타를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다(‘정통|사이비’).
그러나 기존의 견고한 체계가 섞이고 와해되는 상황에서 앞날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할 때, 고개를 쳐드는 것이 근본주의적인 강경론이다. 합리적인 생각들이 뚜렷한 입장을 드러내지 못하는 상황을 틈타 강경론은 점차 세를 불리고 사회문화적 담론의 지도적인 위치를 점해 나간다. 현재 한국사회의 문화적 대립 양상들이 극단적으로 구조화되고 있다는 것은 바로 이 근본주의적 강경론이 득세하고 있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필자의 내놓은 대안은 무엇일까?

“이 책은 불온한 시대유감 한 소절을 덧붙이려 쓰인 것이 아니다. 존재와 인식의 ‘중립 지대’가 사라져버린 한국사회를 위해 다급한 목청으로 호출되고 있는 새로운 대중들을 위한 선언서다.”

있는 인간이라기보다는 ‘있어야 할 인간’
─마니아마추어의 시대가 온다


필자는 무엇보다 대중 각자가 잘못된 대립 구조를 무화시키는 주도 세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대단한 능력이나 이론으로 무장해야 하는 걸 의미하진 않는다. ‘마음만 먹으면’ 가능할 수도 있는 지식정보화 사회의 지성인으로 변모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터넷?컴퓨팅 시스템 상의 표층에서 재잘대거나 추종의 질주만 거듭할 게 아니라, 주체적으로 정보ㆍ지식의 바다를 자유롭게 유영해보고, 대립의 이쪽저쪽도 다니면서 보고 때로는 탐구해보기도 하면서 21세기 식 주체가 되어 문화의 중립 지대를 구축해보자는 것이다. 바로 ‘마니아마추어’로의 변신이다.
마니아마추어는 지식정보화 사회, 그 인공의 쓰레기 피라미드(무한하지만 그 질적 가치를 판단할 수 없는 지식정보들이 넘쳐나는 공간을 필자는 난지도에 비유한다)에서 탄생한다. 그대로였다면 쓰레기더미에 불과했고, 더 심각한 환경적ㆍ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고 판단될 때는 콘크리트에 덮여서 영원히 봉쇄되고 말았을 그 버려진 땅에서 말이다. 그곳에서 자연과 인간이 재탄생했던 방법과 꼭 마찬가지로(난지도는 이제 생태공원으로 변신했다), 마니아마추어는 무한정한 정보ㆍ지식의 피라미드를 ‘제대로’ 이용함으로써 이전의 생태계와는 다른 차원의 생명력이 발휘되는 곳을 건설해나간다.

또한 이들은 그저 떠들어대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행동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실천가다. 자기 관심에 집중하고 있으므로 떠들어댈 일이 별로 없을뿐더러, 떠드는 한에 있어서도 신중을 기한다. 따라서 한갓 쓰레기 지식이나 정보를 거의 양산하지 않는다. 더욱이 스스로의 주도로 여러 영역을 자유롭게 횡단하므로, 특정한 입장, 특히 양 극단의 일률적인 견해에는 잘 빨려들지 않는다. 이 새로운 중간자들은 이러한 방식으로 서서히 우리사회의 중립 지대를 형성해나간다.
하지만 민주화시대의 ‘침묵하는 다수’가 그랬던 것처럼 이들이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는 아니다.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 적합한 삶의 자세와 지향, 즉 ‘실천적 지혜(phronesis)’를 갖고 있는 사람들일 뿐이다. 이들에게 주어지는 시대적ㆍ사회적 소명은 그리 거창한 게 아니다.
마니아마추어는 별종은 아니되, 물론 별안간 달성할 수 있는 인간형도 아니다. 하지만 21세기의 삶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게’ 아니라면, 여전히 더욱 행복해져야 할 이유가 절실하다면, 이 책은 그러한 기대와 가능성의 지평에 똬리를 틀고서, 있는 인간보다는 ‘있어야 할 인간’을 그려보고자 했다.

추천사

“이 책은 정치ㆍ문화ㆍ경제 모든 면에서 양극화가 극심한 한국을 위한 하나의 사유실험이자 제안서이다. 실험적이고 과감한 제안을 하는 책에 걸맞게 저자는 융합적이고 첨단적인 21세기 문화론을 개진하고 있다.”

목차

이 책을 읽으시기 전에
│프롤로그│마니아마추어, 문화의 중립지대를 생성하는 자유인들을 그리며

혼종의 중립-자유 지대를 구축하라
ㆍ문화의 대립 구조들,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의 역설인가 필연인가
ㆍ융합되는 문화와 융합되지 않는 입장들
ㆍ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와 문화적 대립 구조들의 존재 양상
전문│비전문_장벽 쌓기와 관련짓기 : 전문 영역의 재설정
고급│대중_친절의 소비 : 대중을 향한 고급문화의 제스처
중심│주변_미디어 노출증 : 중심을 차지하기 위한 몸부림
순수│잡종_양파껍질 벗기기 또는 입히기 : 순수를 위한 인정투쟁
정통│사이비_‘일진─왕따’놀음 : 정통이라는 권력 유지법
ㆍV형 사회, 극한 대립 구조의 사회물리학적 모형과 분석
ㆍ마니아마추어, 문화의 대립 구조들을 횡단하며
마니아마추어의 탄생 배경과 특성
퍼블릭아마추어 | 마니아마추어 | 스페셜아마추어
마니아마추어의 시대적 의미와 사회적 역할

│에필로그│마니아마추어와 실천적 지혜의 역동─21세기 문화의 이상주

본문중에서

ㆍ 마니아마추어는 지식정보화 사회, 그 인공의 쓰레기 피라미드에서 탄생한다. 그대로였다면 쓰레기더미에 불과했고, 더 심각한 환경적ㆍ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고 판단될 때는 콘크리트에 덮여서 영원히 봉쇄되고 말았을 그 버려진 땅에서 말이다. 그곳에서 자연 생명과 인간이 재탄생되었던 방법과 꼭 마찬가지로, 마니아마추어는 무한정한 정보ㆍ지식의 피라미드를 제대로 이용함으로써 그 이전의 자연 생태계보다 더욱 풍성한 생명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그들은 어떤 대상이나 사안을 끝까지 파헤치고 밀어붙이는 기질이 있다는 점에서 마니아이고, 하지만 직업적 이권이나 위계에서 자유롭다는 점에서 아마추어이기도 하다. ─ 본문 22~23쪽, ‘프롤로그’ 중에서

ㆍ 마니아마추어는 침묵하는 다수를 대체하는 새로운 사회적 중간자(中間子)다. 침묵하는 다수가 이상적일 수 있었던 이유는, 무시로 떠들어대지 않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시점에는 분명한 균형을 잡아냈기 때문이다. 언어는 사고의 본질적 수단이지만, 사고의 지배자가 될 수도 있다. 쉴 새 없는 떠듦에서 사유는 빈곤해진다. 생각 없는 말들이 그 사람의 사고를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 본문 24쪽, ‘프롤로그’ 중에서

ㆍ 물리적 시간이 제공된다고 한들 온라인에서의 삶이 전체화된 21세기 개인들에게,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어머니의 향긋한 손길이 배인 따뜻한 저녁식사를 나누면서 아버지의 경험과 지혜를 전수받는 ‘관계’가 재연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온라인이 생활의 주된 시공간인 세대나 개인들은, 시간이 없기도 하겠지만 그러한 문화 자체를 모른다. 아니 적어도 익숙하지 않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중요한 것은 시간의 양이 아니라 질이며, 시간의 주체와 시간의 지배자가 되는 자아이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한국사회의 대립 구조가 21세기 지식정보화 환경에서도 여전히 건재하는 아이러니는, 온라인을 통해서 알게 된 내용들의 허술함뿐만 아니라, 그 대상들과 친밀해지는 방법을 잘 모르는 세대와 문화에서도 이해될 수 있는 것이다. ─ 본문 44~45쪽, ‘문화의 대립구조들,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의 역설인가 필연인가’ 중에서

ㆍ 중요한 점은 우리사회가 외부의 칭찬과 격려를 함께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의 여유가 부족하다는 현실, 그것을 부단히 생성해야 할 중립 지대가 허약하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 ‘2차 구술성’(전자 미디어?테크놀로지 이후 생성된 새로운 차원의 구술성)의 문화가 약동하지 않으며, 문자문화의 고정성에 깊이 뿌리박힌 채 생기를 잃은 구술성의 문화만 준동한다. 이는 동일한 사안에 대한 다양성의 유연한 어우러짐이 아니라, 완고한 차이의 상호 반목일 뿐이다. ─ 본문 55쪽, ‘융합되는 문화와 융합되지 않는 입장들’ 중에서

ㆍ 지식정보화 사회의 형식논리로 볼 때에 문화의 중간 항들은 매우 다양하고 다대하게 존재해야 한다. 하지만 21세기 한국사회에서 중립 지대를 무화시키는 이른바 ‘일진?왕따’ 문화는 더욱 고조되고 있는 것 같다. 이는 철부지 아이들이나 미성숙한 성인들의 일탈적 행위쯤으로 치부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렇게 안일하게 인식할 수 없는 까닭은 십대들의 일진?왕따 놀음이 한국사회가 앓는 질병의 초기 증상이 아니라 말기 증상으로 파악되기 때문이다. 주로 물질적 위세의 과시로 현현되는 십대들의 놀음은 성인사회의 실상을 꼭 빼닮았다. 이미 한국사회에 만연돼 있던 질병이 청소년층에까지 전이된 양상인 것이다. ─ 본문 179쪽,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와 문화적 대립 구조들의 존재 양상’ 중에서

ㆍ 마니아마추어, 그들은 인터넷?컴퓨팅의 망망대해를 유영하는 사람들이다. 호기심과 상상력이 충분하다면 그 망망대해는 진정한 자유세계, 즐거움이 사라지지 않는 평생의 놀이터이자 일터이자 꿈터일 수 있다. 마니아마추어는 그곳에서 논다. 여기에서 오해되어서 안 되는 점은 논다는 것의 의미이다. 그것은 지극한 자유로움, 곧 에리히 프롬이 말한 ‘적극적 자유’(Freedom To)의 표출로서, 주체적 자아가 성립돼 있지 않은 개인은 제대로 놀 수 없는 법이다. ─ 본문 266쪽, ‘마니아마추어, 문화의 대립 구조들을 횡단하며’ 중에서

관련이미지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사회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