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4,4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4,4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3,2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3,75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발렌타인 커플

원제 : Marry M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5,200원

  • 4,680 (10%할인)

    26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11)

    • 사은품(8)

    책소개

    사랑은 아무도 모르게 뒤에서 오는 법

    로맨스야말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PD 알리시아. 발렌타인 특집 방송을 제작하던 중 갑작스러운 동료의 하차로 인해 그녀는 난항을 겪게 된다. 그런데 방송국 사장 토니가 그녀의 프로그램에 합류하겠다고 말하는 게 아닌가. 그는 로맨스를 전혀 믿지 않는 타입으로, 알리시아와는 코드가 다른 사람이었다. 그리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준비 과정에서 두 사람은 하나부터 열까지 사사건건 부딪치는데….

    본문중에서

    “받고 싶은 프러포즈가 있소?”

    “뭐라고요?”
    알리시아가 토니를 향해 갑자기 고개를 돌렸다.

    토니는 그녀가 자신의 질문을 듣지 못한 것에 감사하며 다른 질문을 했다.
    “당신이 받은 프러포즈에 대해 물었소.”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어요.”
    그녀는 눈을 깜빡거렸다.
    “하지만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될 거예요.”
    알리시아는 토니가 어색하게 대답할 불편을 덜어 주며 계속했다.
    “내가 사랑하게 될 남자는 그런 프러포즈를 할 테니까요.”

    어머니와 누나처럼 못 말리는 여자였다.
    토니는 이유 없이 알리시아에게 실망감을 느꼈다. 그녀는 꽃과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는 지각 있는 여자인 줄 알았다. 그녀에게 맞는 남자는 안정된 직업을 갖고 정시 퇴근하는 남자여야 했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헤더 앨리슨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5권

    전직 음악 교사였던 헤더는 이제 피아노 건반 대신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작품을 연구하기 좋아하며 그녀의 가족들도 마찬가지다. 때로 두 명의 아들은 엄마가 음식과 비디오 게임, 휴가 같은 것들을 글쓰기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그녀는 요리와 집안일을 모두 해내는 아들에 관한 이야기를 쓰겠다고 위협한다고!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할리퀸 로맨스 HQ 시리즈(총 99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1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