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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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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겨레의 애환 서린 북국의 서사와 서정

    ① 이 책은 김동환 지음, 서울 숭문사 발행(1962년) ‘국경의 밤’을 저본으로 삼았다. 원전의Ⅰ편과 Ⅱ편은 전후 순서를 바꾸었다.
    ② 한글 표기는 현용 ‘한글맞춤법’에 준하고 외래어 표기는 현용 ‘외래어 표기법’에 따랐다.
    ③ 원전에 있는 주는 각주로 번호를 달아 표시하였다. 편자의 주는 '참'(참고)으로 표시하였고, '표'는 표준어이며 '일'은 일본어이다.
    ④ 여러 삽화를 내용에 알맞게 수록하여 독자들의 감상에 이바지하도록 하였다.

    출판사 서평

    흰 눈이 가득 쌓이고 모래바람 심한 북쪽 나라 산국(山國)에서 생(生)을 받아 고요히 어린 때를 보낸 파인(巴人) 군이 그 독특한 정서로써 설움 가득하고 느낌 많은 고향인 국경 방면에서 재료를 취하여 침통 비장한 붓끝으로 로맨틱한 서사시와 그 밖에 청춘을 노래한 서정시 몇 편을 제작하여 ‘국경의 밤’이라는 이름으로 지금 세상에 보내게 되었으니 대개 이러한 시작(詩作)은 오직 이러한 작자의 손을 거쳐서야 비로소 참 생명을 발현할 것인 줄 압니다.
    더구나 이 표현 형식을 장편 서사시에 취하게 되었음은 아직 우리 시단(詩壇)에 처음 있는 일이매 여러 가지 의미로 보아 우리 시단에는 귀여운 수확이라 할 것입니다. 그런데, 파인 군의 시에는 엄숙한 힘과 보드라운 미(美)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엄숙한 힘은 열렬하게 현실을 메스하여 마지않으며, 보드라운 미는 다사한 휴먼의 색조를 띠어 높이 인생을 노래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파인 군은 휴머니스트적 색채를 많이 가진 시인입니다. 작자가 인도(人道)의 기사(騎士)로 거화(炬火)를 쥐고 앞장서서 나가며, 맘에 들지 않는 것이 있으면 용서 없이 가래침을 배앝는 것이 한끝 거룩하다 하겠고, 더구나 무너져 가는 근대의 문명에 대하여 꾸짖음과 ‘바로잡음’을 보내며, 전원(田園)의 진순(眞純)한 생활을 찬미하는 점에 있어서는 매우 아름다운 일인가 합니다.
    이것은 작자가 잘못입니까, 근대의 물질화한 문명이 잘못입니까? 아마 여러분은 반드시 슬퍼할 줄 알며, 함께 싸울 줄 압니다.
    나는 우리 시단에 이러한 용사 하나를 보내게 됨을 몹시 기뻐하며, 아울러 이 ‘국경의 밤’이 사람의 가슴에 울어지이다 하고 바랍니다.
    - 안서(岸曙) 김억(金億)

    목차

    책 머리에 : 김억
    서시


    장편 서사시 국경의 밤
    제1부
    제2부
    제3부


    북국 서정
    웃은 죄
    뜬 소문
    댕기
    탄실이
    서낭당 황철나무에
    삼돌이 그 녀석이
    함박꽃
    첫 치마
    머언 데 두고도
    봄이 오면
    외기러기

    보름달
    강이 풀리면
    웃고 갈라지는 경
    참대밭
    언제 오시나
    해곡(海曲)
    그리운 곡조
    향불
    춘수(春愁)
    꿈을 따라갔더니
    방화범
    표박(漂泊)
    송화강 뱃노래
    봄놀이
    구십 춘광(九十春光)
    북청 물장사
    선구자
    거지의 꿈
    눈이 내리느니
    물결
    초인(超人)의 선언
    손님
    울 수도 없거든
    영탄
    도토리

    해 설
    파인의 문학 : 주요한

    본문중에서

    하품을 친다,
    시가(詩歌)가 하품을 친다,
    조선의 시가가 곤해서 하품을 친다.

    햇발을 보내자,
    시가에 햇발을 보내자,
    조선의 시가에 재생의 햇발을 보내자.
    (/ '서 시(序詩)-파인' 전문)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파인(巴人) 김동환(金東煥, 1901∼1958?)은 1901년 9월 27일 함경북도(咸鏡北道) 경성군(鏡城郡) 오촌면(梧村面) 수송동(壽松洞) 89번지에서 7남매 중 3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아명(兒名)은 ‘삼룡(三龍)’이었으나 보통학교(초등학교) 시절부터 줄곧 ‘동환(東煥)’이란 이름을 사용했다. 김동환은 1926년 10월 14일 경성부 종로구 돈의동 74번지로 호적을 옮기면서 ‘삼룡’을 ‘동환’으로 개명하고, 11월 8일 개명 신고와 함께 호적에 등재했다. 김동환의 아호(雅號)는 ‘파인(巴人)’과 ‘취공(鷲公)’이다. 파인은 1924년 10월 13일, [동아일보]에 시 [북청 물장사]를 발표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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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병덕 [편저]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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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편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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